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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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코스피 급락 이후 김장열 센터장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흔들리는 이유를 빅테크 투자와 잉여현금흐름(FCF) 관점에서 분석한 대담이다. 발언자는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시장이 빅테크의 설비투자 확대와 FCF 적자 확대를 의심하면서 메모리 업종까지 흔들렸다고 설명한다. 먼저 시장 흐름이 소개된다. 코스피는 장중 5~7% 가까이 하락했다가 사이드카 발동 후 5,730에 마감했다. 하이닉스 실적 발표 직후에는 급등했지만, 이후 빅테크 쪽 우려가 다시 커졌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구체적이지 않았다는 점이 언급된다. 핵심 쟁점은 아마존과 알파벳의 FCF 마이너스 확대다. 아마존은 3분기 설비투자가 약 759억 달러로 전 분기보다 크게 늘어 FCF가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알파벳도 FCF 적자가 확대됐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FCF가 플러스를 유지했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구글과 아마존 모두 전 분기보다 가속됐다는 점도 함께 짚인다. 다만 연간 투자 계획을 감안하면 4분기 설비투자는 줄어드는 구조라, 시장이 현재 적자만 보고 과도하게 반응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발언자는 대형 기업들이 장기공급계약(LTA)을 맺고 있고, 회사채·유상증자 등으로 자금 조달 여력이 있다는 점을 들어 '수요 붕괴' 시나리오의 현실성은 아직 낮다고 본다. 동시에 AI 토큰 사용량 증가율이 꺾일지가 핵심 변수라고 강조한다. 시장에서 제기되는 반도체 가격 90% 하락 시나리오는 근거가 약하며, 가격이 그 정도로 빠지면 메모리 기업의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드는 조건이라는 설명이 덧붙는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실적이 5월 말 대비 크게 늘었음에도 주가가 빠진 것을 수급 문제로 설명한다. 레버리지 ETF 매수 청산, 예탁금 감소, 자금의 빅테크·AI 모델 기업 쏠림 등이 거론된다. 이 과정에서 SK하이닉스 적정가 추정치(약 145만 원, 실적 개선 시 200만 원 언저리)가 제시된다. 다만 이는 발언자의 개인적 추정이며, 실적이 꺾이면 제자리에 머물 가능성도 함께 언급된다. 정치 변수도 다뤄진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불리했던 역사, 주지사 선거의 데이터센터 인허가 영향, 이란 관련 지정학 리스크가 단기 변수로 제시된다. 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 기대와 전쟁 리스크가 공존한다는 입장이다. 마지막으로 투자자 대응에 대한 조언이 나온다. 감당하기 어렵다면 비중을 줄이거나 손절하는 것이 낫고, 손실이 15~20%에 이르면 절반 이상 정리하는 원칙을 가져야 한다는 취지다. 현금 비중을 높이거나 분할매수를 하는 방법도 언급되지만, 어떤 선택이든 본인의 판단과 책임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영상 중 개인적인 어려움을 언급하는 대목에서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는 권고도 포함된다. ※ 본 요약은 발언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수치와 전망은 발언 당시 기준이므로 최신 공시와 자료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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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굉장히 부정적일 수 있는 시나리오는 그냥 아예 그 기정 사실에서 받아들이는 그만큼 빅테크들의 투자 계획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돈이 따르면은 못 믿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전 DC 투자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이제는 아니 할 거 다 했잖아. 그 지금 감당 안 되면은 차라리 안 보는게 안다. 근데 실제로 돈 멋시는 분들 지금이 아니고 5개월, 6개월 AI가 붕괴되는게 아니면은 지금 같을 때는 사실은 열 번 수번 나눠서 하는게 맞다. 근데 AI 아니고 다른 점 가봤자 소용 없다. 아, 센터장님 오늘도 증시 아,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코스피가 장중에는 한 5.7% 7% 정도까지 빠졌다가 올해 28번째 사이드 카드 켜진 뒤 5,730에 마감했는데 오늘 급락은 아 공포의 정점일까 추가 하락의 예고편일까 사실 이번 주에는 좀 그래도 희망이 보였잖아요. 하이닉스 실적 발표하면서 급등하고 뭐 그다음 날 삼성전자 실적 발표하면서 좀 아이씨 역시 한국은 아닌가 보다 했지만 그래도 뭐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렇죠. 결국 빅테크들의 어 이제 투자에 있어서 의심을 계속 갖는 거 같습니다. 네. 어 우리 삼전 삼성 전자 하이닉스 실적 뭐 자세히 이미 아실 분 아실 거니까 그거 나중에 나오면 다시 얘기하고 일단 그거는 실적 자체는 흠잡을 때 없었죠. 그리고 삼전은 삼성전자는 다만 주주 환원 정책을 빨리 얘기를했죠. 안했다는 거고 하이닉스는 그를 구체적으로 그럴싸하게 이렇게 발표를 해서 비가 엇갈린게 수요일 날 그랬잖아요. 목요일 날은 어 좀 애매했고 오늘 이제 금요일 날 이제 오늘 저녁 시간인데 어저께도 좀 찝찝했고 오늘도 좀 더 확실하게 내려갔던 거는 빅테크. 빅테크는 뭐죠?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업체가 크게 세 개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그다음에 알파벳 이렇게 있는 거죠. 네. 근데 어저께 알파벳 실적부터 조금 이상하긴 했었어요. 왜냐면 어 이게 다 이슈가 아마존과 알파벳은 그 매출해 가지고 영업에서 돈 번 돈에서 케펙스 시설 투자를 하고 남는 돈이 FCF라고 그 잉여 잉여 현금으로네 그게 돈이 남아야지 잘 돌아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아마존하고 알파벳은 응여 헌금이 마이너스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처음은 아니고 지난 2,분기에도 이미 마이너스가 났거든요. 네. 그리고 3, 4분기 어저께 오늘 실적 발표된 거 앞서서 어 마이너스가 계속 이어질 거 같아라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근데 마이너스 폭이 조금 많이 확대가 됐습니다. 특히 오늘 금요일 날 아침에 했을 때는 아마존에서의 그 마이너스 금액이 전풍기보다 엄청 늘었어요.이 200억 단 200억 달러 단위로 올라 400억 달러니까 300억 달러인가 엄청 많이 아마존이 됐고요. 알파벳도 전풍기 한 50몇억 달러의 적자했는데 이번에 나온 건 90억 달러로서 좀 많이 올라갔고요.