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미국 중간선거 앞 투자심리 위축, AI 투자 우려 재부각 속 증시 진단과 종목 이야기

한국경제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6,567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응용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현금#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나스닥#코스피#현대차#카카오#증시#투자심리#미국중간선거#AI투자#반도체#HBM#빅테크

← 목록

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방송은 '한밤의 증시포차' 형식으로 진행된 증시 진행 방송으로,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투자심리 위축과 AI 투자 우려 재부각 상황에서 시장을 진단한다. 출연자들은 시장을 '퐁당퐁당'보다 '풍덩'에 가깝다고 평가하며, 외국인 수급 부진과 등락 폭 확대를 언급한다. 강지현 대표는 시장 판단을 위해 기준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바닥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미국 국채 금리 안정(5% 이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지속성 인정, 수급 개선을 제시한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매도가 세지 않으면 된다는 관점을 밝히며, 연기금 유입 모습도 언급한다. 또한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은 채 하락이 이어진 점을 짚으며, 분할 매수와 기준에 따른 대응을 강조한다. 보유자가 겪는 심리적 피로와 '조울증 장세'라는 표현도 소개된다. 최수창 대표는 기술주 하락의 본질을 짚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텔 실적 부진은 PC 판매 둔화에 따른 것이며,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임대 사업을 하는 서브 영역이라고 설명한다. 빅테크의 현금흐름 악화 역시 자본 지출 감소가 아니라 지출 확대(2026년 8,000억 달러에서 2027년 1조 3,000억 달러 예상)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한다. 다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수익성 문제와 엔비디아의 순환 거래 구조, 자본 조달 막힘에 따른 도미노 파산 가능성을 주요 위험으로 제시한다. 두 대표는 빅테크 자금 조달 상황과 주가 반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장기 추세, 코스피 월봉 흐름 등을 두고 논쟁한다. 강 대표는 HBM 계약 상황과 SK하이닉스 수익 구조 변화를 근거로 메모리 수익성은 유지된다고 본다. 최 대표는 수급뿐 아니라 실적과 가이던스 등 본질을 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장 해석의 차이를 드러낸다. 방송 후반에는 밸런스 게임 형식으로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다룬다. 이어 현대제철은 정부의 PBR 관련 공표 이후 주목받은 종목으로 소개되며,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와 미국 철강 투자 등이 언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흥행과 AI 기반 개발 비용 절감 등을 근거로 역발상 투자 대상으로 소개된다. 방송은 특정 투자 판단을 단정하기보다 논의 과정을 전하는 형식이며, 출연자 간 의견 차이가 뚜렷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사랑기부제,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02. 뽀뽀로 풍뽀로뽀, 건강한 포차, 증시포차, 건강한 상승, 증시 상승차, 자네 털어보자 나의 평단가, 술 한잔 털어보자 너의 평단가. 오늘의 상승은 안주가 되고, 내일의 희망은 잔에 녹여. 차트는 잠시 숨을 고르고, 우리는 이 밤을 넘겨본다. 울고 웃고 하루 끝에 장은 또 열린다더라. 사람은 취하고 계좌는 잠들고, 그래도 내일장은 또 열린다더라. 올라도 웃고 내려도 웃고, 웃다 보면 언젠가는 빨간불 켜진다더라.

03. 빨간 포장마차에 소주 한잔 놓고, 한밤의 증시포차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화요일 증시포차 주인장 전태룡입니다. 시장이 참 어려웠는데, 퇴근길에 그냥 집으로 가지 마시고 화요일, 목요일 이틀 가는 저희 증시포차와 함께 오늘 하루 있었던 주식 이야기들을 안주 삼아 수다 좀 떨다 가시면, 마음속 짐들이 좀 후련하게 털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04. 자, 그럼 화요일 증시포차 단골 손님부터 맞이해 보겠습니다. 강지현 대표님, 최수창 대표님 반갑습니다.

05.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소문에 돈 많이 버셨다던데요. - 그러게요, 인수했죠. 인수했다는 소문 있어요. 이거 지금 얼마 안 됐는데 조만간 리뉴얼도 한번 생각하고 있어요. - 그래요? 많이 들어왔네. - 그럼요. 얼굴이 폈어요. 인버스에서는 내렸고, 지금은 현금화를 가지고 있죠. - 그 돈으로 이거 인수하셨구나. 축하해요. -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쏘겠습니다. 한잔씩 하시고, 본격적으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인수한 다음부터 안주가 확 화려해졌네요. - 오늘은 오리고기가 좋습니다. - 오리고기! 역시 따라주셔야죠.

06. 단골 손님도 오셨으니 일단 한잔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건배사로 포차 영업 시작하겠습니다. 인생은 술처럼, 주식은 안주처럼! 이 멘트가 입에 안 맞나 봐요. 자, 일루션 님께서 들어오셨네요. 안녕하세요. 세 분이 되셨네요. 바빠지면 알바도 뽑고 직원도 뽑아야 되니 기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07. 요즘 시장 어떠셨나요? 시장이 퐁당퐁당이라고 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최근 시장을 보면 퐁당퐁당보다는 풍덩에 가깝다고 봅니다. 등락 폭이 너무 커서 개인 투자자가 접근하기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죠. 외국인 수급도 다시 부진했는데, 대표님들은 오늘 시황을 어떻게 보셨는지 강 대표님부터 들어볼까요?

08. 요즘은 방송마다 뉘앙스가 하루하루 바뀌는 것 같아요. 지난주 급등이 나왔을 때는 "바닥 나왔다, 이제 간다, 6천 선 올라섰다"는 얘기가 나왔고, 바로 급락이 나오자 "아직 바닥 아니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주말에는 인텔 실적 부진 때문에 "월요일 블랙 먼데이, 폭락 나온다, 경계하라"는 얘기까지 나왔고, 어제는 또 급등했다가 오늘 빠지니 사람들이 불안해합니다. 결국 시장에서 기조를 잡아야 하는데, 차트든 밸류든 각자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오르면 따라붙고 빠지면 던지는 반복이 되죠.

09. 저는 지난달부터 바닥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세 가지로 봤습니다. 1.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 안정될 것 (5% 이하로 떨어지는지)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지속성이 시장에서 인정받을 것 3. 수급이 개선될 것

10.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매도만 세게 안 나오면 된다는 관점입니다. 그 외 수급은 요즘 많이 풀렸어요. 연기금도 지난주부터 들어오는 모습을 보였고요. 그래서 지금 하루하루의 등락을 맞추려 하면 못 맞춥니다. 지난주에는 빅테크 실적 발표가 있었고, 이번 주에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나오죠. 이런 빅 이벤트를 우리가 미리 체크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기준을 잡고, 지금 구간이 살 구간이라고 판단한다면 유지하면 되는 겁니다.

