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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빅테크 FCF 적자와 AI 수요 논쟁 정리 (김장열 센터장)

김작가 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10,61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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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굉장히 부정적일 수 있는 시나리오는 그냥 아예 그 기정 사실에서 받아들이는 그만큼 빅테크들의 투자 계획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돈이 따르면은 못 믿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전 DC 투자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이제는 아니 할 거 다 했잖아. 그 지금 감당 안 되면은 차라리 안 보는게 안다. 근데 실제로 돈 멋시는 분들 지금이 아니고 5개월, 6개월 AI가 붕괴되는게 아니면은 지금 같을 때는 사실은 열 번 수번 나눠서 하는게 맞다. 근데 AI 아니고 다른 점 가봤자 소용 없다. 아, 센터장님 오늘도 증시 아,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코스피가 장중에는 한 5.7% 7% 정도까지 빠졌다가 올해 28번째 사이드 카드 켜진 뒤 5,730에 마감했는데 오늘 급락은 아 공포의 정점일까 추가 하락의 예고편일까 사실 이번 주에는 좀 그래도 희망이 보였잖아요. 하이닉스 실적 발표하면서 급등하고 뭐 그다음 날 삼성전자 실적 발표하면서 좀 아이씨 역시 한국은 아닌가 보다 했지만 그래도 뭐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렇죠. 결국 빅테크들의 어 이제 투자에 있어서 의심을 계속 갖는 거 같습니다. 네. 어 우리 삼전 삼성 전자 하이닉스 실적 뭐 자세히 이미 아실 분 아실 거니까 그거 나중에 나오면 다시 얘기하고 일단 그거는 실적 자체는 흠잡을 때 없었죠.

그리고 삼전은 삼성전자는 다만 주주 환원 정책을 빨리 얘기를했죠. 안했다는 거고 하이닉스는 그를 구체적으로 그럴싸하게 이렇게 발표를 해서 비가 엇갈린게 수요일 날 그랬잖아요. 목요일 날은 어 좀 애매했고 오늘 이제 금요일 날 이제 오늘 저녁 시간인데 어저께도 좀 찝찝했고 오늘도 좀 더 확실하게 내려갔던 거는 빅테크. 빅테크는 뭐죠?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업체가 크게 세 개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그다음에 알파벳 이렇게 있는 거죠. 네. 근데 어저께 알파벳 실적부터 조금 이상하긴 했었어요. 왜냐면 어 이게 다 이슈가 아마존과 알파벳은 그 매출해 가지고 영업에서 돈 번 돈에서 케펙스 시설 투자를 하고 남는 돈이 FCF라고 그 잉여

잉여 현금으로네 그게 돈이 남아야지 잘 돌아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아마존하고 알파벳은 응여 헌금이 마이너스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처음은 아니고 지난 2,분기에도 이미 마이너스가 났거든요. 네. 그리고 3, 4분기 어저께 오늘 실적 발표된 거 앞서서 어 마이너스가 계속 이어질 거 같아라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근데 마이너스 폭이 조금 많이 확대가 됐습니다. 특히 오늘 금요일 날 아침에 했을 때는 아마존에서의 그 마이너스 금액이 전풍기보다 엄청 늘었어요.이 200억 단 200억 달러 단위로 올라 400억 달러니까 300억 달러인가 엄청 많이 아마존이 됐고요.

알파벳도 전풍기 한 50몇억 달러의 적자했는데 이번에 나온 건 90억 달러로서 좀 많이 올라갔고요.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무도 탄탄하고이 캐시플로우 관리를 잘해서 걔네들은 계속적으로 프리 캐시플로우가 FCF가 플라스입니다. 약 180억 달러.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하진 않았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슈가 되는게 얘네들 돈을 많이 쓴다고 한 거 중에서 아마존하고 알파벳인데 웃긴게 얘네들의 우리가 생각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포함에서 세 군데가 보죠. 클라우드 서비스 하잖아요. 우리가 아마존 웹 서비스도 하고 구글 클라우드 쓰기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쓰기도 하지 하지 않습니까?

그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실적 자체는 전체가 아니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한번 볼까요? 예를 들어서 클라우드 매출이 우리는 클라우드 제가 말씀드리는 건 클라우드 매출이 잘 성장이 되면은 걔네들이 AI 투자를 계속 하는 거고 그럼 반도체 수요가 계속 이어진다는 단초가 걔네 비즈니스 여러 가지 중에서 클라우드예요. 그러니까 구글의 광고 사업이 우리한테 아주 중요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 구글은 얼마가 나왔냐면 이번 분기에 구글 클라우드 성장률이 103%가 나왔습니다. 103% 이거는 전년 동기 YY 작년 3, 4분기 대비 103% 성장했어요.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82%였어요. 네. 그 성장률이 82%도 높지 않습니까? 이번 풍기는 103%로 상당히 잘 나온 겁니다. 이게 구글이고요. 알파벳. 그다음에 아마존은 아마존도 올랐어요. 네. 아마존은 전분기의 성장률이 37% 성장률이었는데 이번 분기의 아마존 웹서비스 성장률은 39%이 폭발적이지 않긴 하죠. 어쨌든 82 103 37 이렇게 올라온 거잖아요. 요거는 전분기 대비 전분기 비교해 드린 건데 이게 예상보다도 조금씩 다 높았어요. 예상 자체도. 그러니 구글 클라우드건 아마존 웹서비스는 예상보다도 그다음에 이전 분기보다도 성장률은 더 가속화됐다고 확인이 된 겁니다.

그러면 여관에서는 이거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되죠. 그리고 단순히 매출만 성장한게 아니고 구글, 클라우드 비즈니스 있잖아요. 마진이 뭐 36%로서 마진이 더 확대됐어요. 아마존도 마찬가지로. 그럼 뭐 이상이 없는 거죠.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얘네들의 구글 클라우드를 비즈니스 포함해서 했는데 프리 캐시플로를 하 보니까 어 마이너스가 커졌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첫 번째 오늘 발표한 아마존은 왜 이렇게 마이너스가 커졌냐 보니까 심플리 간단히 생각보다 투자 집행을 많이 했습니다. 네. 투자 집행을 많이 했어요. 투자 집행을 많이 해 가지고 많이 내려간 거예요.

얼마나 많이 했나 볼까요?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에 그 지금 3, 4분기 실제 발표됐잖아요. 하나하나 말씀드릴게요. 1사분기에 430억 달러입니다. 2사분기에 530억 달러입니다. 요렇게 올라가죠. 원래 투자 계획대로. 근데 이번 분기에는 무려 759억 달러. 그 전분기 대비했을 때 대비했을 때 220억 달러. 그럼 40% 정도가 그 전품기도 점프 한 거예요. 네. 영업 이익이 그렇게 점프하지 않죠. 영업 이익은 오히려 3, 4분기 약간 줄었거든요. 그런데 설비 투자는 530억에서 760억 점프하니까 분기별 왔을 때 지난 분계는 약 80억 달러의 프리 캐시퍼 많이 나스는데 이게 이번 분 340억 달러로 얼마나든 겁니까?

엄청 늘었잖아요. 그러니까 아마존이 장중에도 한 4% 빠지고 시간에도 또 한 5% 빠지고 오늘 지금 프리 마켓스에서 한 7% 빠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마존이 프리카캐시플로가 문제가 된 거죠. 나는 좀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마존이 웹서비스 잘 된다 그랬는데 그 마이너스가 컸다 그랬잖아요. 그 이유가 뭐라 그랬죠? 3, 4분기 때 투자 금액이 안 했다 그랬잖아요. 원래이 3 4분기 끝났죠? 그 44분기 2번 분기 나왔잖아요.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올해 토탈이 얼마였냐면은 2,200억 달러였어요. 그 2,200억 달러에서 1분기 2분기 지금 3분기 많이 750억 달러한 거를 빼면은 뭐가 나오죠?

4분기에 집행하려고 하는 케팩스 금액이 나오죠. 그걸 계산하면은 케팩스 금액이 4분기에는 떨어집니다. 아까 3분기에 759억 달러 했는데 올해 토탈 숫자를 늘 높이지 않았기 때문에 4분기는 떨어져서 약 479억 달러나가 돼요. 그럼 뭐죠? 4분기는 프리 캐시플로가 좀 개선되는 효과가 이상 되거든요. 근데 시장은 이번기에음 340억 달러 프리캐시퍼 마이너스 이거 문제가 있다라고 아마존을 보니까 4분기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2,200억 확인했는데 1, 3분기 다 하고 나서 4분기 남은 거 그거 하겠다는 거니까 3분기 많이 했으니까 4분기 떨어지는 거 맞지 않습니까?

근데 매출는 증가되죠. 그럼 프리캐 저기 캐팩스는 줄고 매출 증가되면 4분기는 3분기랑 달리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그 폭이 줄겠죠. 그 시장은 이번 분기에 프리카캐시프 마이너스가 많이 된 걸 가지고 아마저를 지금 내리깐 거예요. 시장이 굉장히 어 부정적일 수 있는 시나리오는 그냥 아예 그 기정 사실에서 받아들이는 그만큼 빅테크들의 투자 계획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돈이 짜들면은 못 믿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거 있어요. 아까 마이크로소프트 할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재무가 탄탄하다고 말씀드렸죠.

네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도 왜냐면 현금성 자산이 있거든요. 우리가 매달메달 나가는 집저 지불해야 되는 돈이 많아요. 대표님이 그래도 원래 갖고 있는 곡간에 재산이 많으면 괜찮죠. 그리고 미래 한 1년 2년 뒤에 퓨처가 있으면 곡간에서 뿜으면 되잖아요. 근데 아마존이 곡간이 좀 작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아마존에 대해서 사람들이 신경을 생각보다 많이 한다고 보는게 얘네들은 그 현금성 자산이 약 한 100억 달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 부채가 1700억 달러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되죠? 순 현금이 마이너스인 거죠.

거기다가 장기부채 말고 만약에 리스 부채까지 합하면은 마이너스 순부채가 꽤 많아요. 그러니까 얘네가 70억 달러, 300억 달러 프리 캐시 마이너스 된게 100억 단위 200억 달러 단위가 커지는게 두려움이 화 왔다고 봅니다. 그 지금 녹화하는이 순간에 어제 본장에서 팔아졌는데 오늘은 시간 외도 그렇지만 본장 우리 프리마켓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게 아마존이 약한 고리가 코어입이브라든지 오라크를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빅테크에서 좀 약한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게 오늘 금요일 아침에 아마존이었어요. 네. 그러면 구글을 어떨까 한번 볼까요?

아까 구글 구글은 상대적으로 나한는데 어저께 엄청 빠졌죠. 어저께 엄청 빠졌어. 구글이 빠졌잖아요. 네. 알파벳이 많이 빠졌는데 알파벳 맞는데 얘네들은 참 이상한게 아까 2분기에 프리 캐시폴러가 59억 심플이한 60억 달러 마이너스였거든요. 이번 분기는 90억 달러 이렇게 놀랄 건가라는 생각이 일단 가졌어요. 네. 그리고 얘네들도 올해 투자 계획이잖아요. 1, 2, 3분기, 4분기 합해서 2,억 달러 한다 그랬거든요. 그럼 1분기, 2분기, 3분기하고 빼면은 여기에 문제가 생겨요. 그 프리 캐시프로 마이너스가 60억에서 50억, 60억에서 90억 달러로 늘어났으니까 많이 늘어난 거 같지 않죠.

