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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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대표는 코스피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이탈하며 추세가 꺾였다고 진단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정책 기대감으로 일부 반등했지만, 높은 금리와 양극화된 경기 탓에 자동차 판매 회복은 쉽지 않다고 봤다. 현대차가 성장하려면 금리 인하나 AI 생산성 향상이 데이터로 확인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섹터는 제약·바이오다. 셀트리온은 2026년 1·2·3분기 연속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고 지수 대비 방어력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중국 견제와 생물보안법 등으로 떨어질 요소가 크지 않다고 봤다. SK바이오팜은 2022년 이후 이익이 계속 늘고 있으나,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 단일 제품 의존과 미국 시장 의존도 90% 이상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주가가 더 크게 빠진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 36~40%대 전망 대비 내년 기준 PER 11~12배는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언급했다. 유한양행은 FDA 임상 호재 직전 가격과 같아진 만큼 하락이 과하다고 봤다. 통신 장비(RF머티리얼즈, 솔리드, KMW 등)는 2027년 실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으로 압박을 받고 있어, 소액으로 나눠 들어가거나 주가가 먼저 반등하는 것을 확인한 뒤 진입하라고 했다. 방산·조선·원전은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나 당분간 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고 봤다. 유가 하락 환경에서는 정유주보다 항공주(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가 유가와 환율이 안정되면 반등 여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10월 이후 추세가 꺾였다며 비중 확대에는 부정적이었지만, 실적과 가격을 근거로 보유 물량을 매도하기보다 길게 가져가는 편이 낫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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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0월 달에 이제 이때 깨졌는데 이때 무너지고 나서 바로 회복했으면 모르겠는데 올라가는 듯하다 또 빠지는 구조라 여기에서 이제이 7월 달에 찍었던 저점 깨면 그냥 명백하게 추세가 그냥 깨졌다고 보셔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지수 같은 관점에서도 그렇고 반도체 쪽도 당분간 좀 어려울 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자, 그리고 현대차는 친환경차 지원 보공킹대로 또 강세인데 트럼프 거북권에 살했는데 정책 기대만으로 현대차 같은 자동차주 사도 괜찮을까요? [목을 가다듬음] 어, 친환경차도 그렇지만 지금 현대차는 어떤가요, 지금?
어, 현대차는 이제 오늘도 그렇지만 기아도 지금 많이 주목을 하고 계시죠. 몇 개월 굉장히 빠졌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현대차가 솔직히 주가가 올랐다고는 하지만 이게 좀 올랐다고 하기에는 아직 한참 좀 멀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수준으로는 이제 올랐다고 좀 보기는 어려울 거 같고요. 이제 기아 같은 경우도 이제 어느 정도 반등이 나왔는데 이게 주가가 워낙 많이 빠졌어야 말이죠. 근데 이제 우리가 자동차를 기대하는게 사실은 두 가지죠. 자동차 판매가 확대되는 거랑 그다음에 이번에 좀 주목을 많이 받았던 로봇인데 로봇이 한번 이제 거품이 꺼지니까 여기에서 주가가 많이 빠진 것도 있고 중요한 거는 이제 자동차 본이 좀 잘 돼야 되는데 글로벌 3위 뭐 글로벌 2위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도요타 그룹이나 폭스바겐 그룹이랑도 많이 경제한다 얘기하는데 지금 현대차 그룹이 조금 아쉬운게 금리가 높잖아요. 결국 자동차라는 거를 현금으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감에 따라서 부동산 시장도 영향을 받지만 자동차 시장도 이제 영향을 좀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경기가 뭐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이제 보통 경기가 좋거나 아니면은 좀 금리가 낮아야 하는데 둘 다 아닌 상황이라서 지금 자동차 시장이 좀 좋은 상황은 아니에요. 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어, 아니던데. 경기 좋다고 하던데요.
뭐 이렇게 이제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조금 경기가 좋다라는게 결이 살짝 다릅니다. 양극화가 엄청 심하 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양극화가 너무 심해요. 그러니까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는 AI 투자라든지 케팩스 투자가 어마무시하게 발생하니까 그쪽에서는 이제 아무래도 경기가 좋아졌다라고 표현할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대중들 시민들을 이제 봤을 때는 경기가 좋다고 보기가 매우 어려운 거죠. 그래서 그런 구조에서 봤을 때 자동차 판매가 늘기가 좀 어려운 시점인 것이고 어 현대차가 이제 성장을 하려면 결국 경기가 어느 정도 충격을 받았다라는 시그널이 나오면서 여기에서 이제 금리를 내려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거나 아니면은 진짜 AI가 생산성 향상을 불러오는 거를 증명을 하면서 데이터를 보여 주니까 생산성 향상이 올라가 가지고 경기가 좋아져서 이제 자동차 쪽 개선이 되거나 흐름이 둘 중 하나가 좀 나와줘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저는 이제 금리가 워낙에 여태까지 높았기 때문에 이게 조금 떨어지는 구조를 기대해 보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AI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진짜 많이 떨어지긴 했네요. 너무 많이 떨어졌습니다. 3전 닉스만 빠진게 아니네. 네. 하긴 지수가 거의 지금 반투만 가까이 되고 있으니까. 예. 우량주들은 뭐 거의 다 빠졌고 그동안 못 간 종목들이 이제는 좀 날아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동안 못 간 종목이 날아간다 얘기해주셨는데 어쨌든 지금 지수 코스피 지수 한번 볼 수 있을까요?
