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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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은 슈퍼사이클 초입이나 영구적이진 않으며, 미국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하반기 추가 모멘텀이 될 수 있다. 1차 상승기(~7월)·휴식기(8월)·2차 상승기(9월 2일~)로 보며, 2차 상승도 조선주가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다만 MRO 수주 규모는 작고 미국 수주 시 마진이 박할 수 있어 재무제표·원가 확인이 필요. 전략은 대형주 중심, 조정 시 매수 및 추세추종+손절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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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조선호비 슈퍼 사이클인 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많은 종목들이 주가가 높다라는 인식들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여전히 그러한 주식들이 어느 순간 돌이켜 보면 주가가 올라 있습니다. 껄껄 주식이 돼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껄껄 주식이라는 것은 그때 샀었어야 되는데라는 것들 아니겠습니까? 한국 조선업 지금 슈퍼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어,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인 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지금 근데 슈퍼사이클이 영원히 지속되는 건 아니고요. 어, 201년에서 17년 사이에 도크가 빈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가 조선업 같은 경우 수주 산업이기 때문에 수주 장고를 통해서 이게 호황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2017년에 수주 절벽이 있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어, 수주를 못 받아서 어, 도크가 비어 있었던 상황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저가 수주를 받았고 그것이 이제 코로나 때 한 문제가 됐었던 상황이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어 그런 상태에서 지금 이제 수주를 받기 시작했고 여러 가지 이유로 수주를 받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가 이제 조선 같은 경우 전 세계에서 50% 이상을 중국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 같은 경우 어 자체 물량들을 소화하는 거 외에도 중국이 상당히 이제 기술 발전이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만 우리는 나름대로 고부화 지선박을 중심으로 2017년 16년까지 도크가 꽉 차했다라는 거죠.
문제는 이제 그 이유입니다. 거기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주가가 상당히 어 다쁜 상태에 있다가 여기에 이제 마스가 프로젝트가 이제 붙으면서 우리가 이제 어 미국 입장에서 보면 일본한테 주장이 비싸고 중국한테 줄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한테 주겠다라고 우리도 이제 기회를 좀 노리고 있고이 마스카 프로젝트라는 단어를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라는 거 아십니까? 김동관 부회장이 어 한화에 어이 부분을 이제 미국에 제안을 했고 어 미국에서 그것을 받아들여서 마스카 프로젝트가 열렸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2017년에 도크가 비게 되면 어 미국의 우리가 존수법이라든지 몇 가지 법을 이제 개정해 놓고 미국 외에서 상선이라든지 군남까지는 좀 너무 앞서 가는 거 같아요.
어 상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라면 충분히 우리의 어이 호황 사이클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중요한 것은이 호항 사이클이 미국 거를 수받지 않는다라면 어 조금 멈출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현재 조선업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이 마스카 프로젝트에 따른 플러스 알파가 과연 우리한테 얼마만큼 과실을 넘겨 줄 수 있느냐이 부분을 쳐다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 조선업은 어떤 흐름을 보일까요? 투자자 입장에서 기회일까요?
쉬어가야 할 시점일까요? 저는 여전히 기회를 주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몇 가지 포인트를 말씀을 드리는데요. 어 우리가 이제 하반기 때 어떠한 섹터가 올라갈 수 있겠는가라는 부분들이에요. 어 그 부분에 대해서 6월 달로 기억을 하는데 뭐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하나 나온게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이제 7월까지를 1차 상승기로 보고 어 8, 7월 달, 8월 달을 이제 휴식기로 보고 9월 2일부터 2차 상승기로 본다라면 1차 상승 때 조방 원전이 움직였다는 거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인정을 하실 겁니다. 아, 여기에 그러면 하반기에는 과연 무엇이 갈 것인가?
