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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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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의 핫스팟+염승환] AI 병목 반도체 말고 전력도! 조선-굴삭기 주목!

오마이TV · 2026-08-05 · 유튜브 시청 3,50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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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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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 CXMT 메모리 위협은 과장된 공포로, 실제 HBM 양산·ASML 장비 확보 한계상 당장 위협 아님. 반도체 하락 사이클 가능성은 있으나 중국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봄. 가짜 상승·하락 구분과 레버리지 ETF 장기보유 금지, 자금관리 강조. AI 병목은 반도체와 전력이며, 전력 관련으로 조선(엔진)·굴삭기(캐터필러, HD건설기계)를 제시. 금은 4년 주기 상승을 언급하며 점진적 분할매수 관점.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면 이렇게도 여쭤 볼게요. 창신 메모리 난리난 거 아닙니까? 지금 공장도 증사한다 그러고. 근데 그것도 너무 이제 공포가 너무 조장된 거죠. 그래요. 그니까 안 좋을 때는 뭐든지 확대 해석을 많이 해요. 좋은 거는 그러니까 시장이 좋으면 좋은 걸 또 부풀려요. 음. 반대로. 근데 안 좋을 때는 안 좋은 걸 부풀리죠.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뭐 지금 점유율 늘리고 이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고 작년 말부터 계속 있었던 일이고 이번에 근데 상장까지 하다 보니까 이돈 이제 그 조달해 가지고 베이징에 또 공장 짓는다 이런 뉴스까지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좀 놀란 부분은 있지만

02. 분명히 나눠야 될 건 뭐냐면 우리가 만드는 반도체는 주로 미국에 가죠. 미국 빅테크한테 아무리 창신 메모리가 그냥 설사 그냥 삼성전도의 기술력 갖고 있다. 그냥 그렇게 한번 가정을 해 보세요. 네. 그렇다고 아마존 아마존이 쓰나요? 음. 그런다고. 이번에 애플이 중국 그 CXNT 거 쓴다고 딱 하니까 거기 미국 상원위원들 몇 명이 성명서 내고 8월 21일까지 안 쓰겠다는 서약설 쓰라 그랬어요. 애플한테. 네. 아, 너 안 쓰겠다고 빨리 서약서 써 와. 그렇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 그거 그 반도체는 범용 반도체라 급이 낮아요.

03. 그것마저도 애플이 쓰지 못하게 지금 맡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하물며 첨단 반도체를 만들었다고 쳐도 미국 데이터 센터에 어떻게 그걸 넣을 수가 있어요? 중국이 무슨 뭐 백도 할 수도 없는 있는 좀 상황에서.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에요. 아 설사 CXMT가 만든다 해도. 그래서 그런 걸 생각한다면은 이번에 CXMT의 어떤 이런 위협은 좀 과장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실제로는 그런 반도체를 못 만들어요. 아직은 기술력이 안 됩니다. 그니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칩은 HBM인데 요거 100개 만들면 20개만 그러니까 80개가 불량품이 나온대요.

04. 지금 예. 그 처참한 수준이에요. 근데 이제 중국 정부가 돈을 계속 대주면 뭐 만들 순 있지만 그리고 반도체는 장비 싸움이니까 장비 네덜란드 ASML 장비가 공급이 안 되면 만들 수가 없어요. 애초에 그 장비가 있어야 무조건 반도체 생산이 가능한데 그거를 미국이 수출 규제했고 그래서 저번 주에 나왔던 얘기가 그거잖아요. 지난주 화요일 날 우리나라 코스피가 10% 폭나간 이유가 중국에서 갑자기 그 장비를 개발했다. 맞아요. 그 뉴스가 나온 거예요. 이제 난 예. 난리가 났는데 결론 좀 일주일 딱 지났지만 그것도 너무 우려만 컸다. 왜냐면 양산을 올해 다섯대 한다고 하는데 그게 양산을 해서 양산도 쉽지 않아요, 솔직히.