네. 네.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제 보시게 되면 어 코스피부터 본다라고 했을 때 마찬가지로 삼전스처럼 추세가 이미 깨졌습니다.이 전 매물대를 아직 깨지는 않았는데 사실 이제요 그 갈색깔에서선 맨 아래에 있는요 선이 이제 200선이에요. 이동 평균선 200일선인데 미국에서도 제 그 보통 차트 분석하고 기술 분석할 때 200일선 장기 이평선으로 이탈하는 거 굉장히 상징적으로 보거든요. 근데 지금 이미 200일선 이탈한 것도 모자라서 이제 뭐 저항 맞고 20일선 저항 맞고 다시 무너지는 자리라서 사실 차트적인 관점에서는 이미 깨지긴 했습니다.
뭐 10월 달에 이제 이때 깨졌는데 이때 무너지고 나서 바로 회복했으면 모르겠는데 올라가는 듯하다 또 빠지는 구조라 여기에서 이제이 7월 달에 찍었던 저점 깨면 그냥 명백하게 추세가 그냥 깨졌다고 보셔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지수 같은 관점에서도 그렇고 반도체 쪽도 당분간 좀 어려울 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럼 이렇게 지수가 많이 빠지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굳이 그래도 괜찮은 종목 찾는게 괜찮을까요? 어떤 분이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아 차라리 이런 장에서는 투자를 안 하는게 낫지 않나? 네. 쉬는게 차라리 어 아니 이제 지수가 떨어지고 있다는 거는 전반적으로 떨어진 종목이 더 많다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 와중에 잘된 종목 찾을 수 있겠지만 그런 확률보다 차라리 지금 현금 지키고 좀 증시가 뭐 좀 좋아지면 투자하는게 낫지 않냐 이런 의견도 얘기하는 분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뭐 사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부정을 하고 싶지가 않은게 저도 솔직히 제 어 일을이 주식적 일을 하고 있지만은 다 몰라요. 저도 근데 이제 관심 있는 것들을 이제 특히 많이 본단 말이죠. 그쪽 저는 이제 예를 들어서 반도체는 당연히 이제 봐야 되니까 주식하는 사람이 이제 당연히 모두가 보시겠지만 제약 바이오나 뭐 통신 장비 뭐 이런 쪽은 계속 봐 왔기 때문에 제가 제약 바이오 여기서도 출연할 때마다 몇 번씩 언급을 했어요.
근데 제가 얘기하고 나서 주가가 잘 안 갔습니다. 계속 떨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뭐 아마 댓글에도 욕이 많았을 텐데 제약 바이오도 중요한 거는 제약 바이오를 제가 계속 관심 있게 봐 왔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제약 바이오가 계속 관심 있게 봐왔는데 여전히 분위기 좋고 미국은 실제로도 분위기가 좋은데 이제 민주당 쪽이 이제 우세해졌기 때문에 어 앞으로 제약 바연 훨씬 더 좋아질 것 같다. 심지어이 국채 금리도 너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인계점을 찍고 좀 떨어지는 구조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제약 바이오 기회가 많이 왔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보이는게 없으면 안 하는게 맞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보이는게 있어서 해야 된다는 입장이거든요.
지금 해야 된다면 그럼 제약 바이오 뭐 어떤 종목이 좀 좋아 보이는데요, 요즘에? 어, 일단 이제 이미 답안지를 제시한 종목들이 있습니다. 아, 진짜요? 예. 예를 들면 이제 3분기 연속으로 올해 2026년 들어서 1분기, 2분기, 3분기 다 어닝 서프라이즈 터트린 기업이 있죠. 셀트리온입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 다들 아시겠지만 와, 어떻게 26년 들어서 1분기, 2분기, 3분기 전부 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터트렸는데 주가가 안 갈 수가 있냐? 금리가 높으니까 가지를 못했습니다. 오히려 떨어졌고 올라가지도 못했고 외국인들이 팔지도 않았지만 주가가 나름 방어은 잘 해줬어요.
뭐 이렇게 조정이 나오기도 했었지만 올라갔다가 떨어졌다 다시 올라갔다 하면서 뭐 지수랑 비교했을 때는 굉장히 많이 올랐네요. 그렇죠. 선방을 했다고 보는게 맞겠죠. 왜냐면 실적이 너무 탄탄하니까. 심지어 증시만 그런게 아니라 금리까지도 안 좋은데 원래 주가가 더 빠졌어야 됐고 실제로 제약 바이오가 다들 지금 셀트리온보다 훨씬 상황이 안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쌍두마차라고 부르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지금 셀트리온이니까이 정도지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지금 요렇게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사실 셀트리온 정도 저렇게 어닝 서프라이즈 터트리는 기업들이나 저 정도 선방이다.
