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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에도 손해 본 개미들, 주식투자 당장 그만두세요

서울경제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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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엔비디아#코스피#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주식시장#미국중간선거#삼성바이오로직스#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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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울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본문은 시장 불확실성 속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작한다. 뉴스 요약으로는 알파벳 회사채에 예정의 세 배 투자 수요가 몰린 점, 메타의 20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준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약 4,343억 원 위탁생산 계약, 엔비디아의 네이버 투자(1조 3,412억 원, 지분 약 4.13%) 소식이 소개된다. 이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경계감과 기술주 약세로 코스피가 5,600선까지 밀리고 코스닥이 4% 넘게 하락했다는 시황이 전해진다. 전문가 대담에서는 하락장에서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 주가가 수급으로 움직인다는 점, 차트 분석과 기본적 분석이라는 두 접근법이 언급된다. 또한 국내 시장이 우상향보다 변동성이 큰 장이라는 평가와 함께, 하락장 대응 방법(현금 보유, 인버스, 경기방어주)이 소개된다. 은퇴 세대의 노후 자금 문제와 부동산 규제 이후 자금이 주식으로 몰리는 현상도 다뤄진다. 전문가는 6월 이후 고점을 경고했다고 주장하며, 연말 전 반등 시 매도와 내년 봄 바닥 매수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유료 선물옵션 서비스 유입을 위한 무료 시황 브리핑과 관심 종목 안내가 이어진다. 원문은 투자 권유 성격이 강하며, 특정 종목 매매를 유도하는 홍보성 내용을 포함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불확실성 속 '흔들리지 않는 전략'의 필요성

01. 기업들은 대규모 자금 조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알파벳의 회사채 발행에는 예정의 세 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가 몰렸는데요. 메타도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면서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약 4,343억 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말까지로 고객사와 제품명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이번 계약으로 창립 이후 누적 수주액은 223억 달러에 달했고, 올해 공시한 계약도 총 아홉 건으로 늘었습니다.

02. 마지막 소식입니다.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투자하는 10억 달러의 원화 환산 금액이 1조 3,412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오는 6일 신주 인수 대금을 납입하면 네이버 지분 약 4.13%를 확보하게 되는데요. 양사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에 나서며,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운영을 맡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을 계획입니다. 네 명의 주식 고수들의 매매 비결이 공개됩니다.

03. 안녕하세요. 주식 포맨의 정래진입니다. 내일이면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선거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감은 한층 커졌는데요. 여기에 AI 투자를 둘러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까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04. 미국의 기술주들이 흔들리자 국내 증시도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코스피는 5,600선으로 밀려났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졌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중요한 건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이겠죠. 하락장에서의 기회, 저희와 함께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주식포맨 지금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시장 분석: 전문가 대담

05. 먼저 오늘 시장을 함께 분석해 주실 전문가님 모셔 보겠습니다. 오늘은 장자방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06. 안녕하세요.

07. 오늘 시장은 아무래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계감이 짙어진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내일 오후 정도면 선거 결과의 윤곽이 드러난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님,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정치적 불확실성이 걷히게 된다면 우리 시장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호재와 악재에 대한 시장의 반응

08. 주식은 좋은 호재 뉴스가 나와서 오른다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데, 착각이라고 생각해요. 장이 좋을 때는 호재가 아니라 악재가 나와도 올라요. 그런데 장이 나쁠 때는 작은 악재에도 시장이 크게 출렁이죠. 지금 우리 시장이 하락장이고 약세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안 좋은 뉴스가 계속 반영이 되고, 어제 급등했다가 오늘 하락하는 게 반복되고 있는 것이고요.

주가를 움직이는 힘: 수급

09. 주가가 앞으로 무엇으로 오를 거냐고 물어보실 때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은 주가는 수급으로 오른다는 겁니다. 수급이란 매수하고 싶은 사람들의 매수세를 말하고요.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연기금이든 개인이든, 누군가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아래 호가에서 위 호가로 올려가면서 사거든요.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 주가는 올라가겠죠. 그럼 주가가 빠지는 이유는 뭘까요? "별일 없는 것 같은데 주가가 너무 높아.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없어 보여. 계속 팔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위에 있던 호가들이 밑으로 던져지면서 호가가 밀리고 장이 빠집니다. 되게 단순한 논리인데, 이 기본적인 논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분들이 주식을 하십니다.

