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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정호의 핫스팟+염승환] "지금 팔면 평생 후회합니다" 금융위기급 폭락 코스피 주목 섹터는?

오마이TV · 2026-07-22 · 유튜브 시청 67,80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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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마이크론#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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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금융위기급 수준으로 과도하게 하락해 PER 기준 저평가 구간이라는 주장. JP모건 12개월 목표치 12,500 언급, 현재 PER 5.5배(금융위기 6.2배보다 낮음)로 의심과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과매도라 봄. 단기 변동성에 매도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며 펀더멘털 훼손(이익 감소) 여부를 일주일간 확인하자는 입장. AI 사이클은 지속되며 메모리 반도체 수급 부족, 전력 인프라 병목을 긍정적으로 봄. 코스피 8천 돌파 시 외국인 매도 가능성을 경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리고 이제 코스피가 저평가 구간이다. 그러니까 JP 모건이 우리 주식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 12,500원을 유지한다. 이렇게 또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것도 꿈 같은 얘기 같기도 하고 그니까 지금 상황에서선 되게 좀 너무 높아 보이죠. 사실은. 근데 사실 12,500을 가도 사실 뭐 비싸다고 할 순 없어요. 이익 대비하면 지금 그러니까 그냥 제가 피해할 얘기를 되게 많이 해드 직관적이잖아. 이익 대비해서 몇 배 줄 거냐 이게 높을수록 사실 주가 올라가는 거고 같은 이익이어도네. 근데 이제 우리나라가 평균 한 10열배 정도 거리가 돼요.이 30년 평균 보면 10배 정도.

02. 그 열배로 계산하면 얼마 나오냐면 11700 정도 나와요. 아 그래요? 예. 그 정도. 그러니까 거의 비슷한데. 음, 그 JP고는이 지금 반도체 이게 문제만 생기는 거 아니면 12개월이면 1년 후잖아요. 1년 뒤에는 뭐 12,500까지 갈 수 있다. 충분히 그거는 뭐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에요. 지금 간다는 얘기가 하는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얼마 전에 우리가 6,500까지 빠졌잖아요. 코스피가. 6,500 기준으로 코스피 PR이 아마 5.5배였을 거예요. 음. 5.5배는 우리나라 주식 여사상 가장 낮은 수치예요. 아하. 그러니까 금융위기 때에 얼마였냐면 6.2배였습니다.

03. 그 2008년 리먼 터진 2008년도 때 지금 리먼 사태가 터진 것도 아닌데 그렇죠. 그때보다 주가이 기억 그러니까 우리는 주가가 싸냐 비싸냐로 보시면 안 되고 이익 대비 싸냐 비싸냐를 보셔야 돼요. 항상 평가를 하지. 예. 이익 대비해서이 기업 가치가 지금 싸게 거래되는지 비싸게 거래되는지 왜냐면 이익은 매년 달라지니까. 네. 그래서 그냥 단순 주가로 보시면 절대 안 돼요. 그래서 어쨌든 그때 금융위이 터졌을 때가 그건 위기니까 당연히 빠지잖아요. 난리가 났을 때 예. 근데도 6.2배인데 지금 그런 위기도 아니거든요. 그냥 단지 의심하고 의심과 레버리지 물량 때문에

04. 5.500 간건이 너무 과하게 빠진 거죠. 사실 그럼 역으로 생각하면 엄청난 기회인 거죠. 사실. 네. 예. 진짜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어 이거 너무 가치가 싼 거 아닌가? 그렇게 또 볼 수도 있는 거니까. 네. 그래서 일단 이제 최근 또 이틀 좀 올라오는 모습인데이 목표 지수를 너무 염두해두지 마시고 지금 현재 7천 이하 7천 초반 여기까지의 밸루에이션은 그냥 금융위익기 수준밖에 안 돼요. 지금 정도면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굉장히 좀 저평 기업 가치 대비해선 좀 저평가돼 있다. 다음 변수는 기업의 이익이 이제 계속 증가하는지는 꾸준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죠.

05. 이익이 감소하면 다시 반대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음. 그래서 이익만 훼손이 없다면 지금 지수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매력적이다. 아, 근데 이게 저희가 항상이 반도체 역시 계속 많이 쓰일 거다. 이런 얘기를 가슴에 담고 있으면서도 주가가 이렇게 급락하고 이런 변동성을 보면서 맞아요. 진짜 투자 못 하겠다. 맞아요. 이게 좀 힘든게 장기 투자하신 분들은 변동성 되게 싫어하거든요. 그러니까요. 이거 안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진짜 떠나신 분도 있고 예금이 더 늘어났다는 거 아니에요, 요즘에? 맞아요.