05. 음. 그 장비 만들려면 정말 수백개의 부품을 세 개에서 다 구해 와야 돼요. 그니까 이번에 그 네덜란드 ASML 장비를 분해해서 예전에 이제 수입할 때 수입을 하니까 그 장비가 있어야 자립이 가능해요. 그렇죠? 그래서 이걸 분해했나 봐요. 중국에 중국 기업이 분해를 해서 이제 하나씩 조립을 해 봤나 봐요. 어찌저찌 맞췄겠죠. 그 수많은 노력했때. 근데 그거 맞춘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거기에 들어가는 그 소프트웨어 세팅도 다 들어가야 돼요. 그 네덜란드 ASML 아니면은 아무도 몰라요. 음. 그래서 그거를 조립한더 끝날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세팅하고

06. 네. 그 CXMT 공장에 넣어서 예. 반도체 제대로 만드는지 테스트도 해야 돼요. 그거 하는데 최소 1년 걸리고 그거 한다고 성공한다면 보장도 없고 그러니까 너무 우리는 진짜 그게 위협이 아니라는게 아니라 그런 얘기가 나오면 확인을 안 하고 일단은 악제로 생각해서 그냥 던져 버려요. 그냥. 음. 예. 그게 지난주 화요일에 있었던 일이고. 근데 실제로는 그냥 그 우리가 경계는 하는 건 맞지만 너무 지금 중국에 대한 공포를 갖지 말자. 예. 그리고 중국이 반도체 공장을 지지금 지어도 생산은 언제 되냐면 빨라야 한 29년 아니면 30년이에요.

07. 그래요. CXMT 그거 보니까 2030년에 공급된대요. 지금 만드는게 공장 짓는 게. 근데 2030년에 만드는 걸 지금 걱정하는 건 [콧방귀] 그럼 뭐 언젠가 반도체 하락 사이크 언젠가 올 거 아니에요. 언젠가는 올. 예. 네. 뭐 그것 때문에 파는 거랑 똑같은 거기 때문에 저는 중국에 대한 우려는 일단 일단 반영은 됐다. 일단 반영은 네. 그니까 지금 그거를 걱정하지 말자. 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 그래서 뭐 SK닉스가 120만 원대 장중에 이제 보이기도 이런 것들 아니겠느냐 의심이 이제 해소가 되면서 다시 회복되는 국면 300도 [콧방귀]

08. 찍을 거다. 그리고 뭐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시간 문제겠지만은 그렇게 그 길로 가는게 아니냐라는게 염승한 이사님 뷰인데 그러니까 이렇게 듣고 보면 아 맞아 맞아 우리가 너무 어 공포를 과도하게 느꼈어 이런 생각이 드는데 딱 주가가 떨어질 때 그 얘기를 들으면은 야 그구나 무 진짜 그래 왜냐면 주가가 그걸 반영해서 빠져 버리니까 그게 진짜 너무 거 같아 투자하기가 그래서 예 그래서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게 가짜 상승과 가짜 하락을 구분해야 돼요 상승을 이게 그게 상승하라 하잖아요. 그 기자님도 기억하시겠지만 그때 기억나시죠? 젠슨항이 와서 LG 전자 상한가 두 번 갔잖아.

09. 제가 좀 황당하다 그랬잖아요. 이게 말이 되냐? 이거 조심해야 된다. 그게 전형적인 가짜 상승이에요. 음. 그리고 젠순항이 와서 LG 전자 기업 가치가 뭐가 바뀌나요? 음. 아무것도 바뀌는 거 없어요. 그냥 만나는 거고. LG 전자는 여전히 가전에 사고 로봇을 하지만 로봇 만드는 거는 젠슨 만나는 거랑 무관하게 스케줄대로 28년에 만들어요. 어, 근데 이제 주가는 상한가를 두 번 가니까이 무거운 기업이 주가가 이틀 만에 70% 오른 거잖아요. 거의. 그렇죠. 그니까 이런 걸 우리가 보통 가짜 상승이라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주가 오르면 무슨 생각 들죠?