근데 이제 제약 바이오 분위기가 개선되면 뭐 사실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떨어질 요소가 전 딱히 없다고 봅니다. 중국 견제 할 거고 생물보안법 이거 민주당 공화당 안 가렸거든요. 그때 트럼프 대통령 되기 전에 그때 이제 그 대통령 선거할 때도 민주당 공화당 모두 찬성하는게 이제 생물보안법이었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뭐 우시 그룹이나 이런 거 나가게 되면 반사익 볼 거다라는게 얘기가 많이 나왔었고 그래서 CDM 얘기도 많이 나왔었습니다. 특히 지금 이제 민주당 쪽으로 오면서 어 이거 의료 복지 문제라든지 헬스케어 관련해 가지고 지원들이 많이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나와서 저는 CDM나 그다음에 시뮬러 기업들 셀트리온과 삼성 바이로직스가 한국에서는 쌍두마차인데 어 전통적인이 강호 기업들은 실제로 실적이 안 좋게 나오지도 않고 있고 계속 좋게 나옵니다.
재무 차트 보시게 되면 이미 셀트리온은 뭐 올해만 좋은 거냐 이미 2025년부터 좋아지고 있었어요. 26년 더 좋아졌고요. 내년, 내요년, 뭐 29년까지도 계속 좋을 겁니다. 그럼이 구조에서 주가가 지금 어, 여태까지 안 올라간 거 그래 그럴 수 있어. 근데 이게 여기에 머무르는게 맞는 거야.라는게 이제 사실 일반적인 생각이죠. 그래서 구조적으로는 이제 좀 올라가기 시작한 건 맞는데 많이 아쉽다. 그래서 더 올라가야 한다라는 입장이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이 두 기업만 제가 얘기했지만 지금이 두 기업보다 주가가 훨씬 심각한데 이익은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는 기업들도 더어 더 있다.
어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 바이오로지스터 셀트로는 또 워낙 대형주니까 좀 주승주에서 뭐 있을까요? 그죠? 사실 저는 이제 제약 바이오 공략한다 그러면은이 두 개 기업을 제일 먼저 보셔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굳이 얘네도 안 갔는데 다른 기업을 보실 필요가 있을까 생각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좀 관심 있게 보는 건 몇 가지 있습니다. 이번에 이제 SK 바이오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그 SK 바이오사이언스랑 좀 헷갈리시면 안 되는게 다릅니다. 그 우리가 생각하는 SK하이닉스 최태현회장 그쪽이 SK 바이오팜이에요.
바이오사이언스는 다른 쪽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SK 바이오팜을 이제 보시게 되면 우리가 이제 반도체 투톱 삼성이랑 SK가 반도체로 돈을 엄청 벌었잖아요. 근데 또 이렇게 그 칩 같은 거이 반도체로 돈 엄청 번 기업이 또 엔비디아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엔비디아 젠슨시오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제 수장들 뭐 이재용 회장이나 최태현 회장이나 모두 얘기하는게 공통됩니다. 어 이제 반도체 다음 먹거리는 제약 바이오다. 다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러면 아니 지금 AI로 그리고 그 AI에 들어가는 반도체로 돈을 이렇게 많이 번 사람들이 도대체 왜 다음 먹거리로 제약 바이오를 꼽느냐?
일단 젠슨왕시에 이제 얘기를 빌려오자면 AI가 이제 그 임상 시험이라든지 이런 비용이나 시간들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가 원래는 이제 임상 비용이나 시간 이런 것 때문에 금리에 민감했었잖아요. 그래서 성장 속도가 막 이렇게 가다가 옛날 제약 바요 한국도 생각하면 임상 성공하면 대박 아니면 쪽박 막 이런 구조였는데 어 제이 확률 자체도 그렇고 시간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면 성장 속도가 그냥 이렇게 성장하던 제약 바요 산업이 글로벌 성장을 고려했을 때 이게 완전히 AI 만나면서 수직 상승을 하게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특히 이제 우리가 반도체 기업들도 결국 이렇게 마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제약 바이오만큼 마진율 높은 산업을 찾기가 어렵죠. 그래서 보통 선진국들이 제일 먼저 건드리고 어 그다음에 이제 최종적으로 많이 나아가려고 하는게 소프트웨어 분야랑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죠. 그래서 플랫폼 관련된 사업을 계속 하려고 하는데 뭐 제약 바이어도 플랫폼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지금 제약 바이오는 저는 계속 성장할 거라고 보는데 삼성에서는 그래서 건드린게 삼성 바이오로직스. 그래서 SK 그룹에서 건드린게 SK바이오팜. 실제로 SK바이오팜은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선백격으로 CDM으로 꽉 잡고 있는데 셀트리오는 시뮬러고 근데 SK 바이오팜은 보시다시피 이익이 상장한 이래로 뭐 잠깐 주춤하는 거 있었지만 정말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2022년 이후로 계속 이익은 올라가고 있어요. 근데 주가는 왜 아직도 이모양이야? 이제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뭐 중간중간 22년 23년 뭐 24년까지 뭐 고금리 이슈도 있었다 못 갔다 하는데 뭐 25년 가면서 이제 여기까지는 좀 주가가 올랐어요. 사실 장기적으로 여기만 떼놓고 보면 이렇게만 보면 잘 가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터지진 않았지만 근데 이제 26년 들어오면서 이제 확 꺾였죠. 전쟁 터지고 막 이러면서 고급리로 가다 보니까. 근데 중요한 거는 SK바이오팜이 또 우려되는 점이 한 가지 더 있기는 해요. 이게 그 우리가 예전에 뇌전증 치료제라고 어 세노바메이트 성분명이거든요.