주식에 접근하는 두 가지 방식

10. 우리가 주식에 접근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차트 분석입니다. 저는 차트를 통해 시장의 패턴을 분석하고 일정한 규칙성을 찾아내면서 시장의 타이밍을 잡아가는 일을 합니다. 두 번째는 기본적 분석으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거죠. 워런 버핏 할아버지가 코카콜라를 사서 수십 년간 들고 있고, 애플 주식을 사서 수십 년간 들고 있는 것은 이 기업들이 앞으로도 돈을 많이 벌고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인베스팅 투자에서 올해 끌고 가는 거고요.

11. 그런데 저는 인베스팅 관점에서 볼 만한 종목이 3년에 한두 개밖에 안 보입니다. 10년 이상 끌고 갈 수 있는 종목을 열 개 찾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길게 롱런할 만한 추세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코스피 시장의 특징이에요. 그래서 혹자는 이런 얘기를 하죠. "워런 버핏 할아버지도 미국에 태어났으니 주식으로 부자가 됐지, 한국 장에서 태어나 봐라. 코스피 맛을 한번 봐 봐라. 부자는 개뿔." 우리 시장은 우상향하는 장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변동성 장입니다. 호재가 있을 때 단기에 오르고, 단기에 오르면 급하게 빠지는 장이라는 얘기입니다.

하락장에 대한 대비

12. 주식을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건 주가가 빠지는 장에 대한 대비가 안 된 상태로 주식을 한다는 거예요. 주식만 하시는 입장에서 주가가 하락할 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첫째, 빠지기 전에 고점인 걸 알고 팔아서 현금을 갖고 있는 것. 가장 베스트입니다. 둘째, 인버스를 공략해서 주가가 빠지는 데 배팅하는 것. 셋째, 경기방어주를 사서 주가가 빠질 때 오히려 오르는 종목들을 공략하는 것. 그런데 이 세 가지는 웬만한 중고수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얘기입니다.

은퇴 세대의 현실

13. 제가 직업상 주식 상담을 많이 하잖아요. 하루에 수십 명을 상대하고, 한 달이면 최소 몇백 명은 만나는 것 같아요. 그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듣다 보면 이런 사례가 많습니다. "나는 지금 40~50대고, 은퇴까지 5~10년 혹은 2~3년 남았다. 그런데 자녀들은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고, 시집·장가도 못 보냈고, 모아 둔 노후자금도 별로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기술이나 자격증이 있는 사람은 나가서 돈을 벌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은 60~65세가 되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남성분들은 아파트 경비를 하거나 배달 알바를 뛰는데, 그 일도 나이가 들면 받아 주지 않아요. 요즘 신축 좋은 아파트에서는 연세 있는 분을 경비로 쓰지 않습니다. 젊은 분들을 통해 운영하니 외곽으로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죠. 아주머니들은 식당 일 등 할 수 있는 일이 남자보다 좀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60~65세를 넘기면 돈 벌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에요.

14. 그런데 우리 수명은 어떨까요? 최소한 90~100세까지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살아야 하는 세상입니다. "재수 없으면 120살 넘게 살 수도 있다"고들 얘기하죠. 건강하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오래 사는 건 축복입니다. 하지만 아픈 몸으로 오래 살면 괴롭고, 거기에 돈까지 없으면 노년이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자금이 주식으로 몰리는 이유

15. 대한민국 사람들은 원래 열심히 돈을 벌어 집을 사는 데 욕구가 굉장히 강합니다. 집을 사 두면 물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집값이 오르는 건 당연하게 여겨졌고, 핵심지는 올라가면서 가능했죠. 그런데 최근 1년간 엄청난 정책적 압박, 대출 제한 등 여러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으로 돈이 가기 어려워졌습니다. 중과 세금도 엄청나게 나오고 있고요. 그럼 갈 수 있는 돈은 어디일까요? 금융시장밖에 없어요.

16. 그런데 제가 상담하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분들이 은퇴를 앞두었거나 막 은퇴하신 분들이었어요. 퇴직금까지 주식으로 날렸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듣습니다. 60, 70, 80세가 되신 분들이 노후 자금을 모아 몇 억 정도 가지고 주식을 시작했는데, 시장이 올라가니까 "와, 엄청 올라간다" 하며 5월, 6월에는 좋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6월 23일을 고점으로 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하면서 정신을 못 차리는 거죠. 운이 좋아서 작년에 주식을 시작하신 분도 계십니다. 5월, 6월까지는 장이 상승이었으니 그때까지도 주식에서 손해 본 사람은 그만두세요. 왜요? 실력이 없는 거죠. 상승장에서도 못 벌면 무슨 주식을 합니까?

