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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경영의 경제오도독] 이효석, '하이브-민희진 내분'에 "해결하려면 '극단적인 투명함' 선택해야! 왜냐면…"

오마이TV · 2024-04-26 · 유튜브 시청 29,52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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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최경영의 경제 오도독 있니다. 우리나라 기준 어젯밤에 발표됐는데요. 미국 1분기 GDP 경제 성장률 1.6%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약간 하회했고 이런 가운데 이번 주 미국의 빅테크 기업 상당수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지금 미국 경제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우리나라 포함한 글로벌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자산 내용 HS 아카데미의 이호석 대표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예 미국 한구 경제 펀더멘탈 알아보기 전에 지금 가장 관심 있는 사건 중에 하나가 민 민희진 아 미니진 씨 하이브 뉴진스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 뭐 저도 경영학을 전공을 했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몇 가지 그 생각나는 단어들이 있어요.

일단 캐시카우네 스타음 그리고 카니발라이제이션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그니까 민희진 씨 주장에 따르면 캐시카우로 성장한 뉴진스음 다른 자사의 다른 서비스죠. 다른 서비스나 다른 걸그룹들을 통해서 자사의 제품인 자사의 서비스인 유진스 카니발라이제이션 하고 있는 거 같다 그 카니발라이제이션 동족 사인 거죠. 그 그냥 자사의 제품 동사의 제품을 갉아먹고 있다 그래서 너무 이게 브랜드가 가 희석화 이렇게 가는게 맞느냐는 그 안에서 풀 수 있는 문제인 거 같은데 근데 이게 이제 경영권 분쟁으로까지 비화가 된 거죠. 그래서 그 진실은 모르겠으나 경영적인 측면에서는 자살 레이블로 만드는 거잖아이 이건 자회사도 아니야 예 자살 레이블로 하이브 내에 있는 어떤 브랜드 총괄 매니저 같은 사람이에요.

미니진이 근데 그 사장과 브랜드 총괄 매니저 사이에 이렇게 싸움이 난 거지 그니까 png 뭔가 굉장한 제품을 만들어서 잘 팔리는데 비슷한 제품이 막 들어와 버리니까 이게 어 그 브랜드 가치가 또 떨어져 버리는 거죠. 그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안에서는네네네 근데이 이게 또 옵션까지 걸려 있어 가지고음 뭐 뭐 예 좀 정리를 해 주셔야 될 거 같아요. 어 저도 이제 자세하게 어제 이제 시간 이상 얘기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다 보지 못했고 그 내용에 대해서 이제 저가 어떤 의견을 말씀드릴 정도로 깊이 이게 알지 못해서 좀 조심스럽긴 한데요 어 그런데 이제이 사건을 바라보고이 사건을 공부하면 말씀하신 대로 이제 경영학이나 이런 부분들 다 공부할 수 있겠더라고요 용어들이 웬만한 용어들이 다 나와서 그 용어들을 설명하고 이게 이해하다 보면 아 웬만한 경제 지식이 다 쌓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좀 그 처한 사건인 같은데요 저는 이제 그 투자 업계에 있었다 보니까 저희 업계에 있었던 사례 간단히 말씀드리면서 좀 풀어 보면은 저희도 이런 제도가 있습니다.

이제 운용사에서 고객의 돈을 받고 운용을 하죠. 그런데 운용을 하다 보면은 어 누구 의견을 받아들일 것이냐의 문제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서 대표 매니저가 딱 자기가 모든 책임을지고 다 의사 결정을 하면 상관이 없는데 어이 사람은 좋다고 해서 사자고 했다가 샀는데 빠지면 누구 책임이며 오르면 또 누구 책임인지 모할 때가 굉장히 많아요. 사실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이 세상이 이런 문제들이 다 있어요. 어 사장님이 나는 좀 뭐 내가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하는데 월급 안 줘 혹은 뭘 또 써 뭐 그 인센티브 안 좋 뭐 등등 터 시작해서 어떻게 보면은 내가 한 것 만큼에 대한 보상에 대이 충분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거 같아요.

