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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제 지난 시간에 금리 얘기로 이제 좀 마무리를 지었어요. 근데 사실 이 금리는 우리 또 경제와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금리가 낮아지면이 세계 경제에도 좋아질 것이다 이제 그런 얘기를 해 주셨었는데 이제 저희가 지금 피부로 느끼는 건 사실 그렇지가 않거든요. 한국 자체는 너무 이제 경기 침체가 예 지속되고 있고 요즘에 폐업하시는 분들도 많고 주변에 IMF 때 보다 더 어렵다 이런 분들도 많으시고 최근에는 뭐 대기업들도 구조조정 희망퇴직 어김없이 더 이제 좀 나오더라고요 예예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우리 경제 상황을 교수님께 좀 어떤 상황이라고 좀 판단을 하고 계세요.
선 전체적으로 보면은 작년보다는 좋아지고 있어요. 그래요. 어 근데 피부로 지금 다 못 느 그 이유를 좀 설명을 드리면요 작년에 우리 경제가 1.4% 성장했습니다네 예 그런데 올해 당초 한 2.5% 성장했을 것이다 성장할 것이다 그랬는데 지금 많이 낮아지면서네 한 2.2 내지 3%네 작년보다는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거죠. 그러니까 올해 2.2 2.3 이니까네 작년보다는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이 성장 내용을 보니까 수출만 잘되고 있어요. 아 그래서 수출이 반도체 중심으로 올해 수출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10월까지 면은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한 10% 증가했는데요.
예 그런데 우리 최강 경기가 나쁜 거는 소비가 정말 어렵습니다. 예 특히 건설 투자도 굉장히 어려워요 대표적으로 내수 하면 소비 건설 투자 설비 투자인요 설비 투자는 좀 되고 있습니다만은 우리 가게가 부채가 많고 그러니까 소비할 여력이 별로 없는 거죠. 그동안도 금리도 높았고요 지금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만 소비하고 건설 투자가 나쁘다 보니까 우리 최강 경기는 굉장히 어려운 거 실제로 지금 어렵고요 특게 이제 자영업자들 소 기업들 굉장히 어렵죠. 주변에 정말 너무 힘들다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숫자로만 보면 작년보다 올해는 경제 성장률이 어쨌든 진짜 좋아지긴 했는데 수출만 잘되기 때문에 그 외에 저희가 그래서 피부로 느끼지를 못하는 거였네요.
실제로 소매 판매 지수 자체 제도 계속 감소를 하고 있다 근데 금리 하면은 지난 시간에 얘기해 주셨던 것처럼 이게 이제 쭉 그 소비 하고도 연관이 돼서 소비가 좀 늘어나야 되는 상황이 되면 돼야 되는데 아직 그러면이 금리 영향이 인하 영향이 없다라는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예 뭐 한군의 3.5% 3.25% Pro 이제 내리기 시작했거든요네 앞으로 더 많이 내려야 된다는 겁니다음 예 제가 지난 시간에 시장이 기대하는 적정 금리는 2.5% 예 제가 적정 금리 추정해 보니까 2.3%이 정도 내려야지 아마 시장이 좀 체감 금리가 하락했다 이렇게 체감을 할 거예요.
그런데 한국은행 통화 정책 목표는 물가 안정하고 금융 안정인요 물가 상승을 많이 낮아지고 있지만은 금융이 아직도 그렇게 안정되지 않았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계부채가 가 최근에도 그 늘어나고 있고 예 그다음에 서울 집합들이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금융안정 문제 때문에 한문의 금리를 많이 못 내리고 있는 거죠. 어 예 그리고 금리를 내리더라도 바로 경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요이 금리를 내리면 우리 가게가 계산하기 시작하거든요. 제가 지금 소비를 해야 될 것인가 제가 나중에 소비를 해야 될 것인가 저 나름대로 계산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시차가 한 1년 정도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 내년에는 뭐 소비가 올해보다는 좀 더 좋아지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체감적으로 우리가 경기가 굉장히 좋다 그런 시절은 좀 기대하기 힘들 것 같아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가게 부채가 GDP 대비 92%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에 한 나라예요. 그 가게 금융에서 돈 많이 빌렸으니 매달이자 갚아야 되 네 때 금융에서 온금 갚으라고 통지서 옵니다. 쓸돈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는 거죠. 결과적으로는 결국은이 소비가 느는이 효과 금리 인하 효과를 보려면 시간의 그 영향도 있고 그러면 이제 내년 정도를 바라본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부채 자체도 조금 줄기는 해야 될 거 같아 요즘 다 어쨌든이 부동산이나 이런 뭐 대출 금리 이런 거에 막 다 하다 보니까 그런 상황입니다.
예 그리고 우리가 뭐 직장 다니면서 승진하고 얼굴 많이 받으면은 뭐 금린 되는데 부담이 없죠. 그런데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임금 상승률도 많이 둔화되고 있거든요. 네네 특히 오래 돌아서는 실질 소득이 거의 정체 상태예요. 임금 옳은 것보다 물가 상승률이 더 올랐다는 거죠네 예 그래서 부치가 많아 가지고 은행에 빚 갚아야 되는데 또 이게 실질 소득이 임금이 덜 오르다 보니까 우리가 쓸 돈이 이제 줄어드는 거죠네 그러면은 저희가 지금이 답답한 상황을 그냥 내년까지 이렇게 안고 가야 되나요. 이거 이렇게 좀 개선하기 위한 어떤 중요한 요소가 뭐 없을까요.
