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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왜 흔들릴까? 대형주·소부장 중 먼저 움직일 종목은?

한국경제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1,066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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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스탁리그 히어로즈 방송에서 박완필 칠종칠금투자연구소 소장과 김용덕 상한사령부 대표는 반도체 주가가 흔들리는 원인을 논의했다. 두 출연자는 최근 시장이 충분히 하락해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주가 부담 요인으로는 지정학 리스크, 중간선거 결과, AI 투자와 빅테크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언급됐다. 블라인드 픽에서 제시된 포트폴리오들의 구성과 특징도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소부장(TSE 등) 가운데 어느 쪽이 먼저 반등할지에 대한 관점이 다뤄졌다. 출연자들은 분할 매수 관점과 지지 구간을 언급했으나, 이는 방송 중 나온 개인적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방송 말미에는 공개 참고 자료 안내와 무료 방송 홍보가 이어졌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아래 신중히 해야 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one the great unsolved man shore 고양드림은 가능합니다. 고향 드림.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담내품은 기부금의 최대 30%. 담례품도 내가 골라요. 지역을 응원하는 가장 쉬운 방법. 여행 잠품 기부를 지역 하나로 고향드림. 주식 전쟁터 스타리그 히어로즈 경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정격 해부해 보는 시간. 블라인드픽 지금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과연 또 어떤 분의 포트폴리오가 뽑힐지 궁금한데요. 먼저 우리 박원필 소장님 뽑아 주시죠. 어. 어 제일 오른쪽 아 좋습니다. 세 번째 블라인드 픽 열어보겠습니다. 네.네 한진칼 로켓 헬스케어 안렙 최근 시장에서 굉장히 주목받는이 핫한 종목들로 구성된 포트인 거 같은데요. 어떻게 평가하세요? 어 일단 단기 전에 맞는 포트를 구성해서 네. 어 비교적 수익률이 원활하게 잘 진행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이제 근데이 시장이 지금 어 시장을 이렇게 이제 판세를 읽어 보면 네. 지금 전체적으로 이제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에 충분한 하락으로 해서 이제 RSI가 뭐 30회에 오가고 있고요. 다들 주식의 무관심증이 있을 정도로 하락에 대한 어떤 확실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에 그런 부분을 봤을 때는 이제 제가 보기에는 중간성가 끝나면서에 반등 길이로 전환했을 때는 좀 다소 부담되는 포트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왜냐면 다른 이제 종목들의 하락의 수급을 이제 피하기 위해서 이쪽에 좀 수급이 몰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한진칼 같은 경우에는 어 호 호반 건설에서 이제 그 한진칼 또 지분을 20% 이상 확보하면서에 연결해야 되겠다 이렇게 도전을 하니까 조 이제 조원테 이제 한진 그룹 회장도 추가 매수했다 그러는데 사실 알고 보면 산업은행에서 갖고 있는 지분 10%가 또 있거든요. 이거를 팔풀 풀게 될 경우에는 또 약간 그런 부분에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에 과연 이게 이제 어느 정도의 압박 요소가 될지 추세적으로는 우상향의 흐름을 만들어 내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아까 보셨던 로켓 헬스케어라든가 또 이제 그 안덱 같은 종목도 현재 시류에는 굉장히 좀 적합한 종목이긴 한데에 저는 지금 반도체나 이런 쪽이 이제 좀 올라올 때가 됐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어 너무 이렇게 좀 사실 단기적인 어떤 시황으로는이 부분이 맞다고 보지만은 어 지수가 올라올 때는 다소 매물을 좀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약간 이제 단점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콧방귀] 일단 지금 장세는 좀 맞는 어 그런 포트기는 한이다만 항공이라든지 바이오 보완으로 업종만 보면은 공통점을 찾기는 쉽지 않지만 최근에 주가 흐름을 보면은 뭐 굉장히 끼는 대단했죠. 