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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9.18.금]

체슬리TV · 2026-09-18 · 유튜브 시청 28,81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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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let me be. But I love what you do to The misery, the final things you keep from me. And then you touch and I feel so much. I just love what you do to M. theasy the things you from And then you touch I feel so much. I just love what you do to I love what you do to me. I was swinging along, minding my business when suddenly out of the blue.

Just like a present from heaven. Beautiful, wonderful you. The clouds disappeared and the bird starting a beautifully wonderful tom for no other could be worthy of beauful wonderful you. Now who could have thought this could happen? Who would have ever believed? Could it be true that someone like you could fall for somebody like me?

I'll swing along happy as ever no longer lonely or bl for I have been kissed by an angel. படிபுல் வண்டர்fulுல்யூ เฮ Now, who could have thought this could happen? Who would have ever believed? Could it be true that someone like you could fall for somebody like me? Now I'll swing along, happy as ever, no longer lonely or blue.

For I have been kissed by an angel. Beauful wonderful [노래] marvelous lovable wonderful you เฮ You bring me down for all to see. Then switch it up and treat me right. You prom you bring rain. Still know what you do to me. The highest high the lowest lows. You take me to every extreme. Can't get enough.

Please let me be. But I love [노래] what you do to He. The misery, the final thing you keep from me. And then you touch and I feel so much. I just love what you do to theasy the things you from And then you touch I feel so much. I just love what you do to me. I love what you do to me. I was swinging along, [노래] minding my business when suddenly out of th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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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 have been kissed by an angel. Beautiful, wonderful, marvelous, lovable. Beauful wonderful you เฮ ف BR 안녕하십니까, 채밀텐 여러분. 행복한 투자 회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9월 18일 주말을 시작하는 금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목요일 중국 시장 어떻게 마감됐는지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글로벌 증시 약세에 따라서 상 지수 매너스 염증. 41%는 좀 빠졌고요. 흥승 지수는 매너스 염증. 3 4% 빠져습니다. 정시 거래대 없는 1.8조 위한 수준을 요지했어요.

업종별로 좀 보시면 어제는 자유소비제 헬스케어 산업제 업종인 강세웠고 반면은 에너지 IT 소재 업종이 약세 배웠습니다. 어 BR 내년 전국체 배터리 전기차 처음으로 출시 예정이고요. 그리고 2030년 양산 그래서 내년에 대부분 아마 모속모 출시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신공장도 추진하고 있고 배터리 시장 MS 화대 등식으로 비하디는 어제 주가 올라왔고요. 거의 정일 대비는 1.2% 올라고 세릭스는 3.5% 상승하고 전 자동차는 플러스 1%을 상승했습니다. 어제 C티어는 또 빠졌습니다. 매너스 염증 4% 빠졌어요. 최근 5일간는 매너스 10% 수준 빠졌습니다.

YMTC 성전 기대감 그리고 매물리 업체 케파 확대 등에 힘입법 반도체 정비주 어제 소포 상승했습니다. 보방 화천는 0.39% 39% 올라고 파오 5오1은 2% 정도 상승했습니다. 어 어제 별한 거는 그 해운주는 또 급등했어요. CCC 잉 가격은 거의 100만 달러 정도 투표했어요. 그리고 왕 운송 지수 19% 정도 급등했습니다. 저상 해외는 10%을 상한가 기록하고요. 역사상 신거치 기록했습니다. 종화는 5%을 상승했습니다. 애플 관련주 어제로 나쁘지 않고요. 가위 조시는 3.5% 5% 상승하고 라인 스테크도 0.4% 화우 증자는 0.9% 9% 올라왔습니다.

테슬라 그 휴먼로이드 로봇 영상 개시 어제는 관연 루머가 하나 나왔어요. 아마 다음 달부터는 영상 시작입니다. 어 타보 클로브는 잡증 4% 올라고 3화 지공은 2.7% 괜성 정자는 10% 선성했습니다. 거의 다 뭐 테슬라 관련주이고요. 아마 그 효말 로보 그 관련 부품 만들 때는 또 이런 회사는 뭐 담당하고네 만들 수 있습니다. 광통신 수요 전망 상형 조정에 따라서 광통신 권조 어 선생했어요. 천부 광동신 3.4% 우하고 장비 관는 1.3% 건테크는 3% 중천테크는 3.4% 올라왔어요. 다음달 초 그대 중국 장기 영효입니다. 그 때문에 그거 때문에 소비제 관련주가 어제 나쁘지 않고요.

괴주머 염증 7% 이리 주시 1.8% 산시 번주는 염증 5% 올라왔고요. 반면은 에너지 그리고 컵 에너주 어제 빠졌어요. 베토체너는 1.8% 신우패는 맨너스 1.3%에 빠졌고요. 원자의 손물 각각 하라 따라서 소재 관련주 어제도 부칭의 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금 과무는 맨너스 3.9% 건설쿨는 맨너스 1.9% 빠졌어요. 대만 CCR 기업들이 어제는 주가는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어제 중국 관련 CCR 관련주도 빠졌어요. 승인테크는 -5% 신남천후는 -2% 호전 주시는 -3.4% % 빠져왔어요. 신념물 구체 금리 어는 염증 1BP 상승했습니다.

이물 구체 금리는 염증 2BP 하라고 외안화 환율 서포 자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오늘 쭉 말씀을 드리면서 중국 주요 증시를 보니까 뭐 미국은 SMP 500 주로 나스닥 위주로 보고 물론 이제 다우도 저희가 참고를 합니다만 한국도 코스피 코스닥이 있는데 어 그런 관점으로 보면 중국은 그래도 상하이 지수 선전 지수 CSI 300 요게 이제 3대 지수라고 볼 수 있겠어요네 아닌가요? 맞네.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네. 좀 광의에 이제 중국 시장 그러면 당연히 이제 항생 지수까지 봐야 되는데 연초 이후에 전부 다 이제 마이너스 수준인데 어 제가 주요 어 전 세계 주요국 증시의 어 연초 이후 수익률을 정확히 머릿속에 기억하는 건 아니지만 마이너스권은 없는 거 같아.음 음, 맞습니다.

그 이제 중국이 가장 어, 좀 부진한 지수 기준으로 가장 부진한 시장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큰 틀에서 어, 왜 그럴까라고 우리 한 한두 가지 원인을 좀 꼽아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음. 첫번째는 그 어 국경제 관련주는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지금 올라하서도 양초 대비 금융적으로 보시면 매도스 9.9% 빠졌고요. 네. 산업 제도 12%는 빠지고 표준 소비자도 거의 17%는 좀 빠졌어요. 델타수는 올해는 올라하는 주시는 다 테크 관련주입니다. IT 관련주. 다만이 IT 관련주는 증세 시장에서 차지 비중 그렇게 높지 않아요.

그 이제는 그 MT YMTC 성장해서 MTC 원래 마프대 성장하니까 그래서 이거 시장에서 반영되면은 대충 내년 정도 풀 수 있어요. 내년부터 들어가면 중구 IT 반도체이 관대형 섹터 비중는 거의 25% 이상음 올라갈 수 있 어느 지수 기준으로 그 CS 300 업종 지수로 CSI 300 기준으로 그래서 금융적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음 음. 이렇게 되면은 아마 정책은 이거는 뭐가 지수 상품은 아마 재핑가 받을 수 있습니다네. 음. 알겠습니다. 어,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YTD 업종별 등락률을 보니까 옳은 업정이 이제 몇 개 없는데 에너지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전 세계 주요 뭐 유가라든지 이런 상품 가격이 좋다 보니까 연초 이후 다 괜찮은 편인 거 같고 그러한 특수한 걸 빼면 IT랑 커뮤니케이션 정도가 남는 거 같은데요.

유틸리티도 소폭 강보합이긴 하지만 우리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에는 우리가 알 만한 큰 기업들 뭐 있을까요? 종재우창 종재우창네 건통신 관련주의고요. 왜 커뮤니케이션이지? 그거 통신입니다. 아 통신이라네 통신으로서 그래서 건 휴신으로 되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업종 비중은 좀 높지 않고 현재는 그런 거 같습니다. 비중 여기 지금 주신 거 보니까 커뮤니케이션이 2.6%밖에 안 되네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혹시 중국에 있는 자산운용사 중에 차이나 에센 매니지먼트라고 있어요? 잘 어 왜 여쭤보냐면 제가 매일 아침에 들어오기 전에 1분 동안 중국 주식 시장 공부하고 들어오거든

지난번에도 동서 불균 아 그런 것처럼 오늘 보니까 그 차이나 에센 매니지먼트에서 중국 시장이 당분간 어 유동성이 회복되기가 좀 어려워서 증시를 우상향으로 긍정적 전망을 하기가 좀 어렵다라는 어 전망 발표를 있네. 어, 한국어로 번역하면 어, 중국 자산운용인데 어, 중국을 대표하는 자산 운용사인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어요. 음. 아, [콧방귀] 그거 뭐 아마 중국 걸로 뭐 다시 그거 번역하면 알 수 있는데요. 그 이렇게 표시하면은 잘 보 그 뭐 뭐 잘 모르겠어. 영어로 그냥 차이나 SN 매니지먼트라고 되어 있었는데 그래도 한번 어느 나라 그 국가 이름이나 도시 이름을 가진 어떤 기관은 대표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우리 한번 좀 봐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자 어 이슈 종목으로 넘어갈 텐데요. 선남 전로네 선남 전로 몇 번 정도 소개했어요.이 호산은 항선은 호전 주시를 같이 그 보는 업체이고요. 시가심이 53조 완성되고 포드 피어는 33배 수준입니다. 글 PCB 시장 MS는 4%로 4위입니다. 중국 패키지 기반 시장 MS는 20% 정도 되고요. 특별한 거는 이거 충구 패키지 기반 만들 수 있는 회사는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구산 충구 고산 그 패키지 기판 시장 MS는 거의 60% 다 이사 만들고 있습니다. 뭐 2분기 매출에는 동의 53% 증가 전분기 대비 30% 증가했습니다.

수익는 14억 외형으로 동기 대비 60% 전기 대비 64% 정도 증가했어요. 이번 GP 마진는 32.4% 나오고 MP 마진율 12.1% 1% 나왔습니다. 동기 및 전반기 대피 다 화했어요. 여기서 좀 보시면이 선한 종로는 호전 주식보다 그 MP 마주 낮아요. 낮은 이유는이 회사가 그 첨단적으로 MRB는 안 하니까 안 하고 그리고 패키지 기반 많이 하고 있어요. 패키지 기반을 지금은 순위를 안 나오니까 그래서 마진을 낮아요. 어 일단 3방 기종으로 PCB 차업 매출은 동의 5.3% 증가하고요. 비중는 525% 수준입니다. GP 마진 32.85% 85% 나오고 동의는 2.4% 확대했어요.

이종에 ARC형 그 주문했어요. 동기 대비를 큰폭로 전개가이 회사 주 매출처는 화웨이 이런 중국 기업이에요. 그 호전 수신 매출처는 주로 그 엔비디아니다. 그래서 차별화 있어요. 네. 메키 패키지 기판 사업 매출에는 도대비 110% 정도 급정했어요. 비중는 12.7%에서 24%로 확대했습니다. GP 마주는 31. 4%로 동일대비 12% 큰폭로 화대하고요. 제열별로 좀 보시면 중국 현지 매출는 동의 49.5% 증가하고요. 해외는 매출는 동의. 3% 증가했습니다. 다만 중국 군대 마진 선해적으로 높아요. 입쁜기 말부터는 광조 그리고 태구 신공정 가동일를 성성했습니다.

22층 FCBJ 영산도 시작하고 있고 올라 하반기부터 출화되는 큰 포글로 증가 예상입니다. 화청 전 리포드 부으면 A 데이터 순형 매출대 패키지 기판 수위성 개선 등 관점 매수 매수 위기를 유치했어요. 원래부터 내년 내년 수인는 각 65억 외한 100억 외한 155억 외한 정도 추정되었고 지정 대비는 각 염증 1% 12.3% 3% 성향 조정했습니다. 탁해로 내년은 35배를 적용해서 TP는 515 외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전 대비 77% 정도 수형 조정하고 있고 어제 종가 대비 34% 없애 있어요. 2년 EPS 세제 거의 52% 나오고 있으니까 그래서 시 5배에서도 PG는 염증이 7배 바이 없어요.

그래서 뭐 무리한 수준 아니고요. 어 원래부터 내년 내호양 케스 투자 금매 쪽으로 보시면 거의 합산하면은 130억이로는 나올 수 있고요. 여기서는 우리 그 1대 1.3로 가정하면 매출에는 대충내 169억에 나올 수 있어요. MP 마진 여기서 제가 20% 적용해서 순위는 대충는 34억에 저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가 다 합산하고 지금 기존 있는 공장까지 다 감하면 어 아마 2030년은이 호사 순위는 대충는 220억 외양으로 나올 수 있어요. 20배 220억 외충는 40조원으로 생각할 수 있고 40조는 거기서 곱하기 20일 정도 하면 80조 정도 풀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업세는 아마이 에너지보다 어 더 추가적으로 나올 수 가능성이 있어요.음 감사합니다. 어, 선남전로의 전방산업을 좀 세부적으로 구분해 주시면 어, AI 데이터 센터 주문이 대략 비중이 지금은 얼마 정도 될까요? 이거는 여기서 지금 보시면은 20억 위원잖아요. 20억원는 85억 하면은 네. 대충 아마 20% 미만 수준이고요. 어이 회사는 원라이는 주로 핸드폰 주으로 나가는 물량 BCB도 많고 그리고 자동차적으로 나b도 많고 어 그 A센터향 주면 20억 위 있는데 보통 그 1번 그터센터 있잖아요. 그쪽으로 해도 나가는 물량이 있어요.

