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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끝없는 호재? 300만 원 코앞까지 온 SK하이닉스! 다음 목표가는?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6-19 · 유튜브 시청 1,44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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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스타입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 김민준 전문가와 김종에서 모시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오늘의 주제 보겠습니다. 나라 안팎크로 반도체가 뜨겁습니다. 간밤에 미국 증시에서는 인텔이 그래했습니다.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인텔의 뭐 소위 말하는 샤라웃이라고 해야 될까요? 애플과 인텔이 좀 손을 잡고 미국에서 반도체 침받는다라는 얘기에 인텔이 10% 넘게 급등했고요. 국내에서는 또 SK 하이닉스가 요즘 상당히 핫합니다. 이제는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가 총액 1위가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염원섞인 기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아직 소부장 쪽으로는 낙소 효과가 좀 미진한 상황입니다.

어 과연 앞으로는 좀 어떻게 될지이 부분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먼저 김윤 전문가님. 음. 국내에도 어제 선반영했다고 보세요. 아니면은 뭐 고스란이 또 반도체 위주로 오늘 급등세 이어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급등세는 뭐 이어질 것 같습니다. 뭐이 부분이 불편하긴 한데 발행과 두 가지로 좀 표현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닉스는 그것이 포모이든 저밸류이든 지속적으로 좀 우상향 될 것 같고요. 네. 저희 잠시만 마이크 상태 한 번 더 점검을 하고 김민 전문가님 의견은이어서 들어보겠고요. 이사님 의견부터 그러면 들어보겠습니다. 이사님은 반도체 쪽 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일단 반도체는 아까 뉴스에서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뭐 수급이 밀려 밀어올리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만 지금 가고 있는게 아니고 글로벌 시장에서 뭐 일본, 대만, 우리나라, 미국 다 같이 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AI 인프라를 투자하는 쪽 전체가 지금 다 같이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거 뭐 방향성을 뭐 우리만 틀 가능성은 낫다고 봐야 되고요. 거기다가 이제 어저께도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넥트레드 거래에서 분명히 그 연기금만 주식 사고 있었잖아요. 또 IT 쪽으로 집중해서 사고 있었는데 그런데 시간 지나면서 결국 기관이 어떻게 할 거냐가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기관들이 사기 시작하면서 결국은 수요일, 목요일 모두 이틀 연속으로 매도하던 외국인들이 종가에 모두 매매 매도했던 거 토해내고 매수로 바꿀 수밖에 없는 상태로 수급을 끌고 갔단 말이에요.

그게 이제 어저께 주가의 추가 상승을 만든 가장 이제 핵심 이슈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저는 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이 상승은 이어질 수 있는데 수급으로 만든 부분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 수급으로 만든 부분들이 반대로 작용하거나 역작용이 나타날 때는 분명히 압박 요소도 될 수 있어서 그런 주의점을 염두해 두시면서 봐야 된다. 그다음에 뭐 소부장까지 말씀드리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소부장에 대한 투자는 저는 우리나라 기업들 물론 좋지만 밸류 기준으로 부담되기도 하고 신규 투자가 늘어날 때는 국내 기업들이 받는 수혜와 미국의 그 탑파브가 받는 수혜는 비효 자체가 불과하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저는 뭐 그렇게 봤을 때는 어이 소부장 쪽에 있어서는 글로벌 기업, 미국 기업 쪽에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 있는 종목권들을 투자하시는게 우리나라 기업들 투자하는 거보다 훨씬 낫다라는 관점을 뭐 예전부터 말씀드리고 있고 여전히 그 관점은 유지를 하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종합해 보면 반도체 상승은 이어질 것 같지만 신규 매수를이 가격에서 적극적으로 하기는 어렵고 기존에 매수하신 분들도 수급적인 변동성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정도는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다. 그다음에 아까 이제 박상정 언급해 주셨던 대로 MSCI 선진국 편입이 만약에 실패하는 것이라면 뭐 그와 관련된 기대를 뭐 가지고 있던 가지고 있지 않았던 어느 정도의 이제 수급적인 요인이나 환율적인 요인은 둔화될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환율이 또 1530원 넘어서 1540원 1550원 이렇게 올라가면 그와 관련된 부담도 있으니까 그 부분을 좀 종합적으로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김민 전문가님 의견이어서 들어볼게요. 네. 마이크 뭐 상태가 좀 오류가 있었습니다. 죄송하던 말씀드리고요. 우선 불편한 두 가지의 사실을 좀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첫 번째는 뭐 삼성전사닉스의 독주가 좀 더 이어질 것 같다. 뭐 밸루이션 자체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불편한 진실이라기보다도 수급의 쏠림이 조금은 오려되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제발 바람 소부장단으로 계속적으로 수급이 내려오고는 있는데 그것도 좀 제한적입니다. 사실상 뭐 특정 종목들만 약간 뭐 선당 공정 쪽에 흐름이 내 넘어오는 모습이기 때문에 낙수 효과가 조금은 지난주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만은 지난주부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좀 부족하기 때문에 빠르게 좀 소부장들이 더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인텔로 넘어와서 좀 정리를 해 드리면 이사님도 말씀 뭐 하셨지만 미국에 있는 주주식들이 밸류이션적으로는 뭐 AMD 특정 종목 몇 개를 어 제외하고는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뭐 ASML, AMAT,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심지어 엔비디아도 내년 밸루에이션을 보게 되면 그렇게 비싼 쪽은 아니거든요.이 부분은 맞는데 저희가 뭐 미국 주식 투자를 안 하시는 분인 분들이라면 결국은 소부장단 안에서 승부를 지어야 되는데 뭐 최근에 이렇게 길 가다가 이야기를 좀 들어 보면 뭐 다스 뭐 PSK 이런 종목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그런 특정 종목들이 소부장단에서 밸류에이션이 싸고 주가의 여력이 상승 여력이 있다고 하지만 필요도가 없는 건 아니거든요. 저는 조금 더 변형시해서 더불어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밸류시한일사나 피로도 측면은 트레이딩할 때 좀 고려를 하셔야 된다.