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무도 탄탄하고이 캐시플로우 관리를 잘해서 걔네들은 계속적으로 프리 캐시플로우가 FCF가 플라스입니다. 약 180억 달러.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하진 않았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슈가 되는게 얘네들 돈을 많이 쓴다고 한 거 중에서 아마존하고 알파벳인데 웃긴게 얘네들의 우리가 생각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포함에서 세 군데가 보죠. 클라우드 서비스 하잖아요. 우리가 아마존 웹 서비스도 하고 구글 클라우드 쓰기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쓰기도 하지 하지 않습니까? 그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실적 자체는 전체가 아니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한번 볼까요? 예를 들어서 클라우드 매출이 우리는 클라우드 제가 말씀드리는 건 클라우드 매출이 잘 성장이 되면은 걔네들이 AI 투자를 계속 하는 거고 그럼 반도체 수요가 계속 이어진다는 단초가 걔네 비즈니스 여러 가지 중에서 클라우드예요. 그러니까 구글의 광고 사업이 우리한테 아주 중요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 구글은 얼마가 나왔냐면 이번 분기에 구글 클라우드 성장률이 103%가 나왔습니다. 103% 이거는 전년 동기 YY 작년 3, 4분기 대비 103% 성장했어요.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82%였어요. 네. 그 성장률이 82%도 높지 않습니까? 이번 풍기는 103%로 상당히 잘 나온 겁니다. 이게 구글이고요. 알파벳. 그다음에 아마존은 아마존도 올랐어요. 네. 아마존은 전분기의 성장률이 37% 성장률이었는데 이번 분기의 아마존 웹서비스 성장률은 39%이 폭발적이지 않긴 하죠. 어쨌든 82 103 37 이렇게 올라온 거잖아요. 요거는 전분기 대비 전분기 비교해 드린 건데 이게 예상보다도 조금씩 다 높았어요. 예상 자체도. 그러니 구글 클라우드건 아마존 웹서비스는 예상보다도 그다음에 이전 분기보다도 성장률은 더 가속화됐다고 확인이 된 겁니다. 그러면 여관에서는 이거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되죠. 그리고 단순히 매출만 성장한게 아니고 구글, 클라우드 비즈니스 있잖아요. 마진이 뭐 36%로서 마진이 더 확대됐어요. 아마존도 마찬가지로. 그럼 뭐 이상이 없는 거죠.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얘네들의 구글 클라우드를 비즈니스 포함해서 했는데 프리 캐시플로를 하 보니까 어 마이너스가 커졌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첫 번째 오늘 발표한 아마존은 왜 이렇게 마이너스가 커졌냐 보니까 심플리 간단히 생각보다 투자 집행을 많이 했습니다. 네. 투자 집행을 많이 했어요. 투자 집행을 많이 해 가지고 많이 내려간 거예요. 얼마나 많이 했나 볼까요?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에 그 지금 3, 4분기 실제 발표됐잖아요. 하나하나 말씀드릴게요. 1사분기에 430억 달러입니다. 2사분기에 530억 달러입니다. 요렇게 올라가죠. 원래 투자 계획대로. 근데 이번 분기에는 무려 759억 달러. 그 전분기 대비했을 때 대비했을 때 220억 달러. 그럼 40% 정도가 그 전품기도 점프 한 거예요. 네. 영업 이익이 그렇게 점프하지 않죠. 영업 이익은 오히려 3, 4분기 약간 줄었거든요. 그런데 설비 투자는 530억에서 760억 점프하니까 분기별 왔을 때 지난 분계는 약 80억 달러의 프리 캐시퍼 많이 나스는데 이게 이번 분 340억 달러로 얼마나든 겁니까? 엄청 늘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존이 장중에도 한 4% 빠지고 시간에도 또 한 5% 빠지고 오늘 지금 프리 마켓스에서 한 7% 빠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마존이 프리카캐시플로가 문제가 된 거죠. 나는 좀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마존이 웹서비스 잘 된다 그랬는데 그 마이너스가 컸다 그랬잖아요. 그 이유가 뭐라 그랬죠? 3, 4분기 때 투자 금액이 안 했다 그랬잖아요. 원래이 3 4분기 끝났죠? 그 44분기 2번 분기 나왔잖아요.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올해 토탈이 얼마였냐면은 2,200억 달러였어요. 그 2,200억 달러에서 1분기 2분기 지금 3분기 많이 750억 달러한 거를 빼면은 뭐가 나오죠? 4분기에 집행하려고 하는 케팩스 금액이 나오죠. 그걸 계산하면은 케팩스 금액이 4분기에는 떨어집니다. 아까 3분기에 759억 달러 했는데 올해 토탈 숫자를 늘 높이지 않았기 때문에 4분기는 떨어져서 약 479억 달러나가 돼요. 그럼 뭐죠? 4분기는 프리 캐시플로가 좀 개선되는 효과가 이상 되거든요. 근데 시장은 이번기에음 340억 달러 프리캐시퍼 마이너스 이거 문제가 있다라고 아마존을 보니까 4분기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2,200억 확인했는데 1, 3분기 다 하고 나서 4분기 남은 거 그거 하겠다는 거니까 3분기 많이 했으니까 4분기 떨어지는 거 맞지 않습니까? 근데 매출는 증가되죠. 그럼 프리캐 저기 캐팩스는 줄고 매출 증가되면 4분기는 3분기랑 달리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그 폭이 줄겠죠. 그 시장은 이번 분기에 프리카캐시프 마이너스가 많이 된 걸 가지고 아마저를 지금 내리깐 거예요. 시장이 굉장히 어 부정적일 수 있는 시나리오는 그냥 아예 그 기정 사실에서 받아들이는 그만큼 빅테크들의 투자 계획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돈이 짜들면은 못 믿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거 있어요. 아까 마이크로소프트 할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무가 탄탄하다고 말씀드렸죠. 네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도 왜냐면 현금성 자산이 있거든요. 우리가 매달메달 나가는 집저 지불해야 되는 돈이 많아요. 대표님이 그래도 원래 갖고 있는 곡간에 재산이 많으면 괜찮죠. 그리고 미래 한 1년 2년 뒤에 퓨처가 있으면 곡간에서 뿜으면 되잖아요. 근데 아마존이 곡간이 좀 작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아마존에 대해서 사람들이 신경을 생각보다 많이 한다고 보는게 얘네들은 그 현금성 자산이 약 한 100억 달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 부채가 1700억 달러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되죠? 순 현금이 마이너스인 거죠. 거기다가 장기부채 말고 만약에 리스 부채까지 합하면은 마이너스 순부채가 꽤 많아요. 그러니까 얘네가 70억 달러, 300억 달러 프리 캐시 마이너스 된게 100억 단위 200억 달러 단위가 커지는게 두려움이 화 왔다고 봅니다. 