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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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메타 뮤즈 등)가 실생활에 침투하며 '레이지 캐시·레이지 텍스'(게으름으로 새는 돈)를 없애 이를 기반으로 수익을 내던 증권사·보험사·은행·구독/통신 기업이 위험하다는 월가 경고를 소개. 찰스 슈왑 주간 약 6% 하락 언급, 아마존은 AI 에이전트 차단 소송으로 680억 달러 광고판 방어 중이나 법원은 AI 대리 결제를 사람과 동일하게 판결. 블랙락은 '머신 네이티브 경제' 시작과 AI 인프라·암호화폐 관련주에 긍정적 보고서를 냄. 시트린 등 비관 보고서와 고소득 전문직 대체 우려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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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요즘 월가에서 또 새롭게 주목하는 이슈가 있어요. 어, 우리가 실생활에도 접목된 이슈고 투자자 관점에서 꼭 보셔야 될 이슈라서 가져왔습니다. 자, 이런 얘기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진짜 본격적으로 지금 메타의 뮤즈 때문도 있고 본격적으로 실생활에 투입된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커지는 동시에 그럼 이제 또 피해주도 나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또 피해주에 대한 얘기인데 요기에 관련된 키워드가 일명 영어로 레이지 캐시, 레이지 텍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게 [콧방귀] 영업번에서 진짜 쓰는 말인지까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뭐 댓글 다주면 좋겠습니다만은 단어가 재밌더라고요.
이게 잠자는 돈, 무심고 세는 돈이랍니다. 이제 요걸로 돈 벌던 수혜를 받던 기업들은 이제 위험하다라는 내용인데 이게 뭐냐면 레이즈 캐시라는게 우리가 게으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막 컴퓨터처럼 완벽하지 않으니까 예를 들어서 저도 지금 예금 통장 어딘가에서는 저 모르게 잠자고 있는 놀고 있는 유효 자금 레이즈 캐시가 100원이라도 어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옛날 애기 어딘가에서 개설했던 뭐 어떤 은행에 100원이라도 남아 있는데 그게 레이지 캐시이라는 겁니다. 어, 그리고 레이지 텍스는 우리가 게러서 세금처럼 비효율적으로 쓰는 돈, 무심고 세는 돈들 우리의 게으음 때문에 세금처럼 나가는 돈인데 꼭 나쁜 돈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저도 이제 넷플릭스 중복을 하고 있다든지 예를 들어서 저랑 이제 뭐 다른 가족이 두 번 세 번 구독해서 돈을 다블로 내고 있다든지 이거는 게을러서 저의 게으름 때문에 세금처럼 아쉽게 나가는 돈이니까 레이즈 텍스라고 하는데 요런 것들로 은근히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뭐 통신사라든지 구독 기반의 서비스라든지 또 뭐 있죠?
여러 가지 지금 제도해서 말씀드릴 그런 기업들이 은행 증권사 포함해서 유효 자금으로 은근히 돈 벌던 기업들이 있었는데 그런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진짜 끝난 거 같다. 이제 위험하다 이러면서 경고성 기사와 보고서들이 많이 나와서 얘기 되겠습니다. 자, 일단 앞에서 제가 말씀드리긴 했지만 지금 이제 메타에서 내놓은 AI, 비서, 뮤즈가 실생활에 침투할 수 있다라는 기대, 흥행 기대가 붙으면서 계속 관심 받고 있고 그래서 이렇게 막 이제 좀 귀엽고 아기자기한 AI 비서 마치 소셜 미디어 같은 아주 재밌는 게임 형태의이 앱인데 어, 요게 이제 지금 주목받고 있는게 특히 돈 아껴 준다는 사례들이 폭발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여기 메타 뮤지에서도 AI앱에서도 이렇게 얘기해 줍니다. 자, 숨어 있는 구동료 찾아보자.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 막 먼저 제한을 해 줘요. 이메일 연결해 줘. 내가 결제 청구 메일 스캔해 가지고 매달 너 중복적으로 나가는 거 자동 해지해 줄게. 이렇게 하고 구매한 제품이 혹시라도 뭐 네가 지금 살려고 하는 제품이 좀 더 싼게 나올지 내가 최저가 계속 추적해 줄게. 눈을 부릅고 내가 최저가 비교해서 더 싸게 해 줄게. 공연 티켓 같은 거 네가 일일이 클릭하지 말고 내가 딱 예약해서 내가 계속 최저가로 검색해서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콘서트 티켓 딱 판매 뜨면 바로 내가 그냥 구매해 줄게.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사례들이 폭발적으로 지금 늘고 바이럴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돈 아끼고 싶어 하니까 민감한 주제인데 되게 관심이 많은 주제잖아요. 그걸 이제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메타도 이번 연래 행사에서도 돈을 벌어 줄 거다라고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요게 이제 먹히는 주제라고 본 거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돈을 벌어다 줄 것이다.이 AI 뮤즈가. 그래서 실제로도 어 이런 외신에서 나오는 특집 기사 보고서 보면 다 사용 후기들이 돈 아낀 것들을 집중적으로 보고합니다. 어이 뉴욕 타임즈 기사도 기자분들이 직접 써 봤는데 제일 이제 흥미로웠던 거는 이렇게 중복 구독했던 거 해지해 준다.