11. 지금 거래대금이 줄어드는 것도 당연합니다. 어제 시장이 낮게 출발해 저점 대비 5% 급등했는데도 고가까지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았어요. 오늘도 거래대금 없이 외국인이 매도하고, 차익 물량이 다시 나오니까 그냥 거래 없이 밀린 겁니다.

12. 현금이 많은 분들이 "언제 사야 하나요?"라고 묻는데, 현금을 어떻게 만드느냐도 중요합니다. 대부분은 위에서 팔아서 만든 게 아니라, 급락이 무서워서 손절하고 현금을 만든 거죠. 그럼 그 현금을 어떻게 쓸지도 기준이 필요합니다. 지금 바닥권이라 판단되면 두세 번에 나눠 분할 매수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오늘 하락은 피하고 더 싼 가격에 사야지" 하다가 올라 버리면 또 놓치고, 빠지면 겁나서 던지고, 올라가면 다시 따라 사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면 결국 털리는 겁니다.

13. 가장 힘든 건 기존 보유자입니다. 사실상 싸다고 생각해서 버티는데, 퐁당퐁당이 전저점을 깨고 시원하게 내려가면 던지든 버티든 결정이라도 하죠. 그런데 갈 듯 말 듯하니 지치게 만듭니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확 빠지면 오히려 존버를 잘하는데, 반등이 나올 듯 말 듯하니 갈등이 커지고, 더 큰 폭락이 온다는 헤드라인이 계속 나와 투심이 더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조울증 장세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투심이 위축돼 있어요.

14. 시장을 보면 사람들이 보는 유튜브나 방송마다 결론이 다릅니다. 비관하는 쪽은 계속 비관하고, 바닥이라는 쪽은 지금 사야 한다고 하죠. 양쪽이 팽팽합니다. 시장이 조금만 흔들려도 안 좋은 쪽으로 확대 해석하고, 조금 올라오면 "이제 시작"이라며 부추기는 구간입니다.

15. 그래서 저는 시청자분들과 팩트를 같이 짚어 보고 싶습니다. 인텔이 폭락하고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흔들렸는데, 여기서 공포를 느껴야 하는지 말도 안 되는 하락인지 따져 봐야 합니다. 다른 콘텐츠를 보면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얘기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16. 외국인 수급 얘기를 하면, 모두 외국인의 올해 순매도만 보는데 올라갈 때는 외국인 순매도를 잊고 있었죠. 실제로 4, 5, 6월에 외국인 순매도가 훨씬 컸습니다. 그러니 지금 중요한 건 외국인이 들어올지 말지보다, 지금 빠지는 과정의 본질입니다. 인텔 실적이 나빴던 건 PC 판매 둔화 때문입니다. 인텔이 AI의 대장이었던 것도 아니고요. 네오클라우드 역시 메인이 아니라 임대 사업을 하는 서브 영역입니다.

17. 빅테크들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자체 AI칩을 개발해 내년에 탑재한다고 하니, 결국 비용 절감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빅테크 실적에서 AI 거품론, 수익성, AI 투자 지속성이 계속 논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적 발표 때마다 공통점은 현금흐름이 악화됐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자본 지출을 줄인 건 아닙니다. 올해 자본 지출이 8,000억 달러 수준이고, 내년에는 1조 3,000억 달러로 증가 예상입니다. 투자는 그대로인데 실적 발표 후 현금흐름이 나빠져 보인 겁니다.

18. AI 산업 자체는 혁신적이고 맞는 방향입니다.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써 본 사람은 계속 쓰게 되죠. 최근 트래픽도 늘고 있습니다.

19. 다만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입니다. 예전에는 CAPEX가 주요 포인트였다면, 지금은 "수익성이 왜 안 나오나, 언제 수익이 나나"가 쟁점입니다. 그다음은 엔비디아의 순환 거래 문제입니다. 엔비디아가 빅테크 내에서 사실상 중앙은행 역할을 하고 있어요. 돈을 빌려주고, 그 돈을 받은 기업이 HBM과 엔비디아 제품을 쓰는 구조입니다. 일론 머스크도 클라우드 기업 200개 중 상당수가 도태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죠. 엔비디아가 2대 주주인 코어위브는 괜찮을 수 있지만, 순환 거래에 얽힌 기업들이 무너지면 도미노 파산처럼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장 하락에서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성장은 하겠지만, 투자 과정에서 자본 조달이 막히면 외곽 기업들이 밀리고, 그 파장이 시장을 흔들 수 있다는 겁니다.

20. 강 대표: 지난주에도 했던 얘기입니다. 인텔은 원래 하이퍼스케일러도 아니고요. 새로운 산업이 성장할 때 진출한 기업의 80% 이상은 원래 도태됩니다. 그건 당연한 이야기죠. 빅테크들이 GPU를 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건 1~2년 전부터 나왔던 얘기입니다. 어제 미국 증시도 오라클 증자와 채권 발행 영향을 받았죠. 오라클은 이번 증자가 마지막이라고 밝혔어요. 메타, 구글, 오라클 모두 자금 조달이 잘 됐습니다. 예전에는 하이퍼스케일러가 돈이 부족해서 빌린다고 했는데, 채권을 발행해도 자금이 잘 조달되고 있어요.

21. 최 대표: 그런데 주가는 반응하고 있어요. 메타는 증자 후 주가가 올랐는데, 오라클은 안 좋았죠. 같은 유형의 사건이 나와도 주가 반응이 다른데, 이걸 과도하게 해석하는 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인텔이 급락하면서 국내 기술주가 흔들렸는데, 빅테크 실적 내용은 대체로 괜찮았어요. 클라우드 쪽 실적도 좋고 외형 성장도 됐습니다. 다만 수익성과 영업현금흐름 때문에 폭락이 나온 거죠. 이게 전반적인 기술주 하락으로 번지는 건 아직 위험하다고 봅니다.

22. 강 대표: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인텔이 빠지는 건 PC가 안 팔리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빅테크 실적이 AI 거품론을 일으킬 만큼 문제가 있다고는 보지 않아요. AI 투자는 내년 1조 3,000억 달러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요. HBM은 거의 계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BM4는 기존 HBM보다 가격이 두 배 이상 뛴 것으로 보도됐죠. 디램 가격이 폭락하는 것도 아니고, 최근 낸드 가격이 하락한 것 때문에 선행 지표 아니냐는 얘기가 나와 빠진 측면도 있습니다.