어 뉴스에 크게 반응한다라는 공통점이 있는 세 가지 종목인데 하지만 지금의 어떤 급등에 따른 또 차익 실현 또한 유의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될까요? 어 다소 이제 이격이 다 나 있고요. 네. 그다음에 이제 수급의 기세로 올라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종목들이 다 이제 하락하면서 등락비가 압도적으로 하락이 많기 때문에 이슈가 있는 쪽으로 딱 집중하는 현상이 있어요. 그래서 이슈가 있는 종목들을 지금 보유하고 계신 거죠. 네. 그래서 그런 점에서는 어떤 시장의 주변 지수환경이라든가 등락비를 하면 좋을 텐데. 어, 일단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 증시 반응. 특히 최근에 이제 금리가 어쨌든 안전 자산 손으로 좀 내려가고 있고요. 유가도 좀 일단 하락을 하고 있는데이 부분을 뭐 이제 증시의 반등 요소로 분명히 읽어내기는 좀 아직은 좀 빨라요. 자, 그러나 지금 뭐 구글이라든가 이제 아마존에서 실적 발표한 내용들을 보면 어 부채 차입이 좀 늘어난다는 걸 제외하고는 매출액 증가나 이제 영업 이익률의 증가는 상당히 탄탄합니다. 어, 간밤에 이제 증 장 장을 눌렀던게 이제 엔트로픽 같은 경우가 지난번에 이제 상장 그 보고서에서 어, 상당히 그 이제 매출에 대비해서 비용 그니까 비용보다 매출이 빠르게 증가한 부분으로 어필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수정 보고서를 해 가지고 조금 앞으로 차입에 대한 강도나 투자 강도가 높아갈 거다. 그러니까 이제 자본 지출에 대한 부담을 느끼면서에 상당히 엔트로픽과 함께 다른 AI나 반도체까지 투매가 나온 경향이 있었는데 뭐 그러나 어쨌든 엔트로픽이 갖고 있는 어떤 에너지라는 것은 이미이 비용 대비 매출액의 증가 속도를 두 배 이상으로 끌어올린 부분을 확인시켜 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제이 엔트로픽의 어떤 상장 과정에서 어 사람들의 어떤 열기 예 청약에 대한 열기가 어느 정도 나타날 건가 이번에 우리나라에서는 한 주도 못 받았는데 일본은 뭐 상당히 많은 그 규모에 이제 지금 배정이 됐어요. 그래서 이게 공개적으로 보면은 뭐이 호주라든가 이런 데서는 한 주만 주 이렇게 공모 참여하는 것도 뭐 열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 그 열기가 [콧방귀] 어느 정도일지는 이제 앞으로 봐야 되겠지만은 시장을 그렇게 비관만 할 건 아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요. 특히 국내 증시는 지금 사실 뭐 증시의 어떤 이익의 강도는 계속 강한데 지금 수급이 계속 이탈하고 이제 분산된 거는 한국 증시에 대한 변동성의 그 신뢰도가 많이 저화된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변동성만 잠재온다 그러면 증신은 상당히 폭발적인 강세도 충분히 가능한데 그 부분의 키를 어떻게 만들어 낼 거냐 이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우리나라 증시가 추가로 비관할 단계가 아니다. 그리고 제가 반전율로 봤을 때는 현재 구간은 어 매수에 진입을 할 수 있는 특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뭐 19만 6천에서 21만 원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뭐 113만 원에서 125만 원 정도에서는 강력한 지지라인이 있어요. 그래서 뭐 그걸 의심할 거는 없고요. 그다음에 코스닥의 이제 소부장도 사실 뭐 소부장이 뭐 해외 수출하는게 아니라 국내 삼성자 하이닉스의 밸류체인이기 때문에에 환크나 그렇게 노출되지 않고 또 확고한 어떤 증설의 의지가 있다라고 하면은 이런 부분에서 캡티브 마켓을 확실한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흔들린다 해서이 변동성에 넉다운 되지 마시고 어 차분한 자세로 좀 기다리는 마음이 있다. 그러면은이 모든 풍파는 사실은 그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이후에 나타난 고변동성에 의한 불안 심리가 작동하면서 전 세계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자판기로 이용하고 있어요. 현금 인출기로. 예. 