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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고수가 지금 주목하는 섹터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9.01.화]

체슬리TV · 2026-09-01 · 유튜브 시청 95,10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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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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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2025년 대형 강세장을 예상하며, 2004~2005년 중국 인프라 사이클과 2006~2007년 랠리 패턴을 근거로 제시. 반도체 소부장 중 선단공정 특화 장비·기판·부품·소재 대표 기업(이오테크닉스, HPSP, 주성, 한미반도체, 기가비스 등)에 주목하며, 소부장 영업이익률 우위를 언급. 여름 조정은 개인 투자자 털기 과정으로 보고 내년까지 강한 랠리가 이어진다고 주장. 내년 100% 이상 상승 종목이 100개 이상 나올 것이라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제 장모 예장님이 반도체 소부장 얘기하셨어. 어 이런저런 막 얘기하다가 예 그랬거든. 그 장회장님한테도 내가 24년 10 11월인가 12월이었어요. 그때 갑자기 전화 오셔 가지고 어 뭐예요 해 가지고 예 갔더니 어 또 다른 아는 형님하고 두 분이서 식사 끝나고 어 차를 마치고 계시는데 형님 내년에 25년에 엄청 큰 장 온다고 옛날에 형님이 2004년 나오셔 가지고 2005년 그때 그 인프라사이클 때 중국 인프라사이클 때 그때 무슨 종목 무슨 종목 무슨 종목으로 형님 그때 큰 돈 버시지 않았냐고. 내년이 바로 그런 장이라고. 엄청 큰 장옵니다.

02. 그랬더니 이제 국정 안 된다고 형 얘기한 그 형님은 되게 못마땅한 표정으로 쳐다보고시더라고. 그 형님하고도 되게 친하긴 한데 그래서 그 얘기를 기억하시는 거야. 어. 기억하시면서 형님 그때 제가 24년 15일에 그 얘기 기억나시더니 오 기억난다고 그러면서 내년에 엄청난 종목장이 또 예 전개됩니다. 막 얘기했더니 그렇지 안 그래도 내가 봐도이 반도체 소부장도 지금 말도 안 되게 싼 중식이 너무 많다는 거야. 음. 어, 그런 얘기를 좀 했었어요. 그래서 장애정장님한테 가서 내가 형님 내가 말 했지? 어, 이거 써 먹었잖아. 어, 했지.

03. 형님, 내가 말해. 어, 그랬더니 오 근데이 자료를 보니까 아, 요렇게 기판하고 장비랑 부품왕하고 소재랑 이렇게 비교를 딱 해 놓으니까 영업 이익률이 큰 차이가 있네. 확실히. 네. 확 확실히 있고요. 근데 제가 그 저는 근데 솔직히 소부장 엄청 많은데 음 항상 소부장 볼 때 딱 이 유니버스에서만 보는 편이거든요. 다른 건 볼 필요가 없는 게 어 어차피 뒤에서 따라오는 애들이고 항상 저는 뭐 반도체 사이클을 많이 겪진 못했지만 한 두 번 세 번 이렇게 보면 결국 얘네가 제일 좋거든요. 얘네가 제일 좋았었고 그 얘네가 뭐 뭐야이 얘네입니다.

04. 요거 기판 장비 부품 소재 기판에서도 요런 친구들 아 지금 밑에요요 적어 놓은 거. 네. 장비에서도 요런 친구들. 아 네네. 근데 보면 장비는 특히 선단 특화예요. 이오테크도 그렇고 HPSP 주성 한미 기가비스 회사들이 선단 특하거든요. 그 선단 아닌 건 굳이 왜 봐야 되나? 음. 어차피 주가 퍼포먼스도 약하거든요. 그래서 한정된 시간으로 할 거면 저런 기업들만 봐도 투자하기가 훨씬 괜찮다. 너무 많거든요. 소부장 어렵기도 하고. 딱 저 정도에서만 유니버스를 꼽아서 만든 거라 장비사의 영업인이 더 높게 나오는 거긴 합니다. 음. 오과장에 또 명언이 또 나왔네.