23. SK하이닉스의 수익 구조도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디램 가격 상승이 수익의 핵심이었는데, 지금은 HBM이 매출의 40~45%, 서버용 디램과 DDR5 등 범용 디램이 35~40%, 낸드 등이 18~20% 정도입니다. 내년에는 이 비중이 더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HBM 매출이 더 커지고, 공정 라인도 HBM으로 전환하고 있어요. HBM이 완판됐다는 건 내년 물량까지 계약이 끝났다는 뜻이고, 수요자가 아니라 공급자 우위라서 가격 협상력도 유지됩니다. 그러니 메모리 반도체의 수익성은 변화가 없는데, 미국 기술주의 영업현금흐름 악화로 자본 조달 얘기가 나오는 건 과도하다고 봅니다.

24. 최 대표: 강 대표님이 안경을 벗고 한숨을 쉬셨는데, 제가 계속 얘기한 것도 숫자를 따져 보자는 것입니다. 투자자분들이 요즘 왜 이렇게 디테일하게 공부하려고 하냐면, 빠졌으니 실마리를 잡고 싶어서죠. 시청자분들이 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지금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할지가 궁금한 겁니다.

25. 이렇게 디탈하게 막 얘기했으니까 그럼 결론 뭐야? 지금 살세요. 버티세요? 자, 네가 처음에 기준 얘기했잖아. 그러면 시청자 투자자분들도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되는지 알아. 나는 그 수급적인 기준은 어 그럴 수 있어. 근데 난 수급적인 기준보다는 본질의 기준을 지금 더 주목하잖아. 왜냐 외풍을 막 흔들잖아. 본질이 너 얘기했다 본질이 현재 어 앞으로 매모 사업이라든 수익선 좋으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는 뭐하라는 얘기야? 결론 어 나 지금 시점이 바닥권에 가까운 자리인데 여기서 이제 기술적으로 이제 좀 있다 얘기했지만 기술적으로 5,000% 이탈한다면 붕괴론자들도 있겠지만 내가 얘기하는 거는 본질이 뭐냐면이 기업이 비싼지 싼지 수 성장을 하는지 안 하는지 이거부터 알아야 살찌를 결정하는 거지 살까 말까부터 물어보면 내가 뭐라고 대답하겠니? 예. 지금 그까 그 내가 방송에서 이제 그 지난주도 TV 방송도 출연하고 이제 또 여기서 방송하고 하는데 이제 그런 얘기도 하신 분들 나와. 뭐 많아 어 지수가 5천 깰 수 있다. 어 4,000자 앞자리 4자를 볼 수 있다. 앞자리 4자 보르면 삼성장은 얼마 빠져야 되고 하이스 얼마 빠졌다고 생각해? 앞자 4자를 가려면 앞자 4자 여기서 10%만 빠지면 되잖아. 지수가 그러니까 삼성원자 하이니스가 얼마 빠져야지 지수 10%가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니까 지금 산수자 물어본 거야. 지금 한 삼성자가 원하 종가가 22만 전후야. 아 대략도하고 1천조니까이 친구야. 그럼 10%씩 빠지면 대략 빠진다고 봐야지. 음. 그러니까 지금 내가 얘기한 뭐냐면 삼성원자 하인 10% 빠진다 해서 지수가 5천짜리가 깨지지가 않아요. 아니 대략 대략 그러면 그러면 내 말로 하면은 삼성원자가 18만 원 정도 가야 되고 하이니스는 110만 원이 가야 110만 원 정도 가야 20%씩 빠져야지 지수 4차를 보일까 말까라는 얘기야. 어 비중 자체가 50% 정도 차지하니까. 그러면 지금 삼성자 하이니스가 지금 뭐 그런 얘기하지. 자산 가치로 내년 기준을 할 때 자산가 1.4배가 400가 삼성전자고 그러면 너 말 들어면은 지금 삼성전자가 최소한 자산 가치 1자 1배 1자 0배 수준까지 떨어져야지 4자로 분량이거든 그게 아니라 내가 얘기한 거 그렇게 떠진다 얘기 아니라 정리주봐 주인자 왜 그러는 거야 내가 말한 건 지금 시장에서 기술주들에 대한 폭락이나 이슈 메이커가 틀 기업에 대한 공부와 지금 기업들 사람들에 대한 것들을 보게 되면 결국 지금은 너무 전평가돼 있고 과하게 반응을 하고 있고 올라가야 될 자리네 이다라고 말씀을 좀 하시는 분 뭔가 뭐냐면 이렇게 폭락게 불러도 마찬가지 너는 그건 너 수급 얘기하는 거잖아 나는 그거야 이제 수급 기억치고 다 있는데 우리가 증시가 국내 증시가 지금 해외 증시 미증 씨가 따져보자 미증 씨가 지금 나스닥 기술주도 막 빠져 가지고 기술주 중심에 나스닥 백선물 지수 같은 경우는 고가대 10% 빠졌어 그럼 국내 전시는 고가 대비치 얼마 빠졌냐 60 44% 빠졌어 지금 그러니까 지금 상 비교 자체가 안 되면 많이 빠졌 하실 빠졌냐 이런게 아니라 그지 빠졌던 가장 큰 이유 수급이었잖아. 그러면 그 수급이란 부분이 지금 외군인과 기관이라는 그전까지 개인들 수급이었지만 지금 외군과 기간이라는 수급이 바뀌어가고 있는 과정이니까 그 상태에서 예래가 지금 왜 들어왔냐는 생각에 더 초점 맞춰된 거 아니냐는 거지. 나는 그래 어떤 이유와 근거를 상황을 실적이라는 가이던스 아니면 가이던스 지금 상황 어 기술주들이 지금 돌아가고 있는 여항 이걸 갖고 얘기하는 거고 너는 그냥 오로지 그냥 수급 얘기하자. 아 그럼 제가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하나만 말씀드게요. 다네. 자 수급이 가장 큰 요인이 되는 건 맞아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주식이라는 건 주가라는 것은 결국 투심이라는게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결국 제가 봤을 때 어 투신만 본다면 상승장에서는 아무리 큰 악재가 떨어져 나와도 조그한 호재가 나오면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네. 하락장에서는 어마어마한 호재가 나와도 조그만 악재가 나오면 여기 반응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이번에 궁금한 거 그러면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는 지금 추세를 완벽히 깼거든요. 장기평소까지 떨어지게 되면서 포트 깨지면은 그렇지자 그러면 그 조건이면 자 외국인들 입장에서 외인과 어차피 기관은 프로그램 매매를 하겠지만 외인 입장에서는어야 이렇게 되면 반도체가 떨어지면 시총 비중이 높은 한국 증시는 매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닐까 이런 마인드가 좀 있지 않을까? 외국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간단하게 그 장기 추세가 지금 한 여쭤 볼게요. 중간에 장기 추세가 어느 정도 뚫고 장기 이평선이 얼만데요? 120 이평선을 뚫고 있 12선 이평선이 장기예요. 그니까 6개월짜리가 장기예요. 그러니까 이제 관점의 차이예요. 장기 추세다. 저 저 같은 경우는 대형주를 하고 오랫동안 저는 장기 투자한다치면은 대형주를 한다면 기본적으로 저는 월봉을 봐요. 월봉 보고 주봉을 본대 최소. 음 그러면 지금 122평선 다 6개월짜리요. 그 시장이 6개월 상승하다가 6개월 동안에 조정받았으면 장기 주사 깨졌냐? 차트적인 부분에서 그게 나오냐? 사실 좀 그걸 얘기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우리가 투자하는 관점이 있는데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 알다시피 2년 3년 몇 년 동안 계속 올라갔어요. 몇 년 올라갔죠? 올라가는 그 추세하고 지금 얘기했던 121페성을 깨졌다는 거는 우리가 어떻게 얘기하면 정확하게는 60일선은 우리가 이제 수급성이라 얘기하죠. 3 분기니까. 그다음에 120일선는 우리가 경기선이라 얘기해요. 왜? 전반기 하반기 이런 식으로 6개월이 나눠지니까. 그다음에 사람들이 그나마 장기로 얘기하는게 24선 얘기예요. 왜? 12개월 1년선이니까. 그러니까 시장에서 보는 관점이 차인 건데 혹시 차트 올려 줄 수 있으면은 코스피 월봉 차트장 올려 주시겠어요? 잠시만요. 네. 그까 저는 이것만 말씀드려요. 수급 심리가 심리에 대한 흔들림이 있지 않을까 뭐 자세한 디테일한 내용은 아까 펀더멘탈 수급 뭐 산업에 대한 거 다 말들 왜 한 거냐면 생각해 봐요. 2주 전 3주 전에 지수가 5,500 깨졌다가 이제 반등할 때 어 그때 수차 아마 내 기억에 수차인 네가 그날 갖고 온 종목이 3천 전자였을 거야. 