아까 아마존은 얼마였어요? 70억 달러에서 300 몇십억 달러니까 놀랬는데 구글은 59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니까 그렇게 많이 안는 거 같잖아요. 네. 근데 웃긴게 불 같은 경우에는 이번 분기에 투자 집행을 적게 했어요. 이번 분기에 투자를 집행을 적게 했다고. 그럼 뭐죠? 44분기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거지. 왜? 올해 버지 갖는게 2,억 달러가 있으니 1분기, 2분기하고 3분기 예상보다 적게 했으니까 4분기는 많이 하겠죠. 그러니까 3분기의 프리 캐시플로 마이너스가 그렇게 폭발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잠깐 생각해 봐. 지표를 덜했네.

44분기 하면은 이거는 한 또 100몇 10억 프리 캐시퍼 마이너스가 구글은 더 확대되네라고 하면서 어저께 빠진 건데 이게 첫 번째 거고요. 어지금 집행을 안 했지만 집행 하면 빠지잖아요. 근데 문제가 있어요. 여기는 아마존은 본업이 문제된다고 못 들었죠. 근데 구글은 이번에 본업이 흔들렸네요. 맞습니다. 광고 그리고 몇 가지 더 있어요. 그게 본업이 문제가 된다. 그래서 빠진 겁니다. 왜? 영업 현금흐름 자체가 둔화된 거. 왜? 어 투자 지평을 적게 내 갖고 영업이 둔화돼 가지고 마이너스가 확대됐고 그러면 4번개는 투자 차가 늘어나야 되니까 또 마이너스가 더 확대되고 놀란 거지 않습니까?

그 본업이 근데 진짜 망가졌나요? 뭐 이제 수치는 안 좋게 나오고 있는 거잖 검색 위로 클릭 증가율이 13%에서 8%로 꺾였다면서요? 네네. 그렇죠. 근데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은 실제로 요즘에 뭐 사람들이 구글 같은 검색 안 하고 이제 AI로 다 질문해 버리면 응. 그런데 그렇게 표면적으로 보면 그럴 거 같은데 네. 컨프러스를 잘 들어본 말이죠. 이게 있습니다. 2,분기 광고가 지금 3, 4분기 실적이 안 좋다는 거잖아요. 2,분기가 약간 이례적으로 광고가 많이 집행된 효과도 있습니다. 기고 효과죠. 기저 효과 반대. 예. 왜? 2분기가 높았으니까 3분기가 낮은 건데 2분기 뭐 있었죠?

월드컵이 있었어요. 그래서 월드컵 때문에 2분기가 생각보다 좋았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그게 어느 정도 있다라면 3분기에 성장률이 낮게 나오는 거는 예상이 됐을 수 있어요.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디테일해 보이지 않으니까 어쨌든 본업이 성장이 둔화됐다는 대표님 말도 맞는 얘기인 건데 거꾸로 얘기하면 2분기가 기고가 높았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어쨌든 영업 현금으로 뭐죠? 매출이 중요한게 아니고 영업 이익이 들어가잖아요. 영업 이익이 다 작았잖아. 본업에 매출들었지만 광고 집행이 좀 더럽다. 어,요 분야는 저도 얘기 들어서 제가 계산을 못 해 드렸는데 하이닉 삼성전자처럼 계산해 드릴 수 없어요.

하지만 이런 얘기가 있는 거죠. 어, 구글이 특히나 그런 거 같은데 전 세계 많아서 환율 효과 환차손인지 아니면 환 집행인지 환이 된 것도 있고 아까 집행 아, 아까 뭐죠? 그 기고 효과 월드컵 이벤트고 또 하나 마이너스는게 얘네가 리걸 그 유럽 관련돼 가지고 이후에서 소송 관련되는 거 있잖아요. 그게 한 50억 달러가 나갔어요. 그냥 나간 거야 이랬. 그러니까 그런 거 그런 거 하면은 사실은 이상하게 험악한 숫자는 아니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저께 구글이 많이 빠졌던 건 어쨌든 3분기를 그다치더라도 4분기의 투자가 증가되는 거니까 더 악화된다고 본 거죠.

복잡하게 되는데 아마존과 구글이 약간 성향이 다른데 공통점은 얘네들의 우리가 쓰는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오케이. 클로모드 블렇게 복잡하게 프리캐스플로가 이번 너스가 확대됐던 다음 확대되든간에 이게 해결이 금방 안 될 것 같다. 좀 길게 보면은 올해 투자 아까 아마존에 2,200억 불 알파벳이 2,억 달러 한다는게 올해잖아요. 내년도 어떻게 할 거냐 물어봤어요. 수치는 다음에 가르쳐 주겠다. 1월 달에. 네를 사했어요. 결국 이거죠. 내년에 매출 성장률 본이 성장률과 케팩스는 올해보다 또 계속 늘어나는 거니까 이게 캐시플로가 맞춰지려고 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다시 드는 거죠.

네. 3개월 전에도 그 생각이 안든게 아닌데 3개월이 지날 것만 더 악화되거나 언제 그럼 프리 캐시플러가 -3 -5 마너스 하다가 다시 마이너스가 이게 턴되면서 가실성이 긍정적으로 변할 것인지에 대해서 중간적인 관자에서 보면은 내년도 3부기까지는 개선되기는 어렵다. 길게 보면 내년 내내 마이너스일 것이다. 마이너스 아닌 군데는 마이크로소프트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 마이크로소프트 차트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다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자, 그러면 대표데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금방 해결될 것 같지가 않아. 안 해결되겠죠?

그런데 앞에 전망은 좋아서 비즈니스는 잘 돼. 클라우드가 그러니까 투자는 해야 돼. 비즈니스가 잘되니까 투자는 해야 돼. 그리고 나는 신용 등급이 있으니까 어떻게 자금이 필요하면 어떡게 하죠? 회사를 발행하든 아니면 차라리 유중을 하든 그러면 해결되는 거죠. 그런데 회사세 발행을 한게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했어요. 프리캐시플로가 괜찮은 회사가 9년 만에 회사체 발행했어. 발행했어. 그 이거를 또 회사 시장에서는 안 좋게 봅니다. 안 좋게 보는 시장이 있어. 왜 25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도 1년에 한 뭐 1700억 달러 이렇게 투자한단 말입니다.

근데 한 250억 달러를 캐시플로우가 얘네들도 좀 짜들다고 생각을 한 거지. 미래 어 250억 달러를 회사 반영을 했어요. 9년 만에 9년에 메타는 975억 달러. 메타는 더 안 좋죠. 네. 더 안 좋으니까 아예 그냥 970억 달러 때려박았죠.이 금액을 헷갈리지 마십시오. 우리가 그 정도 돈이 필요한 겁니다. 또 누가 있죠? 엔트로피. 엔트로피 상장한다고 7월 11월 말 중순인지 하는데 걔네가 상장하면서 IP하면서 돈을 당기려고 하는 그 금액 예상이 1조 5천억 달러 상장했을 때 한 1천억 달러를 당기려거든요. 자 1천억 달러. 구글도 거의 1천억 달러.

여기도 250억 달러. 네. 자, 다에서 자금을 당기든 유중을 하든 회사를 반해. 그 빅테크 잘 나가는 업체. 그나마 다 비잖아요. 근데 이걸 바라보고 있는 투자가들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냐 봤을 때 중립 이하러 보면은 야, 저걸 사야 되겠네. 유상증자, IPO, 회사 금리 한 6% 준다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 6% 준다되는데 10년 60 20년짜리도 있고 아니면 그냥 주가들 그런데 그냥 주식을 살까? 돈 투자할게 1천억 1천억 200억 엄청 많잖아요. 자금이죠. 그럼 그 자금은 어디서 와요? 어떤 주식을 팔아서 그 팔아야겠죠. 그게 지금 걸리는 거예요.

걔네가 투자를 하는데 필요한 돈 내지는 그거를 완만하게 가지고 가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데 그래서 프리 캐시플로우를 위험하게는 안 만들겠다는 수단이 있다는 걸 보여줄 것만. 네. 문제는 그런 와중에 그래서 걔네들이 그 투자를 해 가지고 어떡하죠? 걔네 투자 하면은 그게 우리한테 들어오죠. 우리한테 들어오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후투달 해야지 그게 반도체 GPU 사던 MBD 살 거 아니에요네. 그러면 걔네 그 투자를 하게 되면 우리한테 좋은 거 아니에요? 좋은 거죠. 근데 걔네가 그 투자 작업을 끌어당기려면 그 걔네 그 유증이나 회사를 사 사들어가는 투자자들은 그럼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이런 주식을 얼마나 팔아 팔았다가 다시 다시 들어오지 않을까요?

달고 갔어. 들어갔어요. 근데 결국은 돈 이도를 봤다. 유증이라든지 만약에 이게 락값이 없다든지 그러면 회사는 아니더라도 다시 삼성원즈 하이닉스가 주가 빠져 있으면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닌가? 왜냐면 그게 걔네들이 해 가지고 비즈니스 계속하면 어떻게 되죠? 그게 우리한테 캐팩스가 들어는 거니까 우리의 매출이라든지 영업이 등 증가율이 확 둔화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네는 수급이 거다라는 걱정을 하는 거고 하나입니다. 빅테크 또 하나는 얼마 전에 뭐 있었죠? 코어브 발자 있었죠. 코이브는 성격이 다르죠. 왜 다르죠? 얘네는 약하죠. 네.

자기 신용으로 뭐 돈이 필요하다고 마구마구 발행할 여건이 안 되면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무너진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온 거 아닙니까? 그래서 금리가 뭐 CDS 프리미엄이 어떻게 해 갖고 15% 금리를 줘야 된다. 예사가 얼마 전까지 한 8%도 안 줬는데 그러면 코이브는 생존의 자체에 이슈가 생긴다고 할 수 있죠. 설사 코어이브가 바라보는 GPU를 가지고 임대할 수 있을 때 임대를 할 때 고객이 많다 하더라도 그거를 끌고 나갈 수 있는 자이 돈이 안 움직이면 문제가 되잖아요. 유정을 그 많이 할 수도 없고 그러면 코이브는 저번에 한번 나왔을 때 주가가 빠지는게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코어브같이 만약에 투자를 못 하거나 빠져서 뭉개지면은 그 수요는 삼성원제 하이닉스나 다른 업체들이 거기 매달려 있다면은 그건 문제가 될 수 있죠. 근데 이것도 아유론 됩니다. 이거를 누가 가지고 간다면 어떡하죠? 그 코라비브가 또는 네비우스가 갖고 있는 그 GPU 임대를 자산 그거는 없는게 아니잖아요. 물리적 실체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게 팔리기만 쓰이기만 한다면은 얘네가 자금주지 못해서 만약에 자빠진다면 그거를 조금 나은 업체가 내비우스가 됐다라는 빅테크하드 누군가가 아니면 혼자 어려우면 조인트 벤처에서라도 그걸 인수하면은 걔네들이 서비스하는 그 수요 거기에서 나오는 반도체 수요가 없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는게 저는 타당하다고 보는데 일단 사람들은 겁나는 거죠.

