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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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0~11월 바닥을 찍고 2028년 1월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며, 현재는 신용 투자 대신 분할 매수와 장기 보유가 바람직하다는 메시지다. [개인 경험과 장기 투자 관점] 출연자는 아버지가 보유했던 호남석유 사례를 들어, 주가가 80%까지 빠졌다가 수년 뒤 크게 회복한 점을 설명했다. 월봉 기준 10년 장기 차트를 보면 주가 변동성을 이해할 수 있고, 과점적 시장의 시클리컬 종목은 큰 폭의 등락 후에도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4년 8월 엔캐리 청산 이후 삼성전자는 고점 대비 40% 이상, SK하이닉스는 25만 원에서 15만 원 가량으로 급락한 바 있다. 출연자는 이 두 종목이 약 2년마다 40% 안팎의 조정을 겪어 왔다고 설명했다. 중국의 반도체 추격에 대해서는 미국의 견제가 5~6년 이어져 왔고 기술 격차가 있어 당장 위협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이다. [시장 전망 및 대응] 5월 이후 종목들이 무너졌고 지수는 9천 부근까지 오르는 등 조정장 성격이 강하다고 봤다. 2026년 10~11월 이후 2028년 1월까지 강세장을 예상하며, 2026년 3분기는 신용 투자 구간이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출연자 본인은 5,500~6,500원 구간부터 고유 자금과 고객 자금을 분할 매수했다고 밝혔다. 신용 투자자에게는 바닥 확인 후 진입, 손실 발생 시 즉시 포지션 정리 후 관망을 권했다. [리스크 및 조건] 레버리지와 신용은 손실 시 회복 욕구로 인해 추가 매매가 반복되기 쉽다고 경고했다. 10년 정도 시장 경험을 쌓아야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HBM4 공급 상황과 장기 공급 계약(LTA) 및 추가 주주환원 발표가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기타] 영상 후반부는 찰리 멍거의 철학과 스토아 철학을 인용한 투자 마인드셋 논의가 주를 이뤘으며, 종목 및 지수에 대한 직접적인 가격 목표는 제시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주가의 위치는 5월, 선은 아우성치고 항상 평온을 찾으려 노력하는데, 오늘은 옛날 동네 마라톤대회 출발선에 선 아이처럼 참 많이 긴장된 시간이었네요. 공포의 크기만큼 수익이 난다는 말은 귀에 안 들어오고, 다 팔고 싶은 생각들로 가득 찬 순간들. 네. 항상 "이 시간도 지나가리라" 해. 어, 전문님 저는 평온하지는 않습니다.
채슬리 선장님 멘탈은 최고입니다. 저는 또 경험을 해 봤잖아요. 저는 한 3년 동안 주식을 계속하면서, 그전에 약간 간접 경험도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호남석유를 가지고 계셨었는데, 제가 요쪽 자문사로 입사를 하고 나서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주식을 보여 주시면서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그 호남석유가 상장되고 나서 IPO를 하고 나서요.
그냥 올랐다가 못 팔고 쭉 빠집니다. 빠지는데 제 기억으로 3만 원이 5,000원, 6,000원까지 빠졌었어요. 그렇게 80% 빠진 거죠. 3만 원이 6,000원만 가도 80% 빠진 건데, 그냥 가만히 들고 계시니까 그게 한 5년 만에 다시 15만 원까지 가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또 빠졌다가 그다음에 42만 원까지 갑니다. 예. 아무리 시클리컬하고 꿀꿀한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우상향하면서 쭉 올라가더라고요.
최근에 반도체에 많이 물려 있을 텐데, 아직까지는 중국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폭락하기보다는 항상 중국이 위협이 되긴 하는데, 기술적 격차라든지 여러 이유로 미국이 중국 반도체에 대한 견제에 들어간 지 5, 6년이 넘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면 중국이 쫓아오는 속도는 생각보다 더 느릴 거고요.
