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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때부턴 크게 오를 수 있어요" TSMC 따라잡기 위한 삼성전자의 승부수|송명섭 연구위원 4부

달란트투자 · 2022-10-01 · 유튜브 시청 36,84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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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의 다나노 칩이 나올 건데 그것도 지금 삼성한테 갈 가능성이 높아요. 이나노가다 처음 게이트로라운드를 해봤더니 생각보다 잘 안 될 수도 있죠. 그래서 수율이 안 나올 수 있고 반대로 삼성전자는 삼성한테 부여되는 deletion bass가 달라지는 거죠. 그리고 삼성전자가 사실 메모리 반도체 분야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또 이렇게 계속해서 밀고 있는 분야가 비 메모리 주로 파운드리겠죠. 여기에서 이제 최근에 트랜지스터 구조 GA 방식을 채택을 해서 3단어를 tsmc보다 먼저 출시를 한다 뭐 그런 기사도 나오긴 했는데 tsmc 대비 경쟁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거든요.

자 그거는 제가 그림을 이제 보여드린 설명을 드릴 건데 먼저 그 셀 구조를 먼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자 그 스타일 구조는 반도체 구조는요 보시면 셀 구조는 여기 소스라는게 있고 여기 드레인이라는 거 있는데요. 사이에 채널이라는게 형성이 돼서 전류가 흐르면 도체가 되는 거고 전류가 안 흐르면 부도체가 돼서 그래서 반도체인 거예요. 그런데 그 전류를 흐르게 또는 안 흐르게 컨트롤 하는 것을 게이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요런 구조로 플라나 구조라고 해서 이러한 그 구조였어요. 자 그랬는데 미세공정이 전환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한 20나로까지 이제 공정이 전환되다 보니까 인텔이 딱 보니이 소스하고 드레인 사이에이 채널의 길이가 짧아진 거예요.

왜냐하면 미소공정이 전환된다는 얘기는 그만큼 센서가 준다는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채널의 길이가 짧아지니 옛날에는이 게이트로 한 면으로만이 채널을 잡아줘도 전류가 안 흘렀었는데이 사이즈가 채널의 길이가 짧아지다 보니까 전류가 안 흘러야 될 때도 흘러버리는 그런 현상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불량이죠. 자 그래서 그거를 막으려고 나온 구조가 바로 핀셋이라는 구조예요이 핀셋이라는 구조는 뭐냐면 여기이 채널을 위로 이렇게 물고기 지느러미 모양으로 끌어올린 겁니다. 자 그러니까 그 위에서 게이트가 이렇게 세면으로 양 사이드와 위에서 세면으로 이제 채널을 눌러주는 거죠.

잡아주는 거죠. 그러니까 옛날처럼 한면으로 잡아주는 것보단 훨씬 제어능력이 좋겠죠. 저런 능력이 자 그렇게 해서 인텔은 이러한 구조를 트라이게이트라고 불렀고 다른 회사들은이 끌어올린 채널의 모양이 물고기 지느러미 같다 그래서 finfish라고 그렇게 부른 거예요. 자 그게 이제 지금까지의 기술 트렌드였던 거죠. 근데 자 이게 이제 3라노크 이제 삼성전자는 3라노 tsmc는 2나노코어로 들여다 보니까 너무나이 채널의 길이가 짧아지면서이 핀셋 세면으로 게이트가 잡아줘도 전류가 그냥 통해 버리는 그런 상황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아예 이 채널을 게이트 안에 넣어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위아래 양옆으로 내면으로 잡아주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더 절연 능력이 올라가죠. 그게 바로 이제 게이트 all around라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3라노트 게이터 로라운드를 이제 채택을 하고 tsmc는 2나로부터 3단원까지는 핀셋을 그대로 쓰고이 나라부터는 이제 게이틀로라운드를 쓰는 걸로 양사가 서로 지금 방향이 서로 갈리고 있는 건데 근데이 게이트로라운드라는게 새로운 그런 기술이다 보니까이 자체가 어려운 면이 물론 있겠죠. 예를 들면 증착의 과정이 더 복잡해지고요 그 다음에 시각도 실리콘 게르만이라는 그런 부분에 대한 선택적 시각이 필요하다든지 해서 어려운면이 있어요.

