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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에도 손해 본 개미들, 주식투자 당장 그만두세요

서울경제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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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대규모 자금 조우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알파벳의 회사체 발행에는 예정에게 세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가 몰렸는데요. 메타도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체 발행을 준비하면서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잭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약 4,343억 원 규모에 바이오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말까지로 고객사와 제품명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이번 계약으로 창립비 후 누적 수주액은 223억 달러에 달했고 올해 공시한 계약도 총 아홉건으로 늘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투자하는 10억 달러의 원화 환상 금액이 1조 3,412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오는 6일 신주 인수 대금을 납입하면 네이버 지분 약 4.13%를 확보하게 되는데요. 양산은 2번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에 나서며 네이버는 데이터 센터 운영을 M비D하는 GPU 공급을 맡을 계획입니다. 4인 사세 주식 고수들의 매매 비결이 공개됩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포맨의 정래진입니다. 내일이면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선거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감은 한층 커졌는데요. 거의 AI 투자를 돌러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까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미국의 기술주들이 흔들리자 국내 증시도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코스피는 5,600선으로 밀려놨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졌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중요한 건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이겠죠. 하락장 기회 저희와 함께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주식품 지금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먼저 오늘 시장 함께 분석해 주실 전문가님 모셔 보겠습니다. 오늘은 장자방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아, 이제 오늘 시장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이 경계감이 짙어진 그런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 이제 내일 오후 정도면이 선거 결과의 윤곽이 드러난다라고 하는데요. 전문가님. 아, 이렇게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거치게 된다면 우리 시장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주식은 어 우리가 좋은 호재 뉴스로 오른다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합니다. 착각이라고 생각해요. 장이 좋을 때는요. 호재가 아니라 악재가 나와도 올라요. 그런데 장이 나쁠 때는 어 작은 악재도 시장이 크게 출렁이죠.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현재 우리 시장이 하락장이고 약세장이라는 거라 그래서 안 좋은 뉴스는 계속 반영이 돼서 어저께 급등했다 오늘 하락하고 이런게 반복되고 있는 것이고요.

그러면 주가가 앞으로 무엇으로 오를 거냐라고 물어볼 때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은 어 주가는 수급으로 오릅니다. 수급이라는 건 뭐냐면 매수하고 싶은 사람들의 매수세라고 얘기하고요. 그 얘기는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연기금이든 뭐 개인이 됐든 누군가 내가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계속 아래 호가에서 위에 호가로 올려가면서 사거든요. 그러면 계속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주가는 올라가겠죠. 근데 주가가 빠진 이유는 뭘까요? [콧방귀] 야, 이거 별일 없는 거 같은데 이거 주가가 너무 높아.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없어 보여. 계속 팔아요.

그러면 위에 있던 호가들이 밑으로 갖다 집어 던지기 때문에 호가가 밀리면서 장이 빠집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되게 단순한 논리인데이 기본적인 논리를 인식 못하는 분들이 주식을 하십니다. 안타까운 건 차트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가장 기본이거든요. 우리가 주식을 접근하는 방식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저는 차트했습니다. 차트를 통해서 시장의 패턴을 분석하고 일정한 규칙성을 찾아내면서 시장이 오를지 타이밍을 잡아가는 것 제가 하는 일입니다. 또 두 번째는요. 기본적 분석이라 그래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거죠. 소위 말해서 월런버핏 할아버지 같은 경우가 뭐 코카콜라를 사 가지고 수십년간 들고 있고 그다음에 애플 주식을 사 가지고 수십년간 들고 있는 것은 얘들이 앞으로도 돈을 되게 많이 벌 기업이고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베스팅 투자에서 올해 끌고 가는 거고요.

