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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보이는 투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최근 유가의 급등 그리고 그에 따른 시장에 영향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경제 김종효 이상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최근 유가의 움직임이 지난달 이번달에서 60에서 80달러까지 앞자리가 굉장히 번화물쌍하게 달라지고 있어요이 80달러까지 올라온게 오팩 플러스의 감산 결정이죠. 뭐 이미 생산량 자체를 조절하고 있어서 충격이 뭐 적다고는 하지만 주요국들 뭐 사우디 러시아 같은 주요국들의 감산 양을 보면 작지 않은 양이고 여기서 우리가 이제 주목해 봐야 되는 핵심 포인트는 뭐 그동안 뭐 육과는 여러가지로 움직이죠.
커뮤니티 가격이라고 하는게 아시는 것처럼 여러가지 요인으로 움직이고 그 뭐 투기 세력에 의해서 움직이기도 하는데 그동안은 이제 수요를 우리가 주로 보면서 공급단을 조금 사이드로 놓은 그런 상황이었다면 전쟁 이후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정도에는 어느샌가 이제 공급단에서 뭔가 좀 그립을 잡아가는게 아닌가 그리고 뭐 뉴스를 쭉 살펴보시면 뉴스에 뉘앙스도 미국이 이렇게 뭔가 강력하게 사우디의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이제 유가 측면에서는 미국이 중동에서 발을 빼기 시작하면서 뭔가 안 먹히는게 아니냐라는 이런 두 가지가 좀 시장에 충격을 주었다 그래서 공급단에서 이렇게 이들이 유가를 좌지우지하면 급등은 못 시킨다고 하더라도 하단이 굉장히 단단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고 미국의 인제 압력이 먹히지 않는다면 이들은 얼마나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 가지 그런 위험성들이 노출된 것이 현재 시장에서는 부담 요인으로 일정부분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보면 러시아 쪽도 감상계획 3월부터 6월까지였는데 지금 연말까지 이걸 더 늘리기로 했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러시아는 뭔가 뒤에서 얘기를 해서 짬짬이를 한 걸까요네 아무래도 어느 정도의 협력관계는 있었다고 봐야 되겠죠. 실제로 유가와 상관없이 러시아는 더 싸게 공급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뭐 유가영향이 제한적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는 것보다는 높은 가격에서 거래되는 것 자체가 러시아에게도 뭐 일정부분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지금 사우디를 포함한 UA 같은 국가들이 전부 경쟁적으로 최근에 뭘 하고 있습니까 결국은 탈탄소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석유에만 했던 국가경제를 바꿔야 된다는 절제란 어떤 과제가 있는 상황이죠.
특히 사우디가 뭐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이란과도 손을 잡는 뭐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사우디의 이란이 정말로 뭐 사이좋게 지낼 가능성은 낮다고 하더라도 사우디가 지금 홍해 지역을 개발하면서 관광국과 그 다음에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어떤 모멘텀을 줄 수 있는 경제를 만들면서 내용 cd 같은 것들을 건설하려고 하는 그런 과정에서 이란의 그 드론이 날라오는 곳은 가장 큰 리스크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사우디가 지금 이란과도 손을 잡고 있는 이런 분위기 또이란 같은 경우에도 자신들이 갖고 있는 가스를 어떤 식으로든 팔고 싶어하는 그런 여러 가지 분위기를 조금 뭐 종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뭐 현재 구간에서의 나타나는이 육과 관련된 변동성은 지정학적인 위험을 품고 있는 상황이어서 솔직히 방향성 예측이 쉽지 않고 어느 정도까지 갈지에 대한 예측도 그렇게 쉽지는 않은 양상이다라는 점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국제유가가 이렇게 올라가자 뭐 어제 밤 사이에 계속 월가 헤드라인은 연준의 세법이 복잡해졌다 얼마 전에 PC 발표되고 나서 이제 역시나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키워드가 커졌는데 유가가 다시 올라가면 작년에 우리의 악몽이 떠오르거든요. 국제유가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하면서 그때 확 올라가면서 cpi도 pc도 다 올라갔잖아요. 그렇게 되는 디스인플레이션이 다시금 수면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 그런 상황 우리가 좀 대비를 해야 되나요. 근데 그 yy로 봤을 때 작년에 유가가 한 6월 달까지 120달러 막 이렇게까지 치솟았다가 7월 이후로부터 쭉 내려오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유가가 뭐 급등해서 다시 그 가격까지 가지 않는 이상 yoi로 올라오는 폭은 제한적입니다. 문제는 mom으로 어떻게 될 거냐는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momo로 지금 만약에 유가가 아까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60달러 후반대까지 급하게 떨어졌다가 80달러까지 급격하게 올라왔고 1레벨을 쭉 유지하면서 만약에 조금씩 레벨을 올릴 경우에는 m 계속 또 물가가 올라가는듯한 그런 뉘앙스를 줄 수가 있고요 유가 핵심 포인트는 석유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죠. 이걸 베이스로 여러가지 상품들 부가상품들이 만들어진다는 측면에서 또 미국 같은 경우에도 가장 이제 그 소비자들에게 민감한 지표 중에 하나가 갤런당 휘발유 가격이라는 거죠.