야, 코이브 망한다. 그래서 이게 코어 망한다. 빅테크들의 투자를 많이 한다는 것도 걱정인데 하는데 돈이 없다를 돈을 구하기해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급이 딸린다 그러고 이러니까이 어떤 해석도 씨알이 안 막히는 이런 형국에 처여 있다는 것이 뭐라 그럴까? 주가를 얼마까지 내려가느냐 그걸 떠나기 전에 뭐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거를 해석해야 될지 더 다른게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말씀드 생각하는게 케페스 투자를 많이 하면 FCF가 적자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를 가져서 뭐 한국의 반도체가 떨어지고 케페스 투자를 안 하면 반도체 매출이 떨어져서 다시 주가가 떨어지고 아니 지금 어느 쪽이든 주가가 안 좋은 거 같아.

케팩스를 그니까 하기 위해서 무대기로 하는 건 아니고 원래 어떤 스토리를 가기 위해서 돈이 약간 까다듬면 회사들이 걱정하니까 그걸 걱정하잖아요. 이런 이어 구글이 캠백스 하잖아요. 근데 오래 들어와서 제가 정확들 오래 들어와서 자사주 매입을 안 했대요. 만약에 캐시플로가 계속 짜들리면은 어떻게 되죠?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게 쉽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죠? 회사차를 발행하거나 그로 자금을 받아서 다시 그걸 또 주중하는도 하고 이렇게 되는 돌기 같은 건데 그렇게 해서 자금을 확보하는게 좋은 거 아니에요?

근데 자금을 확보하는데 그거를 이제 위험 신호로 느끼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메모리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운명은 결국은 이렇게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또 빠져야 되는 것이냐라는 퀘션을 갖게 되는 거고 제가 오는 오늘 출연자지만 여쭤 보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주주하는 정책 하루에서 했어. 하이닉스님 잘했죠. 근데이 하루 하루에 둘도 못 갔어. 그러니까요.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죠?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금 도대체 삼전스 보유자분들은 삼성전자는 핑계 좋죠. 왜 확정을 안 썼냐? 주자는 좀 제대로 발표를 못 했죠.

네. 뭐 기다 기다리기 전에 뭐 어 최대 주주가 중요할 때 유리하게 한 거냐라는 오히려 살 만한 정황을 만든 것도 있지 않습니까? 뭐 그렇다면 사행 그런 것도 없잖아요. 근데 오늘 왜 빠졌을까요? 이런 공포의 공포가 악수난이다 되는 보니까 수급이로 갈 것이다. 빅테크로 갈 것이다. 아니면 우리의 고객으로 갈 것이다. 아니면은 약한 고리는 투자를 못 할 수도 있다. 이런게 막 뒤집박스 섞히다 보니까 단순히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성장률이 예상보다 더 잘 나오는 펀더멘트적인 거를 받아들이는 개제가 하나도 아닌 것으로 보이고 있다는게 지금 주가가 못 가고 또 빠졌는데 또 내려가는 가장 큰 핵심적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이 상황에서는 3전디 투자하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이제는 모르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아니 할 거 다 했잖아. 저는 하이닉스가 발표될 때 이렇게 생각했어요. 하이닉스가 할 건 다 했다. 그렇죠. 솔리다임 취소했고 실제 엄청 잘 나왔고 슈즈 잘 나왔고 전망도 좋게 얘기했고 쭈주하는 발표 전망도 좋게 했고 전망 29년까지 다 팔렸고 자신있게 얘기했고 근데 뭐 어떻게 하죠? 그 애널리스트가 뭐라 나왔냐? 지금 83조 나왔잖아. 네.이 이 이번 444번기 예측이 환율이 뭐 1200 이렇게 되지 않으나 90조 100조 100조 타겟한다고 다 나와.

삼성도 비슷합니다. 삼성에 107조 나왔죠. 근데 지금 오늘 나온 거 리포트 보니까 낮은게 120조 130 넘는 것도 꽤 있어. 그럼 1월 달 이렇게 발표될 거 아니에요. 그럼 뭐 어떻게 더 하죠? 할게 없죠. 그러면 이제 미슈는 그러면 그렇게 들어갑니다. 주식을 살 수 있는 돈이 없는 건가? 수급이 없다. 수급은 요즘 없죠. 그러면 그게 안 들어온다. 그럼 방법 없죠. 방법 없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수급 안 들어면 방법 없어. 할 거 다 해야 된는데 제가이 나이에 아무 얘기 안 하는데 그때 얘기했어요. 3 하이닉스는 실적 최고로 냈어요.

근데 그게 꼭지 아닙니다. 100% 꼭지 아니에요. 4분기 실정은 더 좋을 겁니다. 4분기 더 좋을 것. 1분기도 내려간다는 거 가능성 별로 많지 않아요. 에너리스가 증명할 겁니다. 사이닉스 나쁘게 보시는 분이잖아요. 낮게 보는 그분도 1분기까지 실정은 계속 썼습니다. 뭔 얘긴지 아시겠죠? 하이닉스 4분기창을 103조 하고 있어요. 네. 그러면 실적 다 했고 주조하 했잖아. 내년에 돈벌면 더 할 거고 전망을 자꾸 하라 그래서 28년까지 얘기해 줬고이 구라가 아니면 거짓말이 아니면 수요의 50%밖에 HBM을 못 만든다. 그러고 LKTA 맺겠다는 사람들이 내년 내온년에도 케판해 보니까 한 50%는 LTA를 맺었어.

그러고 그러면 또 이렇게 해가지고 그러면 28년까지 그런게 29년은 어떻게 29년 30년 어떻게 이렇게 질문하면 그럼 뭐 어떡하라고 그렇죠. 그 LTL를 50% 막았는데 LT도 깰 수 있다. 그럼 어떡하라고요? LT 페널티 위해서 뭐 그 저기 이렇게 받은게 있다. 30% 있다. 그걸 깨고도 반도체 가격이 70% 빠질 거기 때문에 LT에서 프로텍션을 우리가 했지만 그걸 깨고 걔네들이 시장에서 더 싸게 사겠다 이렇게 해서 다 깰 것이다라고 하면 아무 의미가 없죠.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다 그게 아니고 그런 분위기로. 그래서 다시 얘기하면 뭐죠?

아까 클라우드가 잘되고 앞에가 잘되니까 펀더멘트 수요는 변화 있다. 없다? 아직 없죠. 내년에 있을까 없을까? 좀 있다 얘기하고 내년 이맘 때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잘 안 될 수 있어.이 얘기하면 말짱 꽝입니다. 본인은 있어. 그리고 아까 공급이 늘어난 것도 얘기를 했습니다. 하이닉스가 얘기하는 거. 삼성 똑같이 공급이 많이 늘어납니까?라고 얘기하니까 똑같이 얘기했죠. 웨이퍼 투입을 늘린다고 그렇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맨날 얘기한 거. HBM을 하면은 다른게 줄고 어쩌고 기억나시죠? 그 하이닉스는 또 얘기했죠. 창신 메모리가 기름의 구조를 4F 스퀘어 셀 구조로 바꿔서 많이 생산하려고 합니다.

도전합니다. 그렇게 기술을 구현하려고 하는 거하고 그 양산이 재되는 거하고 다른 얘기입니다라고 얘기했죠. 아닌데요. 의심하 여러분들이 더 잘합니까? 뭘 의심하면 어떡할 겁니까? 안 믿으면 어떡할 거야? 삼성하고 하이닉스도 그 4앱스큐를 기술 개발을 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 양산을 안 한 거고 걔네들은 한다고 하는데 그게 된다는 걸 보장 못 한다. 쉽지 않다라고 얘기했는데 공급 사이드 다 얘기해 주잖아요. 수요도 얘기해 주고 LTA도 얘기해 주고 더 얘기해 줄게 없다고요. 그리고 자 자도 해 줬어. 주가가 옛날처럼 230만 원 있는 것도 아니야.

뭐 100 하니스 140만 원 뭐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고 할 수 할 수가 없어요. 올해 실적 기준은 PR이 다섯 배가 안 돼. 네. 대비해 되는 거예요. 내년 실적 하도 안 믿는 거잖아요. 제가 이제 한 달 만에 와서 저번에 왔을 때 그 얘기 했나요? 어, 주가 20만 원, 7만 원. 네. 반도체 둠. 어, 그때 그 얘기 제가 샀나요? 뭐 그 한 번 더 얘기해 주세요. 반도체 전문가가 그런 얘기 하셨죠. 음. 뭐 하여튼 근데 그 정도까지 아니라도 이런 시나리오는 가능합니다. 수요로 얘기해야 되는데 이거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하려면 말이죠.

네수센터 잘되고 있잖아요.잘되고 있잖아요.이 빅테크들이 그 수요단 무너지면은이 시나리오가 배제할 수 없는 시나리오가 됩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 배제할 수 없는 시나리오가 되면은 삼성전자 10만 원 초반 하이닉스 40만 원도 가능합니다. 검 겁주고 시작한 거죠. 반도체 가격이 90% 빠지면 됩니다. 반도체 가격이 90% 빠지면요. 실질적으로 적자에 가까워지는데 여러 가지 액션을 보는 시 적자는 안 될 겁니다. 그 ROE가 한 5% 7% 나올 거예요. ROE가 5% 7% 나오면은 북별류가 1배 이하 내려가서 0. 한 6 7배 나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금융 위기 때. 그렇게 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까 40만 원 10 12만 원 나옵니다. 음. 가격이 어떻게 돼야 돼요? 가격이 90%. 왜 가격이냐? 지금 디램 마진이 삼성 아이스가 한 83 4% 나와요. 디램 마진이 834% 가격이 90% 빠지면 어떻게 되죠? -7%죠. -7%가 되지 않습니다. 왜? 프로라트 믹스를 바꾸고 제품의 생산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마 실질적으로는 코스반에서 적자는 안다고 간신이 흑자가 날 겁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40만 원하고 어 10만 원 초반이 시나리예요. 그런데 반도체가 거의 80% 90% 빠져다면 어떤 일이 있어야 되죠?

수요가 붕괴돼야 됩니다. 수요가 붕괴되는 건 뭐죠? 오늘 봤던 구글이라든지 이런 그 업체들이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성장이 꺾여야 됩니다. 조짐이 보여요? 아직은 안 보이죠? 그럼 아직은 안 보이는데 앞으로 보일지 모른다. 아직은 그 위기감이 있는 거잖아요. 위기감이 무슨 근거죠? FCF가 이제 적자로 가고 더 이상 돈을 마련해 나기 점차 약간 힘든 구조로 이제 조금씩 가고 있으니까 차 다시 말씀드렸죠. 아까 구글이 갖고 있는 그 현금선 자산이 2,600억 달러입니다. 네. 2,600억 달러. 지금 FCF가 마이너스 되는게 100억 달러예요.네 분기 하더라도요.

그렇게 100억 위 하더라도 100억보 100억보이 마이너스다도 2년 동안 끝없습니다. 안 죽습니다. 안 죽는다. 구글은 투자를 계속할 여력이 생겨요. 근데 이건 있지 그 주식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자사주 매입대고 주중하는 정책이 되잖아요. 회사가 여유를 갖기 위해서 유증을 하거나데 파이널스를 합니다. 그 시장에 신뢰가 있으니까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 마찬가지로 사체를 증건 유상증하는데 제약이 있습니까? 없죠.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니까 제 말씀은 뭐냐? 구글이 그 투자를 못 한다는 거는 수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니까 수요가 없으려면 아까 잘 물어붙잖아요.

