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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억 달러 정도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지고 있으니까 계속해서 배당금이 들어오고 그 다음에 이자가 들어오기 때문에 아마 영간을 경상북도는 안 날 거예요. 경상수지 적자 이거는 좀 너무 과도한 우려인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까 가계부채가 특히 제일 많이 늘었어요. 이렇게 급증한 이유가 있나요. 가계부채가 제일 빨리 늘어난 이유는요 얼마 전에 마샬k에서 미국도 마샬 케이가이기 때마다 늘어나고 우리나라로 늘어났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마샬 k라는 것은 M2 통화량이 명목 GDP gdpf 얼마나 늘어났느냐 쉽게 말하면 실무릎에서 돈이 얼마나 흘렸는가 근데 97년 이전까지는요 우리가 마샬 k가 0.85 정도로 아시아 국가에서 제일 낮았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 우리 고금리였는데요. 전국 경제인연합회로 전경련이 있거든요. 한국은행한테 돈 좀 풀어달라 우리가 돈이 실물에 비해서 고급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저 재벌 기업의 회장이 정부 가려고 만나러 갈 때 저도이 마샬 케이 데이터를 몇 번 만들어 준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if 경제 이규 우리도 돈을 많이 풀어 버렸어요. 실물에 비해서 돈이 많이 늘어났다는 거죠. 뭐 이런 중요한 돈이 어디론가 가야 했었죠. 근데 if 경제기가 가끔은 코스피가 277까지 폭락했습니다. 227이요 가능한 건가요 그 다음에 대우채 대우가 발행하는 회사채 이런 거 사도요 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가게가 채권사도 촌에 주식 사도 손해 그 돈을 그냥 은행에다 다 집어넣었어요. 근데 은행은 돈 들어오면 그걸 운영해 가지고 또 가게한테 원금 이자까지 내줘야 되거든요. 은행으로 돈이 들어왔는데 이때 IMF 경쟁이가 끄면서 우리 기업들이 정신을 좀 차린 거예요. 가급적 과잉 투자를 안 합니다. 투자를 확 줄여 버려요 그리고 투자조리니까 금리도 많이 떨어졌죠. 그래서 기업들이 구조주당하고 이익을 내니까요. 은행에서 돈을 안 빌렸어 기업들이 돈을 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가게에 그래서 97년에 은행 돈이 개출 측면에서 기업으로 71%가 갖고 가게로 29%가 계속 늘리다 보니까 2006년에 가서는요 가계대출 비지 52% 기업 대출비 48% 오히려 가게 대출 비중이 기업 대출보다 더 높아져 버린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당시에 가게가 은행에서 돈 빌려 소비는 했는데요. 여기서부터 우리 가게가 부실해진 겁니다. 은행이 돈 잘 빌려준다고 가게가 또 썼던 이유는요 97년에 외환위를 겪으면서 은행 대출금리가 일시적으로 20%가 넘었거든요. 근데 2002년 이무래가면서 금리가 6매치 7%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금리는 무너지고 은행이 돈을 잘 빌려주니까 우리 가게가 은행동이 내 돈이다 이렇게 은행 돈 필요하지만 쓴 거예요. 특히 2002년에 가게라는 것은 전체적으로 자금 이어 주체라고 그래요. 금융회사에 저축한 돈이 빌렸습니다. 많은데요 2002년에 5조 정도 적자 주체가 됩니다.
