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2027년 실적 개선 시점과 삼성SDI·LG엔솔 비교 (이영훈 이사 4부)

신사임당 · 2026-11-07 · 유튜브 시청 22,713 · Board Views 2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LG화학#현금#2차전지#삼성SDI#LG에너지솔루션#ESS#전기차배터리#업황전망#리튬가격

← 목록

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보기

이영훈 이사는 중국 배터리 규제로 미국 시장에서 비중국 기업의 몫이 커질 수 있어 업황은 바닥을 통과했다고 보지만, 실적 개선은 L자 형태로 2027년 중반 이후에나 구체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SS는 LFP 전환으로 마진이 낮아 하단을 지키는 방어막 역할로 평가했고, 전기차 유럽 공략은 2028년 이후에야 가능하다고 봤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중국 배터리에 대해서 규제를 좀 풀어줄까 봐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더 강화시켜 가지고 완전 퇴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보니까 이게 중국산 배터리가 여전히 차지 미국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거든요. 그것까지 다 가져온다 그러면 결국은 그거는 뭐 중국 외에 기업들이 가져온다 그랬을 때는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포션이 커질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맥락에서 이제 좋아지는 그림이 분명한 거 같고 LG 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의 3분기 실적이 개선되면서 배터리 업황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 이제 이 차전지가 바닥을 통과했다고 봐도 될까요? 저는 뭐 연초부터 일관되게 말씀드리는 건 업황은 바닥 통과한 거 같다.

02. 다만 L자형의 회복이기 때문에 회복 속도가 느린 거 같다. 올해 내내 그 부분은 말씀을 드렸고요. 어 실적이 조금 업되는 그림이 구체화되는 건 27년 중반 넘어야 된다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박스권이다. 뭐 그래서 요 최근에 박스권 상단 갔다가 다시 또 급락을 해버렸는데 이번에 급락한 거는 이제 AI 노이즈 노이즈가 같이 터지다 보니까 이 AI DC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쪽으로 납품하는 물량들이 커진다.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기대감 때문에 많이 올랐었던 측면이 많이 좀 꺼진 측면은 좀 있습니다. 근데 업황 자체는 좀 좋아지고 있다라는 게 일단 당장 중국산을 배터리를 이제 배제하려고 하는 뭐 움직임이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03. 미중 정상회담 때 사실 제일 우려했었던 게 중국 배터리에 대해서 규제를 좀 풀어줄까 봐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더 강화시켜 가지고 완전 퇴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보니까 이게 중국산 배터리가 여전히 차지 미국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거든요. 그것까지 다 가져온다 그러면 결국은 그거는 뭐 중국 외에 기업들이 가져온다 그랬을 때는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커질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맥락에서 이제 좋아지는 그림이 분명한 거 같고 다만 이제 그 전기차 분야에서는 그 유럽 연합에서의 성장에 비해 가지고 우리나라 배터리 사들이 역성장하는 바람에 시장 점유율을 많이 잃고 실적적인 측면에서도 좀 부정적으로 작용하다 보니 이런 게 조금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04. 그래서 지금은 음 바닥은 통과했지만 급하게 돌아서는 게 아니라 예 L자로 좀 늘어지고 있는 구간이다. 대신에 내년 중반 이후부터는 조금 돌아서는 모습이 구체화될 거 같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전기차 수요 회복보다 ESS가 실적 개선을 먼저 이끌고 있는데 앞으로 이 차전지 주가도 EV보다 ESS 수주에 더 민감하게 움직이게 될까요? 이게 좀 고민 지점인데요. ESS 쪽은 어쨌든 확장되는 건 맞습니다. 근데 이제 ESS 쪽의 메인이 아무래도 LFP 쪽으로 넘어가는 분위기고요. 그렇게 되면은 마진은 줄어듭니다. 어 이익률 자체가 좀 줄고요.

05.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어 전기차 쪽 비중이 워낙에 크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쪽에서 어 차지하는 포션만큼의 이익을 지금 가져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딜레마는 좀 있어요. 그래서 일단 이 ESS 시장 같은 경우는 일종의 방어막 역할을 해주고 있다. 하단을 지켜주면서 어 재무적인 안정성을 가져가 주는 역할 정도 그렇게 일단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 이게 추가 업 이제 성장이 좀 구체화되려면 결국은 여기도 AI가 성장을 하면서 기본적인 어떤 옵션이 돼 있기 때문에 어 그쪽 시장의 확장성이 계속 커지면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는 분명히 나올 거 같다.

