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و เฮ 안녕하십니까, 채미탄 여러분. 행복한 투자 회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9월 1일 화요일 9월에 첫 번째 방송 1부 시작하겠습니다. 8월 어떻게 마감했는지 우선 중국 시장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시전 나쁘지 않고요. 대응 금융주 그리고 테크주 돈반 상승하면서 상한 지수 플러스 염증. 85% 올라왔습니다. 선택의 지수도 플러스 0.32% 32%하고 정시 거래대금 이쪽 외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업종별로 좀 보시면 IT 에너지 금융 업정이 강세 배웠고 반면은 부동창 헬스케어 소재 업정이 약세 배웠습니다.
어 중국 구사 EHV 수요 화대에 대한 기대함으로 반도체 권용주 어제 우라하고요. 한국인는 6% 우하고 해 정보는 3.4% SM는 + 2.24% 황세는 2.24% 올라왔습니다. 어 구제 요가 제차 상승화에 따라서 에너지 관련주 어제 상승했습니다. 배트 최는 1.7% 중국 신화는 플러스 2.4% 종무의 에너지는 5.4% 올라왔어요. 미국 금리 인상 그리고 2번기 실적 안정 등 요인 걸로 금융주는 좀 상승했습니다. 중국 인수업은 4% 올라고 우정 저추는 5.4% 올라왔습니다. CCR 가격 추가 인상 소식으로 CCR 및 PCB 관련주와 어제도 나쁘지 않고요.
상인테크는 5% 상승하고 동산 청유면은 1% 성남는 1.8% 호전 주시는 2.5%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PCB 그 기계 만든 회사 장비 만든 회사 그 대주 수긍이잖아요. 어제도 4% 가이 올라왔어요. 애플 관련주도 돈만 반등했습니다. 공원 불련은 1.3% 올라고 입신청민을 1.8% 란스테크는 1.8% 올라왔습니다. 2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서 기계 관련주 어세 상승했습니다. 3일 중공업는 자 8% 올라고 확 욕은 1% 올라왔어요. 반면은 글로벌 완자재 가격 하나에 따라서 소재 관련주 좀 빠졌습니다. 작은 공합의 -2.8% 8% 건설쿨린 1.3% 하였습니다.
어 그 미국의 충구산 전형 장비 그 수입 교재 이슈 때문에 권영주 3일 정도 연속하라 했어요. 사운테크는 자원테크는 마스 2.4% 연공는 - 5.3%로 빠졌습니다. 광통신 관련주도 그렇게 좋지 않고요. 종자 5천는 - 0.75% 장비권는 - 0.9% 9% 어 어 헌통 권전은 맨너스 1.9% 빠졌습니다. 다만 어제 정근학호에 종재 우천을 공시 하나 있는데요. 40억부터 80억 위한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회 발표했습니다. 어 신념물 구체 금리 어제 염중p 하라했습니다. 2년물 구체 금리는 플러스 염증 고비p 상승하고 외양화 확 환율은 [목을 가다듬음]
% 절성되었습니다.음 음. 또 이렇게 하이라이트를 해서 굵은 글씨로 써 주시니까 궁금한데. 어. 중제 옥창 관련서 두 가지만 여쭤보고 넘어갈게요. 네. [콧방귀] 어, 미국 같은 경우는 기업이 자사주산다고 하면 거의 소각이라고 볼 수 있는데 한국은 아직은 꼭 그렇지 않은 거 같지만 점차 그렇게 되는 거 같고 중국은 어떻습니까? 뭐 자사조 수가하는 회사도 있고 안 하는 회사도 있고요. 이분의 발표 공시 좀 분위가 수가 안 합니다. 음. 그러면 제가 알기로 이제 중제옥창은 광통신 관련한 대표적인이 아이 AI 관련한 그런 성장주인데 어 계속해서 매출과 이익 그리고 전방 산업이 성장함으로 인해서 주목받는 회사지 사실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고 1월 단계 회사는 아니지 않나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사주를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 최근에 주가는 영속 좀 빠졌잖아요. 뭐 그 주주원 때문에 자주 매입하겠다고 하고 그리고 그 회사 직관데 그냥 어 뭐죠? 그 상여금 어 상여금 주는 거식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아 중국도 한국처럼 어 상여 이런 것들을 주식으로 주는 아맞 제도들이 잘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맞습니다. 음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저께 한국도 그렇지만 이제 중국도 8월 마지막 영업일이었는데요. 한국 같은 경우는 어 윈도우 드레스이라고 이렇게 어떤 기간의 말에음 내가 보유하고 있는 것들 뭐 이렇게 조금 가격을 관리한다고 이제 표현할 수 있겠는데 많이 없어졌다고들 해요.
중국은 좀 어떻습니까? 충분는 어제 어제 보면은 되게 그 동조화 되는 상황이고요. 장 초반은 IT 관련주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전 후반 정도 그다음에 IT 관련은 좀 반등했습니다. 약간 군내 전세 똑같아요. 근데 비슷하는 형선이 나왔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어제 말씀해 주신 대로 이슈 종목은 CXMT 실적 발표 자료 준비해 주신 거 같습니다.네 CXMT 관련 리포트도 하나 나오고요. 시가 총는 지금 8배조 투발했습니다. 포드 P는 15배 수준이고요. 3반기 기준은 DDR 시리즈 매출 비조는 42.2% 2% 존되고 GP 마전율 88%입니다.
LPTDR 시리즈 매출 비율 52% GP 마전율 83% 수준입니다. 이분기 매출에는 전번기 대비는 95% 증가하고요. 가든스는 592부터 692억 외한 대비는 큰 폭로 그 상회였습니다. 순위는 528억 나오고 전기 대비 113.4% 4%을 증가했습니다. 가이든스는 대충 252부터 322억 외한 대비를 또 거의 두 배 수준을 올라가고요. GP 마진율는 87% 나오고요. 전기 대비는 8.43% 확대하고 어피 마진율은 73.2%로 전반기 대비는 9%번을 상승했습니다. 컨서스 50.16 6 대비는 큰복으로 상호했습니다. 공장 가동률 ASP 동반 상승에 따라서 실전을 거장 지수되고 있고요.
시장 예산 대비는 거의 260% 정도 스프레트 냈습니다. 2분기는 법명 그램 ASP는 전분기 대비는 58%보다 63% 상승하고요. 선 서버 DDR 5 ASP는 전분기 대비는 53% 58% 전상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출란형 역상하면은 전기 대비 22%이 25% 증가 추전될 수 있어요. 밑에 그 월캡하는 전에 있었던 그 데이터이고요. 그냥 참조하시면 되고 이외는 그 2번기는 영업 비용은 동기 대비 17% 증가했습니다. 그래서이 영업단는 비용은 거의 어 동결되는 느낌이고요.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어 이번기 수위수는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요.
[콧방귀] 어 거듭사 자료 좀 보시면음 올해부터 내년 내후년 중국 디램 시전 수요는 CGR 거의 50% 보고 있고요. HBM 수요는 CGR을 188% 정도는 보고 있습니다. 아니면 중국 기업들이 HBM 좀 구매하지 못했잖아요. 지분 상황. 그래서 따라서이 호이산 PQ 동반 상승 추세가 지수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어 중국 현지 A의 수요 허조 수요처화 그리고 공장바 정찰 등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원래부터 내년 내후년 수익는 각하 1838억 위한 3,62억 위한 4,743억 위한 추정되었고요. 원래 추정치는 14% 정도 상용 조준했어요.
내년 내 혼추지는 유지했습니다. 파케 2030년 17배 피어 적용해서 DP는 122 129위안 정도 유지했습니다.음 역산노 화면은 내년 피아는 대초는 24배 수준이고요. 어째 종가 대비는 122% 없애 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여기서도 좀 기초적인 질문 한두 개 여쭈고 이후에 또 물어보겠습니다. 어 미국 같은 경우는 피지컬 이어 and드 그러니까 제 회계상 어 연말이 음 칼렌더 이어하고 많이 다르고 대부분의 기업이 한국은 대부분 12월 똑같은데 중국은 어떻습니까? 중국 한국은 똑같아요. 대부분 대부분 대부분 똑같고요. 대부러 그러면 진짜로 칼렌다이어 기준으로 2분기 실적 발표한 거네요.
아 그렇죠. 맞습니다. 네. 그리고 하나 궁금한게 여기 세 번째 줄에 보시면 이제 매출액, 순익 이런 것들 적어 주셨고 그 아래 GPM, OPM 적어 주셨는데 상장한지 아직 한 분기도 채 안 된 거 같아서음 [콧방귀] 매출액이나 순익 같은 것들에 가이던스가 있었었나? 회사가 그동안 이렇게 소통을 했었나 싶은데 이게 상장할 때 가이던스를 주었던 모양입니다. 맞습니다. 그 선전 지전에 그 가이던스 제출하고요. 뭐 예선대로는 3반개 5마 정도 매출해 나올 수 있는지 수익는 5마 정도 나올 수 있는지 그렇게 제시했습니다. 다만 그때는 7월 달 있잖아요.
이번가 아직도 그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이 8월 데이터다 합쳐서 하면은 우유 아 그렇죠. 7월 달 데이터를 합쳐서 하면은 이렇게 나왔어요. 음. 골드만스의 그MT 목표 주가를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해 주신 기억이 있는데 어 이렇게 PER 기준으로 CXMT의 목표 주가를 산정한다고 하면 그래도 이렇게 큰 하우스에서 한국이나 미국 기업의 동일한 사업 모델을 갖고 있는 세계 회사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좀 비교해 줬으면 좋겠는데 어 북 기준으로 계속 보는이 나머지 세 개 리더들에 대비해서 음 성장주를 본다 이렇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될까요?
실제로 아니면 자료에 코멘트가 좀 있었습니까? 아, 왜냐면 지금 상호는 중국 기업들이이 첨단 HBM을 구매하지 못하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쓸 수 없어요. 지금은 뭐 계속 차단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이 HBM 그리고 디램 수 커버할 수 있는 회사는이 CXMT 빼고 없잖아요. 그래서 이거 CMT는 그냥 충구 형지에서 있는 수요는 다 커버 수 있다고 가정하고 그래서이 멀티브게 주었어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음. 중국 자체 생태계에서 유일하게 어 고사양화된 메모리를 공급하는 업체가 될 거다. 맞아요. 그리고 수위성는 무상형 지수되 가능성 중이고요.
왜냐면 지금 HBM 차지한 비중는 올해 말까지 남아 2% 미만 수준이고요. 컨설사스 리포터를 좀 보면은 대충 2030년까지는 HBM 차지할 비조는 30% 정도 보고 있어요. 그래서이 마진 그리고이 매출 성장, 수익 성장성 어 가시선 높아질 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밑에 골드만 싹스의 실적 추정 지표에 2030년에 어 EPS를 그게 빨간 박스해 주신 거는 이게 부장님인가요? 아니면 원문인가요? 아 그 원문 거의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어 이유가 있습니까? 아 니면 20년 그로 잡으니까 그렇게 도시했습니다.
음. 이거 이것을 기준으로 몇 배를 주겠다 이렇게 되었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질문 이제 마지막이라 그러고 계속해이 표 오른쪽에 한글로 된 공장 프로젝트 최대 생산 능력 추정 이렇게 된 표는 어 누가 만든 겁니까? 어, 제가 만들었어요. 왜냐면 그 전에는 나온 거는 베이징공정까지 예인데요. 그 성정 직후 아마 2주 후에는 바로 이공장 얘기가 나왔어요. 그 이공장은 케페 케스 그 뭐 아마 계회대로는 좀 빠르게 증될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이 부분은 아직도 이번기 실적으로 방향하지 못했어요. 왜냐면 그 케바이스 투자 그리고 공장 신겨절 하면 비용도 나가야 되고요.
그래서 형구는 3번기 4번기는 아마 이부분 비용 집지 집힌 가능성 좀 있긴 있어서 그래서 수위성는 아마 2분기보다는 좀 낮아질 가능성 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이 부분은 잘 감아요. 아니면 공장 증설은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공장 증사를하면 처음에는 물량을 채울 수가 없고 점차 채워 가니까 단기 수익성은 안 좋아질 수 있는데 네 어 그렇지만 미래의 수요에 대비한 공장 증설은 어 수익성이 조금 단기적으로 나빠진다고 해도 주가의 악영행을 미치진 않을 겁니다. 아 예 맞습니다. 네. 이제는 우리가 [콧방귀] 어 메모리 업체들 볼 때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미국에서는 마이크론 이렇게 세 개만 보면 됐었고 한국에서 증시를 예상할 때 미국의 마이크론이 오림은 대부분의 경우는 반도체 전반적인 호재라고 인식하고 한국에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도 주가가 동행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 CXMT가 급등하거나 급락할 경우에 이것을 같은 방향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해석해야 되나?