그 지금 녹화하는이 순간에 어제 본장에서 팔아졌는데 오늘은 시간 외도 그렇지만 본장 우리 프리마켓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게 아마존이 약한 고리가 코어입이브라든지 오라크를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빅테크에서 좀 약한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게 오늘 금요일 아침에 아마존이었어요. 네. 그러면 구글을 어떨까 한번 볼까요? 아까 구글 구글은 상대적으로 나한는데 어저께 엄청 빠졌죠. 어저께 엄청 빠졌어. 구글이 빠졌잖아요. 네. 알파벳이 많이 빠졌는데 알파벳 맞는데 얘네들은 참 이상한게 아까 2분기에 프리 캐시폴러가 59억 심플이한 60억 달러 마이너스였거든요. 이번 분기는 90억 달러 이렇게 놀랄 건가라는 생각이 일단 가졌어요. 네. 그리고 얘네들도 올해 투자 계획이잖아요. 1, 2, 3분기, 4분기 합해서 2,억 달러 한다 그랬거든요. 그럼 1분기, 2분기, 3분기하고 빼면은 여기에 문제가 생겨요. 그 프리 캐시프로 마이너스가 60억에서 50억, 60억에서 90억 달러로 늘어났으니까 많이 늘어난 거 같지 않죠. 아까 아마존은 얼마였어요? 70억 달러에서 300 몇십억 달러니까 놀랬는데 구글은 59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니까 그렇게 많이 안는 거 같잖아요. 네. 근데 웃긴게 불 같은 경우에는 이번 분기에 투자 집행을 적게 했어요. 이번 분기에 투자를 집행을 적게 했다고. 그럼 뭐죠? 44분기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거지. 왜? 올해 버지 갖는게 2,억 달러가 있으니 1분기, 2분기하고 3분기 예상보다 적게 했으니까 4분기는 많이 하겠죠. 그러니까 3분기의 프리 캐시플로 마이너스가 그렇게 폭발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잠깐 생각해 봐. 지표를 덜했네. 44분기 하면은 이거는 한 또 100몇 10억 프리 캐시퍼 마이너스가 구글은 더 확대되네라고 하면서 어저께 빠진 건데 이게 첫 번째 거고요. 어지금 집행을 안 했지만 집행 하면 빠지잖아요. 근데 문제가 있어요. 여기는 아마존은 본업이 문제된다고 못 들었죠. 근데 구글은 이번에 본업이 흔들렸네요. 맞습니다. 광고 그리고 몇 가지 더 있어요. 그게 본업이 문제가 된다. 그래서 빠진 겁니다. 왜? 영업 현금흐름 자체가 둔화된 거. 왜? 어 투자 지평을 적게 내 갖고 영업이 둔화돼 가지고 마이너스가 확대됐고 그러면 4번개는 투자 차가 늘어나야 되니까 또 마이너스가 더 확대되고 놀란 거지 않습니까? 그 본업이 근데 진짜 망가졌나요? 뭐 이제 수치는 안 좋게 나오고 있는 거잖 검색 위로 클릭 증가율이 13%에서 8%로 꺾였다면서요? 네네. 그렇죠. 근데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은 실제로 요즘에 뭐 사람들이 구글 같은 검색 안 하고 이제 AI로 다 질문해 버리면 응. 그런데 그렇게 표면적으로 보면 그럴 거 같은데 네. 컨프러스를 잘 들어본 말이죠. 이게 있습니다. 2,분기 광고가 지금 3, 4분기 실적이 안 좋다는 거잖아요. 2,분기가 약간 이례적으로 광고가 많이 집행된 효과도 있습니다. 기고 효과죠. 기저 효과 반대. 예. 왜? 2분기가 높았으니까 3분기가 낮은 건데 2분기 뭐 있었죠? 월드컵이 있었어요. 그래서 월드컵 때문에 2분기가 생각보다 좋았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그게 어느 정도 있다라면 3분기에 성장률이 낮게 나오는 거는 예상이 됐을 수 있어요.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디테일해 보이지 않으니까 어쨌든 본업이 성장이 둔화됐다는 대표님 말도 맞는 얘기인 건데 거꾸로 얘기하면 2분기가 기고가 높았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어쨌든 영업 현금으로 뭐죠? 매출이 중요한게 아니고 영업 이익이 들어가잖아요. 영업 이익이 다 작았잖아. 본업에 매출들었지만 광고 집행이 좀 더럽다. 어,요 분야는 저도 얘기 들어서 제가 계산을 못 해 드렸는데 하이닉 삼성전자처럼 계산해 드릴 수 없어요. 하지만 이런 얘기가 있는 거죠. 어, 구글이 특히나 그런 거 같은데 전 세계 많아서 환율 효과 환차손인지 아니면 환 집행인지 환이 된 것도 있고 아까 집행 아, 아까 뭐죠? 그 기고 효과 월드컵 이벤트고 또 하나 마이너스는게 얘네가 리걸 그 유럽 관련돼 가지고 이후에서 소송 관련되는 거 있잖아요. 그게 한 50억 달러가 나갔어요. 그냥 나간 거야 이랬. 그러니까 그런 거 그런 거 하면은 사실은 이상하게 험악한 숫자는 아니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저께 구글이 많이 빠졌던 건 어쨌든 3분기를 그다치더라도 4분기의 투자가 증가되는 거니까 더 악화된다고 본 거죠. 복잡하게 되는데 아마존과 구글이 약간 성향이 다른데 공통점은 얘네들의 우리가 쓰는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오케이. 클로모드 블렇게 복잡하게 프리캐스플로가 이번 너스가 확대됐던 다음 확대되든간에 이게 해결이 금방 안 될 것 같다. 좀 길게 보면은 올해 투자 아까 아마존에 2,200억 불 알파벳이 2,억 달러 한다는게 올해잖아요. 내년도 어떻게 할 거냐 물어봤어요. 수치는 다음에 가르쳐 주겠다. 1월 달에. 네를 사했어요. 결국 이거죠. 내년에 매출 성장률 본이 성장률과 케팩스는 올해보다 또 계속 늘어나는 거니까 이게 캐시플로가 맞춰지려고 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다시 드는 거죠. 네. 3개월 전에도 그 생각이 안든게 아닌데 3개월이 지날 것만 더 악화되거나 언제 그럼 프리 캐시플러가 -3 -5 마너스 하다가 다시 마이너스가 이게 턴되면서 가실성이 긍정적으로 변할 것인지에 대해서 중간적인 관자에서 보면은 내년도 3부기까지는 개선되기는 어렵다. 길게 보면 내년 내내 마이너스일 것이다. 마이너스 아닌 군데는 마이크로소프트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 마이크로소프트 차트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다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자, 그러면 대표데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금방 해결될 것 같지가 않아. 안 해결되겠죠? 그런데 앞에 전망은 좋아서 비즈니스는 잘 돼. 클라우드가 그러니까 투자는 해야 돼. 비즈니스가 잘되니까 투자는 해야 돼. 그리고 나는 신용 등급이 있으니까 어떻게 자금이 필요하면 어떡게 하죠? 회사를 발행하든 아니면 차라리 유중을 하든 그러면 해결되는 거죠. 그런데 회사세 발행을 한게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했어요. 프리캐시플로가 괜찮은 회사가 9년 만에 회사체 발행했어. 발행했어. 그 이거를 또 회사 시장에서는 안 좋게 봅니다. 안 좋게 보는 시장이 있어. 왜 25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도 1년에 한 뭐 1700억 달러 이렇게 투자한단 말입니다. 근데 한 250억 달러를 캐시플로우가 얘네들도 좀 짜들다고 생각을 한 거지. 미래 어 250억 달러를 회사 반영을 했어요. 9년 만에 9년에 메타는 975억 달러. 메타는 더 안 좋죠. 네. 더 안 좋으니까 아예 그냥 970억 달러 때려박았죠.이 금액을 헷갈리지 마십시오. 우리가 그 정도 돈이 필요한 겁니다. 또 누가 있죠? 엔트로피. 엔트로피 상장한다고 7월 11월 말 중순인지 하는데 걔네가 상장하면서 IP하면서 돈을 당기려고 하는 그 금액 예상이 1조 5천억 달러 상장했을 때 한 1천억 달러를 당기려거든요. 