치과 보험사랑 직접 연결해 가지고 보험료를 청구해 줬다. 그거 외도 뭐 저녁 식당 예약해 주고 뭐 맞춤형 팟캐스트 제작해 줬다. 뭐 이런 것들 단점은 당연히 보안 이슈 이제 자꾸 로그인이나 비밀 번호 이런 것들 권한을 좀 직 간접적으로 좀 줘야 된다라는게 부담스러웠다. 이런 것들도 어쨌든 돈 합겨 준다는 사례. 그리고 다른 비슷한 사례들을 찾아봤는데 이런 겁니다. 3년 동안 못 받았는데 AI가 받아줬다. 보험금을. 그러니까 이제 보험사들이 아 이거는 서류가 부족해서 안 됩니다. 아 이건 이래서 안 돼요. 하면서 보험금을 안 주려고 하는 사례들이 많잖아요.
그걸 AI가 도와줘 가지고 한 방에 해결해 줬다. 이런 사례들이 지금 많이 나온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집요하게 타고 들어 가지고 그니까 여태까지 이것도 레이지 텍스인데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어떤 병원에 가서 이런 걸 이제 보험금 청구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보험사에서는 아 안 돼요. 그건 안 됩니다 했어요. 근데 AI한테 물어봤더니 AI가 집요하게 파고 들어 가지고 어떻게든 받아 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사례들 늘고 있고 이것도 돈 아낀 사례잖아요. 그리고 이제 다른 사례들도 미국에서 또 미국은 주택 중계 수수료 막 3%가고 엄청 비싸거든요.
그리고 이제 뭐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아파트로 단일화된 시장이 아니니까 이제 집값에 대한 범위 추측이 어려울 수 있는데이 어떤 분이 이제 집 하려고 내렸을 때 중개사들한테 물어보니까 중개사분들은 어 55,000달러 정도 적정가다 했는데 AI한테 분석 맡겼더니 어 9만 달러로 성공적으로 판매했다. 뭐 이런 것도 후기도 올라가고 있어요. 돈 번 거잖아요. AI 덕분에. 어, 요런 식으로 요런 사례들이 폭발 들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우리가 돈을 벌었다는 얘기는 아이러니하게도 누군가는 우리 때문에 마진이 깎이거나 돈을 잃은 건 아닌데 회사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이만큼 돈을 아끼거나 돈을 타갔다 얘기는 마진이나 수익이 줄어졌다는 얘기니까 이제 반대 급가 될 수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이제 월가나 이런 데서 보고서들이 쭉 이번 주 나왔는데 몇 개만 골라왔는데 잠자돈 돈, 눈먼 돈까지 그렇고 좀 무심고 세는 돈이라고 하겠습니다. 요것 때문에 돈을 벌던 기업들은 위기다. 특히 그래서 이제 시트린이라는 한 기관이 있는데 여기서 또 저격을 했어요. 특히 증권사 같은 데가 최고 위기다. 찰스 슈합이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증권사들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의 전통 오래된 증권사인데 여기에 지금 놀고 있는 레이지 캐시 그러니까 유효 자금이 어마어마한데 이거 AI 에이전트가 다 빼 갈 거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지만 그것 때문에 또 주가가 주간 기준으로 한 6% 빠지기도 했습니다.