06. 맞아요. 아니, 그니까 변동성 때에 못 견디고 그 잠이 안 오죠. 다음날 또 끝나가. 예. 그리고 이제 이런 거죠. 수익이 많이 나신 분도 계세요. 작년부터 투자하신 분들 여전히 여전히 수익인 분도 있는데 뭐 5만 원이 사신 분도 많이 계시니까 근데 지금도 그렇게 따지면 여섯 배 수익 난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도 이게 힘든게 뭐냐면 38만 원까지 한번 갔다 왔잖아요. 그 수입금이 자꾸 생각이 나거든요. 그게 생각나요, 사람은. 왜냐면 거기에 항상 그 내가 높은 위치를 기억을 해요. 그게 내 금액이데 본전이 근데 왠지 까먹은 거 같아요.

07. 그게 나는 분명히 여전히 수익인데도 사실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사실 한두 끝도 없는 건데 그러나 이게 사람 심리가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이 변동성이 생기면 못 견디고 네. 이제 좀 실수를 하죠. 아, 지금이 변동성의 원인은 원인이 진짜 금융 위기급에 뭔가 문제가 생겼거나 우리나라 경제에 문제가 생겼거나 반도체 문제가 생겨서 그런 거면은 매도하시는 건 합리적일 수 있어요. 그건 오케인데 네. 단지 그냥 변동성 생겼단 이유만으로 아, 못 변대 이렇게 그걸 파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이미 주가가 지금 하이닉스가 고점이 40% 빠졌거든요.

08. 최근에. 근데 이렇게 많이 빠진 상황에서 더 빠진다는 두려움 때문에 펀더멘트란 문제가 없는데 파는 건 저는 절대 아니라고 보지만 으흠이 이런 변동성이 계속 이어진다는 공포가 생기면 사람들이 이성적인 판단을 사지 못하게 돼요. 그래서 정리하는 경우가 그래서 나오는 경우들이 되게 많고이 정도면 됐다 이렇게 하 예 맞아요. 아이 나 이제 도저히 못 하겠다. 예 그러면 이제 그런 분들은 시장이 다시 못 들어와요. 당분간은. 네. 예. 예. 그럼 언제 돌아오시냐면 대부분 또 많이 회복됐어. 이게만 맞아. 그러면 이제 후회 후회는 하시겠지만 아 내가 지금에 다시 사야 되나?

09. 또이 고민을 또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예. 그래서 투자가 되게 어려운 게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런 [콧방귀] 변동성 장세 누가 이상을 했겠어요? 이렇게 기록적인 폭락은 사실은 그렇죠. 보통은 빠져도 고점에서 20% 빠지거든요. 정상적인 게. 예. 예. 근데 그 두 배를 빼버리니까 예. 모든 분들이 힘드셨는데 어쨌든 지금 상황에선 뭐 여전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치 대비해선 좀 저평가돼 있고 의심도 반영됐고 의심도 반영됐고 이제는 일주일 정도 확인 해 보자는 거죠. 네. 이제이 의심이 거짓말이었는지 뭐 구글 뭐 이제 인텔 계속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10. 예. 요거를 일주일 정도 확인한 다음에 자기 포지션을 결정하는게 더 낫지 않나, 저는 예, 지금은 그리고 변동성도 어쨌든 이렇게 되면 조금 당분간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예. 그래서 조금은 좀 지켜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켜보자.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말씀하셨지만은 내가 이제 딱 판단했을 때 지금 뭐 정리해도 괜찮다 하면은 그런다고 하더라도 이게 올라갈 때 이제 팔고 내려갈 때 사고 이렇게 해야지 막 내려간다고 그때 팔고 나오는 거 아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예. 그건 아니라고 여전히 보고 있습니다. 예. 심리적으로 잘 컨트롤하는게 중요하다.

11. 그래서 염승한 이사님의이 발언이 말씀 저도 이제 와서 매주 멀미약을 드리곤 싶은데 저 스스로도 이렇게 말은 이렇게 하는데 저도 막 속에서 멀미가 저 스스로도 염성한마저 이제 힘들게 하는 시장이다. 예. 진짜 어려웠던 시장. 그 빠지면 이제 한도 끝도 없이 빠지고 이러니까 공포함이 밀려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자, 하지만 오늘은 염승한사님이 올 때 제가 보니까 계산해 보면은 오시는 날 오르는 단이 많았어요. 예. 그니까 신기하더라고. 처음에 한 2, 3주는 되게 좀 안 좋았었어요. 예. 근데 그게 수요일만 되면 이상하게 그니까 시장이 왜 그러냐면 월요일이 좀 안 좋아요.

