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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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슬리 모닝 브리프(2026.10.27 화) 요약. 결론: 미국 증시 반등(엔트로픽 IPO 신청 훈풍)을 받아 국내 증시도 강세 출발 예상이며, 반등 초기 매도보다 이번 주 추가 반등을 기다리는 쪽이 낫다는 입장. [중국 시장] 전일 중국 증시는 가치주·손신 ETF 자금 유입으로 상하이 지수 약 2% 상승, 선전 지수는 약 3% 하락, 거래대금 1.6조 위안 수준. 업종별로 부동산·에너지·금융 강세, IT·커뮤니케이션·소재 약세. 왕정 부장은 중국 정부 ETF 매수 개입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개입 시점은 시장 급락 시이고 상하이 지수 4,000포인트 아래 매수 개입 가능성을 제시. 이슈 종목 평고전기(Ping Gao Electric, 시총 약 5.9조 원, PER 약 18배):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 증가, 영업이익 5% 증가. 시장점유율 33%로 1위, 중국 전력공사 매출 비중 70~80%. 12개월 목표주가 25.2 이후(전일 대비 약 7% 상향), 20배 적용. 저평가 구간으로 보고 매수 의견 유지. 비교 대상 사원테크(우량 전력기기 업체)는 멀티플이 25~30배에서 20배로 하락했다고 언급. [미국 시장] 10/26 뉴욕 증시: 다우 +0.28%, S&P500 +0.7%, 나스닥 +0.82%, 러셀2000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8%. 엔비디아 +2.4%, 브로드컴 +2.3%, 마이크론 약 +3%, 루멘텀 +8.1%, 테슬라 +5.2%(다클레이즈 목표가 370→450달러 상향). 메타는 AI 인프라 투자용 950억 달러 유상증자 추진 소식으로 약세. WTI 약 101.7달러(전일 대비 -1.6%), 브렌트 약 114달러대. 10년물 금리 약 4.99%, 2년물 4.72%. 엔트로픽 S-1: 2026년 상반기 매출 162.9억 달러(전년 대비 약 14배), 2분기 매출 115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1368%), 컴퓨팅 비용 증가율 +300%,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39억 달러. 컴퓨팅 비용 대비 매출 비율은 2025년 1Q 2.5배에서 2026년 2Q 약 48%로 개선. 상장 목표 시총 1.5~2조 달러, 공모 최대 약 1,000억 달러, 나스닥 ANT 티커, 주관사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상장 일정은 11월 중하순 예상, 12월 18일 나스닥 리밸런싱 편입 가능성. 리스크로 컴퓨팅 자원 확보 경쟁, 책임 보험 부족, 안전 조치로 인한 출시 지연 등을 명시. 2026년 상반기 조정 영업이익 2.2빌리언 달러, 직원 1인당 연 매출 약 660만 달러. 비트코인: 8만~8만2천 달러 저항 구간에서 등락, 조정 국면으로 판단. 11월 초 매물대 얇아져 변동성 가능. 엔트로픽 효과로 반도체 쪽 자금이 돌아오면 비트코인 ETF 유출입도 바뀔 수 있다는 단기 시나리오 제시. 스트래티지(MSTR)는 STRC 우선주 매입 외 추가 매입 없음, 배당 여력 약화 시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 축소 우려. 11월 MSCI 편출 이슈 언급, 밴드 하단 이탈 시 매수 기회 가능성. 스페이스X 토큰화 에어드랍 관련 증권법 저촉 가능성(NH투자증권 홍성욱 위원 리포트 인용). 로빈후드·솔라나 측 크립토 업계 반응 언급. [국내 시장 전망] 코스피는 엔트로픽 훈풍으로 3.4~3.7% 갭상승, 5,673선 터치. 삼성전자 +4%, SK하이닉스 +6%, 삼성전기 +5~6.5%, SK스퀘어 +10% 이상. 코스닥 약 +3%, 소부장 강세(주성엔지니어링 +6.5%, 심텍 +10%, ISC +9%). 로보티즈는 강보합 출발. 전문가 예상: 다우 소폭 상승, 나스닥 소폭 상승, S&P50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 코스닥 양봉 가능성 낮음, 코스피 양봉 가능성 높음. 코스피 이번 달 약 -16.7%, PBR 기준 0.95배~1.5배 구간, 외국인 매수 구간 1,300포인트 이하로 판단. 금리 동결 확률 약 89%로 시장 우려 완화 기대. 2019년 금리 동결 후 강세 사례를 참고로 제시. 출연자 발언 요지: 월간 수익률이 좋지 않은 고객들의 문자에 공개 응답 필요성, 신용 레버리지 리스크 강조, 주식 시장 변동성은 자본가가 서민에게 좋은 주식을 낮은 가격에 넘기게 만드는 구조라는 시각, 장기 보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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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เฮ 안녕하십니까. 채밀탄 여러분. 행복한 투자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27일 화요일 일부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바람이 좀 많이 부는데요. 출근하시는 분들 출근 복장 따뜻하게 입고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일 중국 시장 어떻게 한 주를 시작했는지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가치주 손신 ETF 자금이 요입되면서 상치 플러스 염증 2% 오라고요. 흥성 지수는 마이너스 염. 3%에 빠지고 정시 거대면 1.6조 기록했습니다. 어 업종별로 좀 보시면 어제도 부동차 에너지 금융 업종인 강세 보였고 반면은 IT 커뮤니케이션 소재 업정이 약세 배웠습니다.
부동산 추가 부연체 기대감 그리고 거래대형 개선 기대 등으로 부동산 업정은 어제 건세 보였고요. 조정 부동산는 8% 보리 부동차는 5.4% 만크 1는 플러스 2% 올라왔습니다. 특별한 이슈가 없습니다. 부동산 어제는 요가 관여주들이 매우 강세로 보였고요. 페트너는 어제는 5% 가이 올랐습니다. 페터나 지금 주가가 2008년 5월 이후 출거치입니다. 음. 음. 신호판은 3.5% 올라고 충구 신호하는 + 2% 올라왔습니다. 어 ETF 자극 요입으로 금융주도 거의 다 상승했습니다. 어 대표적으로 충구 은주들이 거의 + 2% 3% 오라 하고 청구 인수 법은 + 1.8% 올라고 청구 평안 법는 1.7% 올라왔습니다.
해운주 어제로 나쁘지 않고요. 코스코 해변은 + 3% 저 해원는 2.5% 종 해능은 3.8% 올랐습니다. 자사주 매입 그리고 3분기 실조 호조득 요인으로 1부 2차 정지 관련주 반등 나왔습니다. 2부 에너지 어제는 전달하는 회사이고요. 이부 에너지 어제는 요즘 5% 올라왔습니다. 바텔레는 + 2% 음철 주시는 2.4% 선호 진원은 1.5% 올라왔어요. 소비제 관련주도 강세 보였고요. 규정는 플러스 1% 우량 2층 4% 올라왔습니다. 어 3분기 실적 기대감 그리고 글루벌 섹터 동조화로 헬스케어 관련주 2층 영소 상승했습니다. 만서 1는 3.25% 올라왔고요.
야 강덕는 0.9% 올랐습니다. 어제 장 끝나고 실적 발표였습니다. 3분기 실조는 예산치 대비 상하고 그리고 연간 전망치도 추가적으로 상승 존전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좀 체크할 필요가 있고요. 반면은 1 하드브와 관련주 거의 다 빠졌습니다. 승인테크는 매너스 9.5% 5% 선루는 5 5% 동산 청률이 7% 빠졌고요. 통신 주도 하락했습니다. 중제 5천는 2.9% 신역은 3.57% 받았습니다. 신념물 구체 금리는 염증이 하락했습니다. 이념물 구체 금리 1.1BP 하라고 외안화 환율는 요지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말씀 주시는 동안 늘 보여 주시는 위에 주요 지수들의 등락률 그리고 주요 종목들의 등락률을 보니까 어 다른 것보다도 유니트리가 눈에 확 띄고 음네 어 로봇 관련 어떤 이슈가 특별한 거 없다고 말씀 주셨던 거 같은데네 특별한 건 뭐 실적 개선 이런 건 없고요. 지문 시장는 방향성 없어서 그냥 이쪽으로는 왜냐면 요리 요니는 지금 요통주 시수 걸 많지 않으니까 주가도 빠졌고 그래서 이거 조금만 자금 들어오면은 주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네. 호전 주식이랑 전자는 뭐 하루니까 그냥 좀 보도록 하고 그리고 최근에 지난주 언제부터인가 레노버가
매일매일 변동성이 좀 커진 거 같아요. 이유가 좀 있습니까? 이유가 없습니다. 아마 그 미국팔 아니면 그 좀 동조화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미국 대열도 주가는 조정 받고 있고 증세계 쪽으로 보면은 PC 출화는 좀 계속 하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이슈 때문에 주가는 변호선 좀 커지고 이겼어요.음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블룸버그에서 이렇게 캡처한 표인 거 같아요. 설명 한번 주시겠습니까? 이거는 그냥 중구 전부 자금 ETF 통해서 시전을 계속 개입하고 있고요. 어 지금 지난주 매입 근면은 이미 그 2025년 어 미국 관세 보하는 날 그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현후는 중후 정부 자금 계속 시장 개입할 가능성도 있고요. 다만 개입 시기는 시장 빠지면은 개입하고요. 올라갔을 때는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지금 그 상하 지수는 3,500포인트 수준됐고요. 자 포인트 이선은 그 매수하지 않고요. 그래서 자천 이하는 계속 매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뭐 합방 그 지지사는 상황 그렇게 생각할 수 생각할 수 있습니다.음 정부가 주식 시장이 지나치게 침체되는 거 같으면 어 ETF를 통해서 정부가 주식 시장에 매수 대응을 하는데 그 지수대가 상해 지수 기준으로 대략 4,000포인트 밑에서
하는 것 같다. 그런 말씀 주셨습니다. 알겠습니다. 중국도 그렇고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좀 힘이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거래량이 좀 실리면서 방향을 위로 탁 틀면 지수 자체가 낮아도 어 힘을 느끼면서 많은 기관 투자자, 개인 투자자들이 확신을 갖고 매수 대응을 할 텐데 이렇게 바닥에서 지지부진하고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어 이거는 이렇게 싸져 있나 하는 것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붙지 않고 있습니다. 네. 다만 [콧방귀] 요즘에 글로벌 정체 증시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네. 거래대면 계속 줄리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어, 내일 또 보도록 하고요. 오늘 준비해 주신 이슈 종목은 평고 전기입니다. 네. 전기 처음으로 가져오는 회사이고요. 시간 그렇게 많 높지 않고요. 5.9조 바가 없습니다. 포드피는 18배 수준이고 어 최근에 주가가 그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정력 기계 중에 그 대회사이고 어이 호사는 중국 그 특과 그 스위치 제조 회사이고요. 틀별 특별한 번야 세부 번야적으로 보시면 시장 MS는 33% 1등입니다. 주요 고객 자으로 보시면 충구 정 공사는 70% 80%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대표적으로 구유 기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3번기 실적 나왔습니다. 매출에는 동의는 1%을 증가하고 전분 대비 5% 검소했습니다. 다만 수익 이적으로 보시면 동의. 5% 증가하고 전분 대비 3% 증가했습니다. GP 마진율 30% 때 나왔습니다. 동의 자증 3% 펀츠 전부 대비 그냥 소포 상승하고 MP 마진율 12% 나오고요.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다 화대했습니다. 특허 [콧방귀] 그 등진 제품 매출 비중 화대 비용 관리 강화로 수위성은 큰폭으로 계산되었고요. 특히는 특가 그 스위치 제품 GP 마주는 30%부터 35% 중되고요. 중저합 스위치 제품는 GP 마주률 17% 부다 19% 정도 됩니다.
지은이 홀산 매출 구성적으로 보면은 특가 스위치 매출 거의 60% 이상입니다. 누적 신교 수주는 동의는 어 13.5% 5% 증가했습니다. 거 사업부 신교 수준은 동의 19% 증가했어요. 어 충구는 그 5개년 계획이 있잖아요. 항상 5년 5년마다 계획된 자입니다. 그래서 2022년부터 2030년이 충구 청년만 투자 목표는 자조 정도 제시했습니다. 자 외 역사하면 800조원 정도 했고요. 매년은 8,억 정도 계속 그거 지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14.5 우 계회 대비는 40% 증가하고요. 그래서 원래부터는 현후 몇 년간은이 주수 수주 금을 계속 올라할 수 있어요.
9월 마케 중로 제거가 0초 대비는 57.9% 증가하고 계약 부채는 0초 대비 37.8% 8% 증가했습니다. 현혹들 매출 인식 가시선을 계속 상승하고 있고요. 화태 증가한 리퍼 보면은 거 마진 재편 매출 비중 화대 실적 상승 조정 등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올래부터 내년 내후년 쓰 있는 각가 14억 외한 17억 외한 20억 외한 수준되었고 지전 대비 각가 3.1% 5.5% 13.2% 상승 조정했습니다. 탁 내년은 20배로 적용해서 TP는 25.2 이후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전 대비는 대충 7% 정도 상향 조주했습니다. 어제 전가 대비는 여전히 20% 업세드 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음
감사합니다. 어 시가 총액 5.9조원 원화 기준입니다. 맞아요. 저 왕부장이 잘 안 보는 어 작은 규모의 시가 총액인데 오늘이 종목을 분석해 주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 완면 우리 좀 최근 1년간은 정력 기기 권형주도 많이 빠졌어요. 어 특히는 우리 대하는 회사는 자원테크 인호 회사는 우령 대응 우량 줄사네요. 해외 매출 비율은 거의 30% 되고 최근에 주가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원래이 그 사원테크 그 회사는 타켓 멀티브는 25배 30배 정도 잡았어요. 왜냐면 미국 시주로 진출할 수 있으니까 그 기대감 때문에 멀티플 활정했습니다.