고점 판단과 전망

17. 6월 23일 이후 장이 꺾일 때 장자방이 혼자 고점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주식 방송하시는 어떤 분도 거기가 고점이라고 단 한 명도 외친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고 저 혼자였어요. 그러면서 장이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코스피 9,300을 넘어갈 때 남들은 "더 간다, 만 포인트 간다, 1만 2천 간다, 1만 5천 간다" 할 때, 저는 부정적으로 보시라고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에 장이 빠질 거라고 5월부터 외쳤습니다. 시장의 파동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그 파동의 고점을 한참 오버슈팅한 상태이기 때문에 분명히 정상으로 내려올 거라고 봤어요. 실적 대비 주가가 너무 올랐으니까요.

18. 정리하면, 지금 사람들은 전부 주식밖에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부동산도 안 되고요. 자영업자분들 동네에 나가 보시면 임대 문의 현수막이 붙은 상가가 비어 있습니다. 장사가 정말 안 되고, 잘되는 몇 곳만 잘되죠. 중소기업도 어렵고, 대기업 중에서도 반도체 관련 기업들만 일거리가 많아 비명을 지르고, 나머지는 잘 나가는 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주가지수는 오버슈팅이라는 얘기예요. 아직 비싸고, 더 낮아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주가가 올라가는 것만 바라보고 주식을 하셨다면, 주가가 빠지면 손해 볼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주말 온라인 무료 강의에서도 "주가가 빠질 때도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 주식만으로는 답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선물옵션을 선택지로 대안을 제공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9. 지금 시장을 큰 그림으로 보자면, 주가가 올랐다가 빠지고 반등을 하는 과정인데, 이번 반등은 지금 주가가 싼 편이라고 봅니다. 내려와서 저가 매수를 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제 시황방에 여러분께 16개 종목 정도의 포트폴리오를 드렸는데, 그중 3~5개 정도를 이번 주와 다음 주 동안 천천히 저가 분할 매수하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다만 이것이 급등하면서 추세 상승으로 전환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말 안쪽, 11월이나 12월 중에 반등이 한번 나오면 파시고, 주식을 오래 쉬시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마지막 반등이 남아 있다고 보는데, 그 반등이 세게 갈지 약하게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얘기를 상세하게 드릴 테니, 어떤 종목을 싸게 사 두고 어디까지 반등하면 팔고 나갈지 체크하시면 좋겠습니다.

20. 반등 이후 시장은 제 생각에 빠르면 12월 중순, 늦으면 내년 1월에서 2월 사이에 본격적인 하락을 준비할 것으로 봅니다. 그때 하락은 아마도 폭락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그 폭락이 나온 뒤에 바로 급반등하지는 않을 거예요. 급락 과정을 거듭하면서 바닥을 따지겠죠. 제 생각에 3~5월 정도가 진짜 바닥권일 것 같습니다. 현재 주식이 물려 있는 분이라면, 연말 전 11월이나 12월에 반등이 나올 때 털고 현금화하실 것을 다시 한번 경고드립니다. 다시 빠질 때 아주 큰 소리가 날 테니까요. 이번 반등을 이용해서 정리하시기를 권하고요. 내년 봄에 장이 빠져 저점일 때쯤, 제가 그때까지 방송을 하고 있다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은퇴하고 그만둔다면 드릴 말씀이 없겠지만요. 3~5월 사이 바닥이 나왔을 때 주식을 담으시면 그때는 손해 보는 자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는 걸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안내: 무료 시황 브리핑과 관심 종목

21. 자, 그러면 오늘 이벤트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주식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자꾸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선물옵션을 합니다. 제 주전공은 선물옵션이고, 데이트레이딩 위주로 하다 보니 오전 한두 시간의 빠른 파동 안에서 이익을 내는 것이 제 주 매매입니다. 오후장에 한두 파동이 있으면 하고, 아니면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 최근 1년의 급등장을 제외하면 주식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안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매매의 승률이 굉장히 좋아요. 손해가 잘 보이지 않으니까요.

