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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장 끝나고 뭐 실적 나온 거 봤을 때 어 AMD 실적 같은 건 잘 나왔어요. 그러니까요.음 그런데음 제가 아침에 이거를 자료를 여기 띄우지 못해서 그렇긴 한데요. 네. AMD 자료가 얼마 나왔냐면은 약 한 5, 7% 잘 나왔어요. 예. 예상보다 EPS가 그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한 5% 잘 나왔어요. 그러면 어떻게 생각할 수 있나요? 노멀하게 봤을 때는 한 5에서 7% 오르면 되죠. 실제에서 한 7%까지 올라갔었고 근데 지금 중간에 흐르면서 4% 이렇게 내려왔죠. 어 그래서 AMD는 실적대로 반응했다라고 보고요. 미국이 어저께 장 설명하셨겠습니다만은 많이 파는 상태에서 어 수급이 약간 비었다고 생각하니까 3일 연속 빠졌기 때문에 자동적인 반등도 있는 타이밍에 약간의 약간의 그런게 있으니까 반등했다 이렇게 지금 보시면 되거든요.
그 정도입니다. 어 그래서 한국도 반등에서 시작했을 수도 있고 어 그다음에 지금 9시인가 10시 침부터 조금 조금 이젠 격전지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나올 텐데 아까 보니까 켄터키즈인가? 켄터키즈는 어 공화당이 근데 그건 사실은 새로운게 아니죠. 왜냐 터키에서는 공화등이 이길 걸로 예상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건 아니고음 그다음에 뭐 당당에 뭐 일란하고의 결정이 확 나지 않았지만 또 더 악화시킬 명분은 둘 다 없기 때문에음 중간에 중제 끼고 가성하고 그러면 사실은 어저께랑 오늘이랑 아주 크게 달라진 건 없죠. 현재까지는맞 맞지 않나요?음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까 지금 이제 어 보합에서 눈치 보는게 맞다. 뚜렷한 뭐가 나와야 되는데 AMD 하나만 가지고 하기는 애매한게 뭐 AMD만 실적 좋았나? 다른 거 나왔을 때 반응을 안 했지 않습니까? 그니까 AMD가 4% 5% 반응했으면 그건 그거로 좋지만 오늘도 뭐 아스트라레비 있고 아 그 저기 그 아스티 네트워 이런 색깔인데 아스트 레비 그 또 하나 있는데 둘 다 실적이 잘 나왔어요. 근데 하지만은 하나는 폭락했고요. 하나는 올랐고요. 그니까 지금 어 왜 그런가 보면은 주가가 너무 많이 빠진 거는 미리 미리 기기 때문에 아 괜찮나 싶으면 반등에 모터 주는 정도고 많이 안 빠졌으면은 실적이 썩 좋더라도 그다지 싹 반영을 안 하고 이러는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그다음에 AMD가 좀 반응을 한 거는 아직 3% 5% 반응한 거 인텔은 자기네가 잘 못해서 공장도 불이 나고 뭐 제품도 공급이 안 되고 시황은 비슷한데 이런 거고 걔네는 그 AI 비중이 상대적은데 어 이제 AMD는 AI 비중 그 우리 데이터 센터 비중이 훨씬 높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반응을 좀 했다. 이렇게 다른 거니까 AMD하고 인텔하고 다르고 그러면 우리가 해당되는 어저께 어저께 많이 얘기를 하셨을 텐데 오라클하고 메타하고 알파벳이 또 뭐 200억 달러 한다는 거 그 자체가 여진이 남아 있다기보다는 오늘이나 그때나 다 신경 없죠.
네. 그 이번 주나 사실 지난주나 AI 산업에 뭐 특별한 뭐 일은 없는 거 같은데 아니 지난주 이번 주에 다른게 있죠. 지난주에 그 엔트로픽에 대한 얘기가 가장 컸죠. 두 건 그니까 가장 큰 거는 저는 어 AMD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고 뭐지? 그 메타하고 오라클이 돈 빌린다고 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니에요. 걔네들은 살기 위해서 한 거고. 그죠? 음. 근데 이제 더 큰 거는 엔트로픽이 상장을 앞두고서 자금이 낫지 않습니까? 뭐냐? 아, 일단 상장을 하긴 하는데 얘네들이 상장한다고도 자금 조달이 필요 없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어 뭐가 나왔어요?