내 한번 보여 주겠어요? 그지? 어, 월봉 차트 잠깐 보여 주세요. 지금 월봉 차트를 보게 되면 코스피예요. 어, 코스피죠. 지금 어디 추세가 저 장기로 볼 때 저점 추세를 잡아도 장기 하락이 안 나오고 지금 미콜이 10월 달 다른 자리 있죠? 그 자리가 언제 자리요? 올해 1월 달에 상승하고 그 자리 때 그리고 7월 달에 저점 자리 때. 저 자리 때가 38.2%라고 2%라고 전에도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시장에서 지금 저 월봉사에서 그 볼 때 고가대에서 많이 빠졌다가 되긴 하지만 저게 지금 추세가 깨졌다라고 볼 수가 없다. 필라대표 반지수 없어요. 어 나스닥 그니까 나스닥 필라 반도 지수도 마찬가는데 뛰어줄 수 있으면 월봉차 뛰어주겠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귀염 얘기를 하는데 왜 발근하고 그래려? 아 그니까 아 저는 심리에 대한 부분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 여쭤 본 거였고 내가 그 나는 이제 지금 제가 댓글을 보고 여쭤본게 댓글에 많은 분들께서 무 이야기를 하든 소용 없다. 어 그러니깐 신리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미치는지면 내가 우리가 난 내가 요즘 방송 보면서 아까 있잖아 요즘 방송이나 TV라고 증권 방송 유튜브 보면은 올라간다고 얘기한 사람들 막 얘기 나오고 빠진 사람들 막 얘기해 하루하루 달라. 하루하루 막 폭락 나올 겁니다. 그러다가 하루 올라가니까 하루하루게 아니라 내용이 다뤄야 될 내용이 야 그렇다. 맨날 시장 올랐어요. 내렸어 많이. 그게 아니라 내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여태까지 우리가 증시포차해 방향이라 어중가 얘기한 적이 없잖아. 그러면은 지금 그거야. 지금 숫자히 네가 만들어 기술적인 부분이 좋다. 뭐가 좋다. 이게 월봉 차트인가요? 연간 이건 월봉이 아닌데. 일봉이네. 일봉이 연관 차트죠. 월봉 차트. 월봉 차트. 차에서도 차트 보는 게 근데 월봉 차에서 너무 작게 나왔다. 2026년부터 나 이거 월봉 아니다. 이거 얘기야 이거 주관 CBC 거라서네 뭐 중요한 건 아니니까 그럼 네가 기적으로 아까 그거 60평 뭐 얘기한 건데 그러니까 네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면 돼 수급적으로 해서 지금 너는 바닥이냐 나는 그 수급적인 걸 떠나서 투자자들이 물려 있는 분들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강자 대표님이 말씀하셨어요. 지금 기준을 잡고 바닥이다 생각했으면 들어가라. 너는 원 배팅이 아니라 분할 배팅으로 분할 매수로 관점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 나는 그 배팅을 얘기한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좀 알아둬야 될 어떻게 보면 약간의 지식들, 정보들 그렇죠. 짜를 하려면 어쨌든 이런 정보가 있어야 되니까. 기준이 있어야지. 기준인데 나는 그 기준이음 우리가 어떤 탐방을 다니는 건 아니지만 빅테크들에 대한 논란과 이슈들을 해석하는 정보를 얘기하는 거야.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이 실적이 발표되는데 누구는 이렇게 해석하고 누구 이렇게 해석하는데 나는 이렇게 해석해야 된다라는 관점을 설명한 아 근데 그렇게 따지면 우리 강전 대표님께서도 아까 그 수급에 대한 논리를 말씀하셨지만 기준에 대한 이야기하셨어요. 기준이 이렇게 몇 가지를 정해 놓으면 거기에 맞게 어 이야기를 된다라고 말씀을 좀 해줬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 같어. 욕을 내들어서는 이제 우리가 딱 그랬거든. 이렇게 날카로 그 아니 미국에 연준회이가 끝나고 나서 국채 금리가 이제 그 전에 5%가 깨졌단 말이야. 그러니까 시장에서 그다음에 얘기왔던게 뭐냐면 유가가 문제다. 이제는 그렇게 얘기했어. 근데 유가가 이제 어저께 뭐 일하고 잘 된다 식으로 하면서 유가가 급락을 했단 말이야. 그래서 사실 어저께 미증 씨도 그랬어. 미증 씨도 그 오라클 얘기 나오고이 또 다시 막 AI 관련된데 얘기 나오니까 미증시도 반도체 중심에 AI만 빠지고 나머지는 안 빠졌단 말이야. 근데 이제 오늘 우리나 증시에서 왜 다 빠졌냐라고 하면은 어쩔 수 없어. 수급 자체가 외국인 기간 둘의 조합이기 때문에 거래대가 없는 상태에서 차익거래 물란 떨어지가 다 빠질 수밖에 없는게 맞는 거야. 근데 우리가 시장에서이 생각도 해야 되는게 우리가 월요일 날 어제 어제 반등의 중심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아니었어. 음. 어제 반등의 중심이 납폭가대 산업제 중심이었거든요. 그래.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그럼 산업제를 누가 샀냐? 어 외국이라고 기간에 샀어.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 그거야.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는 사실 바닥권을 살짝 벗어나 있는 케이스야. 지금 솔직히 왜 지금 지수는 저점 대비 10% 이상이 안 올랐어. 근데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저점 대비해서 10% 이상이 올라와 있는 상태란 말이야. 그러니까 얘네는 이미 바닥을 한번 넘어서 상태란 말이야. 그러면 얘네가 바닥을 치고 넘어서 상태면 여기서는 순간 승고르기 조정을 하던 뭐 상관없는데 얘네가 아닌 낙폭가대 산업제라든지 이쪽 애들이 어저께는 급등이 나왔단 말이지. 그럼 얘네가 왜 급등 나왔냐 이거지. 그러면 시장에서 개인들이 지금 현재 어 낙폭가 되니까 얘 현금 있으니까 사 가지고 올라가야지라고 생각하는 관점이 아니라 삼선하에서 먼저 받아 만들어 주고 납폭가 순환이 나오기 시작했단 얘기야. 음. 순환매가 이루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그죠. 내가 지금 나는 이제 그 얘기 하고 싶었던 거야. 이게 시장에서 지금 워낙에 엇갈려 있는 시장에서 의견 자체가 엇갈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방송 보시는 분들이거 뭐 지금 현재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신 분들한테는 나는 그리고 그렇게 얘기하고 싶은 거야. 시장에서 아 지금 바닥권은 맞는 거 같은데 지금 며칠 더 지켜보다가 산다. 예를 들어 매출 더 지켜보다 산다 할 때는 그러면 그 기준이 뭐냐 이거지. 예를 들어서 차트적인 부분에 대해서 수급적인 부분이라고 뭐 얘기를 하면 처음부터 기술적인 것과 수급 갖고 얘기하는데 내가 그거 존중해. 근데 지금 내가 얘기하요 포차 얘기하고 싶었던 내 어제 산업제가 언론가 다 알아.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근데 그게 아니라 수급만 논리가 아니라 기술주에 대한 폭락론이 워낙 나오니까 이걸 좀 세보적으로 난 얘기를 해 주 싶었던 건데 거기도 발근할 필요 없어. 오케이. 그럼 제가 정리를 한번 해 드릴게요. 지금 우리 강교회에서는 수국과 어떤 방 논리를 말씀해 주신 거고 대표님은 산업에 대한 근데 따지고 보면 두 분의 결기 때문에 오케이 여긴 여기이 얘기는 여기서 좀 정리를 좀 하고 바닥이 어느 정도 다가왔다라는 부분을 정리를 좀 하고 댓글을 보니까 진짜 싸 두부 친구일까요? 아우 굉장히 진 맞아요. 베스트 베스트 브랜드고 어 원래 이런 컨셉이고 또 여러분들 포차를가 보시면 옆 테이블에 이런 테이블 많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예 기쁘게 어 봐주시면 즐겁게 이쁘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상대방이 실커나 싸우면은 말을 안 하죠. 말을 안 하 박차고 나가죠. 그죠 말을 안 하 상대를 안 하죠. 예 저는 사쪽에서도 많이 이런 잘 모습 하기 때문에 밸런스 게임 오케이 아 밸런스 게임인가요? 음. 