다만 최근 멀티플는 20의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어 핑 증기는이 호사는 해외 매출 비조는 2% 정도 바에 없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유럽 쪽으로 나가는 무량입니다. 다만이 호회자는 중국 그거 뭐 전부 정책 영향은 제일 크고요. 그래서 최근에 멀티플도 활정하고 있습니다. 원래이 회사는 대충는 멀티플는 15배부터 16배 수준을 받은 성인데 요즘에 그냥 멀티플는 20배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약간 그 차별화는 좀 봐야 하고요. 어 만약에음 이번 ACC를 거풍이다고 가정하면 그래서 반대적으로 하면은 전부 증은 지지하고 있는지 좀 판단해도 됩니다.
그래서 현후 5년간은 충구 청년만 투자는 계속 뭐가 연간은 8천 정도가 해야 하니까 그래서 수준은 꼬박꼬박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 [콧방귀] 그냥 안정 맞은 차안로 생각하면은 핑고 전기는 아마 주관은 더 우상향 가능성이 있어요.음 음, 오른쪽 아래 PER, PBR 차트를 보니까 맨 처음 봤을 때는 PER은 하나도 올라오지 않았는데 PBR만 과거 한 4, 5년 전과 비교하면 두 배 정도 올랐구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어, 왼쪽은이 밴드 자체가 어, 착실를 느낄 만하게 설정이 된 거 같아요. 과거에 어떤 움직임 때문인 거 같은데이 밴드의 맨 위에 빨간색은 174배 뭐 이러니까
지금 멀티플이 열배에서 20배 뭐 30배 그 정도 이렇게 밴드를 좀 설정해 줘야 등락이 보일 텐데이 등락이 안 보이는 것처럼 아까 등락을 그동안 하지 않은 것처럼 저 밑에 깔아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게 아니라 요거 밴드가 좀 다시 설정되면 오른쪽 PBR 차트처럼 아마 한 4, 5년 전과 비교하면 PER 배수도 두 배 정도 올라와 있지 음. 네. 참고해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중소용주도 좀 이렇게 본다. 저는 어 오늘이 종목을 보고 편전기를 중국 시장 볼 때 뭐 사야겠다 아니면 관심 종목으로 넣어야겠다 이런 것보다는 어 우리가 앞으로 또 주식 시장이 우상향하는 그 시기를 6개월에서 1년 정도 본다면 [콧방귀] 어 종목 군을 좀 이렇게 넓히는맞아요.
그 예전에는 어 두 세 개 아니면 다섯 개 종목에 집중했다면 좀 이렇게 종목군을 넓히는 투자가 좀 더 유효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을 왕부장도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아네 맞습니다. 그 그리고 진짜 그 거풍이 있다고 생각하면은 그 방어주로는 어떤 방어주 있는지 좀 찾아봐야고요.이 호자도 대표적인 방어주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면이 배당승현은 대충 40%는 나오고 있잖아요. 만약에 향후 4년간은 실존은 그냥 그때로 나오면은 배당 승은 40% 가정해도 배당 수익을 만만치 않는 음. 그렇습니다. 저희가 공부가 되어 있는 종목군이 넓어야 중에서 선택했을 때 확률이 히트 레이가 올라가는 거니까 계속해서 저희의 공부가 되어 있는 종목들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네. 중국 시장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 해스프로와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 10월 26일 월요일 뉴욕 증시는요. 어 아마도 많은 분들이 한 오후 11시쯤에 밤잠을 좀 설치셨을 것 같습니다. 엔트로픽 IPO 신청 소식이 그동안에 AI 관련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면서 또 매크로는 유가의 고점 대비소폭 하락이 맞물리면서 그동안 AI 관련 기술주를 향해 의심 가득했던 시장이 어느 정도 좀 안정을 찾았던 하루였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한국 야간 선물도 초반부터 강세를 유지하며 최종적으로 2.6%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이닉스 ADR도 4% 정도 강세 마감했으니깐요. 오늘 우리 시장도 부디 훈훈한 하루 한번 예상해 보겠습니다. 주요 지수 종가 보겠습니다. 다우지수 0.28% 28% 소폭 상승에 그치면서 AI 기업들 어 대규모 자금 조달 부담 그리고 이번 주 워낙 또 슈퍼 위크다 보니 경계심은 조금 이어지는 모습 속에 다오 지수가 가장 좀 제한적인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라는 점 또한 특징적인 하루였고요. SP 500 지수는 0.7% 상승 마감 나스닥 지수는 0.82% 상승 마감한 가운데 러셀 2,000 지수는 0.38% 38% 상승 마감했습니다. 필반 지수는 2.8% 급등 마감하면서 금요일에 급락분을 만회해 나가는 움직임 보였습니다.
이날 AI 기술주의 반발 매수세스제 유입의 좀 우호적인 환경을 마련해 준 건 엔트로픽 상장 뉴스 말고도 매크로적인 여건도 비교적 우호적이었기 때문이었는데요. 어 국제 유가 브랜드유 선물은 장중 배럴당 114달러대로 내려왔고 WTI 기준으로도 100달러대 초반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재충돌 우려 급등했던 유가가 숨을 조금 고르면서 인플레 부담에 대한 경계심도 조금 완화가 됐던 건데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트르키의 고의 당국자가 이란을 방문했다라는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위기가 좀 낮아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유가에 좀 하방 압력을 더했지만 사실 여전히 부담스러운 유가라는 사실엔 그 누구도 부정을 할 수가 없는게 현실이죠.
사우디 해상 운송로를 견냥하는 공격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경계심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란측이 조건만 맞으면 미국이 제한한 일정을 좀 단축해서라도 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라는 의사 표시까지 내비쳤지만 미국 측에선 아직 뭐 이에 대한 답변을 내놓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라서 WTI 기준으로 배럴당 1.6% 정도 유가가 하락을 했어도 어 여전히 101.7달러 7달러 100달러를 우떠는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미심년물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해서 4.99%를 기록 하지만 단기물인 이념물 금리는 여전히 소폭 상승을 해서 4.72%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이번 주 연준의 금리 결정 기다리고 있는데 당장 이번 달보다는 12월의 결과를 조금 더 주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 오늘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AI 기업 엔트로픽이 공개한 상장 신고서 S1이 되겠습니다. 상장할 경우 티컴형 ANT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10월 26일 SEC에 제출된 상장 신고서에는요. 어 올해 상반기 매출이 162억 9천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이 45억 9천만 달러였는데 올해 한 분기 매출만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선 겁니다. 2분기에만 매출 115억 달러를 기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놀라웠던 것은 매출과 컴퓨팅 비용의 증가 속도 차이였는데요. 어 매출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368% 증가하는 동안 컴퓨팅과 인프라 비용이 300%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작년 1분기에는 매출에 2.5배에 달했던 컴퓨팅 비용이 올해 2분기에는 매출의 48% 수준으로 낮아진 거였습니다. 어, 그러니까 고가의 AI 반도체, 메모리, 데이터 센터를 활용하면서도이를 통해 창출하는 매출의 비용보다 훨씬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라는 의미인 건데 어, 실제 2분기에는 어, 영업 이익이 흑자로 기록을 하면서 첫 분기 흑자로 전환을 했고 상반기 영업이 현금 흐름도 지금 39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지금 상반기 전체로는 어 하지만 영업 적제가 좀 지속이 됐고 여전히 비용이 나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 이번 공시가 상당히 중요했던 이유는요. AI 산업의 경제성이 좀 개선되고 있다라는 사실이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비용은 나가고 있어서 그리고 매출의 증가 속도도 이제 상당 부분 지켜봐야 되는 대목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매출이 상당했던 것도 사실이니까 앞으로의 추위가 상당히 좀 중요해 보이는데 이번 주 발표될 빅테크 기업들의 물론 자신감을 필력하겠지만 여기에서 또 얼마나 어 사람들은 다시 한번 사실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지 또 여기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어떨지를 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봐야겠습니다.
어, 일단 어, 이날 시장은 반응은 환호로 좀 화답을 해 줬습니다. 어, 주가는 엔비디아가 2.4% 상승, 브로드컴이 2.3% 상승, 마이크론 같은 경우가 3% 가까이 올랐고요. 특히 데이터 센터의 고속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광통신 기업 루멘텀이 8.1% 1% 급등. 그리고 코일런트가 5.8%, 시에나가 5% 가까이 급등하면서 상대적으로 굉장히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같은 경우는 AI 산업 핵심이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하느냐에서 그 투자로 얼마나 빠르게 매출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느냐로 이동을 하면서 그동안 좀 많이 좀 눌려 있었던 메모리 쪽이나 광통신 쪽으로 어 시장의 자금이 조금 흘러 들어갔다.
눌려 있었던 쪽에서 조금 반등이 나왔다라는 것이 확인이 됐던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는요. [목을 가다듬음]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95빌리언 달러 유상 증자를 좀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어 요런 경우에는 이제 조금 부담으로 작용을 할 수 있지 않아요. 메타 같은 경우에서 좀 크게 유상증자를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 빅테크 같은 기업들에게는 어 다시 한번 조금 주가가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 애플 같은 경우도 이날 1% 하락 그리고 알파벳 구글도 1% 하락 메타가 1.8% 하락세를 보인 반면에 테슬라는 또이나 급등을 했습니다.
다클레이즈가 투자 회견의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37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 조정을 하자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 자동차 사업 회복 뭐 로보틱시 사업 확대에 더해서 스페이스엑스와 합병할 경우 테슬라 주주들이 인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목을 가다듬음]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면서 특히 에너지 사업의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 증가도 투자 근거로 제시를 하면서 5.2% 테슬라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헉 소리] 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 6만 명에게 자발적 퇴직을 제한했다고 하는데요. 어, 그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좀 올랐네요.
1.5% 상승 마감에 성공을 했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그 테슬라론머스크 CEO의 발언이 있었잖아요. 어, 이날 사실 코어이브라든지 네비우스 같은 종목들은 좀 반발 매수세스가 유입되다가 네비우스는 좀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어 네비우스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3% 정도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3.5% 하락 마감을 했는데 어 [콧방귀] 관련해서 오라클이라든지 요런 클라우드 업체들의 주가는 시원하게 오르지 못했다라는 부분도 좀 주목을 해 보시면서 이번 주 내내 좀 주가 향방 어 메모리 AI 쪽이라고 다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은 아니었다라는 체크포인트 확인해 보시면서 원전 쪽도 이날은 하락을 했거든요.
G번호바 같은 경우 전력 쪽은 또 올랐지만 이런 주가의 차별화 양상이 좀 진행됐다라는 부분 보시면서 또 제가 지표로 넣어 놨던 것은이 브라질 관련 종목들이 대선 결선에서 룰라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자 브라질 기업 금융 구경 기업 중심에 급락이 나왔다고 해요. 재정학화가 좀 우려되면서 요런 XP라는 기업 인터앤코 스톤코 뉴홀딩스 등이 급락을 했다라는 점까지 전해드리면서 이런 지표까지 블룸버그 통신을 통해 전해져서 확인해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최밀턴 여러분 중에이 던전탐험대 님이 우리 해스프로 님은 아나운서 하셔도 잘하실 것 같다고 칭찬을 남겨 주셨습니다.
도전해 보겠습니다.네 네. 현재 한경TV에서 마감 방송하고 계시죠. 현직 아나운서이십니다. 네. 어, 우리 헤스프로 님이 워낙에 발음과 전달력이 좋다 보니까 근데 이제 아직 연모습만 보시고이 정면 모습을 화장을 안 해서 그렇습니다. 아, 화장 전후가 많이 달라지시는 분이십니까? 네, 많이 달라집니다. 예. 저는 뭐 반면에 지금 목소리가 좀 칼칼한데 우리 그 솔트 님께서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안내 인사 주셨는데 저희 때에는 감기 조심하세요 하면 떠오르는 CF가 있는데 우리 MG 세대 준역주임이나 해수프로는 모르죠. 저 잘 몰라요. 음.
예전에 탄피리네스라는이 전설에 너무 잘알라. 아 모른 척. 저희 옆에서 살짝 봤는데 저도 도전하시면 잘하실 거 같다고. 네. 나서 도전해 보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잠시 농담을 했는데 죄송합니다. 빨리 가상 재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 네. 가상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가격 흐름 먼저 보시면 차트 변동성 굉장히 심한 모습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이 8만불 부근에서 공방정이 굉장히 심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만불 이탈하면 다시 한번 매수세가 들어오고 이탈하면 다시 매수세가 들어오는 그런 흐름 속에서 이어졌었고 상방의 방향이라기보다는 하방의 방향 속에서 조정폭의 어, 조정 구간 속에 있다라고 보시는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이 이 8만불 이상을 8만 2,000불 이상을 뚫지를 못하면서 계속해서 저항에 나와주는 구간 속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비용 장기 차트 쪽 보시면 일봉으로 가져온 건데요. 일본 기준으로도이 매물대 안에 들어오게 되면서이 매물대를 결국에 소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돼야 될 거 같고 11월 기준으로 11월 초반에 어 그이 매물대가 얇아지는 구간 속에 오기 때문에 다시 한번 큰 변동성이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는 있지만 어떻게든 지금 최근의 조정폭이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봤을 때는 그 방향성이 정말 위가 맞을까 하는 의심이 조금 들기는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참고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제 엔스로픽의 S1을 보면서 느낀 점은 이게 정말 다시 한번 반도체 쪽의 플로우나 센티먼트를 좀 회복시켜 주는 계기가 된다라고 하면 어 그동안 지금 1월 5년 초부터 계속해서 비트코인 ETF에서 유출이 일어나고 디램 쪽 아니면 뭐 반도체 관련된 ETF들의 순 유입이 어 지속이 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안 좋았잖아요.