어, 이들 투자 적이 안 못 받을 수도 있다는 그 코멘트가 지난주 금요일 날 그게 가장 컸죠. 음. 그건 해결 안 됐죠. 투자 적격 등급을 받을지 못 받을지 못 받게 되면은 오라클보다 하나 밑으로 강등이 아니고 원래 투자 적격이 아닙니다. 지금 SP하고 뭐 무디스하고 뭐 피치한테는 레이팅을 받지 않았어요. [목을 가다듬음] 개별 프로젝트에 대해서 다른데 모닝스타 뭐 DBS 몇 군데서 WB 마이너스가 이렇게 받아 갖고 투자 적격 등급이 아닌데 상장되는에서 전으로 해 가지고는이 3대 신용 평가 등급을 제대로 받는 등급 그게 이제 툴필비 마이너스 이것이 마진노죠.
왜 그거부터는 투자 적격이니까 그걸 받을지 않겠냐는 생각들을 갖고 시장에 기대했는데 기대한게 10월 언제까지? 10월 중순까지. 왜냐면은 지금 뭐 투자 적격 등급이 아니다 말다 이런 얘기를 어 불러일으킨 애가 누구냐면은 블랙스톤이에요. 근데 블랙스톤이 10월 17일 날 파이낸셜 타임스 얘기할 때 자기네도 후순위치 갖고 있는데 어 이거 참 희귀한 자산이다. 좋은 자산이다 이거죠. 가치가 있다. 이렇게 하면서 상장되고 나면은 투자 적격 등거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언제 했냐면 10월 17일 날 파이낸셜 타임즈 보도에 보시면 그게 찍혀 있습니다.
근데 딱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안 될 거 같아요라고 자기가 입장을 바꿨어요. 그게 저는 충격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장에서 많이 회사되지 않는데 그게 가장 컸다고 봐요. 아니 내가 후손 들어갔어요. 김태성 본부자님이 예 보 이전에 들어갔어. 그 90억 달러 들어갔어. 아 앞에 선순위가 안에서 짜증나서 그런가? 선순위는 브로드콤에 뭐 보정받고 해가지고 했는데 그 400 몇십억 달러고 후순이 180억 달러 반을 가져가는 얘가 얘네가 10월 17일 날 좋은 자산이야라고 물론 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겠지 투자가 되. 근데 상장을 얼마 앞두고 난 상태에서 지난주 금요일 날
가지고 있는 주체가 자 주체가 아니다 말을 바꿨단 말입니다.음 그거에 대한 해석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죠. 나쁘게 해석하면 진짜 뭔가 발견됐나?음 음, 그 사 바을 정도로 아니면 면피하려고 혹시 잘못될 거에 대비해서 어, 그인지 인지했다는 걸 알려줘야 되는 의무 때문에 한 것인가 아니면 진짜 뭐 어떤게 한 건가 뭐 이런 의문들이 나오면서 그때 금요일 날 장 빠진 거에서는 이게 가장 직탄했습니다. 음. 그 낸 그런게 이슈가 아니에요. 예. 근데 그 여파가 있는데 월요일 날 우리가 아, 그 뭐죠? 그 국민 영업하면서 받쳤잖아요. 예.
너무나 빠졌으니까. 국민도 여러 번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의외로 안 빠졌는데 화요일 날 다시 빠졌죠. 화요일 날 빠질 때 또 엔트로픽이에요. 어저께 빠진 게 뭐가 엔트로픽일까요? 이번에는 그 수 투자격 등급은 뭐 금요랑하고 우리가 어떻게 받았는데 어 얘네들 보니까 그 투자하겠다고 하는게 있는데 그 이젠 약정을 맺은게 있어요. 미래 10년 20년 30년 동안 내가 구매하겠다는 약정 약정은 약 약속을 한 증서잖아요. 근데 이제 그 그 취소를 못 하는게 있고 취소를 할 수 있는게 있고 취소를 하면 페널티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 그거를 연도별로 30년짜리를 쭉쭉 알려 주지 않았지만 대충 내년에 얼마 그다음에 2030년까지 얼마 그거 얼마까지 돼.