자, 그러면 우리 또 오랜만에 밸런스 게임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밸런스 게임 굉장히 재밌었거든요. 오늘도 바로 밸런스 게임을 한번 할 건데 주제가 뭔지는 저도 몰라요. 제가 전에 말씀 안 해주셨기 때문에 한번 기대를 해보고 보겠습니다. 첫 번째 밸런스 게임 주제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가장 경계해야 할 리스크는 외인 매도세 장화와 AI 산업의 투자 대비 수익성 저조. 방금 전에 얘기했던 어떤 연장 성상 같기는 한데 이거 어렵다. 이거 어렵다. 어. 한번 우리 밸런스 많죠. 이거 아까 좀 전에 했던 거니까 간단하게 이거 넘어가고 다음 것도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우리 간주 대표님은 저는 저기 해당성이 없어요. 아예 없어요. 아 아예 없어요. 이거 선택할 수가 없어요. 아니 때에 경 무조건 해야 된다면 무조건 할 수가 없어요. 둘 다 아니라고 확정하기 때문에지지 포기지지 지지 그러면 왜 왜 피딩이고 왜 뽑았어? 얘가 하지 말라잖아. 패스. 지금까지이 얘기 했었어 우리. 아 지금 여제까지이 얘기를 했던 거 맞아 가지고. 자, 그러면 두 번째 역시 준비된게 있나요? 저것도 한번 읽어 줘 봐요. 사루에루 님이 사루 아 이하시지 여긴 우리 사루에루님 여기 싸워야 싸워야 되는 거야. 아 싸운다고요? 조만간. 자 두 번째 현시점 개인이 해 볼 만한 상황은 수익종인 종목을 추가 매수 불탁이죠. 혹은 손실 중인 종목을 물타 물타기 아 이것도 참 고민 많이 아까 이거는 개인적으로 우리 개인 투자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긴 해 나 이거 딱 정해졌어 나 정해졌어 하나 둘 셋 파란색이야 어 파란색이야 지금 수위인 종목이 몇 개나 아 그리고 롯데 롯데렌탈하고 KTNG 정도 올라가고 아 그 재미난 거 뭐냐면 재미난 거 뭐냐면 지금 두 분께서 이제 바닥이다 이제 올라갈 거다라는 관점을 하셨네 당연히 이제 밑에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보셔야 되는게 맞다. 바닥도 있지만 지금 수인 거는 이게 시장이 바다가 정말 쳤으면 낙폭가대주가 먼저 수밖에 없는게 아니라 지금은 손실 종목을 못게 맞는 거고 실제로 수익인 종목이 수익이 나봤자 지금 수익난 종목은 미미해.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수익 종인 수입 중인 종목은 추가 매수가 아니라 어 비중 축소를 말하고 싶거든요. 비중 기억하는 것 우리 주인장 보였어. 나는 최근에 롯데렌탈 KTNG 신고가 물려서 잘 안 무너주고 내 세 개 세 개 정도야. 몇개 없어 몇 개 없어 그거 빼고는 고점권에서 다 무너졌어. 아 오늘 한진칼 올라가긴 했었다. 한진칼만 오늘 급등 나가고 신고 오늘 갑자기 급등 나가 신고가 나오긴 했나? 어 우리 집은 싸움 제일 좋아. 아 로스 님께서 의견 통일이 대단히 아 우리 증시퍼자 또 이런 맛으로 보는 거죠. 남처럼 그냥 이빠는 소리 안 합니다. 저 무조건 사로가 아니에요. 자, 그럼 지금 우리 질문을 주신게 있는데 아까 그 강한 수급 붙는 섹터에서 신규 매수 관점 3번이라 했거든요. 1번 2번이면 3번 아까 우리 어 살려 살려님께서 강한 수급이 붙는 섹터에서 신규 매수는 어떻게 보시는지 뭔 말이요? 그러니까는 지금 강한 수급이 막 들어오고 있는 종목 지금 막 이제 들어오고 있는 수급 세에서는 뭔데? 신규 매수 그 종목을 알려 줘야지. 응. 그 저것도 종목별로 보면은 매국화 기관이 꾸준히 사는게 있어. 근데 문제는 뭐냐? 신세가 안 나와. 안 나오죠? 예. 아, 근데 내가 보면서 생각해. 속이야. 어, 태반이야. 그래서 내가 그 생각해. 아,이 속된 말로 방송하는 내가 가끔이라. 아, 이이 못모 새끼들 어 그냥 좀 올려 주면 되지. 꼭 여기서 싸게 해서 모아간다 새끼들. 막 약간 욕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음 그 얘들도 지금 하는 거 보면은 아 진짜 야가치성 야가치처럼 이제 한 좀 한게 있지 개인 입장에서는 야 그냥 지금 가에서 하나 좀 더 올려주나 상관없는데 꼭 굳이 그렇게 해야 되겠냐 약간 이런 거지 보이니까 그죠 그렇잖아 유명한 영화 몰라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되만냐고 해바라기 어 해바하기 근데 우리나라 증시에서 우리가 과거에 코로나 때도 그다음에 서프 서브람 사 때도 모두 겪어 봤지만 지만 꼭 바닥에서 한 번 더 뺀다. 응. 그렇죠. 그 다 털려 개인들이. 그래서 한간에는 진짜 바닥은 제대로 한번 털리는 순간이 와야 된다라는 이야기. 아 참 우픈 얘기죠. 그 그런 이야기까지 나오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좀 아쉬운 부분들. 혹시 또 세 번째도 있나요? 하나 더. 오케이. 선호 종목에서 더 바라는 것은 매일 0.5%씩 계속 수익. 그리고 한 달에 한번 10% 상한가 잠깐 질문이 오른는데 이해됐어 해봐 내가 가지고 있는 내가 선호하고 있는 종목계에서 결론은 똑같아 결론은 똑같은 얘긴데 근데 실제로는 왼쪽이 조금 더 나은 거야 잘라먹고 우상향을 이게 주식은 복리싸움이라서 실제로 매일 0.5% 5% 올라가면은 우리가 단순한 산수적 계산할 때 한 달 20이니까 10%잖아. 근데 저게 매일 조금씩 올라가잖아. 그러면은 저게 실제로 10%가 좀 넘어가 저게. 아 그래가지고 이제 저걸 뭐 전체적인 수익률을 따진다면은 왼쪽이 맞는 거고 근데 이제 한 달에 한 번 상 10% 상한가 간다고 했을 때는 저 문제 뭐냐면 그 타이밍이 내가지고 있는 자가 문제지. 아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일단은 왼쪽 빨간색 매일 0.5% 오프 계속 수익이 편해요. 그 마음이 편해. 편해요. 근데 한 달에 한번 상한가는 10% 먹지만 뭐 또 하한가도 먹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 그리고 우리 카포진노님께서 어 우리 이주일 씨였다고 아 연기 연습 좀 하셔야겠어요. 아 그래도 되겠나? 우리 태지가 한번 잘할 것 같은데 한번 해 줘. 이거 술 먹고 욕 욕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 욕을 없어. 기억이 안 나가지고 일단 그러면 우리 최수산 대표님은 아니 둘 다 똑같이 10% 아니요. 아 뭐든 상관이 없다. 뭐든 상관없지 뭘 고민해. 확정적인데. 근데 이런 생각도 좀 하긴 해요. 매일 0.5%씩 계속 수익 나는 종목이 있다면 얼마나 좋기는 할까? 근데 저게 사실 왜 왼쪽을 훨씬 더 선호한데이 복리 개념을 떠나서 왼쪽을 선호하는 이유가 뭐냐면 저렇게 올라가면은 과열이 안 나와. 과열이 안 나오기 때문에 꾸준하게 올라가기가 수월해. 근데 이제 한번 10% 잔잔하게 있다가 한번 튀잖아. 차실은 물량이 막 떨어져 가지고 그 오히려 더 피곤한 케이스가 될 수 있어. 그리고 오른쪽은 한 달에 한 번이잖아요. 10%. 네. 왼쪽은 한 달, 두 달, 세 달,네 달 갈수록 복리로 쌓이는 개념이다 보니까 물론 이제 왼쪽에 있는 종목들이 왼쪽에 있는게 훨씬 더 이쪽이죠. 예. 왜저게 한 마디 하고 다른 걸 넘어가려. 저 마음대로 된대. 아니 그까 뭐 아 그까 상상으로도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거 보니까 채권 이자요. 어 아니 근데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마 우리 지금 우리 여기 손님들께서도 저는 분명히 저런 종목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자, 그러면 우리 손님들께서 그 종목들을 찾을 수 있게 팁을 좀 드리자면 우리 뭐 지금 오늘 많이 먹었지만 우리 대표님 단골 손님들의 최안주가 궁금할 수밖에 없어요. 최안주요. 과연 그럼요. 아, 하고 이야기는 더 많해지니까 우리 최안주 일단 우리 강재현 대표님의 최안주 먼저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제철 아 아 현대제철이 뭐 제가 말씀해 주기 전에 먼저 좀 하나 잠깐 말씀드리면 어제 급등이 나왔어요. 