다만 이번에 그 나가는 그 거 같이 이쪽으로는 20억 위원으로 했습니다. 음. 네. 저희가 보통 PCB 회사 그러면음 조금 나쁜 말로 이렇게 물량으로 어 이렇게 비즈니스를 하는 그래서 마진에 대해서는 큰 기대가 없는 그렇게 인식이 좀 되어 있는데이 회사도 AIDC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향 매출을 제외하고 기존 휴대폰이나 가전 쪽으로 나가는 PCB는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네 맞습니다. 그러면 어 추가적으로 좀 더 높은 가치를 부여받는 사업 부분이 좀 어 비중이 높아지고 그리고 그쪽에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고 멀티플도 좀 올라가고

이제 그런 국면인 거 같아요. 맞습니다. 말씀해 주시는 동안 제가 맨 밑에 왼쪽에 이제 중국으로 된 그 재무를 보면서 오른쪽에 PBR 차트를 보면서 어 PBR이 보니까 지금 빨간색 마니까 대략 한 11배에서 12배 정도 그죠? PBR 아네네 네음 그래서 왼쪽에 보니까 어 PBR이 없는 거 같다. 대략 숫자를 맞춰 보면 맞습니까? PBR은이 왼쪽 재무제표 숫자에는 줄이 없는 아, PBR PBR는 마지막 단 아, 마지막이요? 네. 네. 15증 3 9증 3 그거는 이걸 뭐라고 있습니까? 이 중괄로요? 아, 시징류라고 합니다. 네. 네. 네.

이게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제 PCB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들은 공장을 갖고 설비가 있어서 유형 자산이 있기 마련인데 어 이렇게 북밸류가 높다는 거는 지금 되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어 시가 총액이 어 급히 좀 올라왔다. 네. 그렇게 우리 왕부장이 해주시는 것처럼 [콧방귀] 이렇게 매출이 늘 늘어나고 이렇게 이익이 늘어나고 거기에 배수를 얼마를 주면 어 역산했을 때음 목표 주가가이 정도 설정이 된다라고 할 수 있는데 혹시라도이 [콧방귀] 업항이 꺾이게 되면 어 빠르게 또 주가가 조정을 받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다만이 회사는 핵심 부분은 그 PCB는 우리 어제는 호전주의도 가이하니까 호전주의 어떻게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어요.

핵심 부분은 그 FCBJ입니다. FCBJ도 지금 충구 진토류를 2% 바이 없어요. 그래서 만들 수 있는 충국 기업이 거의 없어요. 그러면 이제는 보통은 뭐가 YMTC 그 세MT 다 구화를 추진하고 있으니까 그래서이 부분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옛날에 이비던 이런 회사들이 그 승수기 어 뭐 거승장 그때는 거의 피해는 그 40에 50일 정도 받았어요. 그래서이 호자는 또 이비드는 잡아서 그렇게 승정하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저희가 어 외부적으로 공개가 안 되지만 우리 해수 프로를 포함해서 주간 추천 이번 주에는 어떤 종목이 가장 많이 오르고 내릴 것인가 해서 조금씩 이렇게 저희가 돈도 좀 태우면서 재미있게 어 한 주간에 시장 흐름을 보고 있는데 우리 왕부장 보면은이 모멘텀 투자가 전문이에요.

그래서 [콧방귀] 어 누적 약 4, 5년 정도 저희가 한 거 같은데 상금 랭킹 1위입니다. 네. 그래서 광부장이 이런 모멘텀 좋은 종목들을 언제 들어가고 언제까지 투자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일각견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종목들 위주로 최근 많이 소개해 주시는 거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중국 시장 여기까지 볼까요? 네. 감사합니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은 선물 굉장히 좋게 시작하는 것 보고 잠이 들었는데 어떻게 마감됐는지 해수프로에게 들어보겠습니다네. 네. 9월 17일 현지 시간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금리인상 단행과 워시 의장의 매파적 언급 충격은 하루 만에 횡복이 됐고 기술주 중심에 강한 반등이 나왔던 하루였는데요. 일단 유가와 금리가 모두 안정을 찾으면서 인플레 우려 누구려졌습니다. 각 빅테크 업체들의 칩, 가격 인상 소식과 또 수요 관련 자신감 뉴스 등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AI 반도체 관련 호재성 뉴스가 맞물리자 사실 하루 전부터 시장이 빠졌을 때도 이미 상승 에너지를 조금 응축해 왔던 반도체 쪽이 더욱더 힘을 내주면서 메모리 중심의 AI 인프라 수해주 또 빅테크 업체들의 강세가 수러졌던 하루였습니다. 주요 지수 보시면은요.

다오 지수가 0.61% 상승. 어제 낙폭이 가장 컸지만 오늘도 세일스 포스 부이 보잉이 부진하자 오늘의 반등폭 중 가장 제한된 모습이었고요. SP 500 지수는 1.14% 상승. 나스닥은 어제도 보합세를 이어가며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는데 1.6 어 죄송합니다. 어제도 보합이었잖아요. 지수 하락에도. 근데 오늘도 어 특히 더 유도 강한 모습 1.69% 상승을 했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천 지수는 0.5% 5% 오은 가운데 필반 지수가 3.14% 급등으로 가장 강했습니다. 자, 매크로부터 보겠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다 뭐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불안히 가중된게 유가가 크게 급등했던 최근 배경이었잖아요.

어 그런데 사우디가 후군에 2주간 휴전을 좀 제한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게 되는데요. 여기에다가 오만을 통한 사우디산 원유 운송이 본격화되면서 사우디 파이프라인이 예상보다 아 빠르게 복구가 되고 있구나 이런 네러티브가 형성되면서 유가는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또 장후반 들어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급 재계 여부를 1른실 내에 결정할 것이다라고 언급을 하자 그 낙폭은 또 반납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WTI 기준 배럴당 1.2% 하락 101.2달러까지 2달러까지 내려왔고요. 브랜드는 배럴당 10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 가운데 다음 주 예정된 미중 정상 회담에서 어 두 정상 사이 유가 관련 어떤 내용의 이야기가 나오는지 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지금 중국이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이잖아요.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 불안이 커지면서 지금 상하의 원유 선물 가격이 브랜드유 가격을 아주 크게 웃돌고 있다고 해요. 어 16일 한 때 배럴당 129달러까지 기록을 했는데이 129달러는이란 전쟁 촉기였던 어 고점 121.8달러를 8달러를 훌쩍 넘어선 가격대인 겁니다. 특히 사우디가 일한 공격을 받아 주요 송유관 가동을 중단한 지난 주말 특히 가격이 가파르게 올랐는데 그래서 그동안 원유 수입이 줄었고 줄었고 비축을 남아 있던 비축률을 풀어서 유가 상승을 조금 그나마 억제해 왔었는데이 중국이 비추규가 거의 독났다라는 소식이 좀 일각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축규로 가격 방어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들자 중국 원유수입량 다시 늘려야 하는 시점에서 가격이 또 유독 뛰었던 건데 어 지금 딱 요런 시점에서 사우디가 중국에게 어 좀 도와달라고 요청을 청합니다. 후티 방군을 좀 억제하는데 도움 좀 달라고 요청을 했고 중국이 다시 이란에게 비공식적으로 후를 자재시키도록 영향력을 좀 행사했다라는 말이 트위터를 통해 좀 들고 있으니깐요. 어 미중 정상 회담에서이 유가 AI를 비롯해서도 유가가 얼마나 더 추가 하락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오는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채 금리는 유가가 떨어지고 영국 BOE의 통화 정책 결과에 하락했습니다.

무엇보다 어제 워시 의장의 3년 2개월 만에 금리인상 단행 여기에다 다소 매파적이었던 발언이 되려 미국 연준의 독립성을 아주 확실히 보여줬다. 또 인플레를 잡기 위한 의지로 좀 해석을 또 오늘 시장은 했었습니다. 고로 주요구 국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는데 BOE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물가 불안에 대한 언급 지속했고요. 언제든 금리 인상할 준비되어 있다. 또 4,880억 파운드 규모의 보유 채권 매각을 내년 4월까지 중단을 하고 만기가 긴 채권의 매각 전면 종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영국 국채 금리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유럽 주요국의 금리도 동반해서 하락하면서 미심년물 국채 금리는 뭐 하루 만에 9bp 가까이 급락 4.93%까지 내려왔고요. 2년물은 6.8bp 8b 떨어지면서 4.67%를 기록했습니다. 업종 보시면 11개 업종 안에서 두 개 업종의 소폭 하락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을 했습니다. 특히 기술 테크 업종의 상승 폭기 유독 남달랐는데 어 또 자유소비 제도 1.4% 상승하면서 상승률 2위를 기록 어 반면 어제 제일 크게 빠졌던 금융이 또 한번 소폭이긴 하지만 하락세를 보이면서 0.1% 1% 하락 필수 소비제는 보합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어, 주요 종목 보겠습니다.

AI 반도체 쪽 보시면은요. 강력한 수요 예측이 좀 기대감이 확실히 형성이 되면서 이날 대부분 올랐습니다. 엔디아는 어 네비우스가 GPU 임대 가격을 최대 21% 정도 인상한다라고 밝히자 GPU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부각이 됐고뿐만 아니라 내년 엔비디아 반도체 칩치 판매량이 올해 두 배가 될 것이다라는 언급까지 내놓으면서 주가 2.5% 상승 AMD 같은 경우에는 TSMC 제조 비용 상승에 따라 AI 가속기 가격이 10% 정도 어 다음 달부터 좀 아 이건 내비우수네요. 10% 정도 인상을 할 것이다라는 소식을 좀 들려 주면서 6.3% 급등을 했습니다.

인텔도 CPU 수요 계속 증가하고 있죠. 한 2주 전부터 가격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지금 CPU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 인상이 어 몇 배 수준으로는 더 확대될 것이다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7.6% 급등. 여기에다가 마벨 테크놀로지는 4.8%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뭐 브로드컴까지 나은 2.2% 상승 일제히 상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메모리 칩도 좋았습니다. 마이크로는 어 인도의 27.5억 5억 달러 규모 공장에 상업 생산이 드디어 시작됐다라는 소식 들려오면서 연기에 지금 인테리어 리프트한 C가 메모리 가격 이미 다섯 배에서 일곱배 정도는 상승을 했고 공급 부족이 내년엔 더 심화될 수 있다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어 5.5% 상승을 했고요.

그리고 SK하이닉스 ADR 마찬가지로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 보족 발언이 영향이 컸던 거 같습니다. 주가는 4.6% 6% 상승을 했고 샌디스크도 6% 급등 고로 필반 지수는 3.1% 상승했습니다. 이날 네오클라우드 쪽에선 코어 위브가 아 지금 좀 부진한 소식을 부진하다고 해야 되나요? 악재 다소 악재로 해석될 수 있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대규모 전환 사체를 발행하면서 주가가 4% 하락을 했는데 이날 네우스는 사실 큰 뉴스가 있었잖아요. 다음 달 GPU 온디맨드 임대료를 최고 21% 정도 인상한다라는 소식을 좀 들려 주면서 4% 주가가 올랐는데이 코어 위부의 전환 사체 발행 소식이 좀 상승폭을 축소하게끔 했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대부분 상승한 다음에 상승폭 줄이는 모습 아이 같은 경우도 2%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날 좀 빅뉴스가 있었다면 제네락이라는 기업이 아마존과 AI 데이터 센터용 비상 발전기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이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가 GPU나 서버를 넘어서 이제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가 되고 있구나를 보여줬고 대형 뭐 데이터 센터용 발전기를 공급하는 캐터필로도 이날 2% 상승 제너렉은 18% 넘게 급등을 했고요. 어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이날 빅테크 업체 안에서도 어 2.13% 상승을 하는 강한 모습 보여줬습니다.

블룸에너지 4% 가까이의 상승. 여기에다가 어 버티브 0.87% 올랐습니다. 빅테크 다시 한번 보죠. 어 제너럴액과의 계약을 통해 아마존이 2% 상승. 여기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5% 올랐고 메타도 1% 상승. 그리고 알파벳 같은 경우는 1.2% 올랐습니다. 애플은 1.3% 정도 상승을 했는데 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아이폰 18 대기 시간이 전년 대비 짧지만이는 통신사의 보조금 정책 변화에 따른 결과일뿐 어 수요에 대해서는 아마 언급을 하지 않으면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그러자 주가는 상승한 것으로 보이고요. 어, 광통신 쪽 지금 골드만삭스의 리포트 AI 서버 매출이 좀 어, 기대가 된다라는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오면서 일찍히 상승했습니다.

HP 엔터는 8% 가까이 급등. 델은 4.4% 오르면서 이날 또 한 52주 신고가를 경신을 했고요. HP도 6% 가까이 급등하는 모습. 코닝도 2.5% 상승했지만 광통신 쪽은 어제 유일하게 좀 필반 지수가 버텨주면서 AI 인프라 스웨주로 수남매가 돌 때 어 다소 좀 가장 힘이 저력이 있는 그동안 많이 급락했으니깐요. 힘이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오늘은 또 상제적으로 다른 메모리 칩보다는 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에는 세일스포스가이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어 회계 연도 매출 전망치를 464억 달러로 제시하고 어 2030 회계연도 매출 목표를 630억 달러 이상으로도 발표했지만 지금 계속해서 여러 지역의 고객들한테 핵심 서비스 중단 사태가 발생을 하고 있나 봐요.

그래서 3% 가까이 빠졌는데음 그래서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투심을 좀 짓눌렀던 모습이었습니다. 스나우 같은 종목도 1% 가까이 빠졌고 그러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같은 사이버 보안 쪽은 또 견조했습니다. 팔로알토는 뭐 보합에서 마감이 됐지만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1.8% 오르면서 다시 한번 신고가 경신에 성공을 했고 오라클은 확실히 금리가 빠지니까 워낙 회사를 많이 발행했던 기업이니만큼 5% 이상 올랐습니다. 그리고 보시면 여기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에 어 헬스케어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이 이 기업이 지금 연일 좀 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에 지금 미국 노스케 캐롤라이나의 본사를 두고 있는 아이큐비아라는 기업이라고 하네요.