그런 흐름이 다시 한번 단기적으로 나오면서 비트코인 주정폭이 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수급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 같은 디베스먼트 트레이드가 아니라 어 그 반도체 같은 어 그런 쪽으로 ETF 솔림이 일어나면서 기관 수급이 다시 한번 꼬이지 않을까 이렇게 하는 생각이 단기적으로 아이디어가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정말 엔트로픽 엔트로픽 발 어 기 반도체 쪽에 센티먼트가 회복이 된다라고 하면 비트코인의 ETF를 좀 주시해 볼 필요는 있지만 어 단기적인 조정세가 이어질 수 있다. 어 좀 지루한 횡보 횡보세가 이루어질 수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생각 어제 한번 해 봤습니다. 내려서 [콧방귀] 보시면 스트레티지 업데이트 좋습니다. 어, USD 캐시에서 돈을 뽑아서 어, 그 STRC 연구 우선주를 사 주는 행위 말고는 따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ATM을 발행하지도 않았고요. 비트코인을 추가로 사지도 않았기 때문에 어 재무 건전 측면에서는 좋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지만 어쨌든 비트코인을 계속해서 사면서 회사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의 개수를 좀 늘려나고 있었던 어 스데디지 입장에서는 그런 거를 바라보고 어 투자했던 투자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지 않았던 뉴스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어 결정적으로는 제가 항상 말씀드리고 있는 오른쪽이 차트입니다.
어 단기적으로 봤을 때이 배당 여력 배당을 내가 회사가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이 이제 파란색 선인데 그 파란색 선을 하에 바차트가 하회하게 된다라고 하면 어 좀 내가 지급할 수 있는 돈이 조금 모자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 결국에이 초록색 바차트 부분이 어 뭐 비트코인도 할 수 있고 뭐 다양한 모든 행위 할 수 있는 거고이 주황색 부분이 배당과 이자에만 사용하는 자금들이기 때문에이 초록색 부분이 줄었다 줄어들었다라고 하는 거는 어 이제 얘네 비트코인 살 돈 없네. 비트코인 사야 되면 다시 한번 MSTR 어M 하겠네 이런 아이디어로 이어줄 수 있고 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다시 한번 하락 네로티브로 좀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단기적인 흐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쨌든이 스트레티지가 지금 하락장에서 이런 다시 한번 악재를 맞은 것은 아니고 지금 상승장 속에서 또는 회복장 속에서 이런 악재를 맞았기 때문에 그 버텨 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MST를 정말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이 바차트가이 초록 초록 그 파란색 선을 하회했을 때가 조금 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제 11월 달은 MSI 편출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런 악재가 두 가지가 한번에 소화가 된다라고 하면 MSTR에 어 뭔가 단기적인 기회가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까지 한번 전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쪽 보시면 스페이스 X 토큰을 에어드랍한다 한다면이라고 하는 제목 NH 홍성욱 위원님의 간단한 콘 코멘트성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스페이스 X의 주식 분배는 토크나가 활용될 수 있는 좋은 예라고 하시는데요. 어 지난주 일런 머스크는 7,300만 명의 미국 미성현자에게 스페이스엑스 주식을 한 주식 배부 분배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스페이스 X 주식이 토큰화될 경우에 다수의 중계 기간을 거치는 복합한 절 복잡한 절차가 없이 미국 미성현자의 기준에 따라서 스페이스 X 토큰을 일괄 지급하는 과정이 손쉽게 처리 가능하다라고 말씀 주셨는데요.
결국에 이제 토크화가 된다라고 하면이 블록체인상에 있는 돈이기 때문에 뭔가 증거법상으로 모두를 뭐 주지 명보에 등록하고 이런 과정보다는 스마트 컨트랙상으로 어 장부가 관리가 조금 편하게 될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더 주신 거 같고요. 디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는 참여 인센티브를 제공하 하고자 토큰을 에어드랍 어 특정 기준에 따라 지급하는 것인데 그런 것들이 보편화된다라고 하고 스페이스엑 토큰을 에어드랍하는 경우에 대상자 중에 누가 몇 명이나 수령했는지도 손쉽게 파악이 가능하고 매도 제한 또 어 토큰 토큰 자체에 프로그램으로 기록이 가능하다라고 합니다.
뭐 자체 락업까지 된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언급해 주신 거 같고요. 상장사가 공시된 주주 이외는 주주가 누군지 파악도 못하는 상황 대비 어 크게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고 증권의 활용도가 크게 제거된다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스타링크나 그록 구독자에게 어 스페이스 X 토큰을 정기적으로 에어드랍 해 주거나 어 융한 이블를 공유할 경우에 대가로 스페이스 X 토큰을 지급하는 것도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어 현재 증검상에는 저촉될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을 말씀해주셨고 어 그럼 번 좀 찾아보니까 그 가장 밑에 있는 사진 두 개 어 다른 물건을 구매하면서 보너스로 받는 것도이 증권을 판매한 것으로 처리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니까 증거법이 저촉이 되는 내용이고요. 그리고 뭔가 이런 관련돼서 내가 뭐 토큰을 주겠다 이런 거에 대해서 등록 신고서가 어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뭔가 그 참여자를 모집하거나 이런 거 자체도 어 증권법에 접촉되는 내용이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핵심은 토크화를 통해서 주식이 개 주식이 계좌에 묻어두는 어 장부상 숫자에서 벗어나서 어 당국 기업 투자자의 목적에 맞게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능한 자산으로 진화한다라는 것이 좀 중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주신 거 같고 어쨌든기보다 이렇게 되면 더 좋을 것 같다. 재밌을 것 같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주신 거, 아이디어를 던져 주신 거 같아서 어, 좀 굉장히 심박했다라고 생각이 들었고 어, 일론이 관련돼 그 관련된 트윗을 줬을 때 그 트윗의 댓글이 조금 주목해 볼 만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오른쪽 위에 있는 사진인데요.이 위에 있는 사람은 로비우드 CEO고요. 밑에 있는 사람은 솔라나 관련 인사입니다. 어 위에는 그 로비누드에 같은 경우에는 지금 토큰 주식을 회사에 허락을 받지 않고 뭔가 하려고 하는 자신들이 그냥 주식을 사고 자신들이 그냥 토크를 어 발행을 해서 사람들한테 나눠 주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게 로빈 후드이고요.
그리고 솔라나 같은 경우에도 솔라나 위에서 토큰 주식을 발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어 지금 오히려 크립토 관련된 인사들이 어 이거 되게 어 우리 쪽을 활용하면 되겠다. 우리 아이디어와 결업해서 뭔가 할 수 있겠다라는 식으로 댓글 남겨줬다는 부분이 좀 인상 깊어서 같이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어, 저희 구독자 여러분들이 계속 넣으시다 보니까 이제 새로 오시는 분들은 저희 순서에 아직은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좀 계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안내를 드리면 어 저희 모닝 브리프는 1부 2부가 나누어지고 7시 30분에 1부 시작을 하는데 약 한 30분 정도는 제가 중국 시장 그리고 미국 시장 브리핑 마지막으로 어 가상자산 알아보고 어 마무리합니다.
이분은 어 저희 전문님께서 미국 시장 좀 더 깊이 알아보고 한국 시장으로 넘어가서 또 분석하고 리뷰하고 이렇게 신서가 진행이 되는데 점 안 나오신다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다시 한번 나가시려고네 오늘 쉬시는 날 아니고 좀 있으면 나오십니다. 어디 가지 마시고 스테이튜슬리 모닝 브리프 1부는 오늘 조금 일찍 8시에 딱 맞추어서 마감해 보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챔피턴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잠시 후 2부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여정을 채슬리 투자 전문과 함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10월 27일 화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오늘 눈 뜨면서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 되게 궁금해 하면서 눈을 떴는데 예 화요일이고 예 그러면서 미국 시장은 어제 시작할 때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는데 어 다 모든 지소가 다 상승마가 예 그렇습니다 했습니다. 예 10년물 국채 금리도 딱 5%를 넘지 않고 예.99에서 구구에서 1BP 살짝 하락을 했고 유가도 빠졌습니다. 유가가 고점을 연결한 선을 쭉 연결해 보면 딱 105불 정도가이 강력한 저항선으로 거기를 뚫으면 안 되는데 다행히 밀렸습니다.음 음, 전반적으로 이제 10월 마지막 주로 들어가고 있고 어제 주식 프리미어 리그 녹화를 하는데 소박사님이 그러더라고요.
이번 주에 이스라엘 총선이 있대요. 예. 어. 음. 그래서 이스라엘 총선이 있으면 우리나라도 옛날에 이런 중요한 선거가 있으면 약간 뭐 갑자기 북한에서 막 미사일 쏘고 북풍 뭐 이런게 [목을 가다듬음] 희한하게 그런게 있고 영화에서 보면 그걸 이제 돈을 주고 미사일 좀 쏴 줘 뭐 그렇게 했다라고도 돼 있는데이 네타냐우가 총선에서 재선이 되려면 그럼 그러면 아무래도 약간 분위기가 안 좋아야 음 안 좋아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좀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은 또 어 중간 선거까지 전쟁 안 하겠다 했다가 언제든지 또 공격할 수 있다. 음 약간 북풍 분위기를 막
어 의도적으로 만들어냈나 약간 그런 얘기도 어제 나눴었습니다. 예. 이제 선거가 다 끝나고 나면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예. 주식은 어 뉴스 악체가 뭐 그게 어 [콧방귀] 주식 시장에 좀 안 좋은 것처럼 결과가 나오더라도 음 희한하게 주식은 소문에 사고 악재 뉴스가 나오면 팔라하는 말처럼 호재가 나오면 [콧방귀] 반대의 경우도 있죠. 예. 그렇습니다. 예. 악재가 미리 소문이 나면 악재가 뉴스로 나오면 그때부터는 또 희한하게 올라가고 악재로서의 영향력이 좀 약화되죠. 예. 예. 그걸 우리는 전문용으로 빼꿈불리. 네. 예. 기정 사실이요.
예. 기정 사실 됐다. 예. 요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주식하면서 [콧방귀] 굉장히 중요한 격원들이 많은데 제가 예전에 변화 생존이 책을 쓸 때 어 정말 중요한 단어가이 베타콤플린 거 같다. 왜냐면 그 뉴스를 보고 확신을 하면서 액션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음 오히려 기정 사실화 되면 희한하게 더 이상 호재나 악제로서 작용을 안 한다는 거죠. 자, 그런 부분을 염두해 주시면서 자, 어제 미국 시장 끝났고 최부사형님 어떤 자료 가져오셨습니까? 어 어제 그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어 준 것이 앤트로픽의 어 상장 신청서 공개거든요. 저도 좀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내용이 나올지 그리고 언제 나올지 요런 부분들에 대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면서 어 시장에 좀 뭐 투자 심리를 높여줬던 거 같습니다.
그 언론에서 좀 많이 공개가 됐는데 이게 보고서 내용이 한 320페이지 정도 되더라고요. 근데 AI에 도움을 받고 또 어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부분은 좀 원만 찾아보면서 어 좀 정리를 해 봤는데 이게 뭐 좀 오늘 새벽부터 하긴 했는데 어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추가적으로 더 보실 분들은 SEC에 들어가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제가 좀 어 관심 있게 본 부분 위주로 어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공모 개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어 나스닥 클래스 A 보통주로 어 그 티커는 ANT 엔트로 어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관사는 어 주요 IB 그 골드만스 모건 스탠건 시티 바클레이스 웰스파고 큰 은행들은 다 들어가더라고요.
조달 자금이 한 100빌리언 달러 정도로 최대 어 예상이 되고 있고요.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어 상장 시총은 한 1.5조 달러에서 2조 달러 정도 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총 대비 한 5% 내외 정도 어 그 공모 저 공모를 한다는 거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실적이 나왔는데이 표랑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 매출 그리고 비용 중에서 어 컴퓨트 인프라 비용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매출하고 매출 대비해서 컴퓨터 인프라 비용이 어느 정도로 어 증가하고 있는지 그리고 조정 영업 이익 조정 영업 이익률 조정 순익 위주로 했는데 제일 어 오른쪽 칼럼에 보면 26년 상반기 에 의미 있는 숫자들이 좀 나왔는데 매출이 한 16빌리언 달러 YY로 1300%가 증가를 했습니다.
Q 증가율을 옆에 왼쪽부터 해서 표시해 놨는데 계속해서 증가율이 좀 가속화됐었고 [콧방귀] 3분기는 조금 이거보다는 낮을 것 같습니다. 한 4, 50% 정도의 증가율을 보일 것 같고요. 이유가 뭔지 모르겠는데 컴퓨팅 용량의 부족인지 수요회가 좀 주춤해서인지 모르겠는데 회사에서는 그것까지는 얘기는 안 하고 안 했었고요. 그다음에 어 컴퓨터 인프라 비용 보시면은 위에 이제 QOQ 증가율 매출 증가율하고 이제 컴퓨터 비 인프라 비용을 같이 보시면은 어 매출 증가율보다 컴퓨터 인프라 비용의 Q 증가율이 좀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매출이 좀 가속화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옆에 26년 상반기로 보면은 8.9년 00년 정도가 컴퓨트 인프라 비용이 나왔는데 Yi로 한 283% 어 증가를 했습니다.
매출 1300% 증가에 어 주요 비용인 컴퓨트 인프라 비용이 283% 증가하면서 어 매출 대비 어 컴퓨트 인프라 비용 자체도 어 좀 낮아지고 있습니다. 25년 1Q에 251%였던 것이 26년 2Q에 48%까지 어 낮아졌고요. 26년 상반기 55%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어 조정 영업 이익 같은 경우 26년 이익에 2.2빌년을 기록을 했고요. 그리고 26년 3반기에 1.6빌리언을 기록했습니다. 조정 영업 이익률이 최근 분기 26년큐에 19.3%가 %가 나왔고 26년 3반기에 9.9% % 1분기가 안 좋았으니까 좀 희석이 돼 가지고 그렇게 됐고요.