자 1천억 달러. 구글도 거의 1천억 달러. 여기도 250억 달러. 네. 자, 다에서 자금을 당기든 유중을 하든 회사를 반해. 그 빅테크 잘 나가는 업체. 그나마 다 비잖아요. 근데 이걸 바라보고 있는 투자가들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냐 봤을 때 중립 이하러 보면은 야, 저걸 사야 되겠네. 유상증자, IPO, 회사 금리 한 6% 준다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 6% 준다되는데 10년 60 20년짜리도 있고 아니면 그냥 주가들 그런데 그냥 주식을 살까? 돈 투자할게 1천억 1천억 200억 엄청 많잖아요. 자금이죠. 그럼 그 자금은 어디서 와요? 어떤 주식을 팔아서 그 팔아야겠죠. 그게 지금 걸리는 거예요. 걔네가 투자를 하는데 필요한 돈 내지는 그거를 완만하게 가지고 가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데 그래서 프리 캐시플로우를 위험하게는 안 만들겠다는 수단이 있다는 걸 보여줄 것만. 네. 문제는 그런 와중에 그래서 걔네들이 그 투자를 해 가지고 어떡하죠? 걔네 투자 하면은 그게 우리한테 들어오죠. 우리한테 들어오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후투달 해야지 그게 반도체 GPU 사던 MBD 살 거 아니에요네. 그러면 걔네 그 투자를 하게 되면 우리한테 좋은 거 아니에요? 좋은 거죠. 근데 걔네가 그 투자 작업을 끌어당기려면 그 걔네 그 유증이나 회사를 사 사들어가는 투자자들은 그럼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이런 주식을 얼마나 팔아 팔았다가 다시 다시 들어오지 않을까요? 달고 갔어. 들어갔어요. 근데 결국은 돈 이도를 봤다. 유증이라든지 만약에 이게 락값이 없다든지 그러면 회사는 아니더라도 다시 삼성원즈 하이닉스가 주가 빠져 있으면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닌가? 왜냐면 그게 걔네들이 해 가지고 비즈니스 계속하면 어떻게 되죠? 그게 우리한테 캐팩스가 들어는 거니까 우리의 매출이라든지 영업이 등 증가율이 확 둔화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네는 수급이 거다라는 걱정을 하는 거고 하나입니다. 빅테크 또 하나는 얼마 전에 뭐 있었죠? 코어브 발자 있었죠. 코이브는 성격이 다르죠. 왜 다르죠? 얘네는 약하죠. 네. 자기 신용으로 뭐 돈이 필요하다고 마구마구 발행할 여건이 안 되면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무너진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온 거 아닙니까? 그래서 금리가 뭐 CDS 프리미엄이 어떻게 해 갖고 15% 금리를 줘야 된다. 예사가 얼마 전까지 한 8%도 안 줬는데 그러면 코이브는 생존의 자체에 이슈가 생긴다고 할 수 있죠. 설사 코어이브가 바라보는 GPU를 가지고 임대할 수 있을 때 임대를 할 때 고객이 많다 하더라도 그거를 끌고 나갈 수 있는 자이 돈이 안 움직이면 문제가 되잖아요. 유정을 그 많이 할 수도 없고 그러면 코이브는 저번에 한번 나왔을 때 주가가 빠지는게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코어브같이 만약에 투자를 못 하거나 빠져서 뭉개지면은 그 수요는 삼성원제 하이닉스나 다른 업체들이 거기 매달려 있다면은 그건 문제가 될 수 있죠. 근데 이것도 아유론 됩니다. 이거를 누가 가지고 간다면 어떡하죠? 그 코라비브가 또는 네비우스가 갖고 있는 그 GPU 임대를 자산 그거는 없는게 아니잖아요. 물리적 실체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게 팔리기만 쓰이기만 한다면은 얘네가 자금주지 못해서 만약에 자빠진다면 그거를 조금 나은 업체가 내비우스가 됐다라는 빅테크하드 누군가가 아니면 혼자 어려우면 조인트 벤처에서라도 그걸 인수하면은 걔네들이 서비스하는 그 수요 거기에서 나오는 반도체 수요가 없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는게 저는 타당하다고 보는데 일단 사람들은 겁나는 거죠. 야, 코이브 망한다. 그래서 이게 코어 망한다. 빅테크들의 투자를 많이 한다는 것도 걱정인데 하는데 돈이 없다를 돈을 구하기해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급이 딸린다 그러고 이러니까이 어떤 해석도 씨알이 안 막히는 이런 형국에 처여 있다는 것이 뭐라 그럴까? 주가를 얼마까지 내려가느냐 그걸 떠나기 전에 뭐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거를 해석해야 될지 더 다른게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말씀드 생각하는게 케페스 투자를 많이 하면 FCF가 적자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를 가져서 뭐 한국의 반도체가 떨어지고 케페스 투자를 안 하면 반도체 매출이 떨어져서 다시 주가가 떨어지고 아니 지금 어느 쪽이든 주가가 안 좋은 거 같아. 케팩스를 그니까 하기 위해서 무대기로 하는 건 아니고 원래 어떤 스토리를 가기 위해서 돈이 약간 까다듬면 회사들이 걱정하니까 그걸 걱정하잖아요. 이런 이어 구글이 캠백스 하잖아요. 근데 오래 들어와서 제가 정확들 오래 들어와서 자사주 매입을 안 했대요. 만약에 캐시플로가 계속 짜들리면은 어떻게 되죠?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게 쉽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죠? 회사차를 발행하거나 그로 자금을 받아서 다시 그걸 또 주중하는도 하고 이렇게 되는 돌기 같은 건데 그렇게 해서 자금을 확보하는게 좋은 거 아니에요? 근데 자금을 확보하는데 그거를 이제 위험 신호로 느끼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메모리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운명은 결국은 이렇게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또 빠져야 되는 것이냐라는 퀘션을 갖게 되는 거고 제가 오는 오늘 출연자지만 여쭤 보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주주하는 정책 하루에서 했어. 하이닉스님 잘했죠. 근데이 하루 하루에 둘도 못 갔어. 그러니까요.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죠?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금 도대체 삼전스 보유자분들은 삼성전자는 핑계 좋죠. 왜 확정을 안 썼냐? 주자는 좀 제대로 발표를 못 했죠. 네. 뭐 기다 기다리기 전에 뭐 어 최대 주주가 중요할 때 유리하게 한 거냐라는 오히려 살 만한 정황을 만든 것도 있지 않습니까? 뭐 그렇다면 사행 그런 것도 없잖아요. 근데 오늘 왜 빠졌을까요? 이런 공포의 공포가 악수난이다 되는 보니까 수급이로 갈 것이다. 빅테크로 갈 것이다. 아니면 우리의 고객으로 갈 것이다. 아니면은 약한 고리는 투자를 못 할 수도 있다. 이런게 막 뒤집박스 섞히다 보니까 단순히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성장률이 예상보다 더 잘 나오는 펀더멘트적인 거를 받아들이는 개제가 하나도 아닌 것으로 보이고 있다는게 지금 주가가 못 가고 또 빠졌는데 또 내려가는 가장 큰 핵심적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이 상황에서는 3전디 투자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이제는 모르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아니 할 거 다 했잖아. 