토탈이 9,억 달러 깜짝 놀랐는데 그건 놀랄 건 아니에요. 왜냐면 원래 8,500억 달러 정도는 알려져 있었어요. 근데 이거를 8,500에 9천억 달러 중요한게 아니고 이걸 어떻게지지 짝게 줬어요. 쪼개 작장에 내년에 6 700억 달러 해야 되네. 내년에 700억 달러, 20, 30년까지 4,500억 달러 계산해 보니까 당연히 당당히 안 되죠. 어 지금 매출이 2번풍기가 3번 170억 달러밖에 안 했고 빨리 올라가더라도 연말인가 내년 가서 1억 달러 매출할까 말 거고 지금 적자니까 1천억 달러 대로 매출하면은 영업 이익은 200억 달러밖에 안 나올 텐데 당연히 부채가 계속 차완되고 해야 되는 얘네들이 똑같거든요.
그러니까 차원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투자 등급을 좌골 받느냐 안 받느냐는 금요일 날 저기 그 코멘트가 진짜 그렇게 받느냐 안 받느냐 중요하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 그 저기 약정 맺은 게 그 8,000원 다 빼고 당장에 한 4년 6 7 8 90 올해 포함해서 다 포함이죠. 2030년까지가 4,500억 달러고 내년에 해야 되는게 어 700억 달러한 거예요. 계산하니까 지금 당장히 안 되으니까 한 번도 놀란 거죠. 근데 어저께 나올 때 메타하고 뭐 저기 알파벳이 이야기 나오는데 돈 부족하다고 한 번 더 한 거잖아요. 크진 않지만.
근데 메타는 그 얼마 전에 일주일 전에 950억 달라 970억 한다고 유증을 해놓고 또 250억도 했잖아요. 그러니까 아 진짜 타이트하구나. 그래서 어 어저께 우리가 보통 유중하면 어느 정도 좀 기간을 두고 할 텐데 아 뭐 그 보통 그렇게 여기죠. 근데 되게 빨리 한 것에 대한 부담감도 있는 거죠. 똑같은게 봤어요. 아까 그 누구지? 그 아까 그 이제 블랙스톤이 그 후순위치에 갖고 있는 걔네들이 그 평가를 투자 적격을 받을 수 있다고 10월 17일 날 해놓고 10월 30일 날 딱 보름만에 바꿨잖아요. 그러니까 메타도 보름전인가 열인가 유중을 할 때 950억 달러 했는데 970억 달러 들어왔어요.
사실 970억 다 건 아니고요. 250억 달러 유증을 했고요. 나머지는 at the maret케 내년에 시간 될 때마다 필요할 때는 거니까 당장에 들어온 건 250억 달러니까 얼마나 들어온 건데 당장에 돈으로 250억 달러 950 들어오는게 아닙니다. 뭐죠? 뭔지 아시겠죠? 950억 달러 나중에 뭐 이렇게 하면서 나눠서 들어올 거예요. 근데 250억 달러를 한 거예요. 많이 들어와서. 근데 하다 보니까 돈이 부족했는지 그 해석이 또 아까 똑같은 거죠. 그래서 나온 곳이 이제 250억 달인가 얼만가를 다시 또 확결했잖아요. 예. 어 오라클은 이해가 되죠.