이뿐만 아니라 모더나가 밤 사이에 또 8% 넘게 급등하는 등 바이오 쪽도 굉장히 선전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 여기다 추가적으로 보시면 금융주는 사실 어제 많이 빠져서 다오지수의 낙폭이 가장 컸는데 이날 반등폭이 잘 미미해서 좀 아쉬웠다라는 부분. 또 필수 소비제 쪽에서도 월마트는 0.6% 6% 빠졌고요. 에너지 업종만 보시면은 상승폭이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에는 또 세 종목이 에너지 종목이 포진되어 있었다라는 점도 특이점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어 쭉 말씀드리면서 우리 최밀탄 여러분들도 글을 좀 올려 주고 계시는데 보여 주시는 장표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종목들 중에서는 샌디스크를 제외하면 오늘도 신고가 종목에 이름을 올린 대리 가장 상승폭이 큽니다.

거의 이제 네배 367%까지 올라왔는데 곧 어 저희가 분석을 좀 자세히 해 드려야 되나 그런 생각도 좀 해 보게 됩니다. 어 이비아가 잘은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어이 제약 업체들을 대신해서 임상 시험 대신해 주고 뭐 이런 비즈니스를 하는 어 아웃소싱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콧방귀] 그냥 제 뇌피셜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는데 아마도이 AI 관련해서이 모든 산업의 그 활용도가 좀 높아지다 보니까 뭐 그런 쪽에서 어떤 그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또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단초가 보였거나 뭐 기대감이 형성됐거나 그런 부분도 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자세한 내용 알고 계신 분들 계시다면 이게 사실은 헬스케어 기업의 대표적인 종목 중에 또 하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같이 어 댓글창을 통해서 공부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 제가 처음에 미국 주식 시장을 어 체슬리 투자자문 오면서 최일로부 사장 때문에 조금 더 깊게 보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 미국 시장 볼 때는 저는 어 미국은 우량 기업도 많고 구조적 성장 기업도 많으니까 PR 기준으로는 그냥 SMP 500은 늘 20배 이상인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약간 상수처럼 느꼈는데 어 지금 SMP 500 PR 멀티플이 20배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음 결국은 어 기업이 그동안 좀 후퇴했다기보다는 금리 영향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어제 하루는 어 국채 금리도 좀 떨어지고 그리고 유가도 좀 하락했지만 절대 레벨 자체가 지금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이렇게 금리가 높을 때 주식 시장 참여자들은 어떤 고민을 해야 되나 관련해서 어저께 우리 해수프로와 높은 금리 수준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일곱 가지 영향에 대해서 골드만 닥스 자료 발치하신 걸 가지고 오셔 가지고 네. 네. 촬영을 마쳤습니다. 우리 인터분들께 주말에 공개될 예정이니까 어 정리하는 내용을 좀 들으시고 아 그렇구나 하는 지식을 조금 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잠시 깨알 홍보를 좀 했습니다. 우리 어스 인턴십에서 조회수가 가장 나오지 않는 코너 아 정말요 컨텐츠 중에 하나여서 위기감이 좀 있습니다.네 오늘 2부에서는 또 좀 더 자세한 내용을 가지고 말씀드릴 텐데요.

잠시 후 2부에서 최호 부사장 그리고 오석과장과 함께 전문님이 [콧방귀] 또 귀중한 코멘트 해 주실 것 같습니다. 오늘 체슬리 모닝 브리프 1부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고요. 잠시 후 2부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콧방귀] & 오늘 9월 18일 즐거운 금요일 2부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왕부장은 좋겠어. 아 주관 수익률 1등으로 압도적인 수익률 1등. 음. 네. 그러니까요. 어. 아 그거 꽤 돈 될 거 같은데. 그렇죠. 한 200만 원 넘을 거 같은데. 지금까지 받은 걸로요. 응. 음. 넘죠. 훨씬 넘어. 왜냐면 오가장이 주관 수익률로 한 200만 원 나간다 그랬거든.

아마 그게 한 1년 전이니까요. 어 300 되지 않았을까요? 지금은 지금은 우리가 2만 원씩 내고 하잖아. 그지? 저희가 2만 원씩 내고 다음 주에 많이 오를 종목 또 빠질 종목 요렇게 월요일 종목 미국 주식 한 개 한국 주식 두 개. 그리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종목 중에 다음 주일 좀 빠질 것 같다. 네. 그런 거 추천을 해서 그걸로 금열 종가 기준으로 해서 1등한테 몰어 주는 거 축구할 때 축구 어 승패랑 골득실 이런 거 맞추서 1등한테 몰아 주는 것처럼 예 매일 매주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거기서 왕박사가 독보적인 일등 왕박사 못 하는게 뭐야 못

하는 것 좀 얘기 좀 해봐 그러니까요. 아 어 뭐 척 박사에다가 예음 참 축구도 잘한다고 그랬는데 그 직장 동료분들이나 집에서도 그렇게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도 배우자분하고 어 우리 다음 주에 많이 오를 종목 한 종목씩 아니면 아이들도 같이 주식을 하신다면 그렇게 해 가지고 주관 단위로 근데이 주관 단위로 왜 하냐면요. 예전에 어떤 분이 어 대학교 4학년 자녀를 보내셨다가 우리 업계에서 꽤 오래 계신 분이거든요. 거의 주식 1세대 분이신데 그분이 피드백을 주셨어.이 인피니티 때 대표님한테 아니 그 뭐 일주일짜리 그거 어 도박도 아니고 그 왜 그 뭐 그런 걸 하는 거야 뭐 그렇게 얘기하셨다는 거야.

음. 그래서 우리가 저희 업계의 펀드 매니저들은 다 [콧방귀] 일요일 날 거의 나와서 일을 하거든요. 최부사장도 뭐 거의 하루 종일 회사와 있잖아. 음. 와 있는데 다음 주 항상 주관 단위로 강한 놈이 월관 단위 그다음에 1년 단위 한 주간 강했다고 1년 강한 건 아니지만 모든 주도주는 강한 주관 상승으로 시작을 한다는 거지. 그죠?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 다음 주 어떤 주식이 올라갈까 그런 거 갖다가 어튼 우리 그냥 얘기하는 거는 의미없고 무조건 이렇게 돈 내고 해야 어 좀 진심으로 하니까 그다음에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이거 빠질 거 같은데 빠질 거 같은데를 어 적는 이유가 어 운용사도 하다 보면 다른 회사에 되게 칼이 스마 있는 그런 CEO분이 CIO도 같이 하는 경우에는 아이 주식은 팔아야 될 거 같은데 그런 얘기를 주니어들이 얘기를 잘 못 해요.

그 뭐 시니어가 좋게 보는데 그 그런데이 주건 추천에서이 한 종목이이 종목은 빠질 것 같은데 그 숏 종목 한 종목을 추천을 하면서 얘기를 하라는 거죠. 아닌데 이거는 빠질 거 같은데. 그래서 실제로 그렇습니다. 저희 주간 추천을 해 보면 어 많은 사람들이이 종목 숏 하면 어 잘 안 올라가는 경향이고 음 근데 한편으로 다 쏠렸을 때는 또 다 거꾸로가 그죠. 음 모두가 다이 종목할 때는 또 반도력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 어 팀 채슬리 직원들이 또 생각하는 것도 전체 시장에 대한 한해 또 샘플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예 그렇게 해 보니까 혹시라도 회사에서나 아니면 이렇게 주식이 하는 그런 작은 모임이 있으시면 한번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미국 시장 어제는 강하게 반등이 들어갔고요. 예. 어, 아침에 딱 보는데 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예. 전 지수가 다 올랐고 섹터들도 상당히 좀 강했고요. 특히 속도 주자론 이후에 반도체 지수가 약했었는데 어 반도체도 한 3% 이상 오르면서 강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반도체가 좀 강했기 때문에 관련된 자료를 좀 찾아봤는데 최근에 반도체 관련해서 엇갈리는 그 멘트들이 많이 나오는데 어제 젠슨왕 CEO가 한 마디 또 했는데 어 AI가 다양한 산업으로 확산되면서 향후 1년 동안 칩 판매량이 두 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이 멘트가 뭐 그렇게 낯설진 않은데 이전에 그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했을 때 그 젠슨 CEO가 어, 내년 전망에 대해서 매출이 두 배 정도 정출이 한 70배 70% 정도 어, 넣을 거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70%가 어, 공급망 때문에 원래 한 100%도 할 수 있는데 어, 70% 정도밖에 못 한다. 뭐요 정도로 했기 때문에 이미 한 공급망 이슈만 해결되면은 한 두 배 정도는 할 수 있다라는 거를 은연 중에 얘기를 해 왔습니다. 근데 어제 어 그 부분이 세삼스럽게 또 재확인이 어 됐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아 예 죄송합니다.

어, 그리고 어, 지금 그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어, 어느 행사에서 앤트로 CEO가 얘기를 하고 또 젠스랑 CEO가 얘기한 사례가 최근에 있었는데 거기에서 어, 제순이 얘기한 거가 음, 기업들이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AI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출시하기 전에 음, 안전성을 어, 확실히 검증해야 된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하지 않을 거 같고 뭐 위험하고 리스크가 있으면 아예 출시를 하지 말라 뭐 이런 식으로 조금 얘기를 하면서 그 위험하기 때문에 속도 조절해야 된다는 엔트로픽 어 CEO의 말의 정면으로 좀 반박을 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어쨌든 어 그 부분은 조금 부차적인 거라고 하더라도 어 향후 그 AI에 대한 그리고 반도체 인프라에 대한 강한 확신을 다시 한번 어 심어줬던 하루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래서 Nv디아 실적 추위를 보면은음이 FI가 뭐 하루 그니까 한 해씩 또 그 좀 앞서 나가는데 어 제일 마지막에 빨간 줄 쳐 놓은 거 보면은 는 FI28이 사실상 27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왜냐면 1월 30일 날 어 끝나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이 매출 전망이 한 40에서 50% 왔다 갔다 했는데 어 젠슨왕 CEO가 내년에 70% 할 수 있다.

어 이런 멘트가 나오면서 어가 그 추정치도 매출 추정치도 어 70% 가까이로 어 변했습니다. 그래서 어 내년 매출 보면은 한 70 아 69.2% 정도 증가하는 거로 돼 있고 영업 이익도 한 70% 정도 증가하고 영업 이익률이 65.2% 정도 예상이 되고 있고 EPS 69.1% 1% 정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 그 매출 전망 탑라인이 한 90% 정도 그리고 영업 이익 EPS 증가율이 한 90%대 유지하는 거 대비해서는 어 내년에 어 매출 증가율이나 이익 증가율이 좀음 좀 둔화되는 건 맞습니다. 어 전부 다 어 이런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어 한편으로는 그 계속해서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컨센서스를 어 기업들이 어 상회하는 수준으로 어 발표가 되고 또 가이던스도 어 또 그 올려서 어 얘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이 추세가 계속 어 이어진다면 그 주가의 어떤 그 방향이나 주가의 추세는 는 쉽게 꺾이지 꺾이기게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어 현재 그 NBD가 어 YT드로 17.6% 정도 어 상승해 있고요.

어 전고점 기준으로는 한 7% 정도 어 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들 많이 오른 것들 대비해서는 좀 적게 오르고 어 적게 빠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PER이 어 16.4배에 지금 4배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어 최근에 그 반도체가 많이 오르고 좀 많이 빠지고 하는 와중에 PR이 굉장히 내려온 상황인데 어 엔비디아 같은 경우 내년에 한 70% 정도의 이익 매출 성장과 이익 성장 그리고 65% 정도의 이익률요 정도 기록하면은 16.4배는음 사배는음 어 너무하지 않나 요런 좀 생각이 들긴 하는데 현재 금리 레벨 자체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 부분에 어 영향을 받는 거 같고요.

어 어제처럼 금리가 하루에 뭐 한 8b 정도 89b 정도 이렇게 빠지는 어 상황이 어 계속 이어진다면 어 탄력은 조금 더 어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4.93% 93% 지금 금리 레벨 자체가 어 전반적인 어 시장의 상승을 조금 압박하고 있고 또 개별 종목으로 들어가서 어 좀 배탄 높은 어 종목들의 PR을 압박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음 음, 매출 성장이나 영업 이익 성장, 이익률 요런 부분들은 지금 정황상으로 볼 때는 음, 부합하거나 향후 앞으로 뭐 실정 나올 때 부합하거나 당분간은 좀 비트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어 보여집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이 어 이번 달 말에 실적 발표가 있는데 그게 어느 정도 어 시발점이 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음이어서 음,이어서 최근에 이제 그 뱅크 아메리카가 어,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 30년까지 어, 전막을 해 놨는데 어,요 부분은 그냥 참고로 어, 숫자 정도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 반도체 시장의 전체 규모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향후 3, 4년간 그 IB 쪽에서는 어느 정도의 성장을 생각하고 있는지 물론 이제 너무 오래 가면은 너무 그 머리 멀리 가면은 신뢰도가 좀 떨어질 수는 있겠지만 올해 내년 정도 이렇게 신뢰도가 그래도 어 높다고 상대적으로 높다고 생각하면은 어 좀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현재 그 2026년에 반도체 시장 전체의 그 매출 기준으로 보면은 어 전년 동기 대비 어 113%가 어 증가를 했고요. 거기서 이제 메모리가 많이 기여를 했는데 메모리가 327%가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 메모리 제외한 어 로직 반도체 뭐 비메모리 해 가지고 30% 정도 어 증가했고요. 근데 규모 자체가 보면은 어 1.67 6, 7 출연 정도라고 어 뭐 몇 달 안 남았지만요 정도 어 추정이 되고 있고 2020년만 하더라도 451 빌리언 달러에 어 불과했습니다. 어 선업에도 어 커졌다고 어 보시면 될 거 같고 뱅크 아메리카에서 어 예상하기로 1.7 실출년이 그 2026년 전망인데 이게 한 두 배까지 가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2030년에 3.271년 달러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대충 1.6에서 이제 3.2니까 한 두 배 가는데 4년이면 충분하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이게 그 여기에는 안 써놨는데 일출 1년 달성하는데 50년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 상당히 빠른 속도로 AI 때문에 어 증가 속도가 이전보다 어 가팔라졌다라고 어 봐야 될 것 같고 CAGR로 뭐 향후 4년 동안 한 18% 정도 성장하는 거로 보고 있습니다. 어, 이유는 뭐 뻔한겠지만 AI 반도체 사이클 중심에 성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GPU뿐만 아니라 메모리, 서버, 네트워크, 반도체 장비까지 확산할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고 어, 메모리가 아까 말씀드릴 대로 말씀드린 대로 한 327% 정도 올해 기여하고 비메모리 쪽이 30.4% % 기어하고 내년이 얼마나 그 둔화되는지에 대한 어 관심이 집중이 될 텐데 어 내년에 전체 어 반도체 시장은 33.8% 증가할 걸로 보고 있고요.