기술이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3나노에서 세계 최초로 게이틀로라운드를 채택했다는 거는 그 부분에서 인정해 줄 만한 일인 거죠. 자 근데 자 그러면 tsmc는 삼성전자보다 3나노에서 기술력이 없어서 계속 핀셋을 쓰고 게이 톨러라운드로 못 간 거냐 그거는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어요. 자 뭔 얘기냐면이 핀셋하고 게이트로라운드는 서로 그 장단점이 확실히 서로 다릅니다. 자 뭐냐면 게이트 어라운드가 구조가 더 복잡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이 셀의 사이즈가 큽니다. 자 예를 들면 여기 보시면 제가 인텔 7라노 핀셋 삼성전자 3라노 게이트로라운드 tsmc 3나라 프린트이 세계 3사의 차세동종을 제가 비교를 해놨는데 여기 메탈 투 피치 m2 일하는 거 곱하기 추락을 하면 뭐가 나오냐면 셀 하이트라는게 나와요 이게 바로 셀의 크기이죠.

그런데 인텔 7나노는 156 나노미터고 삼성전자 3단원 게이트로라운드는 192 나노미터고 뭐 1세대지만 이건 tsmc 3나노는 1세대 120 나노미터니까 한마디로 셀 사이즈가 삼성전자가 더 큰 거예요. 그러네요. 자 그렇다는 얘기는 단위 면적당 넣을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개수 쭉 집적도가 자 보시면 인텔 7나노는 1mm 당 2억 1,200만 개를 넣을 수 있고 삼성전자 3단업 게이트로라운드는 1억 8천만 개를 넣을 수 있고 tsmc 3로 프린트에 쓴 3억 1,700만 개는 넣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삼성전자 3년 업데이트로라운드는 인텔 7나노보다 15% 가량 집적도가 떨어지고 tsmc3 러너에 비해서는 78%나 집적도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에게 돌로 얘기하면 뭐예요. 트랜지스타 원가는 누가 제일 높겠어요. 삼성전자가 제일 높겠죠. 그러네요. tsmc는 엄청 쌀 거고 자 그러니까이 tsmc가 3나노에서도 핀셋을 쓰는 이유가 게이트로라운드가 안 돼서 그냥 쓰는 거냐 아니면은 자기네들은 세면으로만 잡아도 저런 능력이 좋기 때문에 게이트 컨트롤링이 좋기 때문에 핀셋을 그대로 써서 이익률을 최대화하려고 하는 거냐 그건 서로 다른 얘기잖아요. 자 반면에 뭐가 좋으냐면 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량이 적어요. 그러니까 퍼포먼스가 좋단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이런 생각인 거죠.

자 내가 게이터를 어차피 앞으로는 다 게이 톨러라운드로 갈 건데 내가 뭐 게이트의 컨트롤 능력이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데이터로 라운드를 쓴 건지 아니면은 어떤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간 건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3단어 프린트에서 제시하는 그런 서비스 가격에 준하는 정도로 싸게 그렇게 게이트로라운드 3나노 가격을 제시하면 퍼포먼스가 좋으니까 고객들 예를 들면 퀄컴 같은 회사가 자기한테 다시 올 수가 있을 거 아닙니까 물론 이러면 익은 못 내겠죠. tsmc도 뻔히 이런 구조를 알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이익을 못 내게끔 자기 가격을 제시하겠죠.