순익도 어 2분기를 기준으로 흑자 전환 그리고 상반기를 기준으로 흑자 전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숫자 자체는 상당히 견조한 거로 생각이 되고이 비용 매출하고 비용 이익률 관련된 어 코멘트를 했는데 어 수요가 공급보다 크고 제약은 컴퓨터 자원뿐이다라고 이런 코멘트가 있었고요. 컴퓨터 비용은 짧은 시차를 두고 매출로 이어지는데 그 시차가 뭐 그렇게 크진 않은 걸로 어 명시가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컴퓨터 비용 1달러를 쓰는데 그 1달러당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계산해 보니까음 컴퓨트 인프라 비용 아 1달러당 매출이 아 25년 1큐에 0.4달러였는데 4달러였는데 26년 들어서 1Q에 1.4달러, 2Q에 2달러까지 올라가면서 그 수익성도 어 꽤 어 가파르게 좋아지고 있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어 컴퓨트는 12개월에서 18개월 전에 약정하고 어 가동되는 순간 비용이 잡히고 매출이 그 뒤에 따라오기 때문에 분기별 이익률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명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 비용이 먼저 나가고 그 뒤에 매출이 따라오는데 그 사이에 이제 인터벌이 있기 때문에 시간 갭이 있기 때문에 분기별 이익률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다. 어 고점을 어 좀 주어 각인을 시키는 그런 문구가 있었습니다.이 점이 좀 흥미로웠는데 직원 1인당 최근 12개월 매출이 6.6밀리언 미달러 이상이다. 근데 어 전년에는 어 1.31년 달러이다. 그래서이 부분도 상당히 큰데 우리 돈으로 계산해 보면 한 어 90억 내외 1인당음 직원 1인당 1년 매출이 어 90억 내외 뭐요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이거를 다른 회사는 어떨까라고 저도 그 생각해 보 그 계산해 보려고 하는데 마침 야호 쪽에서 그 M7하고 그 엔트로픽하고 하고 어 직원 1인당 매출을 갖다가 비교해 놓은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밑에 주요 기업 인당 매출을 보면은 엔트로픽보다 인당 매출이 높은 기업은 NBD밖에 없습니다.이 7.2밀리언 2밀리언 달러인데 한 우리 돈으로 한 100억 정도 내외 정도 됩니다. 그래서 어 탑티어에 있는 기업들은 어 인당 매출이 한 80억 90억에서 한 100억 정도요 정도 되는구나. 특히 이제 미국의 거대 기업 같은 경우는 그리고 메타가 한 3.6밀리언.음 음, 애플이 3.1밀리언, 알파벳 2.2밀리언, 스페이스가 1.5밀리언, 마이크로소프트 1.5밀리언. 마이크로소프트 좀 감한다는 얘기도 좀 있었는데 인당 매출이 좀 올라가긴 하겠네요.
테슬라 0.8밀리언, 아마존 0.5밀리언. 아마존이나 이런 데는 조금 유통 기업이기 때문에 좀 다르게 봐야 될 거 같지만 대략적으로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밑에 이제 핵심 지표 보면은 이제 9월 말 기준으로 요것도 좀 재밌었는데 순매출 유지율이라고 있는데 NRR이라고 해서 ret션인데 이게 그 전년 동기 대비해서 기존 고객 매출이 얼마나 증가했냐 아 얼마나 변했냐 뭐 요런 지표인데요. 이게 약 900%라고 합니다.이 이 900%가 이제 쉽게 말해서 어 작년에는 아 기존 고객 매출입 100불이었는데 이게 900불로 증가했다. 그러니깐 아홉배 정도 많이 쓰고 있다.
이렇게 어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이 재격고만 하더라도 처음에 한 20불짜리 쓰다가 지금 이게 그 AI 비용으로 나가는게 한 130불 뭐요 정도 140불 뭐요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만큼 좀 많이 쓰고 있다라고이 지표에서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연 10만 불 이상 지출하는 고객이 11900명 이상이라고 하고요. 100만 불 이상이 어 1,900명, 그리고 천만 불 이상도 한 250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재무 상태하고 현금 흐름 쪽 보시면은요. 음,이 현금 흐름 쪽 보면은 영업 현금 흐름도 26년에 그 상반기에 흑전을 했습니다.
그래서어요 부분도 조금음 주의깊게 봤고요. 그리고 그 케팩스 같은 경우 17빌년 정도 나갔고 아까 그 손익계 센서에서 일시 비용으로 나가는 비용 중에 가장 큰 것이 컴퓨트 인프라 비용인데이 회사도 어 컴퓨팅 자원에 대해서 또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컴 그 케펙스가 잡히는 거고요. 그리고 파이낸싱 엑스티비티 조달을이 올해 상반기에만 110빌리언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많은 자금을 조달을 했는데 그래서 결과적으로 6월 30일 6월 말 기준으로이 회사가 지금 현금이 112빌년 있고요. 그리고 어 단기 투자 자산이 19빌이 있습니다.
그래서 둘을 합치면은 한 131빌년 정도 있거든요. 그러면은 여기에다가 공모자가 한 100빌년 하면은 한 230빌리언 우리 돈으로 한 300조 내외 정도가 될 거 같은데 그 정도 현금 확보가 되니까 향후 뭐 어 투자 자 그 어 비용이나 케팩스 때문에 고생할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컴퓨터 약정을 맺은 거가 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XAI, AMD 여섯 곳에 최소 510빌 518빌리언 달러를 맺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앞으로 계속 비용으로 지출될 부분인데 어 80%가 취소 불가라고 하니까이 해당되는 구글이나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브드컴 이런 회사들은 그 X 그 엔트로픽으로부터의 매출은 굳은 거죠.
사실은 80%가 취소 불가니까. 더군다나 이제 구글 같은 경우는 111빌 달러를 약정을 했는데 7년 계약이라고요. 아마존이 110년 달러인데 10년 계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부분 이제 구글과 아마존의 뭐 RPO나 뭐 수주 장고 백로그 요런 식으로 아마 어 이번에 커멘트가 될 거 같습니다. 주요 리스크에 대해서 언급해 놨는데 하이퍼스러들과 경쟁 관계를 이르면서 컴퓨터 확보가 어려움 이거이 문구를 좀 생각을 해 보면은 하이퍼스러드도 이제 자체 어 클라우드 사업을 해야 되니까 자기네들도 이제 컴퓨트가 필요한데 이쪽에 이제 또 어 그 제공을 해야 되니까 그런 측면에서 경쟁 관계를 이루면서 어 컴퓨터 확보가 어렵다고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 어 모델의 의도치 않은 자율 행동 오남용에 따른 책임 발생시 보험이 불충분할 수 있음.
뭐 이거는 일반적인 얘기고 안전 조치로 모델 출시를 지연 제한할 수 있음 요런 리스크를 써 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S1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 한 1에 정정 신고서가 나올 겁니다. 1 뭐 어맨먼트라고 해서 어 정정 신고서가 나오게 되면 여기서 이제 공목과 범위하고 어 주식수를 결정하고 대략 이준에 상장을 하게 되는데 어 대략적으로 시장에서 형성된 컨센서스는 1.5조에서 5조에서 2조 달러 기업 가치. 그리고 공모 규모는 최대 100빌리언 달러요 정도로 어 컨센서스가 형성되 있고 로이터에 따르면 뭐 회사 내부적으로 한 2028년까지 매출 200빌리언 달러로 예상되고 있으니까 2조 달러에 상장이 되게 되면 대체적으로 PSR 열 배수요 정도로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로드가 그 정정 신고서 나온 다음에 어 진행이 되 될 거 같고요. 그리고 SEC가 신고서 효력을 발생시키면 공모가 확정하고 다음날 낯사의 거래가 개시가 되는데 아마 이거는 11월 중하순이 될 텐데 계속 나오는 얘기가 추수 감사절 전까지는 마무리 짓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2월 18일 날이 그 나스닥 백기 리밸런싱 하는 시점인데이 시점에 아마 나스닥 팩에 편입되지 않을까라고 어 시장에서는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해서음 이때까지 그 전기 리밸런스까지 합치면 아 끝나면 어 엔트로픽 관련된 이벤트는 다 마무리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아이고, 우리 최부 사장님만큼 요렇게 엔스로피 IPO 관련된 자료 이렇게 분석해 가지고 이렇게 발표를 해 놓은 [콧방귀] 영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완전히 어 다른 거 안 봐도 될 정도로 아주 자세하게 상장 신청서를 해부를 해 주셨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자, 우리 최부사장께서 늘 얘기하는 것처럼 어, 내가 주식을 모르고 사는게 위험한 거다라고 했는데 진짜 엔스로피 관심은 많아도이 [콧방귀] 회사가 작년 대비해서 매출은 어느 정도 늘어났고 이런 거 사실 몰랐는데 1300% Yi 예. 예. 성장이 있었고 보통 IP 할 때는 뭐 적자 아니야 이럴 수 있는데 야 조정 순익이 2.67 빌리언이니까
예 거의 한 44조 4 4조 정도는 돈을 지금 벌고 있어요. 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돈을 지금 수익을 내고 있다라는 거. 예. 중요하고 그리고 중요한게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고. 나 스닥백 편입은 언제 될까였는데 12월 18일 아 스닥백 전기 리밸런싱 때 아 편입이 가능하구나 예 그리고 4분기 연속 흑자가 나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4분기 연속 흑자는 아닌가 봐요. 예. 4분기 연속 아니고 2분기 연속 흑자 될 것 같습니다. 2분기, 3분기의 어 흑자거든요. 어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마 4분기가 되는 시점이 작년 내년 한 중순 정도요 정도 되면 SP 500에도 어 편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엔스로픽이 어떤 회사인지 오늘요 내용들 한 저는 한 세 번 돌려서 다시 들어보고 머릿속에 딱 기억을 해 놨다가음 조정받으면 무조건 사야 될까? 예. 그렇습니다. 예. 이런 기업 할 때에는 일단 어 [콧방귀] 정찰병 보내 놓고 예. 음. 보통 상장하고 한 3일 동안은 좀 주가가 위로 튀는 경량이 있으니까. 네. 음 초병 보내놓고 그다음에 어 눌릴 때마다 좀 사모야 되는 주식 아닌가? 예. 그런 생각이 들고 벌써 우리 오가정도이 엔픽 잘 사용하는 거 같더만 왕박사는 어 저 두 개 다 쓰고 있어요. 두 개 네 하나면 뭐예요?
GPT 아 GPT 그냥 따로다로사 3만 원짜리 예 서서 쓰고 있습니다. 문상문은 뭐 엄청 많이 쓰고 있고 채부사장도 엄청 많이 쓰고 있고 엄청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그 예 채피티나 엔스로픽 지금 두 개 쓰고 있어요. 예 두 개 쓰고 있습니다.음 컴플레인 안 들어와요. 어요 제가 아 너무 많이 어 좀 한다고 걸 아니야.네 채피는 사실 그 20V불짜리 쓰고 있는데 거기서 조금 아 무거운 모델을 돌리면은 어 토큰이 부족하다. 어 업그레이드 해라. 자꾸 너 나한테 밥도 안 주고 계속 일시키냐? 그런 그런 메시지가 나와 가지고 어 좀 디테일한 [콧방귀] 작업을 할 때는 엔픽은 110불짜리를 쓰거든요.
예. 그거로 합니다. 그리고 엔로피 110불짜리. 예. 그리고 채지피pt는 좀 가벼운 거 할 때. 예. 오과장은 몇 불짜리 있어? 예. 저 그냥 기본 사용합니다. 엔솔로. 네. 기본은 얼만데? 3만 원. 3만 원. 3만 원 정도. 어, 그래. 한 20불. 그것도 20%짜리인가 보네. 20불에 부과세에 하면은 3만 원 정도 됩니다. 예. 문은 예 220불짜리 초 있습니다. 수로 아 [한숨] 아 저렇게가 AI 분야에 저렇게 앞에서 막 뛰어가고 있는데 나는 아직까지 어 등록도 안 했으니까 엄청 뒤쳐지는이 느낌. [콧방귀] 분발해야 됐다.
예. 근데 채피가 나도 20%짜리 있었는데 아 진짜 좋아졌더라고. 진짜 좋아졌습니다. 어이 요즘은 딱 물어보면 정리랑 뭐 따로 막 안 물어봐도 될 정도로 어 진짜 잘 나오더라. 예도 이제 문상무랑 얘기했는데 이런 작업도 할 수 있을까 라면서 시켜 보면은 곧합니다. 예. 그러니까 아니 그 뭐 7대 난재도 하나 풀었다 그러잖아. 예. 수학 영역에서는 이미 파괴적 석신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저희가 하는 업무를 이제 거의 다 어 일관시켜서 할 수 있는 상태인 거 같고 그래서 그럼 [콧방귀] 사람은 뭘 해야 되냐 이런 이제 근본적인 의문이 뜰 거예요.
그래서 저도 한 2년 전부터이 고민을 했어요. 아 이런 걸 다 AI가 하면은 우리는 뭘 해야 되지? 음. 근데이 고민은 어이 선구자들이 이미 다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어 힌트를 많이 [목을 가다듬음] 접했는데 첫 번째는 조금 어려운 내용인데 말씀드릴까요? 네. 어 저 에이전트 에이전트 하잖아요. 저희가 에이전트의 에이전시라는게 주체성이에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알아서 이제 하는 거니까 주체성이 있는 뭐 로봇이나 AI 등등을 이제 얘기할 거고 아니면은 비서가 알아서 이제 처리해 주던가 이런 거. 그래서 에이전시는 사람이 갖고 있는 고유의 능력 여기에는 여러가 이제 감정 등이 포함되 있을 수도 있고 열정 등등 에너지 뭐 화학 적자도 있을 거고 그런 거 같고요.