메모리 쪽이 41.1% 그리고 어 비메모리 쪽이 24.5% 5% 어 증가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그 CT에서음 어 메모리 쪽 내년에 그 어 Q 부분하고 P 부분을 어 예상을 했을 때 대체로 2, 30% 정도씩 내년에 증가할 걸로 어 예상을 했는데 그 범 그 그걸 감안한다면 한 40에서 60% 어느 중간쯤에 있지 않을까? 어, 지금 컨센으로는 그렇게 어, 예상이 됩니다. [콧방귀] 그래서 밑에 메모리 쪽을 또 나눠 보면은 어, D램 쪽이 올해 음, 328%가 증가를 했고요. 랜드 쪽이 341% 비슷한 결로 증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어, 디램이 47.7, 랜드가 30.8 요렇게 증가를 할 거로 보고 있고 어 비메모리 쪽은 어 올해 30.4, 내년에 24.5 뭐 보니까 어이 부분의 한 절반 이상이음 엔비디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있다 보 엔비디아도 어 매출 전망을 보시겠지만 그래서 엔비디아 기어도가 비메모리 쪽에 어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메모리 쪽도 거의 과점화 돼 있으니까 어 대충 어 그 방향 그 전체 그 메모리 업항의 방향성하고 어 그 각 기업별의 방향성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장비 쪽은 또 따로 분류를 하더라고요.

반도체 장비 쪽은 어 올해 155.9빌리언 달러를 기록할 걸로 보고 있는데 전년 동기 대비 어 33.4% 증가하고 내년에도 한 34.4% 4% 정도 증가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9빌년 정도 보고 있는데이 부분은 그 앞에 보여드렸던 그 메모리 메모리 쪽하고는 달리 28년까지 한 30% 정도의 매출 성장이 계속 이어질 걸로 어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어 메모리 쪽하고 어 비메모리 쪽 어 보면은 어 메모리 쪽이 올해 45.6 내년 37.8 8 내우는 25.9. 그리고 비메모리 쪽이 26.5 32.2 32.3 3에서 변동폭은 어 메모리 쪽보다는 좀음 적게 어 꾸준히 한 30% 내외에 전반적인 매출 성장이 일어날 걸로 어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참고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대표적인 반투제 장비 쪽하고 좀 크로스 체크를 해 보니까 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같은 경우에 어 올해음 어 21.1% 1% 어 10월 25일로 끝나는 올해 어 해계년도 어 [콧방귀] 매출 증가가 21.1% 내년에 한 36.3% 그리고 영업 이익은 증가율은 32.4% 48.5% % 대체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올해보다는 내년에 매출 증가율이 조금 어 더 개선되는 매출하고 영업 이익 증가율이 더 개선되는 어 모습을 띄고요. 어 램리서치 같은 경우도 어 좀 애매하긴 한데 27년음 중반 6월로 끝나는 어 분기를 보면은음 매출 증가율이 한 49.8% 8% 영업 이익증가율이 66.7%를 어 기록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영업 이익률 쪽에서 장비 쪽은 대체로 한 30%대 중반 정도를 기록할 걸로 보고 있는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 한 36.1% 그리고 램리서치 같은 경우가 어 39.9% 9% 뭐 이렇게 해서 어 대체로 어 숫자들은 상당히 견조할 걸로 시장에서는 어 보고 있습니다.음 음, 두 회사 보면은 장비주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램리서치 보면은 많이 올랐다가 최근에 고점 대비로 좀 많이 빠져 있는 그런 상황인데 한때 PR 자체가 어 40배 이상 이렇게 고점에서 받고 있었는데 장비주들 뭐 히스토리를 봤을 때 40배 이상 이렇게 어 피하를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이 부분은 뭐 지나고 봐서 하는 얘기지만은 어, 좀 그 과도한 어, 쏠림이 있었다고 봐야 될 거 같고 지금은 어, PR 자체가 좀 많이 착해졌습니다.

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한 23배 그리고 램리서치 한 26배 정도 어, 받고 있고요. 근데 그 컨센서스 상으로 보면은 대체로 3% 40% 뭐요 정도의 어 이익증 가율이 향후 1년 동안 어 이어질 수 있고 아까 메모리 쪽하고 비교해 봤을 때 28년까지도 어느 정도는 어 변동성이 그렇게 크지 않은 상태에서 어 매출 증가나 이익 증가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요 정도의 PR은 어 좀 굉장히 합당하다. 어, 좀 매력적이다라고 제 개인적으로는 어, 보여지고요. 금리 요인에 특히 어 더 많이 영향을 받았고 그 전반적인 쏠림이 있었을 때 어 PR 자체가 과도했던 어 부분이 있었는데 어 지금은 많이 내려와 가지고 어 실적이나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어 상당히 정당화가 많이 이루어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 고점 대비로 가장 많이 그 빠진 것 중에 어 하나가 이제 장비주들인데 어 실적이 계속 확인해 줄 거고 금리만 조금 더음 그 아래쪽으로 하향 안정화 된다면은 탄력은 다른 부분보다 조금 더 강하지 않을까 어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크게 부담없는 가격이 가격이지 않을까? 가격과 밸루에이션을 감안할 때 조금 매력적인 구간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어위브가 보면은 이제 네오클라우드 중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설비 증설도 하고 어 부채도 부채나 이제 증자를 통해서 자금 조달을 하는 회사인데 어 최근에이 어 그 GPU 렌탈 부분에서 어 가격을 계속 올리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고 어 매출 증가율도 어 시장에서 굉장히 기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 실적 추위 쪽 보시면은 탑라인 매출 쪽에서 어 올해 그 151%가 증가하고 내년에 어 106% 그리고 내후년에 60% 정도가 이렇게 어 증가하는 굉장히 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은 어 큰 회사인데 어제 이제 주가가 좀 빠졌고요. 시총은 한 44빌리언 하는 어 회사인데 CB를 포함해서 어 자금 조달 계획을 8K를 통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환사체에 대한 전환사체 발행을 3빌년에서 3.5빌년 정도 어 시총 대비론 한 10%가 좀 안 되는 어 금액으로 전환사체를 발행하기로 했고요. 그리고 그 쿠폰 금리는 한 2.4에서 한 2.9% 9% 정도로음 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한 3,500만 정주 정도의 어 클래스 A 보통주를 시장 상황에 따라서 어 ATM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돼 있는데 3,500만 주 따져 보니까 한 2.8밀리언 달러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 5%가 조금 안 되는 부분의 어 주식 어 발행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되고요. 이게 애터마켓 방식으로 하면은 기존 주주들이음 참여 그 그 일반 주주 공모하고는 달리 그냥 시장에 풀어 가지고 산 그 매각하는 방식인데 어쨌든 어 결과적으로 주식수가 늘어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어 전환사체하고 그 향후 나올 한 어 3,500만 주를 합하게 되면은 대략 한 6빌년 정도 되는데 6 그렇죠?

6빌리언 어 되는데 지금 40 44 빌리언 대비해서 한 15% 정도 15% 정도 그 물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도 그 자금 조달에 대한 부분을 그 반영해 놓긴 하는데 어 이렇게 이제 그 예고 없이 그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어 반영이 될 걸로 어 생각을 하고 있고요.음 음, 재무재표를 조금 봤는데 아까 그 그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는 뭐 올해 151%, 내년에 100% 뭐 이렇게 해서 상당히 높은 편인데 이제 밑으로 내려가서 그러면은 어 [콧방귀] 물건을 팔아서 돈을 얼마나 남기고 거기에서 어이자 떼고 세금 떼고 어 바텀 라인이 얼마나 되느냐 요런 것들이 사실은 주주한테 가는 목이니까 주가 차원에서는 중요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시장 컨센상으로 보면은 2 그니까 영업이익 쪽을 보시면은 2026년에 1빌년 그리고 2027년에 4빌년 28년에 7빌년인데 그에 못지 않게 순이자 비용도 어 2026년에 3빌년 2027년에 5빌년 이렇게 나오거든요.

2028년에 7년 그래서 어이 컨센상으로 보면은 2028년까지 어 영업 이익으로 어이자 비용을 커버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어 [콧방귀] 이게 제 턴라운드 하는 국면은 2029년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 관점에서 어 2020 컨센상으로 볼 때는 2029년 정도에 이제 턴어라운도 하고 그 와중에 어 케펙스 투자를 위해서 자금 조달이 어느 정도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그때마다이자 비용의 증가와 어 주식 물량의 증가 어 요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어 감안을 어 해야 될 거 같고요. 따라서 그 조달한 자금으로 어 케팩스하 케팩스를 투자하다 보니까 어 잉여 현금 흐름 자체가 어 지금 26년에 어 -27빌년 그리고 27년에 -30빌년이 헌금 흐름 자체가 어 30년에 가서야 이제 -2빌년 정도로 어 좀 많이 축소가 될 텐데 어 가장 험란한 구간이 27년이 될 것 같습니다.

27년에 영업 어 그 잉여 현금 흐름이 -3년 정도로 어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뭐 성장을 위한 어 그 자금 조달로 인해서 잉여 현금 흐름이 안 좋아지는 국면은 27년이 거의 한 거의 그 정점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희석 아 희석 어 주식 수량 어 희석 주식수 요거가 지금 어 500 어 5억 5천 어 200만 주 정도 되는데 어 이번에 그 3빌년에서 3.5빌년 5일년 전환 사체한 거하고 또 있을 수도 있는 향후 있을 수도 있는 3,500만 주를 감안해 볼 때 제가 볼 때는 한 6억주 이상이 아마 희석주당 희석 아 그 주식 수 어가 될 걸로 봐 가지고 어 희석 주당 순이익은 아마 어 시장 예상에서 예상하는 거보다 조금 더 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어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마 다음 분기에 실적 발표할 때 그런 부분들이 어 반영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주가는 그 YT들 보니까 한 11.6% % 정도 어 상승을 한 상황이고 고점 대비로는 한 56%가 하락을 했는데이 그 하연선이 이게 그 그 주당 순위익인데 EPS인데 이게 이제 절벽을 이룬 거가 이게 그 실적이 안 좋아질 수도 있지만 주식수가 늘어나는 부분들이 계속해서 반영되다 보니까 이렇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 가장 좋은 사례고 이제가 이제 어 CCL 그 카니발 크루즈의 사례인데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듯이 어 EPS가 늘어나는 증가하는 것보다 주식수가 늘어나는게 더 속도가 빠르면은 어 이렇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은 투자할 때 어 한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요때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했던시기 아닌가요? 요때가 엔비디아도 지분 투자했었습니다. 그래서 주식을 발행을 했었던 때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지분 10% 정도로 지금 나오거든요. 10.29 갖고 있고 골드만 삭스도 3.84, 블랙락 3.8 밴드 3.7 웬만한 기업들 다 이렇게 ETF 운용사들이 상위 어 주주 명부에 올라 있는데 예 엠비디아가 아마 그때 투자하면서 지분 희석이 되면서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게 된 거 같고요.음 음. 그걸 감안을 하더라도 그 이후에 EPS 추위는 우하향이네요. 지금은 우향 하향이고 아까 보셨듯이 이제이자 비용 자체가 꽤 많이 나가니까 지금은 영업 이익으로이자 비용 [콧방귀] 충당가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그기 때문에 당연히 EPS는 마이너스 수밖에 없고 어 PR이 지금 산정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예. 29년에 흑자 전환한단 말이죠. 예. 지금 컨센상으로는 예예. 그리고 이번 전환 사체는 누가 가져가는지 정해졌습니까? 아, 그거는 안 나왔더라고요. 어, 8K에 나오진 않았고 어, 예정만 이렇게 나왔습니다. 아, 예정만. 예. 우리나라는 전환 사체나 이런 거 발행할 때는 이게 제3자 배정 방식으로 하면 누가 가져가는지 공시에 나오긴 하는데 예. 어 계획만 요렇게 했다는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엔비디아도 투자했으니까 제 3자 방식으로 누가 가져갈 거 같긴 한데 어 그래서 지금 희석되는 물량이 얼마 늘어난다고요?

지금 보면 최대 3,500만 주. 예. 그러니까 그 그냥 시총으로 보면 되는데요. 예. 어, 그 시총이 지금 44 빌년이지 않습니까? 네. 그런데 전환 사체가 어 3에서 3.5빌년이고요. 그리고 3,500만 주니까 제가 그 지금 시가로 계산해 보니까 2.8빌리언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 주식이 한 3빌년 정도 그리고 전환 사치 한 3빌년 정도 해서 6빌년 정도가 늘어난 거 같습니다. 합쳐서예. 희석하면은 예. 그럼 한 14% 정도 늘어나네요. 뭡니까? 그 네우 클라우드 기업으로 그죠? 우리가 한번 여러 번 다뤄봤었던 예 그런 기업이네 보니까.

자, 그다음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하고이 주식의 EPS 추위랑 최근에 주가 추위랑 노란색이 PR인데 네. 아까 [콧방귀] 합당한 가격 어 그렇게 표현을 하셔 가지고 찰리먼거가 위대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라고 예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적당한 가격이 됐다 그죠? 예, 적당한 가격이 된 거 같고. 싸질 때는 무슨 어, 트럼프의 폭탄 관세 어, 그런게 나오면 싸지죠. 음. 지금은 이제 적당한 가격이 된 거 같아서 네. 어, 저eps추랑 회사에 아까 젠선왕이 얘기했던 앞으로 1년 동안도 계속 두 배나 취입이 늘어날 거고 예. 장비 매출도 내년에 34.