요거는 그때그때 케이스마다 다를 것 같아서 왕부장님의 역할이 좀 더 중요해졌습니다. 손방향인지 역 방향인지 이mt 주가가 크게 움직일 때마다 저희한테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중국 시장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미국 시장도 전일이 8월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어떻게 마감됐는지 해수프로에게 들어보겠습니다. 네, 8월 마지막 거래일이었습니다. 8월 31일 월요일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모두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그러나 그 낙폭에는 차이가 있었고요. 주말에 있었던 미국의 이란에 대한 한 달려만의 군사 공격 및 이란의 보복 조치 등 다시금 중동 리스크가 붉어지면서 유가와 금리가 오르자이 매크로 요인들이 다시 한번 시장의 부담 어 대형 기술주가 부진했고 반면 허깅 페이스 해킹 사태 이후 여전히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완주 또 메모리 반도체주들은 선전하면서 지수의 추가 하락은 제한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주요 지수 보겠습니다. 지수가 0.7% 하락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크게 빠졌습니다. 지수를 산정하는 가격 비중 영향을 주는 종목 1위부터 16위까지가 모두 빠졌는데요.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같은 빅테크 업체들의 부진과 금융주의 부진이 장중 내내 0.5% 0.7%대 하락권에 갇혀 움직이게 만들었고 S&P 500 지수는 0.33% 하락. 장중 내내 하락세를 보이다 막판 그 낙폭 좀 만회하는 모습이었고 나스닥 지수는 0.1 2% 소폭 하락에 그친 가운데 필반 지수 홀로 0.57% 상승 마감했습니다. 한편 중소용주 중심 러셀 2천 지수 0.54% 54%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월간 기준으로론 3대 지수 모두 상승으로 한 달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날 8월에 또 마지막 거래일이었잖아요. 월간 기준 다우가 1.3%, SP 500 지수가 2.6% 나스닥 100 지수는 4% 넘게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어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까지 오르며 재무부가 국채 환매에 나서는 등 한 달 내내 채권 시장이 시끄러웠지만 시총 1위 엔비디아에 실적으로 확인된 AI 투자 수요가 좀 매크로 부담을 상쇄시켜 주는 그림을 보여준 한 달이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날 시장을 움직였던 팩터는 다시 붉어진 미국과 이란의 중동 리스크였습니다.
미국이 주말 사이이란 남부 호르무스 해협에 있는 라크섬의 이슬람 혁명 수비대 로켓 발사대 두 곳을 타격했고 어 이렇게 한 달 만에 미국의 공습을 받은 이란이 가만히 있을 리 없죠. 미국 함정과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향해 보복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또 미국 무인기를 격추했고 대형 유조선이 기르의 두 개와 충돌를 해 화제가 발생했다라고 이란측이 주장을 했습니다. 어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강도 높은 보복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양국이 다시 충돌하자 두 나라 모두 페르시안만에서 유조선과 선박을 막겠다는 뜻을 내비쳤고 또이 지역 원유 수출 중단이 더 길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 4.1달러까지 다시 상승.
WT 기준으로는요. 배럴당 3.1% 올라 85.9달러를 달러를 브랜드유는 다시 90달러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콧방귀] 미신물 국채 금리 보시면 다시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숫자 47을 마주합니다. 아 3.8bp까지 올라서 장 중에 4.758%를 기록 25년 1월 이후 또 최고치를 경신했고 30년물은 5.25%를 기록 어 그리고 전날 12bp 가량 뛰었던 2년물은 보합에서 움직여 4.3% 3%대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CME 패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이제는 66%까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권에서 워시 의장이 금리 인상을 시사했는데 이어 이에 반대를 하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을 받자 아니다.
나는 그래 좀 존중하고 그는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다라고 좀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금리 지금 너무 높다고 또 한 번 강조했고요. 우리는 세계에서 금리가 최저여야 한다고 여러 차례 또 강조를 했습니다. 간접적인 금리나 또 한번 촉구를 한 겁니다. 이날 업종 보시면 SP 업종 11개 가운데 두 개 업종 제외하고 모두 하락을 했습니다. 유가 상승의 에너지 섹터가 2% 홀로 급등했고 반도체주 소프트웨어주 선전 속 정보 기술이 0.3% 상승. 반면 빅테크 업체 부진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1.6% 하락. 어, 그리고 이날 또 캘리포니아 전력 회사, PGN이 또 다른 전력 회사, 에디슨 인터내셔널이 23% 급락하면서 유틸리티 업종이 1.1% 하락 마감했는데 잠시 후 그 배경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날 크게 빠진 섹터 빅테크 유틸리티부터 보시죠. 어, 빅테크와 주요 종목 안에선 테슬라가 5.5%나 또 급등을 했는데요. 엔비디아는 1.3% 상승, 그리고 브로드컴 소폭 상승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을 했습니다. 특히 알파벳은 엔비디아와 더불어 미디어택에 대한 전환 사체 투자 소식에도 불구하고 오픈 AI가 디지털 광고 부문에서 8월 기준 연산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제 광고로 먹고 사는 기업이 아 다른 경쟁 기업이 좀 떠오르고 있다라는 우려가 부각되면서 2% 하락 마감했고요. 아마존는 미국 연방거래 위원회가 광고주를 속이고이 광고 단가를 조작한 혐의로 소송을 좀 제기할 예정이다라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2.5% 하락.
마이크로소프트는 1.2% 메타도 한 1%가량 빠지면서 거래 마췄습니다. 반면 테슬라는음 5% 넘게 폭등을 했죠. 이번 주 목요일 사이버캡 행사를 앞떴는데 이걸 사실이 회사에서 7년 동안 준비해 온 행사기도 하고요. 어 머스크가 FSD이 자율주행 기능에 포트홀 미국에는 포트홀이 많다고 해요. 근데이 포트홀을 회피하는 기능이 없었는데 이거를 회피하지 못하면 타이어가 많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이 포트 회피 기능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천연 가스 터빈 부품까지 자체 어 생산이라는 모멘텀까지 나오면서 세 가지 호재에 급등 마감할 수 있었고요.
어이 가운데 엔비디아는 미디어택이 발행하는 해외 전환 사체에 또 3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어 엔비디아도 마찬가지로 1.3%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날 낙폭 일부를 만회했네요. 이날 두 번째로 크게 빠진 유틸리티 업종 보겠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산불 피해자 보상을 앞당기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조항이 하나 빠졌다는 건데 유섬 주지사가 요구한 검당 60억 달러 책임상한 보험사 구상권 제한도 주말 협상 결렬도 모두 제외가 됐으니 됐습니다. 그러니까 설비 결함으로 산불이 났을 때 회사가 물어야 하는 배상 규모에 상한선이란이 한 줄이 빠지니까 자회사가 이산불 소송 3만여건에 걸린 전력 회사 에디슨 인터내셔널이 이날 막 24% 정도 급락을 하면서 25년 만에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마찬가지로 캘리포니아 전력 회사 PGNE도 16% 급락했습니다.
반면 이날 소프트웨어 메모리 쪽은 견조했습니다. 허킹 페이스, 해킹 사태 다른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완의 중요성이 부각되자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5.7%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 또 경신했고요. 팔로토는 2.8% 상승, 서비스나후 2.2% 올라 거래 맞췄습니다. 여타 다른 뭐 종목들 세일스 포스도 0.6% 6% 올랐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 영향 수 있는 메모리 쪽 대부분 강했습니다. 특히 샌디스크가 5.5%나 급등했는데요. 거래량은 사실 크게 감소하면서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MSCI 편입 관련 수급 매수가 유입되면서 크게 올랐습니다.
샌디스크 외에도 카펜터 테크놀로지 ATI가 편입 종목이었지만이 두 종목은 이날 사실 큰 반응 없었습니다. 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주가가 2.7% 7% 올랐는데 미즈오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하시 관련주들 좀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리포트를 내놓으면서 목표가를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좀 보이고요. SK하이닉스 ADR은 2.2% 상승 마감, AMD 1.1% 오르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반면 마벨 테크놀로지는 여전히 2.2% 2% 하락세를 보였는데이 구글 맞춤형 AI칩 계약 매출 기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 지속적으로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광통시는 코일런트 0.5% 하락 제외하고 대부분 올랐습니다. 루멘텀 2.2% 시에 1%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 업종 대부분 오른 반면에 금융 경기 민감 쪽은 대부분 빠졌죠. 이날 52주 신고가 경신한 다섯 종목을 보시더라도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제외하고 모두 에너지 걸렸습니다. 액손 모빌 2.7%, 쉐브론도 2% 상승, 옥시덴 페트롤리움 1.8% 상승 마감했습니다. 금융은 아주 크게 밀리진 않았고요. 소폭 밀렸는데 JP 모. 하락, 뱅크 아메리카 0.6% %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비트코인은 국채 금리 상승 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국거래일간의 순입 멈추고 2억 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자 단기 차익 실험 매물 출며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낙폭을 축소하면서 스트레티지가 4.4% 상승, 또 서클 인터넷 9.6% 5.6% 급등 코인베이스 5.3% 상승하면서 관련주들은 일제히 또 상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현재 나스닥 선물 주가 지수 보시면요. 어 0점 03%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어 맨 왼쪽 위에 있는 표가 SP 500의 1 움직임이죠. 네. 대부분의 미국의 지수 그리고 어 코인까지 다요 모양인 거 같더라고요. 크게 보면 이제 유자 하루 흐름은 이랬던 거 같고 말씀 주시는 동안 이제 또 월이 지나서 어 [콧방귀] 8월 그리고 연초 이후 다 SM, B500, 나스닥 등 주요 지수 어떻게 됐나 봤더니 전부 다 두 자리 수 유지했고 어 한 달만 보면 미국은 뭐 3 다우 1.3% SMP 500 2.6% 나스닥 3.9 뭐 이렇게 올랐는데 어 연초 이후 보면 필라돌피어 반도체 지수는 62.8% 8% 올랐습니다.
하나 재밌는 거는 밑에 보시면 어 MSCI 사우스코리아라고 되어 있는데요. 어 MSCI 사우스 코리아가 코스피하고 완벽히 똑같은 인덱스는 아닙니다. 어 종목의 구성이 좀 다르고 비중도 좀 다르긴 한데 그래도 이제 유사한 지수다라고 봤을 때 어 코스피가 7월 달에 22% 하락하고 지난달 그러니까 8월에 3.4% 4% 상승했으니까 아주 극히 일부만 반등했거든요. 7월 대비. 그런데 여기 MSCI 사우스 코리아는 15.1% % 올랐어요. 그러니까 나머지는 전부 다 환율이 외웠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 어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 시장 어 이렇게 원화가 강세가 되면 달러 투자하시는 분들은 환으로도 큰 차익이 이렇게 나고 있는데 어떻게 한국 시장 보고 계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어요 어,요 환한 지난 한 달간에 MSCI, 사우스 코리아가 상승 기여했을 거라고 보여지는 부분을 빼면 필반 지수하고 YTD 상승률이 거의 같습니다.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삼성전 아, 코스피에 비중이 50% 이상이고 여타 다른 IT 종목에도 영향을 미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시장 여기까지 보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가상자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 네. 가상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제 상승 아, 하락폭을 좀 줄여 주면서 좀 상승하는 흐름 나와줬었고요. 결국엔 7만7,불, 8,000불이 심리적으로 굉장히 어, 주요한 지지선으로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어, 어제도 적용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오전 한 6시쯤에는 7만9,불 정도까지를 지금 상해하는 수준이었지만 지금 한 7만8,불 중반 정도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이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른쪽에 보시면 비트코인 장기 차트 넣어 놨는데요. 밑에 있는 거는 역사적으로 항상 저점을 기록해 줬던 200주 이평선이고 위에 있는 거는 어 조금 반등의 서막일라고 지금 션 패럴도 언급을 해 주고 있는 50주 이평선입니다. 그래서 50주 이평선에 어 정직한 저항을 맞고 지금 내려와 있는 상태이고이 부분을 계속해서 트라이할 것이다라는 점은 기억해석하면 될 거 같고요. 8만 불 정도 수준이 됩니다. 그래서이 8만 불 정도를 돌파를 강하게 해 준다라고 하면 저희가 확신을 좀 가질 수 있겠지만 아직은 여기서 계속 머물고 있는 수준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장기자트를 [콧방귀] 간단하게 23년의 패턴과 조금조금씩 비교를 하면서 보니까 바닥에 나오는 거는 만약에 정말 바닥에 나왔다라고 하면 이번에는 지난 패턴과 다르게 한 200 어 1 후반대 정도에서 바닥이 나온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지났을 때 바닥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라고 하면 정상적으로 10월 달 정도에 바닥이 나오는게 맞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장기적인 흐름 속에서 봤을 때는 어이 200 그 200주 이평선과 어 50주 이평선을 동시에 이렇게 딱 돌파를 하면서 이게 200 200주 이평선이 50주 이평선 위로 올라오는 그런 흐림 속으로 어 가게 된다라고 하는 거는 한 480일째 정도에 나왔더라고요.
근데 그게 지금 현재 대입을 해 보게 된다라고 하면 내년 1월에서 한 2월 정도 수준이 됩니다. 그때 본격적으로 상승장이 나왔다라는 부분은 이해하실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은 염도해 두시면 될 거 같고 10월 또는 1월 2월 이렇게 흐름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 패턴으로 어 좀 저점이 빨리 나왔다라고 하면 거의 200일째 200일 후반 때쯤에 벌써 저점이 나왔다라고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스트레티지 업데이트를 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 어제 지난 한 주 동안의 업데이트를 매주 월요일 날 주는데요.
