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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아주 주목해 볼 만한 이슈가 있습니다. 우주의 탈을 쓴 AI 인프라 얘기입니다. AI 얘기예요. 그래서 나름의 어떤 큰 변화니까 역사적인 순간이니까 알아두시면 투자하시는데 너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일단 구글이 뭘 하냐? 구글이 처음으로 데이터 센터를 실험이지만 우주에 띄웁니다. 이거 처음이에요. 그래서 역사적인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게 10월 1일 예정인데 물론이 지연될 구글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드디어 연구 단계에서 처음 우주 궤도 실험 단계로 넘어갑니다. 야 상징적입니다. 그래서 실제이 그림처럼 이제 진짜 쏘아 올리는 겁니다.
데이터 센터 하나를 뭐 조그한 겁니다만은 그래도 역사적이죠. 그래서 우주에 처음으로 AI 발사한다는 역사적인 일이 10월부터 일어날 일이고 그래서 조금 더 무슨 일인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이 붙을 수 있어요. 저는 좀 좋게 보는데 구글의 자체칩 구글 자체칩 만들거든요. 지금 뭐 아마존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빅테크들이 다 자체적인 칩을 만듭니다. 비디아 것도 쓰지만 자체 데이터 센터를 돌리기 위한 최적화된 칩을 만드는데 구글은 이름이 TPU예요.이 이름이 중요한 건 아니고요. 구글의 자체칩네 개를 실은 위성을 이제 여기 담아서 발사한 겁니다.
그래서 이번 실험의 목표는 과연 진짜로 진짜 말로만 우리가 막 뭐 우주 데이터 센터가 된다 안 된다 뭐 말이 많잖아요. 막 과학자들 전문가들끼리도 감론 을박인데 진짜 되는가? 과연 구글이 만든 자체 칩이 우주에서 살아남아서 작동이 가능한가가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구글 CEO도 자 그래서 가서 뭐 하느냐? 우주의 3대 난관이라는 걸 테스트한대요. 뭐 어려운 건 아니고요. 제가 이제 쉽게 가져왔는데 이런 겁니다. 이제 데이터 센터가 땅에 이렇게 설치하는게 아니라이 엄청난 힘을 받고 올라가야 되니까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발사할 때 팡 쏘아 올릴 때 지구 중력의 열배 정도의이 압력 이런 것들이 오나 봐요.
충격이 오나 봅니다. 이걸 견딜 수 있는가? 근데 이제 실험실에선 다 통과했대요. 어, 지구 중력에 10배 테스트했을 때 통과했는데 과연 진짜 쏘면 또 이제 또 얘기가 달라질 수 있잖아요. 그런 거 과연 진짜 데이터 센터를 우주로 날릴 수 있는가? 두 번째 방사선이 우주에 엄청 많답니다. 그래서 5년치를 막 집중적으로 쏘아 보았는데 일단은 오케이 오케이. 실험실에서는 통과했는데 진짜 우주에 가서 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니까 테스트. 그리고 이번에 이제 3번이 메인 실험이래요. 3번은 뭐냐? 냉각 테스트랍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우주는 태양광이 많아서 전력을 확보하는 건 좋은데 열을 시키는 건 또 어렵답니다.
이건 몰랐던 얘긴데요. 그래서 진공 상태라 뭐 이렇게 오히려 열 시키는게 더 어렵답니다. 그래서 진짜로 어 열을 시킬 수 있나? 그래서 이제 너무 뜨거워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냥 딱 15분만 가동했다 끄고 15분만 가동했다 끄고 이렇게 한답니다. 그래서 진짜로 쏘아 올려 가지고 진짜 우주에서 재미난 아이가 돌아가는지 한번 돌려 본답니다. 요런 식으로. 그래서 정말 좀 재밌는 어떻게 보면 뭐 과학 실험일 수도 있고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그래도 의미가 있는 상황이라서 한번 변화라서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는데 참고로 제가 뒤에서 한번 정리 드릴 거지만 아니 여기 구글은 있는데 여기 갑자기 일로머스크는 왜 있습니까?