저도 뭐 예를 들어서 증권사 여러 개 쓰거든요. 근데 은근히 지금 뭐 몇 천원 몇 만 원 단위로 조금씩 이렇게 놀고 있는 계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옛날에 뭐 배당이 들어왔다거나 이자가 왔는데 그걸 이제 제가 무심고 게을러서 어떻게 보면 안 빼는 돈이었는데 그걸 이제 은근히 증권사들은 가만데 두면 그거 가지고 이제 예금이나 이런 것들 받을 수 있거든요. 어쨌든 계좌에 돈이 있다는 거 자체가 증권사들은 굴릴 수 있는 또 수단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게 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험금 보험금 같은 경우도 은근히 보험사들이 뭐 이렇게 인간의 어떤 게으음을 활용해서 우리가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에 보험료를 최적과 비교를 무조건 다 막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보험금도 그동안은 이렇게 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을러서 아 귀찮아 그냥 보험금 뭐 이거 얼마 안 되는데 뭐 1,000원밖에 안 되는데 만 원은 내가 그냥 넘어가지 뭐 이거 서류 대는 시간이 더 아까워 이러고 넘어갔는데 AI는 그걸 다 해주니까 니까 이제 보험사들도 특히 이런 보험 회사들은 그런 재료로 물론 다른 이슈도 있었지만 좀 하락한 한 주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언론들에서도 소비자 관성에 의존하던 기업들의 위기가 찾아왔다. 패닉이 나왔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관성이라고도 표현하더라고요. cons컨 consumer 이너시아라고 하나요. 이게 이제 레이지 텍스랑 똑같은 겁니다. 우리가 약간 귀찮아서 게을러서 은근히 그거 덕분에 돈을 벌던 기업들의 위기가 드디어 왔다. 그래서 이제 시트린니도 이런 얘기를 합니다. 내일이면 드디어지 사람들이 막 보험료 챙기기 위해서 5시간 동안 전화를 통화를 하지 않게 되면서 이제 보험사들이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 비판을 하는 거죠.
그동안은 보험금 한번 청구하려면 미국에서는 한국에서는 여러분들이 뭐 아 저는 뭐 삼성 화재 뭐 이런데 앱으로 딸깍하면 돈 받는데요. 근데 그게 다 우리나라처럼 그게 잘 돼 있는게 아니라 뭐 미국이나 글로벌 기준으로는 전화 한번 연결하기 어려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 안 해. 보험금 그냥 안 받고 만다. 뭐 이럴 수도 있잖아요. 못 받는 거죠. 근데 그것들이 이제 AI 에이전트를 통해서 하면은 보험사들의 그동안 그렇게 해서 인간의 게으름을 활용해서 받았던 돈이 얼마가 될지 모른다. 이제 약간 비판을 하는 거죠. 그래서 소비자 행동이 인간 심리에 의해 좌우되던 시절.
그러니까 인간이 게을러서 덕봤던 그런 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될 것이다. 경고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이 얘기는 채치피티나 클로드 나왔을 때도 나왔던 경고이긴 한데 이제 진짜 또 AI 비서 뮤즈가 본격 대중화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붙으니까 다시 한번 이제 이런 경고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제 정리를 해 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 써 놨지만 채치T 처음 등장했을 때도 런 위기론이 있긴 했는데 뭐 소프트웨어 몰락한다 뭐 여행사 금융사 다 위기다 했는데 또 이런 얘기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은행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은행 예금에 그냥 딱히 뭐 할게 없어서 게을러서 귀찮아서 예금으로 쌓아뒀는데 사실은 JP모건이나 뱅코 아메리카 같은 미국 금융사들은 뭐 적금으로 맡겼으면 훨씬 더 많은 이자를 줬어야 되는데 안 줘도 되니까 이득인 거죠.