그래서 그런 부분 세가 많이 떨어져 있는 거 같아요. 그죠? 맞습니다. 그 레버리지 ETF라는게 이제 어느 정도의 강도냐면 원래 우리나라가 이제이 외국인들이 그 선물하고 없시장이 차지하는 경우가 한 7, 80%의 거래를 차지합니다. 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시가 총액 전체에서 어 50% 이상이거든요. 예. 그러면 이제 50% 이상의이 주식이 오르고 내림에 따라서 코스피 선물과 그거에 따른 베이시스와 그리고 차익거래가 엄청난데 그것만으로도 고변동성이고 우리나라가 독이 심한 국가로 지목이 됐는데 옆에다가 곱하기 두 배짜리 레버리지 ETF를 그 시가총에 1 2위짜리를 만들어 가지고 돌리니까 양쪽에서 거대한 풍차가 돌아간 겁니다. 레버리지 ETF에 대한 배율 두 배짜리를 1.5배에서 1.1배로 밀배로 낮추는 이런 조치는 가능 빨리 했어야 되는데 예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음네 알겠습니다. 시청자님께서 유가 급락했는데 우리 장은 왜 이럴까요? 미국체 10년물 금리도 5% 밑으로 내려왔는데 주변 환경은 긍정적인 거 같은데 자꾸만 시장이 아래로 향합니다라고 좀 우려를 표현 주셨습니다. 우리 김영도 대표님께서도 앞서서 국제가 급락에 대한 그 이슈를 짚어 주셨잖아요.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답변을 드릴 수 있을까요? 네. 그러니까 이상 현상이죠. 근데 유가가이 정도로 떨어지면 원래 시장은 환호하면서 반등을 해주 해 줘야 되거든요. 어 이제 인플레 해소 좀 되냐 연준의 정책 부분들이 바뀔 수 있냐 뭐 요런 얘기들이 사실 나와 줘야 되는 부분들인데 앞에서도 이제 빅테크 관련돼서 뭐 엔트로픽 얘기를 잘 해 주셨지만 결과적으로는 두 가지 원인이에요. 첫 번째는 빅테크에 대한 실적 발표들이 하나씩 나오면서 어 여기에 대한 부담심리 직접 이익률이나 재무건전성 문제 부분들이 같이 나오면서 앞으로 추가 투자할 돈이 뭐 있을 수 있느냐 아니면은 투자한 분들에 대한 성과를 제대로 못내는 기업들이 자꾸 발생을 더 하잖아요. 믿었던 기업에서도 그런 현상들이 나오고 그 이게 다음 분계는 또 어떻게 될 거냐? 경쟁은 심해지는데 비용 부분들은 확대되고 실제 성과는 나눠가져야 되는 부분에서 어떤 영향을 줄 거냐에 대한 요소.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중간 선거 어 지금 이제 투표가 시작돼 가지고 이제 내일까지 투표를 하거든요. 우리나 시간으로. 그리고 개표 자체에 대한 평가 부분들이 내일 오전부터 우리 이제 아시아 증시에 뭐 하나하나 영향을 주면서 나오게 되는데 중간 선거 이후에 솔직히 얘기해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를 지금은 더 해야 된다고 그게 급할 거 없다 공격하는 거 이렇게 얘기는 하고 있지만 지금도 그 뭐 케슘섬민과에 대한 공격 부분들이 이루어지면서 서로 공방은 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그럼 점점 더 뭔가 이제 공화당 부분들의 판세가 뭐 좋아지지 않은 결론이 났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이후에 직접적으로 이란은 이제 공격하겠다. 이란의 공격을 멈춘 이후 결론적으로는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을 최대한 끌어오기 위해서 왜 트럼프 지지율이 33% 대비만으로 떨어진 이유가 전쟁에 대한 부분 때문에 많이 떨어진 거거든요. 이걸 막아 준 부분인데 어 이제 더 이상 눈치 볼게 없잖아요. 어차피 지주는 떨어져 있고. 그래서 혹시 또 이란을 공격하지 않을까에 대한 부담 심리가 쉽게 육가락 속에서도 시장을 올리지 못하는 두 번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사실은 최근에 뭐 이러 여러 가지 AI 의구심은 갑자기 생겨난 것도 아니고 뭐 작년 1분기부터 계속해서 빌려왔었던 이야기들이니깐요. 계속해서 시장이 조금 더 까다로운 기준 그 더 많은 체크리스트를 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김용덕 대표님께서도 우리 블라인드 픽 한번 뽑아 봐야 되겠죠. 어떤 블라인드 픽이 열릴지 몇 번째 뽑아 볼까요? 네. 오른쪽 거 하셨으니까 저는 제일 왼쪽 거. 네. 어 좋습니다. 첫 번째 블라인드리핑 열어 보겠습니다. 네네 열렸습니다. 머닉 홀딩스 삼성전자 SK퀘어 아 이번에는 좀 반도체 쪽에 상당한 확신이 보이는 포트인 거 같습니다. 어떻게하세요?네 지금 보니까 뭐 대표적인 우리나라 국내 시총 1위기업하고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또 이제 지분법 모회사 부분하고 또 최근에 이제 재료 이슈 나온 또 소부장 라인이지만 다양하게 사업을 하고 있는 세 종목 부분들을 좀 제시를 해 주신 거 같아요. 