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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으 안녕하세요. 전국 있음 경화 1번 여러분이 이제 이것은 남자 기획전 뭐 이런것 입니다. 오늘 경제 전방에서 발간 기념으로 특집으로 아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 대화의 콜라보로 참여해 주 은 우리 근거한 맛이죠. 인사 한번 부탁드릴 거야 네 안녕하세요. 금융에 대한 정보를 알려 드리고 있는 유튜브 금고 마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예 예 예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게 굉 제 전망 이잖아요. 왜 어떻게 보시나요. 22년 경제 어떻게 보 이제 어제가 매년 경제전망 설을 발견할 때마다 그 해를 표현하는 젊 그 해를 점으로 표를 하고 있어요.
하나의 주제로 캔 그랬어요. 그러면 그 점을 결과적으로 이으면 이제 선분이 되잖아요. 에 그래서 점으로 표현하는 데 2020년 경제전망 서에서 20년을 대 전환점 이렇게 편했고 21 여 는 이탈 점 코로나 일고 충격으로부터 버섯 안다 쓰기 탈 점 이렇게 표현 했고요 포인터 100 쓰시죠. 그리고 2022년 경제전망 3 에서 2022년 을 회귀 점 이라고 4 식해 돌아온다 뭐 이런 좋은가요 포인터 부 터 닝 100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위드 크로 나라를 서너 어 표현하는 그런 개념 1 것 같아요. 그만큼 경제가 이미 21년 에는 20년 이후 충격으로부터 회복되는 그런 구간 봤구요 그러니 12년 에는 1회보기 이제 코넬 9 이전 수준으로 까지 돌아온다 상당한 수준으로 제자리로 돌아온다 아 그런 표현 으로서 회복되는 구간 변조한 회복세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그러면은 그 경제 전망을 약간 긍정적으로 보신다 이런 얘기 신가요 기본적으로 평균의 당하는 총량 에 해당하는 그런 지표로 보면 매우 긍정적입니다.
아 그 어떤 점들이 이런 점들이 있을까요. 일단은 gdp 가 2020 년 - 3.1% 세계 경제 gdp 가 충격을 받았었죠. 그리고 21 여 는 5.9% 로 반등 이어 세계 경제가 그만큼 이제 충격이 있었던 그 충격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과정이 얻고 21 여 는 온전히 모든 국가가 다 해보고 난 입니다만 선진국을 중심으로 해서 앗뜨거 탄 경제 회복이 진전되면서 아크로 날고 이전 수준으로 까지 gdp 가 회복되는 그래서 세계 경제로 본다면 약 4.0% 수준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진전시켜 나가는 느낌 특히 경제 충격 하면 모든 산업이 겪은 게 아니거든요.
예 그리고 모든 계층이 다 경제 충격을 받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경제 충격을 집중적으로 받았던 그 해당 산업은 여행 항공 또 숙박 면세점 이런 그래도 이런 그렇죠. 그렇죠. 이런 대면 에 따른 서비스 대면 서비스업의 중 격이라고 볼 수 있죠. 어 그렇기 때문에 대면 서비스 b 충격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라이프 이스 커밍 백 이란 표현과 등장 했잖아요. 삶이 제자리로 까지 돌아가는 과정에서 이런 억눌렸던 충격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총량 적인 경제가 회복되는 어 그런 기조로 간다는 거죠. 그런 면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여전히 우리들의 앞에 20년 경제의 여러분들이 굉장히 궁금해하시죠.
테이퍼링 뭐 기준금리 인상 뭐 중국발 위기 가능성 자산 버블 그렇죠. 그런 것들이 어떻게 전개 되느냐에 따라서 나에게 느끼는 그리고 그런 것들이 어떻게 대응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이 체감하는 그런 경제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게 그 중국의 이렇게 한국에 많이 의존을 하잖아요. 왜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국 경제가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거든요. 4 에 그 11 0 대 gdp 같은 경우도 거의 7% 4% 대로 하락을 3분기 한다 이런 예고가 있던데 그런 면에서 한국의 좀 영향을 받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되거든요. 우리 전체 수출 시장을 놓고 본다면 대략 하니 16% 정도가 중국의 의존을 하고 있는 모습이구요 또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1 13 14% 정도 가 미국으로 가는 모습이에요.