그래서 이제 요렇게 어 여기 있는 돈을 예를 들어서 여러분의 AI 비서 뮤즈가 어 여기 있는 돈 제가 더 이렇게 굴려 드릴게요. 막 하면은 딸깍하면 이제 JP모건 뱅커 아메리카는 수익이 줄어들 수 있는 우려가 있고 앞에 말씀드렸듯이 증권사 찰스 시합이나 자산운용사들 같은 경우도 놀고 있는 예수금이나 비싼 수수료를 받고 있었는데 이제 그걸 더 싼데 찾아가지고 옮겨 줄 수도 있고요. 보험사 이런 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험금 중복으로 내고 있다거나 비싸게 갱신했다거나 보험금 안 주려고 했다거나 이런 거 다 찾아주고요. 쇼핑몰 같은 경우도 최저가 구매 이런 것들도 우리 귀찮아 가지고 저도 뭐 제가 아무리 네이버 쇼핑이나 쿠팡으로 싸게 살려고 노력해도 최적가는 아닐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어떻게든 더 싸게 합리적으로 소비를 하게 해 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이제 대표적으로 통신사 같은 경우도 우리가 알게 모르게 저도 지금 저도 모르게 부가 서비스 쓰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쓰지도 않는 거 막 월 1,000원 2,000원 나가던 거 다 찾아 주는 거죠. 그리고 이제 뭐 넷플릭스나 스포티파이나 여러분들 구독 눌러놓고 그냥 안 보시는 거 그런 것들 이제 또 해지 싹 해 줄 수도 있고요. 소프트웨어도 안 쓰는 거 싹 찾아서 이제 해 주는 거죠. 이런 식으로 지금 요런 종목들이 그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어 블룸버그가 쫙 리스트 뽑았는데 소비자 관성에 의존해서 추가 수익을 내던 기업들이 위험하다 뭐 이러면서 했는데 뭐 저는 진짜 위기론보다는 좀 약간의 부정적인 우려는 낄 수 있다 정도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실제로 지금 메타 뮤즈가 이거 지금 일주일 만에 1500개 기업하고 지금 연결 협업했다고 발표했거든요. 그니까 기업들도 알고 막 빠르게 지금 컨택을 하는 겁니다. 컨택 안 하면 어차피 뒤쳐지니까 차라리 잡아 먹히는 거보다는 빨리 협업 발표를 해 가지고 어떻게든 좀 수익이 줄더라도 AI 에이전트랑 협업을 해 가지고 차라리 손님들이 더 많이 오게 하는게 낫다. 괜히 거부하고 문 걸어 잠궜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이러면서 지금 결제, 쇼핑, 구독, 배송,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루나 다르게 지금 메타랑 협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라도 안 하면 AI 에이전트가 쏙쏙 필요한 거만 빼가기 가기 때문에 더 손해 볼 수 있다. 차라리 문을 열어 주고 더 많이 손님들이 오게끔 하는 것이 낫다. 어, 이렇게 판단을 한 기업들이 있고 반대로 끝까지 문을 걸어 잠구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거 제가 소개해 드릴게요. 누구냐? 지금 난리가 난 이슈가 바로이 아마존입니다. 이제 요게 이제 사실 오늘 가장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었는데 아마존은 지금 이제 메타의 뮤즈 AI 에이전트 침공을 막아내고 있습니다. 들어오면 안 된다. 큰일났다. 이제 블룸버그가 야 아마존이 견고하게 구축해 놓은이 어마어마한 680억 달러니까 한 7, 80조원 될 겁니다.
아무튼 어마어마한 규모의 광고판이 지금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이 기사가 이번 주에 아주 주목을 받았는데 여기도 있지만 지금 제프 베조스 아마존이 여기서 철벽을 쳐 놓고 막아라 이러고 있는 겁니다. 근데 메타의 저커버그는 침투해 이러고 있는 겁니다. AI 에이전트들아 가서 최저가 비교 골라와 이렇게 하는 거고 아마존은 안 돼. 어떻게 내가 지금 구축해 놓은 광고판인데 이거를 너네가 무너뜨리려고 하니? 이렇게 하고 있는 싸움인데요. 자이 사건을 말씀드리면 이번 주에 메타의 AI 비서 뮤즈가 아마존에 접속 시도를 해서 막 최저가만 쏙쏙 빼가려고 하는 겁니다.