어 한 400 그 600밀리언 정도의 스트레티지 MSTR MSTR 주식을 ATM을 발행을 하면서 어 자금 조달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뜬금없이 갑자기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어 4,600개 정도 비트코인을 사면서 이게 뭐 하는 짓인지 한번 계속 매주매주 새로운 충격을 주고 있는데 결국에 지금 STC 어 연구 우선주에 대한 재매입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어 지금 어 비트코인을 팔겠다고 한 물량들은 계속 남아 있는 상태에서 오히려 비트코인을 사는 어 조금 반대로 가는 행동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계속해서 [콧방귀] 현금 어 현금을 갖고 있는 그 비중 자체를 늘려주고 있다 보니까 배당 여력에서는 확실 확실하게 벗어날 수 있지만 어 비트코인을 내가 확실하게 매도하겠다.
매도에 좀 자금 조달을 확실하게 하겠다고 한 그 가이드라인이 어 다 이행되기 전에 이을 멈추고 다시 비트코인을 샀다라는 점은 주목해 볼 만한 점이었다라고가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제 스트레티지가 오은 이유는이 비트코인을 사서라고는 저는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스 오히려 그냥 비트코인이 반등했기 때문에 스테레티지가 어 조금 가격이 올라오지 않았나? 오히려 비트코인 약간 ET 그 레버리지 ETF의 형태로서 조금 반등이 나오지 않았나 볼 수 있을 것 같고 계속해서 자금 조달의 재원이 MSTR 보통주 ATM이 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신주를 새로운 AMSTR 주식을 발행을 해서 지금 시장에 팔아 팔아 주고 있는데요.
한 5빌년 정도를 매도를 해 줬기 때문에 그 정도가 희석이 됐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오히려 제입은 지금 연구 우선주 쪽에서 한 600밀리언 정도 해 줬기 때문에 그 부분의 희석을 어 제외하게 된다라고 하면 결국 거의 4빌리언 가까운 어 주주 가치 훼손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계속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마인 업데이트 드리고 있습니다. 비트마인 같은 경우에는 이더리움을 모은 회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비트마인은 지금 5%의 이더리움을 자기가 모으겠다라고 한이이 가이드라인 중에서 한 4.9% 정도까지 이행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지난주에는 한 5만 개 정도 이더리움을 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최근에는 자사 그 자사주 매입을 조금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미트마인의 주주 가치 회소는 아 주주 가치 제고는 조금 중단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밑에 코멘트가 좀 재밌어서 가져왔는데 어 톰리가 그 내년에 시장을 한번 예측을 해 주고 지금 이제 어떻게 될지 어 앞으로 이제 1분기 정도가 좀 1분기보다 조금 더 남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그분을 예측을 해 주면서 클리텍트가 이제 9월에 오면서 통과 약간 통과가 예정되어 있다. 그니까 투표가 예정되어 있다라고 해 줬고 두 번째가 좀 가장 재밌었는데 한국인 투자자들이 크립토를 사기 시작했다.
AI AI 주식들 좀 팔고 크립토를 사기 시작했다라고 언급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희가 자료에 보면 한국인 투자들은 어 뭔가 모멘텀이 발견이 됐을 때 거래량에 급등을 하면서 빠르게 시장에 돌아오는 그런 움직임을 보여준다라고 언급을 해줬었던 자료가 있었는데 그 부분들을 어 동시에 톱리도 이렇게 말해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실제로 한국 시장과 해외 시장의 가격을 비교하는 김치 프리미엄 한국에서 얼마나 더 비싸게 거래되는지가 김치 프리미엄 원래는 음수에 계속 거래가 되고 있었는데요. 이게 양수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국에서 코인이 더 비싸게 거래된다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뭔가 크립토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어 중요하게 여기는구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 세 번째 보시면 어 4년에 그 주기 4년 사이클이 어느 정도 지금 바닥을 잡아가고 있다. 어 이제 몇 주 후면 뭐 뭔가 바닥을 잡을 거 같다. 결국에 10월을 말해 주고 있는 거 같은데 어 몇 주 후면 바닥을 잡을 거 같다라고 언급을 해 주는 부분들 세 가지 중요한 커멘트가 있어서 한번 어 넣어 봤고요. 어 주요 첫 번째 보시면 오히은 좀 덜 신경 쓰고 10년물과 베슨트만 보면 될까 하는 그 질문 겸 제목을 한번 지워봤는데 저는 좀 잠잠해지나 싶었던 미란 분쟁은 미 정부 사령부가 하르그섬을 공격하면서 다시 한번 격화되고 유가가 다시 한번 급등을 했습니다.
하르그섬에는 주요 정유 시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그 한번 지도를 보여 드리면서도 하르그섬이 좀 주요 어 요충제다 한번 말씀을 드렸었던 적이 있었던 거 같고요. 하지만 걸프 국가들은 지금 이란이 이렇게 막고 있는 상황에서 이란을 좀 도와주기는 커녕 호르무주 해협이 막혀 있는 상황에서 그냥 호르무주 해협을 어 피해 가면 되겠다 하면서 호르무지 해업을 우회하는 루트를 탐색하고 있거나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개설한다는 등에 어 지금 약간 경제적으로도 좀 조여오고 있고 군사적으로도 좀 조여우고 있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최근에 페제스티 페제스키한 그이란 대통령 지금 굉장히 지금 권력 자체는 많이 이은 상태이지만이란 대통령이 어이란 국민들이 고통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다.
지금 어 혁명 수비되는 우리 미국의 제재가 이렇게 들어와도 아무 상관이 없다라고 언급을 하지만 그건 도대체 왜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라고 강경하게 좀 발언해 주면서 최 그이란 대통령이 계속해서 우린 미국의 제재랑 상관없다라고 언급을 해줬던 거와 다르게 조금 어 미국이 어 좀 효과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인터뷰가 주말 사이에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실제로 지금 휘발류 가격도 굉장히 많이 올랐다. 그래서이란 국민들이 좀 버티기 어려워한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인터뷰를 통해서 나와 주면서 실제로 지금 미국의 봉쇄가 또는 미국의 경제 제재가 실제로 효과적이다라고 하는 거를 이란에서 인정하고 있고 혁명 시대는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내부에서 의견이 분분하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오히려 그 최고 지도자 하네이는 싸우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언급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권력이 없는 페제스키안의 대통령의 인터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유 시장 또는이 미국의 제재가 굉장히 효과적 적으로 작용을 해 주고 있다.
특히이 사람들이 사고 살 살고 있는 그 생활에서는 실질적으로 영향을 많이 주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추세가 좀 상방을 보기에는 좀 제한적이다라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이게 유가가 어 100불 120불 위에 레벨에서 놀 때보다는 현재 지금 한 60불에서 70불 80불 또는 90불 정도까지 높게 봤을 때이 레벨에서 계속해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제가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뭐 물론 뉴노몰 좀 높은 레벨에서 지금 어 고적화가 돼서 안정화 됐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위아래로 크게 어 움직이는 부분들 자체는 어느 정도 제한이 돼 주고 있지 않나 또는 사람들이 용인할 수 있는 레벨 정도에서 움직여 주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차트를 한번 넣어 봤고요.
아까 말씀드린 걸프 효과들의 움직임. 어 그래서 실제로 이제 우회하는 파이플라인들을 많이 만들거나 어 아니면 어 일 원유를 실제로 쓰지 않고 있는 그런 흐름들로 가고 있다라고 합니다. 실제로 중국도 어 이제 사우디의 원유를 계속해서 조금 더 확대를 해서 원래 이란에서 굉장히 많이 받았고 베네수엘라에서 굉장히 많이 받았었는데 베네수엘라도 막혔고 이란도 막혔기 때문에 지금 사우디 쪽으로 많이 받아가고 있는 흐름으로 가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 어 아랍 엘리메리트 같은 경우에는 오펙을 탈퇴해서 우리 증산을 하겠다. 어, 이런 식으로 흐름을 가고 있기 때문에 이란의 상대적으로 굉장히 불리한 흐름으로 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란이 실질적으로 자기 기름을 수출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다른 나라들 주변 걸프 국가들은 자신들 군사적으로도 조여 오지만 어, 원유 같은 부분과 원유 같은 부분들이 오히려 좀 증산하고 증산하고 들어산하고 이러다 보니까 케파 여력에서 자기들 정경쟁력이 좀 더 떨어지는 그런 흐름 속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른쪽에는이란 대통령 아까이란 대통령이 이란이 거의 인플 인플레이션이 100%에 달한다라고 하는 부분의 인터뷰 인터뷰도 [목을 가다듬음] 또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실제 지금 이란의 상황을 어느 정도 대변해 주고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왜냐면 항상 혁명 수비대는 무엇을 하든간에 강경하게 무조건 이란의 입장에서 말을 하는데 베제스키한 대통령은 어느 정도 협력하려고 하고 어느 정도 합의하려고 하는 흐름들을 지금 전쟁 이후에 계속해서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좀 일한 국민들의 어 의견을 대변하는 데는 조금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제가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제재를 통해서 이란의 국민 이란의 고립이 어 국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이 미국은 그 사이 원유 수치를 좀 많이 늘려서 오일 패권도 좀 잡으면 전략적인 승지를 좀 챙겼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제가 적어 놨고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만 가질 것이 아니라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란에게 실 이란에게 실시한 제재가 좀 성공적이고 유가가 지금 안 상향 안정화 된다는 점은 좀 좋은 레버리지가 될 것이다라고 어 써 놨습니다. 결론으로 봤을 때 원유는 시작 시간을 잘 끌리고 있다라고 봤는데요.
어 10년물도 그렇고 그 원유 그 그 유가도 그렇고 결국에는 좀 시간을 버는 작업들이 아닌가라고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베센트가 계속해서 바이백 같은 그 다양한 정책들을 내주고 있는 부분들이 10년물이 어느 정도 이제 시장에서 어 4.7%를 7%를 준다라는 것을 100도 모르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그런 부분들을 지금 시간을 좀 지연시켜 주고 중간 선거 때 전에 시장을 부양할 수 있는 어 그런 흐름으로 가지 가고 가지고 있지 않나 그런 결론을 낼 수가 있을 것 같고 결국에 10년물에 대한 발짝이 왔을 때 원유가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됐다라고 봤을 때 가정을 했을 때 어 10년물에 대한 발짝이 왔을 때의 정 재무부 또는 패드에 대응해서 투자 기회를 좀 엿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봤습니다.
비트코인이 지금 유가 시장에 대한 움직임에서는 상당히 제한적으로 움직여 주고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이런 결론에 한번 도달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원유는 시간을 잘 끌리고 있다라는 말씀은 원유가 지나치게 급등하지 않고 시간을 좀 잘 벌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 말이죠. 맞습니다. 중간 선거까지의 그 타인으로 봤을 때 그 전까지 지금 시간이 굉장히 잘 버텨주고 있는 거 아닌가? 조금 누유 노멀이긴 하지만 그 정도 레벨에서 뭐 100불이나 100불 120불이 정도 가는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어 조금 영향을 덜 받고 있고 위험 자산 시장 사실 주가도 결국 지금 유가가 막 오른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확 무너지는 그런 흐름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가격도 코인 가격 자체보다는 클라오 액트 같은 이런 제도적 진전이 있어서 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를 가상화폐 시장에서 어느 정도 책임져 준다면 금리가 좀 내려오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갖고 있는데 빨리 진척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네. 오늘도 일부가 조금 시간이 길었는데요.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 [목을 가다듬음] 감사드리고요. 또 9월 시장 또 어떻게 저희가 전망하고 시작을 하는지 2부에서도 함께 해 주시길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일부 함께 해 주신 최물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입 예정은 채슬리 투자자분과 함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9월 1일 아 9월의 첫날이네요.
화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밖에는 비가 계속 온다 그죠? 예. 충남 충청도 쪽은 호우 주의보가 내려졌던 거 같긴 한데 예. 비p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내팔 뉴스 보면 예. 아, 끔찍해요. 예. 그렇습니다. 기후 변화가 진짜 변화문서 한 거 같습니다. 예. 전 세계적으로요. 어제 신문 기사에서 어몽길 대장님이 쓰신 칼럼을 모의신박에서 다뤘었는데 두 달 전에 갔다 오셨대요. 두 달 전에 6월 달에 가셨는데 그 내팔을 그렇게 수없이 왔다 갔다 하셨는데 아 이번에 가면서 되게 기분이 안 좋았다고 예. 그 산을 들어갈 때마다 그 쉐로파들이 계속 저기 산에 이제 빙하의 물이 녹으면 큰일 난다고.
음. 작년에도 홍수가 있었고 음. 그래서 우리가 보면 이게 뭐 갑작스럽게 닥친 블랙소원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그 인재가 되게 많아요. 인재. 예. 예. 충분히 얼마든지 이제 방지할 수 있었는데 그 자연인이 보내는 신호랑 여러 가지로 무시하고 있다가 그러다가 큰 참변이 이게 인재의 성격이 굉장히 크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는데네 아무튼 좀 안타까운 뉴스를 계속 보게 돼서 좀 그랬습니다. 자 9월 시작을 했고요. 어젯밤 미국 시장은 그래도 뭐 전쟁 소식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담담하게 예 약 보합 정도로 끝난 거 같아요. 필반 지수는 역시나 강하게 끝났습니다.