저는 하이닉스가 발표될 때 이렇게 생각했어요. 하이닉스가 할 건 다 했다. 그렇죠. 솔리다임 취소했고 실제 엄청 잘 나왔고 슈즈 잘 나왔고 전망도 좋게 얘기했고 쭈주하는 발표 전망도 좋게 했고 전망 29년까지 다 팔렸고 자신있게 얘기했고 근데 뭐 어떻게 하죠? 그 애널리스트가 뭐라 나왔냐? 지금 83조 나왔잖아. 네.이 이 이번 444번기 예측이 환율이 뭐 1200 이렇게 되지 않으나 90조 100조 100조 타겟한다고 다 나와. 삼성도 비슷합니다. 삼성에 107조 나왔죠. 근데 지금 오늘 나온 거 리포트 보니까 낮은게 120조 130 넘는 것도 꽤 있어. 그럼 1월 달 이렇게 발표될 거 아니에요. 그럼 뭐 어떻게 더 하죠? 할게 없죠. 그러면 이제 미슈는 그러면 그렇게 들어갑니다. 주식을 살 수 있는 돈이 없는 건가? 수급이 없다. 수급은 요즘 없죠. 그러면 그게 안 들어온다. 그럼 방법 없죠. 방법 없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수급 안 들어면 방법 없어. 할 거 다 해야 된는데 제가이 나이에 아무 얘기 안 하는데 그때 얘기했어요. 3 하이닉스는 실적 최고로 냈어요. 근데 그게 꼭지 아닙니다. 100% 꼭지 아니에요. 4분기 실정은 더 좋을 겁니다. 4분기 더 좋을 것. 1분기도 내려간다는 거 가능성 별로 많지 않아요. 에너리스가 증명할 겁니다. 사이닉스 나쁘게 보시는 분이잖아요. 낮게 보는 그분도 1분기까지 실정은 계속 썼습니다. 뭔 얘긴지 아시겠죠? 하이닉스 4분기창을 103조 하고 있어요. 네. 그러면 실적 다 했고 주조하 했잖아. 내년에 돈벌면 더 할 거고 전망을 자꾸 하라 그래서 28년까지 얘기해 줬고이 구라가 아니면 거짓말이 아니면 수요의 50%밖에 HBM을 못 만든다. 그러고 LKTA 맺겠다는 사람들이 내년 내온년에도 케판해 보니까 한 50%는 LTA를 맺었어. 그러고 그러면 또 이렇게 해가지고 그러면 28년까지 그런게 29년은 어떻게 29년 30년 어떻게 이렇게 질문하면 그럼 뭐 어떡하라고 그렇죠. 그 LTL를 50% 막았는데 LT도 깰 수 있다. 그럼 어떡하라고요? LT 페널티 위해서 뭐 그 저기 이렇게 받은게 있다. 30% 있다. 그걸 깨고도 반도체 가격이 70% 빠질 거기 때문에 LT에서 프로텍션을 우리가 했지만 그걸 깨고 걔네들이 시장에서 더 싸게 사겠다 이렇게 해서 다 깰 것이다라고 하면 아무 의미가 없죠.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다 그게 아니고 그런 분위기로. 그래서 다시 얘기하면 뭐죠? 아까 클라우드가 잘되고 앞에가 잘되니까 펀더멘트 수요는 변화 있다. 없다? 아직 없죠. 내년에 있을까 없을까? 좀 있다 얘기하고 내년 이맘 때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잘 안 될 수 있어.이 얘기하면 말짱 꽝입니다. 본인은 있어. 그리고 아까 공급이 늘어난 것도 얘기를 했습니다. 하이닉스가 얘기하는 거. 삼성 똑같이 공급이 많이 늘어납니까?라고 얘기하니까 똑같이 얘기했죠. 웨이퍼 투입을 늘린다고 그렇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맨날 얘기한 거. HBM을 하면은 다른게 줄고 어쩌고 기억나시죠? 그 하이닉스는 또 얘기했죠. 창신 메모리가 기름의 구조를 4F 스퀘어 셀 구조로 바꿔서 많이 생산하려고 합니다. 도전합니다. 그렇게 기술을 구현하려고 하는 거하고 그 양산이 재되는 거하고 다른 얘기입니다라고 얘기했죠. 아닌데요. 의심하 여러분들이 더 잘합니까? 뭘 의심하면 어떡할 겁니까? 안 믿으면 어떡할 거야? 삼성하고 하이닉스도 그 4앱스큐를 기술 개발을 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 양산을 안 한 거고 걔네들은 한다고 하는데 그게 된다는 걸 보장 못 한다. 쉽지 않다라고 얘기했는데 공급 사이드 다 얘기해 주잖아요. 수요도 얘기해 주고 LTA도 얘기해 주고 더 얘기해 줄게 없다고요. 그리고 자 자도 해 줬어. 주가가 옛날처럼 230만 원 있는 것도 아니야. 뭐 100 하니스 140만 원 뭐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고 할 수 할 수가 없어요. 올해 실적 기준은 PR이 다섯 배가 안 돼. 네. 대비해 되는 거예요. 내년 실적 하도 안 믿는 거잖아요. 제가 이제 한 달 만에 와서 저번에 왔을 때 그 얘기 했나요? 어, 주가 20만 원, 7만 원. 네. 반도체 둠. 어, 그때 그 얘기 제가 샀나요? 뭐 그 한 번 더 얘기해 주세요. 반도체 전문가가 그런 얘기 하셨죠. 음. 뭐 하여튼 근데 그 정도까지 아니라도 이런 시나리오는 가능합니다. 수요로 얘기해야 되는데 이거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려면 말이죠. 네수센터 잘되고 있잖아요.잘되고 있잖아요.이 빅테크들이 그 수요단 무너지면은이 시나리오가 배제할 수 없는 시나리오가 됩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 배제할 수 없는 시나리오가 되면은 삼성전자 10만 원 초반 하이닉스 40만 원도 가능합니다. 검 겁주고 시작한 거죠. 반도체 가격이 90% 빠지면 됩니다. 반도체 가격이 90% 빠지면요. 실질적으로 적자에 가까워지는데 여러 가지 액션을 보는 시 적자는 안 될 겁니다. 그 ROE가 한 5% 7% 나올 거예요. ROE가 5% 7% 나오면은 북별류가 1배 이하 내려가서 0. 한 6 7배 나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금융 위기 때. 그렇게 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까 40만 원 10 12만 원 나옵니다. 음. 가격이 어떻게 돼야 돼요? 가격이 90%. 왜 가격이냐? 지금 디램 마진이 삼성 아이스가 한 83 4% 나와요. 디램 마진이 834% 가격이 90% 빠지면 어떻게 되죠? -7%죠. -7%가 되지 않습니다. 왜? 프로라트 믹스를 바꾸고 제품의 생산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마 실질적으로는 코스반에서 적자는 안다고 간신이 흑자가 날 겁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40만 원하고 어 10만 원 초반이 시나리예요. 그런데 반도체가 거의 80% 90% 빠져다면 어떤 일이 있어야 되죠?
수요가 붕괴되려면 구글 같은 클라우드 업체의 성장이 꺾여야 합니다. 조짐이 보이냐고요? 아직은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위기감의 근거는 무엇일까요? 잉여현금흐름(FCF)이 점점 적자로 가고, 돈을 마련하기가 조금씩 힘든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구글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은 2,600억 달러입니다. 지금 FCF가 분기당 마이너스 100억 달러라 해도, 2년 동안 버틸 수 있는 규모입니다. 구글은 여전히 투자를 계속할 여력이 있습니다. 주식 관점에서는 자사주 매입을 줄이는 정도로 나타나겠지요. 회사가 여유를 만들려고 유상증자나 회사채 발행을 하는 것도 시장 신뢰가 있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에 투자를 못 한다는 것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요가 없다는 뜻이어야 말이 됩니다.