수요가 왜 없어지냐고요. 얘네들 데이터산 짓는데 돈이 없는 거는 돈이 있다니까요. 돈이 있고 돈이 있고 유상지하고 사사차면 됩니다. 그거는 믿으세요. 금리가 5%가 아니고 10% 돼 가지고 전 세계가 망하는게 아니면 없는 시나리오예요. 근데 문제는 수요가 붕괴되는 시나리 어떠냐 이거지. 수요가 붕괴되면 걔네가 데이터센터 지원어 놨는데 데이터 센터 가동할 때 데이터 센터를 가동을 많이 못 하는 시츄에이션이 되면은 우리한테 오더를 줄일 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어떠하냐 이거지. 그럼 어떨 때 데이터 센터 가동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주냐 이거죠.

그거는 AI 토큰을 활용하는게 현저히 떨어지면은 크게 가능하죠. 그러면 AI 토큰을 현저히 갑자기 내년에 왜 떨어지죠? 어떻게 되면 AI 토큰의 증가율이 떨어지냐 이거죠. 그 질문을 우리는 해야 됩니다. 근데 지금 여태까지 제가 편안도 나오고 다른 생각했지만 다 감이에요. 왠지 안 쓸 거 같아. 아니 회사에서 생산성 있다 그러면 쓰게 치지 않겠어요? 근데 또 이렇게 나온다 요즘 불안하니까 그거 생산성 좋다고 해서 쓴다는 거는 큰 기업뿐이에요. 작은 기업들은 실제 의미 있는 그 생산성 효과가 아직 안 나오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모르죠.

근데 그러기 때문에 경기가 좀만 높아지면은 그 토큰 버짓이죠. 버짓. 버즈 자체가 안 밀 수도 있어요. 생산성이 그렇게 그 빅테크처럼 그렇게 활용도가 높지 않아요. 실제는 이런 얘기가 스멀스멀 최근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자료랑 그 사람들이 어떤 얘기하는가 들어보니까 데이터는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 감 자 그걸 믿고 반도체 가격이 수요가 붕괴돼서 가격이 90% 빠질 것 같으세요? 그럼 지금 파세요. 삼성전자 18만 원, 17만 원 가고 하이닉스 110만 원 이하가는게 명약 관합니다. 그리고 빠지기 시작하면 반도체가 90% 빠지면 50만 원 될 수도 있고 10만 원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주가에서 반토막 나눈 시나리오가 가능한 거는 토큰에 생성하는 수요 자체가 실질적으로 컬랩스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걔네들이 데일 상태를 지어 놨다 하더라도 가동을 못 하는게 되면은 1년 뒤에 그러면 내년도 하반기부터 또는 내 후원을 바라볼 때 뭉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희한하죠. 그렇게 얘기하는 구글 클라우드 구글 아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도체 구매를 지금 우리한테 어떻게 해요? 얘네들이 우리 얘네들하고 얘네들이 LTA를 맺어서 3년 5년치를 하고 있어요. 그럼 바보 뭉층인가요? 그렇게 무너질 거 같은데 LT는 왜 맺나요?

일단 나중에 깨기도 쉽지 않은데 깰 때 얼마나 쉽지 않겠어요? 네. 가격이 30%, 50% 이렇게 내려갈 것 같으면 그걸 그렇게 하자 이거지. 아니면늦게 해도 되죠. 그죠? 아니면 가격 프로텍션을 어떻게 그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AI의 우리는 핵심은 AI가 효용성이 토큰 수 우리가 여러분들이 아니면 회사에서 토큰을 올해 만약에 작년보다 열배를 많이 썼어요. 내년에 돼서 갑자기 두 배, 세 배, 다섯 배 이렇게 성장률이 확 줄어들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얼마나 많으냐. 현실적으로 질문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런데 효율성은 어떻게 토큰의 소유성은 어떻게 나오냐면은 사람을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은 효율성이 있는 거 아닐까요?

효용성이. 그렇죠. 근데 얼마 전에 구글이 어저께 구글 같은데 혹시 틀렸으면 나중에 녹화할 때 보세요. 며칠 전인 거 같아요. 구글이 어 희망 퇴직을 한 거 있어요. 얼굴 보신 거 같죠? 네. 빅터가 어느 기업에서 했던 거 같은데. 예. 그 나중에 확인하세요. 구글인 걸로 같은데 25%입니다.네 명 중에 한 명을 언제언제 나가도 좋아요. 아마 안 맞겠어. 물론 핵심적인 뭐 몇 뭐 어떤 그 펑션은 아니라 하는데 그게 뭐죠? 안 봐도 뻔하죠. AI를 개최하겠다는 겁니다. 그게 하나 진조지 않습니까? 사람을 자르는 거죠. 그렇죠. 그니까 사람을 자르는데 상당소가 빅테크 AI에서 나온다는 건 미안하고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그 사람들 리플레이스먼트가 돼야 되는데 문제는 문제가 아니고 그렇게 되면 AI의 효능이 있다는 건단 말이야.

근데 주가가 빠지고 두시나 나오니까 일반적인 기업들은 AI 실제 효는 없어요. 너무 좋게 생각하지 마세요라는 얘기까지 나오니까. 그 AI 데이라 센터짓는 것도 돈이 없어 못 짓고 민주당이 뭐라 그래 갖고 데이터 센터도 못 준다 그러고 짓는 돈을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데이터 센터 가동할 때 그렇게 만약 그것까지 믿으면 반도체 가격이 지금 아무리 올라도 버텨도 계속 다음 풍기 점은 그다음 풍기 그다음 풍기는 그다음 풍기 계속 하면서 언젠가 언젠가 천수다처럼 가격이 50% 80% 빠질 거라고 예측을 하는 거가 되면은 그럼 두시에 50% 주가 빠집니다.

그 정도가 아니고 현실적으로 한 50% 빠진다. 아까 제가 80% 90% 했잖아요. 50% 빠지면 어떻게 되죠? 지금 85% 마진인데 50% 빠지면 마진이 한 30 40% 남죠. 그렇게 되면은 ROE가 10에서 15% 나옵니다. 네. 그러면 PBR 얼마 줄 거예요? 한 1배에서 1.3 줄 수 있죠? 그러면 삼성전자 20만 원, 하이닉스 110만 원, 120만 원 나옵니다. 그러면 지금은 현실적으로 그 정도까지 우리가 얼마 전에 보려고 시도했던 주가입니다. 그렇죠? 이미 그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반영된 가격이다. 그렇죠. 근데 문제는 사는 사람이 없어.

믿는 사람이. 그럼 왜 그렇게 되냐가 제가 봤어요. 봤어요? 자, 봤어요. 그럼 우리가 수급이 안 좋다 그랬잖아요. 근데 우리가 펀더멘탈이 아까 지금 설명한 건 이렇게 얘기했는데 우리 5월 말하고 지금을 비교해 봅시다. 5월 말하고 지금 사이에 비교 잣대를 두 가지로 말씀드리 세 가지로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AI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건 뭘로 잣대를 잡을까요? 반도체, 메모리, GPU, 어떤 업체 누구를 기준을 거야요? AI 모델 업체를 기준하면 AI 모델 업체의 가치가 5월 달, 6월 달, 10월 달 가면서 가치가 내려가지가 않고 올라갔다면 그럼 AI 붕괴가 나중에 나올 값에 지금은 그거는 인정받는 거 아닙니까?

네. 그렇죠. 오픈하에는 상장을 좀 밀었으니까 가치 평가가 애매하죠. 1조 달러, 1조 달러. 그러면 나오는게 엔트로픽입니다. 엔트로픽이 5월 28일 날 가치를 얼마 받고 있었고 지금은 상장을 앞두고 얼마 받고 있는가? 요거 비교해 볼까요? 네. 5월 28일 날 왜 5월 28일이냐? 얘네가 그때 H리즈로 펀딩을 받은 날이 5월 28일이에요. 그때가 9,650억 달러를 받았습니다. 1조 달러를 합시다. 네. 지금 얼마라고요? 지금 엔트 같이 2조 3조 달러 아니 2조 달러까지 갔다가 1조 5천억 달러 약간 내려갔어요. 1조 5천억 달러.

자, 5월 28일 날 9,650억 달러 가치로 펀딩을 650억 달러 받았다고요. 그럼 백트입니다. 그럼 1조 달러 지금 1조 5천억 달러 가정하고 얼마 가치가 올라갔습니까? 6개월 동안 50% 왔습니다. 그게 펀더멘탈입니다. AI의 펀더멘탈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해 있으세요? 아니 뭐 공감갑니다. 예. 얘네가 50% 가치가 올라갔어요. 그렇다고 해서 NBI나 브로드컴이나 삼성 아이언스 마이클론이 50% 올라간다고 얘기할 수는 없겠죠. 그런데 우리가 우리의 펀더멘트는 뭐죠? 실적이죠. 실정을 보면은 우리도 딱 고만치 같습니다. 5월 28일 날 5월 28일 날 우리가 삼성전자가 실적이 1분기 실적이 57조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나서 2분기 예상이 60조 70도 갈까 말까 기대할 게요. 자 60조 기억하세요. 60조 이번에 실적 얼마 나왔습니까? 103조 50% 올라갔죠. 그리고 이번 분기 실적 120조 얘기하고 있죠. 그럼 어떻게 돼요? 더블이 올라간 거죠. 그 이번 분기 실적 예상되는 거 안 하더라도 이루어낸 거만 보더라도 50% 올라간 거 아닙니까? 가치가. 네. 아니 주가처는 주가가 아니고 실적은 그렇잖아요. 하이닉스는 어땠을까요? 5월 28일 날 걔네가 실적이 1분기가 36조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2 4분기가 60조 나왔는데 그 당시 5월 28일은 60조까지 안 보고 한 40조 50조 50조 정도 생각했을 겁니다.

50조 정도. 얼마 나왔습니까? 83조 60% 나갔어요. 지금 곧 100조가 된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실제는 더블인데 실적 안 나오는 거 44분기 빼고 3분기까지만 보면은 3하이닉스가 어떻게 되죠? 5, 60% 오는 겁니다. 그러면 실적을 그대로 받았으면은 실적을 그대로 받았으면은 가치는 그때보다 한 50% 가까이 오르는게 맞죠? 그렇죠? 그럼 이제는 얘기하겠습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그 당시에 5월 28일 날 하 삼성전자가 30만 원 29만9,500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때 당시 229만 원. 그럼이 가치는 무슨 차이냐 이거죠.