구글 얘기하는데 이렇게 보실 수 있는데 상관이 없는게 아니라 자, 여기 이렇게 10월 1일 날 쏘아 올릴 때 쏘아 올려 주는이 발사체는 스페이스 X의 로켓입니다. 패컨 라인이고요. 여기 위에 이제 구글에 칩을 탑재해서 날리는 겁니다. 그래서요 앞에 담겨 있는이 인공 위성은 또 협력사 플래닛 랩스라는 구글에 꽤 몇 년 된 협력사가 있습니다. 상장돼 있어요. 제가 뒤에서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거기에 탑재되는 칩 반도체하고 냉각 요게 중요한가 봐요. 확실히 열을 시킬 수 있는가? 이게 중요하니까 이제 자체적으로 중요한 거는 구글이 맡아서 역할 분담을 해서 날리니까 스페이스 X의 일론 머스크도 중요한 또 역할을 하는 거죠.
이게 잘 쏘아 올려져야 되니까. 발사가 안 되면 뭐 말짱 도로기잖아요. 그렇죠?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같이 이제 중요한 역할 하고 있다. 뭐 참고로 구글이 스페이스 X의 또 대주주 중에 하나입니다. 초기 투자로 대박 났죠. 지분 6%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X가 잘되면 구글도 좋고 구글이 잘되면 스페이스 X도 좋은 아주 둘이 절친 관계입니다. 실제로도 친하고요. 자, 그래서 요런 프로젝트입니다. 지금 처음으로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띄우는 건데이 프로젝트 이름은 프로젝트 선캐처 이름도 딱 느껴시죠? 태양을 잡는다. 뭐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이제 어 실제로도 일로머스크도 강조하지만 지구에서 전력 확보하는 거보다 그냥 진짜 우주 가면 남아 도는게 태양광이니까 전력 확보의 측면에서는 뭐 여덟 배 이상 효과가 좋다.
뭐 이런 식으로도 얘기를 하더라고요. 단순 계산했을 때. 그래서 이제 얼마 안 됐어요. 2025년에 구글이 프로젝트 선캐처라는 걸 공식 발표하고 연구할게 이렇게 하면서 했는데 다들 이제 처음에는 아 뭐 우주 데이터 센터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막 언론에서도 막 비판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보다 진척이 되게 빠르게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원래는이 실험도이 발사도 내년에 할 거였는데 지금 예상보다 더 빠르게 당겨서 한답니다. 그래서 첫 궤도 실험을 하는데 요렇게 한 냉장고 크기래요. 냉장고 크기 조그만한 거 날리는 겁니다. 그래서요 안에다가 이제 데이터 센터 서버죠.
서버 한 대를 날려 보는 건데 구글 칩이랑 냉각 이렇게 맞춰 가지고 한번 해 보나 봅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가지고 중 장기적으로는 내년에도 또 발사하고 한 80대를 쏘아 올려서 이제 데이터 센터 진짜 한번 가동해 보는게 목표고 물론 제가 뒤에서도 말씀드릴 거지만 당장 수익화 뭐 연결되는 내용은 당연히 아닙니다. 오죽하면 구글의 CEO나 이번 발표를 하면서도 연구 실험 단계다. 괜히 우리 또 어한 기대하지 마라. 이렇게까지 선을 그었습니다. 우리 아예 그래서 프로젝트 별도 프로젝트잖아. 아, 이거는 그냥 하나의 우리 연구 미래 먹거리 연구야.