22. 제가 주식 승률이 좋은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자주 안 하기 때문이에요. 매일 데이트레이딩을 하면 저도 승률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충분히 기다리면서, 시장이 많이 빠져 바닥을 찍고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들어가는 게 제일 좋습니다. 여기가 바닥일 거라고 예측 매매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주도 섹터 중에서 분할 매수하면 좋을 종목들을 자료로 보내 드리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네 종목만 골랐습니다. 보이는 종목은 여덟아홉 개 정도 되지만, 장이 별로라서 종목을 여러 개 말씀드리면 관리하기 머리 아플 것 같아서요. 주도주 네 개만 딱 찍어 놨으니 이 네 종목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23. 두 번째는 이렇습니다. 오늘 제가 화요일에 방송 출연을 하잖아요. 내일 아침 수요일 오전에는 제가 선물옵션 방송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시장의 주요 이야기, 전날의 주요 이슈, 그리고 오늘 장에서 여러분이 요즘 관심 가지는 종목들, 즉 전 국민의 주식이라고들 얘기하는 종목들 중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주요 종목을 몇 개 짚겠습니다. 이 종목들이 어느 가격을 지켜 주면 올라갈 것이고, 어느 가격이 무너지면 하락할 것이라는 기준점을 제시하려고 해요. 아침에 장이 시작되면 차트에 제가 말씀드린 가격에 선을 하나 그어 놓고, 가격이 지켜졌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지켜졌다면 상방으로 반등할 것이고, 깨졌다면 어디까지 빠질지 인지하실 수 있도록, 제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35분에 무료 시황 브리핑을 드리려고 합니다.

24. 저도 9시부터 매매를 해야 하기 때문에, 8시 35분에 시작해서 8시 55분 정각에 딱 끊겠습니다. 딱 20분만 진행할 건데요, 내일 처음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지수의 방향성, 지금이 단기 반등인지 하락인지. 둘째, 시장의 주요 이슈, 예를 들면 미국 중간선거 같은 이슈를 어떻게 보면 좋을지, 혹은 금리 인상이나 주요 이벤트를 간단히 짚어 드리겠습니다. 셋째, 전날 시황을 간단히 정리하고, 오늘 공략해 볼 만한 단타 관련 관심 종목과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찾아 드릴 생각입니다. 20분은 짧으니, 말씀을 좀 빠르게 해서라도 전날 거래량 상위 30개 중에서 해 볼 만한 종목 몇 개를 찍어 드리겠습니다. 눈치 있는 분들은 그중에서 골라 매매하실 수 있겠죠. 주요 지수 관련 종목 중 우리가 해 볼 만한 자리가 나오면, 일주일 단위로 기준점을 제시해 드리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25. 제가 시황방에 매일 아침 시황 글을 열심히 올려 드리는데, 글을 잘 못 읽는 분이 많더라고요. 글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분도 많아서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기획한 것이 매주 수요일 아침 8시 35분에 시작해서 55분에 딱 닫는 무료 시황 브리핑입니다. 아침마다 오늘 장을 어떻게 접근할지, 내일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앞으로 일주일간 어떨지를 20분 안에 최대한 압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웬만한 주식 유튜버나 중고급 시황보다는 나을 겁니다. 주식 투자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실지 들어와서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6. 오시는 방법은 화면에 나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을 여시고, 한글로 "장자방", 숫자로 "777"을 입력해서 "장자방 777"로 검색하시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입장 링크를 클릭해 들어오시면 제가 아침마다 시황을 올리는 공간에 들어갈 수 있고, 거기에 내일 아침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링크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전 8시쯤 올려 드릴 예정이니 일찍 입장하시면 되고, 저는 8시 35분에 시작할 테니 그전에 시황 준비를 좀 하겠습니다. 처음 해 보는 시도라 어떤 도움이 될지 반응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시장 방향성과 주요 이슈에 대한 얘기는 충분히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 정리하면, 네이버에서 "장자방 777"을 검색해 들어오시면 첫째, 제가 드리는 핵심 주도주 네 종목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둘째, 내일 아침 수요일 장자방의 시황 브리핑 입장 링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해 보십시오. 글로만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은 말로 설명해 드릴 테니 말로 이해해 보시죠. 요즘은 글을 잘 안 읽으시는 분이 많아서, 글로 쓰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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