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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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금융 유튜브 채널 '굿모닝임당'의 장 초반 시황 라이브로, 유창희 대표와 장유진 진행자가 출연해 최근 미국·한국 증시 흐름을 점검합니다. 출연자들은 최근 시장을 2018년과 비교하는 시각에 대해, 당시 10월 급락 후 횡보했던 차트가 유사해 보이지만 시장 환경은 달라졌다고 봅니다. 또한 금요일 미국장에서 아마존과 인텔이 하락한 영향으로 국내 증시가 약세로 출발했으나,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반등한 사례가 있었다고 언급합니다. S&P500 동일가중 지수가 V자 반등을 보인 점, 자산운용사 주가가 상승한 점 등을 근거로 시장 전체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이 삼성전자보다 주가 방어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조선·전력기기·로봇 관련주 흐름과 연기금 수급, 이번 주 예정된 애플·AMD 실적 발표와 미국 중간선거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됩니다. 출연자들은 현재 상황을 과도하게 비관할 필요는 없지만, 개별 종목별로 시장 대비 강도를 확인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라고 강조합니다. 이 내용은 방송 참여자의 의견과 전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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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그런 얘기들 많이 하세요. 2018년하고 지금하고 상당히 비슷하다. 그때도 트럼프 정권 들어온지 1년 정도 지난 상황이었고 중간 선거가 있었을 때예요. 근데 그때 주가가 완전 폭락을 했었거든요. 삼성전자가 한 100조원 정도 주조 환원 정책을 발표했지만 전체 비율로 따지면 높은게 아니라거든요. 과거하고 비교했을 때 한 35% 그러면 내가 만약에 신규를 매수한다. 그럼 하이닉스 사셔야 돼. 한순자 사는게 아니라. 그리고 내가 두 종목을 가지고 있으시면 둘 다 아직은 팔자리는 아니에요. 월요일 채널 신사입니다. 라이브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제 계장 승부가 볼 텐데요. 저희는 시장에 대한 가장 단호한 전략가 유스닥 유창희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시장이 금요일 미장 보고 좀 네. 우울하죠? 약간 걱정을 했는데. 네. 우울하지 않죠? 어. 네. 법의 선반 [헉 소리] 아 약간 우울할 뻔했다가 어 그래서 좀 좁히고 있네 싶은 거 같아요. 지금 일단 계장 전에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지금 저도 HTS 켜고 있는데 MTS로 오면서 봤는데 삼성자니스가 -3% 하락 출발했어요. 지금은 한 1.5% 정도맞네 내외로 낙폭을 좀 줄인 거 같습니다.
나머지 기업들도 비슷한 모습인 거고 같고요. 또 선물이 지금 아까 1.3%인가 하락을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선물 1.3% 정도 하락하고 있다는 얘기는 어 2%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어 우리가 생각했었던 것만큼 어 뭐라 그럴까요? 뭐 이렇게 주말에 이렇게 TV 같은 거 보시면 뭐 블랙 먼데이가 올 수 있다. 한번 어 엄청 걱정했어요. 막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네 그게 쉽게 블랙 먼데가 자주 올 거면 블랙 먼데라 말을 안 하겠죠 아네 그래서 [콧방귀] 물론 지금 동시호가 흐름은 그게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2주 전에도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2주 전에도 그 주말에 나스닥이 좀 크게 밀리면서 어 월요일에 되게 막 좀 불안하게 출발을 했었는데 근데 그냥 플러스 마감했거든요. 1.5% 상승하면서 마감했는데 오늘 뭐 그렇게 상승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어 하락을 하더라도음 그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지난 어 2주 전에 찍었던 뭐 5,400 5,300 뭐 이런 자리를 이탈를 할 정도로 어 뭐 매도 사이드가 나오면서 폭락이 나올 정도는 아니다. 왜 그러냐면 미국에서 마이크로는 5%밖에 안 빠졌어요. 그러니까 인텔이 뭐 30% 빠졌다고 하지만 인텔이 빠진 것도 약간 억지스럽죠. PC 판매가 안 돼서 30% 빠졌다고 하는데 우리가 언제 PC 판매해 봤습니까?
아, 데이터센터에 이제 CPU가 들어간다고 하면서 출원용으로 가게 되면 CPU가 되게 중요해진다고 하면서 인텔를 바라본 것이지. 네. 그렇죠. PC 판매하라지 노트북 판매가 엄청나게 잘 될 거라고 해서 인터 바라본게 아니었던 거죠. 지금 너한테 그걸 기대한게 아닌 거. 그렇죠. 그래서 약간 저 이것도 약간 어가지스럽다 생각하고 있었고 어쨌든 금요일에 어 마이클론이 5% 하이닉스 ADR이 한 8% 밀렸어요. 근데 우리가 그날 본장에서 8% 밀렸기 때문에 하이니스가 8% 넘게 밀려서 어느 정도 선 반영된 것이 좀 일부 있을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조금 하락을 해도 좀 저가 매수가 충분히 들어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아유 대표님 모시자마자 제가 숨 돌릴 틈도 안 드리고 바로 좀 여쭤봤는데 채팅창에 깎까목자님께서 대표님 얼굴이 반쪽 계시라고 아 순자님 살 순자님이 대표님 살 빠지신 거 같다고 스 와서 살이 조금 빠졌습니다. 시장 때문인가요? 아, 아니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그런 거 같아요. 저도 사람이니까. 주말 내 사실은 저도 누워만 있었어요. 아, 너무 힘이 빠져서. 네. 음악 생활 했어요. 음악 생활. 칩과하셨네요. 네. 예.