상반기 때 그런 짐을 상당히 많이 받았거든요. 하반기 때 무엇이 갈 것입니까? 지난번에 제가 신사임당 나왔을 때 똑같은 질문을 좀 받았는데 그 리포트를 보면 과거에 1차 상승 이후에 2차 상승 때 어 업종이 바뀌었느냐 그니까 주도주들이 바뀌었느냐 이거를 이제 본 거예요. 그랬더니 90% 이상이 1차 상승 때 올라갔었던 주식이 2차 상승때도 가더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 상승 때는 조방 원전이 다시 갈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을 해 드렸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목도되고 있죠. 우리가 이제 단지 원전은 이제 이슈가 있으니까 빠졌다라고 치더라도 조방 전선이 지금 다시 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이유만으로도 조선주들이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어 그런데 조선주 같은 경우 일부 좀 차익 매물들도 좀 나왔던 거 아니에요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죠. 어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7, 8월 달에 어 글로벌 펀드 리밸런싱이 저는 있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조선주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ODM이라든지 게임주라든지 몇몇 종목들에 어 급등락들이 좀 있었죠. 어, 그런 것들의 특징을 놓고 보면 좀 많이 올랐었던 특징들이 있었던 종목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많이 올랐던 것들은 특정 펀드에서 팔고 다시 다른 펀드에서 사는 이런 모습들을 보이면서 손바뀌어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다.
어, 단지 이제 한화 같은 경우 한화 오션 같은 경우 마스카 프로젝트의 중요한 핵심 과제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우리가 필리조 선서에 대해서 어 여러 가지 이제 수주 모멘텀도 있고 여러 가지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지만 현재 지금 우리가 좀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고 그것이 아직 수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것이 어떻게 어 수습되느냐에 따라서 하나 오호전의 주가의 변동성은 좀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HD 현대 같은 경우는 우리게 그 자기네 기열사간의 합병을 통해서 마스크 프로젝트에 참여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조선주들은 계속해서 모멘텀들이 나올 거 같아요.
방산주는 방산주 나름대로 우리가 이제 트럼프의 어떤 모멘텀에 따라서 또 충분히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어 그다음에 전성 같은 경우는 어 우리가 이제 전력 부족에 따른 그런 부분들을 또 이슈가 있을 텐데 조선도 마찬가지로 하반기에도 그러한 어떤 그러니까 단순하게 보면 1차 상승대 종목이 2차 상승대 간다. 그다음에 그러기 위해서는 실적과 수주 장구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있을 것이다. 자, 우리 증시를 이끌 종목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몇몇 섹터들을 보면 하반기 때 이끌 수 있는 것들은 우리 경제 성장 확률하고도 연관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상반기의 경제 성장률이 0.6%였고요. 하반기까지 연말까지 목표가 0.9면 하반기에는 1% 넘게 성장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어 그렇게 보면 어 특히 수출 모멘텀 뭐 지금 이제 수출주들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물론 내수로 움직이는 부분들이 좀 미약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인 수출주로서의 조선주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그러한 것들이 하반기에 조선 업종이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이제 조선주들이 움직이다 보니까 이제 강관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제 기자재단에 있는 것들도 같이 올라가는데 기자 재단은 또 뭐 알레스카 프로젝트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자꾸 네러티브 그러니까 말을 만들어내는 부분들에 대해서의 모멘텀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말을 만들어 내면 그와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기 시작한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조선주들에 대한 관심은 저는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조선주를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요? 음, 하반기는 이제 조정시마다 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많이 올라가면 팔고 그러니까 약간의 이제이 롤링 작업들이 좀 필요한 부분들이고 그렇지 않고 갑자기 딱 치고 올라가면 어 추세에 따른 추종 매매도 필요하다라고 봐요. 하반기 매매하기가 상당히 좀 저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 많은 종목들이 밸류가 높다라는 인식, 주가가 높다라는 인식들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여전히 그러한 주식들이 어느 순간 돌이켜 보면 주가가 올라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껄껄 주식이 돼 있다라는 거죠.이 이게 상당히 좀 중요한 인사이트입니다. 이렇게 껄껄 주식이라는 것은 그때 샀었어야 되는데라는 것들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러면 오늘이라도 사 그러면 떨어지면 어떻게라고 대답을 하시겠죠. 상당히 그래서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일주일 지나면 아 그때라도 살 걸 이렇게 되는 거죠. 따라서 지금 이것은 조선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지금 이제 반도체가 됐던 조선주가 됐든 방산주가 됐던 것들 추세 추정 전략을 저는 펼쳐야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추세 추종 전략이라는 것은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전략인데요. 어 빠지면 어떻게라고 대답하면 거기에 대해서 어느 용도 대답 못 합니다. 1초 뒤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초 뒤에 빠질 것에 대비해서는 로스컷을 손절매를 걸고 들어가야 됩니다. 순재배를 걸고 들어간다라면 어느 시점에서 이제 들어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렇지 않다라면 제가 알고 있는 방법 영원히 껄걸로밖에 남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껄껄을 탈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로스컷을 걸고 내가 좋아 보이는 주식에 대해서는 언젠지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 그러한 매매 원칙을 만들어 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반기에 주목해 볼 만한 조선주 종목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하나오션이 어떻게 이제 정치적인 부분들 어 이제 그 안타까운 임명 사고에 대한 부분들이 펼쳐지는지를 좀 봐야 되겠고요. 그러고 나면 하나오시션이 다시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HD 현대 같은 경우도 마스카 프로젝트와 관련된 부분들이 어 저는 주소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대형주만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중소용 뭐 HJ 중고금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결국 정부가 보조금을 준다라고 하지만 주가 퍼포먼스가 너무 높기 때문에 추격 매수는 조금 어렵다라고 봐야 되겠죠.