06. 그리고 이제 전기차 관련된 부분은 미국 시장에서는 아직 기대할 게 없잖아요. 그래서 결국 유럽 시장을 뚫어내야 되는데 유럽 쪽을 뚫어내는 거는 어 27년보다는 28년 넘어가면서부터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재로 봤을 때는 어 전기차 쪽 시장은 아직은 우리가 크게 수혜를 받기는 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 SDI는 3분기 영업이익 4천억원을 넘기고 올해 ESS 수주도 60기가와트시 이상 확보했는데 이번 실적을 일회성이 아닌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로 볼 수 있을까요? 이게 그 합작법인을 통해 가지고 받았던 보상금이 좀 포함이 되어 있는 게 있고 하다 보니까 이제 규모가 커진 건데 실질적으로는 어 규모가 이거 절반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07.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두 분기 연속 흑자 전환된 건 의미가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재무적인 안정성이 워낙에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뛰어나기 때문에 어 그런 맥락에서는 상대적으로는 좀 돋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근데 역시 마찬가지로 실적적으로 돌아서는 거는 올해보다는 내년 중반 넘어서야 된다는 쪽에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주가가 저렴할 때 좀 싸게 담아 놓으시는 거는 나쁘지 않을 거 같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거 같고요. 너무 이쪽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가져갈 단계는 아직은 아닌 거 같다. 예. 그거는 이차전지 전반이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는 L자형 어 회복을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 예 확 돌아서는 그림보다는 올해를 지나서 내년을 봐야 되는 거고 여기도 그러면 결국은 어 AI 성장하고 일정 부분 기회를 같이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같이 챙겨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08.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를 비교하면 앞으로 1년에서 2년 동안 어느 회사의 실적 개선 속도와 주가 상승 여력이 좀 더 크다고 보시나요? 이건 뭐 회사에 대해서 살펴본다는 게 이건 좀 그렇게 쉬운 얘기는 아닌데 일단 4분기까지 그 연간 가이던스 목표했던 수주량을 채우는지를 좀 볼 필요가 있어요. 지금 수주가 생각보다 지금 안 나오는 느낌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 거 같고 어 어찌됐든 간에 지금 저는 셀업체들은 상대적으로 그 ESS 쪽이라든지 BESS 쪽으로 해가지고 이제 매출이 나오게 되면은 거기에 따른 AMPC 효과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재무적인 안정성이라든지 상대적인 측면에서는 유리한 건 분명히 있다.

09. 근데 지금 당장에 2, 3년을 놓고 얘기하라 그러면은 사실 2년 전에 지금처럼 될 거라고 생각은 못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업황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시간 지나가면서 보시는 거고 어 엔솔 좋아 SDI가 좋아 이거는 성향 차이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음 뭐 표현하긴 좀 그렇긴 한데 그 엔솔 같은 경우는 일단 PRS 계약으로 2조 5천억 원 어치 지분 매각을 지금 하겠다고 LG화학에서 발표를 해 놓은 게 있고 SDI는 그런 면에서는 좀 순수하고요. 그다음에 또 SDI가 가지고 있는 SDC 지분을 3분의 2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한 8조 원 정도를 현금화할 동안 여력도 있고 그래서 재무적인 안정성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상대적인 비교 우위는 저는 SDI 쪽이 조금 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포스코퓨처엠이 삼성 SDI와 대규모 LFP 양극재 계약을 체결하는 등 소재 업체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셀 업체에 이어 소재주까지 상승세가 확산될 수 있을까요? 쉽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 당장은 음 리튬 가격이 계속 지금 약세를 보이고 있고요. 이쪽 관련해 가지고 노이즈들이 계속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재고 평가손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도 이제 셀만 보시라고 했던 거는 지금 당장은 셀 쪽에는 불리한 얘기가 아니지만 소재 쪽은 상대적으로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좀 불리할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실적으로 이게 추가적으로 업사이드를 만들어내는 구간은 아니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2차 전지 전반으로 확산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1. 신세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장이 편하질 않습니다. 저도 지금 장중 내내 스트레스 받고 왔는데 어 여기서도 지금 얘기를 얘기를 하면서 말씀을 좀 드리면서도 조금 피곤한데 그게 이제 생각이 어 제 나름대로 있습니다만 지금 그 앞단에서 매크로가 편해져야 되고 그다음에 결과적으로 트럼프의 움직임이 되게 중요한 상황이고 우리는 내부 수급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이 힘든 과정에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일단 펀더멘털로 보면 한국 경제 자체가 적어도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수치로 봤을 때는 크게 리스크가 지금 부각된 거는 좀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좀 그래도 좀 부정적인 쪽보다는 긍정적인 쪽으로 지금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12. 이런 점을 감안해서 다음 달에는 뭐 올해보다는 조금 더 편안해진 구간에서 다시 뵙기를 원하고 그다음에 현금을 쓰실 때는 지금은 그냥 물렸으니까 물타야지 하고 덤비시는 것보다는 조금 시장에 대한 어떤 흐름까지 같이 고려해 가지고 추가적으로 자금 집행을 하시고 어 반등이 좀 나왔을 때 어 물론 여기서 진바닥이 나와서 급반등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지금 매크로 환경을 가지고 그렇게 확 돌아서기는 쉽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해서 보실 때는 일정 부분 현금이 없다 싶으시면은 어 어느 정도 반등이 나오면은 반등이 미약한 쪽은 현금을 조금 만들어 가지고 뭐 대응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LG화학#현금#2차전지#삼성SDI#LG에너지솔루션#ESS#전기차배터리#업황전망#리튬가격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