뭐 뭐 봐봤자 힘이 없으니까 어저께 밤부터 좀 힘을 내서 시장을 벌기 시작했는데 어, 그래도 뭐 좋은 것들이 있었다라는 것들이 좀 있었어요. 네. 좋은 거 어떤게 있었나요? 어 사실은 그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막 폭락이 나오면서 뭐 인텔이 30% 하락했다 어땠다 뭐 이런 얘기 나오더라도 사실 막상 우리나라의 영향을 좀 크게 줄 수 있는 반도체 관련된 종목은 크게 조정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 그 뭐라 그럴까?음 뭐 그 사실은 금요일에 우리나라 증시를 끌어내린 건 인텔이 아니라 아마존이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아 그렇죠. 맞아요. 아마 막 시간에서 마 6% 막 이렇게 밀리면서 뭐 그것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 크게 밀렸던 거지 인태 고가의 것 때문에 밀린 건 아니라고 전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아마존이 사실은 1%밖에 안 밀렸어요. 음. 1점 한 6%. 그리고 구글도 많이 안 밀렸고. 그리고 이제 또 제가 그 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요 차트를 하나 보여 드릴게요. 요게 뭐냐면 네. 뭘까요? 그 SMP 500 동일 가중 지수 ETF예요. 근데 [콧방귀] 보시면 V자 반등에 성공을 했죠. 아하. 물론 이게 어 해석하기 나름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네. AI 관련된 쪽은 주가가 안 좋은 건 맞지만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물론 미국 시장을 말하는 겁니다. 그죠? 네. 버틴 섹터들이 분명히 있었어. 동일가중치라는 거는 모든 우리가 시가총이거 따지면 엔비디아 뭐 소위 M7이 전체 시가총에 70% 차지하잖아요. 미국도 7, 80% 차지하니까 여기가 밀리면 시장은 밀리는 것처럼 보이는 건데 이걸 동일 가중으로 이렇게 딱 매겨 버리면 여기가 밀리더라도 다른 쪽에 올라가게 되면 오히려 올라간다. 그러니까 올라가 시장이 좋고 안 좋걸 따지는 거잖아요. 근데 동일 [콧방귀] 가중치를 보면 최근 한 달 동안 10월 달 동안 그렇게 안 좋다고 했는데 여기는 계속 약간 신고가 언저리까지 올라왔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이 우리가 제일 걱정하는게 뭐냐면 AI가 죽고 시장이 끝나는 것처럼 막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시장이 끝났다라는 신호가 안 나왔다라는 거죠. 그러면 아까 이거 이제 양면성이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여기서 자금을 계속 돌고 돌아요. 우리가 지난주 주말에는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어 그 채권 시장으로 돈이 많이 간다. 아 맞습니다. 위험 자산에서 채권 시장으로 돈이 많이 간다. 안전자산으로 많이 간다라는 이야기를 좀 했었고 그리고 이번에는 제가 보여 드리는게 어 SMP 500 동일가중 지수가 이렇게 나쁘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 언제든지 시장은 돌고 돈다.
돈이라는 거는 음 상황에 따라서 돌고 도는 모습이기 때문에 어 이런 쪽에 대해서 만약에 그 AI 쪽에 대해서 약간 지금은 약간 불안감이 좀 있지만 이런 것들이 조금 해소가 된다라면 충분히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것을 저는 어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죠. 만약에 시장이 죽는 거였다 그러면이 동일과 중치도 지금 더 많이 빠지면서 이렇게 빠져 있어서 있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이죠. 그때에 수급 어떤 수급에 의한 주가 하락은 영원히 지속될 수가 없다. 뭐 제가 오늘 가져오지 않았지만 주말 내내 보시면 뭐 어 숏 포지션 제가이 얘기는 그전에도 많이 들었는데 숏 포지션이 뭐 역대급다 뭐 q큐큐q큐 쪽으로 해서 매도가 엄청나다라는 얘기가 계속 주말에 나왔는데 그게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는 거죠.
그들 해지폰들도 어 지금은 약간 매도를 많이 때리고 있겠지만 이거를 10년 20년 뭐 1년 내내 이렇게 끌고 가는 거 아니라는 거죠. 그럼 일정 부분이 지나게 일정 기간이 지나게 되면 청산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또 하나음 이건 상당히 의미가 있다라고 저 판단하고 있거든요. 제가 지금 차트 하나 보내 보여 드릴게요. 이게 지금 블랙록 차트예요. 아 최근 어 지난주에도 강조하셨어요? 네. 블랙록 차트인데 보시면 주가가 나쁘지 않죠. 어 그리고 블랙스톤입니다. 어쨌든 최근에 한 2주 흐름을 보면 올라오고 있죠.