그러니 설사 이번에 좀 물리셔서 계좌가 마이너스 3, 40%를 보면 정말 다 팔고 싶으실 텐데요. 저희 아버지 경험도 그랬고, 저도 32년 하면서 지나고 보니까, 그렇게 과점화돼 있는 시장에서 시클리컬에 매도 타이밍을 놓치거나 위에서 사셨다면, 3만 원 갔다가 6,000원 간 게 다시 15만 원, 42만 원 가고요. 그냥 안 보고, 최선의 선택은 까먹고 안 보고 계속 묻어두는 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저는 평온한 거고요.
그런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마이너스가 30에서 80, 90까지 되면서 내 돈을 다 까먹게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두려워하시게 되는 거죠. 그래서 월봉으로, 10년 장기 차트를 보는 겁니다. 아, 이렇게 흔들리면서 올라가는구나.
얼마 전 24년 8월에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있었고, 그때 모은 스탠(?) 반도체 오한다 하고, 그때도 삼성전자는 고점 대비 40% 이상 빠졌었죠. 하이닉스도 짧은 기간에 25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깨졌었어요. 25만 원짜리가 10만 원이 깨지면 -40%잖아요. 이런 걸 보면 "이번에 왜 내가 샀는데 이렇게 큰 폭으로 빠지나" 생각하실 수 있지만, 거의 2년마다 40%씩 빠졌었습니다.
그래서 장기로 투자하는 기업의 10년 월봉 차트를 자세히 보시면서, "이 주가는 이런 변동성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공부하시면, 훨씬 평온한 마음으로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조금 증액을 했어요. 방송을 7월 말부터 뜯기 시작했는데, 그로기 상태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복구하는 과정에 신용이 계좌에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10월 급락을 맞이하고, 7월의 하락보다 더 깊은 곳으로 가고 있네요. 살면서 제일 힘든 순간입니다. 가족한테, 주변 사람한테, 그냥 모두한테 미안하고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부정으로 2주를 보낸 것 같네요. 신용하지 말라는 전문가의 말씀을 듣고도 욕심에 먹혀 제 자신도 시장에 먹혀 버린 느낌입니다.
신용을 쓰면서 "내가 이제 선수가 됐다"고 하시는데, 그 선수가 되려면 한 10년은 하셔야 돼요. 10년은 계좌가 터졌다가 올라갔다가, 터졌다가 올라갔다가. 그런 경험을 통해서 "이제는 해 볼 때가 됐다" 하고 조금씩 감이 생기는 거예요. 이번에 더 뼈저린 경험을 하시는 거잖아요.
제 주변에도 반지하 갔다가 회복하신 분이 있고, IMF 때 이혼당하고 정말 딱 2천만 원만 남으셨던 분이 있어요. 그 2천만 원을 가지고 "다시 한번 해 보자" 하고 시스템 트레이딩, 데이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드셔서, 지금은 500억 이상 굴리시는 형님도 계십니다. 그 형님과 32년 동안 모임을 했는데, 지금도 모임을 하고 있어요. 그분이 강조하신 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겁니다. 크게 실패했을 때는 그냥 숨고 싶고, 모든 걸 포기하고 어디 가서 숨어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그런데 제 주변에 500억 이상 보신 분들을 보면, 다 크게 터지고 인생 밑바닥까지 갈 뻔했다가 올라오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밑바닥을 보고도 이를 악물고, 다시 한번 해 보자 하신 거죠. 그런데 그게 왜 마음이 안 좋으냐면, 내가 그때 멈췄어야 했는데, 그만큼 벌었을 때 챙겼어야 했는데 하는 후회가 많아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악물고 다시 하는 거죠. "다음에 보자." 주식 시장은 없어지지 않으니까요. 계속 똑같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이번 실패를 깨기로 하는 거죠.