오라클은 10월 달에 CDS 프리미엄이 330까지 갔을 때가 10월 21일인데 그때 화면서 얘네들 추최한게 와 우리 죽지 않아요. 좀만 참아 주세요. 28년도까지 투자를 하고 29년부터 투자가 줄어요. 그럼 캐시프로가 28년 말 29년 될 때 플러스로 바뀝니다라는 얘기를 언제 했어요? 10월 28일 날 했어요. 그리고 주가가 약간 멈추 했는데 결국은 돈이 부족한 거죠. 그 결국 이번에 100억 달러 100억 달러 CB 저기 저기 주저기 주식하고 어 됐을 때 같이 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라크는 이해가 되는데 걔네는 할인이 되니까 빠지는 거고 메타는 어 할 거 다 끝난 거 같은데 또 하나 그러니까 하는데 그 얘기가 아까 엔트로피 엔트로피에 대한 어 그 저기 어 그 있고 나서 요거 저기 4,억 달라고 1천억 달러 어 매스가 안 되네 뭐 이런 생각이 드니까 어저께 한 번 더 맞아서 미국이 어 많이 36 빠진 거래요.
빠진 거죠. 그니까 오늘은 이제 또 반등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됐는데도 있고 그러면 보면은요 자체는 변한게 없죠. 그리고 이제 오늘 이제 과연 데이터 센터에 어 운명까지 아니더라도 좀찝찝하게 만들고 있는 우리 그 저기 주 개 주 중에 실네 개 주인데네 개 중에 하 핵심은 한 개 주니까 텍사스 주고 텍사스주가 전체 그 28년까지 파이프라인은 30% 기 때문에 그걸 해야 되는데 거기가 주지사가 있고 상원 하원이 다 있단 말이야. 그니까 하원은 뺏긴다고 보는 거고 뺏기는 하원은 가는 거고 상원도 약쪽 유세고 그 유하게 그거를 만약에 그 우리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 보면은 어 혹시 공화당이 되냐 아니냐 주지사가 있어요.
그 주지사의 텍사스를 봐야 됩니다. 그게 나와야 돼요. 그럼 지금 나오지 않았잖아요. 그게 만약 주지사가 텍사스에 있는 친구가 되면은 음 좀 낫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사람도 뭐 저기 그 거기 있는 사람들을 무시 못 하니까 뭐 어떤 AI 데이터 센터 전반적인 다시 한번 다 검토하고 그 여부를 하겠다고 얘기를 했지만 그래도 뭐 민주당이 돼 가지고 바로 뭔가 연기시켜 놓고 일단 보자 이러는거나 검토하고 어떻게 보자랑 건 다르죠. 어든 공한 전에한 포인트 있었어요. 주지사인스 그러면 그런 것에 지금 오늘 아침에부터 했을 때 바뀐게 없잖아요.
바뀐게 없으니까 미국이 올라갔기 때문에 따라 올라갈 수 있는데 사실은 그러기에는 특별히 뭐 AMD 말고는 특별한게 없으니 올라갈 수도 있지만 또 빠질 수도 있고 빠지기는 이미 많이 빠졌으니까 계속 빠지기는 웃기고 뭐가 없으니까 그런 상태에서 그냥 수급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한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뭐 선물도 보시고 뭐 우리 뭐 저기 코스피 200 선물 봐 갖고 뭐 880일 지지선이다 890이다 근데 다 똑같이 그걸 보거든요. 다 똑같이 보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요. 음 의미가 없잖아요. 890일 되면 다 살 것이고 그러면 떼지면 버릴
것이고 그러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저는 말씀드릴 때 어차피 빠질만큼 빠졌다 하지만 그게 안 안 되냐면 사 들어간다면 급한 거보다도 오전에 사든 오후에 사든 사잖아요. 오해 살 거 물량이 있어야 돼요.음 그니까 나머지 오전 오전 했다가 뒤바뀌면 어떡합니까? 근데 안 사기에는도 갑자기 정보가 자기가 더 빠르지가 않으니까 확 올라가면도 아까우니까 그러면 오전에 살 때 또는 오후에 살 때 오늘 사거나 오전에 살 때 오늘 사서 오전 사서 오후에 먹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되는 거죠. 아니 그런 생각하시는 분이 이상하다는 건 아니고 그런 장이 돼 버렸는데 그게 과연 무슨 얼마나 새로운 정보를 본인들이아서 똑같이 보는 집회보면서 무슨 엣지를 갖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분할이라는게 면피라는게 아니고 새로운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어저께랑 오늘이랑 특별히 2, 3% 축축 올라가는 것이 약간 이상하고 많이 빠졌기 때문에 2, 3% 빠지는 것도 애매한 거죠. 음제 10월 15일 말씀드렸는데이 모든 시작이 우리가 한번 막았을 때 10월 15일이에요. 10월 15일 보세요. 우리가 확 빠졌을 때 하이닉스 그 당시 저점이 130만 원 얼마 뭐 이렇게 뭐 이렇게 갔을 겁니다. 7월 말 이후에 어 최근 저점에 10월 15일 겁니다. 한번 보시면은 맞아요. 어 그때도 그렇게 하면 그 여러 가지 그 이별하고 싶은 주식과 이별하고 싶고 생과 이별하고 싶은 사람들이 생길 법한 날짜가 10월 15일이거든요.