말이 안 되죠. 우리가 30% 빠진 거잖아요. 그 사이에 지금 사이에 한 펀더멘트는 50% 좋아졌고 따라갈 정도로 했는데 우째 이거는 주가는 30% 빠졌냐고요? 음. 아니 우리는 그 반도체 메모리 해몬에서 빅테크를 소화 선호하니까 빅테크를 선호하니까 그 우리 오픈 AI나 이런 쪽에 다 수급이 가서 메모리는 아무도 안 봐서 우리가 30% 빠져라고 얘기하고 싶으세요? 마이크로는 안 빠졌습니다. 빠지긴 했죠. 안 빠졌어요. 오늘 빠지면 빠집니다. 우리는 30% 빠졌다. 엔비디아 6% 올랐거든요. 오늘 좀 빠지면 5월 28일보다 예. 5월 28일보다 그 한 2, 3% 여전히 오늘 빠져도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다 마찬가지데 엔비디아나 마이크론이 그 엔트로피보다는 적게 만는게 맞죠. 왜? 얘네는 그 운명을 자기가 모델을 만들어서 서비스하면서 돈을 받는 거니까 밸류가 높은게 맞아요. 그러니까 50% 가치가 올라간 거만큼 m비디아하고 마이크에 쫓아가지 맞는 거 맞는데 쫓아가지 못하니까 얘네들은 제로 플랫됐잖아요. 근데 우리는 30% 이상 30% 20%하잖아요. 그 차이가 뭐냐? 수금입니다. 수금. 두 배 ETF에 물리고 확 뛰어서 다 나가서 그래요. 여러분들 책임질하는게 아니고 다 나가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5월 달 지나서 6월 달 전할 때 고점 대비했을 때 우리가 예탁금만 얘기할게요.

예금이 37.5% 받았습니다. 139조까지 간게 지금 90조이니까 비율로 얘기할 거예요. 0.63배로 떨어졌어요. 그 37%가 없어진 겁니다. 네. 아까 제가 가격 얼마라 그랬어요? 기억나세요? 30만 원. 220만 원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그 가격 처음에 애당초 그것이 과도한 그 수급이 있었다. 그러면 그 230만 220만 원하고 30만 원에다가 0.6300 걸로요. 팩터 팩터를 넣는 거야. 왜? 수급이 과하게 들어갔다고 빼면은 그게 하이닉스 큐진으로 145만 원입니다. 어 지금 가격 아닌가요? 거의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수급이 망가졌기 때문에 145만 원 정도에서 머물 수는 있어요.

음. 그런데 실적이 좋아지잖아요. 그 실적이 좋아지는만큼 늦게라도 올라가면은 이게 다시 올라가는게 정상이다는 겁니다. 145만 원에서 많이 밀린다는 뭐죠? 수급 악화됐어요. 아, 수급 악화됐잖아요. 수급 악화된게 해결되 악화됐는데 해결되지 않고 더 악화될 수 있다. 아니면 실적이 저 지난 분기 지난 분기 언제 5월 28일 날 바라본게 얼마라고요? 삼성전자 60조, 하이닉스 50조. 그러면 이게 주가가 여기 있다는 얘기는 결국은 분기 이익이 50조도로 간다는 얘기예요. 지금 100조 120조 가는데 이게 올해 못 가고 다시 우리 5월 달에 바라봤던 그 50조 60조밖에 안 되는 영업 이익을 가는 거를 고정하면은 수급도 안 좋은 상태에서 우리는 여기에 머물러 있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근데 거꾸로 그게 결론을 나누면 저는 거꾸로 펀더멘탈적으로는 수요가 붕괴되는 근처가 나와야 된다는 거니까 이게 이렇게 아다리가 안 맞는 거죠. 근데 이제 센터장님 말씀은 삼성자 닉스 투자는 주주로서 공감이 가지만 어쨌든 그런 센터장님만 그 인사이트 이야기지라도 그런 비슷한 이야기들은이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계속 이야기 나온 거잖아요. 실적 빅테크 계속 투자한다. 근데 그 이제 사람들이이 이야기에도 이제는 말은 이해가 돼도 공감이 안 되는게 계속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나도 모른다고 내가 내가 저기 공매됐나요? 아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 우리 수급뒀다고 마이크는 안 빠졌다고 얘기했잖아요.

네. 그때보다는 아 우리도 안 빠져야지이 안 빠진 수급이 망가졌다고. 네. 그렇죠. 근데 수급이 안 돌아오잖아요. 그 내 내가 그런게 아니죠. 그 수급이 우리가 원래 들어가는 거 빼고 했을 때 아까 145만 원이니까 그게 왜 우리야 여기예요. 그러니까 수급 안 돌아오고요. 아 잘는게 5월 달에 5월 달에 우리가 바라보는 50조 분기 50조로 갈 수 있다 믿으시면요. 지금 사지 마세요. 사면 안 돼. 그 지금 영업 이익이 반토막이 나는게 시간 문제다. 아, 시간 문제서 5년 10년 뒤가 아니고 한 1년 1년 언저리 사이에 지금 100조 110조 가고 있다는데 꿈 깨 전 세계 망가져 그럼 50조 도로 아무 탑을 올해 5월 달로가 이걸 한다면 지금 주가에서도 안 사는게 맞다고요.

다른 걸 찾는게 맞아. 우리가 확실히 틀릴 수도 있으니까. 이제 그렇게 가고 있다는 얘기죠. 네.돈이 수급이 붙으면은 이게 올라갈 수급이 안 붙는 이유도 그런 우어 때문에 안 받는 건데 우리나라가 두 배 ETF의 그 부매량이 너무 커서 돈이 거품이 빠졌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게 없었으면은 마이크론하고 마이크론이 안 빠질 때 우리가 30%는 안 빠지고 이거보다는 덜 빠졌을 걸 같은 생각이 드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 정책 실패가 아직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계속 있을 것 같은데. 아니 영원히 있을 것 같은데. 어 그러니까 아까 말 뭐라 그랬어?

제가 0.63배를 왜 왜 곱했어요? 145만 원이 우리가 적당한 가격이었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지금 145만 원이 적당하다는게 아니고 그 당시 220만 원하고 27만 원 갈 때 29만 원 갈 때 그 당시에 그 수급의 힘에서 더 간 부분을 빼내면은 네. 얼마라고요? 145만 원이 그때 주가가 맞고 지금 이익이 그 당시보다 더블이 됐으니까 얼마까지 가는다? 한 200만 원 언저리까지 가는게 맞다는 거예요. 200만 원 언저리까지 가면은 하이믹스가 그럼 여전히 한 8% 이상 빠진 거거든요. 마이크론 별로 안 빠지고 한 10% 괴리가 있는 거예요.

이거는 타당성이 있죠. 우리가 미국의 주식보다 한 10% 15% 어 더 빠진 거는 타당성 있지 않습니까? 그 정도가 200만 원 넘는 정도예요. 수급이 없더라도. 그러니까 이게 다 꼬였단 말입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글쎄요. 누가 그런 가는데 어떻게 해결하냐? 저도 몰라요. 다만 실적이 계속 좋게 나오면 진짜 100조 110조 나오고 다음에 나오면은 사람들이 29년 30년에 언젠가 50조돼 계속 그럴까요? 생각이 또 바뀌겠죠? 주가가 올라가면 또 바뀔 수 있어요. 주가가 누군가 스마트폰으로 올라가죠. 왜 스마트폰이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거는 실적이 50%로 깎인다는게 점점 갈수록 이게 아닌가벼 그러면 후기였지. 그게이 지금 수간이냐 다음 수간이냐 다 신간이냐는 것을 알지 못하죠. 왜? 매크로 측면도 있고 여러 가지 변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당장에는 한 달 사이에 엔트로피 상장도 있으니까 아까 처음에 시작할 때처럼 걔네들이 높은 밸류를 받는게 AI 생태계에 바라미터가 되는 거 맞는데 아이러니하게 그때 수급은 우리한테 안 좋은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한테 수급이 안 좋다고 걔네가 가치를 1조 5천원 2조 달러 못 받고 1조 2,000원 달러 받으면 어떡합니까? 기준이 투여지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1조 달러 5월 달에 받았던게 이게 1조 5천억 달러 2주 달러 안 가고 뭐 비슷하게 실패 그럼 걔네가 IPO 실패하게 되면 우리한테 좋은 겁니까? IP 실패하면 우리한테 수급 안 변해서 좋은게 아니고 기준 자체가 무너지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한테 안 좋은 거예요. 이래죠. 저래도. 그래서 우리는 수급을 단순간 빠지는 거 어쩔 수 없고 걔네가 적당한 내리를 잡고 우리도 실적이 계속 백시 나오고 시간이 가면서 사람들이 응 뭐지? 아니었네. 이렇게 들어오는 그 시간과의 싸움이 되는 거죠. 그 전제는 뭐죠? 수요가 붕괴되지 않는다는 거.

근데 오늘까지는 수요 얘기를 안 했고과 뭐죠? 아 대략산 치는데 돈 부럽게 어떡하라고? 돈은 많이 한대. 아, 그래도 캐시플로가 좀 빳빳해. 계속이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아,이 복잡하잖아요. 저도 얘기하면서 복잡해. 그러면 어떻게 AI는 좋아. AI 토큰을 만들어 팔 거 같아. 네. 그럼 뭐죠? 오픈 AI하고 엔피 주식을 사는 겁니다. 상자 비상이거 그 믿음직하지 않아요? 그러면 비디아나 구글을 사는 건데 이게 들어오니까 쉽지 않죠. 거기를 사는 겁니다. 그 메모리 못 사는 거예. 이렇게 피해 세 배 네배도 언젠가 가격이 반통 날 수 있다면 그 언젠가 그 10년 뒤가 아니고 2 3년 뒤 나올 수 있다면 일곱 배 여덟표 됐었다면 못 사죠.

근데 수요가 붕괴되는 조짐이 아니고 내려가는 조지도는데 못 사는 거 그죠? 그거 그쪽에 물면 메비우스의 띠라고 하세요? 네. 이게 돌고 도는 겁니다. 어디를 풀어야 될지 모르는 네비스에 내비우스에 갇힌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에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하이닉스가 한 건 했고 할 걸 했는데 그게 계기가 안 터지니까 이거 뭐 어떻게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센터잔처럼 이제 자운사에 계시는 뭐 유니스토리라든가 아니면 여의도에 있는 분들은 삼전스의 비중을 지금 이럴 때 늘리고 있나요? 아니면 유지? 아니기가지가 않죠. 저희가 어떻게 하다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고 주의상 보면은 새롭게 들어온 자금도 별로 없겠죠.

요즘에 나간 자금이 많을 텐데 혹시 새롭게 들어오신 자금도 없지 않을 겁니다.이 스마트먼이라 지문이 그러면 그걸 받았어. 그럼 바로 집행할 것이냐? 얼마나 나눠서 집행할 것이냐? 네. 그닉 10% 20% 30% 어디까지 할 것이냐 이런 거잖아요. 예전처럼 다 똑같아요. 수급이 빠진 거 아니까 50% 60% 바로 실 수가 없죠. 천천히 실죠. 실히 싫은 겁니다. 왜 안 실을 수 있냐? 한국 시장에서 그거 빼고 다른 섹터로 도망갈 데가 없어요. 삼선살 열심히 조방원 보세요. 얼마나 박살났습니까? 반토막이 아니고 1분통이 나 그러니까요.

