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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으로는 고용이 좀 안 좋아서 이제 연준회장도 고용의 하방 위험이 좀 증가했다 이렇게 언급을 했지만 사실은 그냥 속네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압력에 못 이겨서 산 거 같아요. 기본적인 방향은 계속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은게 비싼 건 맞아요. 지금 나스닥 지수가 올해 4월에 급락하고 40% 올랐거든요. M비디어가 두 배 올랐고 관세 협상도 거의 다 끝났죠. 감세 보안도 통과됐죠. 기업들의 AI 실적이 당장 꺾일까? 뭐 그런 것도 지금 사실 아닌 거고. 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LS 증권 리테일 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승환 이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현재 국내외 증시 상황과 10월 증시 어떻게 보시나요? 국내 정시상은 뭐 이게 가를 것 없어 다 좋은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전반적으로 뭐 미국도 사상 최고치고 우리나라도 코스피가 지금 사상 최고가를 계속 경신을 하고 있고 뭐 일본도 그렇고 그니까 웬만한 국가들은 다 좋고 다만 이제 그 유론만 조금 부진한 거 같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지금 상당히 좋은 거 같고요. 근데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지는 이제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미국 같은 경우 이제 너무 이제 4개월 정도 꾸준히 올랐거든요. 그니까 가격 부담이 좀 있는 상황이고.
네. 한국 같은 경우도 이번 9월 달에 지금 신고가 내면서 좀 급등을 했는데 연초 대비 40% 이상 올랐어요. 주가가. 그래서 두 나라 이제 좀 고민은 그거죠. 계속 좋은 모멘텀은 있는데 이게 상승을 계속 하는 그런 이제 부분들이 나오기 위해선이 많이 올랐다는 그런 이제 부담감 차익 매물이 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을 얼마만큼 잘 해소할지가 관건이고. 어, 근데 이제 우리나라는 또 10월 초에 거의 한 10일 가까 연휴가 있잖아요. 추석 연휴에. 그러기 때문에 보통 연휴 앞두고는 증시가 좀 지지부진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10월까지 장은 괜찮긴 봅니다.
또 10월 말에 에이펙 정상위당까지 있어서. 근데 한 번은 좀 이제 추석 연휴 앞뒤로는 조금 좀 약간 지지부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9개월 만에 기준 금리를 0.25% 5% 포인트 인하했는데요. 이번 결정은 어떤 배경에서 내렸다고 보시나요? 표면적으로는 이제 고용이 좀 안 좋아서 이제 연준회장도 고용의 하방 위험이 좀 증가했다 이렇게 언급을 했지만 사실은 그냥 속내를 보면 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압력에 못 이겨서 한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자꾸 금리인 하라 그랬는데 이제 물가도 좀 오르고 있고 경기가 뭐 물론 이제 고용 지표가 꺾인 건 맞지만 침체까진 또 아니거든요.
그래서 금리인화를 그렇게 할 만한 마음은 사실 그 폐열리장의 그 발언을 보면 그렇게 하고 싶었던 마음은 아닌 거 같은데 다만 이제 지금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몇 달 전부터 꾸준하게 압력을 넣었죠. 금리나 빨리 해야 된다. 근데 그 상황에서 그걸 좀 꺾질 못했던게 어쨌든 고용 지표가 좀 최근에 약간 안 좋게 나왔잖아요. 근데 그게 어쨌든 이제 연준 입장에서도 좀 부담이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엔 이번에 이제 금리나 했던 거는 뭐 침체가 아니라 침체가 나오기 전에 예방 차원 흔히 이제 보험성 금리인라고 하는데 직접 언급을 했습니다.
이번에 하는 거는 침체를 좀 막기 위한 보험성 인하다라고 좀 언급을 했는데 결국엔 어떻게 보면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 좀 저는 압력에 못 이겨서 좀 한 거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데 결론적으로는 이외 어쨌건 금리나 시작됐고 요게 끝이 아니라 이제 앞으로 몇 번 더 이어질 거예요. 그래서 금리나 사이클은 어쨌든 이제 미국에서 드디어 좀 시작을 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이나 직후에 SP 500과 나스닥이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지금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근데 이게 이제 꾸준히 상승은 안 하고요. 이제 한 번씩은 조정은 나오겠지만 이제 기본적인 방향은 계속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은게 비싼 건 맞아요.
되게 비싸죠. 이게 지금 나스닥 지수가 올해 4월에 급락하고 40% 올랐거든요. 지수만 엔비디아가 두 배 올랐고 그러니까 이제 약간 부담은 있지만 그래서 한두 달 이렇게 될 순 있어요. 근데이 뭐 이렇게 무너지거나 그런 장은 아닌게 그러려면 뭔가 좀 충격이 나와야 되는데 관세 협상도 거의 다 끝났죠. 감세 보안도 통과됐죠. 뭐 기업들의 AI 실적이 당장 꺾일까? 뭐 그런 것도 지금 사실 아닌 거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AI 투자도 훨씬 많고 그죠? 놀라울 정도로 기업들 실적도 좋거든요. 그래서 뭐 마땅히 증시가 급락을 하려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금리 인화하가 지금 시작됐는데 금리인화 사이클이 어쨌든 좀 이렇게 훼손되려면 물가가 튀어야 돼요.
