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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분석 시간입니다. 지난주부터 반도체 유의미한 좀 반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요 오늘까지도 그 연속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장에 있어서 아직까지 외국인들이 사진 않고 있거든요. 초반 분위기는 900억원으로 매도가 나오고는 있는데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초반에 외국 계 창구에서 또 대략 매수가 잡혀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지금 55,000원 회복 시도가 나오고요 반도체 이번 주에 정말 다른 분기점을 맞이하는 1월이 될까요이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 it 신 모셨네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중요한 한 주에 또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 주에 저희 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두고 있 요 수요일날 또 전화통화를 할 텐데 일단은 바뀌고 있는 분위기부터 질문드리고 관전 포인트로 가볼게요 금요일에 외국인들이 대량 매수로 반도체를 사드렸습니다. 현재는 아직 연속성은 봐야 될 거 같고요 뭐가 달라진 거예요네 뭐 크게 달라진 건 없죠. 싸졌다는네 싸졌다는 이제 상황이 달라진 거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라는게 결국은 사이클 산업이아요. 이제 시클리 컬이다 보니 어 아무래도 작년 하 기부터 반도체 수출이 이제 꺾이기 시작했고 그러니까 증가율이 꺾인 거죠. 그러니까 이제 바로 주가는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 거고 어 지금 이제 문제가 되는게 결국 그 커머디티 쪽에 제고 그든 근데 커머디티 제고가 어 빠르면 올 상반기 늦어도 3분기는 이제 정상화 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 또 선반영해 움직인다고 볼 수 있는 거죠음 싸진 구간 안에서 이번 주에 발표될 그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는 이미 그 이게 실적 대비 싸야 정말 가격 메리트가 반영되는 건데 실적 추정치가 계속 하향 조정되고 있잖아요.
그런 구간 안에서 정말 싼게 맞느냐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될 거 같은데 4분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다 반영이 된 걸까요. 이번에 관전 포인트 뭐로 보세요. 어 저는 이제 삼성전자 이번 그 실적 발표가 거의 그 올해 그 EPS 추정치에 하 거의 어 막바지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추정치가 제일 하향되는 이제 그 변곡점이 될 거라고 보음 이제는 좀 이제 지치게 EPS 그니까 추정치를 조정하는 분위기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이런 것들이 오히려 또 반등에 뭐 트리고 이제 바닥 잡았다 이렇게 이제 보는 시각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보통 우리가 그 반도체 산업에서 보면이 그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이제 전환되는 어 트리거 여러 가지가 있지만이 외국인 수급이 또 되게 중요한 어떤 힌트가 되기도 하거든요.
보통 2천억 이상 어 그 우리 국내시장 억 이상 이틀 양 그레일 정도 이렇게 외국인들이 수급이 들어오면 그게 어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지난 금요일이 이제 그 첫날이라고 보고 오늘도 한 외국인 수급이 2천억 정도는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 아무래도 이제 정치적인 불확실성 때문에 이제 조금 이제 주저하는 거 같은데요 요게 크게 대세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그럼 지금 8조 9천억 원에서 7조 3천억 원까지 내려 앉았잖아 7조 3천억 원은 너무 크게 낮춘거다이 구간 안에서 어 숫자를 확인하게 되면 반등 변곡점 만들 수도 있다이 의견이에요.
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난 4분기 실적은 아마 그 정도 수준으로 나올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에 맞게 오해 추정치를 또 내잖아요네 그런데 이제 그 올해 추정치를 좀 지나치게 과소 평가하는 흐름들이 있거든요. 보통 이제 그 애널리스트들이 보면 어 그 기존 실적을 추정치로 또 이제 향후 전망을 잡는데 그런 것들이 좀 너무 이제 과소 평가되다 보면 오히려 어 밸류 대비해서 주가가 좀 싸지는 구간이 나올 수 있고 그게 보통 이제 바닥의 신어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또 힌트를 보고 있습니다. 결국은 올해 이제 이번 4분기 실적 발표하고 나서 연간 25년에 대한 실적 추정치가 나오게 될 텐데이 부분이 굉장히 과도하게 조정이 많이 됐다 그런데이 부분과 함께 좀 반등을 도모할 수 있는 그 분기점을 보자이 말씀이신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주에 또 하나의 핵심이 ces 아아 CS 6일부터 진행이 됩니다. 지난주에 엔비디아의 반등은 결국 boa 그래도 이야기를 했지만 엔비디아가 ces 상승 촉매제로 받고 다시 반등할 수 있다라면서 190달러 외쳤습니다. 우리 하이닉스도 여기에 좀 뒤따라가는 모습을 보였지 않습니까 css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한 가지는 뭐예요. 한 가지라고 하면 AI know네 결국 젠슨 왕이 또 이번 ces 주인공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또 기조 연설을 하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이제 AI 이제 그동안에 그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하는 인프라 사이클은 어 주가 로 보면 어느 정도 이제 필요한 구간에 와 있긴 하지만 또 최근에 이제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충분히 이제 반등의 트리거가 나올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올해 굉장히 이제 기대하는 부분이 우리가 이제 어떤 서비스 측면에서 보면 온디바이스 AI 아는 거고 이게 이제 디바이스로 보면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뭐 이런 뭐 uam 같은 그 드론 택시 뭐 이런 쪽에 새로 디바이스들이 나오는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여기에 AI 어 올라가면서 더 많은 이제 어떤 혁신을 어 일으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AI PC 관련돼서 혹은 하반기 온디바이스 AI 폰과 관련돼서 나오게 되면 투시나 지금 레거시가 워낙 안 좋은데 개선될 가능성도 이야기가 나오잖아요이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보세요네 일단 뭐 긍정적으로 보는데 이번 ces 그런 힌트를 보기 좀 힘들 것 같고요 왜냐면 결국 AI 스마트폰은 애플의 애플 인텔리전스를 봐야 되는데 뭐 애플은 그 CS 참석을 안 하거든요. 참가를 안 하기 때문에 그렇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a pc's 되게 중요한데 어 그 사실은 AI pc's 되게 중요한 또 한 퍼즐을 찾는다 그러면 콜커이라는 회사예요.
