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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반에 딱 5억 모을 때까지 이때까지 진짜 빡세게 지켰던 원칙이 있어요. 어떻게든 좀 부자가 되고 싶어 가지고 어떻게든 좀 돈을 벌고 싶어 가지고이 사람 저 사람 찾아다녔단 말이야. 그래서 그 결과로 너는 부자가 됐냐? 안타깝지만 부자가 됐습니다. 그래서 요거에 대해서 여러분들한테 이제 얘기를 드리려고 한다. 그리고이 원칙은 지금도 제 돈 관리 시스템에 가장 기본적인 뼈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건우 절묘하고 바로 시작할게요.이네 가지를 제가 그냥 바로 써 드릴게요. 고정 생활비를 먼저 빼야 돼요. 변동비를 포함해서 잡는 거예요.
아, 이번 달에는 경조사가 많아 가지고 돈이 많 많이 나가서 이런 거를 하면 안 되고 그거 어차피 1년으로 치면 매년 있는 거잖아요. 그런 변동비들을 쪼개 가지고 내가 예상된 건 예상된 거 여기다 넣어 놔야 된다는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예요? 그 돈이 남죠. 이거는 어쩔 수 없이 들어가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가는 것이 돈 버는 곳이에요. 뭐 광고비, 직원 뽑기, 사업 확장. 이건 뭐예요? 돈 넣으면 돈 나오는 거야. 만약에 대화관을 가면은 어 내 연봉이 얼만큼 올라서 이직할 수 있어. 그럼 그거 플러스 마이너스 해 보는 거예요.
그건 나한테 들어오는 거잖아. 이거는 중요한 거는 나, 내 사업체 이거예요. 세 번째 이제 3번으로 갑니다. 3번 이제부터 이제 돈을 지키는 거예요. 예금. 내가 아무것도 모르면 예금부터 해 가지고 부동산 주식 이거 배워 가지고 이때 이거 배우는 거예요. 그 돈 지키는 것에서 내가 자산 목표든 현금 흐름이든 목표 달성했어. 그다음에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소비하는 거예요.이 위에는 뭐예요? 이거는 이거는 생존이야. 생존. 경제적 자립을 얘기했다면 이제 어 이게 생존이 아니라 사치. 사치. 즐기는 식사, 즐기는 의류, 즐기는 쇼핑.
그 이제 이게 남으면이 두 개 중에 돈을 넣는 것 대비 효율. 우리가 뭐 ROI 이런 표현 하잖아요. 돈 넣는 것 대비 버는 거. 그걸 봐서 2번. 2번이 너무 효율이 안 좋으면 3번으로 가는 거죠. 3번을 잘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3번이 더 수익률이 높을 수 있고 2번을 잘하는 사람들은 2번이 더 수익률이 높을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우리가 예시를 들어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정 생활비. 우리가 처음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뭐예요? 아, 이번 달은 특별했어.
이런 변명이 자꾸 생긴단 말이에요. 아, 이번 달에 내가 친구 결혼식도 있고 부모님 생신도 있고 어, 이거 자동차세도 나왔어. 돈이 많이 나갔네. 다음 달부터 아껴야지. 생각을 못 하는 거야. 이게 돈이 떨어져 나가는 체질인 사람이 있어요. 그다음 돈이 잘 붙는 체질인 사람이 있어. 그게 어디서 차이가 나냐? 바로 이거예요. 기간.이 기간을 어떻게 보느냐? 어떤 사람들은요 월급을 얼만큼 받아? 한 달에 한번 받잖아요. 월급을 월에 1회를 받으니까 나의 계획은 한 달이야. 내가 월급을 한 달에 한 번 받는다고 인생 한 달 사는 거 아닌데 소비 계획을 한 달짜리를 쓴다고요.