KKR도 마찬가지고요. 블러울도 지난주 실적 발표인데 중요하다 말씀드렸는데 올라왔고요. 네. 아플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블록필드. 블록필드는 아시죠? 그 네이버 투자 회사.이 회사들이 주가가 올라왔어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지금 AI 투자가 위험하고 돈이 안 되고 자금 조를 힘들고 하면서 주가가 빠졌잖아요. 하이퍼스케일로 그룹단에. 그러면 여기에 돈을 대중 회사는 어떻게 돼야 돼? 주가가 더 빠져 있어야 되. 완전 고꾸야 되는데 최근에 한 2주 흐름을 보면은 올라오고 있다는 거죠. 약간 앞뒤가 안 맞죠. 아니 너희들 위험하다면 위험하다 위험하다면 하는데 돈 대준 회사는 주가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물론 이게 일시적으로 올라오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제가 계속 말씀 한 2주에 걸쳐서 오늘도 한 3주차 말씀드린 건데 돈을 대주는 사무펀드 회사들의 주가가 안 빠지고 올라오고 있다는 그 얘기 자체는 아직 AI가 망했다. 이건 망한다라고 주장할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참고하시면서 좀 시장에 대해서 조금 물론 너무 긍정적으로만 바라보자라는 뜻은 아니지만 경계감을 가져가실 때 아 이제 끝났다. 도망쳐야 된다. 뭐 흑자는 그런 요즘에 그런 얘기들 많이 하세요. 2018년하고 지금하고 상당히 비슷하다. 어 그때도 트럼프 정권 들어온지 1년 정도 지난 상황이었고 중간 선거가 있었을 때예요.
근데 그때 주가가 완전 폭락을 했었거든요.요 요 차트를 잠깐 보여 드린다라면 2018년도가 어 요때거든요. 요때 요때 보시면 그때 10월 달에 한번 크게 밀렸고 밀렸고 횡보하고 요렇게 꼬꾸라졌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어떻게 보면 약간 비슷하잖아요. 비슷하니까 이렇게 꼬꾸라질 거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계신데 그때랑 지금은 시장은 계속 달라지고 달라지는 거고 그리고 우리가 뭐 그렇게 꼬꾸라 전진다고 하더라도 꽃까지 진다면 어떻게 했어? 올라왔잖아요. 그렇죠. 네. 또 약간 밀렸다고 결국에는 이때도 연말 그 연초 어 랠리가 나오면서 지금보다 더 높은 자리에서 어 매도가 매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조금 꼬꾸라질 수도 있겠지만 꼬꾸라지고 꼬꾸라지고 꼬꾸라지고가 아니라 올라온다라는 거죠. 어 그래서 제가 한 2주에 걸쳐서 말씀드린게 뭐예요? 뭐 이렇게 말씀드려면 좀 그렇지만 지금은 팔자리가 아니다. 뭐 적극적 매수는 안 하더라도 좀 기다려 봐야 된다. 더 밀려도 어차피 지금 가격에서는 매도할 기회가 어 있을 거다라고 말씀드렸고 지난주에 화요일에 수요일에 충분히 매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잖아요. 맞죠? 그래서 그런 모습이 언제든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오늘 조정이 나올 수도 있죠. 근데 여기서 막 덜덜 떨다고 해서 달라질 거 있을까요?
그냥 조금 긍정적인 걸 보면서 시장을 바라봐야 객관적으로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되는 것이지 아 끝났어라고 생각한다라면 그냥 현금 100% 하시고 은행에 어 5% 전기 예금 하는게 낫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우리가 투자를 할 거라면 지금 도망칠 때가 아니다라는 말씀 분명히 짚어 주셨습니다. 특히 뭐 미장에서도 뭐 에너지, 유틸리티, 헬스케어 이런 섹터들은 분명히 웃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금이 돌고 돈다는 점 시장에서 돈이 도망쳐 나간게 아니라는 점 다시 한번 짚어 주셨습니다. 자, 저희는 이제 9시 3분 지나고 있습니다.
개장 상황 잠깐 체크를 해 볼 텐데 코스피와 코스닥 지금 1% 내외의 하락세 그러니까 넥스트레이드 초반보다는 확실히 낙폭 좁혔습니다. 코스피가 1.39% 39% 내리면서 5,651포인트 코스닥은 0.78%대 718선에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그래도 넥스트레이드보다는 낙폭을 좁혔다는 점 확인해 보시면서 시총 상위단으로가 보시면은 하이닉스도 낙폭 진짜 많이 줄였습니다. 0.63% 63% 약세 140만9,000원 선에서 그래도 140만 원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 삼성전자는 2.89% 내리고 있고요. 시총 상위단 전반적으로 지금 1에서 2% 혹은 뭐 약보권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오늘 좀 현대차는 3%대 밀리고 있고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그래도 시총 상위권에서는 상승불 올리고 있습니다. 0.72% 72% 오르면서 70만 1,000원에 현재 거래 중 HD 현대 중공업 HMM 오늘 조선주가 앞서 넥스트레이드에서 좀 웃고 있다라는 말씀드렸었는데 조선 해운이 같이 오르고 있다는 점 확인해 보시고요. 코스닥으로 넘어갑니다. 알테오제닉이 강보합 21만2,000원의 거래 중 에코프로 형제는 1%대 약세고요.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 심텍, 원익 IPS, 어 소부장 중에서 상승 종목들이 일부 집게되고 있습니다. 넥스트레드에서 강했던 HLB는 현재는 하락 전환에서 1%대 내림세 나타내고 있다는 점 같이 확인을 해 보시죠.