우선 원익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이제 기본 소부장 종목이었는데 요즘 들어와 가지고 AI 쪽에도 사업 투자 부분들을 좀 강화하고 있고 로봇 쪽에도 사업 투자를 강화해서 좀 이제 현재 IT에 맞춘 부분들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지금 IT 기업들이 앞으로 성장성을 고속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 필수적인게 원래 IT 사업에 로봇 사업하고 그다음에 AI 사업까지 하면은 그게 이제 최고거든요. 그래서 지금 원익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뭐 원닝 로보틱스라는 자회사 이제 한 3,500억 원 정도 유상 중자로 또 총알 부분들을 추가 확보해서 어떤 투자에 대한 확대 요소 부분들도 가져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또 이제 메타하고 같이 로봇 관련 사업 협업 기대 심리와 함께 어 이런 성장성에 대한 기대 심리 부분들을 보여주면서 시장이 약한데도 주가 흐름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좀 그래도 어 소부장라인 라인 범위에서는 탄력을 좀 많이 받는 그런 종목인 거 같고요. 어, 그리고 두 번째 지금 뭐 삼성 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말 그대로 명실상부 이제 우리나라 시총 1유 기업인데 아쉽게도 이제 시장 민감도가 있는 거죠. 외국인 투자자가 시장을 떨어뜨릴 때 뭘 파냐 해서 삼성전자가 빠지지 않거든요. 조정 보이면 삼성전자 팔고 상승 나면 삼성전자 사니까 사상 최대 실적주로서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만큼 미증시 형도 많이 받고 외국인 투자자 영향도 많이 받는 조금 이제 아쉬운 오늘 같은 경우에는 하락 부분들이 이제 나온 종목. 그리고 SQS는 이제 SK 하이닉스 동생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 SK 하이닉스의 이제 대주주입니다. 20% 정도 지분율을 갖고 있는 대주주여서 뭐 기본 SK 구름 내에 뭐이 관련된 SK 하이닉스의 반도체 사업 영역이나 그 외에 또 이제 뭐 11번가라든지 이제 원스터라든지 이런 이제 어 연계된 어 마켓 사업 부분들이라든지 한네 다섯 개 사업 정도로 아마 이제 도마타서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 쌍두마차가 이제 SK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있다면은 그 쌍두마차를 이제 끌고 가는 마차의네 바퀴 종목 중에 SKS하고 이제 삼성전기를 보통 동류를 하는데 뭐 그 중에 한 종목이니까 포지션 자체는 시장 전망을 좀 상방으로 보면서도 왜냐면 SK스케어하고 삼성전자는 무조건 시장이 올라가야 올라가고 시장이 떨어지면 떨어지게 돼 있어요. 지금 구조에서는 외국인 수급 매수 매도를 받기 때문에 원익 홀딩스를 이제 조금은 소부장 중에서도 좀 탄력을 시장 대비 받을 수 있는 포인트로 수익을 늘려가는 포인트. 그니까 시장이 앞으로 좀 오를 거다라는 거에 힘을 실어 놓고 밑바탕을 잡아 놓고 그다음에 좀 그래도 수익을 늘려야 되니까 어 홀딩스 원익 계열 쪽에 대한 배팅을 하면서 소부장에서는 이쪽 라인업을 좀 매매하는 거 같은 상당히 포지션으로는 앞으로 시장이 올라갈 거라고 한다면 수익률을 좀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는 포지션 부분들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로봇 그리고 지조사 가치까지 연결되는 포트폴리오인 거 같습니다.이 반도체 대형주가 흔들리는 사이 일단 원익 홀딩스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 상승 그리고 또 여기에 뒷받침하는 원니 홀딩스를 좀 넣어 주신 거 같다라고 평가를 해 주신 거 같은데 사실 저는 좀 체기점이 삼성전자 그리고 SK 스퀘어를 같이 담은 점이 눈에 띄더라고요. 하이닉스가 아니고 스퀘어를 왜 담은 건지 궁금해지네요. 스퀘어가 SK닉스보다 한번 장이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 상승률이 좀 더 높아요. 그러니까 SK하이닉스가 한 8% 오르면 SK 스퀘어가 10% 넘게 오르고 어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마치 이제 5% 오르면 삼성전기가 8% 오르는 것처럼 본탄력을 받을 때 얘기입니다. 본탄력을 받으면 상승률이 조금 더 높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몇 거래일 전에 한번 SK닉스 실적 발표한 날 있죠? 