그러니까 계속 어떻게 돼? 예외의 달이 생기는 거야. 그죠? 그 한 달만 사는게 아니잖아. 우리가 삶을. 이거 말고 돈이 붙는 사람들은 이거를 더 장기로 봐요. 장기로. 그럼 월급도 내가 지금 이번 달만 받으면 어때요? 이번 달만 받으면은 뭐 예를 들어서 월급이 300만 원이야. 이번 달만 쓰는 사람. 근데 이거를 내가 65세까지 안정적이라고 해 봅시다. 안정적이어서 65세까지 다낸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지금 30살이야. 그럼 앞으로 몇 년 남았어요? 35년 남았잖아요. 이거 35 하면은 35 * 12 하면은 420개월이죠. 그럼 420개월이면은 우리가 420개월 돈에 총합을 해 봐요.
월급 인상만큼 어차피 인플레이션이 오니까 지금 현가로 아니 월급이 오를 건데 왜 300만 원만 곱해요? 420개월. 아 420개월 곱하기 300만 원 하면은 12억 6천만 원이란 말이에요. 근데 왜 월급이 오릴 건데 나중에 나 이번 달 쓰더라도 나중에 나 월급 오를 거 몰라요? 나 지난 작년에도 올랐는데 아니 그거는 월급은요 거의 인플레만큼 오른다고 보면 돼요. 이거 얘기하면 더 복잡한데 뭐냐? 자 우리가 인플 물가 오은만큼 여러분들 최저임금 위원회 이런 기사들 보면은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서 그런 협상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니까요. 이거는 물가 상승률을 어차피 내가 할인해 가지고 이걸로 그러니까 할인이라는 개념도 아직 모르잖아요.
자, 잠깐만. 그러니까 어차피 물가 오를 거니까 실제 구매력으로 하면 지금 300만 원으로 420개월 계산해도 똑같다고요. 그래서 12억 6천만 원으로 생각한다는 거야. 총액. 근데 이분은 한 달씩 사니까 이게 무한으로 생각해. 무한. 내가 일하면 생기는데 뭐. 그러다 보니까 어떤 상황이 되냐면 예를 들어서 내가 어 연봉이 1억이라 그래 봅시다. 연봉 1억. 연봉 1억이면은 한 달에 한 700만 원 나와요. 그럼 이거 700만 원이 매달 무한히 내가 일만 하면 마음만 먹으면 나온다고 생각한다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다 써. 뭐다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쓴다는 거죠.
카드값이 700만 원씩 나온다는 거죠. 혼자 사는데 이거 다 쓰면 진짜 문제 큰 거야. 왜냐면 강남에 건물 한 40억짜리 있잖아요. 이게 연애 월세가 한 1억 얼마 나와요? 1억 좀 넘게 나와요. 그럼 이게 현금 흐름만 보면 연봉 1억을 버는 A 친구랑 40억짜리 건물을 물려받은 B 친구 금수저죠. 그러면 월에 나오는 돈은 여기도 700이고 여기도 700이야. 예를 들어서. 근데 얘랑 얘랑 똑같이 소비하면 어떻게 돼요? 나중에 뭐 있어? 이게 너는 700만 원에서 쓰는 것이 아니고 700 * 420개월 해 봐요. 29억 29억 4천만 원 이거에서 까먹고 있다는 거야.
평생 받을 거에서. 그럼 나중에 얘는 이게 올라가 있어요. 왜냐면 월세도 물가 상승률만큼 오릅니다. 그러면 나중에 65세가 됐을 때 35년이 지났을 때 계속 이렇게 쓴다 그러면이 친구는 이거 안 쓰고 여기서 나오는 돈으로 쓰는 거잖아요.이 친구는 자기가 평생 벌 돈에서 삭제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예외의 달리라는 것이 나오는 것이 정말 정말 예외여야 되는데 고정비를 여기다가 넣어놔 가지고 여기다 넣으면 안 된다. 다시 얘기를 단순하게 하면은 경조사, 명절, 휴가, 세금 막 이런 거 있잖아요. 내가 그거를 안 해야지가 아니라 이거를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변동비는 요거를 쪼개 가지고 여기다 넣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1년에 이런 예상 변동비를 한 240만 원 쓴다. 그럼 이거를 12로 나눠 가지고 한 20만 원 넣어 놓는 거예요. 20만 원 포함. 이거를이 20만 원을 뭐 월세 공가금, 통신비, 교통비, 식비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요거는 원래 고정 생활비에다 더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온 최종 금액이 바로 진짜 저의 고정 생활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이걸 빼놔야 돼요. 생활비 통장으로 빼는 거예요. 이거 자동 이체를 해 놔야 돼요.이 이거를 직장인들만 못 해. 뭔 얘기냐면 부자들은 다 이렇게 해요. 월급 들어오면 생활비 먼저 빼는 거 있잖아요.