근데 아마존 입장에서 그거 빼가면 큰일 나죠. 아마존의 최대 강점이 이렇게 비교해 주고 그걸 대가로 광고도 받고 하는 건데요. AI 에이전트는 그 사람처럼 보지 않죠. 그냥 쏙 가져가죠. 그니까 아마존이 차단합니다. 그래서 아마존은 아 보안 때문이다. 어 AI 에이전트가 자꾸 들어와서 사람인척 해가지고 개인 정보 빼가기 때문에 한 거지. 우리는 뭐 뮤즈가 미워서 그런 건 아니야 했는데 이제 사실 이제 업계에서는 보안은 핑계고 진짜 이렇게 흘러가면 아마존의 그 플랫폼 680억 달러짜리 광고판이 사라지는 것 때문이다라고 이제 기사에도 내고 있습니다.
저도 동의하고요. 그래서 아마존 보시면 그 활용 안 하시 분들도 대략적으로 우리 쿠팡 같은 것도 보시면은 막 최저가 비교나 하면서 이렇게 뭐 스폰서십해 가지고 광고 후원 이렇게 추천 물품 같은 거 띄우잖아요. 이런 것들 다 아마존이 광고비 받는 거잖아요. 광고판이잖아요. 그래서 어 이건 철저히 인간 사용자를 위한 그런 말이죠. 이런 식으로 아마존 뭐 쿠팡 다 이용하신 분들 아시겠지만 이런 식으로 막 뭐 평점이나 고객 후기들 이런 것들 다 띄워주면서 막 관련 상품 추천해 주고 알고리즘 만들어 놓고 이런 걸 한 것들이 전부 다 수십년 동안 구축해 놓은 아마존의 광고판인데 이게 AI 에이전트는 필요가 없는 거죠.
안 봅니다. 이건 인간이 눈이 달린 인간이나 보는 거지. AI 에이전트한테 눈이 없죠. 그래서 어 이금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존은 이미 여기에 대해서 소송을 걸었어요. 그래서 요거까지 막 말씀드릴 건데 이게 작년까지는 문제가 안 됐습니다. 작년까지는 AI 에이전트 기능이 이렇게 좋지 않아 가지고 그냥 AI 쇼핑은 그냥 추천 검색 정도 해 주는 수준이라서 아마존도음이 정도는 괜찮아. 뭐 우리 사이트에 와서 뭐 검색해 가지고 가져가는 거 정도까지 내가 봐 줄게. 추천 뭐요 정도 괜찮아. 어차피 고객들이 아마존에 들어오는 거니까 괜찮아.
근데 이제 이번 AI 에이전트 시대부터는 고객들이 안 옵니다. 아마존 홈페이지에 이젠 대리 구매를 해요. 사람은 딴 거 하고 있고 AI 에이전트들이 아마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자기가 광고 안 보고 쏙쏙 필요한 것만 가져가서 결제까지 해 버리니까 아마존이 이제 소송을 건 겁니다. 올해 상반기. 자 [콧방귀] 그 한 AI 회사가 어 무단 접속해서 쇼핑 결제를 시도했다. 근데 우리 회사는 아마존 쇼핑몰은 사람이 직접 들어와야 돼. 사람이 결제해야 돼. 했는데 법원이 뭐라고 판결을 내렸냐면 AI 채봇은 사람의 손 발 대리인이니까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어라고 AI 기업의 손을 들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아마존은 지금 AI 체포이 결제하면 들어오면 안 돼라고 했는데 법원에서는 아니 사람이 시켜서 한 거잖아. AI 체포이 대신해 준 거지만 사람이 뒤에 있잖아. 괜찮아 겁니다. 그래서 이제 메타도 이걸 근거로 지금 이제 다시 열어 달라고 요청을 할 것으로 추측이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존이 지금 되게 상당히 불리한 판결이 나 버려 가지고 얼마 전에 8월 달에 그 대I 에이전트 결제 시대가 열리면서 지금 쇼핑몰이나 광고 기반의 어떤 플랫폼 이런 것들은 상당히 지금 많은 고민을 해야 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이게 저도 이제 아마존 정도 되는 기업도 그렇고 다른 여러 국가들부터 여러 기업들이 많은 것들이 바뀔 수 있다.