양국의 상당히 의존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정치 안보 외교 군사 쩍 인증 면에서는 더 미국에 의존하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중국의 더 의존하고 있는 모습이지 않을까 의존도를 표현해 본다면 중국 경제가 부실해 지거나 그러면 당연히 우리 경제 로서는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고요 그러나 우리가 우려할 만한 그런 수준 의 중국 경제는 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중국 경제가 지금 어 사실 세계의 경제가 회복이 되고 는 있습니다만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불균형 회복이 가장 중요한 주제에 요 근데 그 불균형 회복 중에서 그 나타나는 배경이 백신의 보급이 불균형 하기 때문에 경제 회복도 불균형 이에요.
저 기사를 봤는데 아프리카 같은 경우는 고 위한 5% 정도 계신 접종 유리 있고 왜 선 친구 기 80퍼센트 정도 로서 동률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들은 기사가 있거든요. 그거 보면서 얼마나 이후 새 헹구기 나 이제 뭐 그 몰아 되죠. 이제 개발도상국 까이 런 국가들이 백신접종 유리 낮아지면서 그들이 회복하게 얼마나 오랜 시간이 더 걸릴 거야 이런 생각이 또 되기도 하고 또 그거 맞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코로나 192 전에 봤던 주요 모임에 분 와 월드 뱅크와 모든 국제기구들이 선진국과 개도국의 또 저도 두 국가의 회복되는 그 경로가 있었을까요.
코넬 과 상관없이 그 때의 그 경로로 다시 돌아가는거 그런거는 선진국들은 22년 안에 제자리로 돌아가고 요 개도국들은 22년 23년 까지도 제자리로 못 돌아가는 거예요. 아직도 셧다운이 있고 그래서 공급사슬 병목현상이 아 장기화 되는 게 그 이유입니다. 그래서 후진국에서 그 부스터 샷을 제발좀 중단해 달라 하지 말아 달라 이런 얘기에 그러니까 놓은 것이에요. 예 아 그런 것처럼 경제 회복이 제각각 까 영어로는 zi 벌 전투 하다 이런 표로 가이 쓰는데 세계 각국이 백신접종 속도에 따라서 제 각각 따로따로 회복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질문 주셨던 것은 이제 중국이 잖아요.
중국은 그 회복되는 경로가 그 어떤 선진국보다 더 빨리 입니다. 이미 2021 년 초에 코로나 1구 이전 수준의 경로까지 돌아왔어요. 4 중국 경제는 원제 원래 성장률이 아크로 넬 그 이전까지만 해도 20 년 6% 정도 그래 21년 22년 5점 고천 8% 정도 요 정도 성장할 것을 하고 봤는데 아 충격이 후에 뭐 충격이 있었을 때도 중국 경제는 마이너스 충격이 아니었어요. 우리나라가 0.9 - 내 맞아요. 배경적 - 3점 인 중국경제의 그 만큼의 중 질문하게 올랐더라구요 상담 양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왔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않은 나라는 좀 그렇게 저조한 데 그 당시 코로나 때도 2% 때로 유지를 하는 걸 봤거든요.