이거 부자들을 다 이렇게 하고 있더라. 이거를 부자들이 누가 이렇게 해? 부자들이 누가 이렇게? 부자들은요 나라에서 정해져 있어요. 특히이 법인, 법인으로 운영하는 사람들은 개인으로 옮겨야 돼. 예. 그 이게 계속 커지는 거야. 이거를 어떤 형태로 옮겨요? 급여 뭐 배당 뭐 요런 걸로 법인에서 일로 옮깁니다. 이게 매달. 이거를 어떻게 하냐? 이때 자기가 쓸 돈 플러스 그 이거이 고정 생활비 수준을 옮기는 거예요. 쓸 돈에다가 변동 비용 별의 별거를 여기다가 다 포함해서 이거를 여기서 이체를 하는 그럼 여기 돈이 남죠. 부자도 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에게 월급을 줘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나서 경조사 없는 달에 변동비 없는 달에는 통장에 돈이 남겠죠. 생활비 통장에 그거 다시 절대 그 사업자금 통장으로 가져오면 안 돼요. 그대로 두는 거예요. 그럼 올린 달에 그 돈으로 메우는 거야. 이렇게 하면은 이번 달에 돈을 많이 썼기 때문에 내가 망쳤어. 이게 없어진다는 거죠. 돈 관리에 가장 큰 적이 예외예요. 예외. 그래서 그거를 시스템으로 막아 버린다. 격벽을 치는 거예요. 여기서 아무리 화제가 나도 그 안에서 해결해야 돼. 근데 1번에서 내가 아직 해결이 안 됐다.
2, 3, 4번으로 갈 그게 안 돼. 그러면 지금이 돈에 대한 얘기를 할게 아니라 여러분이 시간에 대한 얘기를 해야 돼요. 그분들 같은 경우 내가 1번이 클리어가 안 됐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걸 확보해야 돼요. 이거 제가 나중에 얘기해 드릴게요.이 시간에 대한 얘기는 누구나 받기 때문에 엄청나게 위대한 무언가도 다 여기서 시작했어요. 아니잖아요. 여러분 우리 다 호모사피엔스잖아요. 호모사피엔스가 진짜 그 석기 시대부터 해 가지고 철기 해가지고 그거 하는데 뭐가 필요했어요? 그 돈이 필요했어요. 돈도 발명품이에요. 돈도 돈의 본질은 노동력의 교환이야.
그렇잖아요. 지금은 또 자본주의 시대로 바뀌면서 더 추가적인 의미들이 생겼지만 초반에 시간으로부터 파생된 거예요. 돈은 시간을 저장하고 싶어서 썩어지잖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만약에 1번이 해결이 안 돼서 에이 모르겠다 이렇게 하지 말고 그 사람들은 시간을 활용하래. 시간. 근데 내가 만약에 다행이도 이걸 하고 돈이 남았어요. 그럼 남은 돈은 어디로 가야 돼요? 남은 돈 바로 일로 가야 돼요? 아니에요. 이건 수익률 얼마예요? 이거는 2에서 30%면은 엄청 엄청 잘하는 거예요. 이거 연간이에요. 연간. 근데 우리가 돈이라는 측면을 먼저 보자면 돈 측면에서 나와 내 사업체만큼 수익률이 높은게 잘 없어요.
나와 내 사업체 그거만큼 수익률 높은게 있어요. 내가 수익률이 너무 낮으면 여기서 시간을 넣어서 이거를 만들어야 돼.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나나 내 사업체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광고비를 집행.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마케팅 비용 쓰는 거. 아니면 내가 예를 들면은 나 영업직이에요. 영업직인데 고객 10열명 만나면 고객 열명 만나면 내가 한 개 체결돼 개야. 그러면이이 열명을 만나기 위한 곳에다가 투자하는게 더 낫다는 거예요. 이거를 하면은 여기다가 투자하는게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인데 한 개 하면은 1천만 원 벌어요.