엑스코프리 그 단일 제품 의존도가 너무 큽니다. 지금이 성장도 다 그 단 의존도로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거거든요. 특히 이제 시장도 미국 시장 의존도가 뭐 지금 90% 이상이기 때문에 사실상 단일 제품 단장 의존도가 굉장히 강력한 기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미국에서 뭐 관세 부과한다 이러면은 휘청거리고 또 뭐 그 제품 단일 제품이니까 후발 주자가 없어서 이거 괜찮겠냐? 좀 우려된다. 다변화가 좀 필요한데 안정성이 떨어진다. 그런 우려들도 이제 시장에서 가지고 있다 보니까 꺾일 때 조금 더 드라마틱하게 꺾이는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뭐 투자한 투자자들 입장에서 좀 짜증나는 부분인데 그래서 떨어져 가지고
지금 매수를 고려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더 말도 안 되게 쌉니다. 이게 지금 제약 바이오 특성상 그런 것도 있는데 원래 이제 마진율이 뭐 이렇게 쭉쭉 나오다가 한번 뭐 적자도 갔었다가 영업 이익률이 17% 대에서 이제 28% 그리고 36% 39% 이제 40% 대를 내다보고 있어요. 그 40% 언저리의 마진율을 보는데 이제 PER이 뭐 20배가 안 되고 내운년에 이제 뭐 11배 12배를 보니까 마진율과 PER의 괴리가 엄청나게 벌어져 있습니다. 그럼 이런 것들은 이제 금리적인 부분이나 단일 시장 단일 품목에 대한 그런 리스크를 과하게 해석한 종목이죠.
이런 기업들은 한번 이제 어느 정도 금리적인 부분만 해결이 된다든지 그리고 제약 바이오 분위기만 조금 바뀌면은 충분히 정보 뚫고 다시 날아갈 기업이라 지금 이제 가격대 자체가 매력적인 구간에 위치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바이오에서 셀트리온과 삼성 바이오로지스 SK 바이오팜을 보자. 네. 한번 요쪽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또 이제 눈여겨보고 있는게 유한양행도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들이 다 글로벌에서 이제 잘 나가고 수출 실적이 많이 올라오는 기업들이거든요. 특히 미국 수출이 굉장히 중요한데 유한양행도 미국 FD 임상 통과했다라고 하면서 이제 2024년도에 주가가 굉장히 크게 올랐습니다.
왜냐면 초대박 호재였거든요. 근데 그때 주가예요. 지금이 그러니까 그 FD 임상 통과라는 호재 터질 때 가격 그 터지기 전 가격이랑 똑같아졌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이제 호재가 사라진 것도 아니고 지금 가격이 이제 사실상은 더 떨어지기 어려운 가격이라고 보여지는 거죠. 특히 이제 렉자 리브리반트 그 병료법 관련해서도 얘기가 많은데 어 사실 이제 하암 시장에서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거는 변함이 없는데 기대치보다 조금 덜 성장한다. 성장 속도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근데 성장 속도가 뭐 느리다 이렇게 볼 정도는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이제 유한양행의 성장 케파 자체도 향후 이제 실적 전망이 꺾인 것도 전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제 영업 이익이라든지이 성장 구조를 봤을 때는 저는 지금의 이제 하락은 어 좀 많이 과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통신 장비 아까 좋게 보이신다고 얘기해 주셨잖아요. 통신 장비에서는 뭘 봐야 돼요? 어 통신 장비는 사실 아직 좀 빠른 거 아까 다음으로 통신 장비 보신다고 하시겠 그렇죠. 아무래도 저는 좀 가고 나서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미리 그래도 좀 알고 계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상징적인 기업들이 있잖아요. 대한광통신이나 이런 기업들이 가장 상징적으로 움직이는 기업들이라 보시기는 해야 하는데 저는 만약에 산다라고 하면 대한광통신도 좋지만 저는 이제 RF 머티리얼즈라든지 어 모두 이제 다들 어떤 걸 기대하는 거냐면은 2027년부터 실적이 이제 많이 바뀌는 걸 기대하는 기업들이에요.