급등이 나오고 오늘 도지 형태에서 굉장히 이쁘게 차트상으로 마무리가 됐는데 어제 현대철 왜 올라갔나 저도 좀 찾아봤는데 어제 그 정부에서 저 P피BR 관련된 기업 공표를 했습니다. 거기에 저 기업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제가 오늘 아까 찾아봤는데 KR 거 들어가서 찾아봤는데 눈에 띄는 종목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어떻게 딱 현대 제철를 또 오늘 최연한주를 가지고 오셨어요? 그러니까 저게 사실 오늘 잠 끝나고 나서 오늘 안 주거를 뭘로 갖고 와야 되나 고민 엄청했어요 사실은. 근데 지금 공교롭게 저희가 이제 그 뭐지? 수익률 대회가 있어요. 그니까 수익률 대회가 있다 보니까 거기에 연관된 종목은 좀 얘기할 수가 없는 케이스라 그래서 그걸 다 빼니까 그나마 어 볼 만한게 이거예요. 근데 이게 왜 이거냐면 아까 이제 주인장이 얘기한 것처럼 저 PBR이잖아요. 근데 사실이 저 PBR이 이번에 문제가 뭐냐면 일본처럼 저 PBR를 하려면 아예 1.0배 정비 이하를 전체를 공개를 해서 어 조주 이제 주가를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라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번에 하이 코스피에서 하이 20% 어 코스닥에서 10% 아마 이렇게 했을 거 25 15인가 정확하게 모르는데 그 안에서 시가 총에 1조 이상의 기업인데 저 PBR에 속해 있는게 현대제 이마트 아마 롯데 쇼핑이요 정도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시장에서 처음 있는 사례잖아요. 처음 있는 사례다 보니까 과연 근데 현대차를 얘기하긴 했어요. 이번에는 준비가 안 되고 내년 1분기와 1분기 이후부터이 주가를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마원하겠다. 부양체를 마련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시장 자체에 사람들이 공포가면 많고 어 해 나라에서 인정한 저 PBR이야. 증에서 보여주는 그러니까 이거는 자산 가치에서 0.17배밖에 안 돼. 이러니까 시장에서는 이게 지금 간에서 더 빠질 자리 없겠데 약간 이런 느낌. 그리고 처음으로 공표가 되니까 그래도 뭔가 액션이 나오겠지란 기대감. 그래서 이제 반등이 나온 건데 싸긴 싸죠. 그래서 현대지처는 원래가 저게 자산치 0.2배 이하에서 사면은 기다리면 수익이 나는 종목이 원래가 음 워낙 싸다 보니까. 근데 이게 자산체 무조건 싸다 가지고 좋다가 아니라 이익은 내야 돼. 적 많에 이익은 꾸준히내는 기업이 자 쌀 때 차트를 연봉이든 길 아주 길게 한번 보여 주어요. 몇 년씩 지금 현재 일봉 차트거든요. 월봉이고 진짜 길게 장지 하락했잖아. 그지? 자 장락했는데 공교롭게 저 최고점이었을 때가 중국의 철강이 조강 생산이 늘어나서 전 세계에서 자주 우자할 때야. 맞아. 저 그러니까 현대 저 고점이 그다음에 현대 제철은 현대차 그를 현대차가 승장고 할 때 2010년도까지 올라갔는데 그때 어저치까지 장기하락 추세인데 그럼 과연 저 2011년 아니야 저 2000년 초반이야 2000년 중반이야 저 아니 저 최고점째 몇 년도예요 2000년 중반이야 2010년인가 11년으로 기억하 아니 몇 년이야 11년이야 그럼 나는 다 정확히 맞아 최외한주데 어 최외한주인데 그 잠깐 까먹었어 제가 말한 뭐냐면 면 2011년도부터 빠졌던 이유가 결국 현대 그 전까지 상상한 거는 현대차 그룹의 시너지 효과였는데 저 장기하라을 했잖아. 지금 저 PBR인 이유가 가치가 제대 평가 못 받은 것도 있지만 장기약하라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 중국 때문이거든. 중국의 조강 생산 때문에 결국 전 세계 철광 회사들이 다 주가가 폭락했고 수익성이 안 나고 있고 현대차도 지금 인천만 가더라도 인천 우리가 인천 사니까 인천 내가 샀는데 보더라도 현대철이 지금 수익성이나 공 그 생산 현장에서의 분위기는 안 좋아. 저피비를 탈출할 수 있을까? 어. 아, 이게 왜 그러냐면 음 지금 우리나라 철강은 이제 중국 사람부터 해 가지고 사실 엄청나게 영향을 많이 받지. 중국에서 공급. 근데 사실 중국이이 철강뿐만 아니라 웬만한 산업들 제조업은 어, 중국이 다 물량 공수를 밀어버리면은 답이 없긴 해. 근데 저게 왜 얘네가 지금 자산 가치가 낮은데 뭐 정부에서도 이제 반도피 관세를 물기 시작하고 그러서 이제 수익성은 사실 찍긴 찍었어. 저점을. 음. 근데 얘네가 제일 사실 철강 이런 회사들은 모멘텀이 없어. 성장 동력이 없는 거야. 근데 성장 동력 어디서 찾야 되냐? 어, 미국에서 찾아야 돼. 아, 그럼 이번에 미국 투자한 거 그니까 미국 투자가 이게 내 혼년부터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게 어느 정도 설립이 되기 시작하는데 이게 사실 커.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 철강 가격하고 미국 철강 가격하고 두 배 차이야. 아, 그래. 엄청 비싸.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지금 현대차를 비롯해서 미국에 진출하 있는 가전 제품이라든지 자동차라든지 지금 문제가 뭐냐면 미국에서 생산되는 철강을 안 쓰면 안 되는 거야. 근데 너무 비싸. 근데 써야 돼. 왜? 관세가 너무 세서. 음. 그래서 현대체 이제 미국의 철강 공장을 세운다 할 때 포스코도 지분 참여를 해. 현대차 그룹이 절반 이상 내고 그래가지고 이제 미국에서 현지 생산이 되면은 마진율이 어마어마한 거지. 아 거기서 할 때 특 거기서는 어마어마한 거지. 음. 그래가지고 저게 나중에 성장 동력으로 이제 부가이 될 수 있는 시기가 들어오는데 그게 그래도 내년 지나야 돼. 사실은. 그니까 지금은 바닥이다 정도. 철강주는 최근에 절강 철강 중소용주들이 LNG 프로젝트 관련된 테마로 좀 움직이긴 했었는데 대형주단에 잘 안 움직였거든요. 근데 저는 그냥 그랬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 뭐 대표님께서 펀더멘트 투자에 대한 부분들 보셨지만 저는 어쨌든 저PR 관련 공표가 됐잖아요. 우리 과거에 밸류업 프로그램이라고 해 가지고 저희발주들이 엄청나게 올라갔던 그런 시장이 있었는데 그런 시장이 다시 한번 연출되기를 좀 기대를 한번 해 보도록 하고요. 근데 6월하고 6월하고 그게 중요한가? 아까부터 저에게 쓰시는데 저 발음이 제 아나운서가 아니라서 근데 이분이 내가 왜 이거를 한번 말씀드냐면 제 유튜브에 어떤 분이 몇 년 전부터 6월입니다. 6월이 아니라 6월입니다.는데 우리 워낙 우리 때는 옛날에 씁니다, 읍니다다 약간 이런 식이라서 우리는 승리대로 갔던 시기라서 정확하게 저게 뭔지 모르겠어. 저는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넘어가 쿨하게. 네. 일단 뭐 6월 6월 뭐 중요한 거 아니니까 그 아까도 한번 올리셨는데 또 올리셔서 길 그 저피비는 한 마디로 하자. 이번에 저피r이 구속력도 없고 어떤 정책의 유도도 없어. 사실 그냥 공표만 하는 거. 그죠. 공표만 한 거죠. 예. 난 그 너무 아까워. 왜냐 우리나라가 증여라든가 이런 거 상속 때문에 주가가 형격이 낮게끔 형 유지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아. 적극적으로 진짜 최근에도 뭐 배당 얘기 나와서 나왔는데 예측했을때 배당 2만 원 주다잖아 주당 10만 원 이하 있는 분들은 안 팔 거예요. 차이를 하고 싶어도 왜냐팔 그렇지 배당 좀 많이 줄 수 있게끔 해죠. 그 기업이 우리나라가 주의 시장에서 어떤 증시 환경이 장기 투자가 되려면 저는 어떤 기업이든간에 이익이 남이 현금이 배당을 빵빵 주게끔 만들면 코카콜라의 월피처럼 그냥 40년 갖고 가는 거야. 배당 좀 많이 주는 그런 우리나라 증시 환경이 됐으면 그럼 우리나라 국민들도 주식 투자 많이 합니다. 우리 출마를 꿈꾸는 맞아요. 최상 대표님의 말씀이 있고 아 출마요? 자 그러면 강제 대표님 안주 봤으니까 우리 최수장 대표님 최수창님의 최 안주는 뭔지 한번 공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여 주시죠. 카카오 게임즈. 네. 카카오 게임. 저는 게임주를 별로 좋아하진 않아 가지고 어떤 면에서 최한주가 됐는지.