열명 만나는데 한 명당 10만 원씩 까진다. 그래서 1천만 원 벌어. 그럼 이거 몇 %예요? 수익률 1,000%잖아요. 이거 100% 나면 200만 원니까 1천만 원이니까. 무슨 얘긴지 아세요? 돈이 작을 때는 이제 여기 벗어났는데 내 사업체랑 나한테 넣는 거 있잖아요. 아니면 내가 대학원을 갔는데 내가 대학원을 가면은 연봉이 얼만큼 올라. 그럼 연봉이 지금 당장은 그렇더라도이 초반 기울기가 달라지면은 아까 전에 우리 연봉 합계로 보라 그랬잖아요.이 합계로 봤을 때이 면적이 완전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나에 대해서 투자했을 때 기대되는 이익 그걸로 봤을 때 나에게 투자하거나 아니면 내가 이미 사업을 하고 있으면 거기에다가 뭐 직원을 뽑거나 아니면 설비를 하거나 아니면은 광고를 하거나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넣는 돈 대비 이익을 보자는 거야.
내가 넣는 돈 대비 이익. 그게 여기다가 투자하는 거보다 일단 이거를 먼저 키워 놔야지 얘를 빵빵 치면서 갈 수 있어. 얘가 잔발로 가는게 아니라. 그래서 사람들이 3번이 더 쉬워 보이니까 어떤 선택을 하고 싶어 하냐면 나 전업하고 싶은데요. 아니, 전업을 이미 하고 있잖아. 전업해가서 다 될 거 같으면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투자만 하지. 근데 투자로 돈 버는 친구들은 거의이 시드가 있는 친구들이에요. 그냥 맨바닥에서 그게 잘 안 돼. 부모님이 주거나 아니면 뭐 시드가 어디서 터지거나 이런 거예요. 투자가 운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내가 해서 내가 당첨되면 땡큐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투자 운이 아니야.
실력의 영역이 분명히 포함되 있어. 이게 문제가 이거예요. 쉬운 거. 자, 쉽다는게 있어요. 쉽다. 주식 매수하는 거 쉬워요. 클릭이야. 클릭. 근데 내가 하는 건 어려워. 나 벽돌 나르기야. 예를 들자면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그러면 클릭이 쉽죠? 그러니까 쉬운 일인 줄 안다니까. 워앤 버핏이 하는 일이 쉬운 일인 줄 알아요. 쉬운 일. 그럼 왜 세계에 버크쇼 해서웨이밖에 없겠냐고. 이렇게 명성을 날린 몇 명 없잖아요. 그것도 어려운 일이에요. 3번도. 아, 그리고 뭐냐면 이렇게 2번에서 2번 해 가지고 내가 들어오는 돈을 확 넓혀 놔야지 3번에 공부하는 의미가 생겨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자, 2번에서이 돈이 증가하지 않으면 3번에서 공부를 하는 의미가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거예요. 그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들이 공부 진짜 열심해서 원래 내가 평균 자연 수익률 있잖아요. 그냥 가서 투자했을 때 버는게 예를 들어 10%라고 해 봅시다. 그냥 계산하기 쉽게 하는 거예요. 10%짜리 상품 뭐예요? 이거 하지 마. 근데 내가 공부를 해서 수익률 20%까지 올릴 수 있다고 합시다. 그럼이 사람 공부의 가치는 얼마예요? 내가 한 100만 원 있어. 100만 원 있는 사람은 연간 10% 하면은이 공부의 가치가 원래 그냥 나 공부 안 해도 10만 원 버는데 여기에 넣으면은 얼마예요?
10만 원 더 버는 거야. 20%니까. 그러니까 내가 넣는 시간 대비 버는 돈이 너무 적어. 근데 예를 들어서 내가 10억이 있어요. 그러면 10% 하면 얼마야? 1억이죠. 이게 얼마 되는 거예요? 2억 되는 거예요. 그럼 1억 더 증가하는 거야. 그이 사람은 공부해 가지고 버는이 가치가 얼마예요? 그러니까 공부에 대한 텐션이 달라. 돈을 2번에서 잘 벌어 놓지 못하면 3번 단계에서 이거 10만 원짜리 공부 직살락 해서이 그렇다고 이거 10% 올리는 수익률 수익률 10% 올리는 공부가 쉽냐고 이거에서 30% 가는 건 이게 쉽냐고 다 똑같아요.
