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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실 내수는 근본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 내수보다는 해외 수출을 그냥 하는 주식을 내려갈 때 사는게 나아요. 지금이 상황에서 수입이 들고 고용이 늦게 생겼습니까? 딱 떠오는 거죠. 미국 투지 않는데 돈이 몰리는 곳에만 돈이 쓴다라고 보이고요. 종목을 15개 20개 하는 건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도 머리가 아픈데 한 세 개에서 다섯 개 다섯 개이 정도는 투자하셔야 되고요. 마구마구 들는다고 바로바로 사는 그 패턴은 아니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뭐 시장에서는 유동성이 조금 있는 시점인데 그러면은 하나 더 궁금한게 있습니다.이 의 뭐 원자력 이제 뭐 증권 뭐 변합기 이런 것들이 있는데 뭐 국내 소비주나 이런 것들은 좀 어떨까요?음
안 좋죠. 만약에 매크로 쪽이 금방 해결되는게 아니면은 아 돈 푼다고 우리 저 추경하고 하는데 추경하는게 승수요가 얼마일지 몰리 환율도 있기 때문에 우리 물가도 만만치 않거든요. 사실 내수는 근본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 내수보다는 해외 수출을 그냥 하는 주식을 내려갈 때 사는게 나아요. 물론 내수도 원화가 강 약세가 되면은 중국 사람들 올 수 있죠. 어떤 봄철되고 하면은 그 단기적으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 관광, 레저 같은 종목도 중간중간에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추세적인 거 말씀드린 겁니다. 결국은 내수는 뭐냐면 사람들이 고용이 많이 되고 수입이 늘어돼요.이 상황에서 수입이 들고 고용이 늦게 생겼습니까?
딱 떠는 거죠. 미국 투지 않는데. 그래서 우리나라의 그 내수는 내수만을 중심으로 내수를 핵심으로 갖고 있는 주식이 밸류에 엄청 쌓 때는 올라갈 수 있어요. 어 이마트도 그렇고 뭐 그 그리고 뭐 굳이 얘기하면 그중에서는 백화점이 났다는 이거는 그래도 돈 많은 사람이 쓰지 않습니까? 그 명품도 쓰고 그러니까 그런 적 오는데 신세계도 그렇고 다 좀 많이 갔어요. 내수주가 근본적으로 개혁이 된다라고 본다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 인구가 다시 늘거나 인구 의미 있게 늘거나 아니면 경제 성장이 높아져야 되는데 사람들이 떨어지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계속 삼성과 하이닉스가 보너스 많이 받기 때문에 그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자영업할 때 돈이 도움되는 건 맞아요. 근데 그 사람들이 자영업 가서 돈 보너스 많이 받으면 옆에서 빵집과 거래대서 돈을 많이 쓸까요? 아니면 서울하고 쇼핑하고 신세계 뭐 어디 그 저기 뭘 같은 데서 많이 있을까요? 다르단 말이에요. 돈 돈 있는데 이왕 주말에 한번 가지 근처에서 돈을 쓸까요? 그 내수라는 개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 돈이 몰리는 곳에만 돈이 쓴다라고 보이고요. 어 그래서 어떤 매크로가 끝나야 됩니다. 막 5부제하고 10부제하면 어떻게 됩니까?
어디 돌아다니지 못할 텐데 그렇죠? 이건 너무 길게 나간 거지만 어쨌든 대한민국이 환율이 환율이 약한 이유도 그저 우리나라가 성장률이라든지 약하다는 걸 기본으로 깔고 있기 때문에 어 거기에는 일부 일부 트레이딩 정도로 접근하는 것이 또 현실적이지 않을까는게 제 개인적인 소개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개인 투자분들이 이번 주정에서 조금 약간 뭐 걱정하실 것들도 많고 생각할 것도 많아야 되는데 이럴 때 좀 갖고 있어야 할 투자 원칙 그리고 앞서 반도체 주식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반도체랑 그리고 뭐 본부장님 보시기에 뭐 약간 요런 업종 지금 보면 좋겠다 뭐 여러 가지 업종 말씀하셔도 되고 어떤 것이 좀 있을까요?