그렇게 빠질 때만 분해서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럼 지금까지 분할했으면 한 2, 3일에 한 번씩 갔으면 한 다섯 번 분할했겠네. 그렇죠. 그러면 앞으로 선거 끝나고 그다음에 엔트로피 상장되고 그렇죠. 그다음에 엔비디아 실정 나오고 18일까지죠. 또 나눠서 음 그렇게 하고도 만약에 물렸다 15%이나 그러면 장 떠나는게 맞죠? 음 별세한다는게 아니고 별 뭐해야 돼? 별 증 증권회사하고이 증거 증시하고 이별 그렇죠? 그까 그렇게 해서 접근해야 되는 거다. 왜? 어느 누구도 어 알려줄 수가 없다. 누구도 모른다는 거고 또 어저께 이거 이야기 나왔는데 이거 한번 보시겠어요?
준비했던 건데 못했는데 [콧방귀] 어 머스크가 아 그록 알죠? 그록 첫 체피드 이거 사용한다 축소한다. 음 기사다 신문에서 얘기를 안 한 거 같아 별로. 음 저도 이거는 오늘 처음 보는 거 같아. 제가 어저께 나왔는데 제가 그 자주 나가는 프로 있잖아요. 네. 우리도 가예. 그런 질문도 없더라고. 그래서 뭐 다른 방송에서 하고 말았는데 첫 번째 그록 이용자가 너무 늘었어. 음. 근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토큰이. 예. 어.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결론은 뭐냐? 운용 비용이 매출대 감당할 수 없다. 음.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무슨 얘기? 무슨 얘지 아시겠죠? 근데 어 쓰는 사람들은 야, 내가 별로 쓰지 않는데 갑자기 확 올라왔어. 소진됐어. 너네 시스템 문제 있는 거 아니야? 라고 불면서를 많이 하는 겁니다. 근데 얘 얘기는 이제 머스크 얘기는 그런 거 구체적으로 안 하고 지금 매출 매출에 비해서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서비스 하는데 옷도 할 수가 없어. 그렇게 하면서 어떻게 하기를 하냐 얘네가? 그럼 어떻게 하냐? 여기 러스카 취한 조치는 두 가지입니다. 어쨌든 같은 구동료 받으면서 무제한을 줄 순 없다. 음. 사용한 대로 제한하거나 아까 말한 것처럼 아니면 용금제를 달리하거나
두 가지 정도를 해야 되는데 일단 사용한다 제한할 가능성을 내비쳤어요. 음. 그 결국은 뭐냐? 핵심은 수요가 없어서 문제가 된게 아니고 너무 빨리 에이전트가 올라가는데 거기를 실제해 보니까 서비스해 보니까 비용이 많이 된다는 거예요. 그 이게 우리한테 무슨 의미일까요? 똑같아요. 애플의 아이폰이 가격을 정가시키지 못하면은 나쁜 놈들이지 마진 45%는 정가시켜도 되는데 아니 정가 아니 자기 흡수하면 되 흡수하기 싫으니까 정가하는데 또 고객이 난리치니까 정가 못 시키고 우리 보고 반도체가 내려라 그러고 내리려는데 공급을 갖다 줄 수 없으니까 날릴 수가 없으니까 중국 가는데 중국도 물량이 없다 그러고 진태양락 그 걔네 두가도 결 빠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머스크도 물량이 많이 필요하다. 그렇게 잘 돼. 근데 비용이 많이 들어. 그러면 여기부터 이제 우리가 골 때려지는 겁니다. 반도체면 어떻게 될까요? 내려달라. GPU하고 MB 그치 심플하게 봅시다. 각엽을 억지로 내려줘요. 안 되죠. 아니, 안 되는게 아니고 딴데 팔 때 없으면 내려줘야지. 딴데 팔 때는데 일부러 내려줘요. 80% 마지는 높으니까. 아, 우리 형님들 힘드니까 아, 72.3% 다음 분기 다 풍기죠. 이렇게 알려주면서 뭐 그렇게 해요. 저사 저사로 할 수 없잖아요. 가격을 낮추는게 아니고 걔는 뭐죠? 비용이 많이 들어 있죠.