그래서 에이전시를 갖추는 사람이 AI를 폭발적으로 활용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맥락이 있는 거 같고 두 번째는 어 테이스트라는 거예요. 그냥 번역하면 맛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테이스트는 좀 고급 언어인 거 같은데 약간 안목적인 관점이에요. 그래서 예전에 현업분이랑 얘기를 하다가 아이디어가 좀 정립이 더 됐는데 저희 우리 와인 테이스트 할 때 테이스팅 테이스팅 하잖아요. 그게 안목이 있어야 우리가 맛을 구별할 거 아니에요. 거기서 아이 테이스트가 거기서 나온 말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무튼 안목이 있어야 AI에게
적합한 질문은 딱 하면은 거기에 맞는 대답이 나오는 거고 그냥 뭉등을 물어보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대충 물어보면 대충 대답할 수밖에 없죠. 어렵네. 자세히 얘기해 봤자 그걸 알아들을지 모르는 거고. 그래서 정확한 질문을 때려넣어야 AI가 정확한 답변을 주고 거기서 이제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면서 고도화된 지식이 이제 정립이 되는 그런 과가 있어서 그러면 에이전시랑 테이스트 음 주체성이랑 안목을 갖추는 자만이 AI로 폭발지하게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이게 앞으로 인간이 할 일 같습니다. 음. 테이스트라고 하니까 옛날에 테이스터스 초이스라고
히 아까 뭐이 대표는 뭐 팜필린에서 얘기하 아 테이스 테이스터스 초이스 하면 이것도 한 30년 된 광고인데 진짜 문무 여기처럼 야이 AI가 대단한게 어 대충 물어보고 대충 답했는데 거기에 만족하면 아 얘는 잘 모르는 애야.음 그렇게 계속 대충 답하는 거 같더라고. 이게 그 AI 이제 트랜스포머 모델이잖아요. 거기에 제일 중요한게 어텐션이라는 개념이에요. 어디에 집중할지 모든 내용을 다 변하려면은 무한되잖아 거의. 음용 어에 집중어는 대니까 그럼 가장 토큰 효율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그런 맥락이 어텐션이라는 개념이 AI 심어져 있어요.
그래서 딱 찍어서 얘기를 해주면은 찍어서 다 주고 이게 가장 효율적인 프로세스 방법이라고 AI가 스스로 정립을 한 겁니다. 음. 주식은 내가 전문가니까 딱 물어봤는데 영 어슬픈 답변하잖아. 그래서 아니 이게 뭐야? 실망이야 하면 바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그다음에 좀 더 어 딥하게 쫙 대답을 해 주길래 아니 대답 이렇게 잘 할 줄 알면서 어 그래서 주식에 관한 질문은 지금은 굉장히 전문적으로 딱딱 해주더라고 개인화가 되신 거죠 그러니까 알아본 거지는 이제 자체적으로 메모리 기능이 있어서 이제 맥락을 이제 [콧방귀] 습득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서문님 말씀하신 것들이 이제 테이스트인 거고
뭐 그런 것들이 사실 옛날 용어로 얘기하면 안묵지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AI이 모델 패터들이 모든 산업을 잡아 먹을 거냐 하는 거 하면 또 그게 아니거든요.이 이 안묵지가 몇십년 쌓인 것들은 이게 미공개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이상은 따라가기가 격차가 엄청나게 소유가 될 수 있는 그런 맥락이기 때문에 그런 안목지가 있는 산업은 오히려 AI를 활용하면서 더 성장할 수 있는 포인트가 더 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간 뭐 이전에는 작업하고 구현하고 뭐 이런데 시간이 되게 많이 걸렸잖아요. 맞아요. 어 근데 앞으로는 정말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그 구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구현은 얘가 다 해 주니까. 예. 그러니까 우리가 [콧방귀] PC가 나왔을 때 음를 나중에 보면 PC를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 예. 근데 당연히 PC 사용은 그냥 기본 엑셀이나 파워포인터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도나 쓸 줄 알아야 되는데 그걸 못 쓴다라고 생각하면 진짜이 생산성에서 엄청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딱 지금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굉장히 이제 [목을 가다듬음] 엑셀을 못 쓰는 사람 느낌이에요. 제가 핸스로 픽을 안 하니까 아닙니다. 전문님은 아이디어가 많지 않습니까? 아이디어 아 고마워 아이디어 많으시니까 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거기서 또 아이디어가 많다고. 예. 아 그러니까 일도 많이 멀리시고 맞아. 그래서 수습이 안돼 아이디어는 많은데이 생산성 높게 일을 해야 되는데 다행히 우리 팀 체슬리가 든든하게 뒤를 받쳐 줘 가지고 예. 다행히 아이디어가 많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저 혼자는 절대 못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하여튼 이한테 많이 시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요즘 뭐 오가냥도 알아서 잘 자료 뭐 들어오고 그러니까 하니까 음 자 미국 시장 카니발 크루즈 26.86으로 2.87로 올랐고 카니발 크루즈 같은게 정말 뭔가 위기가 오면 이런 주식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네. 네. 빠질 거예요. 전체적인 분위기 보면 또 이제 시장이 이번 주부터 돈다라고 하면 베타가 높은 반도체가 [콧방귀] 치고 나가야 되는데 어제 필반 지수가 예. 치고 나가는 모습. 우리 시장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난주에도 시장은 좀 빠지는 제장보다는 약간 강한 모습을 보여줬죠. 그렇습니다. 예. 음. 그래서 이번 주부터 반격은 음. 반격을 할 수 있는 여건은 지금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 자, 그러면 어 국내 시장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1.4% 하락으로 마감했었고요. 코스닥이 3.2% 하락하면서 양질수 모두 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 600억 가량 매수했었고요. 외국인은 7,억 가량 매도했습니다. 기관에서 6,억 매수세 유입됐고요. 선물에서는 외인들이 그래도 3일 연속 매수하고 있는데 전일 7,400원가량 [목을 가다듬음] 매수세가 유입이 됐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외국인 투사자는 LI DNA를 240억 [콧방귀] 가량 매수했었고요. 그 외에는 두산, 한화 에어로, 카이, PSK, 원익 IPS, 네이버 등을 매수했습니다. 매도 쪽에는 SK닉스 약 4,억량 매도했고요. 삼성전자도 2,억 가량 매도했습니다. 그 외에는 삼성 SDS, SK 스퀘어, LG CNS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기관 매수에는 SK닉스 3,억 대수했었고 그리고 삼성전자, 삼성전기, 어, 삼성 STS, LG, CNS 등을 매수했습니다. 어, 기간 매도에는 삼성전자 우선주 그리고 두산, LIG, DNA, 알루미늄 등을 어, 매도했었고요. 52주 신고가 총 두 종목인데 코스닥 시가 총액 작은 종목이었습니다. 넥사 다이나믹스, 인티큐브 두 종목이었습니다. 아니, LIG 디펜서 어제도 저렇게 많이 빠졌어요. 네, 최근에 근데 외국인 샀네. 네, 맞습니다. 어, 그리고 주가는 많이 빠졌는데 외국인들은 두산 GS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S 샀네요. 네. 음.
그리고 뭘 팔나 봤더니 전자닉스 코덱스 200 SDS 요런 거 팔았고 기관은 닉스 전자 전기음 SK게요. 요런 쪽 일단 기관의 시각은 어 반도체가 돌아선다 약간 그런 관점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 주요 종목들 동량 한번 보겠습니다. 네. 어제 반도체 섹터 살펴보면 대응 반도체 뭐 흐름이 그렇게까지 나빴던 건 아닌 거 같고요. 삼성이 1.1% 하락했고 하이닉스는 약법권 정도 수준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아래 소부 종목들의 낙폭이 좀 컸는데 HPSP, 이오테크, 파크, 주성 엔지니어링 장비주들 대체로 적기는 한 4%, 많게는 한 6% 정도의 낙폭을 보였고요.
아래 기판 쪽에 뭐 대덕 전자나 심택 등의 종목들도 상당히 약한 모습이 관찰이 됐습니다. 어, IT 섹터에서 삼성 전기가 약화권 정도 수준으로 마감을 했고요. 어, 그래서 삼성전기는 뭐 기판 MLCC 카메라 모듈 다 하는데 어, [콧방귀] 일반 기판 업체들의 주가보다는 메모리 쪽과 좀 더 동조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LG 디스플레이 2.4% 상승하는 모습이 나왔고 파인 M텍이 15.7% 7% 급락을 했는데요. 그 아이폰 듀오에서 그 힌지 쪽에 문제가 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뭐 그 영향에 파인엠텍이 주가 급락하긴 했었거든요.
파인 M텍 부품에 대한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음. 오과장이 지금 저거 아니야? 애플 듀어 아니야? 아 아닙니다. 갤럭시 폴드. 아. 아. 그거 갤럭시 폴드요? 제가 주말에 그 IFC 애플샵 있잖아요. 가서 듀오를 보고 음. 아, 저거를 사고 싶다. 그런 생각이 더 많이 걸릴 걸 지금. 아, 물어보니까 주문은 가능한데 내년 1월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뭔가 다른 느낌 아, 아닌가? 그거 다 삼성에서 저거 만드는 거야. 삼성 삼성 디스플레이가 만들어 주고 어, 다 똑같아. 그니까이 애플만의 곡선이 있잖아요. 곡선. 삼성은 직각이고
어 저는 차도 약간 곡선이 남자는 직각이지. 뭔 곡선이야? 왜 둘러가려고 그래? 남자는 직선이야. 아 직선 알겠어. 그래 삼성 봐봐.이 직선 감성 좋잖아. 어 단단해 보이고 약간 벽돌 느낌이 그래 가끔씩 무기도 되고 지금은 좀 가벼워졌다며. 아, 네. 옛날에는 진짜 무기도 되는데. 어, 애플은 좀 무겁더라고. 듀오를. 어, 이번에 애플이 더 훨씬 무겁다면 30g인가 훨씬 무겁습니다. 이제 뭐 결혼도 하는데 무기로 쓸 일은 없잖아요. 네. 저는 박사 뭐 할 말 있어? 네. 이번님 그 듀 만드는 업체는 포스콘 있잖아요. 포스콘. 중국스.
네. 맞아요. 그 수율는 60% 밖에 없어요. 그래. 네. 맞아요. 이거는 부품 너무 많아서 들어가는 부분. 그래서 순위를 60% 바뀌 없고 근데 너무 시기가 그 준비 시간이 안 되니까 그래서 이거는 품질 문제가 좀 생겼어요. 호사는 그렇게 얘기하고요. 그래서 이거 빠르게 케파 확정하고 있고 부정은 교체하고 있어요. 음. 원래 자동차도 그렇고 완전 신모델 나오잖아. 네. 그러면 처음에 한 1년 동안은 지켜봐야 돼. 그렇죠. 어. 그렇게 뭔가 고장도 있을 수가 있고 어 결함이 있을 수가 있는 그렇거든. 그러니까 한 1년 써 봐 봐. 음.
아 2년 3년은 써야죠. 당연히네. 다음으로 넘어가면 플랫폼 섹터 쪽에 네이버 보합 정도였고요. 나머지 종목은 약세였습니다. 어제 니케이 지수 0.8% 8% 하락했는데 어 도쿄 일렉트론 3.7 여기도 소부장 IT 종목들이 상당히 다 부진한 모습 나왔습니다. 임비된 어드반테스트 대체로 다 3% 이상 하락률을 기록을 했고요. 배터리 체인 쪽은 LG 엔솔 SDI에프로 LNF 다 약세 흐름을 보였고 최근에는 호재에도 주가가 반응하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어 자동차 섹터에선 현대 기아 무진했고요. 오토에버나 HL 만도도 약세였습니다. 소비제 섹터는 생거나물의 약세였고 아래 OEM의 모디M 업체도 비슷한 흐름이었고요.
피부 미용 기기 섹터도 여전히 계속 부진한 상황인데 클래시스가 2%, 파마도 한 4%, APR도 약세 흐름 보였습니다. 아래 음식률 섹터로 가면 농심 2.3% 하락했고요. 3형 시품이 9% 급락이 나왔는데 어 3분기 실적에 대해서 좀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는 리포트들이 좀 나오더라고요. 주가가 어 크게 또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 백화점체인은 신세계 현대 백화선 여전히 좀 부진한 모습입니다. 조선 철강 및 기타 섹터 보면 조선주 또 빠졌는데요. 현대중고 5% 뭐 나머지 종목들도 3% 이상의 하락을 기록을 했고요. 아래 방산 업체로 내려가서 보면 하나 에어로가 4% 하락.
L가 또 10% 가량 낙폭을 보였고 현대 로템도 4% 하락했습니다. 밸류 측면으로는 굉장히 저렴한 수준까지 내려온 건 맞는데 쉽게 주가는 반응하지 않는 모습이고요. 바이오섹터에서는 삼성 에피스가 한 4% 하락했고 아래 코스닥 바이오주들도 대체로 부진한 흐름 보였습니다. [콧방귀] 어 아래 증권이나 뭐 금융주들도 부진했고요. 엔터 쪽에서선 하이브가 1.3 3 JP 2%대 나머지 또 비슷한 흐름이었는데 JP가 어제 시간내로 한 14% 급등하는 모습이 나왔었는데요. 뭐 일본계 투자 그룹에서 어 지분을 공개 매수한다 뭐 이렇게 오 적대적 M& 관련된 이야기들이 조금 나오더라고요.
기사화로는. GP에선 그런 제안을 받은 적도 없고 처음 듣는 이야기다. 뭐 이런 이야기가 어제 나왔었고요. 뭐 지금 프리장에서는 한 10% 가량 상승세를 보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워낙 지금도 밸류가 낮아진 상황이라서 이런 M& 이슈도 나오는게 아닌가 싶고요. 아래 변합기 쪽은 여전히 좀 부진했습니다. 음. 자, 지금 어 표의 원만스 두 번째 칸이 최근 한 달 간 수익률인데 보면 삼성전자 -25, 하이닉스 -30회, 한미 반도체 -24부터 시작해 가지고 밑에 심택 -28 뭐 쭉 내려가 보면 이수페터 -29, 삼성전기 -25, LG 전자도 -25 그리고 오른쪽으로 넘어가도 또 뭐 요쪽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18%나 빠졌고 조선 -34 어 이렇기 때문에 최근 한 달 동안에 어 많이 빠졌어요.
