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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도체주들에게는 희망적인 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첫 GPT 등을 비롯해서 AI 이야기가 시장에 가득하면서 이에 대한 정말 찐수해주는 반도체 쪽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국내 반도체 기업들도 지금의 침체 상황을 이러한 시장 분위기로 타개를 하고 앞으로 빠른 회복이 나타날 수 있을지 그리고 반도체 중에서도 뭔가 AI 관련한 기업들을 좀 선별할 필요가 있는데요. 관련한 이야기 오늘 집중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투자증권 스마트 pb센터의 이권희 부장 함께 합니다. 부장님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 그 밤 사이에 엔비디아 주가를 급등하게 만든 것도 또 우리 시장에 오늘 반도체주의 강세 단기적으로 봤을 때도 ai에 관련한 반도체 시장에 대한 수혜를 기대하고 있는 거 맞습니까 일단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그동안 좀 반도체 안 좋았던 부분들 이런 것들에 대한 훈풍이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일단 뭐 엔비디아가 워낙 지금 그이 시장에서 중요한 기업인데 바로미터 같은 기업인데 또 급등을 했죠.
뭐 14% 이상 상승을 했기 때문에 오늘 관련해서 이제 미국의 반도체 기업들 amd도 한 4% 이상 올랐고 그 외에 이제 마이크론이나 이런 쪽도 다 1% 이상 1% 이상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반도체 시장에 대한 기대감 그동안 좀 바닥 탈출론이 있었다라고 하면 이제는 성장이 이쪽으로 되지 않겠냐라는 그런 기대감이 지금 조금 커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자 그렇다면이 관련한 시장에서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법한 기업들을 골라내야 될 텐데 일단 관련 시장에 대해서 얼마나 우리가 기대를 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관련 분야가 전체 시장의 한 5% 밖에 안 된다 그리고 아무리 관련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도 연내에 뭔가 집중하기에는 어렵다 이런 제한적인 이야기도 많거든요. 지금 이제 AI 반도체 산업에 관심이 많으신데 사실은 뜯어서 공부를 해보면 예전에 우리가 한참 비메모리 비메모리하고 시스템반도체 뭐 이렇게 얘기하고 했었는데 그거랑 똑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앞으로 반도체가 좀 더 발전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지금 기존의 메모리 보다는 비메모리 쪽 이제 시스템 반드시 쪽으로 갈 텐데 뭐 아까 엔비디아가 급등한 이유가 단순히 AI 때문에 올라간 거냐 이것도 아니거든요.
사실 게임용으로 많이 나가지 않을 것 같았던 그 매출이 생각보다 잘 나왔습니다. 한국 기대감도 붙는 건데 지금 A100 이라든지 여러 이제 그 AI 관련된 반도체가 뭐 1만개가 들어갔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은 이제 그러면 누구나 어떤 회사든 나이트 회사들이 지금 다 보면 gpt를 하겠다고 난립니다. 예 그러면 결국에는이 반도체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날 텐데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거고 그런데 문제는 이제 이게 그 gpu라는 거가 이제 cpu랑 다르게 만드는 회사가 지금 gpu는 세 군데 밖에 없습니다. 뭐 엔비디아랑 amd랑 인텔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독점하네요. 우리나라 그럼 기업이 좀 연관된 중소형 기업들은 없나요. 장비 정도를 납품하거나 뭐 소재 뭐 이런 쪽을 하면 했지 사실은 삼성전자도 gpu를 못 만듭니다. 만들어 봐야 지금 사실은 의미가 없고 워낙 이제 엔비디아의 영향력이 시장 점유율이 거의 한 8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이쪽 시장은 아마 이제이 엔비디아의 거의 독주체제로 갈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AI 반도체 칩이 그러면 따로 있냐 따로 있는게 아니라 엔비디아의 gpu를 가지고 우리나라의 이제 고대형 메모리라고 하자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잘 알고 있는 하이비의 hbm hbm이 같이 이제 패키징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게 뭔가 합해서 이게 AI 반도체지 ai용 반도체가 따로 있는 겁니다. 대부분 gpu에다가 어떤 걸 붙이느냐 그리고 어떻게 패키징을 하느냐 이게 중요하고 그러니까 최근에 기사 한번 보시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평택 이런데 가서 뭐라고 했냐면 공장 가서 얼마 전에 기사가 나왔는데 패키징을 되게 강조했습니다. 패키징을 잘해야 한다 비메모리의 핵심은 패키징입니다. 지금 패키징을 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AI 칩을 만드는데 패키징이 제일 잘하는 회사는 tsmc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 엔비디아에서 만드는 반도체 그 AI 반도체 집은 엔비디아의 gpu랑 그 다음에 우리나라에 이제 고대형 메모리 같이 붙여서 지금 sk죠.