그렇죠. 환율이 원화가 강세가 되니까 그 화장품도 작성하고 금리 오른다 오른다 금리가 잠깐 멈출 것 같으니까 그냥 바이오가 개별적으로 틀려 하지만 시가총에 잡고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2차전지가 바둑바둑 해 봤자 그것도 이제 AI 자체가 이슈가 생긴다고 가정을 해 버리면 그거 역시 잠깐 틈세지 지속성이 없는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렇죠. 근데 2차전지에 뭐s가 이번 있죠. 변합기나 이런 거보다는 그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 옆에 바로 붙는 거니까 그거는 최후까지 어s는 쓰려고 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조금 낮긴 한데 수급이 이렇게 쫄리면은 그쪽도 주구 장착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밸류를 또 따지게 돼 있어요. 아 이건 밸류가 개떡인데 저 밸류가 2차전지 밸류가 SDI는 전고차에서 다른데 그건 탄탄한 편이긴 합니다만 주가가 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28년걸 안 당기면 또 밸류의 또 이슈가 생길 수 있는 사진이 여기서 한 10% 올라가면 또 있거든요. 그러면 과연 얼마나 모두 편하게 갈 수 있냐 이런 얘기가 드는 거죠. 그 쉽지가 않습니다. 지금 현금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센터장님 보통 요즘 물어보면 갖고 계세요 그러더라고. 현금 지켜라. 아니면 반 이상 쓰지 마라. 어 아니면 쓰더라도 나눠 쓰라 똑같은 얘기하고 똑같은 겁니다.

옛날에 30% 기본이었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현금 30% 갖는 것도 불안하다 느낌면 50% 갖고 있는게 맞아요. 그리고 확확 빠질 때 절대로 확확 빠질 때 확확 올라갈 때 말고 아무리 긴가민간 날아갈 것 같아도 확확 빠질 때 나눠서 평상시 진짜 사고 싶은 거 그게 닉스 한 삼성전자일 수도 있고 진짜 2차전자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개별주 개별주가 됐어. 사 관계 없이 그죠. 근데 안 얘기해도 조선 방산 원전을 안 사겠죠. 사라고 해도 안 사실 거. 그럼 어디 사야 될까? 2차전지 뭐 나눠 사는 거죠. 2차전지 닉스 아니면 뭐 그 정도 소부장 안 가는 이유 뭔지 아세요?

반도 삼성자가 버텨야지 아웃포하에서서 그로 가는 겁니다. 삼성자닉스가 5% 빠지면요. 소부장 못 갑니다. 변악기도 못 가요. 근데 뭐 그 일각에서 그런 얘기도 하잖아요. PS Q 사이클로 가면 이제 소부장 간다. 아까 삼성전자가 지금 어떤 주가라고요? 반도체 가격이 50% 빠지는 주가라니까요. 반도체 가격이 50% 빠지면 투자를 하겠습니까? 아니, 지금 80% 맞으니까 하는데 가격이 1년 내에 50% 빠지는 가격대 주가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걸 보고 있는 건 가격이 50% 빠진다는 거잖아요. 그 마진이 줄잖아요. 그럼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어 그때도 투자를 계속 늘릴 것 같으세요라는 질문에 제가 이렇게 질문하면 제 저력 조롱한 건데 하이닉스가 답을 했습니다.

만약에 반도체 수요가 예상하고 달리 바뀌면은 투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물어봤어요. 똑같아요. 조절하죠. 당연히 조절하죠. 똑같죠. 네판도 100인데 50으로 빠지는 확률을 보고 주가가 빠져 있잖아요. 그러면 소부장이 조절하는지 소부장이 투자를 계속 하겠어요. 그 소부장이 계속 투자한다고 투자주시고 사는게 맞겠습니까? 말이 안 되죠. 그죠? 하루 이틀 아주 특이한 주식이 우리가 모르는 진주가 발견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소부장이 계속 가는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80%가 90% 되거나 7, 80% 아니더라도 이게 50% 40% 되는 시나리오는 배지하고 투자를 계속한다는게 전제가 깔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어떻게 전제가 붕붕괴될 수 있는 전제를 삼성원자 하이닉스에 투영하고 어떻게 그 주식이 편하게 갈 수 있냐 이거죠. 그니까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도망갈데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7, 80%가 AI 다 곁다리 다 묻쳤어요. 그러면 아까 뭐 화장품도 아까 환율 때문에 그렇죠. 원화 강세가 되면은 계속 그 안 좋잖아요. 조선도 안 좋고 자동차도 안 좋고 그 뭐 나왔어? 우리 내수니까 음식 KTNG% 남아 있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매크로가 안 좋다는 건 유가가 올라가거나 금리가 올라간다는 전제를 가니까 도망갈 데가 없어요. 없습니다. 주식 자체에서 아까 말하면 제가 처음 얘기하는데 진짜 30% 현금이냐 50% 현금이냐 아니면 진짜 다 팔고 채권을 갈 것이냐 AI 투자를 저절로 자정을 할 거니까 금리가 저절로 내려갈 것이다.

이렇게 볼 것이냐? 단기 채권으로 이런 얘기가 한 1, 2개월 동안 있었던 거 아닙니까? 근데 그렇게 따지면 그나마 거기서 잠깐 벌 수 있는게 미국의 빅테크를 사는 건데 미국의 빅테크를 산다고 자체기가 약간 수요가 붕괴되는 거 전을 깔았으면 그것도 세입하지 않죠. 그러면 이게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나쁜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일부 최근에 나온게 미국계에서 그렇게 나왔습니다. 나스닥이 40% 빠지고 SP 500 전체적으로 30% 빠지는 시나리오 당장은 아니고 소지 쇼테지라 하니까 금방은 아닌데 착착 푹 물고 빠지듯이 20 28년 초에는 유주의해야 된다라는 콜이 일주일 전부터 미국에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그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근데 그거는 아까 말하는 것은 아까 모든게 왜 그런지냐? 수요가 토큰 수요가 의미가 없어야 됩니다. 잘 생각해. 여러분 진짜 토큰 수요를 자기가 쓰고 회사 쓰고 하는데 나 같이 여러분 같이 이렇게 엔지니어 백그라운드가 진짜 열광에서 덕국가 아니고 일반적인 사람들도 거기에 감동을 안 하고 쓰는 사람들도 버짓의 컨스트레인트 걸리고 이렇게 될 것이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짓는 업체들은 자기네가 돈을 모아서도 빚을 젖으라도 하겠다는 의지가 이번에도 또 발견됐어요. 3개월 정도로 그죠. 돈을 모으는데 힘든 거는 조그만 천고 있는데 괜찮다 그랬잖아.

근데 이게 캐시플로가 마이너스 간당 간다 하니까 계속 그 주가를 그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걔네들도 그 해결이 안 되죠. 어떻게 해결되겠습니까? 아니 돈 필요해서 하는데 그 어떻게 돼? 그러면 해결은 뭐냐면은 걔네가 그 AI 비즈니스로 하는 그 돈 들어오는 거잖아요. 이게 생각보다 더 빨라야 돼요. 좋은데 더 빨라야 돼요. 그니까 프리 캐시플로를 그냥 케팩스를 하면서도 확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매출 성장들이 엄청 좋아야 돼. 네. 자, 볼까요? 이번에 구글이 수주 장고가 나왔어요. 수주 장거 한 5,700억 달러가 감히 앉아오시죠.

그게 수주 장고가 나왔는데 전분기 대비했을 때 8% 들었어요.이 아마 시장에서 여러분 이거 얘기 안 하셨을 겁니다. 구글의 수주 장고가 아, 정확히는 9.3% 늘었어요. 그 어, 좋은 거네. 좋은 건데. 그런데 지난 분기 24분기 숫자보다 9.8% 했잖아요. 2사분기는 1사분기보다 11% 늘었거든요. 둔화됐네. 이렇게 따지면 나쁘게 보는 거죠. 이게 뭐든지 꼬아 보는 거야. 잠깐 볼까요? 근데이 2사분기 때 5,195 5억 달러 했거든요. 이게 뭔가요? 백로그 장고 수주 장고 이게 올라가는 거예. 매 분기 2분기 11%고 이번에 9%였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성장률이 둔화된 것처럼 나쁘게 보는 사람이 있는 거죠. 있는데 이때 2사분기 때 지금 3, 4분기 말고 2사분기 시났을 때 야 그럼 너네 갖고 있는 백로그 백로그가 주문 장거죠. 수주 장거 이거 언제 회수되는데? 매출로 물어보니까 2년 내에 50% 회수된다고 얘기했어요. 이번에 올랐죠. 수주 장관 올리잖아요. 매출하고 나서 남겨 있는데 얼마의 회수돼 그러니까 2년 내에 55% 높아졌네. 회수가 빨라지는 거네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런 얘기는 안 하죠. 무조건 프리 캐시프로 마이너스 확대된 것만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 봅시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도 꾸준히 올라요. 마이크로소프트는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안정적 회사니까. 그런데 얘가 그 이번에 걔네가 실적 발표된게 1사분기예요. 걔네는 기준으로 지난 분기에 8% 올랐어요. 8% 근데 이번 분계는 안 올랐어요. 그 안 좋은 거죠. 네. 어, 안 좋은 거죠. 그런데 여기 또 주가가 안 빠졌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프리 캐시플로가 180억 플러스가 났기 때문에. 그러니까 뭘 봐야 되느냐? 나중에 수주 장거는 미래의 매출에 대한 전망이에요. 이게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지금은 지금 당장에 FCF만 본다.

너무 단적으로. 그리고 FCF가 마이너스 되면은 고간에 돈이 없어서 무너지는게 아니도 쉽지 않다. 그러니까 결국은 준다. 이런 논리로만 가는 거니까 해결해야 된다. 사실은 회사는 많은 걸 정보를 줬어요. 근데 우리가 다룰 때 투자가들 그 이거 하는 분들이 제대로 안 된 측면이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생각보다 저는 빅테크들의 프리카캐시프로라든지 이런 흐름이 투자하고 연결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좀 봐요. 나쁘지 않다. 주가는 근데 아주 가속하게 가게 빠지니까 우리는 이미 빠졌는데 또 거기에 또 맞고 또 맞지니까 이게 뭐 대책이 없습니다.

단기적으로. 네. 다음 주에 빅 이벤트 있잖아요. 중화 선거 있습니다. 1950년이 미국 중화 선거 1년간 SP 500은 평균 15% 올랐고 보니까 중가 선거 19 번 모두 SMP 500이 1년 뒤에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이번에도 반복될 것이죠. 근데 코스피는 아홉 번 중 여섯 번이라고 하더라고요. 중요할 수도 있고 안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뭐죠? 통계 통계가 운터 관점이잖아요. 아, 통계가 있으니까 중요하죠. 네. 근데 뭐죠? 이번에는 그 당시에 한번 찾아보세요. 예를 전쟁이 있었나? 그 통계에 전쟁이 있었냐고요?

그 얘기는 안 하죠. 우리가 문제가 그거야. 전쟁 그 통계에 전쟁이 몇 번이나 들어갔냐?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별로 없었겠죠. 그러면 사실은 유의하게 하는 통계에 전쟁에 있었던 해가 있었으면은 그게 유의 아주 릴리트하지 않을까요? 근데 제가 알기로 그 열었잖아요. 한 두 번 정도만 아 첫 번째 직권당이 항상 잃었거든요. 중간 선거에 직권당에 일치 않는 경우가 두 번이가 있었습니다. 그 9일 세타났을 때 대동 단결 애국자 그 북시 대통령이 공화당이 또 먹었잖아요. 이렇게 지난 30년간 두 분밖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직권당이 중간성에지는 경우가 그게 기본 디폴트예요.

그러니까 집권당이 그 레임덕이다 어쩌다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는 거는 이번 이전 이제 이전부터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고 공화당이 이진다. 이런 얘기는 세삼스러운게 아니었다는 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만 트럼프가 워낙 자기 멋대로 있기 때문에 진짜 민주당이 주지사 우리 뭐죠? 상원 의원 하원의원 성관 아시잖아요. 이분은 다릅니다. 상원 의원을 다 갖는 것도 중요한데 동시에 하는게 내군데서 주지사가 있습니다. 주지사. 주지사가 왜 중요한지 아세요? 그 데이터 센터 짓는 거야. 아, 그렇죠. 추구 내가 이게 있어요. 텍사스주.