가게가 기업처럼 금융회사에서 빌려쓴 돈이 더 많아져 버렸다는 거죠. 그만큼 금리가 났고 은행이 돈 잘 빌려주니까 2002년에 kbs pd 했던 제 친구가 저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은행 돈이 내 돈이다 금리 많이 떨어지거나 돈 빌려주니까 그렇네요. 그래서 그 돈 빌려 가지고 우리나라 가게들이 소비도 하고 주익도 사고 부동산도 산 거죠. 그래서 이때 소비는 됐는데요. 이때부터 우리 가게가 부실해져 버린 겁니다. 이때부터 이제 부채가 크게 늘어난 거예요. 그런데 제가 지금 회사 옮기면서 언론에서 제가 아주 높은 연봉을 받았다 그렇게 높게 받은 건 아닌데요 그럼 보도가 나으니까 참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도와달라 그러면 참 어려운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은 쓸 돈이 없어요. 그래서 소비가 경제성장률보다 2002년부터 계속 났고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 개인의 금융자산이 오늘과 2분기 보니까 4,922년 정도 돼요 부채가 2321조입니다. 금융자산이 부채에 비해서 한 2.1배 정도 많거든요. 근데 이게 98년에 2.8배였어요. 확 줄어들었네요. 그러니까 금융자산보다 가계부채가 많이 늘었다는 거죠. 근데 일본이나 미국 같은 날에는 한 5.6배 7배 정도 되거든요. 일본 가게가 지금 1990년대 중반부터 장기 디플레이에 빠졌잖아요. 그래도 견디는 거는 일본 가게 금융자산이 부채 받아 한 5,600 많기 때문입니다.
근데 우리는 최근에 이제 금융자산 축적이 좀 늘어나고 있습니다만은 아직도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너무 많다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가계부채가 높다 거의 뭐 빚이 많은 나라예요. 가계부채가 너무 많은 날에 IMF 당시보다도 가계부채 엄청나게 늘어나고요 뭐 정부 부채도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6%에서 47% 정도로 많이 늘었고 거의 뭐 가계부채도 2배 이상 늘어난 상황입니다. 이렇게 보면 굉장히 우리나라가 많이 부실해진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러면 국내 상황은 이렇게 안 좋은데 대외 상황은 좀 나은 건가요 대상은 많이 개선됐어요.
우리 if 경제이기 때 대부분 승부채가 한 368억 달러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가 올 2분기 보니까 3,861억 달러에요. 우리가대 채권이 부채보다도 3,861억 달러가 많다는 겁니다. gdp로 보면 23%예요. 물론 최근에 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9년 말에 GDP 대비 30%에서 지금 23%로 줄어들었기는 합니다만은 지금도 우리나라가 해외 빛보다 우리가 해서 받아들 돈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 보면 국내 부분 막 가게 기업부채 늘어 정보부채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해외 부분에서는 상당히 좀 건전해졌어요. 국내 부분에서는 그때보다 훨씬 나빠진 것처럼 나빠진게 맞지만 해외 부분에서는 훨씬 더 상황이 나아지는 상황이다 그래서 외환위기가 안 올 것이다라는 얘기인 것 같은데네 그러면 우리나라가이 순채권국이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if 경제위 겪으면서요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다 보니까 우리 저축률이 투자를 보다 높아져요 경제 이론 뭐 국민소득 결정식 저축이 투자보다 높으면 경상수재 흑자가 나거든요. 그래서 97년 이전까지 우리나라 경상 수치가 계속 적재했었어요. 그런데 왜 안 일을 겪으면서 기업들이 투자를 돌아다 보니까 경상수의 흑자로 돌아섰죠. 그래서 작년까지 보니까요. 98년부터 우리나라 누적 경장수 적자가 1조 100 18억 달러는 1조 달러가 넘었어요. 그러면이 경상수지 흑자 가지고 우리가 뭐를 했느냐에 직접 투자를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국민연금도 미국 주식 채권 많이 사지만 애국 주식 채권을 산 겁니다.