음. 네. 많이 빠졌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추석 전부터 반도체가 치고 올라가면서 음. 어. 보통 추석 지나고 나서부터 오히려 올라가는데 추석 전부터 허를 찌르면서 올라가는 바람에 어 뭐야? 허등주등 나중에 뒤에 쫓아가면서 시장보다 좀 언더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추석 지나고 나서부터 오르겠지 해서 뭐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차곡차곡 추석 전으로 어 그렇게 아마 다들 비슷하게 [콧방귀] 매수를 하셨다면 신용도 그래서 많이 들어오셨어요. 예. 그렇게 신용을 써서 들어온 분들이 어이 하락에 -25 가니까 무조건 맞은 콜도 들어오거든요.
음.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가 좀이 굉장히 기분이 안 좋아. 그렇죠. 음. 종목별로 보면 [콧방귀] 뭐 여기서 또 빠져 뭐 약간 굉장히 기분이 안 좋은 그런 하력이 나왔는데 종목별 한 달 수익률을 보면 이번에 9월 달 전으로 해 가지고 어 신용으로 들어가셨던 분들이 다시 또 다 토해 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아 예 근데 놀라운 것이 지금 코스피가 YT드로 29.7고 코스피 40.52% % 올랐는데 오른편에 보면은 코스피 200은 고사하고 코스피를이긴 종목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요. 예. 아.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한 거죠.
예.요 뭐 주성 엔지니어리 요쪽 반도체 IT로 제하구나. 어, 그나마 뭐 코스맥스 정도. 그래서 뭐 어찌나구 얘기 좀 올해 국내 운영이 대단히 좀 굉장히 힘들어요. 제 주변에 전부 마이너스 한 25 예.이 -25가 평균이에요. 예. [목을 가다듬음] 자. 어. 그래서 이번에 어 조금 어제 주식 프리미어 리그 할 때도 소박사님도 아이 그 이스라엘 총선 그걸 강과했네. 뭐 이런 말씀도 하시고 어 [콧방귀] 저도 어 이게 10월 보통 중순에 금리가 꺾였는데도 어 주가는 오히려 빠졌잖아. 근데 유가가 올라갔어. 음 이번 나스닥 고점하고 저점이 딱 일요 10월 6일인가
일하고 올라오면서부터 미국 시장도 또 아 유가 저렇게 올라가면 물가로 자극가 물가 자극하면 또 금리 올려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어 베타가 높은 섹터들이 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네. 조정을 받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다행히 이제 유가도 좀 안정되는 모습 나오면서 어젯밤 야간 선물은 2.63% 예 올라서 끝났기 때문에 어제 약간 이렇게 어 강제 청산 그죠예 그랬던 거 같습니다. 예 나온 느낌도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아마 2.2% 2% 이상 올라서 시작했다가 신용 반대 매매 물량이 또 한 10시 반까지 좀 나오면서 살짝 눌림목은 주는데 마이너스까지는 안 들어가고
한 1% 정도까지 좀 빠질 수는 있는데 그래도 어 후장에 다시 좀 매수세가 계속 유익되면서 좀 강하게 끝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 그러면 리포트를 보겠습니다. 이거 뭐예요? 비트로본 코스피. 어, 이거 우장님 만들어 온 거네. 아, 네. 네. 어제 신용 관련된 이야기 좀 나와서음 한번 봅시다. 가장 지금 최근 업데이트된 신용 장고 기준으로는 유가증권 전체가 30조 1522억 금요일장 기준으로요. 그리고 목요일장에서 30조 3,600억이었으니까 금요일장에서도 한 2,억 넘게 어 신용이 털렸었다라고 보여지고요. 내용을 좀 살펴보면 어 B2 이번엔 고점이랑 같이 꺾였었고 아직 반만 정리됐다라고 해서 과거에는 예를 들어 지수가 40% 빠지면 그 신용도 고점 대비 40% 빠지는 경우가 많았었다고 하더라고요.
거의 같은 비율로. 물론 그 신용이 어 40% 빠졌다고 그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주식을 사야 된다. 바닥이 그때 나온다라는 말은 아니지만 대체로 지수 하락과 비슷한 비율로 빠졌었다라고는 합니다. 어 지금 1년 고점 그러니까 올해 들어와서 신용 잔고 고점보다 21% 가량 줄어 있고요. 지수는 39% 빠졌으니까 한 반 정도 빠졌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리고 빅 극감 뒤 3개월 정도는 73% 확률로 올라갔었다라고 하는데요. 이번 올해 들어와서 빚이 얼라고 보면 7월 달에 많이 신용이 어 털렸었잖아요. 근데 그러고 나서 3개월 뒤에 대체로는 플러스름이 73% 확률로 났었는데 이번에 3개월 지났는데도 어, 한 번 더 빠졌었죠.
이번에는 그게 15번 중에 11번이 올랐었는데 이번에는 빠졌었다라고 합니다. 음. 그래서 아직 남은 빚이라고 해서 지수는 7월 저점보다 낮은데 빚은 8월 저점보다 9% 많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전 그 신용 장고의 코스피 신용 장고의 저점이 21조 정도 되거든요. 지금 코스피의 신용 장고가 23조라서 2조 정도만 더 빠지면네 단기 바닥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은 빛은 지수를 따라다니고 그러니 금액 말고 비율로 보는게 좀 더 합리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신용 고점비끼리 좀 비교를 해 보면 21년도 8월 그리고 26년 6월을 이렇게 보면 신용 장고가 21년도에는 14조였었고요.
지금은 29.8조로 조로 시용 장고 자체는 2.1배 증가했다라고 합니다. 같은 날 시가 총액은 2,277조에서 6,928조로 세배에 늘었기 때문에 시장이 빚보다 더 커졌다. 그래서 비율로 따지면 어 시장이 더 빠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신용 비율보다는 시장 커진게 더 크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10월 20일 기준으로 어 6월 24일 고점 대비 6.2조 조 감소했다라고 해서 지난주 그 목요일 기준으로는가 아 그 코스피 기준 23.5조의 신용 장고가 현재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서 보면 고점된 비중이 오히려 낮았고 지금이 더 무겁다라고 하는데요.
저기 왼쪽으로 차트 보면 코스피 고점 6월 22일에 나왔었는데 저 당시의 신용 장고 비율은 0.4% % 수준이었다라고 합니다. 원래 지수가 계속 올라가면 신용장 비율도 올라갈 거 같은데 이번에 코스피가 너무나 빠르게 올랐었었기 때문에 코스피 고점는 오히려 신용 장고 비율은 0.4%로 낮았었다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지수가 급락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신용 장고 비율이 0.55%로 5 5%로 좀 늘어나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 장표로 보면 바닥은 빛이 지수만큼 빠져야 나왔고 지금은 반쯤 진행된 걸로 본다. 이거는 이제 과거 사례를 토대로 말을 하는 거고요.
글씨가 좀 작아서 잘 안 보이실 수도 있긴 한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현재 지수는 한 40% 빠졌고 신용은 고점 대비 한 20% 털렸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오른쪽에 저 파란 색깔 점들을 보면 과거에 지수 하락률과 신용 장고가 고점 대비 하락률이 비슷했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 3월 보면 지수 36% 빠졌었고요. 시용 장고도 고점 대비 37%가 빠졌었다라고 하고 22년 9월에도 29% 지수 빠졌고 신용 장구는 심지어 지수보다 더 빠졌습니다. 34% 빠졌었고 2018년도에는 지수 23% 빠지고 시형 장고도 한 26% 빠졌었다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수 40% 빠졌다고 신형 장고 40%까지 빠지는 걸 기다리면 안 된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데이터가 그거는 것도 다 찾아봤는데 그래서 대체로 한 20% 정도 시용 정보가 털리면 그 구간에서부터는 지수의 바닥은 나오는데 어 결국에는 지수만큼 빠지긴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신용 장고가. 지금 23% 21% 빠지긴 했는데 아마 여기서 밑에서 횡보 또는 이렇게 흔들 때마다 신용 장고는 계속 털리면서 한 30% 이상까지 신용은 털릴 수 있다라고 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네. 그다음 장표 봐 주시면 [콧방귀] 어 지수가 먼저 바닥을 치고 나서 빛은 그 뒤에 줄었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앞서 설명드린 대로 밑에서 흔들면서 계속 털리는 거죠. 여기서 네. 그런 개념으로 좀 이해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래서 여기 보면 이제 빨간색 글씨로 3에서 19거래 이거 평균치인데 빛이 바닥을 친 건 지수 바닥 뒤였다라고 하고요. 그때 지수는 이미 5에서 또 많게는 18%가랑 오른 뒤다. 그래서 신용 바닥을 확인하고 들어가면 늦다라는 얘기죠. 음. 그래서 그다음 장표를 보면 7월에 빛이 일부 정리가 됐고 9월에 다시 개인 투자들은 빌렸었고요. 10월에 한 번 더 지금 어 정리 중에 있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다음 페이지는 신용 극회 정도와 이후 코스피 수익률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15번 중에 한 11번 12번 정도가 신용 급감한 이후에 3개월 뒤 주가가 지수가 반등이 나왔었는데 여기 마지막 보면 20년 7월 16일 급감 어 지수도 크게 빠졌고 신형 장고도 급감을 했는데 3개월 뒤인 10월 16일에 지수는 오히려 또 빠져서 어 17%가 더 빠졌었다. 그래서 몇 번 안 되는 사례 중에 한 번이 이번에 나왔다라는 거죠. 7월 달에. 근데 역대급 상승이었기 때문에 뭐 이런 모습도 나오는게 아닌가 싶고요. 이번에는 지수가 고전 대비 일단 40%가 빠져 있고 3개월 뒤에는 플러스일 가능성이 훨씬 높지 않을까 네서 오른쪽 마지막 장표 보면 어 바닥 체크리스트인데네 개 중 일단 두 개는 통과한 걸로 보여집니다.
지수가 15% 이상 빠졌고 어 이전 이런 상태에서 신용이 20일 고점 대비 10% 빠져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조충족이 된다라고 보여지고 어 중간 조정 수준으로 보면 지수 -2% 조정 바닥에 실용 감소율이 15에서 26% 정도 나왔기 때문에이 부분도 충족을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빛이 지수만큼 감소했냐라고 보면 그건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반등 늘림 빛 정리 이거는 21.6조면 조면 앞으로 2조밖에 안 남아 가지고 조금만 더 정리되면은이 부분도 충족이 되기 때문에 어 사실상 바닥은 친게 아닌가 저는 싶습니다. 왜냐면 여기 말씀드린 빛이 지수만큼 감소 이거는 굳이 나올 필요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네 개 중에 두 개는 됐고 하나는 곧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지금은 바닥을 쳤고 바닥을 지나는 구간일 가능성이 높다. 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아주 중요한 거 조사해 왔네 보니까. 음. 그리고 여기서 신용의 성질을 우리가 알고 가야 되는데 순서는 반대. 지수가 먼저 받아 비전 거디에 줄로썸이고 고점도 마찬가지예요. 고점도. 네. 어 고점도 지금 8월이라고 돼 있잖아. 네. 21년 6월 25일 날 고점 쳤었거든. 음. 근데 왜 지수보다 후행을 하냐면 고점 치고 빠지잖아. 그러면 그게 고점인지 모르고 어 또 눌림목을 주니까 또 사야 되잖아. 그래서 고점 치고 빠질 때 신용이 더 들어가요.
음. 그러면서 고점에서도 한 두 달 정도 후행을 하고 저점도 마찬가지인데 이렇게 혹독하게 이제 지수 조정이 있다가 보면 신용 가진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 후달리잖아요. 그래서 바닥 치고 반등이 들어올 때 거기서도 일단 줄이게 돼 있어. 왜냐면 다시 또 빠질 수 있다라는 그 두려움 때문에. 그래서 바닥을 치고 돌아서는데도 신용을 아 이때라도 좀 줄여놔야 되겠다면서 줄이는 경량도 있고 뭐 거래 일수에 따라서 약간 신용 장고가 확인되는 시점이 2, 3일 늦었일 수도 있는데 사람 심리가 보면 예 고점에서 밀릴 때 또 올라갈 거다는 생각에 더 들어가고 바닥에서 돌았을 때 또 빠질까 봐 싶어서 줄이다 보면 항상이 신용은 은 지수보다는 후행한다.
음. 네. 그리고 오과장은 그런데 [콧방귀] 바닥 친 거 같아. 예. 지수가 먼저 선행하니까. 네. 음. 오가장도 보면 항상 본인 의견이 명확해서 좋아. 음. 굉장히이 주식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음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아 틀리면 어떻해 하면서 둘이뭉실하게 그냥 결론은 안 되고 뭐 이렇습니다. 뭐 그래서 지금은 어떤 위치인데 또 물어봐야 되는데 항상 보면 결론이 명확해. 음. 근데 제가 볼 때는 지수가 바닥친 거 같습니다라고 딱 그렇게 자신은 없는데요. 그래도 네. 가능성이 더 높다. 네. 그 자신감 우리 최부 사장한테 좀 배우면 되는 거.
어. 앞으로 나 오우석이야 하면서. 어. 전화기도 이제 직각으로 바꿨잖아. 음. 좋습니다. 예. 근데 아까 댓글에서 그러면 여성분들은 아이폰 써도 되나요? [헉 소리] 예. 그러셨는데 일단은 뭐 이왕 뭐 아 이건지 저건지 좀 애매하다. 예. 애매하다 하면 그러면 삼성 쓰고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현대 기아차 좀 하고. 먼저. 200만 원 차이 납니다. 듀오랑. 네. 애매하지가 않네. 그냥 다 이거 두 개 사서 아니 성능은 삼성이 더 좋은데 200만 원이나 싸다고 성능 그거는 선택의 여지가 없네. 그렇죠. 뭐 조금 애플에 그게 좀 더 많긴 한데요 기능이.