그렇다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이익을 못 내더라도 떠나간 퀄컴 뭐 그 외 회사들을 이걸로 해서 불러 모을 수 있으면 그러면 성공하는 거죠. 어차피 이제 이나노 급으로 가면 tsmc도 게이터를 그런 생각이 일 거예요. 어떻게 보면 승부수는 좀 던진 거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출시에 발 맞춰서 구글이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픽셀8 모바일 집을 삼성전자 3라운드를 맡겼다 그런 기사가 있거든요. 그래도 뭐 사실 사이즈로 온다라고 하면 구글이 엄청 크잖아요. 그래서 이게 약간 어느 정도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긴 하거든요. 이거는 거의 의미 없는 얘기입니다.

뭔 얘기냐면 이미 이전 세대도 그 구글 픽셀폰의 ap는 삼성전자가 계속 만들어 줬어요. 그러니까 3나노에서 게이트로라운드를 삼성전자가 성공을 했기 때문에 구글에서 ap를 삼성한테 맡기는게 아니고 그냥 하던 거 계속 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장점을 변동이 없고 그 다음에 구글이 물론 전체 사이는 크죠. 사이즈는 크죠. 그런데 이제 그 픽셀폰은 스마트폰에서 정말 요만큼이에요. 그러니까 물량이 굉장히 적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의미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 말고 퀄컴이 아마 제 생각에는 가장 그 양사간에 그 격전지가 될 거라고 보는데 과연 퀄컴이 3단원급에서 누구를 채택할 거냐 지금 4나노 이전 세대에서는 옛날에는 퀄컴이 최신 미세공정에서는 삼성전자를 쓰고 그 다음에 조금 옛날 공정은 tsm 줄 섰거든요.

그런데 올해 들어와 가지고 아시겠지만 삼성전자가 문제가 많았잖아요. 5나노 단어 수요를 안 나온다 gos 문제 막 이러면서 퀄컴이 그 스냅드래곤 8세대 스냅 드래곤 플러스 버전 그거는 다시 tsmc한테 줬거든요. 삼성에서 벗어나서 그거 다시 이제 과연 3라노급에서는 뭐 삼성한테 갈 거냐 아니면 뭐 tsmc도 갈 거냐 그게 중요하고 결국 그거는 과연 양사 중에 누가 수요를 빨리 끌어올려서 퀄컴이 원하는 식의 원하는 물량을 아무 문제 없이 누가 대줄 수 있냐 그게 제일 중요한 거죠. 삼성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일단 3단으로 gaa 방식으로 이제 출시를 했고 방금 말씀하신 뭔가 이제 다시 나간 그런 퀄컴을 끌어들이는 뭔가 어느 정도 수율이 안정화되고 기술력이 쌓여서 그런 시점을 한 어느 정도로 볼 수 있을까요.

일단은 그래서 그 내년 상반기에는 이제 퀄컴의 다나노 칩이 나올 건데 그것도 지금 삼성한테 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거는 그거는 왜냐하면 아마 삼성전자가 갤럭시 s22에서 스냅드래곤 퀄컴 칩이 ap가 75%가 들어갔고 그 다음에 25%가 삼성의 액션스가 들어갔는데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지금 내년에 퀄컴 칩이 100% 들어갈 거라는 얘기가 시작이 많아요. 근데 삼성은 퀄컴한테 내년에 나오는 갤럭시 s23 거기 칩인데 거기에는 니네 거 우리가 다 써줄게 대신에 그 다음 세대 3나노가 내년 하반기부터 할 겁니다. 내년 하반기 그거는 우리한테 맡겨줘라 이런 식으로 지금 뭔가 딜이 이루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하면 양산은 굉장히 특수한 관계가 있잖아요.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분은 퀄컴의 고객이고 ap 고객이죠. 삼성전자 스마트 파운드리 부분은 또 퀄컴의 서플라이어죠. 양산서로 고객이기도 하고 서플라이도 하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관계를 이용해서 뭔가 말씀드린 그러한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는데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중요한 거는 수율이에요. 만약에 자기가 원하는만큼 물량을 못 해준다 그러면 밖에서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tsmc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인환으로 가면은 여기도 gaa 구조를 탑재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어떻게 본다면 삼성전자가 3만원대부터 이거를 고도화시키고 계속해서 수요를 안정화시킨다고 한다면 결과적으로 이제 3만원 건너뛰고 2나노에 가서 둘이 이제 맞붙을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올 수도 있잖아요. 그때 약간 좀 상성 입장에서는 승부를 걸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전통적으로 수율이라는 측면에서 tsmc가 항상 삼성전자를 압도해 왔는데 그런데 뭐 3나노에서 무려 5개의 베리에이션 서로 다른 버전을 가지고 3단으로 꽤 오랫동안 생산할 계획해요. 그런데이 나노 가면은 아무리 모태쌤씨가 게이트 컨트롤 능력 저런 능력이 좋다 하더라도 인원에서는 게이틀러라운드로 간다는게 지금 방향이고 그러니까 이럴 수 있 말씀하시는 대로 이나노 가서 처음 게이틀로라운드를 해봤더니 생각보다 잘 안 될 수도 있죠.