그럼 이게 문제가 뭐냐면은 결국은 앞서 말씀드린이 거예요. 아까 펀드 매니저를 얘기했어요. 어떤 한 펀드가 있어요. 그럼 그 펀드에는 한 명의 책임자 있으면 돼요음 근데 멀티 매니저라는 제도들도 있거든요. 그럼 멀티 매니저는 뭐냐면 각자이 책 그 돈들을 쪼개 가지고 이거는 네가 하고 이건 네가 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해요. 그러면서 성과 배도 하고요 그러다 보면 또 어떤 일이 생기냐 내 아이디를 제가 뺏어가 이런 일들이 생기고 내 아이디를 뺏어 가가지고 제가 샀다가 또 내가 사고 있는데 쟤는 또 팔라 이런 식으로 해서 감정적인 문제가 생기고 굉장히 복 복잡한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근데 여전히이 문제를 대로 꾸준하게 잘 이끌어 가고 있었던 어 예를 들어서 해외 같은 경우에는 이제 레이 달리라는 그런 해치 펀드 같은 경우에는 그분이 이제 강조하신 단어가 하나 있어요.

그 단어가 뭐냐면은 극단적인 투명함이 극단적으로 투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에게 직원들에게 이것이 어디서 성과가 났고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받아들일 수 있게 사실은이이 사건들을 그냥 쉬운 말로 표현하면 이거예요. 아 이거 내거다 이거예요. 이거 내거다 근데 얼만큼네 건데 이게 부분적으로네 거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만약에 전체 다네 거야라고 했으면 문제 될게 하나도 없죠. 그런데 이게 어떤 식으로든 쪼개서 이만큼이 내 건데 이만큼이 내 건데 난 섭섭해 이거거든요. 섭섭해 이게 이제 감정이 들어가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문제가 어 앞으로도 계속 될 수 될 수밖에 없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어 해결할수 는 방법은 뭐냐 그러면 극단적인 투명함을 선택하는 건데이 극단적인 투명함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자신감 어 그리고 어 결단 이런 것도 필요하지만 그 전에 사전적으로 굉장히 꼼꼼하고 자세한 그 제도적인 장치들이 있어야 돼요 그런 부분에 대한 합의가 있어야 되는 거고요 어 이런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랑 또 다른게 이거는 서비스고 엔터테인먼트 창의력이라는 지적 재산권이 걸려 있는 문제잖아요. 근데 그 창의력이라는게 사실은 뭐 어떤 뭐 그 뭐 세계 유수의 어떤 브랜드 같은 경우도 어디에서 뭘 베겨 왔는지 그리고 가령 옛날 무슨 뭐 한국의 전통의 미학에서 뭘 베겨 와서 지금 지적 브랜드로 사용한다 지적 재산권으로 사용한다 그러면 그러면 이거 막을 방법이 없거든요.

지적 재산권이 거는 한 100년 전에 생긴 거기 때문에 그럼 그 전에 있었던 거를 내가 창의적으로 해석했다 그러면 끝인거든 거든요. 근데 이것도 유진스 창의성에 내가 독보적으로 80% 정도 기여했고 20% 다른 거다라고 인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거를 또 어느 정도 베기는게 베기는게 뭐 회사에서 허용을 하면 그거는 그럴 수 있는 것 아니냐 그죠. 맞아요. 또는 이제 창작 제작에서는 그거는 내 건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말씀하신 대로 이게 우리가 눈에 보이는 무엇인가가 거래되는 것은 유형 자산인 거죠. 유형자산이 예 거래되는 거 뭐 핸드폰 사고 뭐 시계 사고 이런 거는 그냥 깔끔하아요.

그 물건이 이동되고 그냥 그 물건 자체가 그런데 무형 자산이라는 것은 말씀하신게 딱 무형 자산이든 이게 무형 자산은 거래가 잘 안 됩니다. 원래 거래가 잘 안 돼요 거래를 할 일이 없어요. 회사가 가지고 있는 무형 자산이 거래되는 케이스가 언제 있을까요. 두 가지 케이스 밖에 없습니다. 회사가 망해요. 그래서 그냥 무형 자산이라 이거 있는데 그냥 갖고 가라고 하는 거 뭐 혹은 뭐 이렇게 어 장 하는 거라고 하면 권리금 뭐 이런게 다 이제 무형 자산인 거죠. 그런데 반대로 너무 너무 잘 돼 가지고 m& 돼 이런 경우가 아니면 무형 자산은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그니까 거래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라는 얘기고 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얘기는 결국은 분쟁이 많을 수밖에 없다 얘기예요. 그니까 지금 이제 싸움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가지고 하고 있는 건데요 사실 우리 사회가 앞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저는 나아가야 되는 방향은이 시대는 너무나도 명백하게 게 유형자산의 시대라다는 무형 자산의 시대예요. 무자 이미 넘어갔습니다. 무형 자산의 시대로 그 예 그래서 뭐 심지어 미국에서는 자본이 없는 자본주의라는 얘기까지 나와요 어 자본이 필요 없어요. 애플 같은 경우에는 애플이라는 회사에는 공장이 없습니다.