시총 상위까지 점검을 했는데 지금 대표님의 눈에 띄는 시장 어떤 키워드 포착되는 섹터 있습니까? 일단은 약간 뭐 조정이 나오다 보니까 경기 방어주가 조금 더 오르는 거 같아요. 뭐 KTNG 뭐 삼양시품 그 농심 뭐 이런 쪽이 조금 상승이 좀 두드러지는데 여기에 큰 의미를 둘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어 저는 이제 이게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는데 어저께 이제 저 PBR 아 그 공개가 됐잖아요. 그래서 뭐 하나생명, 현대제철 롯데 쇼핑, 롯데 케미칼 등등 이렇게 공개가 됐는데 어 이제 그런 부분들이 지금 막 주가에 큰 영향을 뭐 준다라고 말할 수 없지만 어쨌든 이러한 부분들도 뭐 지금 롯데 쇼핑이라든지 이런 쪽에 올라오는 이유가 일부 그런 부분들도 일부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한 것들을 좀 여러분들이 좀 참고하면서 앞으로 이러한 쪽에 대해서 이제 사실 근데 뭐 저 PBR 뭐 이런 회사들이 뭐 무조건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죠. 왜냐면 아 삼성자 하니스도 저 PBR 저 PR이잖아요. 그래서 꼭 이렇다서 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PBR이라는 건 뭐예요? 자산 가치라는 거잖아요. 자산 가치가 어 현재 주가 대비 많이 떨어져 있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들이 주가 하락을 좀 제한적으로 어 좀 막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마트도 여기에 포함되는데 보면 지금 이마트가 한 2% 정도 어 상승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아무래도 이제 어 유통 회사라든지 또 음식료군들이 좀 이러한 거에 영향이 좀 있으니까 좀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어저께 수출입 데이터 나왔잖아요. 아 나쁘지 않았어요. 되게 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화장품주들이 조금 강한 이유가 좀 그 부분도 일부 영향이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어요. 화장품을 필도로 해서 전체적으로 수출 데이터는 약간 줄어들었는데 이거는 이제 어 그 조업수라든지 우리가 10월 달에 은근히 어 대치 휴무가 많았어요. 대치 휴무도 있었고 뭐 한근날 재천절 뭐 여러 가지 연휴가 좀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그리고 이제 보통은 분기말 그러니까 3 6 9 12에는 약간 물량을 밀어내는 것들이 좀 있어요.
물량을 밀어내다 보니까 어 그 9월 달에 상당히 좋았고 10월에 조금 어 떨어지긴 했지만 뭐 화장품이나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견고했다라는 데이터가 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은 화장품이 조금 어 상승을 좀 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너무 많이 빠졌던 조선주들이 한 3% 내외에 상승을 하고 있네요. 뭐 일단 기술적 반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조선양이 3% 어 현대 중공업이 2% 삼성 중공업이 3% 하나 우선 5% 정도 상승하고 있는데 뭐 여기에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음 시장이 좀 안 좋을 때 반등을 시도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지 않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어 뭐냐 그러면이 구남 첫수주 이런 소식이 지금 뭔가 분위기를 확 바꿔 줄 만한 소식이 될 수 있을지 사실 조선주 너무 오래 고민 아 그래요?네 의미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냥 오늘이에요. 저는 뭐 오늘 분이라고 표현하는게 아니라 이게 막 추세가 이제 바뀌면서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얘기도 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아 이제는 끝나고 계속 오릅니까라고 질문을 했을 때 오늘 하루 오르는 걸 가지고 어떻게 계속 오른다라고 말을 합니까라고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 그리고 이제 약간 뭐 그 반도체 쪽을 본다라면 삼성전자 하이니스 어 하이니스가 1%대 조정이에요.이 정도면 큰 조정은 아니다 판단하고 있고
삼성자는 3% 정도 어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이 주가가이 갈리는 거는 결국에는 이제 지난주하는 정책에 대한 실망감이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그 부분들 때문에 어 하이닉스는 버텨주고 있는 거고 어쨌든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어 1평균 기준으로 한한 5, 6천억 정도 이상의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도 조금은 하이닉스의 주가가 좀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또 이게 제가 오늘 자료는 준비를 못 했는데 삼성전자가 한 100조원 정도 어 그 주조 환원 정책을 발표했지만 전체 비율로 따지면 높은게 아니라고 하더라고.
음. 과거하고 비교했을 때 어 한 35% 지금이 정도인데 과거에는 뭐 60% 한 적도 있었고 영업 이익형 영업 이익 내에서 어 FCF 중에서 근데 이번에 36% 34%는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삼성전자에 대해서 좀 실망한게 있지 않나? 하이는 아예 미니멈 50%라고 딱 정해놨잖아요. 미니멈 50%니까 어 대충 우리가 계산을 했을 때이 정도 나오겠다라는게 딱 계산이 되는 건데 삼성전자는 50%까지 하겠다라고 말을 했기 때문에 50%인지 40%인지 30%인지 알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금액은 큰 건 맞지만 어 전체적인 비율로 따진다면 FCF 비율로 따지면 한 36% 4%밖에 되지 않는다라는 것들도 조금 주가에는 좀 부정적인 요소가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초반은 이제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 뭐 이게 오후로 갈수록 좀 달라지는지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로봇주가 아주 강한 건 아닌데 그래도 조금 빨간 불은 좀 들어오네요. 뭐 부산 오버티스 HD 현대 아 죄송합니다. LG 그 CNS 클로오버 이런 등 쪽으로 해서 조금 일부 어 매수가 좀 들어와주고 있다. 로보티지가 좀 올라와 줘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 로보티지가 못 올라오니까 감속기 3면 SPG가 혼조세의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LG CNNS가 6% 정도 어 상승을 좀 하고 있는데 따로 뉴스가 나온 건 없었거든요.