10. 진짜라고 생각해. 맞아요. 이거 진짜다. 이제 LG 전자가 세계 최고 기업이다.이 생각을 해요. 로봇에 새롭게 평가를 받고 있다. 예. 주가 오르니까. 그래서 그때 사신 분도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것 때문에. 근데 그럴 때 조심을 해야 되는 거고. 음. 이번에 중국이 이게 거짓말이라는게 아니라 너무 이걸 과장해 가지고 폭나가면 더 이건 약간 가짜 하락이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린 주가를 보면 진짜로 생각하죠. 진짜로 생각하죠. 예. 그래서 던지게 돼. 오히려 그때 사야 되는데. 그니까 이게 어려워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구분해서

11. 네.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이 만약에 폭등한다. 폭나간다. 그때 그거를 조금 구분을 해 보세요. 이거 진짜 상승인가? 아니면 좀 약간 가짜락인가? 진짜네. 그 가짜 상승인가 이런 것들을 좀 본인이 좀 이렇게 잘 구분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이게 실수를 안 하게 되잖아요. 맞아요. 예. 주식 시장이 정말 어렵네요. 어렵네. 그래서 마음 편하게 지수 투자하라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 거 같고 네. 그래서 지금 미국 SP 500은 또 사상 채울 거 같어요. 아, 그 사이에요? 예. 오늘도 급등하고 미국은 좀 계속 올라요. 코스핀 왜 이래요?

12. 진짜 코스핀은 미국이 10% 오를 때 코스핀 100% 올라요. 그래서 좀 많이 오른게 좀 아니 그래서 이렇게 너무 변동성이 심하니까 국장 떠나서 미장 가신 분들 많다고 하고. 근데 미장 가시는 거를 뭐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예. 오히려 SMP 했으면 좋은 성과도 있겠죠. 근데 뭐가 문제냐면 봤어요. 기사를 봤는데 국장 팔고 뭘 사는지 봤거든요. 제일 많이 산게 썩이라고. 석슬 반도체 세 배짜리 산 거예요. 거기 가서도 세 배짜리 또 샀어요. 거기죠. 레버리지 민족이에요. 예. 와 그래서 저는 요건 좀 너무 아니지 않나 그 생각이 좀 들긴 하.

13. 근데 지금 또 오르니까 세 배 딱 해서 많이 또 올랐으니까 좋은 거 아닙니까? 지난주에 이제 오르고 나서 이제 지난주에 이제 국장을 떠나서 그 이제 언론보드가 있었어요. 그 지난주죠. 아 지난주에 예 지난주에 봤더니 이제 그 반도체 지수 세 배짜리가 1등이었는데 그후로 한 이틀은 또 급락했거든요. 아 그리고 이제 금요일 날 급등한 거예요. 금요일 날 급등하 그러니까 그 사이에 이게 녹아서 사라지신 분도 있을 것 같고 예. 세배짜리니까 세배짜리니까. 그러니까 이제 자기가 언제 샀느냐에 따라 다른데 어쨌든 또 싸게 사신 분은 엄청난 수익을 냈겠죠.

14. 그렇네.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이 우리나라에서 지금 두 배 레버리지 투자들을 많이 하셨는데 요거 이제 규제를 하니까 결국엔 이제세 미국은 세배도 되니까 그런 것들을 좀 투자하신 거 같아서 너무 그러니까 좀 변동성 상품을 되게 좋아을 하시는 거 같아요. 이런 변동성 근데 다음 변동성 상품에 결말이 그렇게 좋았던 경우가 없어서 예 장기 그러니까 어느장이든 맞아요. 이게 이제 레버리지 과도하게 하면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그러니까 장기 투자는 절대 해선 안 됩니다.이 상품은 장기랑은 절대 안 어울려요. 레버리지는 예. 그거는 다시 한번 이제 강조를 할 수밖에 없고 결국에는 예.