sk에서 납품하고 있는 hbm 메모리랑 합쳐서 그 외에 다른 기능을 넣어서 마지막 패키징은 tsmc라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고요 향후 이제이 반도체들이 어떻게 보면은 패키징 사업이 굉장히 부각될 수밖에 없고 삼성전자도 결국엔 그 먹거리를 tsmc가 하고 있는 뭐 거리를 가져와야 됩니다. 그래서 보면 패키징에 대해서 굉장히 열정을 그런 회장이 그런 얘기를 할 정도로이 사업이 단순히 예전에 패키징하면 뭐 포장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 그게 아니라 단순 패키징이 아니죠. 안에 들어있는 반도체와 반도체 사이를 연결해 주는 그 연결하고 이게 성능이 더 잘 나올 수 있게 어떻게 보면 설계를 해서 집어넣는 건데 이거를 이거를 패키징하는 기술이 굉장히 작은 것들을 묶어야 되기 때문에 고도화 돼야 됩니다.
그래서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패키징 기업들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렇게 AI 반도체까지 할 수 있는 기술력을 아직은 없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뭔가 가지치기 하다 보면은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수혜가 점점 이거 멀어지는 나타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지금 반도체 AI 쪽에 있어서의 우리가 기대할 부분은 뭐가 있는 건가요 제가 지금 아까 말씀드린 거의 힌트가 있는데 결국에는 우리나라가 지금 삼성전자가 강조하는 패키징 쪽에 아마 계속 기술개발이 더 될 거고요 지금도 이제 하고 있지만 좀 더 발전시키려고 할 거고 삼성전자가 아마 그쪽에서 뭐 타고난 기술을 가져오려고 연구 노력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근데 이제 그러면 관련해서 패키징을 할 때 쓰는 장비들이 또 필요하겠죠. 패키징 장비와 반도체 얘기하면은 진짜 너무 어려요 그 구조 자체를 다 이해해야 되니까 그리고 요즘에 이제 보면 반도체가 워낙 작아서 이거를 이제 몇 단을 쌓느냐 적층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옛날에는 거기에 이제 아주 조그만한 구슬을 집어넣어서 서로 연결을 시켜 줬습니다. 구슬을 그 안에 넣어서 연결이 된다고 해볼게요 뭔가 통로가 있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예전에 만약에 보면 그 예전 반도체 보면 옆에 지네처럼 옆에 이렇게 튀어나오게 근데 요즘에 그런게 없죠. 보시면 없죠.
저런 거 저런 걸 얘기하는 건데 예 근데 저 안에 더 작은 것들은 더 그 안에 또 쌓여져 있습니다. 그럼 그거를 또 연결을 해 줘야 되죠. 근데 옛날에는 조그만 구슬 넣었는데 그렇게 되면 비효율적이죠. 공간이 생기고 요즘에는 그걸 뚫어버립니다. 아예 미세한 공간을 만들어 서로 연결을 시키는데 그걸 이제 tsv 공정이라고 하는데 tsv 공정 어렵게 말이 어렵지만 트루 실리콘 바이오 그래가지고 결국에는 실리콘으로 뚫어주는 길을 만든다 이런 뜻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공정이 지금 주목받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AI 반도체 때문에 주목받는게 아니라 AI 반도체 gpu랑 같이 들어간 우리나라의 고대하고 메모리 hbm이 들어가야 되는데이 고대형 메모리는 굉장히 많이 쌓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게 단가가 높아지고 비싼데 그럼 기술력도 더 많이 필요하고 그러면 hbm의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게 뚫어주는 공정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거를 하는 장비를 만드는 회사들 주목을 좀 해 보셔야 되고 우리나라에 이제 이오테크닉스라든지 한미반도체라든지 뭐 오로스테크놀로지 이런 회사들이 있는데 이제 약간씩 뭐 차이가 조금 있지만 대부분 tsv 공정 안에 들어가는 장비들을 납품하는 회사들이 한 대여섯 개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서 대장은 아마 한미반도체가 될 걸로 보이고 한미반도체가 예전의 주가가 좋았을 때 어떤 것 때문에 올라갔냐면 비메모리 관련돼서 굉장히 좋은 기업이다 이렇게 아마 대략적으로 아실 텐데 그게 그 이유입니다.