어 퀄컴의 그 스냅드래곤 x 엘리트라는 그 칩셋이 저전력 기반으로 굉장히 전성비 높고 가성비 높은 칩을 내놔서 이게 그 코파일럿 플러스가 잘 돌아가는 것들을 보여 줘야 되는데 작년에는 어떤 부분이 있었냐면 AI 잘 돌아가는데 기존 프로그램들이 호환이 안 되는 문제들이 있었어요네 그런 것들이 올해 얼마나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퀄컴 그리고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렇게 세 기업에 집중해 주셨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말 동안에 또 반가운 소식이 들렸는데 올해 자본 지출 그러니까 캣백 투자를 얼마나 늘릴 건가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컸었지요 어 지난 실적 발표 때는 명확한 가이던스를 안 줬다가 이번에 발표된 거 보니까 시장 기대를 많이 상위한 800억 달러였습니다.
유의미한 숫자라고 보세요네 대단한 거죠. 개별 기업이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요 우리나라가 사실 저런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어떻게 보면 AI 군비 경쟁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완전히 이제 우리가 어 뒤쳐져 있다는 좀 느낌도 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보면 어 빅테크은 뭔가를 본 거 같다 어 계속해서 뭐 돈은 못 버는데 왜 그렇게 많이 투자를 하냐라고 하지만 지금 정작 빅테크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AI 군비 경쟁을 하는데 결국 이게 agi 대한 우리가 이제 궁극적으로 뭔가 지향하는 어 법용 인공지능에 대한 뭔가 힌트를 찾은 거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마이크로프트 하고음 오픈 AI 한 세트로 봐야 되잖아요. 근데 최근에 오픈 AI 내놓은 그 o3 아는 모델 있잖아요. 기존에 51이라는 추론 전용 모델에서 53을 내놨는데 이게 개선폭이 너무 좋아요. 결국은 기존에 gpt4 니하고 그리고 53의 컨버전스가 다음 버전 GPT 5가 될 거 같고 GPT 5가 결국 agi 대한 중요한 힌트를 주는 모델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렇군요.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자본지출 늘리는데 수익화 돈은 언제 벌어 대한 의구심도 같이 작용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큰 숫자가 나오면 더더욱 시장은 확인하고 싶어 할 텐데 그건 어디서 봐야 될까요.
결국 그게 그 어네 오픈 AI 하고 이제 구글 재민 아이에서 봐야 되는 건데요 어 우리가 당초 생각했던 거는 B2C 쪽을 많은 기대를 했잖아요. 방금 앵커님도 AI 스마트폰 AI PC 대해서 굉장히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정작 올해의 포인트는요 어 B2B b2g 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이 AI 돈을 쓰는 대상이 누구냐 기업이에요. 어 기업이이 생산성 혁신을 위해서 AI 기업들 생성 AI 모델에 돈을내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규제 완화라는 흐름들이 이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트럼프 이계 행정부의 핵심이 결국 규제 완화아요. 규제 완화라는 거는 AI 가장 효율적인게 결국 보면 군사 무기 시스템이든 팔란티어 같은 회사들 이런 것들 보면 결국 AI 무기 시스템에 그 기존 무기 시스템에 AI 아는게 올라가면서 굉장히 많은 혁신을 일으키는 거고 그거는 이제 어 그쪽에 굉장히 많은 투자가 나오는 거 거죠.