금리가 5%가 아니라 10%가 되어 전 세계가 망하는 게 아니라면 그 시나리오는 현실성이 낮습니다. 문제는 수요가 무너지는 시나리오입니다.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때 가동률이 떨어지면 반도체 주문이 줄어들 겁니다. 그렇다면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언제 떨어질까요? AI 토큰 사용이 현저히 줄어들 때입니다. 그러면 AI 토큰의 증가율이 내년에 왜 떨어질지, 어떤 조건에서 꺾일지를 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들은 대부분 감입니다. "회사에서 안 쓸 것 같다"는 식이지요. 그런데 큰 기업은 생산성 효과가 확인되면 토큰을 적극적으로 씁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아직 의미 있는 생산성 효과를 체감하지 못해서 아무도 확실히 모릅니다. 그래서 경기가 조금 나빠지면 토큰 예산(budget)이 먼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이런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는 거의 없습니다.
반도체 가격이 수요 붕괴로 90% 빠질 것으로 보신다면 지금 파는 게 맞습니다. 삼성전자는 18만~17만 원, SK하이닉스는 110만 원 이하까지 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반도체 가격이 90% 빠지면 주가가 50만 원이 될 수도 있고 10만 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주가에서 반토막 나는 시나리오가 가능하려면, 토큰 생성 수요 자체가 실질적으로 붕괴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를 지어 놨더라도 가동을 못 하면 내년 하반기나 내후년쯤에 실적이 무너지겠지요.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 반도체를 어떻게 사고 있을까요? 우리 회사들과 3년,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맺고 있습니다. 무너질 것을 예상하는 기업이 장기계약을 맺을까요? LTA는 깨기도 쉽지 않고, 깨려면 큰 비용이 듭니다. 가격이 30~50% 내려갈 것 같으면 계약을 안 맺는 게 정상입니다. 가격 보호 장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90% 빠진다는 시나리오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핵심은 AI가 효용성을 가지느냐입니다. 올해 토큰 사용량이 작년보다 10배 늘었는데 내년에 2배, 3배, 5배로 성장률이 급격히 꺾일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현실적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효율성 측면에서 보면, 기업이 사람을 줄여도 된다고 판단하면 AI 효용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구글이 희망퇴직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정확한 내용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떤 보도에서는 전체 인력의 약 25%가 대상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핵심 기능 조직은 제외된다고 하지만, 결국 AI로 대체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AI 효능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줄인다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는 유감스럽지만 생산성이 올라간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주가가 빠지고 "일반 기업은 AI 실제 효과가 없으니 너무 좋게 생각하지 말라"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 상황에서 반도체 가격이 아무리 버텨도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하면, 주가는 50~80% 빠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영업이익률이 약 85%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가격이 50% 빠지면 마진은 30~40% 정도 남습니다. 그러면 ROE는 10~15%가 나옵니다. 이 정도면 PBR 1~1.3배를 줄 수 있습니다. 이 계산대로면 삼성전자는 20만 원, SK하이닉스는 110만~120만 원이 됩니다. 이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가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가격을 믿고 사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5월 말과 지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첫째, AI 기업의 가치 변화** Anthropic은 5월 28일 약 9,650억 달러 가치로 펀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상장을 앞두고 1조 5,000억 달러 안팎으로 거론됩니다. 약 6개월 만에 50% 정도 오른 셈입니다. 이것을 AI 펀더멘털 개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같은 폭으로 오르지는 않았지만, 실적 측면에서는 비슷한 방향입니다.
**둘째, 실적 변화**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이 57조 원이었습니다. 5월 말에는 2분기 실적을 60조 원 안팎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103조 원으로 약 50% 올랐습니다. 이번 분기 예상치 120조 원까지 보면 더 큽니다.
SK하이닉스는 5월 말 1분기 실적이 36조 원이었고 4분기 실적이 60조 원이었습니다. 당시 시장은 40~50조 원 정도를 예상했습니다. 실제 실적은 83조 원, 약 60% 증가입니다. 곧 100조 원 가까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그러면 실적은 두 배 가까이 늘었는데 주가는 어떻습니까?
**셋째, 주가 변화** 5월 28일 삼성전자는 약 29만 9,500원, SK하이닉스는 약 229만 원이었습니다. 실적은 50% 가까이 좋아졌는데 주가는 30% 빠졌습니다. 이 괴리는 말이 안 됩니다.
엔비디아는 6% 정도 올랐고, 마이크론은 상대적으로 덜 빠졌습니다. 그럼 왜 우리만 빠졌을까요? 수급 때문입니다. 시장이 빅테크와 AI 모델 기업 쪽으로 자금을 몰았고, 메모리는 소외됐습니다. 또한 국내 2배 레버리지 ETF의 대량 매수가 있었는데, 이것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 거품이 꺼졌습니다. 예탁금도 고점 대비 약 37% 줄었습니다. 139조 원에서 90조 원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죠.