근데 약간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어떤 기대감을 그리고 이제 약간 로봇 관련돼서 약간의 기대감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뉴스를 보면.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어 우리나라도 보시면은 제가 차트를 좀 보여 드린다 그러면 LGCNS가 물론 비록 지난주 금요일에는 많이 밀리긴 했지만 보시면 10월 초에 조정받고 V자로 8만 원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아무도 관심이 없죠. 네. 그리고 삼성 SDS 역시 마찬가지예요. 10월 초에 조정받고 그다음에 이렇게 올라오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약간 우리나라 데이터 센터 SI 물론 이때 이제 앨리스라는 회사도 상장을 했기 때문에 좀 관심이 있을 수 있는데 어쨌든 이러한 기업들이 주가가 좀 어 큰 조정이 나올 때 좀 버텨줬다라는 것은 좀 긍정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바이오가 좀 강하네요. 바이오가 오늘 전체적으로 일부 좀 저가 매수가 좀 들어오면서 코스닥하게 주가를 좀 방어해 주는 모습을 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네. 이렇게 지금 섹터별로 같이 동향을 좀 점검해 봤습니다. 로봇 같은 경우는 뭐 이번 주에 그래도 일정도 있던데 로봇 관련 행사한다고. 과연 그런 것들이 좀 힘을 줄 수는 있을지는 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LG CNS 오늘 많이 오르고 있다는 점. 지난주 금요일에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 힘을 금요일에는 못 받았다가 오늘 좀 뒤늦게 받는 건지 같이 또 점검을 해 주셨고요.
대표님 요거 같이 여쭤 볼게요. 저희 아까 채팅창에 현대차 vs 현대 모비스 여쭤본 분 계셨거든요. 둘 다 관심없다. 아 대표님이 아니면 시장에서요. 아, 현대 모비스 그래도 지난주에 실적 발표도 하고 우리 아틀라스이 뭐야? 실적이 안 좋잖아요. 실적이 안 좋았는데 뭘 봐는? 현대차하고 기아 기아 그날 실적 발표한 14% 12% 빠졌는데 뭘 봅니까? 네. 저는 지금 뭐 낙폭화 이런 것도 아니에요. 지금 저는 현대차 그룹은 어 지금은 볼 자리가 아니다 생각하고 있어요. 로봇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감속기 관련된 기업을 일부 보는게 맞는 것이지 이미 다 재료가 노출된 상황이기
때문에네 이런 것들이 [콧방귀] 주가를 끌어올리기 쉽지 않다 판단하고 있어요. 그나마 좋다라면 현대 글로비스 정도 예도 최근에 보면은 유일하게 저점을 안 깼어요. 그 저다는 뜻이 뭐냐면 지난 7월달 저점에서음 크게 밀린게 없고 좀 쌍바닥을 만들어주면서 좀 올라오고 있는 쪽이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사실은 현대 글로비스는 약간 유통 물류 쪽인 것이지이 회사가 로봇 관련된 건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전체적으로 현대차라는 이제 기아 뭐 영업 이익률이 너무 안 좋잖아요. 어, 물론 이게 환율 효과라고 하지만 뭐 영업 이익률이 5% 때까지 떨어져 버리면 사실은 어, 완성차로서의 매력이 과거로 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조금은 어, 보수적으로 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 어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살 때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그래도 좀 시간이 좋아지네요. 어, 조금씩 줄이었어요. 네. 성자폭을 조이고 있고 하니스 줄이면서 코스피가 -0 1. 2% 정도 그리고 코스닥은 플러스 전하고 있습니다. 뭐에 반응을 하는 걸까요? 그냥 수급이 오늘 좀 아 많이 빠졌으니까 가자 이런 걸까요? 왜 왜요? 우리 마법의 선반영 다시 한번 마법의 선반영 많이 맞았죠?네 네. 그래서 수급을 보시면 사실은 개인 투자자가 2,700억 정도 매도하고 있고 어 코스닥도 70억 정도 매도하고 있고요. 외국인은 소폭 매수하고 있어요.
오늘 수급에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연기금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음 지난주 금요일에 연기금이 약 한 9,억 정도를 네. 막판에 매수를 해 줬거든요. 사실은 그걸 보면서 저 꿈뻑꿈뻑 보면서 제 왜 매수했지? 이해가 안 되. 누가 물어보는데 설명을 못 했어요. 그래서 그냥 월마이니까 사지 않았을까요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만약에 오늘 같은 날 또 한 1, 2천억 이상을 매수를 해 주면 아, 연기금이 완전히 이제는 일별년식이 끝나고 국내 매수로 돌아서는게 아닐까요라고 얘기를 좀 해줄 수도 있겠죠. 왜냐면 한 2주 됐을 거예요. 2주 전에 연기금이 국내 주식 비중이 20.5% 5% 정도까지 떨어졌다 그랬거든요.
근데 국내 주식을 몇 %까지 채울 수 있냐면 25%까지 채울 수가 있어. 그리고 전술적 어쩌어쩌면서 27%까지 채울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20% 초반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5%를 더 채울 수 있는 룸이 그때 있었 있다라는 뉴스가 나온게 좀 있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전혀 매수가 안 들어오다가네. 어, 누구한테 한대 맞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난주 금요일에 말이 9천억이지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온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시작하자마자 1천억이 딱 찍고 찍히고 있는 거니까 조금요 연기금의 수급이 앞으로 좀 의미가 있을 수도 있다.