그 그 서비스 비용이 많이 든다 했잖아요. 그 비용을 어떻게 했는 걸 동참해야 되는 거지. 원칙적으로 시간이 그게 뭐냐? 대역폭. HBM은 대역폭을 확실히 늘려주면은 같은 메모리 스토리도 걔네들이 그렇지. 그 차선을 늘린다는 거 아니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걔네들이 컴퓨팅 컴퓨팅 자원을 더 활용하니까 걔네 코스트가 거기서 주는 거지. 반도체 가격을 올라오는 가격을 확확확 줄여서 하는게 아니고 GPU가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HBN 대어폭을 늘리는 거를 제대로 하는게 맞죠. 근데 우리는 사실은 HBM 대어폭을 늘리다가 사실은 중간에 줄였습니다.
디스펙. 업체들이 HBM을 생산을 잘 못 하니까 스펙을 낮춰줬어요. 뭔 얘긴지 아시겠죠? 스펙을 낮춰 놓은 순간에 어지를 가지고 갔는데 HBM을 그 돌리다 보니까 AI 모델 돌리다 보니까 활용도가 좀 떨어지니까 비용성 효율성이 떨어지는구나. 그래서 효용을 하려면 원칙대로 했었어야 되는 거지. 꼼수 부르지 말고 HB 대우을 개선을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HP 대우폭을 개선을 하려 보니까 반도체 업체들이 잘 못 만드네. 그 생산이 안 되니까 엔비디아가 아 짜증나. 우리 GP을 만들었는데 그래서 HP 스펙을 낮춰 준 겁니다. 했는데 가져가서 해보니
HBN가 이렇게 GPU 가져가서 해보니 제대로 못 돌아가는 거지. 잘 안 돌아가는데 돌아가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 거예요. 억지로 돌리려니까. 이게 큰 일이에요. 음. 어떻게 해석을 하죠? 단계 해서 안 됩니다. 원칙적으로 다시 가야 돼요. HBN 대어포 개선하고요. 그다음 GPU도 GPU도 성능을 계산하고 엔비디아도 자기 거 팔니까 GPU 많아요. 그러니까 HB 너네가 문제야. 스펙 낮춰주는데 가져오세요. 어 생산을 늘어서 났어요. 근데 동작 가져가서 하니까 모델이 제대로 돌아가는데 코스터가 많이 들더라. 어제 엄청 중요하였어요. 음
저 이거 보면서 아씨 어떡하지? 당장이 어떻게 안 되네. 음 통장 어떡합니까? 이미 그렇게 구조가 짜였는데 그럼 가격을 일부러 낮춰죠. 아 그럼 우리는 안 나쁘고 걔네 개 저는데 그게 해계모니싸움이란 말입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이 있죠. 그 효율을 놓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GPU하고 HBM에서 원래 하던 방식을 더 가열차게 해야 됐었고 지금이라도 해야 된다. 두 번째 모델 [목을 가다듬음] 하는 업체 걔네 입장에서는 걔네들도 문제지. M비디 아 저기 뭐 그 저 누구지? 엔트로픽도 오픈에 예 에코로 마찬가지 우리 잘 모르지만 모델 자체를 [목을 가다듬음]
걔네 비싸게 하려고 뭐 했을까? 비비하게 좀 더 거기 애플리케이션을 맞게끔 쪼개고 쪼개고 쪼고 그렇지 가볍게 만드는 거를 방법이 없는게 아니죠. 열심히 안 했을 겁니다. 그렇게 하면 자기네들도 윗소스 사람들 굴려야 되고 하니까 피곤하니까 단순화해 랬을 겁니다. 진짜 필요한 경우만 하고 근데 그거를 이제는 안 하면은 반도체가 그걸 낮춰서 봤든지 아니면 자기가 뭐 마지는 어떻게 하든지네 해야 되는구나. 아니면 그렇게 저것저것도 안 되면 진짜 투자를 줄이든지. 그러면 두 번째 모델 자체를 가볍게 한다. 모델 효 걔네는 모델 효율하죠. 각가는 뭐죠?