삼성보다 SK 그룹이 좀 더 반등이 나왔는데 이때도 SK 하이닉스보다 SK 스퀘어 반등이 좀 더 높게 나왔거든요. 아마 나름대로 대표 종목을 하면서도 어 하이닉스보다 1%라도 좀 더 드시고 싶은 그런 관점에서 매매를 한 거 같고 네 무슨 업종을 하거나 두 종목은 같이 올라갔다 같이 떨어지기 때문에뭐 차이는 없어요. 업종 차이라 구분할 필요는 없는데 상승률을 조금 더 드시고 싶었던 거. 어,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요즘에 삼성전기가 움직일 때도 있지만 좀 덜 움직일 때는 비탄력적인 부분들 보여줬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오르면은 반드시 좀 오르지 않겠느냐 이제 계획적인 부분들이 본주 대신 그냥 본주 담으신 것도 좀 독특하긴 하네요. 아, 그러니까요. 예. 기본적으로는 그래서음 그래도 이제 대표 종목을 잡아야 됐겠죠. 우선주가 더 잘 가긴 하거든요. 또 그죠? 네. 수익률 대회니까요. 네. 수익률에서 또 우선주 삼성전자 우선주는 다 인정해 주시겠지만 그거 담면 우선주 담았네 뭐 이런 얘기를 혹시 하실 수도 있니까 생각해서 그런게 아닌가? 그리고 삼성전자가 워낙에 또 지금 저점 구간에 위치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또 삼성전자 많은 분들께서 포트에 또 담아 주신 부분이 저희가 또 포착이 됐다라는 점까지 저희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럼 두 분의 블라인드픽 포트폴리오까지 살펴봤고요. 이번에는 어 두 분께서 현재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섹터 또 종목이 궁금해집니다. 박아필 소장님 이렇게 변동성 큰 시장에서는 어떤 섹터 쪽으로 시선을 가져가 봐야 될까요? 어, 일단 아까 이제 제가 그 블라인드 픽에서는 어, 그 상당히 요즘에 이제 이슈가 있는 종목들로 구성한 포트가 아, 지금은 선전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네. 이제 지금 조정이 많이 진행됐거든요. 그러면 악재가 미리 선반영된 쪽을 좀 봐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실적이라는 그 어떤 락 바텀을 유지할 수 있는 요런 쪽을 좀 본다. 그러면 저는 여전히 우리나라 증시의 이제 가장 대표는 반도체. 그중에서도 이제이 삼성자 하이닉스가 아직은 그 체력적으로 조금 자사주 이외에는 힘을 쓸 수 있는 아직 그런 아주 강한 탄력을 못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에 [콧방귀] 반도체 소부장 쪽을 좀 한번 짚어보고 싶습니다. 어 반도체 소부장이요? 그렇습니다. 좀 변동이 컸죠. 예. 근데 어 지금 이제 AI에 대한 많은 비관론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어 사실 AI의 이제이 지금 어떤이 쭉 앞으로 인프라 투자를 보면은에 투자를 하기 시작한지가 이제 한 2, 3년 좀 빨리 한 데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 AI의 에저에다가 이제 투자를 했었습니다. 오픈 AI에 이제 최 GPT에다가 에저 클라우드에 이제 접목을 해서 선재 투자를 함으로 인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요즘에 회사체 발행 없이도 이제 상당히 클라우드 투자를 잘해 나가고 있는 반면에 이제 뒤늦게에 들어간 구글이라든가 구글 클라우드나 이제 아마존의 이제 웹 아마존 웹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이제 부채 사입을 많이 하고 있어요. 대신 그 광범위하게 인프라를 깔기 위한 투자를 많이 하는 거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사실은 뭐 금리가 높기 때문에 그러는 건데 금리가 이제 꺾였고요. 꺾이기 시작했고 또 역시 이제 미국 국채 대비이 빅테크 3사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의 스프레드는 대략 한 0.5에서 모에서 1% 정도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높은 이자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 한 1년 안쪽으로 지금 수주를 받은 토탈이 한 2조 8,억 달러 정도를 이제 빅테크를 포함한 이런 AI 서비스 기업들이 수주를 받은 상황이고 어 이에 대부분이 한 1년 반에서 2년 정도면은 다 매출과 현금으로 이제 이렇게 회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미스매치되는 기간이 듀레이션으로 보면은 평균 가죽 만기로 보면 한 1 1에서 한 1.5 정도면 극복이 됩니다. 