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필연적으로 수년 정도는 에너지 부족 사태가 정말 심각한 수준으로 도래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제 전략 수요가 계속 증가하게 되면 같은 경우는 필수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는 원전 같은 경우엔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최근 AI 데이터 센터 확대와 함께 전력 수요 증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어떻게 보시나요? 어, 솔직히 이제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 시점에서 상당히 좀 주가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인데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AI 데이터 센터가 이제 확대가 되게 되면은 그만큼 이제 에너지도 폭발력 있게 좀 필요하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에너지가 상당히 부족한 상황에 직면에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바이든 정권 때라든지 그 이전에 한번 친환경기조 그리고 탈원전 기조가 있었기 때문에 원전이라는게 뭐 짓겠다라고 하면 뚝딱 지어지는 것이 아니기도 하고 이걸 지으려면 이제 수년에서 휴십년이 이제 걸리게 될 텐데이 사이클 자체가 굉장히 길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한번 더 탈원전을 했기 때문에 어이 늘어난 수요 자체를 감당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지금 AI라는 특이점을 만나면서 확요가 올랐는데 어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 뒤로 퇴보를 했고 이걸 다시 또 일로 당겨오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거죠.
그래서 필연적으로 수년 정도는 에너지 부족 사태가 정말 심각한 수준으로 도래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일론 머스크가 테라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도 이제 얘기를 하고 있고 어 우주에서 이제 태양강 발전을 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는 앞으로 친환경이고 원전이고 화성 연료고 무엇을 이제 막론하고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워낙에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주가가 상당히 많이 움직일 수 있고 이거는 전통 에너지 원전 친환경 가리지 않고 엄청난 수급을 빨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데 데 뭐 그 안에서야 여전히 어 지금 무게 중심을 많이 두고 있는 원전이라든지 이런 쪽이음 좀 중심이 될 순 있겠지만 태양관 같은 경우에도 충분히 이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구간으로 넘어갈 거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원전 관련 종목들이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이런 흐름의 배경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사실 이제 원전이 올라간 거는 지금 반도체들이 올라가는 거랑 좀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공통된 바로 1월이었나요? 2월이었나요? 예. 그때쯤 이제 그 얘기가 나왔던 것이 앞서 말씀드린 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상당한 돈들을 조달했다라는 거. 어, 회사체 발행을 해 가지고 돈들을 당겨 왔기 때문에 그거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그게 데이터 센터만 짓겠다가 아니라 AI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라고 한 거거든요.
근데 AI 인프라가 뭐 당연히 이제 뭐 그래픽 카드도 있고 뭐 아니면 메모리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거기에 전력 인프라랑 원전도 다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뭐 ESS도 있고. 그러니까 사실 그쪽에서 이제 미국의 그 소프트웨어 빅테크 기업들이 쏟아붙는 돈들의 수혜를 받는 구조로 지금 원전이 반응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에너지 안보 이슈가 커지면서 원전 산업도 다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사실 이제 에너지 안보라는게 우리가 원전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 이제는 에너지를 어떻게 줬다 할 것이냐가 그 각 국가마다 AI 산업을 육성하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안건으로 올라설 걸로 예상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뭐라고 얘기를 하고 있냐면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전쟁에서 협업을 이끌어내는 단계에서도 계속 강조하고 있는 포인트가 있죠. 바로 에너지 인프라입니다. 그 각 정보마다 어느 정도 추구하는 방향성이 좀 다르긴 한데 어쨌든 정부 쪽에서 주도에서 어 나가는 사업은 인프라 사업이거든요. 근데 이제 바이든 정권 때는 어떤 인프라였냐? 그린 유딜이라고 친환경이라는 키워드를 붙인 정책을 시행했고 트럼프 대통령 때는 드릴 베이비 드릴 최대한 많은 에너지를 지금 뽑아내겠다라는 정책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상 이제 에너지 인프라에 있어서 지금 진심이다. 그래서 트럼프 때는 에너지 인프라가 키워듭니다. 그래서 러우 전쟁에서 말 그대로 종전을 좀 이끌어낼 때도 우크라이나한테가 가지고 우리 이제 에너지 인프라 우선권 달라. 그리고 이번에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대통령 납치하고 나서도 베네수엘라 쪽 우리가 인프라 다시 육성해 주겠다. 그리고 현재 호르무주 회협봉세 이란과의 전쟁을 통해서도 뭐라고 얘기하고 있죠? 즉 거봐라. 이렇게 에너지가 중동 쪽에 이제 의존이 되어 있으니까 아시아 국가들 너희 힘들어지지 않냐? 에너지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중동이 위에 에너지 의존도가 70% 가량되죠.