똑같은 공부인데 금액이 큰 거야. 그럼 예를 들어서 내가 이거 아무리 복리의 머식이 마법이니 뭐니 해도 내가 1천만 원 가지고 시작하는 거랑 1억으로 시작하는 거랑 완전 다르지. 그래 가지고 일단은 내가 버는 돈을 늘려야 돼. 버는 돈 아니 뭐 직무 관련 수강을 하거나 내가 100만 원 넣어서 직무 수강을 했어요. 근데 내가 예를 들어서 연봉이 10% 올랐어. 월 300 받던 거 30만 원 더 받았다고요. 그럼 이거는 날아가는 거예요? 아니면 매년 이제 거기서부터 내 연봉 테이블 시작되는 거예요. 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잖아. 중요한게 있어.
여기서 뭐라고 살했어요? 나 또는 내 사업체라고 돼 있어. 쇼핑몰 하거나 사업하거나 이런 분들 있잖아요. 나 뭐 투자해야 돼? 아니, 지금 자기 사업을 투자하는게 제일 나아요. 보면은 이만큼 넣으면 광고비 이만큼 넣으면 지금 얼만큼 더 벌 수 있어요? 일단 버는 거. 첫 번째 거기다가 투자가 2번에다 넣는데 성장이 안 나와. 여기예요. 그러면 3번에 가는 거예요. 2번에서 내가 아직 먹을게 많은데. 먹을게 많은데 성장도 잘 나오고 돈 넣는 대로 먹을 수 있는게 있는데 아니 왜 기업 공개된 거를 가냐면 투자할 때가 없으니까 공개한 것에서 사는 거잖아요.
내가 2번이 있으면 개발할 자신과 뭐 자기 사업체라든지 어떤 개발의 여지가 충분히 있잖아요. 그럼 2번에다 투자하는게 제일 빨라. 근데 만약에 내가 이게 여지가 없습니다. 2번이 없어요. 저는 무조건 여기서 이렇게 가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이게 여지가 없어. 내 사업체나 내가 아무리 나에게 투자를 해도 연봉 상승을 생각할 수가 없어. 그러면 이거 3번으로 가야죠. 그게 끝나고 나서 이게 채워지고 나서 아니면 아예 이걸 채울 곳 조조차 없다면 즉 뭐냐면 2번에 효율 감소 2번 성장성의 효율이 그러니까 성장률이 감소해서 3번이나 진배 없어 그냥.
그러면 내 거는 케파를 늘려야 돼. 케파를 늘 늘리는 비용이 높아진단 말이에요. 그 비용이 성장을 위한 비용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아예 그럴 거면은 내가 3번을 하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효율이 떨어진다는 신호를 감지했으면 3번을 자산을 이제 방어해야 된다는 거죠. 근데 그렇게 하면은 어떻게 돼요? 아 2번에 몰빵하느라 3번에 대한 지식을 못 만들었는데 그런 거 있죠. 시장 성장률만큼 꾸준히 불려나가는 거. 복잡하게 공부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을 내가 얻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지식을 얻었잖아요. 그걸로 번 돈을 일반적 수준의 시장 성장률에다가 그냥 넣기만 해도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서 시장 성장률만 먹으면서 내가 그러면서 공부를 해서 바꿔 나가도 돼. 근데 처음에 뭐라 그래야 될까요?이 3번으로 바로 진입한 친구들은 시장 성장률을 만족할 수가 없어요. 왜? 2번을 건너뛰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한 350만 원 번다고 해 볼게요. 생활비를 내가 한 200만 원 쓰죠.서 서울에 살면 그거 한 150만 원 남잖아요. 이거 1년 모은다고 하면은 한 2천만 원 되잖아요. 성가급도 들어오고 하면은 이거 10년 하면 얼마예요? 2억이잖아요. 2억인데 내가 20% 번다 그래도 2억 4천이잖아요. 그 단리로 계산하자면 내가 여기서 펌핑을 한번 줬으니까 그냥 단리로 계산을 하자고.