그죠? 네. 그렇습니다. 음. 지수는 뭐 약부합 정도였지만 어 업종별로 보면은 정보 기술하고 에너지 정도 어 오르고 다른 종목들은 다른 업종들은 다 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한 달로 보면은 그래도 어 7월에 상당한 변동성이 있었지만 그걸 딛고 8월에 어 조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그 많이 빠진 거에 비하면 특히 이제 필방 같은 거 보면은 한 2% 정도밖에 못 올랐는데 빠진 거에 보면 아직 갈길이 어 먼 거 같습니다. 8월 끝났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8월이 어땠는지 한번 본다는 차원에서 주요 지수들하고 어 업종들하고 어 종목들 좀음 체크를 해 봤습니다.이 이 8월 보면 이제 전반적으로 금리가 높았던 구간이었고 어 섹터별 어 종목별로 어 차별화가 좀 일어났었고 아 특히 이제 반도체 솔림이 어 7월에 좀 상당한 변동성으로 어 작용을 했는데 어 그 솔림이 좀 완화되는 과정에서 소회 섹터하고 종목들이 있었는데 어 좀 로테이션이 있었고 좀 확산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상당히 높았기 때문에 어 소웨 섹터나 종목들이 전부 다 오은 건 아니고 어 팔란티어나 일부 소프트웨어 [목을 가다듬음] 종목들 어 위주로 올랐고 어 그리고 바이오섹터들에서도 어 종목별로 좀 어 등락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글로벌로 보면은 8월에 중국이 4%가 올랐습니다. 창해 종합이 4%가 올랐고 어 코스피 3.4% 그리고 니케이가 3% SP 500이 2.6% 유럽 쪽 범 지수라고 하는 유로스닥스 600이 0.3%로 어 다소 주요국 증시 쪽 어 대비해서는 좀 소외가 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YT드로 보면 역시 한국 코스피가 61.8%가 8%가 올랐고요.
니케가 31.7% 그리고 SNP 500 유로스닥스 600 상해 종합이 0.4%로 %로 조금 어 YTD로는 좀 소외돼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쪽만 보면은 낮싹이 3.9%로 어 강세를 나타냈고 어 필반 지수가음 7월에 한 20% 정도 빠졌었는데 2% 정도밖에 못 올랐습니다. 그리고 다우 지수가 1.3% 러셀이 0.9%가 9%가 올랐고요. YTD 들어 보면은 뭐 많이 올랐고 많이 빠졌던 어 필반 주스였는데 YTD로 어 필반이 62.9% 올랐는데 아침에도 이제이 대표님이 잠깐 언급하셨지만 바로 위에 이제 코스피가 61.8% 올랐는데 필반 62.9%라서 좀 결을 같이 하는 어 두 지수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러셀 어 2000이 19.1%가 1%가 올랐습니다.
그다음에 나스닥, SMP, 다우 지수인데 어 올해 미국 주요 지수 어 8월 말까지만 보면은 어 전부 두 자 지수 어 상승을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미국의 SNP 500 업종별로 보면은 8월이나 YTD로나 어 업종별 그 순서가 똑같은데요. 에너지 IT 소재 순으로 어 8월에 많이 올랐고요. 그리고 YT 들어오면은 에너지 어 47 41.4% 그리고 IT 22.4% 소재 15.5%인데 아까 얼핏 보셨겠지만 그 WTI가 어 YTD로 50.9%가 9%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어 지난번에 뭐 상관관계도 봤지만 그 에너지 [콧방귀] 섹터하고 그리고 그 WTI하고 한 85% 정도의 상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상승률도 뭐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IT 쪽에서는 그 팔란티어가 어 큰 역할을 했었던 거 같고요. 팔란티어가 50% 이상 오르면서 IT 섹터에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도 한 10% 정도 오르면서 어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그 두 종목이 IT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요. 그리고 소재 쪽이 있는데 소재가 사실 SP500에서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는데요. 소재 섹터의 종목들이 한 20개 정도는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뉴먼트라는 금강 회사 그리고 프리포트 맹모란이 구리 광산 가지고 있는 회사고 앨범말은 리튬 광산 가지고 있는 회사인데이 세회사들이 소재 섹터에서 두 자릿수 상승을 이끌면서 어 소재 섹터 상승에 긍정적 기여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올해 조금 부진한 섹터들을 보면은 커뮤니케이션, 자유소비제, 유틸리티 뭐 요런 섹터들이 있고요. 그리고 SP 512.3% 3% 오르는 동안 그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어 덜 오른 섹터들은 금융, 필수비제, 헬스케어, 부동산어요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올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는 어 IT, 에너지, 소재 산업제 뭐 요런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사실 소재 산업제 에너지 다 합쳐도 한 10%가 안 됩니다. IT 쪽이 한 30% 정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IT 쪽에 어 기어가 크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시총 상위 한 25개 종목 정도를 보면은 어 대부분 섹터가 다 들어가 있는데 7월 8월 상승률을 특별히 보면은요.
7월에 빠졌던 종목들이 8월에 과연 얼마나 반등을 했을까? 그리고 7월도 좋았고 어 8월도 좋은 어 종목은 시청 상위 중에서 어떤 종목들이 있을까 요런 관점에서 좀 봤는데요. 일단은 8월에 그 두 자리 수 이상 상승한 종목으로는 어 동그라미를 쳐 놨는데 엔비디아가 10%가 올랐고요. 그리고 어 테슬라가 어 7월에 많이 빠졌었는데 18.2%가 %가 어 반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이콘 테크놀로지 역시 8월에 많이 빠졌다가 16.5% 정도 어 올랐고요. 그리고 어 팔란티어가 51.5%로 오르면서 시총상이 한 30개 내외 종목 중에서는 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오라클이 14.8%가 8%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빠진 종목들 중에서 좀 반등이 나왔고요. 그리고 어 7월에도 좋았고 뭐 8월에도 양호했던 종목들 중에는 어 M7 중에서는 뭐 마이크로소프트 정도가 어 괜찮았던 거 같고요. 그리고 에너지 쪽에서 엑슨 모빌이 어 7, 8월에 그래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른 것들은 뭐 어 그럭저럭 좀음 보합권에서 움직이는 어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테마별로 보면은 어 계속 그 한 다섯 개 정도를 어 주어 보고 있는데 왜냐면이 다섯 개가 어 서로 상반된 움직임을 보일 때가 많았고 어 또 6월까지 어 소외받았던 M7이나 AI 소프트웨어의 회복력이 어느 정도 어 지속이 되는지 그리고 어 고점 대비 아비 하락한 상태에서 어 어느 정도 좀 그 회복이 되는지 좀 어 보려고 어 계속 그 팔로업을 하고 있는데 M7을 대표하는 어 맥스라는 어 스티커를 가진 ETF 같은 경우 어 7월에 2.6% 올랐고 8월에 한 4.2% 올랐습니다.
그래서 M7 중에서 아까 보면은 그 마이크로소프트나 어 Nv디아 어 요런 쪽이 좀 좋았고 어 애플도 좀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어 그 한 세 종목 정도의 기어에 힘 입어서 7월 8월에 어 플러스를 나타냈고 YTD로는 한 4.2% 정도 어 상승한 상황이고요. 고점 대비로 한 3.1% 정도 하락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AI 소프트웨어가 상당히 부진했었는데 6월까지 부진했다가 7월에 7월하고 8월에 어 상당히 그 AI 인프라나 반도체가 쉬는 틈 또는 조정받는 틈을 타서 어 상당히 그 낙폭을 회복했고요. 7월에 4.4% 올랐고 8월에 16.3%가 3%가 올랐습니다.
여기에 들어가 있는 대표적인 종목이 팔란티어하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라고 하는 보완주인데 그 두 종목이 큰 기여를 했고요. YTD로는 4.1% 고점 대비는 한 6.6%가 %가 하락한 상통입니다. 그리고 6월까지 좋았던 대표적인 AI 인프라 ETF로 그 데이터 센터 어인 그 그 종목들이 들어가 있는 DTCR라고 메모리 종목인 디램 요쪽을 보면은 7월에 9.6% 31.8% 8% 어 특히 이제 디램 쪽이 크게 하락했다가 어 8월에 1.6% 13% 정도 어느 정도 어 반등을 했지만 그 하락폭개는 못 미치는 어 그런 미묘미한 반등이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와이트로 역시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많이 하락했다가 어 좀 다른 소외된 종목들로 약간 로테이션이 일어나면서 이쪽은 어 그 낙폭 자체를 회복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고점 대비로는 어 데이터 센터 인프라인 DTCR이 14.1% 정도 하락해 있고요. D램이 29.5% 5% 정도 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동일가중음 SNP 500은 그 종목이나 섹터의 확산 정도가 어떻게 되는지 좀 어 보려고 계속 트래킹을 하고 있는데 7월에 1.1% 어 8월에 2.0%로 어 대체로 어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 시총가중으로 하는 SNP 500이 어 2.6% 6% 오른 거에 비하면 2.0%로 8월에는 조금 0.6% 6% 포인트 정도 부진했는데 아마도 제가 볼 때는 Nv디아 영향인 거 같습니다.
NBI가 어 SP 500에서 시총이 한 8% 정도 차지하는데 여기에서는 이제 동일 가중으로 들어가 보다 보니까 시총 가중 ETF에 비해서는 조금 어 조금 그 낮지 않 수익률이 낮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YTD로는 14.5%로 어 괜찮은 어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 필반 지수 점검을 해 보면은 어 현재 그 PR 기준으로 보면은 18.98배 8배 한 19배 수준으로 내려와 있는데 역시 이제 전반적으로 그 지수들이나 종목들이나 고금리 압박을 좀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고금리 어 수준에서는 밸류에이션을 크게 주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그 밸루에이션에 압박을 받는 가운데서도 어 모멘텀 있는 종목들이 어 그 차별적으로 움직이는 어 현상이 어 관찰이 되고 있는데이 밸루에이션 19배 수준이 지난 7월에 급락했던 수준하고 좀 유사한 거 같습니다. 8월에 별로 못 올랐고 또 EPS는 어 M비디를 비롯해서 실적 발표하는 종목들이 계속 그 상형 조정이 되기 때문에 어 [콧방귀] PR은 상당히 좀 어 내려와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가격 그 밸류 부담은 그렇게 지수상으로 보면은 어 크진 않은 거 같습니다. 어 고점 대비로는 필반 지수가 21% 정도 하락해 있는 상황이고요. 밑에 그 종목별 현황으로 보면은 어 7월에 어 상당히 그 처참하게 어 종목들이 어 하락을 했는데 어 엔비디아하고 7월에 브로드컴 그리고 어 모널리틱 파워 시스템이라고 하는 그 전력 반도체요 한 세 종목 배고는 어 전부 다 7월에 한 적게는 어 두 자리 뭐 한 자리 수 많게는 뭐 30% 40% %까지 어 하락을 한 종목들이 있었는데 8월에 그 많이 빠졌다고는 많이 빠진 종목들이 어 많이 상승하지는 못했습니다.
8월에 보면은 어 두 자릿수 상승한 종목이 어 필반 지수 내에서 어 엔비디아하고 마이콘 테크널로지하고 그리고 퀄컴 마벨 [콧방귀] 테크놀로지 그리고 어 엔터그리스라고 그 반도체 소재하는 업체가 있는데 어 요런 기업들 정도만이 어 낙폭을 어느 정도 간 그 회복하는 상황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점 대비로 보면은 어 전부 다 한 대체로 한 두 자릿수 어 20% 내외 정도 어 평균적으로음 하락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고금리 압박이 어 만만치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 요런 8월에 증시 환경이 계속 이어진다면 계속해서 어 모멘텀 있는 종목들이 힘을 받으면서 어 차별화 장세가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한숨] 제가 어제 밤에 [콧방귀] 새 1시 한 15분까지 월간 전망 자료 오늘 저녁에 월간 전망 촬영해야 되거든요. 그것 때문에 어제 저녁부터 이제 더 마음 잡고 예에 막 자료 준비 하는데 결국 한 9페이지에 한 4네시간 하면서 9페이지였어요. 9페이지였는데 예 어 자료 만들면서 아 우리 최부 사장님이이 항상이 한 달 지나면이 지수별 나라별 뭐 이렇게 쫙이 지금 돼 있잖아요. 네. 아,요 자리를요 자료를 아, 항상 해 주시는데 그거 갖다 붙이면 되는데 오늘은 오늘 새벽에 미국 시장이 끝나니까 예, 저는이 자료가 안 나오는 줄 알았어요.
안 나오는 줄 알고 아, 이거 오늘 계속 낮에 자료 이거 업데이트 해야 되겠다 했는데 지금 8월 글로벌 중국, 한국, 일본 그다음에 섹터별로 이거 새벽에 와서 다 하지. 예. 예. 야, 요즘 시대가 좋아져 가지고요. 블룸버그에서 [목을 가다듬음] 그냥 어, 폼이 만들어지. 예. 예.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어, 아니, 시대가 좋아졌는데 저는 완전히 노가다로 하거든요. 일일이 옆에 차트 띄어놓고 그 커스 그 위에 올려놓고 몇 퍼센트 올랐나 그걸 일일로 적고 있어요. 워더에다가. 예. 어 그런데 그게 그 상당히 또 도움이 되는 게
약간 손맛이 있잖아요. 치면서 또 느낄 수가 있잖아요. 예. 그래서 어 발표하시는 데는 그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아니에요. 아닙. 그거 옛날에나 그 손맛이 있었는데 예. 이제 힘들어. 그까 뭐 어제도 새벽 1시 넘어가는데 아 못 하겠다. 피곤해. 내일 와 가지고 또 낮에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그러고 왔는데 지금요 8월 글로벌 주식 시장 요렇게 유약 딱 표를 딱 만들어 주셔 가지고 야 이거 일단은 글로벌 주식 시장 동양은 요거 갖다 붙이면 되겠다. 예. 예. 그런 생각을 했고 또 하나는 아니 최부 사장이랑 나랑 두 살밖에 차이 안 나는데 어떻게 최부 사장은 요렇게 탁탁이 테크를 잘 이용해서 이렇게 자료를 잘 만들까 아닙니다.
