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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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이 고유가와 맞물려 물가 압력과 양극화를 키운다는 진단. 환율은 금리차 영향이 커졌고 현재 1400원대 중반이 높은 수준. 금은 금리 인상기에 달러 강세로 약세를 보였고, 시장이 미 금리 인상 우려를 반영했다고 해석. 하반기 주의 변수는 중동 사태(휴전 난항), 9~12월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 중간선거. 2026~27년을 투자 갈림길로 제시하고 장기 관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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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면 금값이 오른다 맞거든요.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전쟁이 나서 국제 유가를 들어 올리고 그렇게 오른 국제 휴가가 물가를 끌어올리면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진다. 그러면 금 힘들 수 있어요. 26년하고 27년이 우리가 투자를 할 때 되게 중요한 갈림길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해요.이 갈림길은 큰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냐?이 이 환율이 1,500원 넘었다가 지금은 뭐 1400원 중반 때까지 내려와서 그나마 안정됐다 하지만 사실 1400원 때도 굉장히 높은 겁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은행이 지금이 경기가 좋아진 상황에서 금리를 늘리거나 그럴 때 환율이 또 떨어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환율 결정하는 요인는 정말 많습니다. 그럼 환율 열정할 때 가장 중요한게 뭐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을 텐데 어떤 때는 경상수지 흑자도 중요하고 방금 말씀드렸던 금리차도 중요하고 어쩌면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 투자 이런 것들도 다 중요해요. 그럼 어떤게 제일 중요하냐? 그런게 없어요. 돌아가면서 어느 시기에는 A라는 유인이 제일 중요할 때도 있고 어느 시기에는 B가 제일 중요할 때도 있고 그래요. 참고로 2020년도에는 코로나가 제일 중요했어요. 확진자수가. 지금은 그러진 않잖아요. 근데 지금은 금리차의 시장이 조금 주목을 하는 것 같아요.
참고로 금리 인상의 전향적인 스탠스를 나타내는 우리나라 원하는 달러 대비 강해요. 근데 금리 인상의 대게 소극적인 스탠스를 보이는 일본은 엔화가 달러 대비 약해요. 원화하고 엔하하고 비슷하게 움직였는데 통화정책에 대한 의지를 다르게 가져가니까 원화는 강하고 엔화는 약하죠. 그래서 지금 원율이 900원 밑으로 내려왔어요. 엄청난 엔화 약세죠.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지금은 어떤게 좀 주로 영향을 주느냐? 금리차가 영향을 주는 면이 좀 더 강한 것 같아요. 지금의 시대에는. 그래서 우리가 환율의 전망을 볼 때는 금리차를 좁히는 데다가 아마 거기에 좀 초점을 맞추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은 환율이 과거보다는 높은 레벨을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때 가게 투자자 혹은 뭐 뭐 국내 경기 이런 것에는 좀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환율이 높잖아요. 지금처럼 고유가하고 맞물리죠. 그 고유가하고 맞물렸을 때는 수익 물가를 높이는 문제가 있어요. 옛날에 코로나 당시에 원달러 환율이 1,000원 조금 넘었거든요. 그때 국제 휴가가 배럴당 50달러였어요. 그럼 1배럴에 50달러 곱하기 1,000원이니까 5만 원이면 샀죠. 지금은 배럴당 한 100달러 해요. 그리고 달러가 1,500원이에요. 그러면 15만 원이잖아요. 세배.
그죠? 세 배죠. 그러니까 뭐냐면 고율이 고유가와 맞물리잖아요. 국내의 물가 상승 압력을 높여요.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 서민 경제가 되게 어려워집니다. 그러면 서민 경제는 어려워지는데 어 당연히 자산가도 그렇고 대기업도 힘들어지지 않냐? 맞죠. 근데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대기업은 수출에서 수혜를 받게 되죠. 수출 물가가 싸지니까요. 그리고 자산이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달러 자산도 보유하고 있겠죠. 내지는 수출 기업들의 주식도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겠죠. 그러면 그 물가가 오은 거를 환율의 상승을 통해 가지고 어느 정도 커버가 되죠.
