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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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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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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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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베일 벗은 갤럭시 폴더블 3종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7-23 · 유튜브 시청 50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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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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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석유화학 구조조정(대산·여수·울산 감산 합의)이 자율조정 단계를 넘어 고부가 소재 전환까지 이어져야 반등이 가능하다는 진단. LG화학은 첨단소재 전환을 시작했고 롯데케미칼 등은 아직 초기 단계. 정부 지원은 있겠지만 근본 반전 요인은 아님. 폴더블·스마트글래스 신제품 공개 후 IT 부품주(자화전자, BH, KH바텍 등)는 낙폭이 실적 대비 과도해 2분기 실적 확인 후 관심 필요. 휴대폰 성장 둔화 자체는 인정.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흐름을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신 분은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02.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 석유화학 업계의 여수 1호 프로젝트입니다. 업계에 감물 속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울산에 이어 여수에서도 석유화학 구조 개편을 위한 여수 1호 프로젝트가 드디어 포문을 열었는데요. 이 구조 개편이 새로운 전환점이자 진짜 반등의 시작이 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03. 이사님, 최근 석유화학 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계속 불고 있잖아요. 그 첫 단추가 지금의 여수 1호 프로젝트가 될 것 같은데, 앞서 진행된 울산의 구조조정과 비교했을 때 이번 프로젝트의 차별점과 강점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04. 먼저 바로잡을 부분이 있는데, 앞서 진행된 건 울산이 아니라 대산입니다. 대산 프로젝트는 이미 진행 중이고, 여수 지역도 합의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러면 이제 울산만 남은 셈이죠. 그래서 울산이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정부와 함께 어깨를 맞대고 350만 톤 정도를 줄이기로 했는데, 대산이 100만 톤 정도, 이번 여수가 140만 톤 정도를 줄이는 곳입니다. 울산에서도 합의를 잘 이뤄낸다면, 우리끼리도 경쟁이 치열하고 중국의 공급과잉, 앞으로는 중동의 공급 부담까지 받을 수밖에 없는 NCC 설비를 자율적으로 줄이는 것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매출 측면에서는 줄어드는 게 있지만, 어려운 산업을 계속 끌고 가면 나중에 누군가는 망할 수밖에 없거든요. 자율 조정이라는 측면에서 분명 긍정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05. 다만 여기서 끝나면 안 됩니다. 스페셜티나 첨단 소재 쪽으로 옮겨가서 회사들이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살려 나간다면 이것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냥 구조조정 단계에만 머문다면 매출은 줄고 이익은 조금 방어하는 형태에 그칠 수밖에 없겠죠. 결국 지금 시장에서는 단순히 감산이나 공장 가동 중단을 넘어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고 지금 억누르는 악재를 이겨낼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석유화학 기업에 대한 투자 전략을 세울 때의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06. 오늘 말씀에서 공장 감산보다 고부가가치 소재 전환을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중국 관련 공급과잉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이것을 극복할 수 있을 정도의 전환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07. 현재 이 산업이 어렵다 보니 망하느냐 망하지 않느냐의 싸움으로 간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구조조정을 한 것입니다. 구조조정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봅니다. 말씀드린 대로 울산까지 특히 SOE를 잘 설득해서 마무리된다면, 국내적으로는 구조조정을 통한 이익률 향상, 비용 감소 등으로 어느 정도 이익률 개선을 가져올 수 있을 겁니다.

08. 그런데 아까 언급한 것처럼 거기서 끝나면 매출은 줄고 비용만 줄어드는 데서 그치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끝나면 안 되고, 국내 대표 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통해 스페셜티로 이동하는 것은 이미 진행 중입니다. 석유화학 제품 중에서도 조금 고급이고 마진이 많은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석유화학은 단순한 산업이라기보다 전기·전자 쪽과 붙어서 첨단 소재를 만드는 데도 역할을 할 수 있는 산업입니다. 대표적으로 반도체 쪽 기초 실리콘 소재를 만드는 곳이 두 군데 있는데, 화학 업체임에도 마진율이 30% 정도로 나옵니다. 우리가 그쪽으로 갈 수는 없겠지만, 지금 우리 기업들의 마진율은 거의 제로이거나 2~3% 수준입니다. 그러니 이 마진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첨단 소재를 잡고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09. LG화학은 이미 2차전지 소재 쪽으로 나간 상황입니다. 중국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지만,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 중국을 막아주고 있기 때문에 이 섹터 안에서 얼마만큼 영향력을 발휘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롯데케미칼도 기존에 벌여놓았던 산업들을 정리하면서 제약·바이오, 또는 화학과 연계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이동할 수 있느냐가 결국 가장 핵심 포인트가 된다고 봐야 합니다. 여기서만 끝나면 호재로 볼 수 있는 이번 이슈가 흐지부지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상의 새로운 투자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10. 각 기업들이 실제로 전환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새로운 산업으로 진입하는 장벽과 실질적 수익이 나는 시점에 대한 의구심도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11. 최근 주가가 많이 내려온 것도 그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산업은 전형적인 시클리컬 산업이라서 업황이 좋아지고 마진 스프레드가 좋아지면 이익이 확 늘었다가, 업황이 나빠지거나 스프레드가 떨어지면 이익도 떨어지는 상황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를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신규 투자가 필요합니다. LG화학은 사장을 중심으로 계획을 발표했고, 약 1조 원 정도를 투입해 첨단 소재 쪽에 더 적극적으로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재편을 이미 시작했고, 기존 석유화학 쪽은 덩치를 계속 줄이면서 2차전지 소재뿐 아니라 전기·전자 쪽 첨단 소재로도 점유율을 넓히려는 시도가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을 포함한 나머지 기업들은 아직 덩치를 조절하는 정도, 구조조정의 초입 단계입니다.