다들 뭐 제 종목처럼 다 뭐 반투막 났네요. 삼선 닉스처럼 뭐 RFHIC도 지금 오늘 15% 가까이 빠졌고요. 그리고 이제 많이 얘기하고 있는게 솔리드 그리고 KMW 같은 이런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요런 종목들을 저는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리는데 주가 분위기가 좋지는 않다. 예. 근데 요런 기업들은 금액을 많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소액으로 들어가 놓고 나중에 포텐셜 터지는 걸 기대하는 거기 때문에 어 그렇다고 이익이 안 좋을 것도 아닙니다. 필수적으로 이제 통신 장비는 돈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업종이기 때문에 지금 안 가도 나중에 분명히 갈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KMW나 뭐 솔리드나 그다음에 RFHIC, RF 머티리얼즈 이런 기업들도 실적 전망이 막 퇴보하고 그런 기업들이 아닙니다. 근데 아무래도 지금 이제 어 AI 관련해서 데이터 센터도 지금 건설 막 지연될 수도 있고 투자 안 할 수도 있는데 통신 장비 이렇게 되는 거죠. 반도체도 못 가는데. 예. 그래서 지금 이제 상당히 지금 주가가 압박을 받고 있는 시점인데 여기에서는 좀 올라가는 걸 먼저 보시고 봐도 괜찮을 것 같다. 이렇게 좀 봅니다. 방산주가 일한전 종식 기대와 국방 예상물의 7%대 급락했는데 방산주의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좀 꺾인 걸까요?
어 저는 중장기적인 성장 스토리가 꺾였다고 보진 않거든요. 솔직히 얘기해서. 아, 방송 1분 토막 3, 4분 토막이네요. 그렇죠. 어, 뭐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지기도 했고 사실 이제 우리가 그 트럼프가 이제 그 정권을 잡으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엄청 커졌잖아요. 그리고 이제 국방 예상 같은 경우에도 정말 많이 올라갔는데 이게 단순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뭐 유럽 같은 경우에도 원래 이제 국방 예상 올린다 올린다 하다가 GDP에 몇 % 하겠다 했는데 그도 말만 하고 그렇게 안 늘렸었거든요. 근데 이제 진짜 올리겠다라고 이제 단계별로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어 이거 그러면은 진짜 말 그대로 전 세계적인 방산이 일겠다 했는데 이제 또 블루 쓰나미가 와 버렸기 때문에 어 이게 트럼프 때 강세를 보였던 우리가 흔히 이제 그 집중해서 봤었던 세트 종목들 있죠.
조방원 이런 조방원 섹터들은 한동안 이제 좀 힘들겠다 이렇게 이제 좀 보여지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조선방산 원전이라는게 애초에 사이클 자체도 단기간의 사이클로 가는게 아니라 장기 사이클로 가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실적적인 부분들도 그렇고 방사는 몰라도 어 조선이나 원전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또 올라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이게 한번 조정이 나오기 시작하면은 언제까지 이제 주가가 이렇게 쉴지를 알 수가 없는 부분이라 어 기약 없는 기다림을 좀 해야 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WTI가 87달러 미국 국채 10년 4.8%대로 내려왔습니다.
한국 정시를 사실 누르고 있던 큰 악재 유가랑 뭐 금리가 좀 많이 그래도 안정화된 건데 유가 금리 하락 수혜를 볼 업종이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금리 수혜를 받는 지금 88인 건가요? 그죠? 이제 지난번에 그 지금 선물 쪽은 제가 안 보고 있는데 이제 원래 한 100불까지 그리고 그 이상으로까지 취소 샀고 어 이게 지금 두 번 정도 급락을 했는데 그래도 88불 80불 후반입니다. 그러니까 두 번 급락을 해야 80%대가 됐다라는 거는 아 너무 이제 여태까지 유가가 얼마나 높았는지를 좀 보여주는 수치라고. 근데 이것만 급락해도 그다음에 미국 국채 금리 10년물도 급락하면 한국 주식 반도체 좋아진다는 얘기 있었는데.
그렇죠. 어 근데 이제 야 아예 그냥 규제한다고 하니까 제가 봤을 때 전쟁이 진짜 종전되지 않는 이상이 쉽지 않은 장인 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는 이제 그 금리랑 환율이랑 그다음에 유가를 많이 봤는데 어 정유주들은 이제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유가 떨어져서. 근데 이제 그 환율이 어쨌든 1560원대 생각하면 고점 대비소 꽤 빠졌잖아요. 그래서 환율 빠지고 그다음에 유가도 지금 빠졌고 이거 뭔가 민주당 쪽에서 힘 잡으면 전쟁도 이제 슬슬 안 하지 않을까 뭐 이런 기대감도 많이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유가가 지금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이 기세들 대대로만 가면 수요 자체는 지금 많아 가지고 사업 업항 자체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는데 환율이랑 유가 때문에 못 가고 있던게 이제 항공주거든요.