그래서 어, 하고 있지만 시장은 또 이제 연결하기를 원래 주식은 또 기대감으로 움직이기도 하니까 아, AI 컴퓨팅 확보가 급한데 구글이 더 앞당겨서 아, 지금 전력 확보나 컴퓨팅 확보가 시급하니까 어, 다음 전장인 우주로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구나. 이렇게도 이제 해석을 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도 최근에도 소개하기도 했지만 뉴스도 보신 분도 있겠지만 원래는 2027년에 가서야 이렇게 우주 뭐 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지금 앞당겨서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역시 아 지금 규제나 반대 이런 것들이 지구상에서는 좀 심해지니까 방향을 빠르게 손해하는 거 아니냐 어 이렇게 하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 데이터 센터 반대 시위도 계속 격해지고 있고요. 이걸 이제 정치 싸움으로도 볼 수도 있고요. 선거가 지금 중간 선거 끝나고 끝난다는게 아니라 대선 앞두고도 최대 쟁점이 AI 쓰냐 마냐, AI가 안전하냐 마냐 이런 것들로 해서 지금 정치인들도 규제 계속 건드리고 있고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전력 같은 것도 구하기도 힘들고 컴퓨팅 확보를 하기 위해서 지금 전쟁해도 모자할 판에 잘 안 되니까 오죽하면 최근에 구글이 그래서 미국에 안 짓고 유럽에 핀란드로 짓는다고 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거 너무 큰 국가적 손실이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그렇게 할 정도로 지금 어 약간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잖아요.
아무래도 그래서 구글도 방향을 당장은 아니지만 실험적인 거지만 서두르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이 프로젝트 그러니까 구글이 우주의 데이터 센터를 쏘냐 마냐는 사실은 일론머스크 손에 달렸습니다. 이게 이제 이번 주에 또 다른 주요 이벤트와도 연결이 돼 있는데 지금도 이제 구글 자체도 CEO도 얘기합니다. 아, 아직 우리가 이거 데이터 센터 쏘아 올리는 거 멀었다. 2030년대 중반.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정도는 있어야 경제성이 확보되고 손익분기점이 맞아서 그러니까 지상에 땅에다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보다 우주에 쏘아 올리는 비용이 더 저렴해지든지 최소한 비슷비슷해져야 쏠까 말까 하잖아요.
근데 그게 10년 정도 걸리는데 어 이제 그걸 해결해 줄 사람이 일론머스크라는 겁니다. 그래서 일론머스크는 계속해서 10년 안 걸린다. 더 빨라질 거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요게 뭔 내용이냐? 보시면 결국은이 배송비가 싸져야 됩니다. 배송비가 뭐냐?이 이 우주 로켓 발사 비용이 싸질수록 기하 급수적으로이 원가 우주 데이터 센터 비용이 싸지는 건데 쉽게 말해서 지금은 우주 데이터 센터에 한번 쏘아 올리기 위해서 배송비가당 300만 원인데 지금 구글이 손익분기 계산해 보니까 약 20만 원까지 떨어져야지 될까 말까다. 15배가 떨어져야 되니까 지금 얼마나 경제성이 없는지 아시겠죠?
그니까 한번 타는데 300만 원짜리 로켓이니까 지금은 실험적인 상황이고 이게 이제 일론 머스크가 열심히 해 줘 가지고 막 대량 그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서 20만 원까지 떨궈 줘야 떨어뜨려 줘야 된다라고 하는데 머스크는 된다. 걱정하지 마라. 뭐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아무튼 이렇게 지금 일론 머스크의 역할이 되게 중요한 상황입니다. 업계 리도로서. 자, 그런데 마침 또 그거와 관련된 프로젝트가 돌아오는 주 월요일 아마 나중에 보시는 분들은 이미이 발사가 진행되고일 수도 있고 또 밀릴 수도 있는데 어 시작이 됩니다. 스페이스 X가 여기 앞서 말씀드린 구글이 어떻게 보면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는요 최신형 스타십이라고 하는 엄청난 발사체를 기반으로 드디어 우주에 처음으로 쏘아 올리는 이벤트를 9월 28일 월요일 날 실시합니다.
이게 원래 9월 24일이었는데 또 밀렸고요. 뭐 또 밀릴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월요일 날 예상대로라면 9월 28일 날 시행이 되고요. 아무튼 된다고 가정했을 때 어 렇게 되면 일론머스크의이 프로젝트 스타십이 드디어 처음으로 우주에 올라가서 어 이제 인공위성 차세대 인공위성들을 뛰어올려서 스페이스 X가 앞서 말씀드린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이제 시작점이 되는 이벤트가 이번에 동시에 열립니다. 보시는 분들이 어 여태까지 일론머스가 막 많이 쏘아올린 거 같았는데 그건 다 뭔가요 하실 수 있는데 거는 우주까지 간 건 아니고 우주 전까지 어려운 말로 준 궤도라 그래서 궤도까지 올리지 않고 준 궤도까지만 테스트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스타링크 신형 스타링크를 26대를 실어서 쏘아 올려서 진짜로 우주의 실점 배치하게 하는 배송 프로젝트를 이번 주에 하는 겁니다.