조선 기재제는 어떠냐라고 보면 조선 기재제는 뭐 여러 가지 우리가 뭐 RS컵 프로젝트가 됐든 조선업이 됐든 어 미국의 LNG 프로젝트가 됐든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이것이 실질적으로 주가에는 어느 정도 반영됐다라고 봐요. 따라서 대형주 중심으로 보자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결국 대형주 중심으로 해야이 변동성을 내가 이겨낼 수 있지 중소용주단 안에 있어서 변동성을 현재로서는 이겨내기는 상당히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라서 지금은 중소용주단의 매매보다는 물론 그것이 이익이 더 클 수 있죠. 하지만 손실도 클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오히려 중소용 주단보다는 대형주단으로 모아가는 전략을 펼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조선주에 대한 동향과 인식은 어떤가요? 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다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수급들이 이제 꾸이 좀 들어오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다시 외국인들이 사면서 우리가 현대라든지 이런 것들이 올라간 거 아니겠습니까? 조방 전에 대해서 외국인들의 시각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반도체 유효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 밖의 섹터에 대해서 뭐 플랫폼이라든지 어 그다음에 간적으로 어 게임 엔터들 이제 들어오는 거라든지 물론 이제 지주사단이라든지 뭐 금융사들 이런 쪽들을 많이 들어오곤 있습니다만 어 여전히 긍정적인 부분들은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그들이 52 신고가에도 들어온다라는 것은 여전히 현재 지금 어 더 어 수익을 내기 위한 어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저평가됐다라고 들어오는 건 아닌 거 같아요. 하지만 이쪽 섹터가 올라갈 만한 이유가 있고 이쪽 섹터가 올라가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내가 수익을 창출해 내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들어온다라는 심정으로 보면 현재 외국인들은 다소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ETF로 분산과 개별 종목 집중 어떤게 더 조선주 투자 수익률이 높을까요? 음. 투자들 성향에 따라 다르겠죠.
뭐 ETF로 분산하는 것은 다소 안정성이 답보되겠습니다만 직접 투자하는 거보다는 수익률이 좀 떨어질 수 있겠죠. 근데 상반기에는 직접 투자가 유리했다라면 하반기에는 ETF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하나오션 같은 개별 이슈라든지 노란복 특법이 통과됐기 때문에 조선업정 같은 경우 상당히 긴장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언제 어떤 사고가 벌어질 수 모르는 문제이고 더군다나 이제 마스카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어떤 기업이 MR라든지 어떤 수요회를 받을지도 현재 지금 어 예측하기 어렵으니까 하반기에는 오히려 ETF로 들어가시는 부분들이 덜 어 심적인 부담이 덜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가이 종목을 잘 본다라고 하면 직접 투자가 유리하겠죠. 이건 원론적인 얘기죠. 하지만 원론적인 얘기죠. 어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가 ETF를 들어가는 것도 상당히 좋은 전략이 되겠다. 그리고 거기에서도 수익이 잘 창출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향후 조선주와 관련해 기대해 볼 만한 이벤트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마스카 프로젝트에서 과연 얼마만큼 수주가 들어오느냐라는 거죠. MRO라는 것은 그렇게 금액이 크지가 않습니다. 한 100억, 200억 정도 정도 수준이다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익이 크게 나는 부분들은 아니거든요.