그니까이 1에서 1.5 정도의 두레이션에 미스매치면은 금리도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금융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은데도에 강력하게 공격하는 것은 이번에 블루웨이브 민주당에서 상하 양원을 차지할 거를 이제 염두에 두고 6월부터 강력하게 매도 배팅을 진행한 세력들이 지금 중간 선거 앞까지 밀고 내려온 거거든요. 그럼 충분한 이제 매도에 의한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중간 선거 이후에는 쇼커버링이 상당히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시점을 여러분들이 이제 저점에서 타게팅을 할 때 어디다 투입할 거냐이 부분에서는 저는 반도체 그중에서도 이제 처음에는 스몰 캡에서 가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캡티브 마켓의 수혜주들을 한번 담자. 그다음에 이제 좀 점차적으로 이제 뭐 대형주로 좀 넓혀가는 전략이 맞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이쪽에 이제 선택을 좀 했습니다. 네. 반도체 그 가운데서도 대형주 투터비에 좀 잠시 쉬어가는 그 자리를 소부장이 대신하지 않을까?이 이 소부장으로 주목을 해 주셨습니다. 일단 현재 시장이 뭐 AI 그리고 뭐 반도체적으로 중심축으로 돌아간다라는 점에는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만 워낙에 또이 AI에 대한 뭐 의구심이 일면서 계속해서 조금은 눌리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는데 하지만 반도체 계속해서 연애 뭐 수출 신 기록 쓰고 있는 상황이고요. 소재 부품 장비 계속해서 매기가 순환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또 어떤 종목을 픽해 주실지 잠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김영덕 대표님께서 눈여겨 보시는 섹터는 어디일까요? 어, 저는 이제 반도체 대장주 라이너 아, 대형주를 또 보고 계시네요. 예. 뭐 아이러니하게도 아까 전에 블라인드 쪽 본 부분에 좀 속해 있는 종목들이 있고요. 소장도 하나 있지만 어 뭐 이제 시장 흐름을 제가 뭐 아직까지는 뭐 낙관하고 있지 않지만 돌다리도 이제 두드려 보고 건너자라는 차원에서 확실하게 뭔가 중간 선거 확인하고 들어가도 어차피 장이 올라갈 거면은 늦지 않거든요. 뭐 지금부터 이제 뭐 일주일 내로 장이 올라가서 11월 말까지 올라갈 거다. 그럼 일주일 늦는다고 여러분들 계좌에 수익이 안 들어가지는 않는다. 다만 어 우선적으로 선재 선점을 잘못해 놨다가 주가가 예상회의 변수를 만나 가지고 한 번 더 꺾였을 경우에 개인 투자자는 자금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추가 하방을 버틸 여력이 있느냐에 대한 부분 측면에서 여러분들한테 확인하고 들어가자라는 말씀을 드리는 부분들이고 뭐 이런 부분 측면에서도 이제 반도체 대형주 같은 경우에는 뭐 3전 SK이닉스 그다음에 삼성전기 SK 스퀘어 뭐 삼성전자 우선지 뭐 이런 이제 종목들이겠죠. 어,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하방이 많이 밀린 것도 있지만 우리나라 지수 대표 종목에 해당을 합니다. 어, 그리고 주가가 좀 더 꺾였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어, 앞으로의 AI 비전 부분들이라든지 좀 전에 뭐 잘 얘기해 주셨었던 그런 이제 포지션 부분들에 대한 변화 부분들이 이제 중간 선거에 나오는 부분들의 측면에서 필수 불가하게 상방이 나올 때 수혜를 받는 업종 대표 종목들이 되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이제 한 방에 사는 거보다는 항상 제가 나눠 이야기하는 것처럼 나눠사라분할매수 관점으로 지금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접근을 해 가면 추가로 내려와도 평단은 낮아지게 되고 다시 올라가는 흐름에서도 평단은 기준점이 맞춰지기 때문에 어떤 투자를 해도 뭐 100% 승률급 수익 부분들을 낼 수 있는 포지션은 반도체 대형주 부분에 해당을 한다라는 관점에서 어 좀 중기 이상의 전략으로 관심 가지실 분들은 지금부터 반도체대 대형주를 조금씩 선점해 가도 된다라는 관점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네. 동일하게 반도체 섹터의 점수를 높게 주셨지만 그 안에서도 대형주 또 소형주로 방향은 갈린 점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실시간 채팅창에 우리 시청자님께서요. 반도체 대형주 소부장 몰빵하고 있는데 지금 계좌가 작년 여름까지 후퇴했어요 하고 유유 울고 계시거든요. 