저는 그 인베스팅 관점에서 볼 만한 종목은 우리가 한 3년에 선억에 밖에 안 보입니다. 10년이라봤자 인베스팅에서 우리가 끌고 갈 수 있는 종목을 열 개 찾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길게 롱런할 만한 추세의 흐름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코스피 시장의 특징이고 오죽하면 우리가 어 혹자가 이런 얘기하지요. 워런버핏 할아버지도 미국에 태어났으니 주식으로 부자가 됐지. 한국장에서 태어나 봐라. 코스피 맛을 한번 봐 봐라. 부자 부자는 개뿔.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우리 시장은 우상향하는 장이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변동성 장입니다. 호재가 있을 때 단기에 오르고요. 단기에 올라가면 장이 급하게 빠지는 장이라는 얘기입니다. 주식을 하시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뭐냐면 주가가 빠지는 장에 대한 대비가 안 된 상태로 주식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주식만 하시는 입장에서 주가가 하락할 때 내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번 빠지기 전에 고점인 거 알고 팔아먹고 현금 갖고 있는다. 가장 베스트고요. 2번 인버스를 공략해서 주가 빠지는데 배팅한다. 3번 경기 방어주를 사서 주가가 빠질 때 오히려 오르는 종목들 반대로 올라가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거 공략한다. 근데 여러분이 세 가지가요. 웬만한 중고수급 아니면 알 수가 없는 얘기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초보자분들, 대부분의 일반적인 주식 매매자분들이 엉뚱한데 접근하신 이유가 뭐냐면 제가 직업상 저는 주식을 상담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잖아요. 그죠? 하루에 수십명 치어도 상대하니까. 근데 그 많은 분들을 한 달 단위로 따지면 제가 글쎄요. 최소한 몇백 명은 만나는 거 같아요. 근데 그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듣다 보면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1번 내가 지금 한 40에서 50 정도 됐다. 은퇴할 때까지 5년 10년 남았다. 혹은 2, 3년 남았다.

50대 초중반 중후반이다. 그런데 은퇴하려고 보니 내 자녀들을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고 시집장 못 보냈고 내가 모은 노후자금도 별로 없다. 그러면 내가 뭐 할까? 내가 기술이 있거나 자격증이 있는 사람은 나가서 어떻게 돈을 벌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은 60에서 65세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남성분들은 어 우리가 아파트 경비한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코팡에서 알바 뛴다고 얘기하고 배달한다고 얘기하는데요. 근데 그 일도 이제 나이들면 안 받아 줍니다. 요즘에 신축 아파트들은요. 연세가 있는 분들을 경비를 쓰지 않습니다.

신축 아파트 좋은 아파트 좋은 동네에가 보시면 젊은 분들 뭐 S1이나 이런 업체를 고용해 가지고 젊은 분들 통해서 진행하거든요. 그러니 외곽으로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실 거고요. 아주머니들께서는 식당에 가서 일을 하시든 뭐 할 수 있는 일이 그 남자보다 좀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건요. 60에서 65세를 넘기면 우리가 돈 벌 수 있는게 제한적입니다. 근데요. 우리의 수명이 어떨까요? 최소한 90세 100세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살아야 되는 세상입니다. 우리 이런 얘기합니다. 재수 없으면 120살 넘게 살 수도 있다고.

근데 왜 재수 없으면이라고 얘기하냐면 내가 건강하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오래 살 수 있는 건 축복입니다. 근데 아픈데 그렇게 살 때는 괴롭죠. 거기에 돈이 없으면 더 괴롭다 못해서 노년에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뒤집어 생각해 보시죠. 대한민국 인구가 지금 왜 이렇게 주식에 모인하고 있느냐면 대한민국은 원래 내가 열심히 돈을 벌어서 집을 사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욕구가 강한다랍니다. 그래서 집을 사 놓으면 물가 인플레이션이죠. 물가가 올라가면 집값이 올라가는 건 당연스럽게 여겼던 곳이니까 핵심지나 중요한데 올라가면서 가능했는데 지금은 최근 1년간 엄청난 정책적인 압박들과 대출이 안 되는 것과 여러 가지 정책적인 모습들로 인해서 부동산으로 돈이 못 가게 됩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거의 어 증벌적 세금들도 엄청나게 나오는 상태입니다. 그럼 갈 수 있는 돈이 어디예요? 금융시장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안타까운게 뭐냐면 제가 상담할 때 제일 안타까웠던 분들이 은퇴를 앞뒀거나 은퇴를 막 하신 분들이 퇴직금까지 주식하다 이번에 날려먹었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듣습니다. 60이 됐고 70이 됐고 65세가 됐고 80이 되셨는데 야 이거 내가 어 노후 작업을 만들고 은퇴하고 나서 내가 어 몇 억 정도 모한 운동 가지고 주식을 하고 뭐 몇 천에서 몇 억 정도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시장이 올라가니까 와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5월 달 6월 달 좋았답니다.