사실은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앞으로 향후 그러면 수요가 많아지면 장비를 더 많이 사겠죠. 그러면 관련해서 이제 좋은 흐름이 이어져 이어질 수 있다 단순 AI 때문에 가는 건 아니고요 메모리가 이제 반도체가 굉장히 작아지고 기능이 많아지고 하면서 그런 것들을 기술력이 있는 회사들이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 잘 따라하고 계시죠. 저는 이제 문과 출신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할 때마다 머리가 굉장히 아픈데 저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어항에 대한 우려는 뭐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같이 가고 있는데 이게 그러면 이제 우려가 끝나고 앞으로 요러한 기대감들이 싹 들어오고 있는이 구간이 이제 변곡점일 것 같은데 앞으로는 어떻게 우리가 물론 아직 먼 얘기일 수도 있지만 장밋빛으로 생각해도 좋나요.
그러니까 이게 완전한 장미빛이 되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지 않겠나라고 근데 지금은 이제 꿈과 현실이 충돌하는 식이다 그리고 꿀과 현실에 그 말씀해 주실 시간 괴리가 사실 되게 긴데 이게 몇 개월이 정도 수준이 아니잖아요. 근데 미리 당겨와서 이게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걸 어떻게 밸류에이션을 판단을 해야 될지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전문가들이 본인들도 모르기 때문에 분할 매수하십시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요 예 그리고 길게 보십시오라고 얘기하는 건데 사실은 이제 SK 하이닉스 보면 며칠 전에도 급락했다가 리포트 하나 때문에 급락을 했죠.
뭐 2분기 3분기까지도 적자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나오면서 그러면 그 내용을 잘 보면 가이던스지만 2분기가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다 1분기는 2분기가 바닥에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거고요 그러면 4분기가 바닥인 줄 알고 샀는데 4분기가 바닥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주가 실망감이 빠졌는데 또 보니까 그게 그 hbm 관련돼서 엔비디아랑 그 AI 칩을 만드는 회사에 들어가는 엔비디아랑 같이 gpu를 같이 엮어서 만드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것도 SK 하이닉스킬 들어갑니다. 그래서 또 막 불꽃상으로 그래서 또 그거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데 그건 사실 아직 매출 비중에서 굉장히 작은 영역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이 좋아질 것 같긴 한데 여전히 안 좋은 메모리 그렇죠.
지금 현재 많이 팔아야 되는게 재고가 지금 제일 많이 쌓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재고가 증가했고요 삼성은 생각보다 없습니다. 잘 털어냈습니다. 삼성전자는 그래서 오히려 메모리만 보면 삼성전자가 더 매력적이고 또 gpu를 보면 또 sk가 조금 더 매력적이고 그런 사이고요 그럼 삼성전자는 그럼 hbm을 안 하냐 hbm의 또 다른 기능을 넣은 hbm 핌이라는 것도 납품을 합니다. 이게 자체적으로 또 이제 가동을 하는 뭐 매물이라고 하는데 원래 메모리는 그 기억만 하는 거죠. 원래 근데 그거 말고 다른 기능을 또 하나 더 추가하는게 hbm 핌인데 그거는 또 저도 저는 뭐 정확히 모르겠고 기억을 하고 그리고 이제 또 하나가 이제 그런 거죠.
hbm 팀은 또 어디랑 연결해서 보냐 지금 아까 말씀드린 amd랑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 그래서 amd가 그러면 아직은 gpu의 부분이 좀 작은데이 부분을 더 키워 나가겠죠. 당연히 어 그래서 지금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gpu가 적기 때문에 어제 엔비디아 그렇게 급등함에도 불구하고 amd나 4% 올랐죠. 그런 차이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러면 삼성전자가 좋냐 하이닉스가 좋냐 당장 판단하긴 어렵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지금 그러면이 주식을 어떻게 해야 되냐 저 같으면 좀 더 뭐 사서 좀 보초병 정도 세우시는 정도로 사놓으시고 오히려 좀 뚫고 나갈 때 쫓아가는 매매가 더 빠르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길게 보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사실은 빠질 때마다 사모하는 건 맞을 것 같습니다.