4% 증가하고 어 그렇다면 PR이 지금 24배이 정도 23배 예이 정도면 어 약간 싼 느낌도 나네요. 예. 음. 적당화기보다는 어이 정도면 이제 싼데. 예. 특히 어 특히나 이제 그 그 식 그 장비주 같은 경우는 이번에 하락폭 자체가 어 상승할 때도 이제 급하게 올랐지만 하락폭 자체가 어 심했는데 이제는 그 금리가 조금 안정화가 되면은 다시 펀더멘탈에 어 빠르게 수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예. 그래서 장비주 같은 경우는 B2B기 때문에 바로바로 이제 느낌이 안 오잖아요.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실적 발표할 때쯤 깜짝 서프라이즈 나면 한번 키워고 [콧방귀] 하는 그런 경향들이 많은데 아 조금 뭐 지루한 감은 있다고 하더라도 어 실적 자체나 그 전망 자체는 크게 어 이상은 없는 거 같습니다.음 음.

장기 연봉을 어 보면이 AMAT랑 하이닉스랑 연봉이 거의 똑같아요. 사실 예. 이번에도 하이닉스 빠진 거랑 지금이 AMAT 빠진 거랑 희한하게 또 같이 움직이는데 어 한 때여 48배까지 갔었네요. 보니까 이래. 예. 좀 과했습니다. 예. 48배 갔다가 지금은 한 23배 예 정도까지 떨어져 있고 영업 이익률이 아주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예. 예. 35%에서 40%예.요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회사 반도체 시장 반도체 시장 전망요 자료도 참 좋네요. 보니까. 예. 전체 글로벌 반도체의이 시장 규모가 어느 정도까지 확성되는지 우리가 알고 매매해야 되는데

예. 아, 2030년 되면 3조 2천억 달러니깐 이게 4,조 시장이 된다는 말인데 예. 얼마 전까지 800조 시장이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 3, 4,조 시장 이니까 거기에서이 반도체 생태에 있는 기업들의 시가 총액은 독보적인 경쟁력만 있으면 예.이 이 시장 자체가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요것도 프린트에서 붙여 놔야 되겠다 싶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자 10년부 국채 금리가 5% 미만으로 떨어지고 유가도 약간 안정되는 조짐을 보이고 어 중간 선거를 앞두고는 아무래도 어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달에는 좀 노력을 많이 할 거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10월 달에 안도렐리를 한번 기도해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자, 이제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보합 정도 수준으로 마감을 했고요. 코스닥은 0.76% 76%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개인 투자자 전일 매수였는데요. 4,100억대 매수입됐었고 반면 외인들의 매도는 좀 계속해서 강한 상황입니다. 2조 2,억대 매도가 나왔었고요. 반면 기관에서는 그래도 소폭이나마 매수하는 모습이었고 선물 쪽에서는 외국인이 한 2,억 가량 매수를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MSCI 사우스코리아 ETF 어 3.9% 간밤에 올랐고요.

야간 선물도 3% 올랐기 때문에 지수가 좀 갭상승으로 떠서 시작하지 않을까 싶고요. 아래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외국인 투사자 전 어 전일의 SK 스퀘어 삼성 중공업 LI DNA 가운전선 효성 중공업 하나 시스템 카이든을 매수를 했고요. 매도엔 SK이닉스 1조 2천억 그리고 삼성전자 5,600억 가량 매도가 있었고 그 외에 IT 종목들 위주였는데요. 두산, 삼성전기, 뭐 DB텍, 삼성 SDI 등을 매도했습니다. 기간 매수에는 두산 그리고 한미 약품, HT 현대 중검 하나 엔진,식품 [콧방귀] 등을 매수하는 모습이었고요. 기간 매도에는 SK하이닉스, SK 스퀘어, 삼성전기, 네이버, LG, 이노택 등을 매도했습니다.

그래서 기관 매수에서 특징적이었던 건 최근에 조금 조정이 나왔던 조선주들 위주로 매수를 하는 모습이었고요. 어제랑 뭐 그제 환율이 이제 원화가 약세로 가고 달러가 강세로 가면서 최근에 수출 노출도가 큰 기업들 주가 낙폭이 좀 컸던 기업들 있잖아요. 그 중심으로 좀 매수세가 유입됐던게 아닌가 싶고요. 52주 신고가는 총 다섯 종목인데 코스피에서 키다리 스튜디오 한 종목이 있었고요. 코스닥은 샘ns SSD 랜드 관련주이고요. 그리고 인피니티 헬스케어, 지오소프트 등이 신고가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50G 신고가 숫자는 많이 줄었네. 음.

네. 다섯 개밖에 안 나오네. 음. 타밴드 님이 그 52 신고가 신적가 계속 돌리고 있거든. 네. 돌리고 있는데 어제 안 그래도 어 52 신고가 수는 줄고 신저가는 좀 늘고 그랬다고 어 리포트를 본 거 같은데 외국인이 어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많이 팔았는데 오늘은 좀 살 거 같은데 오늘은 유시장 분위기 보면 그죠 오늘은 좀 살 거 같은 느낌 근데 반등이 들어왔을 때 어 그래도 또 외국인은 사고 개인 투자자는 아마 팔고음 음. 예. 그런 매매가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주요 기업 동향 한번 쭉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대형 반도체에 쉬어가는 모습이었고요.

전자 하이닉스 약포콘이었습니다. 어, 그리고 좀 상승했던 종목들 보면 리노구이 0.8% 8% 가량 올랐었고요. 그리고 파크 시스템지가 2.4, 주성 엔지니어링이 1%대 상승 마감했었고 뭐 하락 쪽에는 이오테크닉스 그리고 HPSP, ISC 심텍 등이 또 약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가 3.7% 하락을 했었고요. 그리고 LG 전자나 LG노텍도 약세였습니다. 폴더블 쪽은 좋았는데요. BH가 한 4.4%가량 4% 가량 오음새로 마감을 했었고 파인 M텍텍도 폴더블 관련주인데 6.2%가량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어 플랫폼 섹터는 네이버가 1.2% 정도 하락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카카오페이도 이틀 연속 약세흐름이 지속이 됐습니다. 니케이 지수 전일에 0.3% % 상승으로 마감을 했었는데 토크 일렉트론이 1.4 하락했었고요. 그리고 닌텐도가 4% 간만해서 올라주는 모습이었고 나머지 반도체 쪽에 있는 장비 어 기판 쪽은 대체로 약세였습니다. 배터리 체인은 LG엔솔, SDI, 웨코프로 BM 대체로 다 약한 모습이었고 자동차 섹터는 어제 보합권 정도의 등락 정도였던 거 같습니다. 소비제 쪽은 어제 약세였는데요. 생나무래 그리고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대형 화장품이나 OEM ODM 업체 약세였고요. PO 미용기는 그래도 좀 괜찮았는데 휴젤리한 0.2% 2% 상승 마감하는 모습이 나왔고요.

APR은 보합 정도였습니다. 음식 섹터에서는 3시품이 한 2% 정도 올랐고요. KTNG도 1%대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신세계가 2.3% 하락했지만 현대 백화점은 그래도 약 3% 정도 오른 모습이 나타났고요. 조선 철감 및 기타 섹터 보면 어제 뭐 조선주나 방산 쪽에서 특별한 이슈는 없었는데 주가만 강하게 좀 반등을 했습니다. 현대중공 6.5 5 하나 엔진이 10% 넘게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고요. 아래 방산 쪽에서는 한화 에어로가 4% 그리고 LIG DNA 6 그리고 현대 로템 2.3 상승으로 마감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어 확실히 근데 뭐 방산이나 조선이나 밸류 높은 기업들이 반등도 더 센 거 같아요.

그 밸류 높다라는 건 이익 모멘텀이 좀 더 세다라는 말이잖아요. 조선에서는 하나 오션이나 뭐 HD 한국 조선의 양 대비 하나 엔진 그리고 현대 중공업 엔진 모멘텀 있는 기업들이 좀 더 반등도 세고요. 아래 방산으로 내려가서도 보면 LIG DNA가 방산 내에서 지금 모멘텀은 가장 세게 받을 수 있는 기업이잖아요. 그이 모멘텀도 제일 좋고 하기 때문에 고밸류임에도 불구하고 주가 탄력은 가장 강했다라고 보여지고요. 바이오섹터는 코스피 쪽에서 삼성 에피스 셀트리온 1.7% 가량 각각 올랐고 코스닥 쪽은 뭐 나쁘지는 않았는데요. 보합권 정도의 등락이었던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KB 금융 1.4% 오르면서 은행주인데 연초 대비 그래도 44%가 오르면서 상당히 가운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 엔터 쪽은 최근에 좋은 모습이었는데 전일 좀 하락 전환했습니다. SM 강했었는데 전인 6% 차익 실현이 좀 많이 나왔던 거 같고요. 변악기 쪽도 나쁘지 않았는데 현대 1렉 효성 중공 LS1렉 이렇게 상승하면서 그 수출 모멘텀으로 좋았던 뭐 음식료 쪽이나 그리고 변합기 방산 조선 이런 쪽 위주로 어제 강했던 거 같습니다. 음. 전체적으로 이제 색깔을 쭉 보면서 최근 한 달 동안에음 좀 강하게 올란 주식들은 뭐가 있나 봤더니이 반도체 쪽 HPSP가 31%

음 그리고 ISC 심텍 17% 가까이 주성 엔진이 영링도 한 15% 이렇게 올랐고 그다음에 뭐 쭉 보면 어 SDI가 한 5% 정도 올랐고 아머리 프시피 코스맥스 코스 코스맥스 요쪽이 좀 올랐고 그리고 한 엔진 그리고 한진칼 한진칼이 좀 한진칼 수% 왜 올라세요? 어 일단 유가가 지금 상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환율이 많이 떨어지니까 대한항공의 영업 비용 80%가 달러로 지출한다고 하더라고요. 음.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후원 점수 좀 주는 거 같고 수급도 좀 잘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이 [콧방귀] 원화 강세에 최대 수여주는 그죠?

네. 항공주다 보니까 한진칼이 어 16% 올랐고 SM 최근에 SM 모양이 좋았어요. 그죠? 네. 그렇습니다. 어제는 많이 빠졌네. 6%는 빠졌네요. 네. 최근에 조금 대형주 실 때 혼자 좀 가한 모습이었는데 확실히 다른 쪽에 대한 매기가 옮겨 갔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자, 오늘은 리포트 어 삼성 전기 갖고 오셨네요. 업항은 신고가, 주가는 저평가. KB 이창민 연구원 자료입니다. 네. 삼성 전기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타겟 프라이스 300만 원을 유지를 했는데 어, 타겟 프라이스는 DCF 방식으로 산출을 했다라고 하고요. 목표 주가에 대한 인플라이드 12월 포워드피 P는 85.5배, PBR은 17.9배라고 배라고 하고요.

9월 17일 종가 기준 상승 여력은 126%라고 합니다. AI 소조로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하지 않을까라는 전망했는데요.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3.8조 영업 이익은 6,600억으로 전망을 했고요. 컨센서스를 크게 상의하지 않을까라는 전망을 했습니다. 불과 3개월 전 3분기 영업비 컨세서스가 약 4,700억이었는데 단기간에 가파른 속도로 실적 추정치가 사용 조정되고 있음이 확인이 되고 있다라고 하고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는 배경은 역시 AI 서버여 제품의 호실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MLCC와 플리치 BJ 풀가동 그리고 단가 인상 프로덕트 믹스 개선 효과가 실적을 계속해서 밀어올리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이에 가파른 수익성 개선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고요. 뭐 MLCC는 1분기 11.7이었는데 3분기가 되면 22% 수준까지 마진이 확대될 것으로 봤고요. 패키지의 기판 쪽은 마진이 1분기대 7.6 그리고 3분기가 되면 20.8%로 %로 추정을 했습니다. 업종 타픽 관점을 유지를 했고요. 과매도국면은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라고 하는데요. 삼성 전개에 대한 IT 부품 업종 타픽 관점 유지했고 전기의 주가는 지난 3개월간 전고점 대비 약 40% 하락을 했었고요. 반면 펀더멘탈은 오히려 더 견조해지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같은 기간 미국 빅테크 향으로 세 건의 MLC 장기 공급 계약이 발표가 있었고 패키징 기판도 급식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정망됨에 따라서 선수금과 수익성 보존 조항 등이 포함된 우호적인 조건의 공급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하고요.

MLCC나 등 A 핵심 부품들이 전리없는 초호항을 누리고 있는 점도 향후에는 추가적인 업항 개선 되는 예상 어 예상되는 점을 고려해 보면 과도한 심리적 우료에 따른 과매도 국면은 주가와 실적 간의 괴리를 현재 발생시키고 있다. 전기 전자 업종내 AI 관련 수회를 가장 강하게 누리고 있는 전기의 주가는 향 우상향 흐름 기대되기 때문에 현 시점은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다.라는 의견까지 제시했습니다. 어 지금 삼성전기가 그래도 바닥 대비로는 많이 올라와 있는데 뭐 고점 대비로는 아직도 많이 하락해 있는 상황이긴 한 거 같고요. 아래 실적 추정 자료를 보면 어 올해 예상 실적으로 14조 5,억 가량을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yyy로 매출은 28% 증가합니다. 그래서 매출단에서는 사실 큰 성장 정도까진 아닌 거 같은데 아래 영업 이익으로 내려가서 보면 영업 이익이 2조 1천억이거든요. 그래서 y로 131% 증가할 것으로 추정이 되어 있고요. OPM도 보면 지난해 8.1, 올해가 14.6점. 전망되고 있고 27년이 되면 영업 이익률이 22.5입니다. 모입니다. 올해 131% 이익 증가인데 내년도 거의 100% 증가 전망이거든요. 현재. 그래서 대형주 중에서 이익 모멘텀이 가장 강한 기업으로 보여지고요. 오른쪽은 삼성전기 20년 영업 이익 컨센서스가 어떻게 변화해 왔냐를 보여주는 표인데요.