근데 이거는 뭐 좀 더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하루 이틀 정도 흐름을 보면서 어 그 좀 결론을 좀 내려 내려야 되는데 어쨌든 좀 보시자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해서 수급이 개인 투자자가 오늘 이제 어 프리케에서부터 좀 매도가 나왔어요. 매도가 나오고 장 시작하면서 매도가 더 커지면서 어떻게 보면 2주 전 월요일하고 비슷한 모습이죠. 그러면서 납포을 좀 줄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어 매도가 나온다 그러면 충분히 좋은 모습 어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어쨌든이 정도만 해도 어디에요? 다들 뭐 블랙 먼이 된다 어쩐다 했는데요.
네. 네.충분히 지금 물론 빠진다는게 좋은 건 빠지는게 좋은 건 아니지만 우리가 생각했었던 것보다는 특히 이제 요거 보면 지난주 금요일 저점 언저리를 안 깬다라면 이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이게 지난주에 이게 막판의 연기금이 매수가 들어오면서 올라온 거거든요. 근데 어쨌든이 자리를 안 깬다라는 안 깬다 그러면 상당히 저는이 저점은 의미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여기를 좀 지켜주는 여부를 계속 보시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네. 자, 이렇게 지금 지수의 동향 같이 체크해 봤고이 수급에 대해서는 연기금의 유입이 과연 연속성을 가져갈 수 있는지 저희가 이번 주는 여기를 좀 키포인트로 가져가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대표님 또 어쨌든 미국의 중간 선거라는 큰 이벤트를 저희가 하나 지나게 되잖아요. 네. 주초반하고이 이후에 주후반하고 좀 전략을 달리할 필요가 있을지 어떻게 좀 내다보고 계세요? 어, 제가 이제 그 생각을 많이 했어요. 민주당이 수입을 한다 해서 뭐가 달라질까? 아, 달라질게 없다. 네. 어차피 정치인들은 그놈이 그놈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왜냐면 다들 그 얘기잖아요. 민주당이 되면은 뭐 데이터 센터를 막을 거다. 뭐 할 거다. 그런 뉴스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정말 민주당이 되면 막을까?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돈 버는 건데 그렇죠. 같은 미국 그 파이팅해야 되는데. 그죠? 예. 그래서 저는 AI 패권 전쟁에 대해서 민주당이 그걸 막을 것인가? 어, 저는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시장은 약간의 흔들림은 혼란스러움은 있을 수 있겠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제일 걱정하는게 최악의 최악의 시나리오를 말씀드리면 민주당이 상황을 다 가져가고 트럼프가 뿌리 나 가지고 이란에다가 대대적인 막 화풀리를 하는 그러면서 유가가 막 120불 150불 가고 150이요. 예. 그러면서 주가는 막 이제 한 10% 빠지고 이게 이제 최악의 시나리오를 그리는 사람들도 있어요.
있는데 네. 근데 뭐 지금 보면 하원은 확실히 민주당이 장악한 거 같아요. 그 보면은. 근데 상어는 아직은 모른다. 솔직히 이건 투표함을 열어봐야지 않다. 이야기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수입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들이 좀 있고 설사 민주당이 된다고 해서 저는 어 데이터 센터를 막 무자비하게 막건하진 않는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그로 인해서 약간의 충격은 일부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게 어 지난주 금요일 같은 충격은 없지 않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선거는 조금 더 어 저는 약간 약간 중립적으로 보시되 어 여기서 너무 비관적으로까지 보지 말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오히려 내일 애플이 실적 발표잖아요.
아 그 저도이 휴민트한테들은 얘기거든요. 어 네네 휴민트들은 얘기서 확실한 건 아닌데 내일 애플이 지금 애플이 난리가 났잖아요. 뭐 듀오가 뭐 물론 저는 안 써 봐서 모르지만 뭐 제품이 심하네 어쩌면 유튜브 보면 막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타기하기 위해서 뭔가가 다른 얘기가 나올 수 있다. 그러면서 얘기 나오는게 애플마저도 AI 투자를 좀 확대할 수 있다는 얘기가 확대 지금 시점에 네네. 네. 그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럼 만약에 그런 얘기가 나오면 우리나 좋은 거죠. 그래서 그래서 그분은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애플이 지금 거의 신고가 언절인데 이게 꼭지다. 그래서 저는 뭐 거기까지는 저는 좀 인정하기 인정하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어쨌든 내일 새벽이잖아요. 내일 새벽에 애플이 어 얘기가 나오는지 어쨌든 우리가 또 생각하지 못하게 울트만 형이 어제 왔잖아요. 네. 1박 2 코스로 한국에 왔잖아. 나한테 연락 좀 하고 오지 아무도 몰랐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존 터너스가 한국에 올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음. 램 구하러 모바일 램이 그 내년에 65% 성장한다는 가격이 오른다는 얘기가 좀 있습니다. 너무 야매 같나요? 제가지 말하는 게.