근데 이제 항공주가 아무래도 환율이랑 유가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음. 근데 이제도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도 어두 단계에 걸쳐서 좀 급락을 했고 그리고 환율은 고점 대비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대한항공이라든지 아시안 항공 같은 경우에도 움직임이 나오는데 이번에 뭐 그 경영권 경쟁 이제 들어간다, 분쟁 들어간다 이러니까 막 한진칼이랑 한진 같은 기업들 주가가 이제 최근에 굉장히 많이 올라갔는데 어 저는 이제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 원래 수요가 높았습니다. 항공 쪽은 그래서 항공운임 수요도 올라가고 있고 계속 분위기가 좋았는데 실제로 이제 대한항공 같은 경우에 제가 이제 여러 번 여기저에서 언급을 드렸는데 대한항공 같은 경우에는 계속 외국인들이 사드리고 있었어요.
시장 꺾일 때도. 그래서 작년 말부터 올해 계속 비중을 늘려 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수요가 늘고 있는 거를 외국인들도 받고 있구나. 그리고 이제 한국이 유가나 환율 자체가 굉장히 불리한 조건인데 더 안 좋아지긴 어렵지 않을까라는 것도 외국인들 입장에서 심리가 반영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개선이 되니까 바로 드라마틱하게 올라왔고 이때까지 분위기 좋았다가 10월 달에 빠졌던 이유가 다들 아시다시피 유가가 갑자기 또 예 10월 달에 예 눈치없이 이렇게 올라가 버려 가지고 떨어진게 있었는데 다시 또 급락을 하니까 다시 올라옵니다. 그래서 이제 어 항공우님 수요라든지 아니면은 더 나아가서 어 환율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그 해결이 됐다 해도 유가만 해결되면 이제 항공주는 날아갈 텐데 유가가 앞으로 좀 더 떨어질지 좀 눈여겨 보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 항공주는 시간은 이제 항공주 편으로 좀 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금리가 떨어진다라고 하면 제약 바이오가 제일 수혜를 좀 크게 받을 거라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까지 말씀해 주신 거 좀 정리한 질문으로 지금 유망 세터, 유망 주식은 어떤 쪽을 봐야 하는 거지? 뭐 제약 바이오 크게 얘기해 주신 거 같아요. 저는 이제 1순위로 본다라고 하면 제약 바이오를 꽂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2순위로는 저는 항공주랑 그다음에 말씀드린 ESS를 꽂고 싶습니다. 사실 뭐 항공주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어쩌고 좋게 보세요.
그렇죠. 뭐 사실 이미 합병을 했기 때문에 대한항공이랑 아시안 항공을 이제 보시는게 가장 이제 대표적일 것 같고요. 한진칼이나 이제 뭐 한진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보다 근본적으로 이제 그 항공주들의 수요가 이제 개선이 되면서 올라가는 걸 노리는 거라 뭐 경영권 분쟁이나 이런 거 말고 그래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안 항공 같은 항공주를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근데 올해 코스피 매도 사이드컴은 벌써 이제 29 번째인데 급락이 일상화된 시장에서 개인이 좀 가장 경계해야 될 점은 뭘까요? 지나온 시점에서 결말을 알고 하는 얘기로는 아 매도 사이크가 터졌다고 그냥 급하게 사면 안 되는구나.
매도 사이트가 계속 켜지면 떨어진 거니까. 그렇죠. 뭐 5,300인 시점에서는 앞으로 좀 급락장에서 뭘 좀 경계해야 될까? 한 줍을 조심해야 될까요? 지금도 저는 어 여태까지 주인공이었던게 계속 주인공일 거라고 생각하는게 좀 위험할 것 같아서 어 여태까지 이렇게 좋은데 얘 왜안가 하는 종목들 있잖아요. 삼성 자이닉스 실적 같은 거죠. 예. 이제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뭐 어느 정도 주가라도 갔는데 사실 어 몇몇 기업들 제약 바이오도 그렇지만 뭐도 사이클 돌아서는데 왜 안가 이랬거든요. 그게 또 못 갔던게 사실 여전히 적자긴 했어요.
작년에 아 올해 초만 해도 그러다 보니까 아니 삼전닉스 돈을 이렇게 많이 버는데 아무리 개선됐다고 하지만 적나는 갭을 왜 사 분위기도 좋은데 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외면을 받았는데 어 이제는 삼전닉스가 시장에서 외면 받으면 어 얘네가 성장 사이클 오고 있고 어 주가도 제대로 대시세가 안 나왔었네 하니까 이제 새로운 먹걸리로서나 특히 제약바요 제 앞서 말씀드렸던 우량주들은 아 뭐 여태 오른 적이 없으니까 계속 떨어지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이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들 위주로 좀 보시면 될 거 같아.
타이니스만 띄어 주실래요? 네. 그러면 제가 대표님한테 곤란한 짐 한번 드려보면 아 예예. 대표님이 몇 개월 제출하신 하이닉스를 3전 되기 좋게 생각하셨던 거 같아요. 그럼요. 그 대표님도 그 사실 뭐 굉장히 많은 전문가가 좋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봤을 때 그 뭐 누굴 뒷썩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 좋게 얘기했어. 왜 실책이 너무 잘 나왔으니까. 근데 여전히 안 꺾으신 분들도 있고 아 여전히 3전스 실적 그래 여러 가지 우려들 있지만 지금이 가격은 말이 안 된다 얘기하시는 분이 있는데 대표님이 좀 뷰를 좀 꺾은 거 같거든요. 언제부터 꺾으셨고 왜 꺾으셨어요?