지금 AI 에이전트들이 이렇게 귀엽게 생겼지만 무시무시한 침투력으로 어 많은 기업들을 나쁘게 무너뜨릴 수 있고 휘청거리기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연결을 해 보자면 더 블랙락 아시죠? 블랙락에서 자산운용사계 최대 자산 운용사에서 보고서를 냈어요. 머신 네이티브 경제가 드디어 시작됐다. 막 말이 어렵죠? 말이 어려운데 뭐 용어가 중요한게 아니고 말 그대로 AI 에이전트 경제가 드디어 시작됐다 이제 강조하는 겁니다. 그래서 AI 에이전트가 우리 대신에 저도 이제 제가이 딱 명령 내려놓고 저는 그냥 다른 거 하는 겁니다.
제가 실제 해 봤는데 그냥 진짜 제가 러닝와 좋은 거 추천해서 사조 하면은 진짜 결제창까지 열어 놓더라고요. 그래서 저보고 그 결제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결제해 주게끔 해 놓으니까 저는 광고판을 하나도 보지 않은 셈입니다. 근데 그 아마존 사이트는 광고를 봐서 돈을 버는 건데 어떤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블랙락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AI 에이전트는 스스로 이제 데이터도 사고 서비스 예약도 하고 컴퓨팅 자원도 빌려서 이제 드디어 직접 돈을 쓰기 시작한다. 이게 본격 머신 네이티브 경제다. 이제 시작된 거다. 그래서 뭐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머신은 AI고 AI 네이티브 경제다.
그러니까 AI가 돌리는 경제가 시작됐다. 이제 사람 기반의 경제가 아니라 AI가 전 세상을 막 세계 여행을 하면서 돌아다니는 컴퓨터 속에서 우리는 못 느끼지만 어마어마한 그 에이전트 수십억 수백억 개의 AI 에이전트가 지네끼리 대화하고 뭐 협상하고 결제하고 예약하고 대화하고 그냥 그러는 거죠. 요런 애들이 막 수백억가 돌아다니는 겁니다. 이제 머신 네이티브 경제 시작이고 블랙락은 그래서 AI 인프라 시대가 이제 엄청 긍정적이라고 이제 톤을 바꿨고 그래서 위클리 코멘트에서도 AI 인프라 고금리 이겨낸다라는 보고서까지 이번 주에 추가로 냈고 그래서 이제 앞에 말씀드렸지만 아마존 같은 이런 광고판 이제 필요 없다.
이제 이건 인간 기반이잖아요. 수십년간 쌓아온 인간을 위한 디자인 UIUX 다 필요 없고 이제 완전히 새롭게 AI가 할 수 있는 결제 금융 인프라가 설계되는데이 기저에 깔리는게 이제 AI 인프라와 어 암호화폐다. 블랙락은 딱 두 개 밀잖아요. AI 인프라 시대와 암호화폐 시대인데 두 가지 보고서를 이번 주에 또 다시 냈습니다. 그래서이 보고서가 엄청 길고 복잡한데 쉽게 요약하자면 요겁니다. 서 아직 우리가 보는 암호화폐와 암호화폐 관련주 자산에요 수요는 반영이 안 돼 있다. 당연히 아직은 실체가 없다고 느끼니까 시장이 아직까진 극촉이니까 그래서 과소 평가된 수요원이다.