근데 어쨌든 만약에 내년에 있짜 모바일 램이 그 65% 정도 오르게 되면 하이닉 삼성전자의 디 모바일 딜 매출 비중이 한 25% 정도 돼요. 그럼 여기서의 스익스이 엄청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근데 이거를 조율하기 위해서 애플에서 올 수 있다. 뭐 최근 10몇 년 동안 한 번도 한국 안 왔다고 하는데 맨날 CXMT한테 까이고 뭐 하고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전략을 가져가는지가 질문이 나올 거예요.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대답이 나오는지 그 부분을 좀 저는 관정 포인트로 보면 좋겠고
비록 인텔은 주가가 폭락이 나왔지만 또 그다음 날이죠. 수요일 새벽에 AMD 실적 파이프 있잖아요. 리스타 누나. 예. 우리 리사콩 누나의 그 문은 실적이 좋을 거예요. 그죠? 네. 어차피 인텔은 PC도 망했지만 AM들은 PC는 PC도 좋고 다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 어떤 식의 이제 발언을 해 주는지를 좀 보면서 사실은 이번 주도 지난주만큼은 아니지만 이번 주도 약간 조금 슈퍼위크다. 뭐 애플 AMD 그리고 이제 코일런트라지 이런 회사를과 관련된 기업들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까지 있다 보니까 조금은 이번 주도 쉽지 않을 거다라고 말을 하는데 그래도 전주보다는 이번 주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기술에 지금 실적 발표에서 어떤 이야기 나오는지가 시장의 분위기를 좀 해 줄 수 있다. 그렇죠. 그래서 어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그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생각했었던 것만큼 어 AI 투자라든지 AI 수익성이 그렇게 나쁘진 않다. 어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우리가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아니 앞으로 투자할게 이렇게 많은데 돈이 되는 광고 이런게 좀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될 것이냐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하는 건데 아휴 우리가 뭐 이재용 걱정하고 우리가 국을 걱정하고 합니까?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다 자기들만의 계획이 있을 텐데.
음 그런 걸 좀믿고 좀 기다리는게 맞는 것이지 그게 조금 안졌다고 해가지고 거의 지구가 멸망한 것처럼 회사들이 부도하는 것처럼 시장을 바라보는 거는 좀 안 좋 이르지 않나 예 생각하고 있고 또 미국 국채 금리도 4.9% 초반에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내려면 어 사실 큰 기대는 안 하는데 지금 뭐 12시간 단판하고 협상하고 있다 그러잖아요. 그런 것들이 또 만약에 뭐 오늘 밤이나 해서 좀 뉴스가 나온다 그러면 유가가 내려갈 수가 있고 그러면 또 금리도 내려갈 수 있는 거니까 [콧방귀] 어 그 10월 1일보다 11월 1일이 매크로 환경은 더 좋습니다.
음 그때는 미국 국채 금리가 5.3 5.2 2 이상에서 움직임이 나왔었고 유가도 더 높은 가격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낮은 유가 그때보다 국채 금리가 낮은 상황이에요. 다만 그때랑 지금하고 다른 점은 지금은 실적 발표를 하면서 조금 실망감이 좀 나오고 있는 건데 이러한 것들은 충분히 좀 이겨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자 하이니스 때문에 그렇지 나머지는 약간 플러스를 내고 있는 기업들이 좀 많이 늘어나고 있네요. 항공주들도 좀 올라오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 건설 관련된 기업들도 뭐 GS 건설이 7%, 대우 건설 3%, 현대 건설 3.5% 그러면은 두산 에너빌리티 낙폭은 좀 줄이네요.
보호합세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제 선거 때문에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신재상 에너지 쪽 태양강, 폭력 요런 쪽이 좀 강한 편이네요. 예. 아무래도 이제 어블루에브가 되거나 한다 그러면 조금은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으니까 이런 쪽으로 해서 어 선거 이벤트가 또 이런 쪽에 매수를 좀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래서네 어 삼성자 하이니스 가고 계신 분들은 조금만 기다리시면 충분히 플러스 전환될 수도 있다. 우리가 2주 전에 월요일의 기적을 다시 한번 보여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어쨌든 지금은 전략 후강인 거잖아요. 예. 이런 모습이 5후까지 좀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판단을 혹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도 매매 기도 기도 매매 기도회 다 돌려보겠습니다. 아 저도 지금 아침 8시부터 여러분들과 라이브 함께하고 있는데 진짜 그 사이에 시장 분위기가 좀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채팅창에서도 뭐 조선주 전력주 다 상승 중 기도합니다라고 같이 호응을 해 주고 계시고 알파벳 걱정할게 아니다. 내 걱정이나 하자라고 순자님께서 또 공감을 표해 주셨습니다. 전력기기 잠깐 여쭤 볼게요. 오늘 애프터에서는 뭐 다 같이 아니 애프터 넥스트 레이드에서는 다 같이 밀릴 때 한 뭐 5% 4% 이렇게 밀리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이제 효성중공업 뭐 매출 지연 이런 이야기가 성적표에 찍히면서 좀 빠졌다가 오늘은 뭐 다 회복하고는 있는 상황입니다.
그밖에 또 채팅창에는 뭐 조방원 드디어 가나요? 이렇게 조선주를 필로 같이 물어보신 분들도 계셨거든요. 이들 섹터도 좀 점검해 주시죠네. 뭐 아직은 이제 바닥을 다지는 단계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오른다고 해서 앞으로 쭉쭉 간다라고 말할 수가 없죠. 사실은 이들개비 쭉쭉 가려면 좋든 칠든 삼성자 한이사 쭉쭉가 줘야 돼요. 항상 삼성자 한사 쭉쭉 갈 때의 논리가 뭐냐면 아 반도체 이상무 이상무란 얘기는 AIDC 투자 걱정 없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뭐 원전이 됐든 전력 변악기가 됐든 뭐가 붙어서 간 거지.