15. 레버리지 투자 그러니까 어느 시장에 투자하느냐 그거보다 내가 어디에 투자하느냐 어떤 상품에 투자하느냐 이게 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3전딕스 그니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게 이제 인기가 없어지면서 온기가 퍼진다고 하셨는데 네 우리 이사님이 또 주목하고 있는 섹터나 이런 뭐 상황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지금은 다 이제 싸져 있는 상황이기도 한 거 같기도 하고. 근데 AI에서 우리가 반도체만 볼 필요가 없잖아요. AI에서 파생된게 저는 전력이거든요.전력. 이번에 샘 알트만이 지난주에서 주말에 영상을 하나 봤어요.

16. 그 인터뷰를 한 걸 봤거든요. 미국의 샘 알트만이 한 이제 어디 팟캐스트 같은데 나가서 인터뷰를 했는데 여러 AI 얘기를 하더라고요. 두 개. 제가 눈에 딱 들어온 건 그거였어요. 그 AI에서 지금 제일 좀 문제가 두 가지. 병목이 두 개 있다. 병목이 두 개 있다. 반도체가 1등. 반도체 1등. 제일 극심하다. 이건 메모리 얘기한 거죠. 그렇죠. 2등이 전력이래요. 어, 전력이 너무 부족해서 제대로 뭘 이거 하기가 좀 어렵다 그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이 둘이 중심이란 얘기예요. 주식 투자에서 제일 좋은 아이디어는 병목에 투자하셔야 돼요.

17. 그렇죠? 그 병목 병목을 틀어진 기업. 응. 그게 이제 두 번째가 좀 전력이라 그랬죠? 네 전은 범위가 너무 광범이하지만 변기도 있지만 저는 이제 오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그 제가 두 가지예요. 그러니까 조선 업종하고조선업종 굴사기 굴사기요 예 되게 좀 의인데 뭐 조선은 뭐 미국 군남슈도 있지만 데이터 센터에 예전에 한번 말씀드린 거 같때 현대 전공업이 미국 데이터 센터 기업에 엔진을 공급했어요. 어, 왜냐면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하려면 발전기를 돌려야 되는데 전기가 부족하니까 선박 엔진까지 끌어쓴 거예요. 아, 요걸로 발전해 가지고 전기 만드는 거예요.

18. 그게 들어가요. 실제로 회사가 그 선박 엔진이 되게 내구성이 좋아요. 음. 음, 그 선엔도 그 배를 이렇게 운행하는 주 엔진이 하나 있고 하나가 또 뭐 있냐면 중속 엔진은 그 선박도 어쨌든 거대한 전기가 필요하 그거 만드는 거예요. 그게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요. 그러니까 여기도 약간의 AI에 파생되는 수가 예상되고 삼성중국 같은 경우는 또 그게 있습니다. 그 바다에서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요. 바다에 떠다니는 바다에서 FDC라고 하는데 실제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나 봐요. 그러니까 왜냐면 육상에선 주민들이 반발하잖아요. 아 데이터 센터만

19. 예. 그래서 그 실제로 지금 사업을 지금 중 우주 얘기하더니 이제 바다에서 바다에서 그 가능하대요. 실제요. 예. 그래서 그걸 이제 삼성 중공위 주도하니까 우리가 조선은 AI랑 상관없다고 생각했지만 맞아요. 여기도 연결이 돼 있고 또 하나가 왜 굴사기냐면 굴사기가 AI 들어간다 뭐 이런 부분보다도 두 가지가 있어요. 오늘 캐터필러 아시죠? 미국에 세계 1위 굴사기 에서가 주가 폭등을 했어요. 그래요. 실적이 너무 좋아서. 근데 봤더니 거기 CEO가 뭐라고 했냐면 AI 얘기를 한 거예요. 데이터 센터 수요가 많아서 골사기가 많이 나간대요.