근데 알레스카 프로젝트를 지금 같이 참여해 가지고 에너지를 좀 분산시켜야 한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을 탁 꼬집어 가지고 지금 현재 알레스카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해 가지고 에너지에 있어서 너희 안보를 좀 지켜야 한다. 그러면서 같이 우리 개발해 가지고 거기서 수입해 가라. 이런 식으로 이제 진행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앞으로도 이제 에너지 관련된 이슈가 굉장히 커질 것이고 LNG라든지 이제 에너지 인프라 쪽에 관련된 종목들도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단순히 이제 원전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제 에너지 관련된 인프라 종목들도 저는 주목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전력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면 원전 산업 역할은 어떻게 변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 이제 전략 수요가 계속 증가하게 되면 원전 산업 같은 경우에는 필수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가장 대표적으로 뭐 친환경과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효율성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밸런스가 좋은 에너지원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가장 1순위로 평가받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그 AI를 기반으로한 데이터 센터 그리고 전력 수요가 증가하게 됐을 때 그 에너지 조달에 있어서 원전이 1순위로 평가를 받을 건데 이게 아무래도 길다 보니까 주가가 좀 선반영된게 있어요.
사이클 주기가 길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실적 대비해서 지금 많이 올라가 있는 건 사실인데 그래 봐야 한 1년 남짓 올랐거든요. 근데 말씀드렸듯이 조방원 같은 이런 사이클 주기가 긴 산업들은 보통 5년 10년 주기로 움직입니다. 그러면 5년, 10년을 내다본다라고 했을 때 한번 1년 정도 올라가고 뭐 진짜 안 좋으면 2, 3년 쉴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추후에 또 2차 3차 슈팅은 충분히 얼마든지 올릴 수 있을 만한 섹터기 때문에 내가 5년 10년 가져가는 장기 투자 계획을 세운다라고 하면 저는 원전 같은 경우엔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길게 가져갈 만한 각오를 가지고 가져가는게 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시장에서 전력 산업이 투자 테마로 이어질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사실 지금 현재 전력 산업 같은 경우에는 전력 인프라 우리가 뭐 HD대나 효성 중고 뭐 이런 종목들 많이 보지만은 어 AI 인프라 쪽에 투자가 전개된다라고 하면 여태까지 주가를 많이 올렸지만 더 올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신규 진입은 아무래도 좀 조심은 해야 되겠고 어 자금 조절을 해서 진입을 고려하셔야 되겠지만 충분히 진입을 하는 거를 못 할 정도는 아니다.
앞으로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서 이제 미국 그 소프트웨이어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의 이제 AI 인프라 투자가 더 진행된다라는 걸 우리가 이제 알게 된 측면에서는 충분히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보시면서 투자를 고려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금액 조절만 좀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산업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앞으로 이제 에너지 산업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흐름 자체가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산업이 지금 현 시점에서 앞으로 어느 정도 수준까지 좀 올라설 것이냐 저는 좀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뭐 하드웨어 단으로의 수급이 많이 집중되고 있지만 우리가 결국 엄청난 컴퓨터를 많이 이제 설치를 했다. 그럼 그걸 다 이제 전원을 켜야 되거든요. 그럼 그 에너지를 어디서 감당할 것이냐? 이제이 문제점이 수면위로 드러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데이터 센터 준공하고 짓고 있는데 혈안이지만 그 많이 지어놓은 데이터 센터들 활용을 못 하면 무용 지물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제 에너지 부족 사태가 우리 코 앞에 닥친 문제라고 보셔야 하고 그로 인한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더 나가서 에너지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까지 우리가 주목을 해 보셔야 되겠다 강조드립이란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