26. 음, 카카오게임즈가 최근에 신작 '도깨비 전설'을 내놓았습니다. 구글, 애플 양대 마켓에서 며칠 동안 계속 1위를 하고 있거든요. 카카오게임즈는 '오딘'으로 유명한 회사인데, 지금 시청자분들 대다수는 오딘이 뭐냐, 도깨비 전설이 뭐냐 하실 겁니다. 게임을 안 하면 모르는 게 당연하죠. 저도 게임은 안 합니다.

27. 차트를 잠깐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차트가 꺾이지 않고 혼자 오르고 있죠. 바닥에서 꾸역꾸역 올라오고 있는데, 이게 다 신작 '도깨비 전설'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겁니다. 더 길게 보여주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지금 장기 차트를 보면 4년 넘게 계속 하락해 왔습니다. 4년, 어쩌면 5년 차락일 거예요.

28. 제가 공부하면서 알게 된 원리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4년 연속 음봉인 종목은 망할 기업이 아니라면 분할로 적립식 매수를 해서 들어가라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턴어라운드죠. 실적이 좋지 않아도 그 시점에 턴어라운드를 하면서 주가 반등을 보여줍니다. 망할 기업이 아니라면 4년 연속 음봉이면 열에 아홉은 반드시 반등이 나옵니다. 물론 5년, 6년 더 떨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때부터 계속 분할 매수를 하면, 저가에 샀을 때 반등이 나와서 수익을 보게 됩니다.

