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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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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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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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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역대급 IPO, 진짜 버블은 '이곳'에 터집니다 l 오픈AI·앤트로픽·스페이스X

김열매TV · 2026-10-17 · 유튜브 시청 44,80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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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열매입니다. 오늘은요. 사모시장에 싹트고 있는 법을 가능성 그리고 오픈 AI와 엔트로픽 이들의 IPO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어 여러분 과거에 아마존에 투자했으면 얼마를 벌었는지 아시나요? 아마존은요. 역대 나스닥 상장한 기업 중에서 최고의 수익률을 선사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요. 요즘 미국 시장은 어떤가 살펴보니까요. 지금은 미국 시장에 공모 상장한 즉 IPO 한 기업을 투자했을 때 돈을 벌기가 만만치 않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요. IPO를 시도하다가 가격이 맞지 않아서 상장을 철하거나 미루는 기업들도 속속 나오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오픈 AI입니다. 앤트로픽은 올해 11월에 IPO를 하겠다고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오픈 AI는 다시 3호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겠다고 해요. 이러면서 미국에서는 레딧을 비롯해서 각종 SNS의 투자 구루들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요. 지금의 미국의 SMP 500은 밸루에이션이 싸 보인다. 지금은 20배가 안 된다는 얘기도 해요. 12개월 포워드 기준으로요. 그런데 버블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사모시장에 있을 가능성이 꽤 높아 보인다라는 얘기를 한다는 겁니다. 왜 그런지 제가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먼저요. 지금이 차트를 보시면요.

왼쪽에 있는 막대 그래프는 어 1980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동안 미국에 상장한 기업들 테크 기업들의 IPO 가치입니다. IPO 하는 시점의 시가 총액을 46년 동안 더했더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기업들이 전부 포함되어 있는이 시가 총액이 4조 달러가 조금 넘는다는 거죠. 그런데요. 지금 놀랍게 보고 있는 것은 바로 오른쪽에 있는 막대 그래프입니다. 스페이스 X가 2조 달러의 올해 IPO 상장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장하려고 하는 엔트로픽 여기도 역시 2조 달러를 부르고 있고요. 오픈 AI는 최근에 비상장 라운드에서 1.4조 달러를 부르고 있다고 하죠.이 이 세 개 기업의 시가 총액을 합산하면이 세 개만으로도 5조 달러가 넘어서 5.4조 달러에 이르게 됩니다.

어떤 느낌이세요, 여러분? 저는이 차트를 딱 보자마자 와 이건 누가 뭐라고 해도 버블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없는 숫자다라고 느꼈습니다. 제 말을 잘 들으셔야 돼요. AI 산업이 모두 버블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거기 들어가고 있는 실체가 있고 또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기업들 인프라 기업도 많이 있어요. 하지만요.이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장이 누굽니까? 오픈 AI와 엔트로픽이죠. 그리고 하나 더 하자면 XAI를 흡수 합병한 스페이스 X입니다. 그런데이 세계 기업의 기업 가치가 지난 46년간 미국 역사상의 IPO 가치를 뛰어넘는다니 여러분 어떤 느낌이세요?

최소한 미국 사람들은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원래는요. 공모 상장할 때 투자를 하면 그중에서도 좋은 기업을 우리가 투자했을 때이 기업의 성장의 가치를 주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게 바로 미국 투자였다는 거죠. 그런데요. 스페이스 X는 지금 공모하고 나서 상장 이후에 주가가 하락해 있죠. 그리고 앞으로도 엔트로픽과 오픈 AI의 기업 가치는 만만치 않은 수준이라고 보기 때문에 오픈 AI가 올해가 아니라 내년에 더 준비해서 상장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아마존이요 97년에 IPO를 해서 지금까지 무려 3,000배 주가가 올랐다라고 합니다.이 숫자가 미끼시나요?

300배도 아니고 3,000배라는 거죠. 당시에는요. 아마존은 아주 청소년 같은 기업이었다고 해요. 상장 시점에이 기업이 오래된 기업이 아니었던 거고요. 4년 차 되는 기업이었고 포텐셜을 보고 IPO를 했고 그러고 나서 기업은 흑망 성세가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3,00 큰 회사로 성장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초기부터 장기 투자하신 분들은이 수익을 함께 누릴 수 있었겠죠. 그런데요. 스페이스 X는요. 지금 상장 시가 총액이 2조 달러 올해 상장했는데요. 열배가 오른다라고 우리가 기대를 해 보자고요. 뭐 10년 안에든 20년 안에든 열배가 오른다라고 기대하려면 지금 SMP 500 시가 총액의 무려 30% 이상을 차지해야만 할 것이다라고 본다는 겁니다.

