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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많이’ 말고 ‘잘’ 사세요 조정장 속 투자 원칙은? | 돈이 있는 곳에 돈이 몰린다 코스피 조정장 대응 전략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 [3부]|자이앤트썰

매경 라이브 · 2026-04-07 · 유튜브 시청 4,79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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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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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조정장에서는 내수주보다 해외 수출 기업 주식을 하락 시 분할 매수하는 편이 낫다고 주장. 내수 회복은 고용·수입 증가, 인구 증가, 경제성장이 필요해 쉽지 않으며 추경 효과와 환율·물가 부담이 있다고 봄. 원화 약세는 성장률 약세가 기저에 있어 일부 트레이딩 접근이 현실적이라 언급. 투자 원칙(손절·분할매수 등)을 강조하고, 종목은 3~5개 정도가 적정하며 마구 매수하지 말라고 조언. 반도체 등 업종 언급 가능성은 있으나 구체적 방향 예측은 제한적.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내수는 근본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 내수보다는 해외 수출을 하는 주식을 내려갈 때 사는 게 낫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수입이 늘고 고용이 늘었습니까? 그렇지 않죠. 미국 투자는 계속 하는데 돈이 몰리는 곳에만 돈이 쓰인다고 보입니다.

02. 원자력, 증권, 변압기 같은 업종이 있는데, 국내 소비주는 어떨까요? 안 좋습니다. 매크로 쪽이 금방 해결되지 않으면 추경으로 돈을 푼다고 해도 승수 효과가 얼마일지 모릅니다. 환율도 있어서 물가도 만만치 않습니다. 원화가 강세든 약세든 중국인 관광객이 오면서 관광, 레저 종목은 단기적으로 중간중간 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추세적인 얘기입니다. 내수가 살아나려면 고용이 늘고 수입이 늘어야 합니다.

03. 내수 중심 주식이 밸류에이션이 충분히 낮을 때는 오를 수 있습니다. 이마트, 백화점, 신세계 같은 곳이 그랬죠. 백화점은 돈 많은 사람이 명품을 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내수주가 근본적으로 개선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인구가 다시 늘거나 경제 성장률이 높아져야 하는데, 지금은 그게 쉽지 않습니다.

04. 삼성과 하이닉스가 보너스를 많이 주니 그 근처 사람들이 자영업을 하면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보너스를 받은 사람들이 옆 빵집에서 돈을 많이 쓸까요, 아니면 서울이나 신세계 같은 곳에서 쇼핑을 할까요? 돈이 있어도 근처에서는 잘 안 씁니다. 내수라는 개념이 다르고, 돈이 몰리는 곳에만 돈이 쓰이는 겁니다. 그래서 매크로 상황이 먼저 정리되어야 합니다. 5부제, 10부제처럼 외출을 제한하면 소비는 더 줄어들겠죠.

05. 원화 환율이 약한 이유도 결국 우리나라 성장률이 약하다는 점이 기본에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환율 관련 투자는 일부 트레이딩 정도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6. 이번 조정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걱정할 것도 많고 생각할 것도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원칙이 있다면 지키면 되고, 없다면 다시 공부하면 됩니다. 대부분은 원칙이 없는 게 아니라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기 때문입니다.

07. 살다 보면 원칙대로 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칙대로 못 가겠다면 차라리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우리가 주식을 할 때 자기가 잘할 것 같아도 남에게 맡기는 이유는, 자기가 원칙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08. 원칙을 지키고 트레이딩이 익숙해지면 방송을 많이 보지 않아도 됩니다. 유튜브에는 친절하게 원칙을 알려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평상시에는 원칙이 잘 지켜지지만, 위기가 오면 원칙을 까먹게 됩니다. 그래서 원칙이 있다면 반드시 지키고, 없다면 고민해야 합니다.

09. 대표적인 원칙은 **손절 원칙**과 **분할 원칙**입니다.

10. - **분할 원칙**: 급할 때 오늘 사고, 한 시간 뒤 마음이 동해서 또 사고, 또 한 시간 뒤 또 사는 것은 분할 매수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100일 때 95에 사두고 다음 날 조금 빠졌다고 93에 또 사는 것도 분할이 아닙니다. 분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5번에서 10번 정도 나눠 사는 것입니다. 보통 이 간격을 지키지 못해서 분할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손절 원칙**: 한꺼번에 많이 사면 손절하기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할 매수를 하면 손절도 쉬워집니다. 매크로 때문에 주가가 15% 떨어졌다면 손절하셔야 합니다. 다시 사면 됩니다. 높은 가격에 다시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 들어간 판단이 잘못됐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계속 구렁텅이에 빠지게 됩니다.

11. 개인 투자자는 종목을 15개, 20개씩 보유하기 어렵습니다. 전문가도 그 정도면 머리가 아픕니다. 그렇다고 한두 종목에 몰빵하는 것도 원칙이 아닙니다. 적정한 수준은 3개에서 5개 정도입니다. 후보 종목은 10개 정도 갖고 있는 것이 좋지만, 마구 흔들린다고 바로바로 사는 패턴은 피하셔야 합니다.

12. 오늘은 유니스토리자산운용의 김장열 본부장님과 다양한 투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여러 업종에 주목하면서 투자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김장열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자이언트 홍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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