12. 롯데케미칼도 스페셜티를 넘어 첨단 소재에서 어떤 분야를 잡을지에 대한 논의는 더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명확한 그림은 보여주지 않았지만, 최근 롯데머티리얼즈를 중심으로 동박 소재 같은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석유화학 업체들도 일본 소재 기업들처럼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우리가 AI 투자, 반도체 신공장 투자를 엄청나게 하고 있는데, 여기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 소재 업체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 쪽에서 기여를 하게 된다면, 지금 주가도 부진하고 밸류에이션도 낮은 석유화학 업체들의 턴어라운드 지점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겁니다.

13. 지금 투자하면 돈이 안 될 가능성이 높고 지수보다도 덜 오를 가능성이 크지만, 업턴에 성공한다면 가장 많이 오를 종목군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종목들입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포인트는 지금부터 주목해 보자는 것입니다. 노력하고 있고, 구조조정도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매수 타이밍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먼저 이 업황을 공부하고 계속 트래킹하다 보면 진입할 수 있는 시점이 보일 겁니다. 그때 잡을 수 있다면 다른 섹터에 지금 들어가는 것보다 더 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14. LG그룹은 LG화학을 중심으로 벌써 전환을 보여주고 있고, 다른 기업들은 전환 여부를 체크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정부의 세제나 정책적 지원도 계속 이루어질 예정일까요?

15. 구조조정에는 당연히 지원이 뒤따라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정유 산업은 손해를 보면서도 최고가격제를 받아들였고, 이와 관련한 추가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석유화학 업체들도 산업 전체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에 합의한 것이니까요. 이미 대산단지는 2조 원이 넘는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여수는 그보다 작은 규모로 보입니다. 고용 문제나 산업 전환과 관련해 추가 정부 정책의 일정 부분 수혜는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부 정책의 수혜입니다. 기업 스스로 노력해서 무언가를 달성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정부 지원이 나오더라도 이 종목들에게 큰 반전의 기회는 아니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6. 좋습니다. LG화학부터 롯데케미칼까지 전환 과제를 함께 점검해 봤는데요. 석유화학계 구조조정을 관심 있게 주목해 보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베일을 벗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더블 이슈입니다.

17. 삼성전자가 갤럭시 폴더블 3종과 새로운 AI 웨어러블 기기를 공개했습니다. IT 부품주들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함께 점검해 보겠습니다. 김종효 이사님, 이번 갤럭시 언팩 결과를 보셨을 텐데요. 새로운 Z 플립부터 폴더블 플립, 그리고 이번에는 여권 형태의 비율을 가진 새로운 폴더블까지 공개됐습니다. 소감이 어떠셨나요?

18. 신제품 발표 현장이 예전처럼 뜨겁거나 설레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지금 휴대폰 시장은 성장이 계속 축소되고 있고, 애플이 촉발한 메모리 문제 등으로 가격도 꽤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판매량 기준으로 드라마틱한 움직임을 보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언팩을 앞두고 IT 부품 쪽에서 AI 향이 아닌 종목들, 예를 들어 삼성전기나 LG이노텍처럼 휴대폰 부품이면서도 AI 관련 기대가 함께 연결된 종목들은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반면 그동안 소외되어 주가가 쭉 빠졌던 IT 부품주 중 일부는 거래가 조금 붙으면서 움직였습니다. 이들이 예전만큼 영화를 누릴 수는 없겠지만, 신제품 판매에 따른 일부 매출 기대감이 있다면 최근 낙폭을 일정 부분 되돌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