29. 카카오게임즈는 계속 적자이긴 합니다. 금융비용 때문인데, 파생상품 관련 장부가치 때문에 영업손실이 나고, 이자비용도 발생하고 있어요. 이 부분이 턴어라운드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데, 이자비용보다는 파생상품을 통한 장부가치와 영업이익 손실 부분이 내년 장부가치에서 바뀔 수도 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지금 시점에서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비춰 줄 모멘텀이 생겼다는 거죠.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데, 이 기업이 신작을 내놓고 양대 마켓에서 1위를 했다는 건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래서 카카오게임즈는 역발상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30. 지금 주가는 저점 대비 거의 두 배 올라왔습니다. 신작을 발표하고 양대 마켓 1위를 한 게 한 달 가까이 됐으니, 이미 재료는 반영되어 있어요. 매출도 나왔고,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31. 다만 우리나라 게임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게임은 흥행의 지속성이 짧아요. 그래서 지금 긍정적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얘네가 후속작으로 오딘 같은 흥행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게임사는 내년에 꼭 봐야 할 섹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성이 나오기 시작했고, 게임이 잘되면 수익성이 크게 나오는 구조거든요.

32. 무엇보다 중요한 건 AI의 영향입니다. 예전에는 게임 하나를 만들려면 코딩, 웹 디자인 등 모든 걸 사람이 일일이 했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AI가 많은 부분을 대신하고 있어요. 그러니 제작 기간이 예전 2~3년에서 절반 가까이 줄었고, 인건비도 엄청 줄었습니다. 게임사들이 신작을 빨리 낼 수 있고, 개발비가 적게 들어가니 마진도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게임사는 AI 시대의 수혜주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AI 수혜주 하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같은 인프라를 떠올리지만, 실제로 AI가 본격적으로 들어오면 그 수혜는 여러 산업으로 퍼지고, 게임사도 포함됩니다.

33.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도깨비 전설'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어느 정도 반영되었다 하더라도, 4년 연속 음봉이라는 기술적 흐름 자체를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반등이 나오는 구간이 있고, 그 반등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처음 상장할 때부터 비싸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고가대에서 20만 원 1조 원 규모의 물량이 나온 셈이라, 지금 저가 구간에서의 반등은 더 크게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34.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투자 채널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 내일은 7시부터 장 마감까지 무료 공개 방송이 있으니 함께해 주세요. 또 한국경제TV 홈페이지에서 '우술초 위대한 투자 수업 시즌 2' 특별 무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장이 좋을 때도 안 좋을 때도 이렇게 한잔하면서 보는 증시가 더 잘 보이는 법이죠. 매주 화요일, 목요일 밤 8시에 '한밤의 증시포차'에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최창규, 강재현 대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현금#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나스닥#코스피#현대차#카카오#증시#투자심리#미국중간선거#AI투자#반도체#HBM#빅테크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