올해 예상 실적입니다. 내년이 아니라 올해 포워드실 적인데 지금 시장 컨센서스가 1조 9,400억 정도 추정이 되어 있고 연구원님은 2조 1천억이기 때문에 시장 컨센을 비트하는 실적을 낼 거다라고 전망을 하는 거 같고요. 어, 연초 대비 근데 상향이 62%나 됐더라고요. 연초의 삼성전기의 영업 이익 추정치는 1조 2,억 되었어요. 어 올해 연초부터 계속 이입 추정치가 올라가더니 거의 2조 가까이 상향 조정이 됐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대형주들 웬만하면이 리포트 가져올 때 올해나 내년 영업 이익컨센스 추위표를 가져오잖아요.

이런 모습을 보여 준 기업은 없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좀 가파른 상승세 어 나오고 있는 거 같고 근데 영업비 컨센은 사실 8월 달에 가장 많이 올라갔는데요. 레벨업이 됐는데 한 1조 6,억 대에서 거의 2조 가까이 상향 조정이 되긴 했거든요. 근데 주가는 언제 강했냐라고 보면 5월에서 6월이 가장 강했고 7월 달에는 폭락을 했고 8월 달에는 바닥에서 좀 반등, 9월은 횡보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이익 추정 연건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이익 추정치가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갔는데 밸루에이션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주가도 못 올라갔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좀 해 주신 거 같고요.

RN MLCC ASP 제가 전개할 때마다 가져오는 거긴 한데요. 2020년에서 22년 사이클 언택트 때는 58%의 단가 인상이 있었고요. 현재는 겨우 한 17%밖에 안 올라갔습니다. 25년부터 현재 EQ까지 나온 확정 실적 기준으로는 어 0.85원 8원 정도 올라서 뭐 거의 가격 상승이 아직 안 나타났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다음은 제가 추정한 건데 3분기부터 어 4분기까지는 [콧방귀] 올라가 주면 7원 정도까지 4분기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올해 예상으로 보면 한 6원 정도 평균 단가는 나오지 않을까 싶고 과거에 58% 올라갔던 사이클을 올해 그대로 대입해서 보면 한 8원까지의 가격 상승은 2년 정도 후 어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어 만약에 어 이전 사이클과는 좀 다르기도 하잖아요.

이번 사이클은 고부가 쪽 위수로 많이 확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LTA까지도 같이 있기 때문에 좀 더 가격 상승이 탄력적으로 옮겨 움직여 준다면 어 한 9원 정도까지도 10원 정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기판도 가져와 봤는데 기판 쪽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못 올랐더라고요. 어 21년에서 23년까지는 57%가 올랐어요. 삼성전기의 플래쉬 BJ나 BJ 기판들이. 그리고 오른쪽으로 보면 현재 25년부터 올해 2분기까지의 가격 상승을 봤더니 13.5%밖에 5%밖에 못 올랐더라고요. 아직까지 기판 쪽의 가격 상승은 많이 안 나타났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데 조금 어 기판 쪽은 MLCC와는 다르게 물론 그 당시 MLCC도 호황이었지만 언택트 때 가장 호황은 기판이었거든요.

[콧방귀] 그때 심택에 맞은 25%까지 갔었고 공급 부족이 굉장히 심화됐었는데 기판은 지금 플리치 BJ의 선단 쪽이 심화인 거고 그 밑에 모바일 PC에 들어가는 뭐 FC CSP나 뭐 다른 기판 종류들은 그렇게까지 쇼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기판 쪽은 과거 사이클만큼 올라갈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제 올라가는 사이클은 시작됐다는 거죠. 기판도 마찬가지로 어 주가는 미리 선반형에서 많이 올랐었죠. 사실 7월 아 6월 달까지. 네. 이제는 시장에서 원하는 건 실적으로 확인시켜 주면서 가길 바라는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그래서 3분기, 4분기 어닝 서프를 내준다면 다시 한번 밸류 확장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콧방귀] 자, 그런데이 업항은 신고가 주가는 저평가라고 돼 있잖아요. 네. 이제 저평가가 맞는지를 봐야 되는데 지금 목표 주가에 대한이 12개월 포드 P은 85.5배 PBR은 17.9배 어 요렇게 돼 있고 지금 목표 주가가 300만 원이에요. 네. 어 지금 주가가 140만 원이고 시총이 딱 100조거든. 100조. 이번에 240조까지 갔었잖아요. 그죠? 네. 240조 갔었으면 어 딱 한 150조 시총이 한 150조 가서 보니까 아 150조가 뭐야 160 거의 180조 잠깐만 100예 160조 언저리까지 갔었네 보니까 자 그러면 우리가 이게 밸류에이션을 좀 해 봐야 되는데이 성장주 투자할 때 결국 어디서 팔아야 되는가 다 이제 그 부분이 고민들이거든요.

그죠? 결국은 밸루에이션으로 팔아야 돼요. 성장주 아 이래 와 이런 성장주 스토리가 있었어 하면서네 처음에 빨리 들어간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괜찮은데 결국 그 성장 스토리를 믿고 지늦게 들어온 분들이 왜 물리냐면 높은 밸류에이션에 아주 비쌀 때 사서 그래요. 이유는 딱 하나예요. [목을 가다듬음] 아주 비쌀 때 샀기 때문에 우량한 기업,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해 가지고 맨날 올라타는데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이러잖아. 근데 어깨에 팔아야지. 주식은 뭐라고 그래?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려고 그러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말도 사실 맞는 말은 아니야.

거인의 어깨에 올라더라. 근데 이제 주가 수준으로 보면 어깨에 올라타니까 맨날 물리는 거예요. 그죠? 거의 다 어깨에 사시거든. 이번에 하이닉스 그 개인 매물대 분석도 봐봐요. 280만에 많이 올라타셨거든. 그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탔는데 날 왜 이렇게 힘들게 하지? 음. 비쌀 때 사서 그래요. 음. 그렇죠. 맞습니다. 예. 그래서 어 들어갈 때 항상 위대한 기업 좋은데 항상 적당한 가격이냐 착한 가격이냐 적당한 가격에는 사도 돼요. 그죠? 적당한 가격게 사도 되는데. 자, 그러면 지금 어 이익 추정치가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어 많이 올라왔네요.

진짜 올해 2조는 못 봤었는데. 네. 어제 지금 2조 1천억 그리고 내년 이익이 [콧방귀] 3조 5천억 이러다가 지금 이제 4조 2천억까지 올라갔고 네. 음. 근데 주식은 이익 추정치가 계속 올라갈 때 주가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죠? 어. 최근에도 보면 반도체가 이익 추정치가 최근에 막 이렇게 좀 꺾는 사람들도 있고 막 그렇잖아요. 네. 그게 이익 추정치가 실적 발표할 때마다 봐봐 너네들 아직 추정 제대로 못 하고 있어. 어 그러면서 빵빵빵 컨센서스서를 우떠는 뭔가 나와야 되거든. 그죠? 예. 같습니다. 근데 [콧방귀] 전기는 아직까지는 보니까 이익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면서 아직까지 예.

이번에 첫 서프라이즈가 나왔잖아요. 네. EQ 때 그렇죠. 이번에 첫 서프라이즈가 나왔고 단지 이걸 시장이 얼마나이 고성장을 인지하고 있느냐 아직도인지 못하고 있느냐. 네. 그 부분을 봐야 되는데 어 가격 인상이라든지 최근에 뭐 여러 가지 돌아가는 동량을 보면 어 AI 쪽에 앞단해서 아 슬로우다운 시켜야 돼라고 했다가 아니야 계속 레이싱 해야 돼. 음여러가 가지 엇갈리고 있는데 결론은 결국은 뭐 레이싱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네. 미국이나 중국이나 기업이나 다 레이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래저는 노이저가 있을 때가 오히려 주식을 사기 좋은 때고 노이저가 없을 때 오히려 조심해야 되고

예. 그렇다고 보는데 자 300만 원 목표가 우리가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하는 목표가 항상 그 목표가는 합리적인가 봐야 되는데 지금 140만 원에서 300만 원이면 지금이 가격에서도 두 배가 되면 280만 원이거든요. 14만 원에 두 배가 되면 200조 그러니까 뭐 200조가 좀 넘고 한 220조 요렇게 본다는 말이고요. 예. 그러면 내년에 4조. 근데이 이익 추정체가 올라오면서 한 5조까지 벌 수 있다고 보거든. 5조. 그렇잖아. 5조 벌 수 있잖아. 네. 그 5조 버는데 200조면 PR 40배 가야 돼요. [콧방귀] 그렇죠. 그렇게 40배 가야 되고.

근데 좀 전기나 이노택의 리포트 보면 SOTP로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그냥 전사실적에 85배 뭐 이런 식으로 때리면 당연히 목표 주가는 300만 원 나오는데 85배가 적정하다라고는 안 보거든요. 왜냐면 카메라 모듈도 있고 어 그러네. 기판과 MLCC의 밸류도 각각 다른데 그냥 전체 이익에 85배를 한다라는 거는 조금 밸류에이션이 맞지 않는다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계산해 본 바로는 한 150조 정도가 적정 시총으로 나오긴 하는데 어 MLCC는 한 30배 그리고 기판 한 40배 정도 주고 카메라 모듈은 성장 없으니 열배 이렇게 주면 한 140 150도 나오거든요.

좀 더 그런 밸류가 개인적으로론 더 맞다라고 보기는 하는데 용건님들은 전기도 그렇고 이노택도 그렇고 그냥 밸루에이션 뭐 글로벌 1티어 업체들 평균에 어쩌고 저쩌 이러면서 하시더라고요. 대체로 근거를 보면 그래서 좀 더 딥하게 밸류를 할 거면 제 방식이 맞는 거 같고 좀 러하게 어차피 성장 구간이니까 이게 밸류 때려도 돼 하면 연권님들 방식이 맞는 거 같고 싶긴 하거든요. 근데 대체로 투자자분들은 업항 조고 갈 때는 그냥 85배 이런 거를 좀 더 선호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요 밑에 그 광학이라든지요 기판이라든지 아 여기 높은 밸류에이션 주기 힘들다 했는데 약간 반도체처럼 아 약간 법령 이런 쪽도 가격이 확 올라가면서 [콧방귀] 이쪽도 이익 많이 나오는 거 아니야?

나중에 범용기파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FCBJ는 확실한 건 맞고. 음. 그 반도체에도 범용이 나중에 가격이 확 올라가면서 수익이 좋아졌잖아요. 그래서이 광학이나 패키지 요쪽도 에이 이쪽은 돈 안 돼 했는데 이쪽도 좀 좋아질 가능성은 없냐는 거지. 어, 저는 크진 않지는 FC BJ가 있기 때문에 좋은데 그 아, 패키지 내에서도 싼게 조금 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은 올라갈 가능성이 크진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심택의 밑에 있는 그런 MCP라든지 이런 거는 크게 움직이지 않거든요. 거기 있는 저부가들은 고부가 좀 소캠이나 어 이런 쪽만 FCCSP만 움직이지.

그래서 그런 것까지 기판해서 기대하기는 쉽지 않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해성 DS 같은게 여덟 배인 거거든요. 비이 그 언택트 사이클처럼 그걸 기대했으면 해성 DS 같은 것도 15배 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죠. 음. [콧방귀] 자, 그래서 어 전기는 저는이 장기 성장 스토리로 보면 로봇에도 들어가야 되고 자율주행이 본격화되고 전기차 계속 이렇게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어 이쪽 수요는 계속 성장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저게 4조가 아니라 [콧방귀] 영업 이익 내년 추정체가 5조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이 추정치가 계속 올라갈 때까지는 주가는 반등은 들어갈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5조에다가 30배 곱해 주면 5 35 그래서에 [콧방귀] 150조 정도 네네. 예. 주가는 150조 정도가 예 적당한 주가가 아닌가? 그러면 지금부터 한 50% 여력은 있는데 음 야 300만 원 이거는 잘 모르겠다는 거지. 아 그렇죠. 왜냐면 이비덴이 95배가 썼어요. 그래서 전기도 160조일 때가 이비된 90배니까 우리도 90배, 후라타 60배니까 MSC 우리도 60배 이러면서 올랐거든요. 우리 선구 매니저 얘기 한번 들어 볼까요? 근데 5조는 제 생각에는 어 보수적인가? 굉장히 보수적인 거 같고 아 그래 생각에는 한 6조 이상 내년에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외사들도 사실 높게 보는 데들은 거의 6조 가까이 영업 이익 내년 추정치를 보고 있고 결국에는 그럼 내년 이후로 28년도 같은 경우에는 매물리사들은 조금 이게 꺾이는 걸로 컨센서스가 되어져 있잖아요.

근데 전기는 8조 중반으로 회사들은 보고 있거든요. 근데 저는 그것도 올라갈 수도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8.5조에서 5조에서 9조요 사이로 본다라고 하면 현재 뭐가 그 삼성 전기 28년도 실적 아 28년도 실적 27년도는 한 6조 정도 나오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28년도 때 또 50% 정도 영업 이익 이션으로 yy이로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뭐 8.5조 조 내외에 시카총에 100조면은 어 당장 이제 포드 1년만 딱 놓고 보면은 아 사배 예약 비싸 보이는데 어 조금 더 그 1년 이후만 보더라도 어 100조 시총이 8.5조 9조이 정도 영업이 가진 회사라면은 사실 그렇게 비싸 보이진 않습니다.