근데 유가가 높아지게 되면 휘발유 가격이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밖에 없으니까 이런 부분들이 일정 부분 물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가가 여기서부터 이제 뭐 수직 상승하면 그런 부담을 받을 수 있겠지만 반등의 폭이 뭐 제한적이거나 80달러에 안착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만약에 귀결될 경우에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유가보다는이 서비스 물가라든지 이런 측면이 좀 더 중요한 그런 요인이 되겠죠. 그래서 지금 유가 하나만 가지고이 정도 올라온 곳 가지고 우리가 너무 먼저 설레발 칠 필요는 없지만 지금 기사 헤드라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연준의 입장에서는 고려하지 않았던 이제 이런 상품물가는 떨어지는게 떨어져서 이게 유지되는게 거의 일반적이라고 봤던 변수가 하나 바뀐 것은 조금 골머리를 썩을 요인이기는 하나 이거 하나만으로 뭐 연준이 갑자기 분위기를 바꿔서 뭐 금리를 강하게 올린다던지 더 이제 물가를 타이트하게 볼만한 어떤 시각이 바뀔 가능성은 아직까지는 조금 낮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금리 인상을 추가적으로 더 한다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아도 되나요. 지금 보면은 거의 점도표상에서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 한 번 정도인데 이렇게 유가의 움직임에 있어서 한 번 더 할 수도 있다 터미널 레이시아 5.75%까지 갈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는 건가요 일단은 지금 현재이 정도의 유가와 지정학적 변화만 가지고 추가적으로 뭐 금리를 올린다던지 아니면 물가에 상승 압력이 높아졌 판단하기는 좀 어려운 곳으로 연준에서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이에 대한 판단은 결국은 유가가 기술적인 저항선까지 쉽게 돌파해 버리는 그 다음에 이제 가장 강력한 투기 세력이 유입되면서 소위 이제 비상학적 포지션이라고 하는 투기 세력이 시작내를 유입되면서 유가를 정말로 저 하늘 위로 날려버릴 거냐라는 것을 달려 있는 거죠.
근데 이걸 뭐 우리가 미리 알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제가 오늘까지 확인해 본 여러 가지 지표들로 살펴봤을 때 유가에 뭐 비상 업적 포지션이 갑자기 급증한다던지 그러진 않나요. 그런데 최근에 이제 뭐 금속 가격 중에서도 구리라든지 일부 금속 가격들 중에서는 조금씩 이제 방향을 트는 모습 그 다음에 뭐 금 가격에 강세는 모입니다. 아실 거고 그래서 이런 뭐 금속이나 귀금속 가격들 중에서 일부 상품들이 조금 바닥 치고 이제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6가까지 이제 들썩이기 시작한다면 우리가 생각했던 상품 물가가 생각보다 많이 안 눌러질 수 있다 이거는 이제 부담 요인인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 포인트는 우리는 피벗 정도뿐만 아니라 올해 경기가 둔화되는 것에 의해서 금리를 내릴 수 있다라는 것을 이제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건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현재 지금 높여놓은 금리가 생각보다 조금 오래 지속될 수도 있겠다라는 정도는 살펴볼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아 지금 사실 수요가 증가될 거라는 우려도 있지만 경기침체 때문에 오히려 수요가 반대로 줄어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것도 사실 유가이의 움직임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잖아요. 중국의 리오프닝의 수요 증가 경기침체 했다는 수요 감소 어느 쪽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중국이 지금 뭐 대외적으로 뭔가 크게 키우는 분위기 보다는 쌍순환이라고 하는 것도 내수 순환 쪽에 좀 더 포커싱을 맞춘듯한 그런 전략적인 접근 그 다음에 중국의 지금 가장 큰 과제 중에 하나는 아 있는 것처럼 부동산 안정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꾀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움직임은 아무래도 예전처럼 대외적으로 강하게 무언가 경기부양을 밀어붙이는 또 대외적으로 유동성을 크게 공급하는 그런 양상으로 전개될 것 같지는 않아서 지금 유가의 그 펀더멘탈의 본질적으로 수요의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중국의 뉴오프닝 보다는 전 세계 경기에 탄력 둔화가 좀 더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관점에서 유가에 작년 한해 기술적인 트리티컬 포인트는 90달러 정도 수준이라는 거죠.