9월 28일 날. 그래서 요렇게 되면 이제 본격적으로 매출도 더 늘어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잠깐만 얘기 나온 김에 어 요거 잠깐만 비교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은 스페이스 X의이 로켓 발사체가 요렇게 펠컨 라인 요렇게 생긴 거였다면 이제부터는요 시대가 열리는 겁니다. 처음으로 스타십이라 그래 가지고 비교가 확 되시죠? 사이즈 보시면 비율를 해 보자면 기존의 로켓은 1톤 트럭. 도로에 다니는 그런 조그만한 트럭이었다면 스타십은 컨테이너 있잖아요. 화물 컨테이너를 실어나르는 트레일러 규모라고 보시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 높이부터도 두 배 원래는 20층짜리가 40층.
발사할 때 쓰이는 엔진도 기본 아홉개인데 33개. 운반 능력도 원래는 뭐 한 20톤 정도 됐는데 100톤. 일로머스크 목표는 150톤까지 여기에다가 실어나르는 겁니다. 이제 구글의 우주 데이터 센터 지금 예약되 있는 기업들 많거든요. 나사도 그렇고 어 지금 수많은 또 새로운 신생 기업들이 일론머스크의이 스타십 로켓에다가 자체 어떤 데이터 센터를 실어 가지고 나르려고 지금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스크에 손에 달랐다라는 말도 나오는 건데 요게 이제 처음으로 돌아오는 주 9월 28일 날 우주로 올라가는 기념비적인 행사도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제 또 탑재되는 인공 위성도 새로운 거예요. 처음이에요. 그러니까 최초가 두 개나 있습니다. 최초로 스타시 우주에 올라가고 최초로 차세대 스타링크가 또 올라갑니다. 요것도 비교 잠깐만 해 드릴게요. 어 근데 지금 일론머스크가 뭐 우주에 쏴 가지고 스타링크 막 인공위성 엄청 많이 돌고 있다던데요. 맞습니다. 도는데 그거는 기존 구형 모델 V2고 이번에 쏘아 올리는게 V3 훨씬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 처음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제 이러면은 스타링크 커버 능력도 엄청 좋아지겠죠. 이제 막 바다 심해 뭐 어디서든 다 된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겠습니다.
이제 비행기타도 요즘 뭐 스타링크로 다 연결되는 시대니까. 그래서 V2가 스타링크 기존 모델이 동네 기지국이라면은 V3 이번에 쏘아 올라지는 처음 올라가는 거는 도시 기지구급이랍니다. 열배 넘는 뭐 다운 속도 열배 업로드 속도 22배 뭐 이러니까 압도적인게 이번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이제 스타링크 매출도 늘어나는 것이고 처음으로 스타십도 매출을 이제 화물 비행 그동안은 빈손으로 아무것도 안 씻고 쏘아 올리다 말다 쏘아 올리다 말다 이거 테스트만 했는데요 위성을 26개나 씻고 화물 배송을 처음 시작하는 진짜 말 그대로 로켓 배송이 처음 이뤄지는 일이 9월 28일 날 일어난다.
기념비적인 얘기죠. 그래서 이제 드디어 우주 택배 회사가 되는 거고요. 요게 된다. 그럼 이제 기대감이 붙어서 어 이제 구글도 아 여기 우리 탑재해 가지고 쏘아 올릴 수 있겠다. 이런 기대감이 붙으면서 스페이스 X도 물론 아직은 적자 기업이고 뭐 이럴 수 있지만 우주 쪽에서는 이제 돈 버는 속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만 해도 우주 이벤트가 굵직한게 기념비적인게 두 개가 몰려 있고요. 그래서 또 10월에는 또 우주 관련주들이 좀 꿈틀 걸릴 수도 있을 수도 있는데 아쉽게도 최근에 고금리에다, 긴축에다 이러면서 아주 우주 관련주들이 좀 힘을 못 쓰고 거의 뭐 폭락에 가까운 움직임 보이고 있죠.