최근 뭐 펜타곤이 이런 쪽에 보면 조단위 프로젝트들이 막 나오거든요. 이제 그런 쪽에서 돈을 쓰겠다는 거죠. 오 B2B b2g 정부와 기업 쪽의 수익화에 움직임이 올해 키워드다음 이번에 지금 hbm 관련해서 고객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이를 통해서 자체 개발하려는 움직임들도 빅테크 안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AI 슈퍼 컴퓨터용 hbm 4 메모리 확보에 있어서 테슬라가 큰 손이 될 거다라는 기대감이 최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긍정적으로 좀 반영되는 모습이었어요. 어때요 대국 액이 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이제 이미 뭐 그 뭐 테슬라로고 하지만 일론 머스크라인 머스크가 지금 투자하는게 물론 테슬라도 지금 어 조단위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 xai 아는 비상장 회사가 있잖아요.
거기가 이제 최근에 어 그 엔비디아 GPU 기반의 AI 클러스터를 10만 장에서 20만 장으로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100만 장까지 늘리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기존의 어떤 그 테슬라 는 어 마이크로소프트나 뭐 어떤 저기 메타에 비해서는 세컨드 티어 있거든요. 근데 이제는 메인 스트림의 고기이 될 수 있는 거고요 근데 문제는 그거죠. 공급이 제한된다는 거잖아요. 엔비디아가 공급을 다 할 수 없어요. 그러면 결국 자체 설계 칩 적으로 많은 눈을 돌릴 수밖에 없고 그러면 결국 브로드컴이라는 회사를 활용해서 이런 자체 설계 식들을 많이 할 텐데 거기 들어가는 hbm 그이 굉장히 또 쇼티 지기가 날 수 있다라는 거죠.
여기서 변수는 이제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얼마나 공급을 확대 주는지가 중요한 건데 여기서 이제 또 약간 그 좀 더 들어가 보면 결국 hbm 있도 이제 기술 격차라는게 있다라는 거죠. 그거를 지금 SK 하이닉스가 반영하고 있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반영해서 남다른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죠. 그리고 삼성전자는 결국은 계속 hbm 관련한 성과가 좀 지연되는 모습 때문에 격차가 좀 벌어지고 있다이 부분을 좁히는지 여부가 결국엔 주가의 키포인트가 될 거다로 정리를 할까요네 일단 지금 삼성전자는 사실 HB 쪽은 제가 보기에는 어 우리 작년 하반기는 계속 hbm 이야기했잖아요.
삼성전자 주가 이야기하면서 여기는 이제 막 투자자들이 이제 많은 이제 좀 내려놓은 거 같고요 어 지금 오히려 삼성 파운드리 쪽에 뭔가 좀 기대감이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분위기가 그 파운더리 쪽으로는 이번 실적 발표에 물론 반도체까지 사업부 구체적으로 안 나오긴 하지만 증권가에서 보는 건 거의 1조에서 2조 속할 거라고 하던데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숫자는 안 좋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모멘텀 측면에서 이제 삼성 파운더가 어 기존에 tsmc 우리가 기술 경쟁을 하기보다는 뭐 물론 이나노 기술 경쟁도 하는 거지만 어 어쨌든 지금 가동률이 너무 낮아져 있잖아요.
고객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영업 통인 한 집만 사장을 어 신규 어떤 헤드로 세웠고 그리고 이제 C 자리를 새로 신설 했거든요. 여기에 남서부 사장을 그니까 두두 사장 체제를 했다라는 거는 인력적 굉장히 많은 보강을 한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삼성 파운드를 가동률을 채우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그동안에는 tsmc 낙수 효과를 사실 못 받아 먹었거든요. 그걸 좀 노리겠다는 거죠네 어이 부분도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주문형 반도체이 때문에 마벨 그리고 브로드 컴이 막 떠오르면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많은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는데 엔비디아가 지난주에이 주문형 반도체 사업부 신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건 어떤 의미인지 우리 K 반도체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네 일단 긍정적입니다. 그 엔비디아 GPU는게 사실은 범용이 하지 하잖아요. 성같은네 맞습니다. 근데 사실 근데 필드에서 그 클라우드 쪽에 관련된 분들한테 물어보면 어 그 법이라 보 좀 애매하다 최근에 굉장히 많이 커스터마이징 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 것들를 이제 쿠다라 플랫폼이나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나 아니면 옴니버스는 이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굉장히 많이 커스터마이징 해 주는 거고요 어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식 쪽 시장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거는 결국 비테크 흐름들을 따라가기 위해서거나 계속해서 어 엔비디아 칩을 많이 팔 수는 있겠지만 결국 빅테크의 기술 흐름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쪽을 위해서 지금 식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반도체 최근에 뉴스가 많아서이 부분 같이 업데이트 해 봤고요 저희 수요일에 또 이영수 대표와 삼성전자 실적 발표 전화 연결을 통해 움직임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이 대표와 함께 인사드리면서 저희도 같이 물러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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