그 육가의 레벨도 최근에 이제 기록했던 잠깐 내려가기도 했지만 어쨌든 그건 잠깐의 움직임이었으니까 70달러 정도를 저점으로 하고 90달러 정도를 고점으로 하는 박스 정도가 일단은 어느 정도 큰 틀이 아닐까 근데 그 틀을 벗어날 정도의 강한 상승이 나타난다든지 아니면 뭐 투기 세력의 유입이 있다던지 하면 그러면 이제 그때는 또 전략을 바 만들 필요가 있는 거죠. 저는 기본적으로는 유가가 90달러 정도 수준까지 올라가는 것도 물론 부담이기는 한데 그 정도의 레벨 정도까지는 시장에서 뭐 금리 정책이 완전히 뭐 뒤집어엎어진다던지 아니면 우리가 정말로 뭐 크게 우려할 만한 그런 상황이 나타나는 양상은 아직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고요 오늘 미국 시장에 반응도 유가상승에 따라서 기술주들의 탄력이 일부 둔화된 것은 있었지만 실제로 더 민감하게 반응한 건 유가와 가장 민감한 움직였던 미국의 에너지주들이 급등했다는 거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이게 뭐 경기도 꺾고 물가도 뭐 하늘로 날리고이 정도의 움직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지는 않고 그 트리티컬 포인트는 말씀드렸던 대로 아마도 상단에는 90달러 정도가 아닐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동안 그 60달러 위에 잠깐 70에서 80달러에 단기적인 박세권의 움직임이 WTI 기준으로 계속해서 나타났는데 이게 상당히 조금 더 올라간 겁니다. 그 가장 큰 배경에는 감사하니 있었구요 과연 그렇다면이 박스를 더 드러낼 만한 위로 드러낼 만한 이슈만 없다면이 안에서의 움직임으로는 크게 시장이 판도를 뒤집을 만한 이슈는 없을 것이다라고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에너지주 뭐 정욕 관련된 종목들 상승세 보입니다. 근데 sk이노베이션 정도로 빼놓고는 굵직한 종목들은 사실 별로 움직이지 않고요 뭐 흥구석율 같은 중소형주가 좀 많이 움직여요 어떻게 이런 관련된 종목들에 뭐 투자를 한다면 타픽을 꼽아볼 수 있을까요네 뭐 중소형주의 트레이딩에 대해서는 뭐 제가 특별히 말씀드릴 부분은 없고 대형주 중에서 이제 살펴보시면 SK 이노베이션은 지금 여러 가지 이슈가 중첩되어 있지 않습니까 SK 온과 관련된 이슈 주식 교환 이슈를 포함해서 그 다음에 오늘 SK it 같은 종목군들을 끌어올릴 정도로 뭔가 다양한 이슈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육과 관련된 관점에서 SK 이노베이션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sk이노베이션은 뭐 오늘 정유주 버프를 받으면서 올라간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게 정유주 때문에만 움직인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에 다른 쪽을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겠는데 원래 저는 이제 s-oi를 굉장히 중요하게 봤었는데 s-oi는 지금 정제 마진도 다 안 좋은 상황이지만 추가적으로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화학 쪽에 투자를 s오일이 대폭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이제 현금 유출의 일부 있다는 것을 고려해본다면 과연 배당 정책과 관련돼서 올해 어느 정도의 배당을 할지를 조금 지켜봐야 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상대 정유사 중에서 sk노베이션 빠지고 s-o일 빠지면 종목 선택은 하나밖에 없죠.
gs가 저는 탑픽으로 보이는데 gs를 탑픽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상대적으로 지주사로 인해서 너무 저평가 받고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정제 맞은 개선에 따라서 일정부분 실적이 올라올 것이기 때문에 그 정도로 고려한다면 gs가 탑픽이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돈이 보이는 투자는 유가이야기 함께 나눠봤고요 돈 벌자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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