그런데 6월 23일을 고점으로 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하면서 정신을 못 차리는 거죠. 운이 좋아서 작년에 주식을 시작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이번 어 여름까지 5월 6월까진 좋았죠. 장이 상승이었으니까 5월 6월까지 주식에서 손해 본 사람은 그만두세요. 왜? 실력이 없는 거지 않습니까? 상승장에도 못 벌면 뭔 주식을 합니까? 그런데 6월 23일 이후에 장이 꺾일 때 장자방 혼자 고점이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주식 방송하시는 그 어떤 분도 거기가 고점이라고 단 한 명도 외친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혼자입니다.

그러면서 장이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추세 하락이라고 말씀드릴 때 코스피지스 9,300 넘어갈 때 남들은 더 간다. 만 포인트 간다. 12천 간다. 15천 간다. 얘기할 때 저는 부정적으로 보시라고 6월 3일 지방 선거 이후에 장 빠질 거라고 5월 달부터 외쳤습니다. 왜 그랬냐면 시장의 파동이라는게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파동의 고점을 한참 오버슈팅한 상태이기 때문에 분명히 뭘로 돌아갈 거다? 비정상적인 급등이니까 정상으로 내려올 거다. 그 정상이 뭐냐고 내려와야 정상이라고요. 왜요? 실적 대비 주가가 너무 올랐으니까요.

그래서 좀 내려가는 과정인데 오늘 제가 여러분께 설명하고 싶은 얘기가 조금 장황했죠? 정리해 보겠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금 사람들은 전부 주식밖에 없어. 부동산도 안 돼. 어 자영업자분들 돌에 나가 보시면 임대합니다라고 어 근생들 우리 소위 말하는 상가들 다 비어 있습니다. 장사 정말 안 되거든요. 잘되는 몇 몇만 잘되지. 그러면 자영업자 어려워. 중소기업 어려워. 대기업 중에서도 유일하게 반도체 관련 기업들 위주로만 일거리가 많아서 비명을 지릅니다. 그 나머지에 잘 나가는게 없네요. 그렇다면 지금 우리 주가 지수는 오버슈팅이란는 얘기예요.

아직 비싸다는 얘기고 더 낮을 거란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이 올라가는 것만 바라보면서 주식을 하셨을 텐데 주가가 빠지면 여러분 손해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난 어 주말에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하면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주가가 빠질 때도 돈을 벌 수 있어야 된다고 그때 주식만으로론 답이 없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선물 옵션을 여러분께 선택주로 대안을 제공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그래서 지금 제가 보고 싶은 건 지금 시장을 큰 그림을 한번 그려 드려 보겠습니다. 어떻게 볼 거냐면 주가가 올랐다가 빠졌다가 반등을 하는 과정인데 저는 요번 반등이 지금 주가가 싼 편이에요.