어, 일단 이제 추세가 10월부터는 완전히 좀 꺾여져 내려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 비중을 늘린다라는 관점은 저는 좀 좋지 않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물량을 매도하는 거는 저라면은 안 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좀 투자 성향 따라도 많이 갈리는 건데 저는 실적이 이렇게 잘 나오고 이렇게 싼 기업들은 그냥 길게 묻어두고 가져가면 가져갔지 뱉터낼 거 같지 않다. 근데 또 누구가 이렇게 얘기하죠? 요즘에 실정만 갖고 투자하면 누구나 다 하게. 아니 그렇죠. 실정은 다 알잖아. 그렇죠.
실정만 가지고 투자한게 그면 너무 쉬운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실적대로 안 가니까 지금 이렇게 된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예. 네. 여기서 제가 진짜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 이제 뭐 많이들 얘기하고 저도 많이 얘기하는게 우리가 투자하는 주식뒤에 기업이 있고 기업 뒤에 실적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적 성장에 배팅을 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실적 따라 안 가는 경우도 너무 많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제가 뭐 좀 고리타분하긴 하지만 앙드레 코스텔란이 막 그 산책하는게 이런 얘기하면서 어차피 실적은 주인이기 때문에 주가라는 개는 주인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잠시 개가 조금 이제 저기 풀숲해서 냄새 맞고 있는 거다. 저 막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분명히 저는 돌아간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제 문제는 지금이 고통스러운 기간을 대다수가 못 견딥니다. 못 견디죠. 예. 다 던질 거예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중이 돈을 못 번다고 전 생각하고 왜면 주변에 개인분들이 좀 던지고 있다 느끼시나요? 아니면 그냥 버티게 한다면 물 타고 있다 느끼어요? 어 저는 아직까지는 버티고 계신 거 같아요. 던진다는 느낌은. [콧방귀] 그럼 아직 이게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다는 의미인가요? 뭐 그런 느낌까지
페닉셀은 안 나왔다는 거잖아. 이게 보통 7월 달에 무너졌을 때 이게 많이 무너져 가지고 이때 이제 무너졌을 때 뭐 단기적으로 들어오신 분들은 다 나가셨고 지금까지 갖고 계신 분들은 여기서 이제 나갈리는 없잖아요. 반등 나왔으니까. 다시 무너졌는데 전도점을 안 깼기 때문에 여기서 버티신 분들은 안 나갔습니다. 제가 봤을 때 7월 달에 안 나간 분들은 지금도 안 나갔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요 아래로 깨지면은 아마 나가시는 분들이 꽤 나올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여전히 말씀드리지만 150만 원 아래로는 터문이 없이 싸다. 그리고 300만 원은 분명히 갈 수 있는 가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제가 이제 뷰를 바꾼다면 어 안 될 거 같아요. 이거 팔아야 될 거 같아요라고 이제 뷰를 하려면 뭐 이제 지금 더 사는 거는 좀 위험합니다라고 얘기하지만 갖고 있는 걸 팔아야 됩니다라고 얘기하려면 수요가 좀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수요가 줄어들 거 같진 않아서 저는 보유하고 있는 거는 저라면은 이제 매도 안 하는게 좀 좋지 않을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근데 50% 손실이면 100% 올라와 본전인데 그렇죠.이 반드시 지켜 손실 관리 원처은 뭘까? 예를 들면 하이닉스를 기준 한다면 300에서 지금 만약에 이제 이거 50% 이제 손실인데 100% 올라야 본전인 거잖아요.
그렇죠. 사실 지나와서 핑계지만 손절할 수 있는 구간들은 있었죠. 그렇죠. 없진 않았죠. 왜냐면 우리가 뭐 외도부트를 누가 못 누르게 막은 건 아니니까. 손실 관리 원칙. 아, 좀 이런 거.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손절 못 하는게 정상이라고 봐요. 왜냐면은 이게 이때 7월 달에 실적이 안 좋았나? 음좋 그다음 안 좋 거 예 상었나? 미래실적도 너무 좋을 거라고 봤거든요. 그리고 이런 하락이 없었나? 예전에 20만 제가 이거 여러 번 얘기했죠. 20만 원대 막 이럴 때도 뭐 난리 난다라고 하면서 주가 엄청 깨졌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라간 거였기 때문에 어 솔직히 이제 예전에 이렇게 흔들렸을 때 매도한 걸 후회한 적도 많았기 때문에 요거 제가 봤을 때 매도 못 한 분들 그거 뭐 비정상적인 거 아니다.