12. 월요일이. 예. 근데 그날 빠지니까 보통 중간에 반등 나오잖아요. 그리고 또 금요일이 안 좋아. 금요일이 안 좋고. 요새 좀 패턴이 그래요. 아, 이게 전형적으로 안 좋은 패턴이에요. 원래는 좋은 이제 진짜 좋은 장은 월요일하고 금요일이 좋아요. 어, 그 중간에 좀 빠지고 중간에 오히려 빠지고 원 그때 좀 쉬고 보통 그렇게 갑니다. 근데 이제 이렇게 확실히 좀 약세장이 이어지면 예.이 월금에 대한 왜냐면 월요일은 이제 주말이 좀 안 좋은 걸 또 반영하고 그다음 금요일은 또 주말이 불안해요. 네. 예. 그게 좀 보통 약세장이 그렇거든요.

13. 심리가. 근데 이제 좋은장은요. 반대로 주말이 계속 기대돼요. 주말이 좋은 뉴스 기대되고 계속 올라갈 거 같고 그래서 월금이 또 강한 경우들도 있는데 지금 이제 수요일에는 어쨌든 지금 보니까 그렇게 세게 뭐 하락하거나 그런 없습니다. 올라가는 그런 상황인데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제 변동성이 너무나 이제 심한 상황이니까 변동성은 그냥 상수로 놓고 대비를 해야 되고 대응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근데 이제 중동 사태가 미군 사상자까지 발생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망자도 늘어나고 있는 그 상황인데도 이게 생각보다 시장에서는 유가도 뭐 올라가곤 있지만 뭐 100달러를 넘어서 막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14. 이건 일단 내성이 생겼다고 봐야 됩니까? 큰 영향을 안 준다 봐야 됩니까? 이런 느낌 같아요. 그러니까 좀 이제 저기 이란과 저기 후고는 미국에 대한 이제 협상권을 더 얻기 위해서 좀 압박을 더 하는 거 같고 음 그걸 연구하겠다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그 뭔가 더 얻어내야 되잖아요. 이미 협상은 하고 있었으니까. 부르무즈 해협 관련해서도 예. 그리고 또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공습은 하잖아요. 그렇다고 뭐 민간인을 뭐 이렇게 민간인 지역을 때리는 것도 아니고. 네. 사실 보면 이제 그 사람이 약간 임명피해 없는 쪽으로 이렇게 공격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15. 트럼프 대통령. 근데 미군이 죽었으니까 공격을 안 할 순 없잖아요. 사실은 미국 입장에선. 그럼 미국의 어떤 요론도 당연히 안 좋기 때문에 공격은 하는데 보면은 이란에 뭔가 심각한 데미지가 있거나 그런 건 또 없어요. 음. 음. 그니까 결국 이제 약간의 좀 보여주는 그런 좀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결국 시장를 챈 거죠. 아, 결국엔요 어느 정도 긴장관계 좀 약간 이제 끝나면 협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 8월 되고 그러면 미국 이제 중간 선거 대비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니까 트럼프도 질질 끌 수가 없는 상황이고 아,

16. 그걸 시장이 좀 보고 예. 그러니까 이제 시장은 유가가 좀 최근에 올라왔지만 별로 그렇게 신경을 안 쓰는 네. 그리고 우리가 유가 100달러 이상도 한번 봤었잖아요. 근데 그것도 결국 극복해 버렸거든요. 그때 그런 흐름도. 그러니까 이제 대세에 큰 지장은 없을 것 같다. 방향은 결국 협상하는 거 아니냐. 약간 이런 식으로 좀 보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시장은 일단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그렇게 우려는 안 하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좀 시장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도 이제 오늘 이제 시장이 이제 빨간 불이 이제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가 그때 여유를 가지면서 말씀을 좀 나눌 수가 있는데 내일 또 장이 어떻게 할지 모르잖아요.