반도체 효율하지. 가격을 안 낮추고 제 입장이 반도체 성능을 최적하는 걸로 걔네들이 시스템에 최적하게끔 만드는 원래 노력을 하려고 했던 걸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아까 이거 모델은 걔네들이 더 해야 되는 거고. 네. 그리고 또 한 가지 뭐죠? 이것저것도 안 되면 어떡하죠? 우리가 비용을 지불해야 됩니다. 기업은 우리가 싸게 싸게 먹은 거 우리 정보 같은 자료들도 싸게 싸게 공짜로 바꿔잖아요. 우리 익숙하듯이 아니 우리 AI 하고는데 엄청난 생산서 좋은데 우리 싸게 먹잖아. 저도 싸게 먹고 있는데 다 우리 통신여금 한 달에 뭐 3만 원 내듯이
음 다 유화시켜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서비스 가격이 올려야 돼. 근데 서비스가 무조건 그만 올리면 사람들이 반발하니까 올리면서도 수요를 안 건드리면서 하는 방법을 걔네가 찾아야 되겠죠. 그렇죠. 어 서비스 가격을 올리거나 수익 모델을 개선한다. 근데 다 지금 세 가지 말씀 어떻게 됐어요? 반도체 단 그다음 모델 단까 반도체 단 어 반도체 단 모델단 그 서비스단 다 시간이 걸린 문제죠. 그렇죠? 그러면 위험한 시달리는 뭐냐? 시장을 어디까지 나쁘게 받느냐면은 위험한 시장을 보고 있는데 AI 서비스 비용 충분히 내려가지 않고 당장에 소요화가 잘 안 되는 거죠.
시 그다음에 가격을 지불한만큼 어 가치가 못 느끼면 이용자들한테 가격 정가는 것도 쉽지가 않고 그럼 어떡합니까? 그러면 둘 중에 하나지. 둘 중에 하나예요.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내가 이제 캐시 캐시가 안 들면 케팩스 조절해야 됩니다. 아니면 난 버틸 수 있어요. 돈 다 끌어 모아서 엔트로피나 뭐지? 그 메타라든지 알파벳이나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도 9년 만에 돈 때려잖아요. 걔네가 망할 것 같다는게 아니죠. 트리플레이면은 제일 높다니잖아요. 그러니까 자금 경쟁에 붙어서 자금을 확보하죠. 자금 경쟁 밑에 보시면 AI 캡팩스를 유지하려면 AI 자금 조달 경쟁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아 자금으로 이제 치킨 게임 하자 이거죠. 그렇죠. 그래서 못 나가는 죽여 버리고 죽게끔 되고 내가 흡수하고 그니까 나는 그렇지 근데 자금 조달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어 그렇게까지 해. 어거지 어거지 될 거 같은데 아니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내가 살아났겠어. 자금 조달 경쟁으로 팩스 경쟁이 바뀐 거예요. 좋은 건 뭐냐면 AI 케팩스 계속 하겠다는 얘기고 나쁜 거 하면은 그렇 시 시장 시장에서는 작은 조달 경쟁 관계 속에서 캐시플로가 마이너스되는 거 계속 그거 보면은 주가가 그냥 해니까 우리도 압력을 받는다는 생각을 가지니까 우리 주가도 못 가는 거예요.