그까 제가 생각했을 때 만약에 미국이 좀 흔들린다면 예상치 않게 관세 때문에 물가가 한번 팍 튀는 거죠. 그러면 그때는 부러질 수도 있어요. 근데 그런 거만 아니라면 증시가 이렇게 상승세는 전어진다. 다만 이제 조심하실 건 많이 올랐으니까 갑자기 뭐 지수가 고점에서 5% 빠져도 이상한 건 아니에요. 그런 조정은 좀 나올 수 있겠지만 어쨌든 그 기조 자체는 꾸준히 이어지고 그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미국의 지금 사이클을 보면 금리나 사이클이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지금의 이런 추세적인 상승은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물가가 내년 상반기에 뭐 칠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하반기, 내년 하반기에 이제 미국 기업들이 가격 인상을 계속 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가격 인상분이 반영되면서 내년 하반기는 지금보다 물가가 좀 오를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하반기에 이제 그걸 좀 조심해야 되겠지만 지금은 좀 너무 못 얘기잖아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당분간은 좀 강할 거 같고 그래서 그것만 기억하시면 될 거 같아요. 물가가 좀 튀는 거. 그것만 아니면 지금의 추세 상승을 막을 만한 요소는 아직은 좀 마땅치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은 어느 정도고 금리 인하로 인해서 상승 랠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어쨌든 지금 전 세계가 유동성 장세거든요. 우리도 돈 풀고 미국도 돈 풀고.
근데 정부가 푸는데 그 중앙은행도 같이 풀어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사이클은 근데 이게 보통 경기가 침체일 때 풀어요. 근데 지금 침체가 아닌데도 돈을 막 풀어요.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의 정책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정책도 지금은 어떻게 보면 AI나 지금 굉장히 엄중한 식이거든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전 세계가 막 분절화되고 되게 막 그 전쟁도 일어나고 이러다 보니까 예전처럼 평화 시대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침체가 아니더라도 정부가 나서서 뭔가 액션을 치해야 되거든요. 이게 늦어지면 도태되니까. 근데 이거는 주익시장이 되게 좋거든요.
침체가 아닌데도 돈 푼다는 건 기업들 실적으로 더 좋게 만들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굉장히이 사이클이 좀 오래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이제 돈이 들어가는게 대부분 이제 AI 쪽에 들어가니까 AI가 이게 쉽게 꺾일 지금 상황은 아니잖아요. 계속 투자가 이어지니까. 그래서 금리의 추가 인하가 뭐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올해 연말까진 두 번 더 할 거 같고요. 그래서 점도표를 찍었죠. 3.6으로 찍어 놨기 때문에 내년에 한 번 더 하거든요. 그래서 내년까지의 예상은 세 번 그 지금부터 세 번 정도는 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금리는 그 정도까지인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 사이클이 끝나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증시가 유동성 힘을 받아서 좀 오를 수 있다. 좀 걱정되는 건 뭐냐면 사실 주식 가시고 계신 분들한테는 또 오히려 그런 것들을 바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게 버블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이게 돈이 너무 팔리면 결국에 계속 주의식 시장으로 이게 돈이 유입되면 나중에 이게 법을 생겨 가지고 주가가 이상급등 하는데 누군가면 이제 나중에 피해를 보게 되죠. 근데 그런 일들이 언젠간 또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지금 보유하신 분들이야 뭐 그렇게 됐을 때는 훨씬 비싸게 또 파실 수도 있겠지만 그게 결국 정시의 장기적인 흐름에서는 좋은 결과를 내진 않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버블이 좀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좀 고민을 지금 좀 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종이나 섹터가 이번 금리 인하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사실 기술주들은 뭐 금리가 내려간다고 해도 지금 금리에도요. 지금 높죠 금리가. 근데 뭐 엔비디아가이 높은 금리라고 해도 돈을 너무 버니까 금리가 별 영향을 안 줘요. 빅테크는 사실 이게 돈을 못 버는데 빌려서 뭘 해야 되는데 그런 기업들은 당연히 이제 금리가 떨어지는게 좋죠. 근데 뭐 MS나 이런 기업들이 금리 뭐 좀 떨어진다고 물론 효과 받겠지만 현금 자체가 많기 때문에 기술주한테 저는 미친 영향진 않다. 그래서 오히려 그 흔히 말하는 바이오죠. 바이오주들은 왜냐면 자금 조달을 해야 되는데 지금 신약 개발하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 근데 그래서 금리가 떨어지는게 좋고 또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중소용주들 중소용주들은 재무 구조가 좋지 않거든요.