또 하나 뭐 있지? 아, 조지아주 또 뭐였지? 펜시베니아주 하나 더 있는데 중요한 건 텍사스주가 중요해요.네 군데 중에서네 군데 중 주제 중에서 한 군데는 완벽하게 포사가 민주당의 압도적으로 앞서 있어요. 한 80시냐 그럴 거 나머지 세 개는요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민주당이 하원을 먹더라도 그 주지사가 어떻게 되느냐 중요한데 어네 군대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텍사스 주잖아요. 만 얘기 텍사수죠. 거기는 포사 일주일 전에 공화당이 3% 포인트 앞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뭐죠? 아, 민자 다 먹으면 데이터 센터 다 올스톱

그렇죠? 아니면 취소 이런 식으로 단순화 되는데 꼭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물론 제가 얘기하는 거 아닌데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 것처럼 어 민주당하고 공화당은 주지 사상거에서는 한군대 빼고는 각축이다. 마치 이스라엘 그 뭐죠? 선거 끝났잖아요. 근데 오늘 끝났는데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네타가 조금 이기나 총선인가? 예. 네타가 직권한다. 오잖아. 이런 거 뚜껑 열받지 모르잖아요. 그 이것도 선거를 몰라요. 그런데 아까 선거 끝나고 아까 좋아진다는 그거는 다른 얘긴데죠. 선거 전에 이렇게 얼마나 많이 신겼었어요.이 많이 신겼으니까 선거 전에 나쁜 시나리오는 다 주가에 반영돼 있다고 볼 수 있죠.

그 주가가 안 좋았으니까 선거 전에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주가가 안 좋았으니 선거 끝나면 일단 불확실성은 해소됐다고 보고 주가가 오를 수 있죠. 그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죠? 우리가 아까 말했잖는 거지. 우리 선거 전에 전후에 전쟁이 어떻게 하느냐 따라갖고 이게 확 바뀔 수 있지 않습니까? 그걸 모르는 거죠. 뭐 전쟁을 안 왔으면 좋겠다 해서 지금 배센창관 보내고 뭐 친서 보내고 뭐 뭐 하더라고요. 이란한테. 근데 이란도 내부적으로 뭐 강경파하고 이거하고 뭐 싸움이 많아 갖고 누가 특세는지 모르잖아 우리가. 그러니까이 전쟁이 선거 전에 해결될 것인지 아니면 선거에서 지지고 나면은 오히려 공화당이 그 이거 하기 전에 먼저 한번 칠 것인지 그 언니티가 팽벨에 있으니까 그게 만약에 선거 끝나고 바로 해결되면 좋은데 선거 끝나고 그것이 액션이 나중에 나면은 뭐 3개월 6개월는 모르겠습니다만 선거 직후에 요땅 그럼 7월 21월 3일이니까 11월 4일 우리나라 시간은 11월 4일 5일 모든게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냐 장담할 수도 없죠.

물론 비관하는 건 아니에요. 이미 주가가 네거티브한 거 많이 반영했기 때문에 그 차분이 기다릴 수밖에 없다. 근데 의외로 민주당이 다 먹어서 다 자기 멋대로 하는게 못할 수도 있다는 정도는 생각하시고야 되니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쉽지 않네요. 쉽지 않죠. 주식 하고 쉽지 않고 떠나고 싶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요즘에 이제 그냥 다 털고 그냥 미국의 SMP이라고 했어. 아니 결혼도 했는데 편안이 사실 어 대표님이 그런 생각하시면 이게 투자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니 이게 제 마음이 개인 투자자의 마음이에요. 그 그 마 마음은 그렇게 하시면 돼요.

말릴 수가 없다고. 어떻게 말려? 그니까 펀더멘트 너무 좋은데 반영이 안 되는 게 아니 그럼 이제 반영이 안 된다고 하셔서 이제 끝날 때 다 돼 가는데 삼전디스 앞으로 어쨌든 제가 말씀드려 보니까 센터장님께서 여전히 좋게 보시는 거 같고 펀드 멘탈이 때문에 결국은 오른다고 보시는 거 같은데 사실 우리가 그동안에 걱정했던 수많은 것들이 있었잖아요. ADR 뭐 했는데 잘 상장했고요. 그다음에 뭐 LT 잘되냐 안 되고요. 실적 잘 나왔고요. 그펙스 투자 하냐 안 하느냐 했는데 잘하고 있고요. 할 거 다 했다니까. 주주 안 온 다 했어요.

아 이제 다 잘 나왔어. 다 잘 나왔어. 다 잘 나왔는데 주가가 빠져. 주가가 빠졌잖아요. 그러면 이제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나올 것도 별로 없을 텐데. 근데 진짜 이제는 여기서 케팩사 꺾이든 뭐가 꺾이면 어 윤정금 그면 도시오. 아니 그러니까 다시 케팩스 꺾이면는데 왜 꺾이냐고. 그렇게 넘어가지 말라니까. 케팩스 꺾이는 징조가 어디서 있냐고요. 본인들. 아니 이거죠. 케팩스 안 꺾여도 지금 주가가 안 오르니까. 제 말은 앞으로 안 꺾여도 주가는 안 오르. 그 여러분들 무서 그러면 꺾면 여러분들 왜 안 사냐고. 왜들 왜 안 사냐고.

아까 제 얘기했잖아요. 한국의 디스카운트 안 사는 거. 그다음에 만약에 AI가 탄탄하면은 메모리보다는 빅테크를 사는 분위기. 해계모니싸. 근데 그렇게 보기에도 마이크로 내비스도 우리는 개떡이잖아요. 그 그 차이. 그러니까 우리가 저기 빅테크랑 싸우지 않고 같은 마이크로라고 대입했을 때 차이가 25% 30% 있는 거 이거는 너무 억울한 거죠. 이거는 안 사서 그런데 역시 마찬가지. 나 마이크론 살래. 한국 사람 살 수 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할 말 없는 겁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이 우리가 잘못한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잘못한게 없어.

회사 잘못한 거 아무것도 없어. 이번에 잘했죠. 아니 쭉 5개월 동안 그럼 그 둘로 싸고 있는 정책당자 투자가들의 마음과 과함과 수급의 변동성에 대한 서로 지리고 해서 복합적으로 일어나때 누구 누구 탓 타는게 아니고 이렇게 된 거니까 만약에 그걸 진짜 계속 될 거라 보면은 맞아요. 언젠간 꺾일 수 있다. 꺾이는 증조가 없으니까 김장씨 많이 맞는데 언젠가 꺾일 수 있는 감이 있어. 느낌이 있어. 그 느낌 있는 거 제가 아니에요라고 아무리 다 수 없잖아요. 그 털고 나가시는게 맞아요. 근데 제가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거는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어.

제 구독자들한테 내년도 2월에서 5월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년 이제 또 내년 기다려야 되. 아니 원래부터 그렇게 얘기했어요. 어 자꾸 물어보더라고. 삼성원자 하이네스가 30만 원, 200만 원 되냐? 안 되면은 2월 5월까지 안 되면 없습니다. 내년 이후에 뭐가 있는데 왜냐면은 반도체의 물량이 처음으로 조금이나마 보이기 시작하는게 봄이에요. 그때 사람들이 또 흔들릴 것이냐? 그리고 또 하나 1년이 되죠. 엄청난 실적이 분기 네번을 걸친 토탈 실적이 나오는게 2월 달에 나옵니다. 이런 말 뭔 얘긴지 아시겠죠? 우리가 사람들의 퍼셉션을 바꾸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TSMC가 PR이 지금 배 가고 있는데 처음부터배 간게 아니에요. 열배, 11배, 12배 어느 순간에 15배 되는데 그 시간이 있잖아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정보가 많이 흐르지 않으니까 그이 어 얘네들이 마진이 50% 나고 40% 나는게 이게 얼마나 갈까? 걔네 실제로 바라보고 할 때 2년 바라보고 주가가 올랐어요. 그 우리가 지금 1년도 안 지났다고요. 급하게 올랐어. 기억나세요? 연초에 내가 할 때 왜 피해야 열배 앉아요? 뭐 룰리 레이팅을 좀 그렇잖아요. 제가 그럴 때 그 이만큼만 가도 다행입니다. PR 루리 레이팅이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TSMC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2년 걸렸어요. 우리도 한 사이클도 안 지났어.이 한 사이클 지나서 실적이 완전히 다 나오고 4분기. 그리고 내년 전망이 더 뚜렷해지는 2월, 3월 정도 했을 때 그리고 그때가 새로운 공장이 초기에 나오는 나와서 사람들이 반응을 볼 수 있을 때 그때까지도 아무 움직이 없고이 모양 이주 가면은 떠나세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그 저기 저주를 받았든지 1년인 지나도 아무도 보지 않는다라고 판단할 겁니다. 물론 그때 갑자기 수요가 꺾이면은 두 스나리오 본 사람 말이 맞겠죠.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절대 그렇게 수요가 그 안 보거든요. 그런데 주가의 리이팅은 여러분들하고 투자가 달려 있는데 투자가들이 그 사람들이 1년을 보고도 올해 1사분기, 2사분기, 3, 4분기, 4사분기 계속 올라가고 내년 1,월 달 됐을 때 내년 전망이 올해보다 내년 전망이 삼성 자이니스가 지금 컨센스가 50% 올라간다고 보거든요. 저 50% 올라간다까지는 자신을 못 해요. 그래도 한 2, 30% 올라갔을 때 보는데 그 가시 거리가 지금보다는 우리가 4개월 사이 많이 변하잖아요. 내일 2월이면 오늘 11월 12월 1일 2 4개월 지잖아요. 우리 4개월 전에 얼마 다잖아요.

2월 늦어도 3월 달 사이에 가시 거리가 높아지고 실적도 1년 지났으니까 자네 번 봤잖아.네 분기이 정도야. 뭐 어떻게 하라고? 근데도 여전히 안 들어오면 그럼 떠나세요. 떠나세요. 아 그때는 마이크로서 떠나서야 된다. 그 메모리를 버리는 거야. 저는 그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주가는 절대적인 주가는 그때까지 그리고 올라가려면 희망데 희망컨데. 희망데 한 앞자리는 둘 다 바뀌어야 되는 거 같은데 그때까지 못 올라가고 그러면은 진짜 아까 말한 것처럼 결국은 결국은 언젠가 언젠가 조금만 반도차게 내려가면은 확 무너진다라는 생각이 들면은 그 2사분기를 정점이라 갖고 그런 생각이 크게 한번 고무되거나 긍정적으로 아니면 진짜 포기하거나 나올 수 있는 분기점이 이사분기 나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꼭 그러니까 이사분기 딱 돼서 모든 결전된다는게 아니고 그게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근데 주가가이 정도 조준받은 상태에서 다시 막 치고 올라가는 케이스가 과거에 많이 있나요? 많이 없죠. 근데 거꾸로 이렇게 수급이 망가지는 것도 거의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 이런 케이스가 없었다는게 중요합니다. 자꾸 외국하는데이 정도로 이익이 이렇게 올라간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경험이 없으니까 여러분들 얘기한 단어 다 틀릴 수도 있고 다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렇게 수급이 아까 실적 이렇게 잘 나오고 수급이 이렇게 망가져서 이렇게 내려간 적이 역사상 한 번도 없습니다.