네. 네. 우리 선구 매니저가 어 담한 표정으로 얘기해 줬는데 그 이번 추석 적집 때 50나 패스파인더 어 꼭 봐야 돼. 네. 알겠습니다. 어, 오가장이 [콧방귀] 그러는 거야. 어, 선구 매니저가 20, 28년 실적 당겨와서 얘기할 때가 항상 꼭지였다고. 어. 그래. 약간 뒷담마를 까더라고. 오과장님이 그걸 찍고 오시더니 제가 그날 매매를 뭔가를 좀 했었거든요. 근데 한 1, 2% 그러고 나서 물렸는데 갑자기 부르더니 너 이거 보고 그냥 외워라. 너. 이걸 지금 산다고 이러시더라고. 그러면서 오과장이 아 오장님 보면 좀 딱 되게 예리해.

뭐라고 얘기하냐면 선거 매니저가 28년 실적 얘기할 때가 전문이 항상 꼭지인데 왜 그러냐면 27년 실적으로 설명하기에도 비싸다 보니까 28년 실적을 당겨 와서 얘기한다는 거지. 음. 어. 근데 대부분 그렇거든. 진짜 그게 맞는 말이거든. 보통 [콧방귀] 그렇잖아. 27년 보통 내년 실적 한 1년 뒤를 보고 얘기하는 건 맞는데 음 어 2년 뒤 2년 뒤는 사실이 B2B 산업은 사실 잘 모르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음. 그래서 2년 뒤 실적을 어떤게 와서 얘기할 때가 어 꼭지했다 이러는데 어 그래서 일단은 우리가 2년 뒤는 잘 모르지만 계속이 추정치가 일단은 계속 상향 조정되는가 이게 제일 중요하더라고.

네. 음. 네. 저도 그게 좀 맞다라고 생각이 드는게 [콧방귀] 2년 후 실적을 본다라는 거는 사실 시장에서 계산을 두들길 수 있다라는 의미인 거잖아요. 근데 주가가 폭발적으로 올라갈 때는 사실 그 누구도 계산을 못 할 때 막 폭발적으로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사실 그 말도 좀 일리가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 얘기도 하더라고. 음. 계산이 안 될 때 주가가 많이 올라간다. 저희 생각이 비슷합니다. 그거는 그거는 진리거든. 주식시장에서 아 이거 상단이 도대체 어느 정도야 할 때 올라갔고 2008년 금융위기 때 주식 시장이 미국 시장도 50% 이상 빠졌었던 이유가 아니 자꾸만 파생을 까고 까니까 서프라이 무기지 관련된 거 까고 까니까 아니 이거 손실 규모가 도대체예요 얼만 거야이

추정이 안 된다 이러면서 시장이 그때 890까지 빠졌었거든 요. 그게 하여튼 계산 안 될 때 조심하자. 위로도 그렇고 밑으로도 그렇고. 이게 매수를 할 때 아 [한숨] 방향은 맞는 거 같은데 아 깨놈직하고 뭔가 이렇게 뭔가 마음만큼이 불안하고 이럴 때 오히려 수익 거 같고 오 어 되게 싸다 괜찮다. 그러고 나서 이제 매수하면은 그건 사실 수익 내기 굉장히 힘든 거 같습니다. 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식으로 좌절하면서 저희 회사에 찾아오시는 이유가 나름대로 공부했거든. 어, 나름대로 공부하고 정말 확신을 갖고 샀는데 왜 빠지냐는 거지.

그 확신이 어, 일반인들이 확신을 가질 정도라면 모두 대중들이 다 확신을 하고 음. 어제 말씀드린 대로 예 잔치집에 딱 100인분 준비해 놨는데 800명 모이면 아무리 그 잔치집에 음식이 맛있어도네 소문난 잔체에 먹을게 없다는음 뭐 다른 말로 뭐 주가에는 대체로 반영이 됐다는 얘기죠. 반영이 됐다는 거죠. 가격에 자 그다음 립 어이고 시간 많이 지났네. 아, 네. 어, 이전 바로 보겠습니다. 네. 빠르게 해 보겠습니다. 그 어제 어 금리 인상 이후에 영원님의 생각을 좀 정리해서 넣은 거 같은데 결국에 연구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지금 금리 인상이 좀 늦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원래 지난해에도 올해 하반기가 되면 인플레이션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뭐 관세 충격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어 인플레이션 우려가 좀 하반기 되면 올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오기도 했고요. 지금 유가 충격이긴 하지만 그래서 선재적으로 금리를 올렸어야 됐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주셨고 그리고 현재 고물가 시대인데 과거 저물가 시대랑 같은 그 금리 정책을 쓰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아, 고무갈 때 CPI를 보고 금리 결정을 하면 항상 후행적이거나 아니면 경기를 꺾을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을 하는데 현재 연준이 그걸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물가만 보고 통화정책하면 좀 거꾸러 갈 수가 있다. 그래서 과거에는 근데 지금 어려운게 과거에는 어 이제 경기와 물가가 같이 움직일 경우에는 금리를 예를 들어 수요가 확대돼서 인플레가 오면 경기 확장기 OECD 선행 지표를 보면서 어 경기 확장되네 금리 인하해 하면 됐었고 경기가 안 좋아지면 어 그러면 금리 완화해 하면 됐었는데 지금 고물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도 좀 어렵다라는 거죠. 지금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연구원님이 자료를 좀 잘 만들어 주셨는데 맨 아래 두표를 보면 CPI가 연초에 튀었잖아요. 그러니까 연구원님 입장에서는 CPI 튀고 왼쪽 보면 OECD 경기 선행 지표도 26년 들어오면서 좀 백 위로 가면서 좋았잖아요.

그니까 미리 연초에 금리 인상을 했어야 한다. 경기 좋을 때. 맞아. 근데 지금은 뭐 경기가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CPI만 보고 금리를 올려 버리면 어 그 물가는 오르는데 물가 오르고 경기는 안 좋아지는데 금리를 올려 버리는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너무 어렵긴 하겠지만 케빈 워시가 지금 뭐 판단하게 근데 우리가 과거에 했던 것처럼 하는게 좋지 않나? 음. 그니까 CPI만 보고 판단할게 아니라 OECD 경기를 보고 좀 판단해야 되지 않나 이야기를 좀 해 주셨던 거 같아요.

그 이야기를 이제 길게 이렇게 풀어서 해 주신 거거든요. 근데 과거와 좀 다른 건 지금 정부가 재정적자 그리고 국채 발행 부담이 커졌기 때문에 금리 결정하는게 [콧방귀] 쉽지는 않을 거다. 뭐 이런 이야기까지 좀 같이 하긴 했습니다. 음. 그래서 금융시장은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 이번 FMC가 예상보다 긴축적이었던 거는 증시 부담 때문이고 그렇다고 금리 인상이 정시에 더 좋다는 뜻은 아니고 뭐 블라블라 적혀 있고 지금이 1970년대보다 훨씬 복잡하다.이자 이자 부담 크고 이런저런 이유로 실제로 위에 그 표 봐 주시면 90 아 1985년부터 2000 20년까지는 그 OECD 경기 선행 지표랑 CPI가 같이 움직이는 모습이 있었다.

이건 저물가 시대를 말하는 거고요. 오른쪽은 고물가 시대였는데 1965부터 81년까지 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표가 같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조금 후행과 선행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났잖아요. 고물가 시대 때는 이런 모습이 나타나는데 이때도 오일쇼크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요. 고물가 시대에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CPI를 보고 판단하면 늦는다라는 거죠. 금리 인상이건 인하건 그래서 경기 지표를 보면서 갈 필요가 있는게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좀 해 주셨던 거 같습니다.음 사실 이것도 보고 얘기하는 느낌이긴 해 가지고 뭐 정답은 없지만 어쨌든 과거를 보면 좀 그렇다 이야기를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음. 하여튼 그 패드가 좀 아쉬워요. 언제부턴가이 제론파워 이후부터는 어 계속음 데이터 디펜던 자꾸만 다보고 하겠다. 그렇죠. 예. 오히려 연준이 좀 선행적으로 얘기를 해 주고 시장하고 소통하면서 해야 되는데 어 연준이 좀 예전에 앨런 그리스 시절하고는 확실히 좀 많이 달라졌다. 예. 그러다 보니까 불확실성이 커진 거죠. 답보고 하겠다니까. 예. 그 답이 어떻게 나올지 연준도 모르겠다는 거잖아요. 뭐 데이터 나오는 거 보고 하겠다. 자꾸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불안하고. 어. 그런데 큰 그림으로 저는 생각을 해 보면이 왜 그동안에 뭐 90년대 이후로 저무가 됐다 했잖아요.

크게 두 가지인데 그때 중국이 세계 공장 역할을 하면서 그죠.이 이 공산품에 대해서 전물가 디플레이션을 중국이 수출해 주고 미국은 달러를 중국한테 아니면 한국, 일본 등 제조 국가들한테 주면서 인플레이션을 수출하고 그러면서 이제 저물가가 좀 정착이 되고 두 번째는 플랫폼 산업으로 바뀌면서 오프라인이 지금 다 죽고 있어요. 강남역에서 신노년역 그리고 악구정동의 가로스길 뭐뿐만 아니라 지금 상가들 난리예요. 부동산 괜찮은 쪽의 물건도 특히 이제 빌딩이나 상가 있잖아요. 안 팔려요. 공신없는 빌딩도 팔려고 하는데 안 팔린다. 이게 거저께 오셨던 저희 고객이 해 주신 얘기.

어. 어. 지금 꽉 차 있는데. 음. 음. 꽉차 있고 지하철력 바로 옆에 있는데도 내놔도 안 팔리네. 음. 한 2, 3년 전만 하더라도 그 팔 생각 없냐? 이렇게 연락 오다가 지금은 내놔도 안 팔린대. 음. 그래서 물가는 저는 잡힐 수밖에 없다고 보거든요. 오프라인 경제가 너무 안 좋게. 음. 그리고 물가에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고용도 있는데 전선 얘기처럼 지식 산업 60도 달러 그다음에 노동 산업 60조 달러 뭐 요렇게 봤을 때 노동 쪽은 휴먼이드 로봇 유니트리 해 가지고 노동자 대체하는 로봇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네. 지식산업쪽도 AI 발전하면서 계속 화이트 컬러들이 잘리고 있거든요.

예. 이런 거 저런 거 다 감안하면 물가는 또 잡힐 수밖에 없다. 음. 물가는 잡히고 금리는 떨어질 건데 우리가 할 일은 그런 와중에도 계속 성장을 고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기업은 뭔지 그죠. 그렇죠. 예. 예. 이런저런 거 다 빼고 안정적으로 계속 매출과 이익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퀄리티 주식은 뭔지 예. 그 두 가지 관점에서 음. 예. 투자를 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자, 오늘 우리 시장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한 3% 갭 상승했나요? 어, 3% 정도는 아니고요. 2.5% 상승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상승폭이 살짝 축소되면서 2.28% 상승 6,868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은 1.28% 상승으로 출발해 0.91% 91% 상승 마찬가지로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현재는 829선에서 등락 이어가고 있습니다. 음. 네. 어떤 주식들이 좀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까? 제가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 전기를 비롯해서 어 당연히 반도체 쪽이 좀 강하고요. 삼성 전기가 한 5% 정도 올라가고 [목을 가다듬음] 있고요. 하이닉스도 뭐 4.5% 정도 올라가고 있고 어 마찬가지로 소부장 관련된 업체들도 어 주가가 굉장히 강합니다. 어제 [콧방귀] 이제젠 강했던 조선주들은 오늘 좀 마이너스가 좀 나고 있고요. 어, 오늘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대체적으로는 어, 다 강한 그래도 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반도체 쪽이 강하다 정도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이 주식 내가 투자하는 주식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하고 들어가셔야 돼요. 예.이 주식은 얼마 정도까지 갈 것 같다. 예. 그러면 빠지면 오, 땡큐 하면서 더 사면 되는 거고. 네. 예. 그래해야 팔 수가 있어요. 아, 파는게 너무 어렵다라고 얘기하시는데 보면 다들 어, 밸루에이션을 안 해서 그런 거예요. 밸루에이션을 해 보고 아, 이거는 너무 안돼. 어, 성장 30%씩 성장하는데이 정도 주가 반응하는 거는 너무 안돼요. 예. 그럴 때 이제 하는 거기 때문에 계속 어 시장이 주는 메시지이 약세장에서 강한 주식은 뭔지를 체크하고 그다음에는 어 투자하기 전에 아이 주식은 얼마까지 갈 수 있는 주식이다라는 밸루에이션을 좀 하시면서 도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금리 레벨이 높을 때는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아 그렇죠. 예. 근데 금리 레벨이 높아서 그나마 저는 어 싸게 살 기회를 또 주고 있다 그죠? [목을 가다듬음] 주고 있다 싶고 어제도 건대 부동산 대학원 저녁에 가서 강의를 좀 했었는데 부동산 대학원이다 보니까 부동산하고 비유해서 좀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음. 하면서 말씀드린게 어 강남 아파트는 반토막이 안 놔 주는데 주식은 참 감사하게도 이런저런 이유로에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이 반토막이 놔준다는 거죠. 60% 마이너스도 나 그죠? 그렇습니다. 네. 거기에 어 주식의 장점이 있는데 음

근데 내가 투자하고 있는 주식이 강남 아파트인지 아니면 기획 부동산 전화와 가지고 막 살아살아 한 그런 주식을 내가 산 건지 그 부분을 모르면 어 주식 [콧방귀] 투자가 어려워지는데 주식의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죠. 물론 내가 투자하고 있는 주식은 어떤 주식인지 밸류에이션이 어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다 보면이 변동성이 예 위험으로 다가오지만 그런 부분을 우리가 명확하게 알고 투자를 하면이 이렇게 강남아 특파트 같은 주식을 반토하게 살 수 있는 예 기회를 주는 주식 시장 특히나 국내 주식 시장은 세금도 없다. 부동산 하는 사람들 다 이제 골머리가 세금이거든.