내려와서 저가 매수를 해야 되는 예, 제가서 오늘 어, 제 시황방에다가 주식들 몇 개 이렇게 여러분께 포트를 한 16개 종목 정도 드렸거든요. 그중에서 한 세 개에서 다섯 개 정도 천천히 저가의 매수 분할로 요번 주랑 다음 주 동안 천천히 사 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얘가 어, 급등하면서 추세 상승 전환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말 안쪽에 11월 12월 중에 반등을 한번 하게 되면 팔고 주식을 오래 그만하시라고 마지막 반등이 남아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 반등이 세게 갈지 약하게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얘기들을 좀 상세하게 말씀드릴테니까 어떤 종목들을 내가 쌀 때 좀 사 놔야 되고 어디까지 반등할 때 팔고 나가야 되는지 체크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요 반등 이후의 시장은 제 생각에는 빠르면 12월 중순, 늦으면 내년 1월에서 2월 사이 정도의 시장이 본격적인 하락을 준비할 거라고 봅니다. 그때 하락은 아마도 악솔이라는 폭락이 아닐까? 그리고 그 폭락이 나온 뒤에 어 하락하고 바로 급반등하진 않거든요. 급락 과정을 거듭할 거예 바닥 따지기를. 그게 아마 제 생각에 3월에서 5월일 거 같아요. 3, 4, 5월 정도가 찐 바닥권일 거 같다라는 생각이고요. 현재 주식이 물려 있는 분이라면은 요번에 연말 전에 11월 12월에 반등 나올 때 털고 현금화시키실 걸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왜요? 덧 빠질 때 악소리 날 거니까 이번 반등을 이용해서 정리하실 걸 권하고요. 그리고 [콧방귀] 내년 봄에 장이 빠져서 저점일 때쯤 아마 제가 만약에 그때까지 방송일을 하고 있다면 말씀드리겠죠. 제가 그전에 은퇴하고 그만둔다면 드릴 말씀이 없겠습니다만 예 아마 바닥 저점이 나왔을 때쯤 내년 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3월에서 5월 사이 그 정도 됐을 때 주식을 퍼 담으시면 그때는 손에 안 보는 자리가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우리가 조심을 해야 되는 시기다라는 걸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제가 오늘 이벤트 두 가지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어, 저는 주식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방송 보시는 분이 자꾸 착각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선물 옵션을 합니다. 제 주전공은 선물 옵션이고요. 어, 데이트 트레이딩 위주로 하다 보니까 오전에 한두 시간에 어, 빠른 파동 안에서 이익을내는 것이 제주 주 전공이고요. 그리고 오후장에 한두 파동 있으면 하고 아니면 많은게 제 주 매매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주식을 원래 최근에 1년 급등장을 제외하고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안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매매가 굉장히 승률이 좋죠. 손해가 어지간에서는 잘 안 보니까요. 그런데요. 전 이렇게 말씀드려 보고 싶어요.

제가 주식의 승률이 좋은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잘 안 해서 그래요. 매일 하면 매일 데이트 리딩을 하면 저도 승률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은요. 충분히 기다리고 시장이 많이 빠졌을 때 바닥을 찍고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들어가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여기가 바닥일 거라고 예측 매매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주도 주섹터들 중에서 분할 매수하면 좋겠다라고 하는 종목을 자료집을 제가 보내 드리고 있는데 요번 주에는네 종목밖에 안 했습니다. 사실 보이는 건 한 여덟 아홉 종목 보이는데 장이 별로라서 괜히 종목 여러 개 말씀드렸다가 완전히 관리한데 뭐 머리 아플 거 같아서요.