주가의 상승이나 일반 서민 경제는 그게 어렵지 않습니까? 환율 상승이 고환율의 장기화 되면 양극화가 더 커지는 단점이 [목을 가다듬음]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양극화를 갖다가 어느 정도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환율을 안정시킬 필요성도 당연히 있겠죠. 네. 그래서 정부 당국에서도 환율에 대한 안정 의지를 좀 강하게 내비치는 이유는 지금 4년 동안 환율이 꾸준히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달러는을 것 오르는 것 이제 이런 인식이 좀 강해진 거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제동을 걸려는 그런 움직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은이 경기가 굉장히 중요하긴 합니다.이 환율과 또 내수 경기도 중요한데 작년에 이런 좀 경기도 이제 좋아질 거고 모든 자산들이 오르자 안전 자산이라고는 금도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금에 대해서도 굉장히 좀 주목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근데 금격은 오히려 최근에 많이 떨어졌습니다. 왜 이렇게 변하는 걸까요? 전쟁이 나면 금값이 오른다 맞거든요.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전쟁이 나서 국제 유가를 들어 올리고 그렇게 오른 국제 유가가 물가를 끌어 올리면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진다. 그러면 금이 힘들 수 있어요. 왜냐면 금의 반대표는 달러가 있어요. 금은 실물 화폐의 대표고 달러는 종이 화폐의 대표예요. 달러는 금리가 지금 3.5를 줘요. 근데 금은 금리를 안 주죠. 근데 여기서 달러 금리가 올라가면 달러의 매력이 더 높아지죠.
그럼 달러가 강해지는만큼 금이 쩔어 버리잖아요. 그래서 금리 인상기에는 금이 힘을 못 쓰는 경우가 좀 많아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봐야 되느냐? 연초에 미국은 3.5였던 기준 금리를 2.7호까지 인하겠다. 이제 이런 뉘앙스를 내비쳤어요. 그럼 시장에서는 한다음에 2.75까지 반영하면서 주식 시장을 밀어 올렸었겠죠. 금가격을 밀어 올렸겠죠. 근데 지금 보니까 인하는 커녕 오히려 두 번 인상할 것 같아요. 그러면 2.75까지 내려갈 줄 알았던게 4.5로 바뀌게 되잖아요. 그럼 2.75를 선반형했었던 시장은 갑자기 4를 보면서 깜짝 놀라겠죠.
금리가 그만큼 빠르게 마음속으로 기대했던 것들이 크게 바뀌게 되니까 금시장도 휘청이는 모습을 보이겠죠. 그래서 지금은 금가격이 흔들리는 요인는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 특히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을 상당 수준 반영하고 있다. 이제 요렇게 좀 해석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확실히 금리가 굉장히 좀 중요한 요인이 앞으로도 될 거 같고 올 하반기에도이 금리에 대해서 좀 더 유심히 봐야 될 거 같은데 단장님께서 보시기에 올 하반기 금융시장 어떻게 갈지 그리고 조금 더 길게 봐서 뭐 내년 정도까지 봤을 때 금융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좀 주의해서 볼 것들을 좀 짚어 드리면 첫 번째는 일한 사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 거 같아요. 이게 지금 휴전이 생각보다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근데 미국 입장에서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골치 아파지거든요. 이게 에너지 가격과 거기 연동되 있는 금리하고도 영향을 크게 주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두 번째 봐야 될게 9월 달부터 부스터 시작해서 11월 12월에 시신핑 주석하고 저희 트럼프 대통령하고 미중 정상 회담을 해요. 한 세 번 정도는 가지게 될 것 같아요. 그럼 그 과정에서 중국과 미국과는 컨플릭트 갈등 관계 구도에 있었던 산업들에서 무언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냐 요런 얘기들도 좀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세 번째가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 같아요.이 중간 선거가 잘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후 정책이 어느 정도 힘을 받게 되느냐 예. 것까지 이어질 수 있는 케이스일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는 이상의 세 가지 요인들이 시장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변동성 요런 걸 좀 가져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세 가지를 좀 주의해서 바라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 최근에 부회 관련긴이란 책을 내셨는데 지금 시점에서 읽으면 되게 좋은 책 같은데이 책에는 좀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그리고이 책을 읽는 분들이 좀 어떠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 인생을 살면서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그게 직업이 됐건 대학이 됐건 배우자가 됐건 사업을 해하든 우리가 이제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딱 그 갈림길에 들어가서 짧게 보고서 아 이거 아닌 거 같아. 이것보다는 조금 기호업으로 봤을 때 결과가 달라진다는 말씀을 좀 드렸잖아요. 그러면 이걸 갖다가 금융 시장에다 한번 가져와 보죠. 2009년도 3월 달이 SMP 500 지수의 대바닥이었어요. 그때 당시 금융기 당시 SP 500이 얼마까지 빠지냐면 700포인트 밑으로 내려와요. 지금 7,500 정도 되죠. 10배가 넘게 뛰었죠.