19. 제가 보기에 이번 신제품의 핵심도 결국 AI입니다.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최근 AI 관련 부품주 대비 소외됐던 기업들에게 분위기 전환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기 자체의 매력은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더 가벼워지고 더 얇아졌고, 새로운 비율의 모델까지 공개됐죠. 제품은 혁신적이고 AI 관련 기대감도 커지고 있지만, 넘어야 할 거시적인 산도 있습니다. 교체 주기가 굉장히 길어지고 있는 것은 삼성만이 아니라 애플도 안고 있는 커다란 숙제인데요. 이번 신제품 라인업과 함께 공개된 AI 관련 내용이 얼어붙은 투자 심리나 교체 심리를 바꿀 수 있을 정도라고 보십니까?

20.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휴대폰은 점점 성장이 떨어질 거고, IT 부품도 예전만큼 팔리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하게 봐야 할 포인트는 주가가 실적보다 더 많이 빠졌다는 점입니다. 최근 IT 부품, 대표적으로 휴대폰 부품주로 꼽히는 종목들의 주가 하락은 지수보다 심했으면 심했지 약하지 않았습니다. 악재는 있지만 그 악재보다 주가가 더 빠진 상황입니다. 실제로 실적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나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수급 문제나 코스닥 시장의 소외 같은 요인이 겹쳐서 더 많이 빠진 측면이 있는데, 실적은 그만큼 빠지지 않았다면 일정 부분 주가 반등이 나타날 것이라고 보는 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21. 두 번째로는 AI로 엮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 같은 경우 갤럭시 AI를 기기 내에서 소화하기 위해 약 8억 대 정도 퍼져 있는 기기들에 AI를 고도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AI는 웨어러블과도 연결됩니다. 시계나 이번에 제품만 살짝 보여주고 쓰지도 못하게 했던 글래스 같은 기기도 분명히 연관이 있을 겁니다. 이런 제품과 관련된 부품들에게는 분명히 주가에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2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나온다면, 주가가 너무 많이 내렸다는 판단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삼성이나 애플 쪽 핵심 부품주를 중심으로 조금씩 살펴볼 때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2.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특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이슈로 엄청 급등한 건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하락이 실적 대비, 시장 대비 과도하다는 점에서 집중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랫동안 부품주를 들고 계셨던 분들은 이제 정말 갈 수 있을지 방송을 보면서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23.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는 스마트 글래스도 공개됐습니다. 젠틀몬스터, 워비파커 같은 브랜드와 협업하면서 미래에 대한 기대와 청사진도 그려졌습니다. 새로운 부품이 더 나온다면, 부품주 입장에서는 기판이나 센서 등을 더 많이 공급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24. 웨어러블에서 글래스는 조금 많이 팔릴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메타 레이밴 등으로 일정 부분 성공을 거둔 사례도 있고요. 이번에 구글과 협업하는 모델은 제미나이와 연동되는데, 메타 레이밴을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솔직히 한국어 기준으로는 AI 답변의 정도나 정확도가 좀 아쉬웠습니다. 제미나이가 들어오면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는 것이죠. 안에 들어가는 부품들은 결국 기존 휴대폰에 들어가는 부품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그 안에 공통점이 있는 종목군들은 반전 요소가 있을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말도 안 되게 비싸게 나오면 실제 판매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적정 가격에 나온다면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웨어러블이라는 측면에서 소구력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25. 최근에는 중국이나 우리나라 시험장에서 스마트 글래스가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부정행위 사례가 많이 발생한다는 거죠. 그만큼 스마트 글래스는 손을 자유롭게 하면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폼팩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가격만 비싸지 않다면 명품 브랜드와 협업한 제품이라 패션 아이템으로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26. 그럼 지금까지 분석해 주신 내용을 핵심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장마가 좀 필요한 시점인데요. 조금 전 석유화학은 일단 지켜보자고 결론을 내 주셨습니다. IT 부품은 현 시점에서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할까요?

27. 어제 의미 있는 거래량이 발생했던 몇몇 종목군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애플에 공통으로 납품하고 있는 기업들, 예를 들어 자화전자, BH, KH바텍 같은 기업들은 조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공통으로 겹치는 부품들도 있고, 실적 대비 주가가 너무 과도하게 하락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들 종목이 실적을 발표할 때 주가 반응이 그동안 너무 과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또 말씀드린 글래스나 워치 같은 새로운 스마트폰 폼팩터 판매에 따른 긍정적 효과도 일정 부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말씀드린 대표주를 중심으로 지금부터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8. 좋습니다. IT 부품과 스마트폰 관련주를 지금부터 관심 있게 보자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오늘 두 키워드의 관련 내용을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함께해 주신 김종효 이사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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