특히 미국 주식 채권을 많이 산 거예요. 이렇게 사다 보니까 어떻습니까 우리 기업 대회 직접 투자해가지고 이익을 좀 가져올 수가 있죠. 증권투자하다 보니까 증권투자 미국 주식 싸우면 배당금이 나오고 그 다음에 미국채 사면은 이자가 들어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아마 적자는 안 날 거예요. 우리 저 대의 금융자산이요 뭐 2조 지금 2분기까지입니다. 금융부채는 일조한 4천억 달러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7,400억 달러 정도 되게 금융자산이 더 많은 거예요. 그래서 좀 돈을 많이 벌어들이나 계속 우리가 증권 투자를 정말 많이 했죠.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배당수지 흑자가요 97억 달러 냈어요. 이자도 103억 달러 매년 해 주식 사놓으니까 이자하고 배당이 들어오는 거죠. 올해는 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만은 줄어들어도 이걸 투자소득 수지라고 그러는데요. 계속 흑자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아마 우리 경상 수치는 연간으로 적자는 안 날 거예요. 근데 그래도 지금 올해 무역수지 적자는 확대되고 있다라고 하잖아요. 예 10월 20가 20일까지 보니까 우리 무역수지 적자가 338억 달러도 역사적으로는 최고치예요. 이렇게 무역수지 적자가 난 거는 그동안 수출을 증가했습니다.
원자재까지 너무 오르다 보니까 수비만 증가해 버렸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연간 10억 배럴 정도 원유를 수입하거든요. 그런데 유가가 지금 120달러까지 가다가 90달러 안팎으로 떨어졌습니다. 유가가 배럴당 10달러로면 우리 원유 사는데 1년에 100억 달러를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유가가 얼마 전까지 작년 평균이 한 67달러 정도 됐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올해 유가가 90달러다 그러면 최소한 20달러 오르면 우리가 원유 도입하는데 한 200억 달을 더 써야 되는 겁니다. 그러네요. 그런데 적자가 좀 줄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최근에 국제유가 등 세계경제 나쁘다고 원자재가 많이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소비가 줄어들고 있어요.
소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아마 수입 줄어들면서 서서히가 무역적자는 줄어들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무역수지가 적잖은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인데요 지난 8월 달에 경상 수치가 31억 달러 적자나 버렸죠. 그러니까 이거 보고 많은 사람들이 놀란 거예요. 그러니까요. 오지 않느냐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우리가 대거 금융자산 순금융자산이 7,400억 달러 정도 된다는 거죠. 이렇게 가지고 있으니까 계속해서 배당금이 들어오고 그 다음에 이자가 들어오기 때문에 아마 영간을 경상북도 적자는 안 날 거예요. 올해도 한 300억 달러 내년에도 300억 달러 한파 그래서 경상수지 적자 이거는 좀 너무 과도한 우려인 것 같습니다.
일시적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아마 9월부터 줄어들고 10월 11월 가면서는 다시 흑자로 돌아설 거예요. 다행이네요. 올해 무역수지 적자가 확대됐다는 것 중 가장 큰 이유가 원자재 가격이 높아져서인데 이게 지금 점차 원자재 가격이 내려가면서 해결이 된 것으로 보이고요 또 8월에 경상 수지가 31억 달러다 적재가 났는데 이게 일시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교수님 두 번째 퀴즈는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조금 더 첫 번째 퀴즈보다 쉬운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지금 고금리라고 그러죠. 그래서 한국의 기준금리가 작년에 0.50%였어요.
그런데 최근에 3%까지 올라가 가지고 사실 0.5에 비해서 3%면 금이 많이 오른 거죠. 그런데 if 구조조정 때 imf가 우리한테 고급 및 처방을 했다고 그랬는데요. 그때 금리를 몇 퍼센트까지 올렸느냐 1997년 12월에 기 우리가 몇 퍼센트였냐 굉장히 제가 높다고 말씀을 드렸죠네 1997년 12월에 기준금리는 몇 퍼센트였는가 첫 번째보다 좀 더 어려운 거 같네요. 이거는 선택지가 없으니까요. 잘 들으신 부분 잘 들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쓰실 수 있습니다. 몇 퍼센트였는지 답글로 꼭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씩 강의를 하거든요.
올 초에는 오늘 말씀드릴 이런 경제지표를 좀 더 심층분석이 아주 경기를 판단하고 주가 전망하고 있고요 신청 분석해 가지고 또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강의를 드릴 수 있는 그런 거 자격 같은 거 그런 걸 드리고요 물론 제가 기존 회원들 다락방 회원님들도 아마 새로 세 분은 환영의 추진이라고 믿 좋은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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