고점 주가에서 수급 거품을 걷어내면 어떻게 될까요? 대략 SK하이닉스는 145만 원 정도가 적정 수준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실적이 두 배 가까이 늘었으니, 시간이 지나면 200만 원 언저리까지는 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200만 원이면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 대비 약 10% 정도 할인된 수준입니다. 한국 시장이 미국보다 10~15% 할인되는 것은 타당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해결할 방법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실적이 계속 좋게 나와서 100조~110조 원이 나오고, 시장이 이를 인정하면 주가는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적이 50조 원 수준으로 다시 떨어지면 수급이 나쁜 상태에서 제자리에 머물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시나리오에서는 두 가지 조건이 중요합니다. 1. **수요가 붕괴되지 않는 것**: 토큰 사용량이 계속 늘어야 합니다. 2. **AI 기업의 밸류에이션 기준이 유지되는 것**: Anthropic이나 OpenAI의 상장이 실패하면 AI 생태계의 가치 기준이 무너지고, 이는 우리에게도 부정적입니다. 상장이 실패하면 수급이 안 바뀌어서 좋은 것이 아니라, 기준 자체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AI 생태계가 현재 가치를 유지하면서 시간이 지나 실적이 확인되면, 시장에서 "아, 생각보다 괜찮네"라는 인식이 생기고 자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많은 투자자가 현재 자금을 보수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30% 현금을 기본으로 하던 기존 기준에서, 지금은 50% 정도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불안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한꺼번에 사기보다는 주가가 급격히 빠질 때 나눠서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다만 한국 시장에서 대안 섹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 **조선, 방산, 원전**: 이 섹터들은 최근 조정이 컸고, 환율과 금리 영향도 있습니다. - **화장품**: 원화 강세와 중국 수요 영향을 받습니다. - **바이오**: 개별 종목 이슈가 중요하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대안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 **2차전지**: 반등은 있었지만 지속성은 떨어집니다. 특히 AI 이슈가 흔들리면 함께 흔들립니다. 다만 ESS 같은 데이터센터 연계 사업은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더 오르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기업이 버텨야 소부장 기업도 살아남습니다. 메모리 기업이 5%만 빠져도 소부장이 먼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소부장 기업이 투자를 지속하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유지되거나 늘어나야 합니다. 반도체 가격이 50% 떨어지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메모리 기업도 투자를 조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SK하이닉스에 같은 질문을 했을 때도 "수요가 예상과 다르면 조절한다"고 답했습니다. 이 전제가 깔리면 소부장 기업의 실적도 줄어들고, 이를 믿고 투자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 시장은 AI 관련 기업 비중이 높아서 어디로 도망갈지가 애매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30% 현금을 가질지, 50% 현금을 가질지, 아니면 대부분을 채권으로 옮길지는 각자의 판단입니다. 최근에는 AI 투자가 어느 순간 멈추면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는 관점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기채권으로 잠깐 피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나스닥이 40%, S&P 500이 30% 빠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2026년 초에는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도 일주일 전부터 등장했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토큰 수요가 의미를 잃고, 일반 기업과 개인이 AI 토큰 사용에 예산 제약을 받는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데이터센터를 짓는 기업들은 자금이 부족하다는 신호가 있습니다. 필요한 돈을 빚이나 증자로 마련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자금 조달은 결국 AI 사업의 현금 창출로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AI 매출 성장이 생각보다 더 빨라야 합니다.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여도 매출 성장이 충분히 빠르면 시장은 이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구글의 수주잔고(백로그)는 약 5,700억 달러입니다. 전 분기 대비 약 9% 늘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것을 둔화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2분기에는 11% 늘었고, 1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주잔고가 늘었다는 것은 미래 매출이 쌓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 수주잔고 중 약 55%가 2년 내 매출로 전환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는 50%였으니 전환 속도가 빨라졌다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이런 점을 잘 보지 않고, 프리 캐시플로 마이너스 확대만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분기 수주잔고 증가율은 이전 분기의 8%보다 낮았습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크게 빠지지 않은 이유는 프리 캐시플로가 약 180억 달러 플러스였기 때문입니다.
결국 수주잔고는 미래 매출에 대한 전망으로 더 중요한 지표인데, 시장은 당장의 FCF만 보고 있습니다. 회사들은 많은 정보를 제공했지만, 투자자들이 이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빅테크의 FCF 흐름과 투자가 연결되는 구조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주가가 가속해서 빠지는 상황이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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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내용은 영상 발언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가 전망과 수치는 발언 당시 기준이며, 최신 자료와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선거와 미국 증시 통계
단기적으로 다음 주에 큰 이벤트가 있습니다. 중간선거입니다. 195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 1년간 S&P 500은 평균 15% 올랐고, 중간선거 19번 모두 S&P 500이 1년 뒤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럼 이번에도 반복되겠죠. 그런데 코스피는 아홉 번 중 여섯 번이라고 하더라고요. 중요할 수도 있고 안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뭘까요? 통계는 과거의 관점이잖아요. 통계가 있으니까 중요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 통계에 전쟁이 있었는지 한번 찾아봐야 합니다. 그 통계에 전쟁이 몇 번이나 들어갔을까요? 제가 몰라서 묻는 겁니다. 별로 없었겠죠. 만약 통계를 유의미하게 만드는 해에 전쟁이 있었다면 그건 아주 중요한 변수가 될 겁니다.
중간선거는 집권당이 지는 게 기본값
제가 알기로는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이기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첫 번째 집권당이 항상 졌던 건 아니지만, 집권당이 중간선거에서 이기지 못한 경우는 지난 30년간 두 번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집권당이 중간선거에서 지는 게 기본 디폴트입니다. 레임덕 얘기가 나오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고 공화당이 지는 건 세삼스러운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자기 멋대로 하기 때문에 민주당이 상원·하원을 모두 가져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지사 선거도 중요합니다. 주지사가 왜 중요할까요? 데이터센터를 짓는 권한이 있기 때문입니다. 텍사스주가 대표적입니다. 주지사 선거가 있는 주 중에서 한 곳은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앞서 있고, 나머지 세 곳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더라도 주지사 결과가 중요한데, 그중 가장 중요한 곳이 텍사스주입니다. 거기는 선거 일주일 전 공화당이 3%포인트 앞서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겁니다.
지금은 민주당이 다 가져가면 데이터센터가 전부 올스톱되거나 취소될 거라고 단순화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주지사 선거에서 한 곳을 빼고는 각축전입니다. 이스라엘 총선처럼 선거가 끝나도 결과를 바로 알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선거를 끝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선거 이후 주가와 전쟁 변수
선거 전에 시장이 이미 많이 흔들렸으니 나쁜 시나리오는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돼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선거 전 불확실성 때문에 주가가 부진했으니, 선거가 끝나면 불확실성이 해소된다고 보고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게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문제는 전쟁입니다. 선거 전후로 전쟁 상황에 따라 시장이 크게 바뀔 수 있는데, 이를 알 수 없습니다. 이란에 특사를 보내고 친서를 전달하는 등 전쟁을 피하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이란 내부에도 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이 있어 누가 주도권을 쥘지 모릅니다. 선거 전에 해결될지, 아니면 선거가 끝나고 공화당이 먼저 행동에 나설지 불확실합니다. 선거 직후 상황이 빨리 해결되면 좋겠지만, 액션이 나중에 나올 경우 3개월이나 6개월 뒤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1월 4~5일에 모든 게 긍정적으로 바뀔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비관하는 건 아닙니다. 주가가 이미 부정적인 요소를 많이 반영했기 때문에 차분히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다 가져가서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합니다.
개인 투자자의 마음, 그리고 반도체
주식 투자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요즘 다 털고 미국 S&P500으로 옮기고 싶다는 개인 투자자도 많습니다.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말릴 수는 없습니다.
펀더멘털이 좋은데 주가가 반영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동안 걱정했던 것들은 대부분 해결됐습니다. ADR 상장도 잘 됐고, 실적도 잘 나왔고, 파운드리 투자도 하고 있고, 주주환원도 했습니다. 다 잘 나왔는데 주가가 빠졌습니다. 이제 더 나올 것도 별로 없을 텐데, 진짜 꺾이는 징조가 어디 있냐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꺾이지 않아도 주가가 안 오르는 상황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한국 시장 디스카운트 때문에 안 사는 것도 있고, AI가 탄탄하다면 메모리보다는 빅테크를 사려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마이크론과 비교하면 한국 기업이 25~30% 낮게 평가받는 것도 억울한 부분입니다. 회사가 잘못한 건 없습니다. 투자자들의 마음과 수급 변동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주가가 다시 오르려면
언젠가 꺾일 수 있다는 느낌이 있는데, 그 느낌이 맞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털고 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제가 구독자들에게 말씀드린 건, 내년 2~5월이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반도체 물량이 처음으로 조금이라도 보이기 시작하는 게 봄이고, 2월에는 1년치 분기 네 번을 합친 엄청난 실적이 나옵니다.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건 쉽지 않습니다.