예 근데 아마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하이닉 충격을 받을 수가 있고요 변동성은 하이스가 더 클 것 같고 삼성전자는 변동성은 좀 없더라도 또 상승 탄력도 좀 약할 것 같습니다. 지금 hbm 팀 저 찾아보니까 이게 프로세싱인 메모리라고 해서 메모리 내부에 연산 작업이 필요한 프로세서 기능을 더한 차세대 신개념 융합 기술이다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는 기억만 하는데 이거를 프로세스까지 연산까지 같이 해주는데 똑똑해지고 있는 반도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터치패드에 따른 AI 시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앞서서 잠깐 얘기해 주셨던 공정 관련해서 tsv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런 관련된 기업 앞서 이야기한 그 중에서 탑픽을 꼽아 볼 수 있는 건가요네 일단 뭐 타픽은 뭐 저도 이제 뭐 공부를 하는 단계인데 보면 한미반도체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좋은게 좋은 거 같고요 그다음에 오늘 이제 euv 관련된 종목들이도 급등을 하고 있죠. 그 결국엔 이제 국산화에 성공을 했고 뭐 euv 펠리클이죠. 이제 이게 이것도 되게 재밌는데 이게 노광이라는게 이유보입니다. 노광이 뭐냐면 빛에 노출시키는 건데 회로를 그리는 거죠. 이제 한마디로 설계도를 그리는 건데 그릴 때 이제 빛을 싸서 그리는 겁니다. 그때 이제 위에다가 깔아야 됩니다. 뭐를 빗속이 전에요. 근데 왜 그거를 이제 노강장비 안에 들어가면 euv 장비에 이제 그 맛 같은 거를 깔고 하는데 비닐장판 하나 깐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거를 한 번 쓰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거죠.
이게 한 장이 너무 비싸서 근데 그 위에 또 하나를 더 깝니다. 그래서 우리 먹지 생각하면 되나요. 원래 까는 거는 한 장에 한 50억 정도 하고요 그리고 지금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펠리클 같은 경우 SNS 되게 성공했다는 거는 한 1 2억 정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게 그거를 써서 50억짜리를 좀 많이 쓸 수 있게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그거를 유일하게 만드는 데가 사실은 일본 회사 밖에 없었습니다. 예 그거를 이제 국산화를 성공시키는 데가 SNS 택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오늘 6% 넘게 지금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회사를 주목해 봐야 된다 그런데 문제는 한번 뜨고 계속 주목이 안 되죠.
그리고 오늘 갑자기 부각이 됐습니다. 결국에는 예전에 비메모리 관련된 종목들 시스템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 다시 한번 훑어 보시면 이게 다 ai칩이랑 관련되어 있습니다. 결국에는 다 거기에 관련된 기술을 만들기 위한 그런 과정이었던 거거든요. AI 반도체 칩이든 차량용 반도체도 좀 고사양으로 가게 되면 그 다음에 이제 뭐 3라운이 4만 원이 5만 원 이런 얘기 들으시면 그게 다 이게 다 필요한 겁니다. 그냥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한미반도체의 주가를 보면서 우리 목표가를 설정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어떤 어느 정도까지의 목표주가를 좀 보십니까 지금 한미반도체가 다른 반도체 장비주의 비해서는 굉장히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 다음 실적도 좋았습니다.
회사가 보시면 차트가 지금 제가 이렇게 월봉을 한번 띄워놓고 보여드리면 2021년 7월에 고점이 한 2만원대 중반이었는데 지금 그러면 15,000원대 후반에 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2만원대까지는 충분히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다 지금 굉장히 2만원입니다. 공 하나 더 붙여주세요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여기서 이제 최근에 추세도 굉장히 좋고 거래도 좀 터졌기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 주목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보시면 예전에 한번 주목받았던 요때 시기에 아 이때 좋아질 거야 그래서 올라갔죠. 기대감 때문에 많이 올라갔다가 기대보다 그렇게 크진 않네 라고 빠졌다가 지금 다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다시 한번 두 달째 올라오고 있는데 조금 더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 배워가는 단계시라고 하는데 더 배우셔서 다음번에도요 AI 반도체 얘기는 아무래도 계속할 것 같으니까 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결정적 투자의 시간 하이투자증권 스마트 PV 센터에 이건희 부장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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