그래서 이제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좋다라는 보고서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뭐 극촉이니까 봐야겠지만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암호화폐 관련주와 암호화폐도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가져왔고요. 일리가 있다고 보며집니다. 이제 진짜 어 그동안은 저희가 신용 카드 진짜 인간을 위해서 결제 망이 다 모든 이런 세상을 돌아가는 온라인 결제 네트워크 이런게 형성되 있었는데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돌리는 세상이니까 많이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또 기회도 있을 것 같고 좀 휘청거리는 기업도 나올 수 있으니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요 시트린이라는 회사는 한번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AI 때문에 전 세계 위기론이 온다는 보고서로 주목받았던 회사입니다. 서이 영상 한번 다시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상당히 비관적인 보고서를 냈던 기업입니다. 2028년에 글로벌 AI 위기가 온다라고 해 가지고 그때 뭐라 그러냐면은 2026년 가을부터 붕괴가 시작돼 가지고 이제 중개 비즈니스 물론 이제 틀린 것도 있고 뭐 맞는 것도 있는데 봐야겠지만 비슷한 흐름을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제 몰락까지 좀 과장됐는데요. 되게 과하게 비관론적이긴 합니다만은 이런 중계하는 플랫폼들은 다 이제 위험하다.
왜냐면 AI 에이전트는 지치지 않고 귀찮아하지 않고 최저가를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제가 오늘 하는 얘기랑 똑같죠. 인간의 게으음을 기반으로 하던 비즈니스 모델의 붕괴. 이게 이제 올해 초에 나왔던 엄청나게 주목받았던 보고서인데 지금 봐도 뭐 틀린 얘기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몰락까지 아니겠지만 분명히 몰락하는 기업들도 있을 것이고 진짜 자영업이나 소규모 스타트업 하시는 분들은 비즈니스 자체가 이제 흔들리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요. 그래서 요런 얘기가 있었고요. 다시 봐도 놀랍긴 합니다. 그래서 중계 비즈니스에 정말 냉혹한 최적화 AI 에이전트는 인간은 게을러 게으르고 습관적으로 구매해.
아 좀 비싸도 그냥 사던 거 사자. 브랜드 충성도가 있는데 AI 에이전트한테 브랜드 충성도 따위는 없죠. 브랜드 무시 무조건 최적화. 최적화. 최적가. 24시간 주 7일. 휴일 없죠. 공유일 없습니다. 무조건 비교. 뭐 이런 거. 인간이 만들어 놓은 디자인의 의존 그냥 다이렉트로 꽂아서 최저가 필요한 정보만 속속 이런 거죠. 그래서 중계 비즈니스 참 이런 것도 종말 될 수 있다. 이렇게 우려를 했었고 나중에도 다시 보시라고 제자 표현을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2017년에 내년 초에는 신용 카드의 위기가 온다. 비자나 마스터카드 이런 회사들은 사람을 위한 결제망을 만들었는데 더 이상 AI 에이전트는 이게 필요가 없다.
아 섬뜩하죠. 비자 마스터 카드 얼마나 그 수십년간 거의 과점 독점을 하면서 이렇게 구축해 놓은 결제 망인데 더 이상 필요 없다. 스테이블 코인 채택되면서 신용카드 붕괴된다. 아,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 좀 과도한 비관이라 말씀드렸습니다만 얘기 나온 김면 다시 보는 겁니다. 뭐 이렇게 되고 그리고 이제 더 충격적인 얘긴데 고소득 전문직 대량이라고도 시작된다. 아, 근데 저는 요즘에 진짜 저희 뭐 와이프나 가족들하고도 얘기를 많이 하는데 좀 무섭긴 합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여러분들하고 얘기하는 이것도 얼마 안 남았을 쓸 수도 있다.
막 이런 얘기 제가 가끔 드리는데 호들갑이 아니고 무섭습니다.이 AI 발전되는 거 보면은 당장 저부터가 괜찮을까 막 이런 생각을 가끔씩 하면서 뒷꼬리 선을 합니다. 진짜로 약간 그래서 고소득 전문직일 떠나서 그냥 진짜 일자리가 많이 대체될 거 같아 가지고 아무튼 그래서 미국 소비를 이끌어 나가는 고소득자들 조타가 쭉쭉 필요 없어서 경제 위기가 발생한다. 아 다시 봐도 무섭네요. 아무튼 뭐 이렇게 되진 않겠지만 어 아마 진짜 요즘 저도 이제 막 주변 사람들하고 얘기해 보면 진짜 사람 많이 필요 없을 것 같다. 막 AI가 대체해 주는 것들이 많으니까 이런 얘기는 공감을 많이 하시니까 각 분야에서.