가게 부채 때문에 구조적으로 개선하기는 힘들 거예요. 예 그래서 저는 정부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우리가 세계에서 가게 부채는 제일 높은 나라인데 네 정부 부채는 세계에서 제일 낮은 나라예요. 근데 미국 같은 데는 정부가 부실해 졌고 가게는 상대적으로 건져 하거든요. 근데 세계 어디나 기업 가계부채 정부 부채 합하면 크게 차이가 안나요음 예 그런데 우리나라는 정부 부채가 없고 기업 부채 없고 특히 가게 부채가 없죠.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된 거예요. 우리 가게 부채가 이렇게 많이 늘어나는 건요 97년 외한이기 때문에 그랬어요.
외 을 겪으면서 우리 기업들이 구조조정하면서네 금리도 떨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외한이기 겪으면서 우리 30대 재벌 중 11개나 해체돼 버리거든요. 기업들이 왜 한일 겪으면서 야 이게 많이 투자했다가 망하나 이런 걸 깨달은 거죠. 그래서 기업들이 투자를 줄여 버립니다. 투자를 줄이다 보니까 기업들이 은행에서 돈을 덜 빌렸 쓰죠. 근데 은행으로는 돈이 돌았어요. 기업들이 돈을 안 갔다 쓰니까 우리 은행들이 가게 대출을 막 늘려 버리는 거예요. 아 그 돈이 가게로 가면서 특히 2001년 2002년에 그때 가게 구체가 급격하게 증가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가게 부실이 지금 생긴 문제가 아니라 아 202년 전에 생긴 문제라는 겁니다. 이게 이제 누적되면서에 계속 소비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거죠. 근데 최근에 좀 개선되고 있어요. 최근에 보면은 정부가 가계 부채 억제하면서 가계 부채 증가 속도는 많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금융자산은 상대적으로 빨리 늘어나고 있어요. 근데 올 상반기만 하더라도 우리 개인들이 그 금융에서 저축한 돈이 빌렸 놈 111조 원이 맞습니다. 빌려한게 그 비지 아니 저축한 돈 아 저축한 돈이 오늘 상반기만 보더라도 작년에 167조 있고요네 이제 우리 가게가 저축을 금자를 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예 그런데 이거 문제는 양극과 차별화라는 겁니다이 더는 거예 너무 심각해지고 있어요음 예 그래서 부자들은 뭐 미국 주식도 투자해 가서 돈 벌고 그다음에 사업에서도 뭐 일부 뭐 수출업체들은 좋거든요. 그래서 돈 벌어 가지고 그렇게 저축을 많이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실 쓸 돈이 없죠. 이런 거를 조금 양극화를 줄이기 위해서 뭐 통화 정책이라 그가 뭐 뭐 정책적으로 그게 금리를 내리는 거고요 예예 그다음에 정부가 가 제정 용적 돈 푸는 거 예 돈 푸는 거죠. 양극화 좀 어려운 사람들한테 뭐 전부 주는게 아니라요네 어려운 사람들을 이제 구분 야 되는데 그 구분이 쉽지가 않죠.
누구한테 줄 것이 논란이 많잖아요. 근데 어쩔 수 없이 정부가 쓸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예 그래서 정부의 역할이 지금 가장 중요한 역할이 우리 저 전대 성장을 높이는 것도 되지만은 양극화 해서죠. 지금 전세계적으로 양극화 이렇게 심화되고 있는데요. 양극화 이렇게 심화되면 제가 장기 우리 그 인류의 역사를 보니까 폭동 나오는 거 아니에요. 전쟁 혁명네 전염병으로 해결돼요음 예 그 정도 지금 양가 심각하다는 겁니다. 정부에서 뭐 어쨌든 뭐 저희는 이제 뭐 경제 채널이니 뭐 정쟁 얘기는 뭐 더 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정부에서 이런 이제 서민들의 마음을 알아 가지고이 정책 통화 정책까지 잘해서 양극화도 좀 줄이고 하면 좋겠습니다만 사실 그것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저희 서민들 입장에서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금융자산이 셔야지 이제 포트폴리오도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네 그런데 아까 저 우리 상반기만 해도 111 조다 물론 차별하는 됐지만 금융자산이 어느 정도 축적이 돼가고 있는 거거든요네 근데 우리 그 가게 금융자산 지난거 2분기 현재 보니까 현금 및 예금이 46%음 채권이 4% 주식이 22% 정도 돼요네 예 그런데 은행 행금 비중이 너무 높은 거 같습니다. 그 2 3년 전에 은행에 예금하면 1년만기 전기 예금 금리가 한 5% 준 적이 있었어요. 저도 그때 은행 행금 가입했습니다. 만 저도 했던 그때 만기에서 돌아온 것들 다시 은행 가입하려니 좀 최고 금리가 3.2% 이것도 금리가 높은 겁니다.
조만간 2% 후반으로 떨어질 텐데요네 이런 거 생각하면은 은행의 비중이 너무 높다는 겁니다음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 가이 오르거든요. 금리가 떨어질 때는 또 만기가 긴 채권 가격이 올라요음 그래서 우리 정부가 발행하는 30년 뭐 20년 10년 국제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 아마 그때 사신 분들이라면 지금 수익이 꽤 괜찮을 거예요. 예 그런데 최근에 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미국 금리도 오르고 우리 미국 금리도 잠깐 오르고 있거든요. 예 저는 또다시 채권 투자를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리는 우리가 잠재 성장률이 하락하고 우리 경제 전체적으로 저축이 투자보다 많고 앞으로 대기업들이 은행에서 돈을 덜 빌렸으니 아마 은행들이 채권 살 수밖에 없어요.
그 금리 하락 추세는 계속 될 겁니다네 교수님 어 대한민국 경기 침체 관련해서 오늘 이렇게 얘기 또 나눠봤습니다. 힘들어 하시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계시는데 저희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내용들 많이 어 가지고 올 테니까요. 저희 구독 좋아요. 댓글 많이 남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네 오늘 교수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고 소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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