SMP 500이 많이 안 오른다고 하는 그게 일단 첫 번째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딱 들으면 2009년으로 돌아가면 살 걸 이런 생각 들잖아요. 그리고 2011년도에는 일본 증시가 역사적인 대바닥을 쳐요. 그때 후쿠시마 원전 터진다고 할 때 일본 니끼이 지수가 7천까지 빠져요. 참고로 지금 한 6만3 4천해요. 그럼 그것는 아홉배 뛰었죠. 그럼 또 우리가 그걸 보면 살 껄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 껄껄게 아니고요. 이런 거죠. 지금이 2026년이 아니라 2036년이라고 가정해요. 그러면서 우리가 10년 전을 돌아봐요.
2026년을 그때 아 살 걸 이런게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2026년에 무언가 갈림길이 만들어진다면 그럼 그 갈림길이 뭘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미국 경제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원화 환율이나 금리나 주가나 과거하고 전혀 다른 레벨이죠. 그니까 전체적인 매크로 환경이 바뀌어 있어요. 옛날처럼 생각하기 되게 어려운 거죠. 옛날과 다른 매크로 환경이 펼쳐지고 있다는 점. 트럼프라는 사람이 등장해서 과거의 질서를 깨고 있다는 점 요런 것들을 보면은 과거의 길이 유지되는 것과 그렇지 않고 뭔가 변화가 나타나는 갈림길 이런게 올해 내년에 많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고요.
26년하고 27년이 우리가 투자를 할 때 되게 중요한 갈림길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해요.이 갈림길은 큰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섯 가지 정도로 갈림길을 봤는데요. 첫 번째 갈림길은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갈림길이고요. 사태. 두 번째는 짜자 양격화라는 갈림길. 그리고 세 번째는 연준 의회장 교체. 그리고 AI 생산성 혁명.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얘기했던게 미국 투자라는 갈림길.요 다섯 가지 정도를 갈림길로 제시를 했어요. 여기서 2036년에는 아, 그때 이게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객관식 답안 이게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요.
이거는 짧은 호로 보실게 아니라 샀는데 내일 떨어져. 이게 아니라 기노으로 가져갈 때는 이런 형태의 갈림길이 있다는 걸 고민하면 좋겠다. 그런 취지에서 부해 갈림길이라는 책을 한번 기술해 봤습니다. 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이 부회 갈린 킬 저도 읽어봤는데 실제로 한 10년 후 20년 후에 지금 상황을 되돌아보면 수많은 갈림길에서 어떠한 선택을 했을지이 책을 보면은 약간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연단장님하고 오늘 뭐 글로벌 금융 시장, 금리, 환율, 뭐 금가격 굉장히 좀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오늘이 영상 보시고 하반기 금융 시장에 우리가 어떠한 이슈를 좀 보면서 점검해 봐야 되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살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자님 그리고 저는 매경 자이엔트 홍순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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