그냥 거기는 다 디자인만 하고 앤만다린 얘기도 비슷한 얘긴데요 저는 이런 이야기들이 끝단까지 지금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어 미국에서는 아예 유형 자산은 포기하고 제조 이런 거 포기하고 어 일부 물론 AI 이런 쪽에서는 우리 나라에서 해야 되지만 나머지는 다 이렇게 취하고 있었다가 어 이게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된다는 걸 알면서 이제 다급하게 다 할 순 없으니 몇 개만 가져와서 여기다가 공장 지어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무형자산은 무형자산 대로 유형자산 유형자산 대로 특징이 있는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동안은 는 너무나도 명확하게 어 유형 재산의 시대였죠.

그래서 어 정유회사 정유 회사 철강 회사 자동차 회사 조선 회사 이런 회사들이 처음에 어떻게 컸는지를 생각해 보면 아 우리가이 땅을 샀는데이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죠. 그리고이 건물을 짓고 공장을 지었으니이 공장을 담보로 대출을 봤습니다. 은행과의 거래요. 이거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유용 자산을 담보로 거래하는 거예요. 근데 유형 자산이기 때문에 거래도 되고 가격도 있으니까 평가할 수 있어서 담보 가치가 인정돼서 거래를 받을 수 있죠. 근데 이제 무형자산 생각해 보세요. 저도 이제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느끼는 거지만 스타트업에는 아무것도 없어요음 건물도 없어 자 다 빌려 쓰는 거고 사람밖에 없단 말이에요.

대출을 어떻게 받아요. 은행에서 뭘 믿고 대출 받습니까 대출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럼 무형 자산을 기반으로 한 회사들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주식을 팔아서 해요. 그니까 이게 뭐 뒤에도 연결되는 얘기지만 사실 주식을 팔아서 조달해야 된다는 얘기기 때문에 주가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그러네요. 어 그러면이 주가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조달 비용이 싸진다 얘기고 그 우리 기업은 우리 기업은 우리 시대가 무형 자산이 아니고 우리 이야기를 하다 이제 무형 자산 이야기해 나는데 무형자산으로 굴러갈 수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그 자산의 가격 그러니까 주식의 가격 그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고 그런 시대가 와야지 이걸로 조달을 받아 가지고이 회사가 더 커지고 이런 일들도 생길 거다라는 거죠.

그래서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이제 이야기하다가 좀 센 거 같은데이 무형자산이 시대에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들 그 기업이라면 어떻게 해서 돈을 벌고 어떻게 해서 돈 빌려서 장사할 것인가 생각해 보면 대출 못 받아요. 그렇죠. 예 대출 못 봤습니다. 그거 대출 시장이 아니고요 어 자급 자본 시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자본 시장이 얼마나 잘 발달돼 있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하다라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죠. 그 엔터테인먼트 업계도 사실은 이게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커 나가려면 포가 더 평가를 받아야 되거든요. 높은 평죠. 근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레이 델레오 말대로 극단적인 투명함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우리의 무형 자산들을 키워 나가고 있는지를 내부적으로도 그리고 외부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러면 우리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많이 성장할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없습니다. 예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보면 과거에 종종 회장이 왜 500원짜리 동전 하나 보여주고 거기에 거북선 그려진 거 보여 준 다음에 야 500년 전에 우리 이런 거 만들었어 너희들한테 왜 상선을 하나 못 만들어 주겠어라고 했을 때 그리스 선주가 그래 한번 만들어 봐음 이게 이제 사실은 무형 자산을 인정을 해 준 거거든요. 예 그들의 히스토리를 인정을 해 준 거거든 그죠. 그게 그런 기업 이게 바로 또 기업과 정신입니다. 어떻게 기업 신이죠. 네네 그 이거를 또 인정해 주는게 자본주의 예 그니까 우리가 좀 더 그쪽으로 발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발전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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