룰루랄라 님께 팁을 드리자면, 신용은 언제 써야 되죠? 강세장에서요. 지난 5월부터 종목이 박살 나기 시작하면서, 5, 6, 7,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정도가 시장을 끌고 갔죠. 종목들이 다 무너지면서, 지금은 지수가 9천을 향해 가고 있는 모습이 있지만, 제가 약세장 조정장이라고 했잖아요. 조정장이자 약세장인데 레버리지를 쓴다는 건 아니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완전히 딥밸류로, 어정쩡한 지수대가 아니라 "정말 이 정도면 사도 된다" 싶을 때, 그리고 단기 낙폭이 너무 과도해서 공포스러울 때, 그럴 때는 저도 레버리지를 씁니다. 그런데 어정쩡할 때 신용으로 터지고, 빨리 회복하고 싶기 때문에 조정장 속에서 나오는 반등에 또 들어가서 회복하려고 마음이 급해지죠. 그렇기 때문에 신용을 쓰지 않는 분들은, 저는 가격이 5,500이면, 회사 고유 자금도 그렇고 6,500부터 5,500, 여기 500까지 분할해서 다 사 버렸거든요. 저희 고객 자금도 마찬가지고요. 신용을 쓰는 자금이 아니니까요. 그러면 나중에 다 회복합니다.
근데 신용으로 승부를 보시려면, 바닥을 찍었다는 확인이 되고, 기간적으로도 봐야 합니다. 7, 8, 9월은 대통령 2년차 중간선거가 있는 해 3분기였는데, 3분기는 신용을 쓰는 구간은 아니었던 거죠. 지금도 조정장 속에서 빨리 들어가서 많이 하려고 하면, 손실이 자꾸 커지게 되고, 정작 바닥을 찍고 돌아설 때 자신감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올해 10월, 11월부터 내년 7월이 아니라, 저는 28년 1월까지 강세장이라고 봅니다. 그 강세장에서 자신이 없어지면, 번번이 짧은 반등에 들어가서 먹으려다 또 터지고, 그러면 내가 강세장이 돌아설 때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럴 때 제가 하는 방법이 있어요. 저도 선물하다가 터지면, 일단 그다음 날은 무조건 포지션을 다 정리하고 관망합니다. 내 생각대로 시장이 다시 흘러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 들어가서 돈을 버셔야 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오래 묵은 이리저리 얽힌 문제를 단칼에 푸는 비법은 없습니다. 그런 게 있다고 한다면,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드는 그릇된 처방이겠죠. 사람들은 저에게 돈 버는 빠른 방법을 빨리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일이 쉬워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찰리 멍거는 이렇게 되묻습니다. 부자가 되려고 하면서 어떻게 쉽게 부자가 되려고 하느냐고요.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대처하려면 세상을 넓게 봐야 합니다. 가진 게 망치뿐인 사람은 모든 문제가 못처럼 보이죠. 멍거가 여러 곳에서 강조해 들려주는 충고인데, 인생은 숱한 어려움으로 가득 차 있고, 이를 해결하려면 다양한 연장이 있는 도구 상자를 갖춰야 합니다. 멍거가 평생 여러 학문에 매달렸던 이유이기도 하죠. 물론 모든 분야를 다 잘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가격력에 정말 중요한 알맹이만은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100개의 모형과 몇 가지 생각하는 기술을 제대로 익히고, 이를 평생 계속 써먹으라는 겁니다.
이렇게 하는 것의 큰 장점은, 사람들 대다수가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멍거는 충동이 불끈 솟거나 판단하기 어려운 국면일수록 체크리스트를 만들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그 체크리스트로 돈을 벌 수 있게끔, 주식 종목을 조사하실 수 있게끔요. 이번에 『적자생존』이라는 책도 나오는데요, 저기 뒤에 보이는 책이 적자생존입니다. 21세기북스에서 이번 주에 예약 판매가 들어가는 것 같고, 서점에는 11월 2, 3일부터 풀린다고 하더라고요.