물론 이제 MR를 통해서 나중에 이제 군남 건조까지 갈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 그 또한 또 먼미래가 되는 거죠. 또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의 법이 다양하게 통과돼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MRO를 통해서 군함을 건조한다라는 부분들은 좀 봐야 되겠죠. 한 가지 그런데 미국이 이제 130 넘게 상선을 건조할 것을 대거 이제 우리나라에 줄 가능성이 있는 부분들인데이 부분을 한번 고려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수주라는 것은 그때 그때마다 단가가 다릅니다. 그때 그때마다 단가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앞서 저가 수주 얘기를 말씀드렸죠. 2017년 18년 저가 수주 그때는 도크가 비어 있기 때문에 뭐라도 갖고 와야 월급을 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싸게 들어왔던 부분들이 있고요. 미국이 과연 배를 우리나라한테 만들려고 그러면서 우리나라 이익을 막대하게 줄까요? 이거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방산주들이 올라갈 때 우리나라 기존의 방산주들이 어 국내에서 방산을 할 때 국내만 국간에서 할 때 영업 익률이 한 2% 미만이었어요. 나라를 지키는 거고 나라에서 발출을 준 거기 때문에 근데 수출하면서 영업 익률이 6에서 8%까지 늘어난 거예요. 다른 나라 지킬 땐 달라진다라는 거죠. 반대로 미국이 콕 집어서 한국한테 우리한테 소위 말해서 어 물량을 주면 과연 우리한테 10% 이상 이익을 남겨 줄까요?
저는 이익이 상당히 박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이익이 상당히 박한 그러니까 많은 이익을 남겨 놓지 못한 상태에서 호판 가격의 급등이라든지 인건비 급등에 따라서 오히려 국내 조선들이 일은 하지만 수익이 안 나는 그런 우리가 이제 저가 수치에 따라서 수준한 거 많았지만 조선주들 우리가 동기 운동 투자하신 분들이 상당히 어려웠던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분명 마스카 프로젝트에 따라서 미국에서 상승 수주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기업의 이익이 상당히 타이트하게 갈 가능성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면밀히 잘 보셔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재무 재표를 보셔야 된다라는 거죠.
얼마의 수주가 들어왔고 그 수주의 진행 상황 그 그런 거에 대한 원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면밀히 잘 살펴야만 단순하게 우리가 과거 사례처럼 수지장가 많으니까 주가가 올라갈 거야. 한동안 안 올라갔죠. 그런 것들이 답수될 가능성도 배잘 수 없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잘간하신 책 재무제표 핵심 투자 수업을 집필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선정 같은 경우도이 책에도 그런 사례가 있어요. 우리가 이제 저가 수주를 했을 때 그리고 어떤 수준 모멘텀이 있을 때 이런 것들이 올라가느냐라는 그런 거죠. 결국 투자분들이 재무제표를 좀 어려워하시더라고요.
저도 어려워했습니다. 저는 어 경제학을 전공하고 어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했습니다만음 실질적으로 회계를 정식적으로 배워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요. 이건 공식적인 거고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어 실전을 쓰다 보니까 뭐가 필요하다라고 느껴서 이제 독합을 한 케이스인데 많은 분들이 재무제표를 알아야만이 기업이 우량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볼 수 있도록 정말로 제가 몰랐기 때문에 어떤 것들이 궁금했는지 여러분들과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어 그리고이 책을 통해서 내가 아 재무제표라 하는게 백밀러가 아니라 이렇게 해서 미래를 볼 수 있구나 감가 상각을 이해하면이 기업의 미래가 보이는 거구나 재무제표상에서 요런 모멘텀이 나타났을 때 주가가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어 계기가 되는 거구나라는 부분들을 어 적어 놨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잘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어, 지금 시장은 9월 달 강세장이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연말까지도 어, 정부의 의지가 확실히 좀 드러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상태에서는 좀 돈을 벌어야 된다는 거죠. 물론 너무 공격적으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뒤로 물러서시지 말라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뒤로 물러서 내가 조정이 오면 사야 되겠다라기보다는 지금은 따라가는 매매 그리고 확인하는 매매 이런 것들이 오히려 수익을 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식 시장이라는게 언제든지 쉬어갈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지금 시장은 시장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시장을 내가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라는 오픈된 마인드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어 수익을 잘 구사할 수 있지 않을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되는 것은 어느 순간에서도 리스크 관리는 항상 병행해야 된다는 점만 잊지 않으신다라면 좋은 수익을 충분히 구사하실 수 있는 어 시청자 여러분들이 되시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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