예. 일반 과세가 주택 같은 경우에 45%예요. 음. 와, 엄청 비싸. 음. 그래서 올라도 사실 물가 상승보다 조금 더 오르는 건데 거기서 절반을 세금으로 떼가기 때문에 사실 부동산회가 남는 거 없어요. 기분만 좋을 뿐이야. 와, 20억이 40억이 됐네. 음 평가상으로요. 예. 어 기분은 좋고 그걸 아직까지도 이래 좀 어 불로소득으로 이래 보는 부분도 많은데 실제로 물가 상승이잖아요.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그런데 거기다가 세금 절반 때려 버리잖아요. 그래서 실제로는 보면 기분은 좋은데 남는 건 없더라. 음. 음. 그래서 어 그 부동산 대학원에 계신 분들한테도 우리나라 주시 지금 금리 때문에 어 박엔세이를 좀네 저렴해졌으니까

예 잘 보고 주식으로도 예 부자 되시라고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예 한 주간 수고 많으셨고요. 어 저희 채슬리와 함께 항상 슬기롭고 행복한 투자를 하셔야 되는데 미국 어쩐지 뭔가 아쉽죠. 어 정신이 없습니다. 자 어제 미국 팀들 전부 상승한다고 얘기했는데 다 맞췄네. 10년물 국채 금리 빠진다고 한 것까지 다 맞췄어. 그러니까요. 아 문프로 머리가 머리 잘랐네. 예. 오 오 되게 언니 샤프에 보여 가지고 어 지금 그 머리 스타일 너무 좋다. 음 유하겠어. 어 미용체 어디야? 자 10년물 국제 금리부터 해보죠. 아 예 어제 예리하게 맞췄다.

계속 올라간다 올라간다 하다가 어제 딱 빠질거다 얘기했거든요. 예. 지금 하락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야 고마워. 일단 그 금리에 직접적으로 영향 FOMC 이후로 이제 다 소화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어 그나마 있는 이제 변수라고 한다면 주말간에 있어요. 중동 이슈나 유가 파트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동 그때 피격받았던 송유관이 이제 재개가 좀 가속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수송 재계가 가속화되고 있어서 별다른 이슈가 없다면 어 아무래도 좀 떨어지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음 그 송유관으로 뭐 1억 2천만 배를 이리 차질이 생길 수 있다 했는데 다시

좀 재개 좀 수송이 제개되고 있어서 예음 자 그래서 유가도 좀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거고 10년물 국채고도 떨어진다 떨어지지 않을까 어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다우 어떻게 됩니까? 다우 하락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하락. 네. 이제 좀 기술주로 조금 에너지가 응축되는 모습도 보이고요. 워낙 미국 금융주가 최근에 부진하다 보니 어 전날 급락에도 불구하고 골드만이 1% 반등, 뭐 JP 모건은 강보합 반등으로 좀 멈춰서더라고요. 근데 1위에서 12위까지 이제 다우 지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에 1위에서 12 종목 안에서 금융주가 두 종목이어서 골드반삭스가 1위 8위가 JP 모건이어서 상대적으로 좀 순남매가 돌아도 이번에도 기술주로 순환매가 돌지 않을까 싶어서 하락해 보겠습니다.

음. 오케이. 나스닥은 어떻게 됩니까? 정프로 나스닥 소폭 [목을 가다듬음] 상승하겠습니다. 소폭 상승. 네. 기량 프로가 아까 말해 준 대로 이제 유가랑 금리는 추가적으로 하락할 거라고 저도 똑같이 보고 있고요. 그래서 기술주에 대해서 좀 부담이 완화된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보고 있습니다. 음. 최근에 필반 지수는 안 빠지고 플러스가 내었잖아요. 어떻게 보면 필반이 아 이제 반등 들어가 거야 이런 걸 좀 얘기해 줬나? 예. 그런 느낌도 나는데 SP 500은 어떻게? SP 500도 상승하겠습니다. 상승으로.

예. 그 아까 기량 프로가 말한 것처럼 송유관 회복도 빨라지고 있고 해수프로님이 일부 때 말씀하셨던 것처럼 후티왕군 쪽에 일환이 좀 압박 받고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유가 하락에 좀 힘을 받고 있는 거 같아서 금리도 빠지고 그래서 상승 쪽으로 유리하나 싶습니다. 오케이. 필반도 오늘 상승이죠? 예. 예. 상승입니다. 이 가격 부담이 아까 어 장비주에서도 봤듯이 가격이나 밸류 부담이 좀 없는 구간이라 가지고요. 거기다가 매크로 환경만 조금 좋아지면은 상승할 것 같은데 그 매크로 환경도 더 나빠지지는 좀 거 같어서 상승을 하겠습니다. 네.

일반도 상승. 자, 코스닥 어제 양봉 얘기했었는데 네. 어제 어떻게 됐어요? 양봉은 냈습니다. 아, 양봉 났고. 오늘도 양봉을 습니다. 맞다. 코스닥이 뭐 7일 양봉이라든가 네, 맞습니다. 계속 양봉됐습니다. 어, 보면 달라. 확실히. [콧방귀] 음, 오늘도 양봉 양봉이에요. 살짝 지금은 음봉이긴 한데 그래도 양봉 난다. 네. 코스피는 어떻게 됩니까? 어 코스피는 어제도 오늘 음봉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어제 의견대로 가겠습니다. 음봉일 가능성이 좀 있고음 어 외국인이 지금 매수하고 있긴 한데 강한 매수는 아닌 거 같고요.

그래서 개인들의 매도가 아마 오늘 많이 나올 건데 그걸 받쳐 줄 정도의 강한 매수까진 아닌 거 같다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음봉 예상해 보겠습니다. 오늘 더 음봉. 네. 음. 어제도 음봉이었는데 오늘도 음봉이란 말이죠. 음. 외국인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네. 외국인 현재 2,700억 정도 어 거래소 시장에서 매수를 하고 있고요. 기관이 3,500억 정도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젠 금리인상 발표가 나오잖아요. 아. 어. 아, 오늘이군요. 네, 오늘입니다. 그래서 아마 그거 이제 때문이지 않을까라고도 생각이 되고요. 점심 전으로 이제 늘 발표가 나왔던 거 같거든요.

네. 그리고 코멘트는 오구 되면 이제 아마 나오는 거라서 어, 저희 시장 열리는 시간에 아마 그런 부분들 체크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러네. 해수 비오는 어떻게 예상하고 있죠? 인상 예상이 되는데 어 그 말하는 기조가 중요해 보일 것 같습니다. 미국의 눈치도 좀 봐야 될 것 같고 또 지금 일본의 내수적인 상황도 있으니음 그 뉘앙스가 또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서 N러 환율 뭐 NI화의 동향 오늘 장중 내내 좀 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요일이 되면 금요일이라서 기분이 늘 좋았었는데 요즘은 금요일 되면 아 내일 별주 부전에서는 또 어떤 내용으로 우리

예 최밀턴 부장들이 또 자료를 준비해 올까? 음 아 정말 옛날 그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가 되게 좋아했거든. 예. 웬만한 오디션 프로그램은 팬텀 싱어 이런 것까지도 참 좋아했는데 야이 완전 경제 오디션 프로그램처럼이 왜 왜 재밌냐면 이게 대본이 없어 우리가 어 대본 없이 그냥 시작하는 거야 그리고 어떤 종목 그 종목을 어떤 식으로 분석해 왔을지도 전혀 몰라요. 음 전혀 모르는데 지금도 내일 어떤 종목인지 모르겠어요. 음. 음. 어. 그런데 참 분석해 오는 내용 하나하나가 그죠. 대박이었고 또 내일 또 어떤 게스트가 오실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어요? 안 정해졌어요. 안 정해졌는데 지금 [콧방귀] 좋은 책이 하나 와 가지고 제가 그 책 저자분한테 전화를 좀 해 보려고 생각 중이거든요. 혹시 내일 오실 수 있나 물어보려고 하는데 AI 관련 책 저자분이신데 그렇게 예측이 안 된다는 거 게스트분이 매주 바뀌시니까 새롭더라고요. 새롭죠. 예. 되게 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그 세시간 4시간 하니까 좀 너무 길기도 한데 너무 순삭이고 예 그 시간이 어 뭐 오디세이 영화가 뭐 세시간이라면서요? 네. 왜 영화 오 세시간이야? 사실 부담스럽거든. 두시간 앉아 있어도 그죠?

세시간 있으면 엉덩이 아픈데. 예. 별주부 전에 제가 거의 자리를 안 뜨는데. 아 정말 별주부전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3주년. 아 맞다. 아 그리고 맞아요. 오늘이 우리 체슬리 모닝 브리프 라이브 방송이 나간지 3주년 딱 되는 날이오. 아, 근데 어제도 그 부동산 대학원 갔을 때 어, 거기 계시는 어, 그 한 5, 60대 되신 어, 분들도 어, 우리 애청자분도 한 분 계시고 음. 음. 3, 40, 50 음. 60대까지 아침 모닝프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음. 모닝프.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감사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이런 아침 모닝 브리퍼 회의를 해 줘서 고맙다고 우리 업계 은퇴하고 개인 투자하시는 분들을 비롯해서

음 예 내가 진심으로 주식을 제대로 한번 배워 보겠다. 그러신 분들이 어 아침에 그렇게 어 새벽부터 와서 준비해 준 자료를 어 이렇게 발표를 해 주고 왕박사 중국 데이터 어디서도 사실 볼 수 없는 데이터잖아요. 보면 그죠. 예. 예. 그리고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아침마다 한 두 시간 동안 이렇게 회의하는 모습을 그대로 가감없이 보여 줘서 정말 감사하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매일 아침 오닝 브리프를 함께 해 주신 우리 체밀턴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예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아마 다들 똑같은 생각일 거예요. 그죠? 조회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이 어깨가 무거워지죠.

올라갈수록 부담감도 커지고 더 정확한 내용으로 투자하시는데 정말 어이 파도가 치는이 바다잖아요. 거기다가 안개속 음 이럴 때 진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 드려야 되기 때문에음 그런 부담감이 많은데 상승 작용이 나는 거 같아요. 상승작용 그죠? 음. 예. 그렇습니다. 시너지 효과가 대단합니다. 음. 거기에에 이번에 별주부전을 통해 가지고 함께 참여하나 전 세계에서 이렇게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가 함께 모여서 어 시장의 난재를 풀어가는 다음 시장을 예상해 보고 어 저도 되게 공부가 많이 되는게 어 우리는 또 채슬님 안에 또 운용 스타일이 있다 보니까 놓치는 것도 있거든.

네. 넘는 것도 있는데 항상 전주 특징주를 가지고 하다 보니까 얼마 전에 정류주 이렇게 계속 올라오는 부분이라든지 비판부터 뭐 거의 최근에 보니까 커버 안 한게 없더라고. 어제 모두나도 올랐는데. 예. 바이오까지. 예. 그래서 정말이 금융강국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그런 모토를 가지고 시작한 건데 우리 최밀턴 분들을 보면 야, 금융광고 음 그리고 금융 무사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잖아요. 다른 채널도 이렇게 보면 야, 금융 무사들이 이제 많이 탄생을 하고 있다. 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어, 굉장히 보람되고 또 책임감이 더더욱 많이 느껴집니다.

예. 첫 방송 한번 보실래요? 예. 아, 첫 방송 자료가 있어요. 어, 한번 보여 주세요. 오. 안녕하세요. 여의도에서 미국 아, 그게 아니고 어. 어, 체로 상모가 풀어주는 미국 시장의 모든 거 체플미 순서입니다. 오늘 지금 처음으로 이제 저희가 라이브로 시작을 했습니다. 어, 저희가 아침일 이렇게 분석한 어, 그리고요. 상품 시장 보면은 음, 유가가 91.1불 불 기록을 했고요. 4.1% 올라서 어 좀 주관 기준으로 어 반등폭이 아니 최부사장은 더 멋있어졌고 그런가요? 나는 저 보니까 날씬했네. 아, 참. 야, 3년 전에 절었네요.

예. 그러니까요. 금방 하는 거 같습니다. 시간이. 사실 어제 우리계 매니저들 또 삼성자산에서 대표까지 했던 민수화 대표 뭐 등등 해 가지고 점심 먹으면서 그런 얘기도 했었는데 1년이 너무 빨리 가니까. 네. 음. 우리 우리에게는이 1년이 몇 번 남았을까? 생각해 보면 오가자. 많이 안 남았어. 음. 그니까 그래서 정말 우리 체슬리 슬램보그 기장님 말씀 얘기처럼 열심히 하고 있어야 된다고. 맞. 내가 열심히 하고 있다가 어떤 일이 생길 모른다는 거죠. 그죠? 예. 근데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었기 때문에 버드 스트라이크 같은 그런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예 성격과 성무원을 다 안전하게 구출할 수 있었고 그게 미국 사회도 그런 이슈가 되고 나중에 미항공 우주 뭐 안전국의 뭐 국장 이런 것도 맡으셨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채슬린 설렌버그 기장님 말씀이 어떤 일이 날지 모르니까 일단은 무조건 최선을 다하고 있어야 됩니다. 음. 근데 저는 옛날에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사람 아니었어요. 오가장 나 솔직히 가동률 한 15% 옛날에 가동률 15에서 한 30 어 그렇게 살다가에 [콧방귀] 동합게임이 서승되고 우리 채슬리 TV 하면서 요즘은 가동률 거의 90에서 110 사이 왔다 갔다 하는 거

200% 아닙니까? 정말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계신 거 같은데 그 가동력을 훌로 하니까 어 몸은 피곤해도 어 삶이 좀 뭔가 가치 있는 삶을 살는 거 같다 그러면서 자존감은 좋아지는 거 같아 확실히 그죠 우리가 열심히 살고 다른 사람들한테 좋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살 때 음 그때 원페이 얘기하셨던 음. 예. 왜 너의 인생이 이제 시작한다라고 얘기하셨을까? 예.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뭔가 우리 사회 그죠. 다른 사람들에 대한 어 좋은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할 때 아 이게 인생의 목적이 돼야 되고 가치구나. 예. 이런 걸 최근에 좀 많이 느꼈는데 아무튼 함께 해 주시는 우리 채밀턴 여러분들 때문에 그렇고이 자리에 계신 우리 팀 채슬리 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최슬님 오닝 브리프 오늘 9월 18일 금요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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