그렇다면 이제 사실이 종목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굉장히 중요한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박안필 소장님. 네. 우리 소부장 쪽에서는 어느 쪽으로 봐야 될까요? 어, 일단은 이제 그 전공정 쪽이 좀 많이 퇴각을 했고요. 네. 네. 후공정 쪽이 아무래도 이제 강하게 부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이번에 실적 발표에서도 나오는 것처럼 이제 갈수록 그 난이도가 높은 이제 베라루빈 같은 GPU가 공급되고 이런 과정에서 이제 그 옆에 장착되는 HBM에 난이도도 높아지고 또이 패키징 쪽도 상당히 난이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에 점차적으로 좀 이제 전공정의 고평가에 의해서 후공정도 자기의 밸류를 좀 찾아가는 성장세가 좀 확인되는 구간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래서 이제 저는 오늘 TSE 예 한번 오늘 이제 제시를 좀 드릴까 하는데 네 그 TSE는 이제 좀 조정을 많이 받았어요. 최근에 흐르 흐름을 보면에 차트를 한번 제가 여기다 이제 HTS를 잡아 올려 주시면 좋겠는데요. 지금 [콧방귀] 보시는 대로 이제 그 두 번에 이렇게 이제 파동 이후에 쭉 내려와 있는데 어이 정도의 조정은 이제 뭐 사실 직전 접전보다는 높은 위치까지 와 있지만은 그래도 최근에 이제 조정이 상당히 진행된 부분이고요. 상승의 5파를 만든 다음에 ABC까지 어느 정도 이제 시탱을 했지 뭐 진행을 했습니다.이 이 TS의 제 그 강점은 뭐냐면 자회사 포트폴리오가에 일단 타이거 일렉이라든가 이제 메가터치 그다음에 LDT 또 GM 테스트 같은 자회사가 여러 가지 그 인쇄 회로기판이라든가 또 반도체 부품 또 디스플레이 구동 부품이나 이제 시스템 반도체까지 전부 다 아우르고 있어요. 특히이 지금 이제 TSE 자체적으로도 예 프로브 카드에서 상당히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사업 영역에서 탄탄한 자유사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이 후공정 쪽에서 상당히 나름대로의이 실적이라든가 또이 포트폴리오에 또이 단단한 안정감을 갖고 있습니다. 돌아선다 그러면은 이제 충분히 한번 노려볼 타이밍이 인박하지 않았는가 생각되기 때문에 분할 매수 관점으로 한번 접근해 보시는 거는 충분히 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음 AI 반도체 검사 분야에서도 성장 기대감이 굉장히 큰 기업이죠. TSE 짚어 주셨습니다. 증권가에서 보니까 올해 영업이 세배 이상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뭐 그 실적에 대해서는 굉장히 탄탄한데 워낙에 요즘에 센티멘탈적으로 좀 약해져 있다 보니까 수급적인 측면에서 좀 주가가 좀 굉장히 누르고 있는 모습인데요. 분할 접근. 네. 말씀을 주셨으니깐요. 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김용덕 대표님 반도체 대응주 투탑 중에 어느 종목 고르셨을까요? 어 두 번째 종목입니다. 두 번째. 네. 그렇군요. 네. 두 번째 형 SK 하이닉스겠네요. 네, 맞습니다. 뭐 두 종목 다 좋습니다. 다 좋아 가지고 뭐를 꼽는다고 해도 사실 다를 거는 없는데. 네. 그런데도 SK 하이닉스를 꼽은 이유는요. 어, 상승력이 조금 더 높게 나오죠. 아무래도. 예. 두 종목이 같이 움직여도 어 뭐 원탑 투탑이라고 하더라도 삼성전자에 비해서 SK닉스 상승력이 조금 더 높게 나오고요. 그리고 이제 또 연동 기준표인 그 SAK닉스 ADR 지표 부분들이 또 같이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이제 많거든요. 미국 시장 흐름에서 그 흐름 부분들에 직접 연동을 하기 때문에 어 장중흐름에서 이제 해외 그 장외 거래 부분들의 흐름을 보면서 대응하기도 삼성전자보다는 조금 더 수월하다라는 이제 장점 부분들도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에 뭐 실적 발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뭐 매출액 및 뭐 이익 부분들 양방향 부분들의 서프라이즈 시적 부분들을 기록한 부분들도 있고 또 지속적으로 이제 엔비디아와의이 협력 관계 지속성 속에서 어 앞으로 4분기라든지 내년도 실에도 문제가 없을 부분들이 지금 확인이 되고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삼성이건 SK닉스건 사실 이제 HBM 반도체에 대한 관련 연계 판매 부분들은 매출액에 대한 외형 성장과 이익률 연계 성장 부분들에 연동을 하는데 수익성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뭐 