쫓아가는 매물스는 결과물이 좋지 않다는 거 정리를 좀 해 드리고 그다음에 [콧방귀] 뭐 트럼프의 대놓고 인텔를 밀어주기 이런 제가 단어를 좀 봤거든요. 대놓고 밀어주기 뭐 시원하더라고요. 대놓고 밀어주고 있죠. 근데 그 대놓고 미뤄진다는 표현이 결국은 미국 제조 제조 반도체 부흥을 꿈꾼다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나쁘다는 볼 수 없고 뭐 인텔 같은 경우는 사실 주가 반등은 더 이어질 것 같아요. 이제 박스권 상단을 좀 넘어가서 주봉 모습이기 때문에 이어질 것 같고요. 결국은 우리가 국내로 커플링 효과를 보려면 인텔 관련된 종목들도 오늘 뭐 대표적으로 삼성전기 인텍 플럭스 더 갈 수 있느냐.

그다음에 소부장단에 좀 집중되었던 특정 종목의 낙수 효과가 뭐 좀 이어질 수 있느냐 다른 쪽으로이 부분이 가장 어 키워드가 중요할 것 같고요. 결국은 지금은 어떠한 형태로든 그것이 반도체의 대장주건 소부장이건 반도체가 원픽이지 않나 이렇게 좀 전달을 해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한간에 이야기하는이 SK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 1위설 여기에 대해서 어 전문가님 어떻게 보세요? 뭐 이거는 가능성 있다고 보세요. 이럴 때 좀 어려운 질문에 이제 또 선배님의 이야기를 먼저 주는게 맞는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주시기의 시가 총액이 상승하는 것과 사업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 캐시켜는 다르거든요.

저는 표현할 때 이제 하이닉스가 배추와 무만 파는 기업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집중도는 있지만 이것이 시가총액이 약간의 통화정책의 변화가 일어난다면 과연 그렇게 될까? 삼성전자는 배추만 배추 무만 팔진 않잖아요. 뭐 반도체, 휴대폰, 전기가 사업에 사업 매출 부분이 좀 다각화가 돼 있기 때문에 뭐 잠시적으로 일인는 탈란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포모로 하이닉스를 몰아가는 것은 결코 결과물은 좋지 않을 것 같다. 저 개인적인 지극히 주관적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은 어떠세요? 저도 뭐 일시적으로론 가능할 거 같은데 뭐 영원히 가능할까는 뭐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일단 뭐 말씀하셨던 사업부 차이도 있지만 이익의 총액 자체가 크게 차이가 나는데 어 지금 뭐 1분기에도 37조 57조 2분기에도 아마 그 이상으로 벌어질 가능성이 지금 뭐 삼성전자 100조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뭐 SK닉스가 100조 이익이 그렇게 쉽게 나오나? 근데 다만 지금 단기적으로 보시면 ADR 성장하면서 뭐 예를 들어서 어 삼성전자는 편입이 안 되는데 SK닉스만 SX 필라델피아 반도치에 편입된다. 뭐 그러면 일시적으로 그렇게 될 수는 있겠죠. 근데 뭐 그게 뭐 얼마나 가겠습니까?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반도체 종목군들도 3분기부터는 만약에 정말로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이 90 몇 조에서 뭐 100조가 나오면 3분기에는 QQ로 얼마나 올라갈까?