05. 이것도 하이라이트로 나중에 올래가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이 반도체 소부장이 엄청 많아. 사실 엄청 많은데 와 그냥 선당 공정에서 플레이 잘하고 있는 그 대표 선수들만 보면 된다는 거죠. 네. 그렇죠. 음. 어, 그 대표 선수 그것도 힘듭니다. 근데 어, 근데 그 대표 선수 추이는 것도 힘들고. 네. 음. 그 대표 선수 가지고 매매하는 것도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어제 장현장님도 몇 종목 얘기하시면서 아니, 지금이 종목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 이게 모르겠다 하는데 그 종목 하나가 여기 있네요. 보니까. 어, 그래요? 어, 혹시 해석

06. 아니, 여기 있어. 그래요. 비밀인가요? 네. 장회장님이이 방송을 아마 보시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자, [콧방귀] 아주 좋은 어 데이터를 말씀해 주셨고 어 업종 평균 이익 성적률 그죠?이 Cag 믿고 가면 된다. 그죠? 그리고 아까 밸루에이션 네. 아, 좀 비싼게 있고. 근데 비싼 건 비싼 대로 나름대로 이유는 있어요. 분명히 그 장회장님한테 과거 2005년 6년 이런 장이 옵니다. 막 말씀드렸고 실제 그렇게 큰 장이 왔잖아요. 예. 그리고 2006년 장이 어떻게 되냐면 약간이 V자이었어. 음. 자자 2006년 4월, 5월, 6월 그때 시장이 급락이 한번 확 나오면서 그때는 차이나 쇼크였거든.

07. 그때도 보니까 차이나 쇼였네. 그때 당시에 원자바우 총리 계셨잖아요. 그 원자바우 총리께서 어 얘기하다 보니까 거의 비슷하네. 음. 그때 물가 물가 부담 때문에 약간 긴축을 해야 될 거 같아. 그 말씀하시는 바람에 오 중국에서 긴축한다고 그러면서 시장이 음 그때 4, 5, 6월 달 동안에 20한 몇 %인가 확 빠지거든. 예. 거기서 막 신용 틀리고 뭐 난리 난 사람들 많았었어요. 그리고 2006년도가 어 중국의 GDP 성장률이 아 12.7%인가 GDP 성장률이 예 어 12.7%인가 7%인가 나왔어. 그리고 2007년이 14.2% 이렇게 나올 정도로

08. 결국 긴축을 한다라고 했지만 그 2008년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때까지 투자는 계속 했던 거죠. 음. 그러면서 결국은 2006년에 페이크 주고 다시 하반기부터 올라가면서 2007년까지 그 랠리가 이어지거든요. 그 랠리가 이어지는데 2007년에 실제로 우리나라 코스피의 이익, 영업 이익이 증가해요. 순 이익도 증가하고 SMP 500도 이익이 증가해요. 음.이 2006년에 살짝 슬로우해지는 듯 했다가 결국 이익이 상상 최대 이익이 2007년에 나오면서 다시 시장이 불을 뿜었었는데 그래서 어 올해 시장이 여름을 지나면서 한번 조정이 확 오고이 조정이 오는 이유는

09. 어 인내심 없고 빨리 어 주식으로 나도 빨리 돈 한번 벌어 볼까 하는 사람을 을 예 털 털어 버린다잖아요. 예. 털어버리고 올라올 때 아 본전되면 예. 한 한매나 이대 주식 팔고 나오네. 예. 그렇게 만들어 놓고 2007년에 그 또 강한 랠리가 있었던 것처럼 예. 우리 시장의 모습이 저는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고 예. 내년까지 아주 강한 음 랠리가 이어진다고 봅니다. 그때 2006년 7년에 방금 말씀드렸듯이 그때도 물가 공포였었거예. 예. 근데 2006년 8월 달부터 금리를 더 올리지는 않아요. 패드가 그 금리를 올리지는 않고 네. 플랫하게 유지를 하는데 그 유지하는 가운데에서도 주식 시장은 다시