미리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AI 케펙스 경쟁이 자금 조달할 경제 나온게 이번 달에 확 나왔고 약간 지금 말씀은 그로 그로 포함해서는 걔네들이 이제 효율성이 AI이 안 된다. 수요는 있는데 쓰겠다는 사람은 달라도 수요는 있는데 그게 너무 빠르니까 내가 감당한대 근데 효율하면 준비가 안 됐어 그러면 경쟁사가 죽든지 작은 경쟁에서 자빠지든지 근데 걔네들도 웬만하면 수요가 있으니까 안 자빠지라고 버터했잖아요. 빨리 안 죽거나 내가 자극을 확보해서 내가 벌로 가든지 이렇게 대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눈에 보이는 건 AI 수요가 준다고 보여지지가 않죠.
근데 앞단해서 그걸 가지고 진네듣게 싸우고 지랄방하면서 압력을 주니까 우리 주가도 못 가는 이런 형태가 더 뚜렷하게 된게 지난 2주간이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죠. 그니까 수량에 대한 고민보다는 그렇죠. 그건 아니죠. 이제 맞은인 거죠. 그니까 누구 입장에서 맞진율을 좋게 가져갈 거냐. 그들 입장이냐 아니면 우리 친메이커들 입장이냐 거기에 따라서 이제 우리가 먹었으니 토해 내야 된다는 얘기를 그쪽에서 돌아가는 거지. 영업이 85%니까. 근데 어떻게 보면은 얘네들이 캐시프로가 마이너스라 그러는데 캐시프로가 1년 2년 3년 마이너스면 망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동시에 무슨 얘기 나오냐면 아까 지금 얘기는 안 좋은 얘기 케펙스 경장으로 들어갔다. 그렇죠. 효율성이 안 나오니까 짜증나서 죽겠다 나왔잖아요. 근데 동시에 무슨 양이냐 캐시프로가 마이너스 나왔잖아요. 다 알아. 그 내년에 마이너스 맞는데 아까 오라클이 얘기했듯이 28년도 내운년 오라클 29년도고 어 어떤 업체는 그래 약간 조전해 주지 약간 그니까 못 가는 업체들이 케펙스를 조종하고 잘 가는 업체는 가고 겉으로 봤을 때는 케팩스 조정이 거의 눈에 안 뛰이지만 폭발적이지 않고 약간 순걸음이 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캐시플로 마이너스의 그 정점이 내년도 어느 시점이다 하는 그 정점론으로 다시 캐시플로 마이너스 정점으로 가면 주가는 그때부터 가는 거다라는 얘기가음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는 한 달 전부터 근데 시장도
어저께 와서는 그런 콜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지금 뭐 주지 사전거도 있고 뭐 선거도 있으니까 그게 씨알이 안 막히고 어 그래 캐시프로가 마이너스가 정점 근데 캐시 마이너스 정점이 내년도 2사분인지 3분지 44분인지 회사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마이너스인지 모르지만 마이너스가 마이너스가 아니고 전체 시장이 어 캐시프로 플러스 되는 건 아니거든요. 28년도 쉽지 않아요. 다만 업체 별로는 캐스플로가 마이너스가 줄거나 확실히 많이 주는게 내년도 이맘 때 내운년을 바라봤을 때는 다를 수 있는데 사람들의 초점이 거기까지 가기 전에 이게 먼되니까 주가가 안 들어오는 겁니다.
반도체는 이미 그 나쁜 신나리오를 메모리는 받았고 그러니까 하반경주서을 받으려고 하니까 하반 경주서 받을 수 있는 그 그 빌미를 줘야 되는데 빌미가 뭐냐 자주가 될 수도 있고 수급이 돼야 되는데 우리 자사주하고 국민연금이 한계가 있고 수급이 안 좋으니까 외국인이 결국 아침에 사는 듯 팔면은 또 내려갔다가 팔듯 샀다면 또 올라갔고 농간 아닌 농간에 놀아나는 상황이 뭐 뚜렷한게 없으면은 방법이 되는 상황이다. 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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