그래서 아쉽긴 한데 조심해야 될 부분이긴 한데 어쨌든요 얘기는 단순히 우주를 떠나서 AI 인프라랑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좀 자세하게 드리는 점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상용화 여부가 왜 머스크 손에 달랐다고 하는지 이제 이해되시죠? 일론모스크가 생각보다 빠르게이 비용을 쫙쫙쫙쫙 낮춰 주면요. 진짜 우주 시대가 더 빨리 열리는 것이고 스페이스 X 뭐 주가라든지 이런 것들은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는 것이고 이게 생각보다 시원치 않다. 늦어진다 그러면 또 더 오래 걸리는 것이고요.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돌아오제 또 주요 이벤트가 있어서 9월 28일 하고 쇼일에 구글에 AI 우주 데이터 센터 쏘아 올리는 건 참 어, 의미가 있는 거 같기도 한데 신기한 얘긴 거 같긴 한데 이제 AI 인프라와 우주가 또 본격 결합되는 또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거니까 개인적으로는 뭐 나쁘지 않은 이벤트다 뭐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뭐 최근에 우주 관련주들은 부진합니다. 전반적으로 다 부진하고 거의 뭐 고점에서 막 다 폭락해 있는데 이번 주 한 주 기존은 좀 기대감으로 먼저 올랐던 부분도 있고 아무래도 적자 기업들이 대부분이고 워낙 긴축 속도가 좀 세진다는 우려가 있고 장기 금리가 세니까 이런 중소형 유망 기업들이나 적자 부채가 많은 기업들은 매크로 악재 치명적이라서 좀 그런 부분도 있다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도 뭐 샀다가 물린 주식들 좀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물려 있는데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이번 주에 아마존 창업자가 운영하는 우주 회사 블루 오리진이라고 있는데요.
고회사도 창업 이후 26년 만에 처음으로 외부 자금 조달을 실시해서 이제 IPO 준비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우주 시대가 개막도 된다는 기대감이 붙을 수 있겠죠. 어 그래서 어 2000년에 창업했는데 블루 오리진이라 그래서 스페이스엑 경쟁사입니다. 여기도 열심히 또 이제 자금 조달해 가지고 쏘아 올리는데 진짜 말 그대로 아마존이랑 블루 오리지이 엮기면 로켓 배송되는 겁니다. 진짜 아마존에 있는 수많은 그런 물류들이 우주에 쏘아 올려질 수도 있겠죠. 물론 아마존도 데이터 센터 하니까 구글처럼 어 우주 데이터 센터 하겠지만 진짜 로켓 배송이 되겠네요.
진짜 진정한 의미에서 쿠팡의 로켓 배송이 아니라 아마존이랑 블루 오리진이었으면 진짜 로켓 배송 되겠습니다. 아무튼 요렇게 말씀드려 봤고요. 제가 봤을 때는 단순히 우주 얘기가 아니라 어 AI 인프라가 어또 새로운 시장에 열리는 거니까 아마 이렇게 물어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러면 지상의 AI 데이터 센터를 더 이상 안 만들고 우주로 다 쏘아 올리면 지금 기존에 짓던 거 다 폭락하나요? 그런 개념은 아닌 거 같고 지상에 짓는 걸로도 너무 부족해서 수요가 너무 폭발해서 그걸로도 모자라서 우주까지 가는 거니까 어 저는 악재보다는 호재 쪽에 가깝다고 보고 있고 일로모스크도 오죽하면 테라 지어 가지고 막 엄청난 양의 반도체랑 침들어서 우주에 쏘아 올려야 된다고 하니까 지금 있는 거 다 총동을 해도 안 된다고 할 정도니까 어 인프라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되지 않을까?
어, 요런 쪽도 오죽하면 우주로 가겠냐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구글이 처음으로 데이터 센터 우주에 띄운다라는 중요 이슈가 있어서 한번 같이 얘기 나눠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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