TSMC도 처음부터 밸류에이션이 높았던 건 아닙니다. 10배, 11배, 12배를 거쳐 15배가 되기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예전에는 정보가 많지 않아 2년을 보고 주가가 올랐습니다. 지금 우리는 1년도 안 됐는데 너무 급하게 올랐습니다. 연초에 제가 10배가 된다고 했을 때도 다들 과하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그 정도만 가도 다행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TSMC도 2년이 걸렸습니다. 우리는 아직 한 사이클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한 사이클이 지나서 실적이 완전히 나오고, 4분기 실적이 확인되고, 내년 전망이 뚜렷해지는 2~3월에 새 공장이 가동돼 사람들이 반응을 볼 수 있을 때까지도 움직임이 없으면, 그때 떠나셔도 됩니다. 그때도 주가가 안 움직인다면, 우리나라는 1년이 지나도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판단할 겁니다.
주가 리레이팅은 투자가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투자가들이 1년 실적을 보고도 올해 1~4분기 계속 올라가고, 내년 전망이 올해보다 더 좋아 보인다고 판단하면 주가가 오를 겁니다. 삼성전자의 컨센서스가 50% 올라간다고 보는데, 저도 그 수치까지는 자신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2, 30% 정도 올라간다면 지금보다 가시거리가 훨씬 나아질 겁니다.
그래도 안 들어오면 그때 떠나셔야 합니다. 메모리를 버리는 겁니다. 제 희망은 주가가 그때까지 올라가는 거지만, 희망만으로는 어렵습니다. 2사분기가 정점이 될 수도 있고, 크게 긍정적으로 바뀌거나 아니면 포기하게 되는 분기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2사분기에 모든 게 결정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없었던 상황
이렇게 많이 빠졌다가 다시 치고 올라간 사례는 과거에 많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오는데 수급이 망가진 적도 거의 없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없었다는 게 중요합니다. 이 정도로 이익이 올라간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쓰는 단어가 다 틀릴 수도 있고 다 맞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상황을 겪고 있는 겁니다. 이익이 올라갈 때 밸류에이션은 생각보다 천천히 올라간다는 게 TSMC 사례에서 보였습니다. 연초부터 그 얘기를 했는데, 우리는 급한 마음에 두 배, 세 배로 올려놨다가 수급이 빠졌습니다. 허상이었던 셈입니다.
부동산 시장과도 연결됩니다. 부동산이 망가지면 주식으로 돈이 들어오지만, 반대로 주식이 계속 망가지면 부동산을 살 돈도 없어집니다. 둘은 따로 떨어진 게 아닙니다.
주가가 더 빠지는 시나리오
반도체 가격이 50~70% 빠지는 상황이 1년 뒤에 온다고 보는 건 수요가 붕괴돼야 가능합니다. 단순히 데이터센터 짓는 데 돈이 부족한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야 주가가 10~20% 더 빠지는 게 정당화됩니다. 과연 그럴 수 있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적이 50조에서 100조로 늘어나는데 펀더멘털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조짐이 있어야 꺾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1년 이상 걸려서야 인식을 바꿉니다. 지금 미국 시장도 AI가 지겹다며 코카콜라를 사는 식으로 적극적으로 바뀐 게 아닙니다.
반도체 가격이 무조건 내려갈 수밖에 없는 건 아닙니다. 반도체 가격이 빠지면 빅테크가 좋아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투자를 줄이겠죠. 그럼 다시 올라갑니다. 빅테크도 이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지나치게 빠지도록 두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자신들이 서비스할 때 필요한 반도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기공급계약(LTA)을 맺는 겁니다. 이게 무너지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투자를 안 하고, 그럼 빅테크도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장기계약을 맺은 겁니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계약이 깨진다는 얘기만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대다수가 다 약세론자인 상황에서 돈을 가진 사람이 행동하지 않으면 답이 없습니다.
언제까지 버틸지는 본인 몫
언제까지 버틸지는 본인의 인내심과 성향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이런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버티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감당하지 못하겠다면 절반이라도 팔아서 다른 곳에 투자하거나 현금을 보유하는 게 마음 편할 수 있습니다. 그걸 말릴 수는 없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서 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것까지 가면 안 됩니다. 그런 분이 주변에 있다면 진심으로 위로해 주시고, 힘든 분은 잠깐 쉬십시오. 그리고 바닥 근처에 왔을 수 있으니, 지금부터 조금씩 나눠서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꺼번에 사기보다 여러 번 나눠 사는 게 낫습니다. 다만 괴로워서 못 들어간다면 그냥 두는 게 맞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6개월 동안 코스피를 104조 원어치 샀고, 평균 매수 수준이 700선이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5,700선이면 22% 이상 물려 있는 분이 많습니다. 실적은 최고인데 주가가 흔들리는 지금, 투자자로서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너무 힘든 상황인 것 같아 유감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라면 결단을 내리십시오. 감당을 못 한다는 건 몸살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5일 이상 회사 일도 손에 안 잡히는 수준을 말합니다. 그런 수준이면 주식을 줄이거나 보지 않거나 손절하고, 편안하게 있는 게 맞습니다. 더 빠진 뒤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벽하게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화면을 안 볼 수도 없고, 주식 방송을 안 볼 수도 없고, 장을 무너뜨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그 결단을 감당하지 못하겠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자살하겠다는 분은 제 주변에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보도가 안 된 것인지 모르지만, 2주 전쯤 주식이 팍 떨어졌을 때 방송하면서 쉽지 않다고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생길 수도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힘들다면 주변에 꼭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손절 원칙
제가 틀린 것도 분명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20% 손실이 나면 원금을 회복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30%, 40%가 빠지면 두 배로 올라야 합니다. 지금 5,500에서 9,000까지 금방 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6, 700, 800 정도에서 손절하는 게 맞았습니다. 그 연습을 해 두셨어야 합니다.
-1%가 나도 눈으로 보고 행동하는 법을 배웠어야 합니다. 다음에는 15~20% 손실이 나면 최소한 절반은 무조건 팔아야 합니다. 주식이 한꺼번에 빠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브라질처럼 대통령이 갑자기 바뀌어서 하루에 15%가 빠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차라리 그런 급락이 낫습니다. 그리고 반등하기도 합니다. 천천히 빠질 때는 미련이 남기 쉽습니다. 미련이 아니라 두려움입니다. 저도 두렵습니다.
15%일 때 끊어야 합니다. 15~20%에서 끊어야 하고, 손절은 언제나 옳습니다. 연습이 안 되면 절반이라도 파는 방법을 쓰십시오. 지금 감당이 안 되면 차라리 안 보는 게 낫습니다.
실제로 돈을 버시는 분들은 지금처럼 5~6개월 동안 하락하는 상황에서, AI가 붕괴되는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열 번, 수십 번 나눠서 사는 게 맞습니다. 다만 지금은 CR(분할매수)도 잘 안 먹힐 수 있습니다. AI가 아닌 다른 곳에 투자해 봐야 큰 소용은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 AI 안에서 투자하든지, 아니면 쉬든지 하셔야 합니다.
마무리
다음에 뵐 때는 지금보다 분위기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센터장님, 제가 혼내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런 게 아니라 주가가 좋을 때와 똑같은 느낌인데, 지금은 주가를 납득할 수 없어서 화가 나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저한테 뭐라 하시는 게 아니라, 오해하시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는 좋은 이야기를 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손님은 김장열 센터장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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