예. 어 참 [콧방귀] 그런데 요즘 기술이 발달해서 그래도 예 그 그렇죠. 그 기술이 발달했고 또 뭐 하다 보면 또 됩니다. 예. 그러니까 과감하게이 신기술을이 배워서 딱 써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옛날처럼이 PC 워드 나왔을 때 아직도 이제 막 그 타이퍼 그 뭐죠? 타이퍼였나? 음. 음. 그런 거 치는 거랑 비슷하게 아, 제가 굉장히이 옛날 사람이 자꾸 되어 가고 있다. 뭐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데 하여튼 감사합니다.이 자료 쭉 요렇게 만들어 주셔 가지고 근데 보니까 진짜 7월하고 8월 요렇게 딱딱 비교해 주시니까 예. 어, 눈이 확 들어와서 좋네요.
보니까. 그이 중에서 어 제가 얘기하지 않은게 하나 있는데 마이크론을 보면은요 16.5%가 올랐잖아요. 네.음 8월에요. 그런데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네. 어 8월에 마이너스가 났더라고요. 8월에 예. 플러스 나지 않았네요. 아다 양봉은 났어요. 아 양봉은 났어. 양봉은 시초가가 8월 1일 시초가가 낮게 시작하는 바람에 양봉은 났는데 둘 다 마이너스예요. 예. 둘 다 마이너스입니다. 살짝 마이너스가 나 가지고 [콧방귀] 어 그 부분이 조금음 신기하게 느껴졌고 또 그깐이 금리 자체가 좀 해결되지 않으면은 조금 계속 그 난이도가 높은 장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러니까 하루하루가 어떤 때는 빅테크 어떤 때는 반도체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가운데서도 한 한 달을 지켜보면은 그래도 오은 종목, 내린 종목들이 어 구분이 되는구나. 종목별 차별화가 있었구나. 그어 그 기간 동안에. 어 그래서 어 정말로 좀 어려운 장세인 거 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뭐 그런데 사실 안 어려운 장어는 없어요.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은 장 없지만 늘 어렵다가 또 내가 투자한 섹터나 종목이 또 신나게 이렇게 위로 쫙 올라갈 때는 뭐 세상을 다 가진 거 같잖아요. 보면 거죠. 그렇죠. 그렇습니다. 음. 도파민이 뿜뿜하면서 아 역시
하길 잘했어. 내가이 직업 택하길 잘했어. 막 예 그런 생각 들다가 또 요즘은 또 잠도 잘 안 오고 일찍게 일찍게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예. 또 7월처럼이 시장의 역습이 되면 뭐 또 그죠 뭐예 아 막이 잠도 안 오고 [콧방귀] 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그 제 월관 자료 전방 자료를 포맷을 앞에이 데이터 막이 링해 가지고 만드는 그 자료 폼에서 예 그걸 갖다가 진짜 뭐 엔스로픽 시켜 가지고 예 그 폼에서 자료 저절로 만들어 줄 수 있게끔 예 예 그걸 우리 저기 채슬리 AI 팀에다가 좀 부탁을 해야 될 것 같아 예 그러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앞에 노가다 하는 거. 예. 그거 좀 포맷을 딱 해 가지고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예. 그래서 어 요즘 뭐 앤트로픽이나 그 최치피나 잘 돼 있어 가지고요. 그 엑셀 파일만 올려 주고 거기에다가 그 원하는 텍스트 형식으로 써 달라고 하면은 어 자동적으로 그 데이터를 보고 어 텍스트를 만들어 줍니다. 아 예. 그래서음 근데 아직까지는 그거는 잘 못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금융 데이터 같은 경우 여기저기 막 흩어져 있잖아요. 예. 그 구글 파이낸스에도 있고 야오 파이낸스도 있고 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데 약간 그런 데이터를 모아 가지고 어 분석을 하려면은이 흩어진 데이터를 모아야 되는데 어 데이터 양식도 다르고 또 기간도 다르고 뭐 이러니까 살짝살짝 오류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어 데이터를 줄 때는 그냥 어 내가 정해진 데이터를 그냥 주는게 낫고 얘가 알아서 데이터를 모아서 한다고 하면은 좀 오류가 나기 때문에 그런 점은 좀 유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예. 근데 [콧방귀] 한편으로는 갑자기 지금 어 다시 기분이 확진게 뭐냐면 어제 그 한국의 월론법회 장모 회장님하고 점심 먹었잖아. 예. 점심 먹으면서 그 회장님 회장님이 그 10분이지나 때도 안 오시는 거. 예. 그래서 어 아침에이 대표가 문자까지 보냈다길래 근데 어 그 형님 스타일로 워낙이 약속이 촘촘하게 많으시니까 아마 허겁 지업 오실 거다.
근데 42분이 돼도 안 오시는 거야. 12분이잖아. 그래서 전화를 딱 했거든. 어, 형이 저희 다 와 있습니다 했더니 어, 오늘이야 이런 거야. [헉 소리] 예. 오늘 그때 한번 연기했었거든. 예. 아, 어쩐지 오늘 점심 약속이 없길래 이상하다. 내가 왜 점심 약속이 없지? 하면서 그 도시락 12,000원짜리 시켜 드셨다는 거야. 그래서 드시 거의 다 먹었는데 그 얼른 내려오세요 해가지고 내려오셨거든. 음. 내려오셔 가지고 뭐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그랬지. 우리 7시 반부터 이렇게 모닝 브리프로 회의를 합니다. 하면서 첫 순서가 중국
음 시장 발표 예. 그다음에 미국 그리고 가상화폐까지 어 그렇게 다루면서 어 그래 하시면서 그래서 내가 얘기했지. 근데 아니 형님 우리가 수출 1등국과 중국이잖아. 음. 그리고 보면 웬만한 무슨이 종목별, 섹터별, 위기는이 중국하고의 경쟁 구도에서 나오잖아. 근데 우리나라 그 펀드 매니저들부터 투자자들 중국 공부를 너무 안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랬더니 오. 그래서 저희는 매일 아침 7시 반에 중국 시장 그다음에 중국 기업들 그리고 중국 기업 중에 어 우리당 경쟁구도에 있는 그런 피어 그룹들 음음 그러면서 뭐 그 이수페타시스와 경쟁입 구대에 있는 기업은 뭔지
뭐 저번에 애플 밸류 체인의 뭐지 입신 정매 그런 거 뭐 그런 거 우리가 제일 먼저 그런 거 했더니 그거 어디서 보는 거야 뭐 그러시는 분 여기 체슬리 TV 해 가지고 유튜브 그 해 주 해 드렸거든 해 드리면서 어 그거 왔다 갔다 하시면서 그 한 1.2배속 정도로 들으시면 됩니다. 했더니 그거는 또 어떻게 하는 거냐는 거야. 음. 그래서 나보다 더이 테크에 예.이 이 장회장님이 또 이렇게 느리시다는 걸 보고 굉장한 위안을 받았어요. 아 그 형님 저보세요. 제가 해 드릴게요. 그래서 여기 속도 설정 들어가 가지고 그거 1.2 2배속으로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우리가 어 주식이 좋은게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기술이 그죠? 어떤 식으로 우리 삶을 이렇게 윤택하고 편하게 해 주는 기술들이 어떤 기술들이 탄생하는지를 제일 먼저 알려 주는게 주식 시장이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요. 와, 이런 기술이 탄생해 가지고 우리 생활을 또 이래 편하게 해 주는구나. 음. 예. 그런 건 알 수는 있지만 그 국내 제가 아는 현존하는 최고의 주식 음. 전문가. 음. 예. 그것도 한국 시장에서 저렇게 성공하신 그 장모 회장님도 야 이거 기계 다루는데는 기계 치시구나. 네. 이걸 보면서 이게 너무이 기술에 내가 못 따라가고 예.
건망심하고 돌아서면 까먹고 예. 그런다고 해서 주식을 못 하는 건 아니다. 다 저 자신감을 좀 꺼지시고요. 참고로 장모 회장님이 이제 예순 되신 거 같아요. 음. 그 장모 회장님의 일화 중에 그 아드님이 있었는데 그 화장실 불을 안 끄고 나왔대요. 음. 음. 그랬더니 이제 장회장님 아니 이제 좀 먹고 살만해졌다고 그렇게 어 불도 안 끄고 다니고 엄청 검 검소하십니다. 아 그렇게 자 잠깐만요. 쭉 미국 시장까지 다 봤습니다. 어 조금 아쉬운 점은 어제 유가가 그죠 유가가 또 올라갔고 10년물 국제 금리가 4.75 예 네까지 간게 좀 그렇지만 어 월관 전망 자료 준비하다 보니까이 마이크론 테크날리지 실 발표가 9월 말에 있더라고 그거
예 그렇습니다.음 그래서 약간 이래 저는 V자로 보잖아요. 예.네 네. 서울 전에 좀 약세를 보이다가 서울 이후에 이제 본격적인 실적 시전 10월 달 들어가기 전부터 좀 강세로 가는 네. 그런 흐름으로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설 기다려야 돼요. 아 설이 아니라 추석 말이 헛나옵니다, 지금. 자, 그러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0.46% 0.46% 상승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코스닥 0.5% 5%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제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외국인, 기관 모두 매도가 있었는데요.
뭐 전 수급이 매도를 다 했지만 어 지수 자체는 플러스 흐름으로 마감을 했다는게 좀 특징적이었던 거 같고요. 외국인 선물 쪽에서 3,600억대 매수세가 유입이었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 보면 외국인 투사자가 어제 현대차를 560억 가량 매수하는 모습이었고요. 그 외자, 뭐 LG 이노택, SK 이노베이션, 기아, 대덕 전자 등을 매수했습니다. 반면 매도에는 SK닉스 3,400억 가량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그 외 S 아 3 SDI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효성 중공,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한국 콜마, LS 일렉트릭 등을 매도했습니다.
기간 매도 매수에는 삼성 전기, SK노, 삼성 SDI, LG 전자, 두산, LNF 등을 매수를 했었고요. 기간 매도에는 삼성전자, SK닉스, SK 텔레콤, 고려연 등을 매도했습니다. 52주 신고가는 총 16 종목이 나왔는데 코스피에서 APR, 그리고 KC, 자이ND, 키스 홀딩스, 한국 화장품 제조, 뭐 키다리 스튜디오 등이 신고가였고요. 호스닥에서는 그 마스크 관련주로 알려져 있는 제닉 탑코 미디어 대정화금 벡트 등이 신고가위로 올렸습니다. 제닉. 네. 야 진짜 오랜만이네. 추억의 종목입니다. 진짜이 하유미 팩으로 아시는 분은 아실 거예요.
홈쇼핑 틀기만 틀면 나오든. 네. 예. 하유미씨 알죠? 네. 음. 그게 요게 한창 날 그 엄청 인기를 끌었던게 2012, 13년 뭐 요때쯤이었는데 우리나라 마스크 팩의 시작을 알린 음게 제니 팩이었죠. 야, 축의 종목이 다시 올라왔네. 시총은 2,940억. 어. [콧방귀] 자, 그다음에 주요 종목 동량 한번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먼저 살펴보면 어제 대형 반도체 흐름 나쁘지 않았고요. 삼성전자 1%대 그리고 하이닉스가 1%대 오르면서 소폭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아래 소부장 종목들은 어 혼조세가 지속이 되고 있는데요. 어 장비 쪽에선 이오테크닉스가 1.4% 주성이 보합 정도 올랐고요.
그리고 원익 IPS도 보합권이었습니다. 반면에 기판 쪽이 상당히 좋은 모습이었는데요. 심택이 5% 가량 상승 마감했었고 대덕 전자가 4.7, 이수페타가 1.7 오르면서 확실히 소부장 내에서 기판 섹터의 움직임이 어 장비나 소재 부품보단 강한 모습이고요.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 2.6% 올랐고요. LG 전자 7.4% % 가량 강세 흐름 보였습니다. LG 이노텍도 상승하는 흐름이었고요. BH도 상당히 강했습니다. [콧방귀] 플랫폼 섹터 봐 주시면 어 시장 대비 좀 저조했는데요. 네이버, 카카오 뭐 카카오페이 숲 등은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어제 니케이 지수 약법권 수준으로 마감을 했는데 뭐 반도체 쪽 보면 도쿄 일렉트론 보합 정도였고요. 그리고 키옥시아가 어제 그래도 상당히 강했어요. 4% 이상 상승으로 마감하는 모습이었고 이비된 1.4% 올랐습니다. 그래서 일본 증시에서도 마찬가지로 확실히 깊판 쪽 이비된이 상당히 타 업체보다 강한 [콧방귀] 모습이 나타났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배터리 체인 쪽에서 LG 에너지 솔루션 2%대 올랐고 삼성 STI가 한 1%가량 상승 마감했습니다. 근데 삼성 SDI는 뭐 장 동시호가 된 장 마감 이후에 어 미국 향으로 3조 LFPS 수주 공시가 있었거든요.