없는 걸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렇게 이익이 올라갔을 때 회사에 대한 리팅 PR이 세네배가 아니고 다섯 배섯 배 되는게 올라가는 거잖아요. 밸류에서 높아지는게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는 거는 TSMC 케이스에서 있었다. 그래서 연초부터 계속 그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급한 마음에 열심히 두 배프 배팅하고 올려놨더니 수급이 다 빠졌잖아요. 그럼 허상이었다는 거지. 그 수급은 그까 다시 그 수급을 허상을 알고 다시 올라가다 보니까 수급이 빠졌잖아요. 35% 안 들어온다면 부동산 망가져서 돈이 이렇게 들어오는게 아니면 근데 거꾸로 부동산 망가지면 여기도 돈도 없고 주식 시장 계속 다 넘망가지면 부동산 살 돈도 없어요.

이게 따로 놓는게 아닙니다. 적당히 해야 되는 거지. 아니 주식 시장에서 계속 망하는데 부동산 어떻게 삽니까? 안 사 그럼 그것도 무너지는 거야. 그 언젠가 무너진다 그 손이 나오는 거고 부동산이 만약에 계속 안 좋아. 네. 이돈 있을 같아요. 그고 한국시장 돈이 있더라. 이거 들어올 것 같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안 되는 거죠. 그렇게 꼬리 꼬는다면은 어느 시점을 결단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반도체 가격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20만 원 어 110만 원 깨지고 더 이하러 가는 건 반도체 가격이 50% 70% 빠지 빠지는 거고 그게 1년뒤에 온다고 보는 건 수요가 붕괴돼야 되는 거고 단순히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돈이 부족한 이런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그래야지 주가가 여기서 10% 20% 더 빠지는게 정당화 되는 거란 말입니다. 과연 그게 정당할 것이냐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럼 여타갈 빠지는 거 김장 씨 왜 틀렸어요 하는 거는 전략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아니 실적이 50조에서 100조되고 하는데 어떻게 펀더멘탈이 나쁘다고 얘기하고 펀더멘탈이 좋은데 어떻게 꺾으라고 얘기합니까? 그렇죠. 맞지 않아요? 조집이 있어야지 꺾든 말든 할 거 아니에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1년 이상 걸려서 사람들이 그래도 인식이 인마이트먼트가 안 되고 대부분 사람들이 야 나는 그래도 오프레 살 거야.

엔초피 살 거야. 아니야. 그러니까 오프에 엔피 다 필요 없고 MG도 필요 없고 말이야. AI 지겨워 죽겠다. 나는 코카콜라 살래. 이런 식으로 미국장도 그렇게 적극단을 변한거나 아니야. 메모리는 진짜 지교. 반도체가 무조건 내려가는 수밖에 없어. 반도체가 내려가면 누가 좋죠? 누가 좋아요? 빅테크들이요. 좋죠. 그니까네 개요. 반도체가 아까 말한 것처럼 50% 빠졌어요. 그렇죠. 그 우리가 마진이 80% 있는게 20% 합시다. 20%요. 그럼 피테크가 좋죠. 그러면 삼성 자이닉스가 어떻게 해요? 투자를 줄이죠. 줄이겠죠. 그러면 걔네들이 다시 올라가죠.

그걸 알아요. 빅테크도. 그래서 가격이 무지하게 빠지게끔 할 수도 없어요. 그 적당히 물량을 안전하게 가져가 갖고 어떻하죠? 가격은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안정적으로 물량을 가져가서 제품 만들어서 자기네가 서비스 할 때 필요한 반도체를 안전하게 가지는게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LT를 맺는 거지. 을 수 있는 상이 아니라 있다고 혹시 이상게 무너지면은 삼성원자 하이니스가 옛날에 있기 때문에 투자를 안 합니다. 그럼 자기네가 또 어려워져요. 그래서 그런 거 필요 없다. LT 맺은 거예요. 근데 그걸 이해 못하고 계속 뭐 깨냐이 소리 하면은 그렇게 안 믿으면 할 말 없지.

대다수가 다 애꾼인데 뭐 어떻게 하겠어요? 그 돈이 갖고 있는 사람이 애꾼에서 안 하면은 할 말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언제까지 버티지하세? 본인의 인내심과 성향에 달래 있습니다. 저는 이제이 펀더멘트가 이런 환경을 아는 입장에서는 지금 이런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하라고 말씀을 못 드리는 거죠. 하지만 본인이 감당을 못 하겠다. 뭐 마이너스 정도가 그게 아니고 -3%야. 그 나는 이걸 일단 반은 팔아 갖고 딴 거 하든지 현금하는게 내가 잠 잘 수 있겠어. 그러면 그렇게 하는게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그걸 말릴 수가 없어요.

그거 안 하면 내가 죽을 거 같아. 그럼 죽으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안 되잖아.이 인생이 누군가 죽고 싶은 마음이 들리면은 죽고 싶은 마음이 들잖아요. 위로하시고 가독리고 그러지 말라 그러고요. 돌아서 갖고 여러분은 조금 조금조금 주식을 다시 사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 다 죽으면 안 된다고 얘기해져서 개인이 6개월간 코스피 마지막 질문입니다. 104조원치 샀고 평균 매수 수준은 700선이더라고요. 지금 한 5,700선이면 굉장히 많이 물려 있는 거죠. 한 22% 이상은 물려 있는데 그분들에게 해주고 싶으신 현실적 조언 그리고 뭐 실적은 최고인데 주가가 흔들리는 지금 투자자 지켜할 원칙 투자 조 같은 뭐가 있을까요?

너무 참 힘든 식인 거 같습니다. 유감스러운데요. 음. 아까 말씀드린 거예요. 감당하지 못할 정도면은 결단 내리십시오. 감당을 못 한다는 건 뭐죠? 진짜 몸이 망가지고 몸살 나는게 한 5일 이상 가고 회사 일단 그만 주가 너무 빠지면 진짜 몸살이 나더라고요. 진짜 그렇게 할 때는 그렇게 할 정도면 감당을 못 하는 수준이잖아요. 그 감당할 수준으로 주식을 줄이거나 안 보거나 손절을 하고 다른 거 편안히 있다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게 많 뒤에 보면 더 몸사 실세게 오더라. 그 사이 더 빠져. 그 그것까지 완벽하게 없어요. 뭐 스크린 없어 수도 없고 주식 방송을 안 할 수도 없고 장을 무너뜨릴 수도 없잖아요.

그니까 본인이 그걸 해야 되는데 그 정도 결단을 감내 못 하면 근데 다만 아까 말씀드린 거예요. 똑같은게 있는데 지금 아직도 자살하겠다는 사람 세상을 마감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여러분 그런 바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 요즘에 사실 그런 이야기는 또 못 들어본 거 같네요. 못 들어본 건가요? 보도가 안 되는 건가요? 옛날에 이때 저는 저 2주 전에이 이거 하기 2주 전에 한번 우리 주식 팍질을 때 방송할 때 너무 쉽지 않은 거 같아서 그랬어요. 오늘 같은 날 제 경험상으로는 그 이상한 생각을 하시는 분이 생길 법도 한 그런 정도 날입니다.

근데 제가 그렇게 하지 마시고 본인 당연히 옆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진짜 위로해 주시고 죽었다 하면 죽었다 하고 이틀만 잠자고 깨어나십시오. 그리고 본인은 그때부터 어떻게 바닥 근처에 왔을 수 있기 때문에 2주 전 목요일 날 2주 전 목요일 이거 참 2주 목요일부터 번 20번 나눠서 조금 사정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돈이 없어요. 당겨 오든지 그렇죠. 그러면 그게 더 맞다고 봐요. 그렇게 괴로울 때 들어가지 않으면 돈 못 벌어요. 근데 그거 감내 못 하잖아요. 그러면 일단 안 하고 껴 놓고 있는게 맞고요. 다음에 나중에 하더라도 손절면을 무조건 해야 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인데 제가 틀린 것도 있고 당연히 있는데 그 죄송하지만 20% 되잖아요. 그러면 그다 복구하면 시간이 많은 거. 아까 똑같은 분했잖아.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이렇게 올라가. 아니 이렇게 빠졌는데 이렇게 금방 올라가 그런 적 없죠. 근데 이렇게 많이 빠지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거지. 희망을 갖고 있는 거지. 이렇게 말 이렇게 올라갈 수 없습니다. 수급이 안 바고 어떻게 돼요? 그게 꼭 그게 그렇게 질문한 건 똑같습니다. 손절을 안 해 갖고 20% 빠지면 그거 복수하려면 더 훨씬 올라가야 되잖아요. 30% 40% 빠지면 더블 올라가야 돼요.

그건 쉽지 않잖아요. 솔직히 5,500 되니까 언제 9천 금방 가겠어요? 안 되잖아요. 그러면 7, 6, 800 됐을 때 손절을 하는게 맞은 거예요. 그 연습을 드렸어야 되는 거야. 음 -1% 자기 눈에 보면서 액션을 취하는 거를 배웠어야 되는 거고 다음에 또 때 까먹지 말고 마 15 20%는 일단 반 무조건 하고 우리가 한꺼번에 주식이 안 빠지죠. 우리 뭐 브라질처럼 갑자기 뭐 대통령 이상이 바뀌었다. 이상이 바뀐 경우 하루에 15% 빠지는 경우 없잖아요. 근데 차라리 그게 낫죠. 그리고 반등하지. 이렇게 이렇게 빠질 때는 기회가 자기가 미련을 갖고 있을 수 있어요.

미련이 아니고 두려워서 그래. 저도 두렵죠. 만약에 15%였을 때 어쩔 수 없이. 근데 그걸 끊어야 됩니다. 15% 20% 끊어야 되고 손절면은 언제나 옳다. 연습이 안 되면 반이라도 하는 방법을 하자. 그 지금 감당 안 되면은 차라리 안 보내다. 근데 실제적 돈 벗시는 분들 지금이 아니고 5개월, 6개월 하는 거면은 아까 말한 것처럼 AI가 붕괴되는 시나리오가 아니라면은 붕괴되는게 아니면은 지금 같을 때는 사실은 열 번 수번 나눠서 하는게 맞다. 근데 지금 CR도 안 먹히겠죠. 근데 AI 아니고 다른 점 가봤자 소용 없다. 큰 소용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AI 안에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거군요. 아니면 안 하든지. 차라리 아니면 쉬든지. 예. 그렇죠. 다음번에 뵐 때는 지금보다는 좀 분위기가 좋을까요? 그렇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센터장님 죄송합니다. 막 혼내드했는데 그게 아니에요. 그게 아니야. 왜 그냥 그럴 거 같아. 왜 이렇게 막 때리냐? 생각은 전에 주가가 좋을 때 약간 똑같이 된 느낌인데 약간 신난 느끼시면 지금은 하가 약간이 주가를 납득할 수 없는 그 약간 화가 당겨 있으신 거 같아. 화가 나 있죠. 저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 근데 이렇게 오해하셨으니까 여러분 뭐라게 아니에요.

다음번에 센터님 주시고 또 좋은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손님은 김장희 센터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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