17. 네. 하지만 이사님의 뷰는 강세장이 끝난게 아니다. 반도체 종목을 포함한 이런 AI 사이클은네 끝나지 않았다. 그니까 AI 사이클이 이번에 그니까 저는 중국에 키미 K3 나오고 주가 반응은 되게 안 좋았지만 되게 그거 보면서 아 이거는 굉장히 오히려 호재 같다 그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근데 이제 제 생각과 반대로 주가는 더 빠져 버리긴 했는데죠. 그런데도 아무리 제가 저도 이제 자료 찾아보고 공부를 해 봐도 이게 중국까지 저렇게 나설 마당이면 AI에 다 목숨 걸고 투자한다는 얘긴데 지금 여기서 투자 안 하는 국가나 기업은 도태될 거고

18. 그렇죠. 우리나라도 진짜 저는 미친 듯이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데이터 센터 같은 거. 음. 그래서 시간이 없어요. 중국에 짓는다고 하고. 예. 근데 우리나라이 이런 거죠. 그 저기 뭐 국방부에 쓰이는 AI라든가 음흉 회사 정부가 공공 기관에 쓰는 AI를 채치T 쓸 순 없어요. 그 중국거 쓰는 것도 당연히 말이 안 되고 우리나라 모델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 훈련도 좀 해야 되고 그렇죠. 후계는 예. 예. 그니까 국가위의 투자는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가 옛날에 이제 우리나라가 99년도에 그때 아마 IMF 터지고 이제 김대중 대통령이 좀 사실 경기 부양시키려고 좀 의도적으로깐 것도 있죠.

19. 그때 초고석 인터넷망을 그냥 다 깔아버렸잖아요. 난리도 아니었죠 그때. 예. 예. 그냥 깔아버렸는데 그게 결론적으로 성공을 했잖아요. 우리나라 그래서 이제 그 기반에서이 IT가 발전했는데 지금은 그거랑 똑같은게 데이터 센터예요. 그냥 데이터 센터가 아니라 AI 그 이거는 바로 새로 다시 다져야 돼요. 달라요. 기존 데이터 센터랑은. 그래요. [콧방귀] 예. 근데 이거를 많이 갖고 있는 국가랑 적은 국가.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한 보고서가 나왔는데 어떻게 나왔냐면 애널리스트가 아마 확인을 해 보셨겠죠? 그 사우디가 중동도 지금 데이터 센터 지려 그러죠.

20. 우리도 지금 여기 밀리면 안 된다. 그 빈살만이 되게 좀 그런데 튀어 있는 사람이잖아요. 살만이 사우디에서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에다가 아마 공문을 보냈나 봐요. 어 좀 메모리 협상 좀 하자. 음 구매 좀 좀 하고 싶다. 설마님 이제 와서 그러면 치맥도 먹고 뭐 그래야 되? 그 그래야죠. 한번 그거 해 줘야죠. 그냥 그런 그 그런 편지만 쓰면 안 돼요. 그럼요. 와서 뭔가를 하고 가야 돼요. 선물도 주고. 그러니까 이제 데이터 센터에서 제일 공급 부족한게 메모리거든요. 음. 메모리 수급이 안 되면 네. 데이터 센터 지어 봐야 아하.

21. AI가 토큰을 못 만들어 내요. 예. 그래서 아무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근데 지금 왜 사우디도 그거를 이렇게 얘기를 하냐면 지금 빅테크부터 다 줄서 있어요. 메모리 구하고 싶어서. 줄이 있어요. 애플이 저번에 새치기 하려고 한번 나 중국 거 쓴다 협박한 거잖아요. 아 애플이. 예. 나는 못 참겠다. 난 지금 필요한데 그래서 중국 쓴다고 협박했는데 마이크론이 그냥 사실은 그냥 표현이었거는데 꺼지라 그랬어요. 꺼지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가불이 바뀌었어요 지금. 예. 가블이 좀 바뀌었어요. 그냥 표현이 좀 비약적이긴 한데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22. 너도 저 뒤에 가서 줄수라고 빨리. 그런 느낌. 야. 그러니까 이런 거는 지금 팩트잖아요, 사실은. 근데 의심하면 이런게 다 이런 논리가 안 맞아 버려요. 의심하면 배약의 무여. 예. 무데. 근데 저는 아무리 봐도 계속 중국까지 이렇게 지금 전 중국이 가성비만 할 줄 알았거든요. 저도 그니까 아 그게 아니다. 어 근데 알리바바까지 그다음에 K3까지 지금 이렇게 나서는 거 보면 다른 업체들 그래서 그날 주가 제일 많이 빠진 기업은 중국의 경쟁사가 폭락했어요. 아 그 약간 몇몇 회사들이 서로 생 AI 모델로 거기서 한 회사 주가는 완전히 곤두박질 쳐버렸어요.