어 어 뭐 NXTS 크게 반응은 없었는데요. 주가가 뭐 많이 미리 오르기도 했어서 어쨌든 호재가 계속해서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인 거 같고요. 에코프로비M은 한 2% 대의 상승. lnf 어 최근의 흐름 가장 좋은 거 같은데요. 어젯장에서도 약 9% 가량 급등하면서 YTD 아 원먼스 기준 100% 이상 상승세 기록 중입니다. 어 자동차 섹터에선 현대차 1% 뭐 나머지의 종목들도 나쁘지 않았고요. 어제 소비제 섹터는 대체로 조금 부진했는데 뭐 생건 아모레,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대형 화장품 그리고 OEM, ODM 업체 어 지난주 금요일에 상당히 강했는데 어젯는 차익 실현들이 나왔던 거 같고요.
뭐 파마리서치는 어제 7% 가량 또 크게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휴젤 2.7 하락했고요. 백화점 쪽이 그래도 반등의 성공을 조금이나마 하는 모습인데 어제 2%대 올랐고요. 조선 철강 및 기타 섹터로 보면 조선주들 어제 흐름은 대체로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SK 이노베이션이 한 7%가량 또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었고요. SK 아이테크랑 합병 소식 이후에 주가 상당히 안 좋았는데 어제장이라도 반등을 좀 강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고려현이 최근에 주가 흐름 좋았다가 어제장에서 뭐 특별한 이슈 없이 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었고요.
아래 방산 업체에서는 하나로 LIC DNA 현대로 로템 어 대체로 [콧방귀] 다 약세 흐름을 보였는데 하나로 스페이스가 스페인 K9 자주포 사업을 따낸 걸로 봤어요. 공시가 나왔는데 어 좀 기대하던 부분이었는데요. 왜냐면 서유럽 국가잖아요. 그쪽이 유럽 국가 쪽으로 이제 나갔다라는 점에서는 어 [콧방귀] 좋은 이슈긴 한데 주가 자체는 어제 뭐 새로운 성격이었던 건지 좀 약세로 마감하긴 했습니다. 음. 그리고 아래 바이오 섹터에서선 삼성 바이오 뭐 에피스 홀딩스 나쁘지 않은 흐름 기록했고요. 그리고 코스닥 바이오는 대체로 시장이 조금 부진하다 보니 약세였습니다.
그리고 아래 뭐 증권주 쪽 여전히 좀 부진한 모습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연초만 해도 증권주가 굉장히 좋았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키움 증권이 YTD 마이너스권으로 진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증권주들의 내년 예상 실적을 다 봐봤는데 다 감익입니다. 올해가 연간으로 보면 또 최대 실적이고 내년부터 좀 감해가 워낙 시장이 좋았다 보니 좀 그렇게 추정치들이 되어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절대적인 이익의 규모 자체는 이전 대비보다 확실히 커졌더라고요. 중간사들이. 그래서 그런 점을 좀 참고해서 보면 될 거 같고요. 엔터 쪽은 대체로 약세였었고 변학기 쪽도 지난주 금을 좋았는데 어젯장에 차익 실현들이 있었습니다.
자, 10월 달부터 많이 장이 돈다면 어떤 종목이 올라갈까? 예. 그런 고민을 저도 많이 하는데 방금 키움 증권이는게 작년에도 7월 8월에 시장 조정이 딱 들어갈 때 어 키움 정권이 조정받다가 9월 달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가 빵치고 올라가면서 지수가 올라가니까 그러니까 키움 증권도 따라서 뭐 키움뿐만 아니라 미래세 증권까지 그죠들이 다 동반 상승하는 예 그런 모습이 보였기 때문에 10월 11월 월 이후로 넘어가면서 만약에 장이 회복된다면 지금 키움 정권 뭐 PR이 4.5배예요. 그죠? 4.5배. 네. 음. 자, 그리고 삼성 에피소 홀딩스는 어제 MS MSCI 어 지수 편출이 됐는데 지금 외국인 매도 보니까 매도에 안 잡히네.
음. 외국인 매수가 같이 또 들어왔던 거 같습니다. 아, 매수도 같이 동시에. 아, 그러니까 그냥 MSC 지수를 추정하는 패시브 자금에서는 매도가 나왔을 거고 또 액티브 한 펀드라든지 그런 펀드에서 또 매수가 들고 아, 그랬군요. 음. 자, 그리고 LNF가 한 달 동안 100% 올랐는데 네. 예. 요게 우리 1등 매니저 따라 거기에 들어가 있는 종목이잖아요. 야, 네. 진짜 지금 딱 그러네요. 8월 초부터 1m락이 또 시작했는데 야,이 100% 종목이 나왔습니다. 음. 축하드립니다. SDI도 있는 걸로 제가 봤었는데 계속 나올 겁니다.
이제 예. 10월, 11월, 12월 내년 1, 2, 3, 4 뭐 계속 이런 종목들이 제가 100% 나올 종목이 100개 이상 보인다 했잖아요. 음. 밑에 보니까 코스메카 거리아 이런 거 90% 났네요. 보니까. 예. 이것뿐만 아니라 좀 전에도 쭉 아침에 또 와서 종목들 동량 한번 쭉 보는데 많습니다. 자, 그러면 어 리포트 볼 건데 리포트 제목이 국내 소부장 내에서 어떤 종목 손해서 볼까? 어, 제가 한번 어, 조사를 해 봤는데요. 그러니까 네. 뭐 소부장 기업 많잖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소부장을 좀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자료를 준비해 봤는데 제가 꼽은게 기판 장비 부품 소재 이렇게 대표적인 어 업종으로 한네 개 정도를 꼽아 봤어요.
그래서 기판 쪽에서는 뭐 전부 다 넣은 건 아니고 좀 대표할 수 있는 회사들 위수로 선별을 했고요. 뭐 심택, 대덕, 삼성전기, 코리아 서키트, 해성s, TLB이 정도를 넣었고 LG 이노텍은 뺀 이유가 기판 매출비중이 한 10%밖에 안 돼서 일단 빼 버렸고요. 장비 쪽은 영업률을 좀 탄탄하고 어 실적 변동성 그나마 좀 적은 업체들로 넣었는데 뭐 이오테크, 원익, HPS, 비추성, 한미, 기가비스 기업들을 꼽아봤고요. 부품 쪽은 리노공업, YSC, 하나 머티, TCK, KNJ. 그래서 부품 쪽은 그 ISC 그 소켓 쪽이랑 그리고 SIC 링 하는 회사들을 좀 중심적으로 넣었고요.
소재 쪽은 한솔 케미칼, 뭐 솔브레인, 원니시 이런 기업들을 꼽아서 계산을 좀 해 봤는데 기판 쪽이 여섯 개 회사를 평균 영업률로 봤어요. 그래서 올해 내년 내 후년 이렇게 봤는데 올해 기준으로 12.9% 평균적인 영업률이 계산이 됐고 내년이 16.6 그리고 28년이 되면 18.6입니다. 영업률이 뭐 계단식으로 좀 올라가는 모습 기대가 되고 있는 거 같고요. 장비 쪽이 확실히 장비주들은 제가 꼽은 기업들이 좀 영업률이 높긴 합니다. 그런 기업들 위주기 때문에 그리고 원래 장비주들은 부품이나 소재 기판 이런 업체들보다 영업 이익률이 높긴 하거든요.
장비 쪽은 올해 31.7, 내년 되면 37.7 7 그리고 내운년에 40%의 영업마전이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부품 쪽은 31.7 뭐 36%요 정도 수준이고 소재 쪽은 기판이랑 좀 비슷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업종별 평균 이익 성장률도 계산을 해 봤는데요. 장비 쪽이 좀 괜찮더라고요. 46.7. 어, 꽤나 고성장이 예상이 되고 있고. 그다음이 기판입니다. 46% 소재 쪽이 25.3, 부품이 23.8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좀 어떻게 활용해 볼까라고 해서 오른쪽으로 넘어가서 보면 결국 밸류에이션이 중요한 거잖아요.
뭐 영업 이익률이나 영업 이익 증가율도 중요하긴 한데 그래서 소재 세 개사나 기판 여섯 개사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거 같긴 해요. 피지 관점으로 봐도 3개년을 또 계산을 했기 때문에 소재가 한 0.5, 기판 0.5 5 정도 되고 장비 쪽이 확실히 밸류에이션이 높다 보니까 이익 증가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피지가 1.4 정도 되더라고요. 근데 여기에는 한미 반도체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이 워낙 밸류가 높게 거래가 되다 보니까 어 그런 효과가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부품 쪽도 1.1인데 인데 이게 좀 산업을 좀 공부하다 보면 저희가 알 수 있는 거는 부품이나 장비 사과 소재 기판 대비 항상 고밸류를 봤잖아요.
왜냐면 뭐 부품 쪽도 보면 리노공업 아이 그 리노 공업이나 TCK 이런 회사들은 반도체 업항 안 좋아도 적자 안 가거든요. 어느 정도 영업 이익률은 계속 나와 주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밸류를 좀 더 쳐 주는 경향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 뭐 장비주 쪽은 어 메모리나 이런 비메모리 쪽에서 기술 발전이 일어나서 더 고성능 반도체를 뽑아내기 위해서는이 장비주들의 기술 발전이 선행돼야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장비주들은 항상 그런 것 때문에 더 높은 멀티플을 받는다라고 알고 있는데 그럼이 소재 기판 부품 장비 여기서 어떤 걸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 투자하는게 좀 좋을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올해 하반기부터 클림룬이 왕곤돼서 장비주들 장비들이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전보다는. 그래서 장비주들에 대한 관련 리포트들도 보면 올해 하반기 그리고 내년 상하 상반기 이렇게 좀 긍정적으로 많이들 보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인 모멘텀으로 보면 장비주 쪽에서도 투자율법한 기업들이 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소재 쪽은 사실 이번 사이클에서 크게 선호하지 않는 이유가 Q가 그렇게 증가가 이전처럼 막 폭발적인 Q 사이클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소재 쪽은 어 Q 조금 증가, P 증가 없고 이런 식이라서 Q 증가하는 만큼의 이익 성장만 노릴 수 있다.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 크게 올라갈 가능성은 없다라고 보는게 맞고 기판 쪽은 지금 PQ가 다 좋아지는 흐름으로 보여지거든요.
특히 플리치 BJ 쪽은 이전 대비 수요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어 Q도 늘어나고 또 고성능이라 P까지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부품 쪽은 조금 애매한 거 같아요. 리노 같은 기업들이 상당히 좋긴 한데 어 밸루에이션이 그렇게 낮은 거 같지 않거든요. 이렇게 평균을 내서 보면 뭐 부품 내에서도 몇 개 꼽아 보면 좀 좋긴 하겠지만이 평균치로 보면 부품은 조금 애매하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PQ 모두 올라가는 기판이 가장 베스트고 밸류도 낮고 장비 쪽은 괜찮지만 장비주들은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굉장히 크잖아요.
한번 삐끗하면 주가 많이 맞는 경우가 있어서 지금 구간에선 기판 쪽은 분기 그 실적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분기별로 실적의 변동폭이 크지 않거든요. 업항 좋아하시면은 제일 극심하게 무너지는게 기판이긴 하지만 그래서 지금 업항이 괜찮기 때문에 이런 구간에선 밸루에이션도 굉장히 낮은 상황 그리고 PQ 올라가는 상황이라고 하면 기판 쪽이 가장이 중에서 유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장비주 조금 투자하려고 위에 가서 밸루에이션 쳐다보면 어 한미 50배고요. 뭐 주성 엔지니어링 75배 막 이래요. 그래서 그리고 기판 쪽으로 내려가서 심택 17배 어 좀 괜찮네 이렇게 아마 투자들이 단순하게도 생각을 많이들 하실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쪽으로 좀 접근해 보는게 괜찮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어제 장모 예장님이 반도체 소부장 얘기하셨어. 어 이런저런 막 얘기하다가 예 그랬거든. 그 장애장님한테도 내가 24년 10 11월인가 12월이었어요. 그때 갑자기 전화 오셔 가지고 어 뭐해요 해 가지고 갔더니 어 또 다른 아는 형님하고 두 분이서 식사 끝나고 어 차를 마치고 계시는데 그 다른 형님은 주식으로 이업계에서이 좀 별로 좀 안 좋은 안 좋아지신 형님이고 아직까지 제도권에는 계시는데 아 그렇게 이제 좀 그런 형님이고 그 장애장님 두 분이 계시는데 그 주식을 좀 못 하시는 형님이라고 그러죠.