근데 뭐 그거 뭐 이거 힌지 고정 뭐 이런 거 정도라 뭐 크게 의미 없습니다. 음. 삼성이 삼성이. 그리고 AS가 삼성하면 AS야. 확실한 거. 예. 그니까 지난번에도 이거 사실 그때 목욕탕 사우나에서 내가 자주 보잖아. 그래서 습기가 끼어서 사실 이게 액정이 문제가 생겼는데 딱 AS 가니까 물에 [콧방귀] 빠뜨리셨어요. 그런 거야. 그래서 어 아닌데요. 음. 그런데도 아이고 무료 어 무효어이 액정 다 갈아주고 무요. 그건 전문님이랑 가능하셨다. 몰라. 알아보고 그렇게 하신 해준 건지 모르겠는데. 근데 삼성은 원래 그래. 원래 어 내가 안 유명할 때도 보면 어 무료예요.
어 저는 카메라를 사실 산날에 떨어뜨려서 깨졌는데 뒤판을 다 갈아 주더라고요. 근데 3만 원. 네. 3만 원밖에 안 나와서 애플이면 80만 원일 텐데. 음. 어우. 어우. 80만 원. 어. 좋았습니다. 한심만이면 내가 쿠팡에서 옷을 갖다가 한 20버려 살 수 있을 것 같아. 자, 좋은 자료 만들어 주셨고. 자, 이것도 내가 좀 그 캡처해서 좀 써 먹을게요. 네. 자, 그다음에는 삼성전기 리포트 가져왔어요. 네. 이게 지난주 목요일인가 금요일에 나왔던 리포트였는데 되게 불리시하게 보시는 연구님 중에 한 분입니다. 하나 김민경 연구님이고요.
제목부터 불리시한데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라고 합니다. 일단 4분기 실적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매출 3조 9,900억 그리고 영업 이익 8,억대 전망을 했고요. 컴퍼넌트 솔루션이랑 패키지 솔루션 부분에서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진행이 되면서 전사익 성장 견인할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컴퍼넌트 쪽은 8월 말부터 MLCSC 개별 거래선과 판가 협상이 진행되고 있고 일부 계약은 4분기부터 실적에 반영이 되기 시작할 것이다라는 전망했습니다. 판가협상용 범위가 점진적으로 확대가 되고 있어서 27년에도 분기별 이익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하고요.
삼성 전기와 무라타 모두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 27년 생상 확대 범위를 기준 20%에서 25%까지 5% 포인트 상항 조정을 했는데 AI 가속기의 TDD TDP 상승 그리고 렉당 MSCC 증가 그리고 서버 출연하는 확대를 고려해 보면 공급 부족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기판 쪽 이야기도 했는데요. 어 프리치 BJ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BT 기판까지 본격적인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을 하고 있다라고 하고요. 주요 기판 업체들의 증설이 프리시 BJ 쪽에 집중되고 있고 어 일부 업체는 BT 기판과의 공동 설비를 프리시 PJ 쪽으로 재배치하고 있기 때문에 어 BT 기판이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27년에도 BT 기판과 프리치 BJ 모두 분기별 가격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고요. 높아지는 패키지 기판 시장 내 위상이라고 하는데 최근에 엔비디아와 어 협업해서 세 종의 공장 증설한다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프리치 BJ 쪽 어 생상력 확대를 위해서 협력사로 엔비디아가 삼성 전기를 꼽았다라고 합니다. 어 타겟 프라이스 300만 원 유지했는데요. MLCC 그리고 플리치 BJ뿐만 아니라 어 BJ 기판 또한 공급 부족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어서 전사실적 추정치의 지속적인 사용 조정이 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어 이번 보고서를 통해 27년 영업 이익 추정치를 기존 4.7조에서 5.8조로 사용 조정을 했고요.이는 이는 대부분 프리치 BJ 실적 추정치를 사용 조정한 것에 기인할다라고 하고 삼성전기는 제한적인 생산 능력에도 불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생산 효율화 그리고 하반기에는 국내 세종 사업장의 신규 생산 라인 램퍼을 통해서 생산 능력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합니다. 현재 주가는 내년 예상 어 실적 기준 멀티플 21배의 수준으로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가파른 이익 성장 국매의 초입이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주가 상승 여력은 아직까지 충분하다라는 의견까지 전달을 했고요.
여기엔 없는데 그 28년도 실적 추정도 해 주셨는데요. 영업이 9조 정도를 찍어 주셨더라고요. 9조 네 오조 6조 5천억 보지 않았나? 송구야. 어들은 8조 초반 중반 때들이 많았고 9조 이상을 보시 나올 수 있다고. 음 케파대 분을 아마 다 반영을 아마 해 놓으신 거고 28년이니까 거기에다가 여기 앞에 앞에 내용에다 있다시피 분기별로 계속 판가 인상이 나올 거다. 27년 이런 얘기 했잖아요. 아마 28년까지도 분기별로도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가정이 깔리지 않았을까? 네. 그런 생각은 [콧방귀] 했습니다. 9조면 뭐 법인세 떼구에도 한 7조 8천억가랑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8조에 20배만 줘도 180조니까 지금 100조 언절이잖아요. 그럼 여기서 업사이드 80%네 뭐 그렇게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이거 보수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죠. 네. 네. 그리고 실적 추정치 아래 27년도를 보면 어 내년 매출액으로 20조 보고 있고요. 그리고 영업 이익으로는 5조 8,억 가량을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YY 데이터가 이런 기업들 많이 없는데요. 올해 145% 증가인데 내년 163% 증가입니다. 대체로 100% 이상의 성장을 하고 나면 한 50% 뭐 이렇게 떨어지잖아요. 그다음 해에는. 네.
근데 163%니까 올해보다도 어 이익의 그로스가 크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마진이이 대형주인데 내년에 13% 포인트 증가한다라는 얘기거든요. 올해가 15.2, 내년이 28.3. 그래서 대형주 내에서 이런 숫자를 보이는 기업은 [콧방귀] 사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백은 없죠. 내년까지 이게이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거는. 그래서 굉장히 MLCC 그리고 기판 쪽 쇼티지가 지속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다음 장표 보면 이건 IM 증권 자료를 가져왔는데요. ABF가 플래치 BJ라고 제가 이해하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어 이제 정상적인 리드 타임이 12주인데 지금 48주에서 56주나 걸린다고 해요.
음 거의 뭐 1년 걸린다라는 거죠. 음. 그래서 굉장히 오래 기다려야이 플리시 BJ를 받을 수 있다라고 하는데 아직 증설 속도가이 부분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서 어 28년은 돼야 증설들이 좀 되기 증설이 완료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좀 쇼티지는 잠기야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저희가 잘 알고 이비된 이런 회사들이 증서력이 굉장히 보수적인 회사로 알려져 있거든요. MCC 쪽에 있는 무라타도 그렇고 근데 그들도 지금 증서를 하고 있기 때문에이 업항이 얼마나 쇼티지인지를 저희가 간음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저희가 상반기까지만 해도 사실 삼성 전기는 MSC 이야기가 주로 나왔는데 이제 기판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는 점에서 컴포넌트 패키지이 세 개 사업부 중에이 두 개가심 쇼티지에 어 들어왔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저번에 뭐 MLCC 가격주의나 플리치 BJ 가격 추를 제가 한번 장표로 가져온 적이 있었는데 이제 막 2분기 때부터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했기 때문에 어 이게 한 개 두 개의 분기로 끝나진 않거든요.
6개월에서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 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래서 저는 7월 달에 급락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전기가 빠졌는데 또 좋은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나? 지금 전기가 27배라서 그때만큼 멀티플이 빠지진 않았는데요. 그때 20배까지 빠졌었기 때문에 네. 그래도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대형주에서 베스트 픽이 아닌가 그런 생각은 듭니다. 야, 어제 주식 프리미어 리그에 아신 IT 이영수 대표 예, 이영수 대표 좀 수환해 달라 해가지고 어제 출석 하고 그다음에 소박사님 예, 네. IT 베스트 에너지 하셨으니까이 두 분 모시고 얘기하면서이 포메이션을 짰는데 9번 자리 전방 포워드가 삼성전개
아네 그러면서 그저께 아침 지난주에었었죠 그 모닝 브리퍼에 저 질문 나왔던 거음 반도체 사이클하고 삼성전기 사이클하고 예 삼성전기는 그러면 반도체 어떤 사이클이 나중에 다운 턴 들어간다고 해도 괜찮냐 음. 그런 질문 다 했어요. 아, 네. 했더니 삼성전기가 옛날에는 핸드폰 예. 핸드폰에 들어가는 기판이라든지 [콧방귀] 이런 것들이 좀 주였는데 많이 바뀌었죠, 지금. 네. 아, 지금 성장성을 보이는 거는이 플립치나 이런 쪽은 완전히 AI 가속끼용 이쪽이니까 설명을 아주 잘해 주더라고. 음. 음. 그러면서 소박사님하고 뭐 의견을 들어서 야, 이거는 그냥 원톱이거나.
음. 음. 원톱으로. 근데 그 사실 구조는 아마 그 케팝 확정에 대한 거는 애널리스트분들이 어느 정도 다 추정을 하셨을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저는 단가에 대한 차이일 거 같거든요. 근데 운삼님도 항상 말씀해 주시지만 트렌드퍼스가 그 조사 기관 중에서는 그래도 좀 보수적인 업체인데 매분기마다 27년도 4분기까지 매분기 15% 이상 단가가 올라갈 걸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4분기 그리고 내년 1 2 3 4 5 다섯 분기만의 그 탑라인 자체가 단가 상승만으로도 두 배 넘게 증가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내년도에 케파 증되는게 아마 한 20% 정도가 넘을 겁니다.
그러면은 그것만 하더라도 그 기판 쪽에서 뭐 두 배 이상 어 넘는 그 탑라인 성장이 나올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감안을 하게 되면은 구조 훨씬 이상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그래요. 그리고 이번에 엔비디아에서 우리 거만 따로 좀 만들어 줘 이렇게 한 거잖아. 그죠? 전기한테. 어 그러니까 딱 그게 3년 전에 하이닉스 적할 때 선수까지 저 좀 주면서 어 HBM 이거 빨리 만들어 줘 어 했던 거랑 느낌이 좀 비슷해. 저도 어제 좀 생각을 좀 더 해봤는데 그 MCC 쪽 특히 이제 하이엔드 삼정전기나 뭐 보라타 등 하이엔드 쪽 포지셔서너들이 [콧방귀] 재작년 메모리 HBM 쪽 스토리를 이제 타고 가는 거 같아요.
MSC 쪽에서도 기판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MSCC가 AI 데이터 센터 메인 섹터로 들어가게 되면은 수백층을 쌓아야 돼요. 그러면 약간 HBM 느낌이 좀 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곳이 또 몇 군데 없어요. 그래서 아 HBM 스토리가 약간 제대로 나오겠다. 근데 HB은 비싸잖아요. 그래서 막 견제를 받거든요. 근데 MSC는 전치 케스에 1% 남지에요. 아 그래서 그냥 갖다 씁니다. 올려 달라고 하면 올려 주 있는 폭도 아직 맞는 거 같고. 음. 근데 주력 경쟁사들이 일본 업체들이에요. 한가 인상 안 해요. 그리고 오랫동안 고객과 상상하면서 쭉 나가는 컨셉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 중국이랑 경쟁하는 컨셉도 아니고 한인드 쪽에서는 되게 시장이 우상 길게 갈 수 있는 맥락이겠다. 그래서 전기는 MSC도 그렇고 기판은 사실 예전에는 AMD 피어였기 때문에 약간 세컨 티어 1.5티어 티어 정도로 봤었는데 엔비디아에서 정격적으로 세 번째 티어로 뽑아줬고 증서해 달라고 했고 그래서 엔비디아 이제 피어로 이제 자리 매임하면서 하이엔드 기판 쪽으로도 들어가는데 지금 메모리보다 더 쇼티지가 기판이라고 해요. 왜냐하면은 GPU CPU 쪽 다 기판 들어가야 되는데 광학 쪽도 기판을 엄청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몇 년간 쇼티지 국면이고 그래서 트랜스포스터가 제일 볼수적인데도 불구하고 내년까지 맨 분기마다 10에서 한 20% 사이 한 15% 후 계속 올라간다고 제를 한게 그 이유인 거 같습니다.
음. 그렇군요. 어떻게 보면 이번 조정이 1파 상승 이후에 2파 좀 조정일 수도 있겠다. 그죠? 네. 오 6%나 올라가네. 네. 어. 자, 오늘 좋은 리포트 두 개를 결혼 준비에도 불구하고이 바쁜 와중에도 응. 전혀 이번 주 결혼하는 사람 맞나? 50 정도로 본업에 흔들림 없이 충실한 모습. 아. 아. 오. 예. 타의 모범이 됩니다. 타의 모범이 최부 사장이 예. 모범을 보이면서 하니까 그럼요. 그러니까 그지. 흔들림 없이 고마워요. [콧방귀] 자, 우리나라 시장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네. 우리 시장 밤사이 뉴욕 증시의 엔트로픽 상장 훈풍 받아가면서 강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어 코스피 지수는 3.4%로 상승 출발해서 상승폭을 조금 더 확대했습니다. 3.7% 급등 양상 보이면서 5,673선 터치하고 있는데요. SK닉스가 6% 급등, 삼성전자 4% 상승 중에 있고요. 오늘 반도체 소부장까지 일제 강세 삼성 전기도 6.5% 5% 급등 SK 스퀘어 같은 경우도 현재이 시각 어 10%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 코스닥도 현재이 시각 3점 죄송합니다. 아 2.9% 가까이 급등하면서 3% 가까이 오음새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 시가는 2.1% 상승으로 출발을 해서 현재는 2.9% 9% 가까이 3% 가까이 오른폭을 확대한 상황입니다.