23. 왜 밀릴 거 같으니까. 그럼 여기도 또 목숨 걸 안 그럼 포기하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여기서 그냥 접든가. 예. 다시 따라잡든가. 예. 속속이 싸움을 해면서 갈지. 근데 지금 여기서 뭐 경쟁에서 포기하거나 드라파의 기업은 없죠. 사실은. 일단은 일단 해보고 해보고 결과를 봐야지. 어떻게든 가야 된다. 그 CEO가 [콧방귀] 어떻게 여기서 포기한다 선언을 하겠어요, 사실은. 그 아, 예. 그렇네. 그 이제 병목에 역시 또 삼정스가 있기 때문에 그렇죠. 병목이니까뭐 이거는 사실 반도체만 있는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좀 괜찮게 보게 전력 기기도

24. 또 우리나라는 특히 신재생 에너지가 중요하잖아요. 여기 규제도 많이 완화 그러니까 태양광 오늘 뭐 태양광에서 주가 좋거든요. 예. 그러니까 태양광 풍력 그다음에 변합기가 다 세트예요. 사실은 여기도 그러니까 내가 반도체 보셔서 안 돼요. 제일 중요한 건 전력입니다. 사실 전력. 전력이 미국이 제일 골치 아픈게 전력이 없어요. 여기는 다이 전력 시설들이 다 너 너무 옛날에 지어진 거. 근데 지금 전력주도 많이 좀 빠져 있죠. 몰랐다가 거의 거의 그냥 반토 났어요. 아, 반토이 났어요. 또 그러니까 이유가 없어요. 그냥 여기도 그냥 반토이 나 버렸어.

25. 수급이 또 안 좋다 보니까. 예. 그래서 여기도 딱히 이유는 없는데 이제 반도체만큼 그냥 같이 다 빠져 버린 거죠. 여기도 결국 AI 사이클이 안 끝났고 계속 간다 한에 네. 저는 그렇게 그러니까 저희가 이렇게 말씀을 듣고 계속 얘기를 나누면은 가야 될 길 방향은 또 분명히 보이는데 또 주가 격 이거 보면은 이게 아닌 거 같아. 또 다 끝날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맞 우리 투자자분들 어떻게 해야 됩니까? 또 한 주 어떻게 견뎌야 됩니까? 아, 그래도 이제 이미 주가가 그 어느 임계치까진 좀 폭락을 했었거든요. 신용 물량에 좀 부담돼 있었는데

26. 그런게 많이 청산은 됐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뭐 아래쪽으로 그니까 우리가 모르는 또 악재가 나온다면 빠질 수 있겠죠. 근데 이제 그거는 이제 새로운 악재가 나와야 될 거 같고 기존에 그냥 의심만 가지고 이제 빠질 것 같진 않아요. 이미 의심은 어느 정도 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이제 그 의심이 잘못된 의심인 거를 이제 일주일 동안 우리가 확인하는 과정 그런 거에 따라서는 더 많이 오를 수도 있고 또 지지분인 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이 가격에서는 아니다. 여기서는 부정적으로 보지 마시고 아까 제가 그 PER 얘기해 드렸지만 삼성전자 내년 실적 기준 PR에 한 네배 되거든요.

27. 네. 네. 그럼 여기서 만약에요. 이익이 반토막 난다고 그냥 가정을 해 보세요. 내년 이익에 우리 생각보다 내년에 500조 벌 거로 예상을 해요. 영업 이익이 그럼 250조만 본다고 쳐 볼게요.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럼 PR 여덟 배예요. 아, 그래도 비싼게 아니에요. 여덟 배 단토막이 나도 예 사실 250조도 엄청난 이익이지만 지금은 500 예상하니까 거기서 반이 날아가도 네. 주가가 비싸다고 볼 수 없는 거죠. 지금 구간에선. 예.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생각하시면 지금 여기서는 조금 더 반등을 염두해 두시고 약간 이제 좀 걱정할 지수 때는 이제 만약에 올라서 8천 넘으면 제가 왜 말씀드렸냐면

28. 뭐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외국인 매도가 또 시작될 수도 있어요. 되면 예 그 거기서부터는 좀 예 그건 좀 일부 한번 우리가 염둔해 둬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래도 오늘 또 희망적인 말씀을 좀 듣다 보니까 많은 분도 힘이 나실 것 같은데이 도릅니다. 내일 네.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염승 이사가 이거 어떻게이 왜 이렇게 된 거야? 막 이렇게 또 예. 그래서 내일 이제 새벽 5시 반에 구글 구글 예. 거기 반응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구글 등등 또 시장 상황보 다음 주에 또 모셔서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염승한 S순권 이사 함께 말씀을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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