20. 건설 딱 봐야 되니까. 그거 하나랑 캐터필러는 그 데이터 센터에 발전기 있죠? 예. 그 아까 말씀드린 거 선박 발전기 같이 발전기에 엔진이 들어가요. 그 엔진도 만들어주고. 엔진도 만들어 주고. 예. 그 우리나라에도 이제 HD 건설 기계가 고사업을 해요. 음. 건설 기계가 그 발전기에 들어가는 엔진도 만들고 굴사기 굴사기대로 하고 그러니까 굴사기랑 조선은 AI랑 아무 상관이 없는 거 같은데요. 전력과 다 연관이 돼 있어요. 그니까요. 본업도 좋은데. 그니까 요런 것들이 하나는 아이디어죠. 주가는 근데 반 낮죠. 아이디어 그래요. 최근에 아 왜냐면 다 빠졌으니까.

21. 염성에 말씀 듣고 바로 폭도가 하는 거 아닙니까? 아닙니다. 근데 제가 오늘 캐터필러 보고 그걸 느꼈어요. 아 맞아. 저런 아이디어도 예 우리가 반도체만 볼 필요는 없다. AI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게 전력인데 네. 전력하면 다들 변합기만 생각해. 변합기 그것만 볼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음흠. 음. 이게 파생돼서 되게 많아요. 그래서 요런 것들도 한번 아이디어 측면에서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네요. 아, 이게 연승화상 오실 때마다 저희가 새롭게 알게 되고 깨우칩니다. 이런 아이디어가 있구나. 아니 선박이 선박 엔진이 AI 관련

22. 굴수기도 그렇고 굴수기 회사도 그렇고 이런 것들을 좀 위해서 이제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고 역시 이제 중요한 건 자신의 계획에 맞게 가용 자금 한도 안에서 투자하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이번이 변동성 큰 장을 우리가 거치면서 잊지 말아야 될 원칙인 거 같습니다. 저도 그걸 느낀 게 정말 100번 잘해도요. 자금 관리 잘 잘못하면 그냥이 시장에서 아웃되는 거 아웃. 그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안정적으로 투자해서 뭐 예를 들면 삼성자이닉스를 올해 상반기에 정말 잘했다면 돈을 많이 벌었겠지만 그 과정에서 이제 삼성자가 하이닉스가 이제 빠졌잖아요.

23. 7월에 빠지는 과정에서 그냥 가져가신 분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음 체약이 뭐였냐면은 내가 너무 잘했는데 오 이것도 기회다 해서 빚을 내 가지고 투자하신 분들 계실 거예요. 이거 기회다. 기회다. 도사자 빚으로이 돈이 없으니까 빚내서 더 사져 있으니까 예 그럼 상반기 번도는 날아간과 동시에 음 빛이 빛이 생겨요. 음 근데 이번에 아까 말씀드린 그 레오폴드 아셈브레는 24세 그 AI 천재 연구원 그 분이 내비의 레버리지스다가이 난리가 난 거잖아요. 네. 음. 참 [콧방귀] 3조 가지고 70조 본 사람이 거기서 멈췄으면 예. 근데 빛으로 해서 지금 완전히 그냥 망가져 버린 거죠.

24. 자산이 거의 다 없어져 버린 거죠. 그만큼 종목을 내가 잘 맞추고 기업에 어떤 투자를 해서 많은 수익을 내도 한 순간에 그 비토나 자금 관리 잘못한 그런 욕심 때문에 그네. 그냥 끝나 버리더라고요. 이걸 너무 느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도 100세 시대까지 투자를 진짜 예 오래 하실 텐데 이거를 컨트롤 못 하면 없는 거예요. 그냥 그렇네요. 그러니까 주식을 아무리 잘 공부하고 맞춰도요. 그걸 못 하면 그냥이 돈을 벌 수 없는 구조니까 더더욱 한 번 더 그런 이제 자금 관리 한번 더 신경 쓰시고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폭락장이 또 오고요.