그래서 오죽하면 그 당시에 이제 많은 분들이 실직하면 제일 많이 하실 수 있는게 이런 택시 기사라고 하거나 배달, 우버 이런 거 할 수 있는데 그마저도 우버도 좀 해 보려고 그랬더니 자율주행으로 다 대체돼서 도저히 인간이 할 수 있는게 없다. 막 이러면서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이게 진짜 웃을 수 없는 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무섭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고 어 이제 막 부동산 위기까지 이어지면서 막 정부가 구제 금융하고 2018년에 여름에 이제 막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앞에서 대규모 시위 저도 이제가 가지고 막 물러가라 막 이러는 거 아닙니까?
막 실리콘 밸리 점거하고 막 이렇게 내 일자리 드나 이럴 수도 있죠. 그래서 아니면 농담입니다. 그래서 아무튼 과도하게 비관적인 얘기지만 생각해 부분은 있다 해서요 영상 다시 한번 올해 초에 발간된 보고서 소개니까 보실 필요도 있겠는데 재밌지만 무서 한편으로 섬뜩한 그런 이슈였는데 그걸 낸 비관론 낸 그 기관에서 다시 한번 우리말 맞재 약간 그런 느낌으로 또 비관론 보고서와 기사를 내서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우려도 있는데 실제로 또 수웨 쪽도 있으니까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2022년에 채치T가 한번 변곡점을 만들었고 2026년 초에는 드디어 AI 에이전트가 등장해서 변곡점이 됐고 이제는 어 정말 대중화 어이 진짜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아무나 AI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실생활에 쓸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에 한번 생각해 볼 분도 있겠다.
실생활로 침투하는만큼 실생활로 우리가 많은 일자리나 이런 것들에 영향을 더 주는게 가속화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얘긴데요. 영화 인타임이라고 꼭 한번 보시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에 하난데 비슷한 거 같습니다. 이게 이제 시간을 돈 주고 사는 거거든요. 그래서 돈 없는 사람들은 시간을 못 사서 죽고요. 돈 있는 사람들은 영생을 누립니다. 계속 사요. 그냥 시간을 돈 주고. 그래서 지금 진짜 AI도 돈 있는 분들은 더 빠르고 정확하고 더 많은 지능과 정보를 얻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되고 있고 그까 쉽게 말해서 지금 AI 구동료가 지금 오픈 AI도 막 500불 600불짜리도 내놓는다 그러는데 이제 이런 것들도 무료로 쓰는 사람 기본 20달러 쓰는 사람 100달러 쓰는 사람 이게 지식 정보에 접근 격차가 이렇게 양극화가 날 수도 있어서 돈이 있는 소위 말하는 극단적으로 말해서 부자들은 더 편하게 딸각으로 그냥 쉽게 업무를 맡겨 껴버리고 실생활 대체시켜 버리고 돈이 없으면 더더욱 시간이 없어 가지고 많은 일을 스스로 해야 되고 정보를 얻기 어려워지고 뭐 이런게 더 양극화가 본격적으로 뭐 이미 심하지만 더 심해서이 영화에 나오는 좀 디스토피아적인 것까지도 그렇게 가진 않겠지만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가져왔습니다.
인타임이라 영화 한번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되게 보고 충격받아서 많이 본 영화인데 부자들만 시간을 돈 주고 사서 영생을 누리고 돈 없으면 시간이 없어 가지고 죽는 근데 결국은 이제 진짜 부자는 돈이 많은게 아니라 시간이 많은 거 같거든요. 제가 봐도 찐 부자, 끝판항 부자는 돈이 많은 걸 넘어서 시간이 많은 거 그런 걸 나타내 준 영화 같은데 요즘 AI이 올라가는이 시대가 오니까 아 저도 아 시간 이런 것들이 점점 더 귀해지겠다 생각이 들어서 가져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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