못하시는 형님이 한국 시장 안 된다고 뭐 그뭐 열변을 토야하는 거야. 음 국장탈출능순할 때음 장애장님이 그걸 다 듣고 계시는데 내가 옆에서 보다가 한 40분은 그 열변 토하는 거 국정 안 된다고 막 그거 얘기 다 듣고 이제 가야 될 때가 돼서 그래서 장현 장님한테 얘기했지 형님 내년에 25년에 엄청 큰 장 온다고 옛날에 형님이 2004년 나오셔 가지고 2005년 그때 그 인프라사이클 그때 중국 인프라사이클 때 그때 무슨 종목 무슨 종목 무슨 종목으로 형님 그때 큰 돈 버시지 않았냐고 내년이 바로 그런 장이라고 엄청 큰 장옵니다. 그랬더니 이제 국정 안 된다고 형 얘기한 그 형님은 되게 못마땅한 표정으로 쳐보시더라고 그 형님하고도 되게 친하긴 한데
그래서 그 얘기를 기억하시는 거야. 어 기억하시면서 형님 그때 제가 24년 15일에 그 얘기 기억나시더니 오 기억난다고 그러면서 내년에 엄청난 종목장이 또 예 전개됩니다. 막 얘기했더니 그렇지 안 그래도 내가 봐도이 반도체 소부장도 지금 말도 안 되게 싼 중식이 너무 많다는 거야. 음. 어, 그런 얘기를 좀 했었어요. 그래서 장애정님한테 가서 내가 형님 내가 말 했지? 어, 이거 써 먹었잖아. 어, 했지. 형님, 내가 말해. 어, 그랬더니 오 자,이 그러니까 항상 보면이 고수들은 듣고 있는데이 하수들이 또 내가 말한 거 맞지? 이런 거.
장여정님 앞에가 가지고 또 아 내가 말 했지요 하면서 [한숨] 근데이 자료를 보니까 아 요렇게 기판하고 장비랑 부품왕하고 소재랑 이렇게 비교를 딱 해 놓으니까 영업 이익률이 큰 차이가 있네. 확실히. 네. 확실히 있고요. 근데 제가 그 저는 근데 솔직히 소부장 엄청 많은데 음 항상 소부장 볼 때 딱 이 유니버스에서만 보는 편이거든요. 다른 건 볼 필요가 없는 게 어 어차피 뒤에서 따라오는 애들이고 항상 저는 뭐 반도체 사이클을 많이 겪진 못했지만 한 두 번 세 번 이렇게 보면 결국 얘네가 제일 좋거든요. 얘네가 제일 좋았었고 그 얘네가 뭐 뭐야이
얘네입니다. 요거 기판 장비 부품 소재 기판에서도 요런 친구들 아 지금 밑에요요 적어 놓은 거네 장비에서도 요런 친구들 아 네네 근데 보면 장비는 특히 선단 특화예요. 이오테크도 그렇고 HPSP 주성 한미 기가비스 회사들이 선단 특하거든요. 그 선단 아닌 건 굳이 왜 봐야 되나 어차피 주가 퍼포먼스도 약하거든요. 어, 한정된 시간으로 할 거면 저런 기업들만 봐도 투자하기가 훨씬 괜찮다. 너무 많거든요. 소부장 어렵기도 하고. 음. 딱 저 정도에서만 유니버스를 꼽아서 만든 거라 장비사의 영업인이 더 높게 나오는 거긴 합니다. 음. 오과장에 또 명언이 또 나왔네.이 이것도 하이라이트로 나중에 올래가야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이 반도체 소분양이 엄청 많아. 사실 엄청 많은데. 와. 그냥 선당 공정에서 플레이 잘하고 있는 그 대표 선수들만 보면 된다는 거죠. 네. 그죠. 어, 그 대표 선수 그것도 힘듭니다. 근데 어, 근데 그 대표 선수 추이는 것도 힘들고음 그 대표 선수 가지고 매매하는 것도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어제 장현장님도 몇 종목 얘기하시면서 아니 지금이 종목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뭐 말이 되는지 이게 모르겠다 하는데 그 종목 하나가 여기 있네요. 보니까. 어, 그래요? 어 혹시 해석? 아니 여기 있어. 그래 비밀인가요?네 장회장님이이 방송 아마 보시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자 아주 좋은 어 데이터를 말씀해 주셨고 어 업종 평균 이익 성적률 그죠?이 Cag 믿고 가면 된다. 그죠? 그리고 아까 밸루에이션 네 아주 좀 비싼게 있고 근데 비싼 건 비싼 대로 나름대로 이유는 이유는 있어요 분명히음 알겠습니다. 자 시간이 좀 많이 지나서 어 오랜만에이 우리 강연기 팀장 자료 가져오셨네요.네 뭐 간단한 내용이었는데요. 잠깐만 제목이 은결 같은 마음이 코스피 투자의 유리한 이유 은결이 뭐예요? 이제 한결 같은 마음인데 이게은 얘기를 하시다 보니까 은결 같은 마음이라. 아, 밑에 은이 나와요. 네. 제목을 보겠습니다.
네. 내용을 좀 살펴보면 코스피와 일정한 상관계를 유지하는 금융산품을 찾아낸다면 메타 전략을 구사하는 투자자는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될 수가 있다. 뭐 더욱이 코스피와 유사한 경로를 보이면서 수급 상황에 따라 가끔 코스피보다 앞서 움직이는 금융산품을 찾아낼 경우 보배를 만났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물론 코스피아 특정 금융 상품의 상관계는 시대에 따라 좀 달라지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오래 전부터 구리 가격은 코스피아 공명한다고 알려져 왔고요.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최근에는 좀 달라지는 모습인데 AI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상당량의 구리가 소모가 되지만 최근 구리광산 공급 차질이 발생을 했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구리 가격 상승은 일변도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하고요. 얼마 전까지 코스피의 변동성이 확대된 것과 다른 모습이 구리 가격에서 좀 나타나섰다라고 합니다. 다만 이와 같은 인과관계의 변화를 주의한다면 코스피아와 상관계를 가지는 금융산품을 화랑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라고 좀 볼 수가 있겠고요. 요즘 코스피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금융 상품은 무엇일까라고 고민하셨던 거 같은데 흥미롭게도 은가격이라고 합니다. 백문이 불려일으로 임으로 어 도표를 좀 바고가 보면 저기 아래 첫 번째 표가 있는데요. 어 파란색 선이 구리 아네 흰색 선이 구리 가격인데 잠시만요.
아 이게은 은을 오른쪽 먼저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란색이 구리 가격입니다. 근데 구리 가격과 코스피와 상당히 상관계가 높았었다라고 하는데 어 최근에 구리 가격은 얼마 안 빠졌다가 바로 지금 반등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코스피는 저 낙폭이 굉장히 컸었다. 그래서 지금은 구리와 코스피의 상관 관계가 이전만큼 높지 않아진 거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셨고요. 왼쪽 은으로 가서 보면요. 왼쪽이 은입니다. 음.은 은 가격과 코스피의 동행성이 더 강해졌다라는 거거든요. 은이 왜냐면 뭐 반도체나 이런 AI 쪽에 어 수요를 많이 수요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은과격과의 연동성이 좀 더 강아진 거 같다.
그래서 지금은 구리 가격보다는 은쪽으로 어 좀 비교해서 보는게 더 맞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내용을 좀 더 살펴보면 과거에도 코스피와은 가격이 유사한 모습을 보이긴 했는데요. 최근에는 두 변습 시간에 동조 현상이 좀 강화가 되고 있는데 은이 산업수요에 연동하는 점이 코스피와 동조하는 대표적 이유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코스피의 수출기업 다수가 포진이 되어 있어서 글로벌 산업 동향을 대변하는 것과 유사하다. 그리고 은이 달러 가치 변화에 연동하는 현상은 코스피의 수급 구조와 좀 동일한데 통상 달러 약세일 때 금과은 가격이 상승을 하고요.
이러한 특성 코스피에 유입되는 해외 자금의 강약을 결정하는 요소와 비슷하다. 그래서 세 번째로는 22년부터 26년까지 진행됐던 모든가 자산 가격의 랠리에서 주식 및 코인 등과 더불어 귀금속 가격도 크게 상승을 했었다라고 하고요. 이에 따라 금과 은이 당장은 안전 자산에 고유한 특성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특히 현재 코스피 투자에서은 가격의 활용 가치는 선행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하고요. 최근에 보면 20년 1월에 은가격의 조정이 먼저 나타났고 그 이후에 어 코스웨이의 변동세 확대가 진행됐다는 점을 주목해서 봐야 한다. 어 산업의 수요와 수요의 약화와 수급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응가의 하락이 선재적으로 나타났는데이는 코스피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요인이었었다라고 하고요.
다만 코스피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서사가 지배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기 때문에 투자환경 변화에 좀 둔탁했었던게 아닌가 싶고요. AI에 관한 이야기가 주식 시장에 여전히 일정한 힘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향으로도 한 박자 늦게 움직일 여지가 존재하다. 그래서 은결 같은 마음이 코스피 투자 유리하다. 그래서 은을 좀 참고해서 보면 우리가 어 지수의 향후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지 않나라는 전망을 했던 거 같습니다.음 음. 사실 금하고 좀 다른 성격이 그거는 산업에 되게 많이 쓰이다 보니까 그죠. 약간 구리하고 비슷한 성격이에요.
음. 그래서 금값에 올라갈 때 어떤 분들은 아 이제 은혜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하면서 오늘을 뒤늦게 이제 금가에 올라간 거 보면서 뒤늦게 투자하며 필패 필패. 예. 이번에도 되게 많이 폭락했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예 그냥 금을 사면 되는데은이 글로벌하게 경기가 좀 안 좋아진다 이러면 언제든지 안전 자산으로 금으로는 오히려 돈이 몰리면서 금값 올라갈 수가 있는데음 약간 글로벌 경기의 무슨 2008년과 같은 상황이든 뭐 이랬을 때는 음 예이 폭락하거든요. 그래서 변동성이 굉장히 큰 자산이다. 음. 아, 뭔 말을 하는지는 알겠는데 최근에 우리나라 코스피는 저는이 글로벌하게 미국의 동맹 국가 중에 가장 지금 제조업을 잘하는 나라.
예. 조선, 아테리, 반도체 뭐 다 독일하고 비교해서 그죠. 예. 제가 그렇다기 했잖아요. 원래는 독일하고 일본이었다면 최근에는 한국하고 대만. 네. 약간 이렇게 저는 그 [콧방귀] 패권 경쟁의 수혜를 보는 나라고 보거든요. 예.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이에 [콧방귀] 약간 이제 골드화되고 있지.에 에 은하고 비교하기에는 좀 그렇다. 근데 어쨌든 은이 산업의 수요에 따라서이 왔다 갔다 하는 경량이 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글로벌 경기에 굉장히 민감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예 은가 기억하고이 동행하거나 좀 비슷하게 움직이는 경량은 분명히 있긴 합니다.
예. 강연기 팀장의 오랜만에 좀 흥미로운 자료를 예 봤습니다. 강팀장 다음에 한번 별주부전에 한번 불러야 되겠어. 기도 좀 살려 주고. 예. 내가 또 기 살려 주는 것도 전문이잖아. 음. 그럼요. 예. 전문님 참 분명히이 모든 사람들의이 장점이 있다잖아요. 예. 음. 다 그 장점을 우리가 이제 골라서 때에 맞게끔 잘 써 먹으면 되거든요. 음. 뭐 100% 늘 다 맞추는 사람이 어디습니까? 자, 시장 해수프로 어떻게 시작하고 있습니까? 네, 코스피 지수는 6,784선에서 0.52% 하락 출발해서 현재는 0.6% 6% 하락 6,77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하락 출발했습니다. 0.28% 하락으로 출발해서 현재는 0.7% 0.77%까지 낙폭을 키우며 827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예. 어제 우리나라 시장 아침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그죠. 예. 분위기 싸하게 시작했었는데 와 드라마틱하게 어제 참이 또 8월에 마지막 날이었었잖아요. 예. 마지막 날에다 보니까 쫙 올라와 가지고음 아주 멋있게 양봉 장태 양봉으로 마감을 해 줬습니다. 오가장이 어제 코스피 양봉 어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양봉이 났고요. 어제 코스닥도 양봉이었나요?네 양봉이었습니다. 어 양봉 밑꼬리 길게 달면서 그죠? 어 초반에는 쭉 빠지다가 올라오면서 코스닥이 6일 연속 양봉 났네.
어 좀 있다가 왕박사한테 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9월에 첫째 미국 시장 다운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다우는 하락할 것 같습니다. 어 그래요?네 네. 금리가 여전히 높고 유가도 지금 미국이란 다시 한번 충동하면서음 튀고 있는 가운데 그래서 저는 오히려 어 금리 상승에 피해가 될 수 있는 빅테크라든지 기술주들이 좀 빠지면서 다우가 어제는 상승할 줄 알았는데 음 빅테크들이 빠지고 반도체 쪽이 좀 더 오르면서 다우가 0.7% 빠졌네요 어제. 네. 어제 다우가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음. 그래서 아 이게 금리가 오르고 효과가 이렇게 튀면 매크로를이기는 시장은 없구나.
음 근데 이게 쉽게 좀 풀릴 거 같진 않아서 음 그런데 오늘 선수 오늘 하락 아 오늘 하락.네 하락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네 나스닥은 어떻게 됩니까? [목을 가다듬음] 소폭했어. 마이크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어, 소폭 상승. 네. 어, 물론 이제 해수프로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금리랑 유가가 좀 부담으로 작용하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그 한 어제부터 계속 시장에서선 소화를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원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진 않고요. 근데 오늘 밤에 ISM 제조업 지수 발표가 있는데이 결과에 따라서 좀 변동성은 있겠지만 좀 받쳐 주고 있는 모습으로 소폭 상승 예상해 보겠습니다.