뭐 아까 중복된 만에 없지 않습니다만 일단 원칙이 말씀하셨는데 그님께서 원칙이 있으십니까? 예. 원칙이 있으면 지키시면 됩니다. 원칙이 없었다면 다시 공부하시면 된다. 대부분이 원칙이 없지 않아요. 근데 지키지 않은 거죠. 자기 자신과 약속을 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냥 혼내는게 아니고요. 다 그래요. 살다 보면은 원칙대로 안 갑니다. 자기가 원칙대로 안 가면 옆에 누굴 두세요? 내가 결정 못하는 걸 남한테 몇 개 보세요. 일부분 우리가 주식을 할 때 자기가 잘할 것 같아도 왜 남한테 맡겨요? 왜? 자기가 결정 원칙을 못 지키기 때문에 거거든요.
원칙을 지키고 트레인이 많이 되고 하면은 뭐 방송을 많이 안 보셔도 됩니다. 원칙을 어떻게 세우는지 모르면 그 유튜브에 보면 엄청나게 저 말고도 친절하고 어 착하고 멋있는 사람들이 친절하게 얘기해 줄 거예요. 근데 이게 평상시에 원칙이 잘 들어와요. 근데 위기가 오면 원칙을 다 까먹거든요. 그래서 원칙은 있으면 지키십시오. 없으면 고민하십시오. 원칙이 뭐냐라고 하면 거 그만 30분 이상 얘기할 수 있죠. 손절의 원칙. 그다음에 분할의 원칙. 급할 때 또 돌아가면서 분할이 자니까 오늘 사고 오늘 아까 사고 한시간에 마음이 동해서 또 사고 한시간 또 사고 이게 분할 원칙이 아니죠.
분할까 가격이 100인데 어 95회 갖다 놓고 내일 아침에 또 약간 빠지니까 93회 이게 아니죠. 이게 그 간격이세죠. 좀 현실적 하면 다섯 번 정도 이상 10열 번 정도 하는게 분할입니다. 보통 그게 끊기가 없어요. 그래서 분할이 안 되는 겁니다. 손절은요. 한꺼번이 많이 들어가니까 손절 하기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에요. 그 분할이 되면은 손절 그렇게 자지 않아요. 예. 그리고 혹시 오면은 매크로 때문에 분이 올 수 있잖아요. 마약 15%다. 그럼 손절하십시오. 손절하셔야 됩니다. 다시 사면 돼요. 높은 가격에 다시 살 수 있어야 돼요.
아까 처음에 들어가게 잘못됐기 때문에 다시 시작한다는 거. 처음에 판 틀린 거를 인정하는 원칙을 지키시는게 중요하다. 그렇게 안 하면은 계속 구렁통에 빠진다.이 원칙을 지키면 될 거 같고 개인 투자가들이니까 종목을 15개 20개 하는 건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도 머리가 아픈데 그렇다고 한두 종목 몰박한다. 이것도 원칙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필대로 가는 거죠. 예. 계속 그런 패턴이면 방송을 드릴 필요 없어요. 아, 적정한 거는 한 세 개에서 다섯 개, 다섯 개 정도는 투자하셔야 되고요. 어, 자기 후보는 열 개 정도 갖고 있는게 좋지만 마구마구 들는다고 바로바로 사는 그 패턴은 아니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사운용의 김장열 본부장님을 모시고 다양한 투자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이 터보컨투가 이슈인데이 반도체 그리고 뭐 다른 업종들 한번 주목해 보시면서 여러분들도 한번 투자 계속 이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유니스토리 자사운용의 김장 본부장님. 그리고 저는 외경 자이언트 홍순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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