어려운 국면일수록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쓰라고 권하는 이유는, 본능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하는 편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지 편향이죠. 여러 지식과 지혜로 짜인 점검 목록이 있으면, 놓친 부분을 짚으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멍거는 버핏의 노하우도 들려주는데, 경매장은 경쟁을 부추겨서 사람들을 초조하게 만들고, 물품의 가격을 제값보다 높게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에 빠져들지 않기 위한 버핏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예 경매장에 가지 않는 거예요. 버핏과 그가 경영하던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총회에서, 젊은 투자자가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물었는데, 여기에 대한 멍거의 대답도 버핏과 비슷했습니다. 코카인에 손대지 말고, 열차와 달리기 시합을 하지 말고, 에이즈에 걸릴 상황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죠. 삶을 흔드는 그릇된 장소와 시간을 피하고, 일상을 건강하게 꾸리라는 뜻입니다.
사실 저희 채슬리TV에 많은 분들이 와 계시는데, 유튜브에 보면 소위 말하는 야매들이 많아요. 제대로 된 기본기를 닦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이, 마치 자기네가 주식 전문가인 것처럼, 대단한 명의인 것처럼 그렇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마 전에 요즘은 기사가 안 나오는데, 광고성 기사에 무슨 100억을 기부하는 사람인 것처럼 나오는 야매들도 있었잖아요. 딱 보면 야매죠.
무료 카페를 운영하는 것처럼 해서, 실제로는 무료 카페로 유인해서 "여기에 돈 좀 내고 VIP 하면 미리 종목을 알려 준다"는 식이죠. 지난주에 그런 곳을 가 본 분을 만났는데, 한 층에 콜센터처럼 상담하는 사람만 40명이 있더래요. 무료 카페에서 재능 기부를 한다고 하면서, 콜센터처럼 많은 상담 직원들이 몇백만 원, 몇천만 원짜리 유료 서비스에 가입하라고 권유하고 있더래요. 그 사람도 감옥을 한두 번 갔다 온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그런 장소에는 가지 말아야 됩니다.
멍거가 말하는 페르시아 전령 이야기도 새겨들을 만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페르시아에서는 큰 패배를 전하는 전령을 죽여 버렸다고 합니다. 메시지가 싫어서 메신저를 죽여 버리는 셈인데, 이렇게 해서는 위기를 제대로 보게 하는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늘 듣기 싫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애써야 합니다. 그래야 주변 사람들도 나의 잘못에 대해 진실한 도움말을 편하게 주게 될 테니까요.
물론 이렇듯 단단한 정신을 갖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멍거는 거듭 말하길, 매일 1인치씩 밀어붙이라고 합니다. 튼실한 근육이 하루아침에 자라나지 않듯이, 정신의 근력을 갖추는 데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거짓말쟁이도 정직한 사람처럼 처신하다 보면 정직하게 바뀌게 되고, 판사와 배심원도 객관적으로 보이려 노력하다 보면 객관적으로 바뀌는 법입니다. 게다가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럴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고요.
멍거는 『실낙원』에 나오는 늙은 전쟁 용사의 말도 들려줍니다. "나의 검을 휘두를 수 있는 자에게 이를 남기노라." 멍거는 에픽테토스나 키케로 같은 로마의 스토아 철학자들의 말을 즐겨 옮겼는데, 스토아 철학은 한결같은 마음챙김과 평정심을 강조하며, 처신할 때도 하고 싶은 일보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라고 가르칩니다. 멍거는 스토아 철학의 실전편 같은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죠. 탐욕과 편견이 주식 시장뿐 아니라 세상 자체를 혼돈으로 몰아넣는 듯한 요즘, 이럴 때일수록 폭넓은 지혜를 쌓으며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추라는 것이 투자의 철학자 찰리 멍거의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그 길을 걸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온다는 건, 호실적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시장에서는 두 회사의 미래 수익 전망을 더 높일 수 있는 카드와, 이에 관련한 추가 설명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특히 판매가 본격화되는 HBM4의 공급 상황, HBM4E의 양산 준비 같은 얘기들이 있겠죠. 장기 공급 계약, 즉 LTA에 대한 부분도 질문이 나올 거고요. 그리고 추가 자사주 매입 규모 같은 것도 이번에 나올 수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이런 기대가 커지는 거죠.
옛날에는 주주들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이런 것들이 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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