한 기업이 이렇게까지 커지는 거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요. 스페이스 X가 초기에 상장한 것이 아니라 이미 꿈과 희망을 담아서 상 성장한 상태에서 상장을 한 것을 시장에서는 우려하고 있다라는 거죠. 게다가 스페이스 X는 하나의 사례이고 성공 사례일 뿐입니다. 지금 미국의 비상장 기업들은요. 이런 식으로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기업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고이 기업들이 나스닥에 문을 두들기고 있는데 밸류에이션에 눈높이를 맞추기가 어려워서 상장을 처하거나 미루는 기업들이 사모시장에 생기고 있다는 거죠. 그럼 이런 일이 왜 생겼을까요?

세 가지 법안이이 순차적으로 발휘되면서 기업들의 상장 시점을 미루도록 미국에서 뭐 일부러 이렇게 만든 건 아니겠지만 규제가 바뀌니까 상장을 늦추고 오히려 밸루에이션 버를 뻥튀우기에 사봉 시장이 비상장 상태가 더 좋아졌다 이렇게 해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과거에요. 96년만 해도요. 우리나라는 이제 3호하면 50인 투자 제한이 있습니다. 그런데요. 미국은 96년까지 100인 제한이 있었는데 요거를 폐지했고요. 그리고 12년도에는 어 500인 주주가 넘어가면 원래는 상장을 의무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요거를 2,명으로 완화해 주는 법안이 나옵니다.

게다가요.이 요즘에 스탁 옵션을 많이 주잖아요. 그러면이 창업했던 멤버들이 스탁 옵션을 받아서 또는 종업원들이 스탁 옵션을 받아서 어 보통은 IPO까지 기다리는게 정석이었는데 지금 최근에는 미국에서요. 텐더 오퍼라고 해서 구주 즉 창업자나 초기 멤버들이 받은이 주식들을 비상장 상태에서 거래할 수 있는 일종의 벼룩 시장 같은 3호 마켓이 형성이 돼서 여기서 호벤처 투자자들끼리 거래가 매우 활발하다는 겁니다. 2 단계에서 이미 기업 가치가 10배 20배 올라가고 있는 회사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요. 대표적인 사례로 스트라이프가 있습니다.이 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종업원들이 주식을 매도하면서 기업 가치가 비상장 상태에서도 너무나 높아져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미국은요. 공모 시장은 현재 버블이 아니지만 사모는 분명히 버블인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고 제가이 얘기를 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냐면요.이 과정을 통해서 커져서 가장 크게 상장하는 세 개의 기업이 바로 스페이스 X, 오픈 AI, 엔트로픽이기 때문이죠.이 이 세계 기업이요. 지금 26년 기준으로 벌어들이고 있는 매출액과이 매출액 대비 시가 총액 PSR이라고 하죠.이 이 용어 들어보셨을 거예요. 프라이스 세일즈 레시오라고 해서 기업 가치와 매출액이 몇 배수인가라는 걸 비교하는 건데요.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 26년에 매출액을 추정하면 목표치가 지금 대략 500억 달러 수준이라고 합니다.

가장 공격적인 목표지는 물론 700억 달러지만 가장 낮은 수치는 300억 달러기 때문에 제가 중간값으로 500억 달러를 가지고 왔고요. 가장 최근 분기 실적 발표는 78억 달러에 불과했으니까 사실 500억 달러만 연관으로 한다고 해도 엄청난 성장입니다. 그런데 목표 기업 가치 즉 상장할 때 기업 가치는 2조 달려였기 때문에 PSR의 산식에 넣어 보면 단순하게 계산해서 추정 PSR은 40배가 됩니다. 게다가 이제 엔트로픽을 보면요. 엔트로픽도 논란이 많죠. 하지만 연환산 매출액이라고 해서 최근 근월의 매출액을 연간으로 환산한 매출액이 650억 달러입니다.

그리고 엔트로픽이 목표하는 11월 IPO 기업 밸류, 기업 가치는 똑같이 2조 달러로 알려져 있어요. 그럼 이것도 똑같이 PSR를 계산해 보면 30.8배가 가 나옵니다.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뭐 500억 달러냐 700억 달러냐 논란이 많은데 그래 뭐 클라우드에 나가는 비용이니 뭐니 다 포함해서 좋게 봐서 700억 달러라고 치자고요. 그랬을 때 지금 3호 시장에서 돌고 있는 밸류에이션이 1.4° 달러고요. 이걸 단순하게 PSR 계산하면 20배가 됩니다. 여러분 PSR 20배에서 40배라는 숫자가 와닿으시나요? 지금 현재 SMP 500을 기준으로 보자면요.