충분히 주식하면서 그런 경우 많다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손실 관리를 하는 측면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결국에는 이제 그때 당시엔 아무도 잘 안 봤지만 SK이닉스나 삼전만 하시는게 아니라 하드웨어 다음엔 분명히 소프트웨어로 넘어가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뭐 제약 바이오라든지 그다음에 그다음 타자로 움직일 만한 거 미리미리 좀 준비하셔야 됩니다. 얘기를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분산을 하셨을지는. 그래서 한창 이때 잘 나가고 있을 때도 3전닉스 잘 갈 때도 제가 좀 경고를 드렸던게 사도 됩니다.
300만 원에도 지금도 여기 사는 거 괜찮다고 봐요. 사도 되는데 문제는 여기 비중이 더 많으면 안 됩니다. 똑같거나 더 적어야 되고 그리고 이제 삼전닉스가 무너지면 그다음에 갈 거 이제 뭐 예를 들면 소프트웨어 기업들 어 뭐 미국으로 치면 알파벳 아마존이나 아니면은 뭐 마이크로소프트 뭐 메타 아니면은 뭐 이런 기업들이 이제 애플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나 아니면은 제약 바이오 기업들 요런 것들이 이제 갖춰져 있으면 지금은 이제 반도체가 쉬겠지만 뭐 요런 기업들이 이제 소프트웨어라든지 플랫폼 기업들 그리고 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이제 또 상세를 시켜 줄 수가 있는 거거든요.
저는 안 늦었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소프트웨어가 저는 이제 굉장히 좀 아쉬운게 이제 반도체가 꺾일 때 소프트웨어가 올라가야 되는데 소프트웨어도 같이 무너졌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제가 얘기했던 거 중에 많이 틀려 가지고 죄송스러운 부분이 그건데 그렇다고 해서 이제 소프트웨어가 뭐 계속 안 갈 거냐 그럴 거 같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쪽 돈이 이제 플랫폼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항에는 이제 소프트웨어 뭐 네카워라든지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이제는 좀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자, 지금 이게 코스피 1 최근 1년 차트인데 작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찾아보니까 그 코스피가 1년간 38% 올랐는데 지수를 일긴 종목은 8%뿐이더라고요.
개인이 종목 대신 인덱스에 투자하는게 맞는게 아니지. 확률적으로는 사실 뭐 나스닥도 S도 특히 뭐 미국에도 우리가 개별 종목 지수 투자라는 얘기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어떻게 보세요?이 개별 종목 투자가 참 쉽지 않은 거 같고 뭐 웬만한 펀드 매니저도 벤치마크 SM을 못이기는 거니까. 네, 맞습니다. 어, 사실 저는 이제 일반적으로는 이제 그 미국 지수 투자하는 거는 아주 이제 좋은 선택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한국으로 넘어온다라고 했을 때 과연 이제 지수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한국 지수 투자를 하는게 아닌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저는 지소 투자를 하실 거면 아무래도 이제 미국 쪽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저는 권장을 드리고 아무래도 이제 개별 주식은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한국에서 살고 있고 실제로 실생활이라든지 접촉할 수 있는 부분이나 자료를 이제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부분들이 훨씬 다양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개별 주식을 볼 때 한국 주식을 권장드리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저는 이제 지수를 투자하실 거라면 한국보다 미국을 보시자. 그리고 그렇게 이제 안정적으로 어느 정도 그 투자를 형성을 시켜 놓고 그리고 나서 내가 이제 좀 공부 차원도 그렇고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면서 하나씩 이제 건드려 볼 만한 개별 주식은 한국 주식을 하시는게 좋지 않겠는가 요렇게 좀 권장드리는 편입니다.
개인이 한 달간 코덱스 레버리지 1조 넘게 샀지만 지금 38%가 손실이라고 하더라고요.이 하락장의 레버리지 투자 물타기 왜 위험한 걸까요? 아 이게 사실 많이 해 보셨고 강심장이고 자금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어쨌든 이제 두 배 상품이니까 내가 이제 레버리지로 더 이제 극대화시켜 보겠다라는 마음가짐을 하시는 건데 어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레버리지를 그렇게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어, 왜냐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제 레버리지 통해서 수익을 낸다라는 거 자체가 저는 오히려 해 용도로 쓰는 거를 권장을 드리지 레버리지로 진짜 돈을 벌겠다는 그 마인드로 이제 접근하는 거는 매우 좀 위험하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리고 뭐 지수도 이제 완전 장기 투자할 것이 아니면 사실 쉽지가 않기 때문에 저는 레버리지 투자는 좀 건장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그 신용이나 미수 그리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주식하는 것도 완전 반대예요. 보통 이제 우리가 리스크가 더 높은 상품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이제 금액을 조절하라고 말씀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래서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보통 레버리지를 끼시는 거는 충분히 그래야 한다고 보는데 주식 같은 경우에는 올 현금으로만 하시라고 항상 말씀드립니다. 왜냐면 리스크가 더 높으면은 당연히 기대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그건 수익률로 승부를 봐야 되는 상품이지 금액으로 승부를 봐야 되는 상품이 아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주식하실 때 레버리지 이제 이용하시는 거는 좀 반대를 하는 편입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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