디램이라든지 뭐 서버형 램 부분들에 해당하는 이제이 어 HBM 반도체도 들어가지만 메모리 반도체 부분들에 대한 이제 수익성 부분들에 기인을 하기 때문에 이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 공급 곡선에 대한 문제만 크게 훼손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은 앞으로도고 맞은 실적 부분들을 지속하면서 서프라이즈 실적을 낼 확률이 상당히 이제 높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스케닉스는 분할 선점으로 담는다라고 한다면 참 좋은 자리다라고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어, 지금 실 시청자님께서 채팅창에 삼성전자는 주주하는 책을 내년 1월까지 밀어둔 상태기 때문에 SK 하이닉스의 매력도가 더 높다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요. SK 하이닉스는 주조하는 책이 오픈이 됐고 아직까지 삼성전자는 공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더 괜찮지 않을까라는 말씀도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선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 볼까요? 어차피 주주하는 정책 부분들은 두 기업이 이제 비 수준으로 발표를 좀 해 주게 됩니다. 이익률의 일정 수준을 정해 놓고 그 기준점에 맞게 주조하는 부분들을 하지. 여기에서 이익을 뭐 다 내주겠다라고 하는 형식으로 나오지 않아요. 이전에도 삼성전자가 전체 이익률의 일정퍼 수준을 고정 어 환원화하고이 부분들을 또 바로 주가 영향이 없이 주식 형식이라든지 요런 식으로 나눠주는 환원 정책 부분들을 이야기해 줬기 때문에 아 공개가 안 됐더라도 이번에도 그 수준을 넘어서는 수준에서 프라이즈 환원이 나오지는 않는다라는 점을 기억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저희 시장 그리고 또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일단 시장 아직까지 방향성이 잡히지 않은 데다가 또 내일이면 중간 선거 앞두고 있다 보니까이 시청자분들 아직도 궁금한 점 굉장히 많으시죠?

02. 박완필 소장님께서 생방송 이후에도 시청자분들이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를 마련하셨다고 합니다. 지금 한국경제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잠시 후 9시 30분쯤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대한 빨리 준비하셨다고 하니 미리 방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03. 요즘 AI 관련해서 여러 골치 아픈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는데, 알고 보면 대부분 현금 흐름과 미스매치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다만 시장이 악재만 지나치게 편향되게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이번 방송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명확한 해법을 함께 찾아보려고 합니다.

04. 분명한 근거와 합리적인 준비 자세를 갖고 있다면 주가가 흔들리더라도 투자를 잘 버텨낼 수 있습니다. 또 누군가와 함께 공부하고 이야기한다면 투자를 더 든든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05. 김영덕 대표님도 공개 방송을 준비하셨습니다. 9월에는 우주항공주, 10월에는 알래스카 관련주를 소개해 드렸고, 11월에 들어서는 우량주 라인업의 하나로 반도체 종목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오늘 무료 방송에서는 11월 트렌드에 맞는 주도 종목을 찾고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06. 김 대표님은 상한가 종목을 발굴해 온 전문가로 소개되었습니다. 방송에서 언급된 급등 종목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07. 이번 방송은 반도체 실적과 주가 흐름의 괴리, 그리고 대형주와 소부장 중 먼저 움직일 종목을 짚어보는 자리였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아래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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