어, 이것은 무려 여덟 배 높은 가치입니다. SMP 500의 대표 기업들은 대부분 세배 언저리에서 형성이 되어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이들은 평균적으로 봤을 때 거의 30배에 욕박하기 때문에이 밸류에이션으로이 정도까지 과거에 대형주가 받아본 적이 있는가? 미국 역사상 없는 밸루에이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는 거죠. 과거에이 정도 수준은요. 아주 꼼꼼 앞으로 10년간 20년간 고성장할 거라고 바라보는 기업한테 줄 수 있는 밸루에이션인데 이미 어느 정도 커져 있는 상태에서 IPO를 하는데 매출액 대비 30배의 기준으로 같이 평가를 해 준다.요 요 부분이 시장에서는 AI 산업이 전체적인 버블인지 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이 밸류에이션은 버블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거죠.이 이 세계 회사의 기업 가치를 합산하면요.

어, IPO에 모두 다 성공했다. 목표한 대로 성공했다라고 하면 5.4조 달러가 되는데요. SMP 500 전체의 기업 가치는 현재 지금 70조 달러가 좀 넘습니다. 주가 따라서 왔다 갔다는 그러면요. 70조 달러 대비해서 세 개 회사를 비교를 한번 해 볼게요. 기업 가치 기준으로는 SMP 500이 71조 달러인데이 세계 기업 합산이 5조 달러라고 하면 어 그래 크긴 큰데 어느 정도라는 거지? SMP 500 시가 총액 대비해서 7%대 7.6% 정도 차지한다고 하니까 어 크긴 큰데 잘 모르겠네 이러실 수 있어요. 그러면 다른 비교를 해 봐야겠죠.

매출액은 어떨까요? 기업 가치로는 SMP에서 7.6%를 6%를 차지하고 있는이 세계 기업이요. 아직 들어간 건 아니지만 환산에서 보면 그런 정도라는 거죠. 그런데이 기업들의 매출액은요. SMP 전체의 시가 총액에서 고작 1%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SP 500의 지수의 전체 시가 총액에서 기업 가치로는 7%를 넘어서는 평가를 받는 기업들의 매출액을 다 더해서 비교하니까 고작 1%라니. 게다가요. 더 충격적인 것은 세계 기업 모두 현재 적자 상태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이런 얘기 많이 해요. SMP 500 지금 밸류에이션 보면요.

그리고 나스닥 밸류에 보면요. 어 이거는 옛날 다컴버블이랑 달라요. 왜냐하면 기업들이 돈을 버니까요.이 얘기는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거죠. 왜냐? 반이 맞는 것은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다 돈을 잘 벌고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싼 거예요. 그런데 지금 정점을 달리고 있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픈 AI와 엔트로픽 스페이스 X가 모두 상장이 됐다라고 가정하면 이건 그림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역사상 본 적 없는 밸루에이션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이들 기업은 적자 상태이기 때문에 이익이 언제 벌어들일지도 사실은 매우 중요한 관점 포인트라고도 할 수 있겠죠.

게다가 지금 스페이스 X는 상장 이후에 뭘 하고 있죠? 추가로 유상 증자를 하고 회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초에 250억 달러의 회사체를 찍었는데 최근에 다시 한번 400억 달러를 추가로 조달하겠다라고 발표했습니다. 100억 달러는 은행에서 빌리고요. 300억 달러는 회사체를 또 찍는다고 해요. 그러면이 회사 하나가 무려 55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한다는 거죠. 돈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수면 아래에서 이뤄졌던 사모시장의 일들이 이제는 공모 시장, 퍼블릭 마켓, 상장 시장으로 옮겨와서 자금을 끌어들이기 시작했으니이 부분은 분명히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계시는 투자자분들 계시다면 분명히 신경 쓰셔야 되는 포인트라고 생각이 되고요.

마지막이에요. 그럼 여러분 앞으로 우리는 뭘 봐야 될까요? 이들 기업 자체는 상장 이후에 언제 돈을 벌 수 있는지 약속한 대로 성장을 잘하고 있는지 앞으로는이 부분을 면밀히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딱 한 가지 굉장히 찜찜한게 있어요. 이런 일들이요. 꿈과 희망이 다 좋은데 왜 하필 지금인가예요. 만약에 지금이 코로나 때처럼 저금리 시절이라면 코로나 이전처럼 금리가 내려가는 국면이라면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하필히면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이 고성장 주식들에 대해서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해지고 있다라는 것도 부담스러운 측면이고요.

이번에 스페이스 X가 얼마로 어떤 금리로 회사를 조달할 수 있는지도 함께 지켜보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마지막으로이 말씀 드릴게요. 위대한 기업, 좋은 기업과 좋은 투자, 좋은 주식은 별개로 보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이 이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우리가이 산업을 지켜보는데 있어서요. 저는 어 약간 설레는 포인트도 있어요. 이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끌어들여서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시대로 가려는 시도. 저도 응원하고 싶고 매일 AI를 쓰면서 잘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끌어들인 돈에 합당한 결과를 우리에게 돌려 줄지에 대해서는 5.4조 달러라는 기업 가치를 숫자로 증명해 보일지에 대해서는 저 김열매 TV와 함께 앞으로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에 남겨 주시고요. 오늘도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면서 저는 이만 마치도록 할게요. 안녕.

#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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