어, 어제는 소폭 하락이 예상했었는데 맞아됐다. 그죠? 근데 오늘은 소폭 반등. 네. 소폭에 의하면 좀 세게 반등해요. [한숨] 아, 저는 세게 반등하기에는 좀 매크로적인 지표들이 그렇게 좋다고 생각 안 하고요. 소폭 반등으로 하겠습니다. 소폭 반등으로. 아, SP 500은요. SP도 소폭 반등하겠습니다. 어, 어제 하락 전망을 했었는데 맞았는데 오늘은 왜 어, 비슷한 이유로 뭐 지금 매크로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 뭐 트럼프도 계속 금리나 요구하고 하면서 인상까지는 안 갈 거라고 시장이 좀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오늘은 좀 반등을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반등. 어제 좀 쉬었으니까. 예.이 고급리 상황에서는 뭐니머니해도 믿어들 거는 실적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래저래 찾다 보면 확실한 실적은 지금은 반도체다 보니까 예. 그래서 반도체는 어제도 플러스 난 거 같은데요. 예. 그렇습니다. 어 4.75%까지 그 10년물 금리가 올라갔고 거기에 유가도 같이 상승을 했는데 이쯤에서 뭐 그 유가와 금리를 완화시키는 발언이 좀 미국 쪽에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까 보셨듯이 어 필반질소 밸루에이션이 지난 7월 폭락할 때 수준까지 좀 내려가기 때문에 밸류이션상으로 크게 부담은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만 분위기가 좀 반전이 되면은음 또 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금리와 유효가 어 높은 약간은 그 두려워할 만한 어 수준까지 올라와 있기 때문에 반전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서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네. 오늘 예. 상승 다오 정정해도 될까요? 어 정정.네 상승 마감이 어 상승 마감으로 오늘 좀 많이 빠졌어요. 네. 어 어제 많이 빠졌기 때문에 네. 수프 어 그렇게 유연한 자세 예식을 잘할 수 있는 기본 동목이에요. 아 감사합니다. 주식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이 공통제는 약간 특징이 하나 있어요.
보면 딱 밥 먹으러 가면 어 나는 어 비냉 이랬다가 옆에서 물랭물랭 물랭 하잖아. 그러면 [콧방귀] 물랭인가 하면서 어 오 나도 물랭. 주식을 오래하다 보면 뭔가이 대세를 따라가야 된다라는 그게 본능적으로 몸에 배어 가지고 어 다 물랭이야 그러면 물래 그게 주식 잘하는 자 예 잘하려면 그렇게 유연해야 돼요. 대세를 따라가야 돼요. 예 그렇습니다. 반면에 우리 또 최부 사장님은 항상 좋아하는 것만 딱 드시잖아요. 정해져 있는 거 검정된 거 아 그 좀 그런 심편이죠. 예. 검정된 거. 예. 누가 그런데 말이라고 하더라고요. 말 말은 경주마 같은 경우는
옆을 안 보고 그냥 앞만 보고 가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경주마야. 우리 최부 사장은 제가 그랬잖아요. 어 우리 회사의 경주마 있다고. 전부님은 어떤 편이세요? 저는이 주의가 산만하고 옆에 사람이 뭐 하나 눈치. 음. 눈치로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이야. 주식은 저처럼 뭐 이렇게 느리고 이렇게 새로운 거 어리 어댑터도 아니고 막 이런 사람들은 살아남는 방법 눈치. 음. 눈치가 뭐냐? 우리 중에 지금 누가 제일 잘하지? 어. 어. 보면 우리 회의할 때마다 항상 있잖아. 보면. 그렇죠. 음. 누가 제일 잘 입지 보다가 그거 잘하는 사람 따라하는 거예요.
예. 음. 근데 옛날에 그러고 보니까 학교 다닐 때 학교 다닐 때 공부도 그렇게 했어. 중학교 때도 보면 음 그 우리반 1등하는 애 시험 치기 딱 이틀 전에 음 어 살려갖고 책 좀 빌려 줘 합니다. 그 국어 책 있는데 이런는데 보면 막 깨알같이 수업한 내용 다 적어 놨거든. 책 좀 빌려줘 해가지고 그 책 빌려와서 그거 이제 옮겨 적으면서 그거 옮겨 적기만 해도 어 하여튼 뭐 한 5등 안에는 들어. 음 그 나중에 그 친구가 좀 짜증내더라고. 어 본인은 엄청 열심히해. 네. 그러니까 최부사장이 새벽부터 와가지고 자료 다 만들어 놨는데 그거 이제 복부해 가지고 자료 만들어서 나가서
발표하는 거지. 그래도 빌려간 사람이 1등은 못 하잖아요. 절대 1등 못 해요. 그게 진리예요. 예. 빌려가서 벼락치기 하는 사람은 절대 일도 못합니다. 그냥 세컨 티어 아니면 1.5 티어 탑어가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진리예요. 만고의 진리입니다. 음 제가 그렇게 벼락치기로 CFA 도전했다가 후기했잖아요. 아 CFA는네 이게 벼락치기로 되는게 아니구나. 아, 예. 잠깐만요.이 또 3,% 셌는데. 자, 이제 코스피 코스닥 가면 되죠. 네. 코스다 지금 두 모델은 그냥 골꾸로 가고 있고요. 하나는 연봉, 하나 음봉이고요. 그래서 저도 오늘 그 모델를 따라서 하면은 음봉 아, 양봉로 예상합니다.
양봉. 네. 야, 6일째 양봉이 나왔는데 되게 어, 오늘은 연봉로 네, 맞아요. 음. 자, 오가장. 네. 오늘 좀 어려운데요. 제가 보는 그 지표로는 오늘 양봉이 나와야 되는데 어 [콧방귀] 5일선을 뚫을 수 있을지 그게 어 [콧방귀] 저 패턴대로 오늘 양봉해 보겠습니다. 어 패턴대로 그 음양 오행설 네 그때 뭐 음냥 음냥 음냥 음음냥 해가지고 맞췄잖아. 그맞 그 이유로 다 맞아요. 그러니까 그 이유로 다 맞았잖아. 야, 그 추석 특집 우리가 하기로 했거든. 어, 추석 때 별주전도 출석대는 쉬야 될 거 같아서 그래서 지금 우리 뉴피디 님하고 얘기했던게 그 오가장의이 본인저 밴드 공략법하고 음양 오행소
어, 아니, 진짜 확결했어. 어, 그래서 그게 [콧방귀] 어떻게 하는 건가? 예. 그거 배워는 시가 수석 특집으로 하기로 했으니까 그 오과장의 음양 오행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번에 추적 특집 예 기대해 주셔도 됩니다. 오늘 그 패턴대로 양봉이란 말이죠. 네. 예. 감사합니다. 그 아까 그 장애장님한테 과거 2005년 6년 이런 장이 옵니다. 막 말씀드렸고 실제 그렇게 큰 장이 왔잖아요. 예. 그리고 2006년 장이 어떻게 됐냐면 약간이 V자장이었어. V자장. 2006년 4월 5월 6월 그때 시장이 급락이 한번 확 나오면서 그때는 차이나 조커였거든.
그때도 보니까 차이나 쇼커였네. 그때 당시에 원자바우 총리 계셨잖아요. 그 원자바우 총리께서 어 [콧방귀] 얘기하다 보니까 거의 비슷하네. 음. 음. 그때 물가 음 물가 부담 때문에 약간 긴축을 해야 될 거 같아. 그 말씀하시는 바람에 오 중국에서 긴축한다고 그러면서 시장이 음 그때 4, 5, 6월 달 동안에 20한 몇 %인가 확 빠지거든. 음. 예. 거기서 막 신용 틀리고 뭐 난리 난 사람들 많았었어세. 그리고 2006년도가 어 중국의 GDP 성장률이 아 12.7%인가 GDP 성장률이 예 어 12.7%인가 나왔어. 그리고 2007년이
14.2% 2% 이렇게 나올 정도로 결국 긴축을 한다라고 했지만 그 2008년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때까지 투자는 계속 했던 거죠. 그러면서 결국은 2006년에 페이크 주고 다시 하반기부터 올라가면서 2007년까지 그 랠리가 이어지거든요. 그 랠리가 이어지는데 2007년에 실제로 우리나라 코스피의 이익 영업 이익이 증가해요. 순 이익도 증가하고 SMP 500도 이익이 증가해요. 음. 2006년에 살짝 슬로우해지는 듯 했다가 결국 이익이 사상 제대 이익이 2007년에 나오면서 다시 시장이 불을 뿜었었는데 그래서 어 올해 시장이 여름을 지나면서 한번 조정이 확 오고이 조정이 오는 이유는
어 인내심 없고 빨리 어 주식으로 나도 빨리 돈 한번 벌어 볼까 하는 사람을 을 예 털 털어 버린다잖아요. 예. 털어버리고 올라올 때 아 본전되면 예 한매나 이대 주식 팔고 나오네. 예. 그렇게 만들어 놓고 2천 주식 시장은 다시 음 예 랠리가 이어갔었다. 그러니까 어 9월요 조정 장애는 계속 공부해야 돼요. 어떤 주식이 내년에 정말 100% 이상 나는 주식들 내년에도 지금 문상원이에요. 올해도 지금 뭐 600% 700% 500% 이런 주식들 지금도 있잖아요. 네, 맞습니다. 예, 그런 것처럼 내년에 뭐 100% 이상 나는 종목들은 진짜 100 100 종목 이상 나올 거예요.
그리고 오과자 네. 그 장회장님하고 선구도 마찬가지고 좋은 기업 하나 딱 찍어 가지고 공부해 보고 아,이 회사 탐방 가야 되겠다. 어. 네. 네. 그러면 그걸 알려 줘. 장애장님이 항상 탐방다니시잖아. 음. 음. 그 시세 보는 것도 어제도 그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좋은 기업 하나 딱 찍어서 그러면 내가 전화할게. 어 네. 아 형님이 회사 좋아 보이는데 우리 탐방 가려는데 하면 오 나도 따라갈게 이러실 거라고. 어 그러면서 장애장님 오시고 한번 탐방 한번가 보라고. 얼마나 좋아. 이 우리 업계의 최고. 예. 그죠? 그렇죠. 그룹하고 탐방을 한번 가보면 이분은 어떤 관점으로 어 회사를 바라보나
그런 거 한번 옆에서 같이 보면 좋을 거야. 그 내가 어제 그 얘기도 했거든. 왕이사가 왕대리 시절에 네. 왕대리 알잖아. 길에서 장여장님 만나면 자주 만난 거죠. 왕대리 못 사야 돼 하면서 그지. 네. 음. 그래서 또이 엄청난 진짜 고수분이신데도 그렇게 어 우리게이 초보 어떻게 보면 주니어들한테도 어 항상 열려 있으세요. 그러니까 항상 열려 있고 뭐 사야 돼 물어보시고 그게 좋은 종목 하는 하여튼 몇 개 찍어 줘. 그래서 탐방 딱 잡고 장영이 장님 모시고 한번 갔다 오자고. 네. 자, 오늘 어 채슬리 모닝 브리시프는 여기까지 하고요.
어 지금 마감 시간인데도 2,700분 이상이 보시는데 아무래도 주식 시장이이 변동성에 이런저런 얘기들도 많다 보니까 그래서 어 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 채널이 어 저희 채슬리 모닝 브리프다라고 생각해서 오신다고 생각합니다. 예. 저 어제 장현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어 저희부터 새벽 4시 반부터 와서 어제 뭐 밤 늦게까지 했던 그런 자료들을 계속 공유하고 예 예 그래서 장애 장류도 봐해야 되겠다 그러시더라고 그 서로가 이렇게 어 우리가 서로 공부한 내용들 공부하면서 우리 업계 전체가 투자자들 기관 투자자들 우리 업계 전체가 수준이 높아지고
이러면서 뭐 금융 강국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네. 그러면서 하여튼 되게 좋은 일 한다고 칭찬해 주셨죠. 아. 네. [콧방귀] 예. 거기에 이렇게 참여하고 계시는 우리 최민분님들 그리고 부장님들 오늘 세실님이 좀 안 보이셔 가지고 저도 약간 좀 걱정이 되긴 한데 네. 예. 혹시 마음 몸 건강이 잘 계시길 바라고 우리 이꿈님도 오랜만에 찾아오시고 그래서 각자 성향은 다르지만 예 주식 시장의 색깔이 여러 색깔이 있습니다. 예. 내가 나한테 맞는 장이 왔을 때 벌고 음 예. 나한테 맞지 않는 장에서는 좀 덜 터지고 음. 네. 그러면서 연평균 사실 뭐 8% 이상만 벌어도 돼요.
그죠? 예. 근데 시장이 한 10%니까 그게 또 저희와 함께 하면 연평균 교환한 15% 이상의 수익을 냈다 보면 그러면 경제적 자유 뭐 이런 거 모두가 다 이럴 수 있고 이렇게 행복한 투자의 여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오늘 비 오는 날씨 예 비 조지 마시고 저희는 내일 아침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