아뇨 근데 그게 경제적인 충격이 작용한 건 비슷합니다. 왜냐하면 중국 경제는 쉽게 말해서 6 정도에서 1호 - 4% 인 거잖아요. p 로 따지면 - 4.3 터가 인한 쌓입니다. 이런 우리나라는 2.5 가 보통의 성장률이 에요. 2.5 에서 - 0.9 니까 - 이라고 그냥 계산을 해보면 - 3.5% 포인트 잖아요. 조종 보기에 예상했던 코넬 9 없었을 때 가정하면 한국 경제성장률이 있잖아요. 한국 등의 gdp 가 그게 그만큼 충격이 있었던 거예요. 그 중국도 정도로 따지면 비슷한 거에요. 다만 이미 고 성장했기 때문에 상당한 충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였던것 대외적으로 봤을때 너무 그래도 플러스 내 이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숫자의 의미를 으 그냥 그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우회할 수 있는데 아니었냐 어 대부분의 우리 대중 여러분들이 비슷하게 생각을 하시고요 그래서 그런 오해가 있을 수도 있고 그 해당 숫자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 제가 1 경제전망 사도 발가락 5 말씀들이 래서 전문가 가 필요한가요 그러게요 뻣뻣 4 그러면은 궁금한게 지금 최근에 미국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하겠다라는 조 침을 보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퍼 링 도 하겠다 아직 시행은 하진 않았지만 어떻게 보시나요. 내 봤습니다. 공급망 병목현상이 21년 하반기에 가장 중요한 경제 현안으로 부상한 이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은 우리 어 라는 것이 제기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어요. 5 통화 정책 때문 이도 있고 물가상승률은 사실 전년 가격과 비교에서 얼마나 가격이 등 나 캔 는지를 보여주니까 기조 효과도 물론 있어요. 실질적인 수 육안으로 나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은 도 있어요. 근데 또 한가지 인플레이션 우려가 팽배해 하게 된 계기는 수유는 늘었는데 공급이 그만큼 뭐 쫓아가 예 수급 차질이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는 거에요. 근데 이 수급 차질 문제 공급망 병목현상 문제가 사실은 이 11년 상반기 중에 잡힐 줄 알았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장기화 되는 거야 그래서 새로운 파울 의장도 그런 표현을 한 거죠. 아 인플레이션 현상이 어쩌면 공급사슬 에 병목현상이 장기화 됨에 따라서 이 플레이 션 우려가 더 고조된다 그러니까 그러면 어 중앙은행들의 역할이 뭡니까 통화량 도 높은거 돈을 푸는 게 역할이죠. 돈을 왜 푸니까 목표가 뭡니까 아 경제를 활성화 시동 이랬는데 에 경제활성화 도 있겠죠. 그런데 가장 중요한 중앙은행이 의 의미는 물가안정에 있습니다.
예 예 그러니까 물가를 잡기 위해서 뭐 를 이용하는 거에요. 통화 정책을 위원은 거에요. 그러니까 물가 안정은 목표 구요 정책의 목표 고 이것은 정책 의 수단이 줘 네 금리를 인상하면 물가가 안정화 되니까 유동성을 이제 수축 시키며 유동성 공급했던 걸 다시 줄여주면 테이퍼링을 하면 물가가 다시 안정화 될 테니까 여캐가 하잖아요. 근데 우리 언론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조절하는 게 참 힘들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 나라에서도 금통위 위원들이 여러분 계신데 한국은행 총재와 금통위 위원들이 그래서 3억이상 이게 곧 고 연봉을 받는 거죠.
그러니까 한국에서도 그 선제적으로 미리 선반 0에서 금리를 좀 일상 시키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렇게 볼 수 있겠죠. 그 왜냐하면 미국보다는 금리 여건이 더 높아야 되기 때문에 높지 않으면 지금과 같은 달러가 강세 기조가 계속 유지 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자금이탈 문제 걱정 되는 거예요. 그렇죠. 네 지금 더 확률이 급격하게 오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이 우려가 되니까 기준금리를 먼저 인상 하려고 하는 거죠. 11월에도 인상이 필요하다는 조치 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한국경제 실제로 위협이 될 거라고 판단 하진 않는거 같아요.
왜냐하면 한국은행의 2022년 물가상승률 전망치가 1.5% 웨어 목표한 정물 까이 2% 를 밑돌아 요 그러니까 그것을 위협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은 우려가 더 고조 화 되다 보니까 지금으로서는 물론 지금도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 위협이 정말 제자 우리 한국교회를 위협할 거다 라고 보지는 않아요. 1.5% 로 점막 하니까요. 그러나 인플레이션 우려가 예전보다는 더 고려 고조된 건 사실이고 그래서 기조 죽 물가 상승 추이를 봤더니 실제 그런 물가상승 주위가 나타나고 그래서 기준금리 인상에 필요성이 더 강조되는 것도 있죠.