너무 제한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요? 음. 그니까 일본기 폭발적으로 올랐고 Y로 봤을 때도 뭐 QQ로 봤을 때도 비교한데도 올랐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만약에 100조 나오면 QQ로 봤을 때도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거예요. 2분기에서 3분기는 10% 늘기 힘들지 않을까요? 저 그렇게 보는데 그렇게 본다면 어 우리가 이제 반도체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익의 증익 속도인데 그게 예를 들어서 빠르지 않다. 그렇게 보면은 저는 오히려 3분기부터는 음 두 종목 모두 탄력에 줄어들 개헌성도 있는데 그렇게 봤을 때 그 뭐 하이닉스가 늘어난다. 그건 뭐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의 일방적인 생각일 것 같습니다.

네. 예. 알겠습니다. 네. 네. 그래서 일시적으로는 약간의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승성전자에 또 굳건한 지회가 유지되지 않을까? 어쨌든 두 종목 선의 경쟁을 하면서 위쪽으로 방향이 잡혀 있다라는 점은이 몸 많은 투자자들에게 또 기쁨을 안겨다 주는 소식이지요. 그래서 반도체 일변도에 대한 이야기 오늘 이슈를 좀 다뤄봤습니다. 오늘도 이쪽에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은 계장 얼마 안 남았는데요. 그 사이에 또 주요 뉴스들 어떤게 나왔을지 보고 오겠습니다. 네. 첫 번째로는 5월 생산자 물가 지표입니다.

지난 달까지 9개월 연속 오음새를 이어갔다고 하는데요. 지난 2020년 11월부터 13개월 연속 상승한 이후에 두 번째로 긴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5월 생산자 물가 지수는 129.81을 기록하면서 전월 대비했을 때 0.8% 올랐는데요. 전년 동월 대비로는 8.5% 상승했습니다. 네.요 유월 들어서 국제 유가 하락하고 있고요. 또 종전합의 영향이 국제 유가에도 영향을 줄 것 같다라는 분석들이 있었는데요. 네. 앞으로 국내 석탄이나 석유 제품들이 거기에 대한 영향들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입니다.

한국 거래소가 오는 9월 14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었던 프리마켓 도입 여부와 관련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네. 거래소는 오늘이 주요 증권사 대표들을 소집해서 주식 시장 거래 시장 연장과 관련해 간담회를 연다고 하는데요.이 자리에서 프리마켓 도익 여부 등을 검토할 것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네. 업계에서는 극강 프리마켓 도입과 관련해서 증권사들의 개발 전산 시스템의 부담이라든지 안정성 우려가 커진만큼 애프터 마켓만 도입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데요. 특히나 프리마켓은 오전 8시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책에서 넥스 트레이드와 시간대가 겹치는만큼 기술적인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입니다. 1분기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를 드러내는 지급 여력 비율이 4개분기 연속 오르면서 전반적으로 개선됐습니다. 단기 순위익과 주가 상승으로 인해서 보험사의 이익이 증가한 영향인데요. 네. 지금 지난 3월 말 보험의 경과 조치 적용 이후에 지급 여력 비율은 216.1%로 1%로 전 분기 대비했을 때 3.8% 포인트 올랐습니다. 지난해 1분기 200% 밑으로 떨어지며 저점을 찍은 뒤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주가 상승과 순위익의 증가로 인해 가용 자본이 요구 자본의 증가폭을 우돌게 되면서 지급 여력 비율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네.네 네,네 번째 소식입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했지만 글로벌 해상 물류 정상화에는 시일이 걸리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금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는 어제 기준 3,121.69포인트로 전주 대비 4.6% 올랐습니다. 네. 이렇게 3천선을 넘기게 된 것은 1년 10개월 만인데요. 중동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 2월 27일과 비교했을 때는 무려 134.2% 증가한 수치입니다. 네. 업계에서도 종전 합의에도 호르무주 해협봉세가 사실상 지속되면서 해상운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두산 로보틱스가 피지컬 AI와 산업용 휴먼노이드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민 두산 로보틱스 대표는 엘리시아 강춘에서 열린 한국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산업 협회 리더스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는데요. 지난 1년 반 동안 피지컬 AI로 변화하면서 학습과 혁신이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표에 따르면 두산 로보틱스가 피지컬 AI에 집중하는 배경에는 출생류저화나이 고령화로 인한 제조업의 퍼펙트 스톰이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하는데요. 네. 이와 관련돼서 두산 로보틱스는 한국이나 미국, 유럽 등 판매 채널에서 상업적인 레벨의 제품들을 폭넓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AMD#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마이크론#엔비디아#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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