748선 지나가면서 750선 회복 시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 소부장 쪽에 일지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IS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영업 이익이 어 예상보다 좀 21%나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그냥 소부장 쪽으로 센티가 확실하게 쏠리면서 어 일제 강세를 보이는 모습. 주성 엔지니어링도 뭐 6.5% 반등에 나서 주고 있고 심태이 10% 급등 HPSP는 조금 약하네요. 3% 상승. PSK 홀딩스 7% 급등. 로보티즈도 강보합으로 출발하더니 2.4%까지 오른폭 확대하고 있고 ISC 9%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그러면 호흡방 미국 시장 어떻게 될지 한번 예상을 해 보겠습니다. 다우 지수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아, 다우가 오늘 밤 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본격적인 FOMC 회의 앞두고 있는 가운데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음 비자랑 시게이트가 실적 발표가 있거든요. 오늘 장 후반에 28일 새벽에는요. 음. 비자 실적 [콧방귀] 발표가음 장 이후고 또 시간 외에서 주가 움직임이 있겠지만 음. 음, 오늘 다오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상승폭이 제한적이었던 만큼도 전반적으로 오늘도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살짝 기뜬 가운데 간망세가 있다라는 배팅을 한번 더 해 보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소폭 상승. 자, 나스닥 어떻게 됩니까? 나스닥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소상. 네. 네. 이유는 기존에 이제 계속 부담감이 있었는데 오늘 이번에 엔스트로 S1 발표가 있으면서 좀 매출 성장이랑 영업 개선 측면이 좀 확실히 부각이 된 거 같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따라서 좀 공급 업체에 대한 주문이 가능하다라고 시장이 좀 센티를 보고 있는 거 같아서 상승하겠습니다. 음. 오케이. 자, S&P 500은 어떻게 됩니까? SP 500도 상승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역시 렌트로픽이 보여줬던 그 재무재편나 이런 부분에서 AI 매수를 할 수 있도록 좀 많이 도움을 주는 거 같아서 상승하도록 하겠습니다.
음흠. 상승 나스닥 다우 모든 지스 다 상승 10년 국채는 10년물 국채 금 소폭하락 하겠습니다. 어 그러니까 여기서 10년물 국채가 또 올라가면 안 되거든. 소폭하락. 예. 어제 이제 2년물 입찰이 조금 부진했었고 FC 경계로 이제 단기물이 조금 오르긴 했는데 육가락이랑 그런 장기물이 조금 강세를 보이면서 어제 컵 플레트닝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도 인상 경기는 아마 좀 단기물 쪽에 머무르고 일한 중 이제 좀 매크로 상황 지정확적 리스크 조금 리스크 온이 지정적 리스크가 조금 해소화되면서 시장이 약간의 이제 조금 유가 안정 그리고 장기물 바위백이 10년물을 조금 받쳐 주면서 하락 쪽이 조금 더 우세해서 소폭 하락으로 보겠습니다.
아마도 이제 조 전체적으로 조금 그 아까 미국 팀 다른 멤버들이 얘기해 주신 대로 조금 리스크 오프 쪽으로 좀 가는 거 같습니다. 음. 아, 리스크 온 죄송합니다. 리스크 온 쪽으로 좀 가는 거 같습니다. 이제는 리스크원이다. 음. 이스라엘 아까 총선님 뭐 오늘이라고 아까 댓글 남겨 주셨더라고요. 예. 그러면 뭐 또 선거에 대한 결과가 또 나오니까 그죠? 음. 결과 뭐 상관없이 뭐예. 그게 뭐 글로벌 주식 시장에 뭐 큰 영향을 주는 애플이나 마이크로스프다는 엔비디아의 매출과 이익에 영향을 안 주잖아요. 그죠? 예. 심리에만 영향을 줄 뿐.
그래서 이스라엘의 선거 결과는 뭐 어떤 식으로 나오든 상관은 없다. 예. 그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고 필반 예. 상승할 거 같습니다. 음. 일단은 수급 측면에서 골드만 삭스에 의하면 해지 펀드의 그 AI 트레이딩 포지션이 많이 해수가 됐다고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어 숏 포지션이 지금 많기 때문에 숏 숏 스키지에 대한 예상도 지금 나오고 있고 심리면에서 뭐 아까 말씀드렸지만 엔트로피 상장 신청서가 공개가 되면서 수요나 자금 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완화됐다. 요런 점을 들어서 오늘 상승할 것 같습니다. 네. 필반 상승 [목을 가다듬음] 상승해야만 합니다.
예. 상승해야 됩니다. 마스트 예 무조건 상승해야만 합니다. 자 코스닥 왕박사네 코스닥 [콧방귀] 오늘도 음봉 나왔어요. 오늘도 음봉 한번 보자. 코스닥은 네. 지금 아직까지는 양봉이네. 네. 맞습니다.이 가격이 가격 때는 마블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이 정도로는. 하지만 이제 뭐 시스템이 음 음봉이다고 얘기한단 말이지. 맞습니다. 어 그리고 이번 달 월봉 월봉으로 보면 이게 11월 달에 반 상승을 하는 모습이 나오려면 이번 우리나라 코스피가 마지막 주 쫙 올라가면서 밑꼬리를 쭉 달고 끝내야 되거든. 이번에 마이너스 한 22%까지 빠졌었잖아요.
음. 그리고 이게 -15 이렇게 끝나도 안 돼. 어. 좀 더 밑꼬리 쭉 달고 - 10% 안짝으로 뭐 들어와서 딱 끝나야이 강력한 추세 전환 신호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뭐 어제 어 방송 끝나고도 이런저런 회의를 했지만 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이번 주는 하여튼 반듯. 음. [콧방귀] 그러면이 반등이 어떤 형태로 가는가를 어 그림을 그려 놓으셔야 되는데 왜냐면 오늘 첫 상승에 이래 팔고 싶거든요. 제가 아까 신용 얘기했잖아요.이 어제까지 험악한 모습을 봤기 때문에 요렇게 올라오면 첫 상승에 팔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팔게 되는데 예 팔면 안 된다는 거죠.
그냥 이번 주 주봉 자체가 좀 장대 양봉으로 끝날 수 있다. 예. 그렇게 생각해 보면 금년 금요일까지 예, 꾹지고 가는게 맞지 않나는 생각합니다. 이 시장이 반전한다라고 가장을 했을 때 그렇습니다. 그런데이 예측대로 안 되면 뭔가 뭐 또 시장에 뭔가 제가 모르는 뭔가 있는 거죠.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자, 코스피. 네. 오늘 양봉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어, 전에 그 PBR 관점으로 봤을 때 코스피 0.95배까지 빠질 수도 있다. 그리고 1점 그 정도 돼야 외국인이 사 준다라고 말씀을 드렸어. 근데 그 기준으로 보면 아직 조금 두렵긴 한데 저번이 그때 말씀해 주셨던게 시장 자체가 조금 변화에다서 이제 한 1점 5배 뭐 그 정도가 코스비의 적정 밸류라고 판단을 해 본다면 외국인도 사실 이번에 시장 올라올 때 1.300까지는 그들도 사면서 들어왔었거든요.
그 위부터 이제 엄청 팔았었고 1.300까지는 어 외국인이 그래도 사줄 수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네 오늘 양봉 예상해 보겠습니다. 오늘 양보 지금 장이 좀 반등 들어갔는데도 이번 달에 지금 -2%네 아직 맞죠? 예. 근데 16%입니다 이번 달. 아 16%. 아 16%예요. 16.7%입니다. 16.7음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어 좀 더 올라야 돼. 예,이 정도면 아직까지는. 그리고 이번에 어, 지난번 올라올 때 거래량보다 최근에 보면 조금 다른 점이 이번에 급락할 때도 그랬지만 그 거래가 뭐 아주 많이 실리면서 떨어지지는 않았어요.
음, 맞습니다. 음. 그 오히려 6월, 7월 외국인들도 마찬가지고요. 5, 6, 7월에 외국인들이 매도 때린게 외국인 현선물에 별주부전에서도 보여 드렸지만 그때 외국인 매도가 엄청 많았지. 최근에 외국인 매도는 자사주 매수에다가 때린 거 말고는 그렇게 때린 거 감안하더라도 그렇게 크진 않아요. 음. 그냥 우리 쪽 신용 예. 신용 장고 모든게이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어 그런 코부부터 해 가지고 일단 부채를 쓰고 있는 기업이나 개인한테는 어 굉장히 공포스러 예음 그런 한 석달 정도였었죠. 금리가 뭐 5.32 뭐 이래까지 올라가니까 무섭죠.
그러면서 6%까지 가고 하면 그 공포감이 어 주식 시장에 또 반영이 되면서 빠졌고가 좀 계속 참 차분한 흐름이 이어지면 음 지금 패드와치에서 금리 올릴 확률은 동결이 89% 정도 되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난번에 [콧방귀]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또 이번에 어 올리지 않을까 두려워했던게 어 지난번에 이게 시장의 흐름이 작년 재작년 세 번씩 내 낮춰져서 이번에 또 내리겠지했다가 올리는 걸로 바뀌니까 그죠 바뀌니까 시장의 분위기가 어 좀 쌓해진 것처럼 올릴거다 했는데 안 올리게 되면 시장은 2019년에도 그랬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1기 3년 차에 두 세 번 올릴거다 했는데 안 올리면서 동결했을 때만 하더라도 2019년 상반기에 랠리가 세게 왔고요.
금리를 오히려 내려 주니까 더 강하게 올라가면서 2019년 EPS 증가는 1%밖에 안 됐죠. SMF게 시장은 29% 가까이 올라가는 그런 강세장이 연출이 됐기 때문에 네. 내년네 많이 벌어야 돼요. 네. 어제 저희 고객분 중에 최근 시장이 되게 어 답답하고 짜증나잖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콧방귀] 문자가 좀 많이 와요. 많이 오는데 어떤 분이 어 이런 어 지금 손해 나고 이런때 어 전문이 할 말이 있냐고 할 말이 있어요. 해서 할 말이 없어서 답변을 못 했어요. 그래서 공개적으로 예, 방송을 저희 고객분들하고 우리 저희한테 랩을 또 권유해 주신 TV 분들하고이 소통을 하기 위해서 또 이런 채널을 운용을 하고 있으니까.
음. 어, 그런데 할 말은 없지만이는 악물고 있습니다. 입술 꽉 깨물면서 어, 이번에 강세장이 돌아했을 때 예. 보란듯이 그게 이번 주 일요일 날 아 축구도 예 아씨 우승할 줄 알았는데 중결성에서 떨어져 가지고 아 그렇어요 어제까지 분해 가지고 근데 분하면 뭐 어떻해 뭐가 패배 원인이냐 분석을 하고 이양 물고 예 내년 봄에 보자 예 이미 끝난 겁니다. 예. 끝났으니까 끝났. 어 점이 너무 많은데 이약 물고 그래. 내년 봄에 보자. 내년 봄에는 우리 2, 30대랑 40대 동반 우승시켜야지.이 [콧방귀] 저는 주식 시장이 좋은 게요. 이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잖아요.
음. 내 마음만 안 꺾기만. 예. 영원한 거잖아요. 제가 죽기 전까지는. 맞아. 어제 댓글에 좀 안타까운 댓글이 최근에 이제 어 바닥에서 [콧방귀] 신용 어쩔 수 신용 때문에 털었고. 음. 쫙 올라가는 거 보고 레버리지 들어갔다가 또 다시 밀리고이 업박제 몇 번 하시니까 그렇게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어 그런 표현도 하셨는데 제가 그러잖아요. 우리 업계가 됐든 뭐 김연아 선수가 됐든 안 넘어지고 성공한 사람 없다고. 예. 김연아 선수 몇 번 넘어졌을 것 같아요? 수도 없이 넘어졌겠죠. 수만 번 넘어졌을 거야 아마. 그죠? 예. 그래서 그 코치가 그랬잖아요.
김연아 선수 훈련하는 거 봐라. 음. 그 수천 번 넘어지고 일어나고 수천 번 넘어지고 일어고 음. 네. 그러면서 저런 선수가 된 것처럼 그 제가 보니까 어 뭔가 좀 생각대로 안 되고 스텝이 꼬이고 아 이번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트리플 악셀로 멋지게 이제 보여 주려고 했는데 또 넘어져. 음. 뭐 어떻게 해야 돼요? 또 일어나서 해야지 뭐. 그렇죠. 근데 못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신용이나 이런 자금 관리를 잘못하면 뭐 아 못 일어난다는 거죠. 근데 저희 고객 자금은 신용 쓰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그냥 알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어 마이너스 -35 같던 적은 수없이 많아요.
음. 예. 수없이 많습니다. 엉덩방은 찍는 거죠. 그래 그래도 그래도 저희가 이제 그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거는 고객이 중간에 해제하지 않으면 다 해피 끝났잖아요. 맞아. 해지만 안 하시면 왜냐면 우리가 포기를 안 하니까 어 우리가 이약물고 하거든. 예. 예. 이양물고 하니까 그래서 한 3년 4년 이렇게 되신 고객분들한테도 너무 감사하고 중간에 이탈하신 분한테는 또 좀 미안하고도 그래요. 음. 예. 재작년에 그때 우리나라 개엄 사태도 있고 했을 때 그때 이제 수익률 채바닥일 때 그럴 때도 좀 해지를 많이 하셨잖아요. 그럴 때도 좀 [콧방귀] 더 우리가 좀 수비를 좀 잘했더라고요.
그런 아쉬움은 고객분들이 얘기 안 하셔도 우리끼리도 음예 제 마음 스스로도 뭐 이약물고 아 반드시 반드시 내년에 우승을 하리라 뭐 이런 마음을 먹는데 그래서 주식은요 약간 느긋해야 되고 또 멘탈도 강해야 되고네 꺾이지 않는 중금마가 주식 시장에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좀 짜증나는 시장이고 그런데 이런 시장이 제가 그래 얘기했잖아요. 결국은이 냉욱한 자본주의에서 자본가들이 자산가들이 서민들이 좋은 주식을 못 들고 가게끔 예 만드는게 바로이 변동성이라는 거. 예. 그 부분을 어 명심하시고 예, 잘 버티셔야 됩니다. 그렇게 또 열심히 공부하면서 정석 플레이를 하면 어 나랑 맞는 장이 오면 확 벌게 되는 거니까음
그렇죠. 그 느낌으로 그 마음으로 계속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채슬림 오니 브리프 10월 27일 화요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쓸기로운 투자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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