근데 기준금리 인상은 물가안정 목표도 있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금융 불균형이 라는 문제 인걸 가격 던전에서 그런 큰 흑인 형 일어날까요. 가계부채가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너무 빠른 속도로 늘어난다는 판단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금융 불균형 문제 나 여러 가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금리를 먼저 인상 해야 된다는 표현을 하고 있고요 또 중요한 것은 카드입니다. 카드 왜냐하면 이렇게 낮은 금리 하에서 이 코로나 일고 말고 그 밖의 다른 변수가 등장했을 때 대응할 수단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다른 경수가 등장하기 전에 금리를 지금과 같은 수 경제 없거나 에서 제자리로 올려놓아야 경제 충격 또다른 변수가 등장했을 때 또 그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통화 정책 수단이 있는 거잖아요.
통화 정책 수단을 지금 수준에서 마련을 해 놓기 위해서라도 기준금리를 선제적으로 인상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기준금리 인상 여부가 한 가지 변수만 고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니까 정말 여러가지를 고려하는 데 이런 여건 때문에 한국은 또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 은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미국에서 금리인상을 언제쯤 할 것이다 이런 예상을 해볼 수가 있을까요. 미국은 또 한국 운행으로 넘어 왔었지만 미국의 판단은 이렇습니다. 먼저 테이퍼링을 시작하죠. 아 테이퍼링 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한 2021년 11월이 나 늦어지면 22년 1월 정도 그때 시작할 거라고 보고 있는 지금으로서 무게가 2021년 연내에 는 시작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내 1200억 달라 씩 유동성을 매월 공급하다 가 이동성 공급량을 갑자기 줄이면 안 되니까 조금씩 조금씩 줄여나가는 거죠. 지금의 쓰인 아리온은 약 150억 달라 씩 점진적으로 줄여 나가자 그러면 이것을 fomc 회의 때 매었다 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밀리 어 네어 덜 뻔 fm 10a 가 있으니까 계산이 나오죠. 그러면 22년 아 약 10월을 전후 해서 그 시작 지점과 아 이 테이퍼링 규모 와 그리고 매월 할지 fomc 회의 할 때 마다 할지 그것에 따라서 시나리오가 다르지만 그런 시나리오를 가장 그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컨센서스가 아 그러하다 보니까 대략 1 내년 12 10월을 기점으로 이동성 공급량이 영이 되겠죠.
그 지점에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경제 성장률도 그만큼 따라가 줘야 예 줄이는 속도가 또 길어 짙지 추력 뭐 틀어야 될지 부분이 좀 테이퍼링에 의 방법 언제 시작할 것이고 얼마만큼 줄일 것이고 어떤 주기로 할 것인지에 대한 가이드라인 이것은 연내 조만간 발표될 겁니다. 그럼 그 가이드라인 데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이제 통화량을 엄청나게 공급하던 완화 의 시대에서 통화량 규모를 줄여 나가는 긴축의 시대로 조금씩 전원 되가고 있는 미국을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유동성을 공급한 단 얘기는 완화 적 통화정책 인 거예요.
그 뒤 점에서 0이 되는 시점에 이제 기준금리를 또 인상을 고려할 건데 그때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물가 상승세 나 실물경제 특히 제가 보기에는 실업률을 볼 겁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후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도 역시 실업률을 봤거든요. 그렇죠. 고용 안정이 되어야 이게 눈에 딱 보이니까 그렇죠. 그런 것도 있고 실물경제를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잣대가 기도하고 가장 경기 후 행 적인 변수가 고용 이에요. 나머지 모든 것이다 회복돼 쓸 때 가장 더디게 고용 회복 되거든요. 그러니까 채용을 늘린다는 것은 쉽게 어 자신감의 표현 되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고용이 완전 고용으로 코로나 1구 이전 수준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기준금리를 인상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온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해 버리면 다시 경제가 꼬꾸라질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러리라 생각하다 앙 써 일부를 꿈꾸어 가자 혹시 뭐 추가적인 질문이 더 있으실 것 같은데 그것은 다음 주 에서 다르오 또 다루면 어떨까 예 생각을 하구요 이번주 경제 읽어주는 남자 는 세계 경제 로 테이퍼링을 중심으로 한 전반적인 큰 그림을 먼저 말씀 드리면서 이번주 마무리하고 다음주에 한국경제를 듣기로 들어갑시다 4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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