2억 4천만 원이잖아요.데 10년 넣는데 40인데 50 돼야지 2억 4천만 원 된다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시장 수익률로 만족이 돼요. 이거 애초에 얘를 펌핑을 해 놓지 않으면 그러니까 얘가 시장 수익률 예를 들어서 8%라는 거는 이렇게 가도 2억 4천 되는 거기 때문에 이게 만족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마치 될 것처럼 얘기를 하지만 복리의 법칙 뭐이 얘기를 하지만 노후 자금이 필요한 순간이 생각보다 빠를 수 있다는 거죠. 한 60세라 그러면 어 생각보다 짧아. 너무 짧아. 그러니까 뭐 어떻게 돼요? 이거를 이거를 한 50% 100% 이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 이거를 해야지 조회수가 잘 나와. 50% 100% 사기 당하죠. 50% 100%라는 거는 얘가 날아갈 확률도 50% 100%라는 거. 세상에 공짜가 없잖아요. 아 물론 100% 50%는 아니겠죠. 시장에 일반적인 성장률이 8%라 그러면 날릴 확률은 여기서 8% 빼면 돼요. 한 42%에서 92% 정도. 간략하게 생각을 하자면 위아래로 똑같이 이렇게 되면 이것조차도 없어지는 거야. 근데 2번은 어때요? 안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래서 이게 급할수록 사기당하고 무너질 확률이 높아요. 그 2번에서 좀 벌어놔야지 3번에 그게 없다는 거예요.
급함이 없다는 급함이 급함이 없기 때문에 시장 성장률만으로도 만족이 돼요. 충분히 만족돼. 100억 있으면 8% 올라도 연간 8억이에요. 아, 이거 제가 시간을 넣어 가지고 얘는 돈 플러스 시간이거든.이 이 학습이라는게 진짜 학습이라는게 중요해요. 진짜 중요해요. 대학 졸업만 해도 평균 임금이 달라요. 많이 달라요. 많이. 그렇게 해서 만약에 3번까지 이제 됐어. 3번까지. 3번이 됐을 때 비로서 4번으로 가는 겁니다. 돈이 사라지는 거. 근데 이것조차도 씨 이것조차도 제가 이거 모를 때 그 헛돈을 너무 썼는데 4번조차도 더 좋은게 있어요.
4번도 사치도 애매한 곳에 하지 말라는 거야. 어차피 가방을 살 거면 빡세게 모아서 에르메스를 하나 사라. 이씨 그거는 돈이 사라지지가 않는다는 거야. 시계를 살 거면 빡세게 모아서 롤렉스 이상을 살아. 왜 이상한 거 사냐는 거야. 저도 그 얘기를 듣고 씨 현타가 씨개 오더라고요. 그거는 제가 얼마 전에 들었어요. 이상한 잡다한 거에다가 와인 같은 거. 와인은 가격이 올라가요. 물론 3번보다 못 하지만. 그래서이 돈 사라지는 거. 그 위스키 이런 것도 진짜 좋은 거. 진짜 좋은 거. 사람들한테 나눠줬을 때 기억이 될 만한 거. 어차피 돈을 쓰는 것이라면 거기다 써야 된다.
아씨 맞는 말인 거 같았어요. 저는 그렇게까진 안 써 봤지만. 여튼 그래서 돈 사라지는 거 이제서야 가는 거예요. 이것까지 3번까지 내가 만족이 됐을 때. 그리고 여기다가 다 쓰고 남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고정 생활비는 안 늘어. 얘가 밑빠진 독이 아니에요. 왜? 밥을 열기를 먹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건 뭐라 그랬어? 생존에 대한 거라 그랬잖아. 이거를 늘릴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제가 좀 조심스럽지만 그런게 있어요. 한개 소비 성향이라는게 있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이거예요. 월 300만 원 버는 사람한테 내가 생활비가 지금 오버되고 있어요.