그래서 수율이 안 나올 수 있고 반대로 삼성전자는 이제 지금 3라노 5나노 다 안 되고 뭐 3나노도 지금 만든 차를 안 나온다고 하지만은 게이틀로라운드를 3단원에서 이미 해봤으니까 인나노에서는 또 의외로 잘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서로 수요일 역전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뭐 퀄컴부터 시작해 가지고 다른 뭐 큰 AMD 엔비디아 뭐 이런 회사들이 삼성한테 올 가능성도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삼성한테 부여되는 delation bass가 달라지는 거죠. 뭐 지금은 매물 반도체라는 그런 한정돼서 한 배 두 배 묘사였다면 그 다음에 이제 비메모리 쪽에 성장성이 높다 이런 쪽으로 성공이 취향점이 올라가고 경쟁력이 올라가면 적용되는 벨루션이 되면서 회사 주가 자체가 전반적으로 이렇게 끌어 올려주는 그런 모습이 나올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 그 이나노로 격돌한 시점이 되라고 언제 정도일까요. 지금 3나노가 내년 하반기구요 그 다음에 2단원은 24년 하반기 25년 25년일 가능성이 높아요. 약간 그때 좀 상황을 잘 봐 가지고 좀 기대를 걸고 하다 그런 식으로 3단에서 벌써 어느 정도 답이 나오겠죠. 나와서 정말 좋은 말씀 많이 주셨는데 끝으로 투자를 위해서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네 일단 그 반도체 우리나라 그 산업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높기 때문에 반도체 주식에 대해서 이제 투자를 안 하실 수는 없는데 근데 이게 또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것처럼 워낙 반도체 주식에 대한 투자는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그 몇 가지만 강조 드리면 첫 번째로 반도체 투자하실 때는 길게 보고 투자를 하셔야지 이렇게 짧게 짧게 그렇게 투자를 단기적으로 하시면 그러면 수익을 낼 때 충분히 못 내시고 또 거꾸로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장기투자하시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반드시 당장의 실적에 너무 그것만 보고 투자를 하시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경기선행지표들 반드시 잘 지켜보시고요 그 다음에 또 벨루션 매수 뭐 이런 것들 모두 종합적으로 고려하셔서 그렇게 이제 투자를 하셔야 그래야 이제 그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이니까 그런 점들을 좀 유의해 주셨으면 그렇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개인투자자 정말 많은데 거의 대부분의 그런 투자자분들 포트에 삼성을 잘하는 꼭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뭐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기도 하고 돈은 항상 잘 벌고 그러다 보니까 뭐 사실 이런 투자 관점에서 타이밍이라든지 그런 걸 전혀 고려하지 않고 좀 투자한 그런 측면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정말 반도체 산업의 사이클이 무엇인지 본질이 무엇인지 언제 투자하고 또 언제는 팔아야 될지 그런 부분들을 또 위원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으니까 꼭 참고하시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시다라고 한다면은 최근에 출간하신 책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송혜원석 연구위원님 나오셔서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AMD#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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