삼성자 하니스가 빠지면은 결국에는 또 투자가 안되네 지되네 이런 것 때문에 빠지는 거기 때문에 변기라는 이런 기업이 갈 수가 없겠죠. 그래서 다행히 오늘 먼저 치고 올라오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이걸로 무조건 이제 간다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힘 조금은 좀 이르지 않나 판단하고 있는데 다만 이제 저는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얘기를 드리고 싶냐면 우리가 이제 주가지스 어 차트를 좀 보시면 네 이렇게 행보 행보하고 나서 올라갔다가 내려왔지만 결국에는 큰틀에서 보면 이게 행보인 거잖아요. 바닥을 다지고 있는 구간인 거잖아요. 그러면이 주가 지수랑 비슷한 모습을 그리고 있는 기업은 갖고 있어도 된다는 얘기예요.
무슨 말이냐면 그러면 우리가 좀 보시죠. 어, 예를 들어서 그 변학기 쪽 효성 준공은 뭐예요? 이렇게 바닥을 다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아직까지는 자를 정도의 기업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LS 일렉트릭도 보면은 이건 약간 깼다가 그나마 지금 올라온 거죠. 다행스럽게. 근데 만약에 이제 이걸 깼다 그러면 그때가 손절을 좀 고민해야 되겠죠. 아직까지는 좀 버텨 볼 만하죠. 네. 그런데 예를 들어서 현대차 보시면 어때요? 깨고 내려왔잖아요. 이렇게 깨고 내려와 있는 상황이니까 이런 기업은 사실은 그래서 보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근데 또 왜요?
표정이 들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그럼 잘라야죠. 네. 아, 잘라야 돼요. 네. 뭐 비중을 한 30%는 일단 정리를 하셔야 되겠죠. 그리고 이제 이것보다 강한 기업들이 있어요. 강한 기업이 어떤 얘기냐면 아까 LG CNS 같은 경우 얘는 이렇게 올라와 있잖아요. 그 이런 기업은 절대로 절대로 표현은 뭐하지만 먼저 판 마지막에 파는 거예요. 손절을 하다도 마지막까지 버텨리고 왜 초점을 안 깼으니까 오히려 먼저 V자로 올라왔으니까 반도체도 마찬가지예요. 하이니스 보실까요? 하이니스는 주가 지수가 조금 더 강한 편이죠. 주가 지수는 여기 와 있는데 얘는 위에 있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어때요? 못 하죠. 주가 지상 똑같죠. 동행하고 있죠. 그러면 내가 만약에 신규를 매수한다. 그럼 하이니스 사셔야 되는 거예요. 삼성전자 사는게 아니라. 그리고 어 내가 두 종목을 가지고 있으시면 둘 다 아직은 팔전이는 아니에요. 팔전은 아닌데 만약에 둘 다 갖고 있는데 어 시장이 조금 이제 색깔이 변한다 그러면은 삼성 전자부터 먼저 정리를 하셔야 되겠죠. 음 항상 말씀드리지만 주가 지수보다이 코스닥도 마찬가지예요. 주가 지수보다 내 종목이 강한지 약한지 동행하는지를 판단을 먼저 구분을 하신 다음에 우리가 지난주까지는 어쩔 수 없이 손 두 손 놓고 그냥 구경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거잖아요.
너무 심하게 밀렸고 어떤게 주도주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은 기다려 봐야 된다고 말씀 제가 아마 드렸을 거예요. 그러면서 주후반으로 갈수록 이게 색깔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바뀌는지를 보자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제 두선 두 발 놓고 보는게 아니라 고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자를게 어떤 것인지 그리고 옮겨 종목을 교체해야 되는게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 고민되에 대한 힌트는 주가 지수보다 그 종목이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이 강한지 약한지 동행하는지를 구분한 다음에 약한 종목은 한 번에 다 정리하기가 어려우면 최소한 2, 30% 정리해 놓고
또 시간 지났는데 여전히 못 올라가 또 2, 30% 정리하고 이런 식으로 정리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시장 전략 약간 농사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땅보다 지금 새싹이 좀 고개를 드는지 진짜 오늘 좀 중요한 전략 주셨습니다. 여러분, 시장과 동행하는지 시장보다 좀 더 앞서서 고개를 들고 있는지이 부분 꼭 한번 체크를 해 보시고 여러분들 포트폴리오 전략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1분 남았습니다. 저희 전략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네. 네. 하이니스 플러스 전환하고 있고요. 삼성전자 1.6% 하락을 줄이고 있습니다.
음.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와, 지금이 저점을 다지는 구간일 수도 있어요. 반대로 그니까 어떤 분들은 2018년부에 대자뷰로 더 빠질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저처럼 저점을 다지는 구간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 저점을 다지는 구간이 맞다라면 지금은 두려워할 자리는 아니다. 내가 적극적으로 주식을 못 사더라도 지금 가지고 있는 주식을 어설프게 자르면 절대 매수 못 합니다. 사람의 심리가 그래요. 네. 내가 어 정리를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시장을 되게 비관적으로 보게 돼요. 그리고 그죠. 또 더 빠지면 사야지.
더 빠지면 사야지 하다가 올라버리면 지난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처 올라버리면 또 못 사요. 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좀 냉정하게 조금 기다려 보자. 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이렇게 저희는 유창희 대표님의 전략 함께 했습니다. 오늘 진짜 중요한 말씀들 많이 강조해 주셨으니까 꼭 참고를 해 보시기 바라고요. 시장도 계속해서 좀 더 힘을 더 강하게 내줄 수 있기를 같이 바래봅니다. 저희 채널 신사임당의 라이브는 계속됩니다.이 자리에서 저희는 김민규 대표님 대표의 한수 만나 보실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계속해서 시청 부탁드리고요. 저와 유창희 대표님은 다음 주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오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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