그 사람한테 50만 원 주면은 그 50만 원 다 쓴다는 얘기야. 근데 돈 많은 사람한테 50만 원 주잖아요. 그럼 그 50만 원은 안 써. 왜냐면이 부자들이 절약을 하는게 아니라 버는 돈이 많으니까이 고정 생활비를 아무리 여유롭게 써도이 벌어지는 거예요. 2번이 잘 돼 있다고. 2번. 그다음에 세대가 거듭되면서 3번이 올라가게 되고 그 3번에서도 현금으로 만들어지고 2번에서도 현금으로 만들어지고 그런 거죠. 그러면서 자산 가치는 인플레 먹고 계속 올라가고 그 고정 생활비는 인플레 먹더라도 고정 생활비는 계속 묶어 준단 말이야. 나라에서도 여러분들 월세 이런 거 집 왜 건물은 그냥 놔두면서 집에 대해서 그래요.
그 고정 생활비에 영향 주잖아.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래서 뭐냐면 내가 4번까지 썼는데 돈이 남는다는게 상상이 안 될 수 있어요. 근데 계속 이거를 가다 보면은 4번까지 써도 돈이 남아요. 그럼 다시 2번을 또 투자하는 거야. 내가 좀 욕심이 많다 이러면 4번 가지 말고 2번, 3번 왔다 갔다 하고. 왜냐면이 전에는 그거였어요. 5%짜리 수익률 이런 거 이제 필요 없는 거잖아요. 그런 기회는. 근데 내가 어차피 씨 돈 써서 없애니 거기 듣는다는 거죠. 5% 수익률이라도 돈 써서 날리는 거보다 낫다. 이거 뭐 물론 아까 전에 제가 얘기했듯이 뭐 저런 거 있잖아요.
가격이 올라가는 명품들 아니면 뭐 와인들 그런 시계들 그런 걸로 갈 수 있지만 어 그거를 제가 사 보려 그랬거든요. 그 매장 들어가기도 나는 잘 안 되더라고. 매장을 들어갈 용기가 안나요 저 같은 경우는. 근데 하여튼 뭐 모르겠어. 저도 잘 몰라요.이 세계는 잘 몰. 저는 이거를 애매하게 돈을 써 보다가 에이씨 나는 이거를 해서 행복이 잘 안 오는구나. 그냥 2번이나 3번을 하자. 그런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사이클을 계속 반복을 하면 자산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런 세계로 천천히 간다. 사실 저도 옛날에 제가 어떤 영상에서 얘기했었는지 모르겠는데 내 때의 부자가 되는 것은 나는 포기를 했다 그랬어.
꿈이 얼마죠? 한 30억 정도 모으는 거예요. 막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근데 계속 가다 보니까 어 운 터지면은 더 가는 거고 그때 보였던 건 그거였고 올라가게 또 보이더라고요. 올라가면 또 보여요.이 사이클이 계속해서 반복되면서 여러분들 자산이 눈덩이처럼 무엇보다 시스템에 의해서 안정적으로 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방향으로 불어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5억을 모으기까지 그러니까 초반 5억을 모으기까지 지켰던 원칙은 이게 전부입니다. 간단하죠. 뭐 얘기는 길었지만 고정생활비하고 돈 버는 곳에 넣고 여기서 더 안 보이면은 돈 지키는 곳에 넣는다.
이거는 내 거. 이건 남의 거. 그다음에 거기서 되면은 사치한다. 그럼 이거는 소비예요. 얘 소비 아니야. 이거 생존이지. 이게 이게 소비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뭔가 부자로 되는 길을 가고 싶은데 막 엄청난 통찰과 지혜와 뭐 그런 것이 필요할 것 같고 내가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고 뭔가 구루 같은 그런 거야 될 거 같고 복잡하고 막막하고 뭐 금융 공화하기 어쩌니 막 그런 거 복잡하다면은 그거 이론을 일단은 치워 놓고이네 가지요 순서 따라서 한번 해 보시면은 돈이 흘러가는 길을 명확하게 정해 주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 통장 장고가 이전과 완전히 다른 흐름을 보이게 될 겁니다. 이게 이해가 되셨다면요.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도움되는 이야기들 필요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옵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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