10. 음. 예. 랠리가 이어갔었다. 그러니까 어 9월요 조정장에는 계속 공부해야 돼요. 어떤 주식이 내년에 정말 100% 이상 나는 주식들 내년에도 지금 문상원이에요. 올해도 지금 뭐 600% 700% 500% 이런 주식들 지금도 있잖아요. 그죠? 올해. 그런 것처럼 내년에 뭐 100% 이상 나는 종목들은 진짜 100 종목 이상 나올 거예요. 그리고 오과자 네. 그 장회장님하고 선구도 마찬가지고 좋은 기업 하나 딱 찍어 가지고 공부해 보고 아이 회사 탐방 가야 되겠다. 어 네네. 그러면 그걸 알려 줘. 장애장님이 항상 탐방다이시잖아. 음.

11. 음. 그 시세 보는 것도 어제도 그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좋은 기업 하나 딱 찍어서 그러면 내가 전화할게. 어 네. 아 형님이 회사 좋아 보이는데 우리 탐방 가려는데 하면 오 나도 따라갈게 이러실 거라고. 어 그러면서 장애장님 오시고 한번 탐방가 보라고. 얼마나 좋아. 이 우리 업계의 최고. 예. 그죠? 그렇죠. 최고하고 한방을 한번 가보면 이분은 어떤 관점으로 어 회사를 바라보나 그런 거 한번 옆에서 같이 보면 좋을 거야. 그 내가 어제 그 얘기도 했거든. 왕이사가 왕대리 시절에 네. 왕대리 알잖아. 길에서 장여장님 만나면 자주 만난 거죠.

12. 왕대리 못 사야 돼 하면서 그지. 네. 음. 그래서 또이 엄청난 진짜 고수분이신데도 그렇게 어 우리게이 초보 어떻게 보면 주니어들한테도 어 항상 열려 있으세요. 그러니까 항상 열려 있고 뭐 사야 돼 물어보시고 그게 좋은 종목 하는 하여튼 몇 개 찍어 줘. 그래서 탐방 딱 잡고 장희당님 모시고 한번 갔다 오자고. 네. 자, 오늘 어 채슬리 모닝 브리시프는 여기까지 하고요. 어, 지금 마감 시간인데도 2,700분 이상이 보시는데 아무래도 주식 시장이이 변동성에 이런저런 얘기들도 많다 보니까 그래서 어, [콧방귀] 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 채널이 어, 저희 채슬리 모닝 브리프다라고 생각해서 오신다고 생각합니다.

13. 예. 저 어제 장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어 저희부터 새벽 4시 반부터 와서 어제 뭐 밤 늦게까지 했던 그런 자료들을 계속 공유하고 예. 예. 그래서 장애 장류도 꾸파해야 되겠다 그러시더라고. 그 서로가 이렇게 어 우리가 서로 공부한 내용들 공부하면서 우리 업계 전체가 투자자들 기관 투자자들 우리 업계 전체가 수준이 높아지고 이러면서 뭐 금융 강국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니다. 네. 그러면서 하여튼 되게 좋은 일 한다고 칭찬해 주셨죠. 아. 예. [콧방귀] 예. 거기에 이렇게 참여하고 계시는 우리 최민트분님들 각자 성향은 다르지만 예.

14. 주식 시장의 색깔이 여러 색깔이 있습니다. 예. 내가 나한테 맞는 장이 왔을 때 벌고 음. 나한테 맞지 않는 장에서는 좀 덜 터지고 음. 네. 그러면서 연평균 [콧방귀] 사실 뭐 8% 이상만 벌어도 돼요. 그죠? 예. 근데 시장이 한 10%니까 그게 또 저희와 함께 하면 연평균 교환한 15% 이상의 수익을 냈다 보면 그러면 경제적 자유 뭐 이런 거 모든 것과 다 이럴 수 있고 이렇게 행복한 투자의 여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오늘 비 오는 날씨 예 비 조지 마시고 저희는 내일 아침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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