25. 그리고 폭등장 또 옵니다. 그 수백 번의 기회가 또 있어요. 그래요. 수백번의 위기가 또 오겠죠. 근데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앞으로 많이 겪으실 텐데 이번에 한번 겪었잖아요. 또 위기를 상반기에 큰 기회도 한번 우리가 예. 이런 것들도 한번 겪으셨으니까 뭐 결국 오랫동안 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급하지 않게 결국 거북기처럼 투자하는게 맞는데 참 어렵잖아요. 그 다 토끼가 되고 싶으니까 포모가 안 느껴질 수밖에 없네. 거북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좀 많이 자세 그걸 다시 한번 일기 준 이건 좀 장세였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26. 근데 우리 반재 님께서 KRX 금 전망도 부탁합니다. [콧방귀] 뭐 이런 말씀 주시 아 그 이제 금은 최근에 좀 이게 되게 좀 지지부진하죠. 작년에 작년에 너무 좋았다가 금이 좀 많이 떨어졌는데 더 이상 떨어지진 않아요. 근데 이제 금은 어쨌든 이제 미국에 금리가 오르면 안 좋아요. 아 달러랑 반대로 가요. 달러랑 반대로 간다. 예. 근데 당는 근데 그런 면에서 보면 약간 금이 괜찮을 거는 같아요. 왜냐면 유가가 지금 급나가고 있습니다. 유가 급나가면 이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거기다 지금 최근에 미국과 일본이 애나에 개입했잖아요.

27. 맞아요. 같이 동조해요. 그래서 애나 값이 급등했어요. 맞아요. 그럼 달러는 떨어지죠. 달러이 떨어지면 금이 좋거든요. 그렇네. 그래서 뭐 금이 주도주가 된다가 아니라 금도 많이 빠진 상황에서 지금이 조건이면 금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예. 점진적으로 좀 포트폴리오 차원되지 않겠냐? 금한테 좀 유리한 환경으로 좀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최근 환경 보니까 국민연금도 산다. 예, 맞아요. 아, 한국은행이 산다 그랬. 한국은행 맞아요. 그 한국은행이 다른 중앙은행들은 다 금을 많이 샀는데 지난 몇 년간 유일하게 한국은행만 안 산 거예요.

28. 그래서 비판도 좀 있었어요. 금가 그렇게 오르는데 왜 안 샀냐. 네. 근데 이제는 이제 살려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 중앙은행이 금매입하는 거는 구조적인 이슈거든요. 음. 뭐 많은 국가에서 그렇게 하니까 그것까지 생각하면 금도 금은 작년 같은 시세는 못 나요. 작년이 너무 시세가 많이 났기 때문에. 근데 금이 제가 관찰한 볼은 4년에 한 번씩 시세가 나요. 4년에 한 번씩. 예. 그 그걸 생각하시면서 내 포티의 일부를 모으는 거죠. 이렇게 천천히 모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4년 후에 그러니까 만약에 혹시라도 그런 사이클이 또 와서 급등하면 그때 좀 줄이시고 그때 줄이고 아 이익 실현하시고

29. 오 [콧방귀] 예 반제님 이제 답변이 됐을 것 같습니다. 반재님 예 고맙습니다. [콧방귀] 자 오늘도 좀 명쾌하게 시장상을 정리해 주셨고 코스피 급등에서 매수 사이드카 또 발동이 됐네요. 아 뭐 사이드카는 이제 일도 아니에요. 아닙니다. 뭐 그런가 보다 합니다. 요즘. 변능성이 크지만 아까 언급하신 것처럼 거북기 투자 그 자금 계획에 맞게 투자하는 거 잊지 말아야 된다. 다시 한번 명심하겠습니다. 이사님 오늘 말씀 잘 들었고네 이사님 오면 꼭 이제 오른다라는 댓글도 아까 있던데 다음 주에도 오셔 가지고 코스피 좀 빨간 볼게 좀 해 주십시오네

30. 기대하겠습니다. 너무 이제 공포는 같이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사님. 네. 지금까지 염승한 LS 증권 이사 함께 말씀을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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