근데 금리가 떨어지면 당연히 수혜를 받고 그래서 이번에 금리나 시작되고 나서 러셀이라고 미국의 중소용 지수가 훨씬 많이 오르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의 중수용주들이 좋을 거 같고 또 한 가지가 우리나라는 좀 건설주가 좀 부진하긴 하지만이 미국의 주택주들 있죠? 금리가 떨어지면 최근에 미국에 모기지 금리가 많이 떨어졌어요. 그럼 주택 거래가 활성화되거든요. 그리고 주택 수요도 느니까 미국에서는 어쨌든 이제 주택과 관련된 기업들이 좋을 수 있고 흔히 또 그런 이제 골사기 관련주들 있죠. 예. 아무래도 이제 건설 수요가 늘어나니까 그래서 그런 쪽이 이번에 금리 인하의 좀 직접적인 수혜를 받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일단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금리 인이나 국면에서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꼭 사야 할 하반기 종목은 무엇인가요? 저는 어쨌든 지금 가장 핵심은 반도체로 보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 반도체 있고 한국 반도체 있는데 미국 사실 굉장히 많이 모비긴 했잖아요. 근데 어쨌든 기업이 좀 부담스러우면 ETF라도 좀 사 놓긴 해야 된다. 그게 올해 하반기만 보자는 건 아니에요. AI 사이클이 이어지는 동안 반도체 없으면 사실 아무것도 못 하거든요. 그래서 ETF를 이렇게 조금씩 분할로 좀 담아가시면 좋겠고 저는 그런 것도 좋다고 봅니다. 자기 월급의 일부를 뭐 예금 드신 분도 계시니까 예금처럼 특정한 날짜에 난 반도체 ETF 좀 사겠다.
요런 전략도 좀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 반도체 뭐 우리나라 삼성제도 좋고 반도체는 전반적으로 ETF까지 해서 좀 이렇게 담아가는 그런 전략이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당장은 좀 약간 많이 올라서 비쌀 수도 있지만 조금 이제 저는 계속 좀 저축 개념으로 좀 모으면 좋을 만한 미국 기업은 결국 테슬라 같아요. 테슬라를 근데 막 400달러 넘어서 많이 사기는 사실 아실 거예요. 뭐 부담스러운 건 맞습니다. 근데 그냥 저는 이런 거죠. 이제 테슬라를 관심 있는 분들도 분명히 많으실 텐데 아 저 비싸서 못 산다 이런 분들 많이 계시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소액이라도 이제 좀 투자를 해 보는 거죠. 좀 사보고 그렇게 해야 또 관심을 갖게 되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테슬라를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지금 세상 이제 AI 시대가 오는데 AI의 특징은 뭐냐면 자동화시키는 거거든요. 모든 걸. 이제 우리도 그렇지만 미국도 결국 고령화되고 사람은 줄거든요. 예. 근데 그걸 누군간 대체해야 되는데 그 정점에 있는게 휴먼노이드 로봇이에요. 그걸 지금 사업을 하고 있고 거기에 자율주행 이동의 자동화죠. 그다음에 AI는 생각의 자동화. 근데이 모든 걸 하는 회사는 사실 테슬라예요.
엔비디아는 그걸 지원하는 회사고. 그러니까 약간 이제 마지막에 있는 회사가 테슬라인데 아직은 여기서 돈 벌기 어렵잖아요. 근데 전기처는 잘 안 팔리고 그래서 밸류가 비쌀 수밖에 없어요. 실적 대비해서. 근데 이게 몇 년 후를 우리가 내다본다면 지금 이걸 쫓게 보는게 아니라 3년 후 4년 후으로 본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로봇이 훨씬 많을 거고로 택시가 훨씬 많이 다니고 그걸 가장 앞서는 기업이 테슬라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생각한다면 테슬라를 뭐 지금 사 산다고 해서 뭐 두 배 세 배 날 순 없죠. 하반기에 막 한 번씩 빠질 수도 있는데 조금이라도 이렇게 저는 그 일부 현금을 조금 넣어 놓고 내려올 때마다 조금 이제 중장기 관점에서 모아가는 것도 좋다.
그래서 제가 300달러 초반이면 좀 그럴 때는 400달러까지 와서 지금 막 그냥 공격적으로 얘기할 수는 당연히 없고 다만 어쨌든 관심은 좀 가져보자.이 이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지금 다 M7 많이 올랐지만 M7에서 저는 이제 또 관심 있게 보는게 결국 내년을 본다면 애플 같아요. 왜냐 애플이 성과가 없었는데 왜냐 내년은 애플이 AI 서비스 이제 들어오거든요. 드디어 업데이트 하니까. 그리고 이번에 느낀게 아이폰 17 그렇게 요금 많이 해도 역시 잘 팔립니다. 어디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둘이 그러니까 M7 중에 제일 못난이가 둘이에요.
둘이 제일 못 갔죠, 사실은. 근데 이제는 좀 내년이나 내운년 보고 한번 반전 스토리를 기대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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