주도주네 개만 딱 찍어 놨으니까 곧네 종목 여러분 어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어 지금 이제 오늘 제가 화요일 날 방송 출연을 하잖아요. 내일 아침에 수요일 날 오전에 저는 선물 옵션을 해요. 그래서 선물 옵션 방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주식에 관해서 주식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시장의 주요 이야기들, 전날의 주요 이슈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오늘장에 만약에 우리가 요즘 여러분 전국민의 지금 우리 그 얘기 방송이라 제가 말을 세게는 못 하겠는데 전국민의 땡땡 주식이라고 얘기하는 이런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뭐 하는 예 그 주식으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전 국민의 애물단지돼 버렸죠. 그죠? 다 물려 있고 이러니까. 근데요 주요 종목들 몇 개를 가지고 얘가 어느 가격을 지켜줬을 때 올라갈 것이고 어느 가격이 붕괴되면 하락할 거라는 기준점을 좀 제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아침에 장 출발하고 주식만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차트에다가 제가 말씀드린 가격에 줄 하나 닦아 놓고 아침 출발하고 걔가 지켰냐? 오케이. 상방다. 반등하겠네. 얘가 깨졌다. 어디까지 빼겠구나. 요렇게 인지하실 수 있도록 제가 매주 수요일 날 오전 8시 35분에 제가 무료로 시황 브리핑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9시부터 저도 매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8시 35분에 시작해서 8시 55분 정각에 딱 끊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매매를 진행해야 되니까요. 딱 20분만 진행할 건데요. 내일 한번 처음 해 보려고요. 그래서 내일 시도를 한번 해 보려고 하니까 어 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뭐 할 거냐면 지수의 방향성 지금 단기 반등이냐 하락이냐 두 번째 지금 시장에서 주요 이슈 예를 들면 지금 뭐 우리가 미국의 중간 선거 말씀하셨는데 그런 이슈들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좋겠다 혹은 금리 인상이나이나 같은 주요 이벤트들을 제가 간단하게 짚어 드린 시간을 좀 가져 볼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가 전날의 시황을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면서 오늘 공략해 볼 만한 단타 관련 어 제 관심 종목들 이렇게 고르는 방법들을 좀 찾아 드릴게요. 20분이꽤 짧겠죠? 그래서 제가 말을 좀 빠르게 해서라도 여러분께 어 전날 거래량 상위 30개 중에서 좀 해 볼 만한 종목들 몇 개 이렇게 찍어 드리면서 요런 종목들을 보시는 거예요라고 얘기해서 이제 눈치 있는 분들은 그중에 골라서 매매할 수 있겠죠. 종목을 고르는 요령도 좀 한번 설명드려 볼 생각이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현대차 같은 주요 어 지수 관련 종목들 중에서 우리가 해 볼 만한 자리가 나오면 일주일에 한 번씩 하게 되면은 어떤 주에는 상승할 거고 어떤 주는 하락할 거니까 기준점을 제시하는 걸로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제 시황방에다가 매일 아침마다 시황 글을 열심히 올려 드리는데 이게 보니까 글을 잘 못 읽는 분이 많더라고요. 글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분도 많고 난감해요. 그래서 답답해서 하다하다 하도 터져 가지고 그럼 어떡할까라고 고민하다가 제가 한참 고민하다가 기획을 했습니다. 어떻게해요? 매주 수요일마다 아침에 8시 35분 전가게 시작해서 55분에 딱 하고 방송문 닫아 버리는 무료 시황 브리핑을 해 볼테니까 오셔서 도움이 좀 되실려나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제가 아침마다 오늘장은 어떻게 접근하고 어 내일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일주일간 어떨 것 같고 요런 얘기를 20분 안에 최대한 압축해서 말씀드릴테니까 와서 들으시면 어 웬만한 예 주식 유튜버보다 나을 겁니다.네 어중간한 웬만한 중고급들의 시황보다는 나을 겁니다.

그래서 주식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실지 한번 들어와서 보시면 어떨까 싶고요. 오시는 방법은요. 어 지금 화면에 나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을 여시고요. 네이버 검색창에 들어가서 어 한글로 장자방 그리고 숫자로 777 그래서 장자방 777이라고 검색하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황방이 입장이 가능합니다. 입장 링크를 클릭하시고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아침마다 시황을 올리는 공간 안에 들어올 수 있고 거기에 내일 아침에 제가 무료 강의를들을 수 있게끔 링크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한 8시쯤 올려 드리게 되면 일찍 입장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제가 음성을 여도 35분에 시작할테니까 고전에는 저도 시황 준비 좀 하고요.

그래서 어 아마 20분 정도 진행할 건데 저도 처음에 보는 시도라서 어떤 도움이 될지 어떤 반응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 기본적으로 아마 시장 방향성과 시장의 중요 이슈에 대한 얘기는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장자방 777을 네이버 검색창에서 치고 들어오시면 첫 번째 제가 드리고 있는 핵심 주도주네 개의 종목을 여러분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두 번째 내일 아침에에 수요 장자방의 시황 브리핑을들을 수 있는 입장 링크서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함께 해 보십시오. 글만으로 이해가 안 됐다 하시는 분들은 말로 설명할테니까 말로 좀 이해해 보시죠. 요즘에는 보면 글을 잘 안 읽으시는 분이 많아서 글로 쓰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난이도 기초#엔비디아#코스피#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주식시장#미국중간선거#삼성바이오로직스#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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