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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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급등과 이란-미국 군사 긴장 재부각으로 증시 급락, FOMC 인상 확률 68%로 상승. 9월은 계절적으로 약세이고 거래대금은 연중 최저 수준으로 위축.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호재에도 주가 반응이 약한 박스권. 원화 초강세(원/달러 1370원대 하락)는 수출·경상흑자와 자사주 매입 관련 환전 수요가 배경. 금·비트코인은 달러 대체 자산으로 중장기 편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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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한 LS증권 이사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오늘 오랜만에 이사님 오셨는데 시장 상황이 좋지가 않습니다. 네. 아,이 7천까지 이제 돌파를 하는 건가? 9월 됐으니까 좀 분위기 바꿔서 했는데 오늘 보니까 좀 하락을 하고 있네요. 네. 네. 그러니까 오늘은 이제 좀 증시가 급락가는 이유가 네. 사실 미국의 금리가 지금 이제 급등을 해서 네. 그 원인은 뭐 아시지만 이란하고 지금 미국하고 다시 또 공방을 하더라고요. 다시 공방을 펼치니까 이게 좀 잠잠하다 싶었는데 국제 휴가가 또급등을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은 올해 이번 달 16일 날 금리 결정하는데 FMC에서 네. 지금 확률은 68% 인상 확률이 인상 확률이요. 다시 올라가 버렸어요. 그니까 사실은 이거는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을 할 수 있는 문제죠. 전쟁이 또 완화되면 네. 원래 이제 시장이 지난 달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잖아요. 아, 경제 압박은 해도 공습은 안 하겠지. 전쟁은. 요걸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이렇게 서로 이게 미사일 공격하고 막 타격을 하다 보니까 음. 어, 이게 아닌데 이제 이렇게 또 생각이 드는 부분이고. 네. 그러면서 이제 국제 휴가 급등하고 지금 미국 금리 높거든요.
높은데 여기다가 또 불을 질러 버린 거죠. 그래서 지금 시장은 오늘 최근에 미국이 조금 하락하는 가운데 우리가 좀 버텨줬거든요. 한 6,800에서는. 근데 일단 오늘은 좀 버티지 못하고 일단 오전에 고스란이 그 충격을 좀 받고 있다. 뭐 다만 이게 뭐 반도체 문제가 생겼냐? 네. 실 아니고 일단 이제 가장 큰 이벤트를 2주 앞두고 시장이 조금 아직은 좀 긴장하고 있다. 요렇게 좀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보실성이 이제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시장이 긴장을 하고 있다. 사실 오늘 그리고 좀 아쉬웠던게 만약에 금리가 안 올라갔으면 오늘 지수가 한번 위로 갔을 수도 있었던 게
네. 그 미국장 끝나고 델 컴퓨터 아시죠? 델 델 컴퓨터 예. 원래 거기가 옛날에 뭐 노트북 같은 거 만들고 막 이러던 회사인데 지금은 비디아 AI 그 서버를 만들어요. 그니까 엔비디아가 뭐 칩 같은 걸 공급하면 이걸 조립을 해서 조립해서 이제 데이터 센터에 공급을 하기 직전에 이제 그 완제품 만들어 주는데 끝나고 실적 발표했는데 뭐 우리 예상보다 훨씬 좋은 AI AI 서버 수주 장고도 급증하고 그래서 지금 [콧방귀] 시간에서 주가가 10% 급등하거든요. 그래요? 예. 근데 이제 반영이 지금 안 되죠. 지금은 이게 왜냐 금리 때문에 좀 눌러버리다 보니까 매크로 환경이
네. 근데 만약에 시장이 좀 정상적이었으면 오늘 좀 반도체 굉장히 좋았을 텐데 그게 좀 무친감은 있어서. 그래서 이걸 말씀드리는게 뭐 AI라든가 반도체에 대한 어떤 문제는 전혀 지금 없는 상황이고. 네. 다만 지금 시장은 금리 어떻게 될지 모르고 또 9월이 보통 약해요. 중간 선거 있는 해에 9월은 평균적으로 좀 빠졌어요. 미국이든 한국이든 그런 또 부분도 있다 보니까 이제 그걸 알면은 이게 사고 싶은 사람들도 좀 액션을 잘 안 하죠. 아 좀 기다리자. 아 9월은 좀 빠지는 달이니. 예. 거기다 뭐 중간에 FMC까지 일단 보자. 그러니까 이제 매수세가 좀 들어오기가 좀 어려워.
그래요. 그래서 최근에 아마 아시겠지만 지금 저희 뭐저도 증권사니지만 거래대금이 완전히 줄어가지고요. 음. 올해 어제가 연중 최저치였어요. 거래대금이. 그래요. 예. 그니까 올라도 거래대금이 안 나오고 뭐 내려도 거래가 안 나오는 굉장히 지금 매수도 없고 매도 매도는 좀 나오긴 하는데 그렇다고 밀리지도 않아요. 크게. 그러면서 시장은 완전히 좀 이렇게 좀 쪼그라든다. 네. 그런 좀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 그니까 상반기 올해 상반기 정말 뜨거웠는데 그때랑 비교해 보면 네. 완전히 식어 버렸죠. 식어 버리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시장 상황을 좀 보면서 우리가 생각했던 뭐 9천 넘어서 만 뭐 이렇게 장미빛 전망을 했던 그때와는 좀 달라져 있는 상황인데
네. 그래도 역시 이제 반도체조의 움직임이 제일 중요해 보이는 시장은 맞는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삼전스의 최근 움직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그니까 [콧방귀] 이제 더 밀리지도 않고 근데 뭔가 호재가 나와도 위로는 못 가더라고요. 예. 그니까 MB 지난주 M비디아 실적도 너무 좋았죠. 예. 평소 같으면 그 정도면 막 주가 한 5, 6% 올라야 되는데 네. 한 1, 2% 오르고 또 다음날 또 빠져 버리고 이런 좀 모습을 좀 보였고 또 주주 환원도 좋았지만 뭐 그것도 반영을 하지 못했고 한마디로 지금 주가가 지금 시장에 좀 매수세가 좀 약하다 보니까
호재가 나와도 반응을 못 하고 이거는 뭐 미국도 똑같아요.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도 뭐 한국의 삼성 자이닉스만 좀 약한게 아니라 마이크론도 요새 주가가 빠지지도 오르지도 않아요. 그냥 지지부진합니다. 오늘 뭐 마이크로 한 2% 빠졌지만 네. 한 2% 오르면 2% 빠지고 또 한 1, 2% 올려놓고 뭐 요런 이제 박스권이라 그러죠 보통. 예. 그래서 시장은 일단 지금 뭐 메모리 반도체 어떤 업종이든 간에네. 일단 FMC 한번 보자. 요거 요걸 좀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요. 중순까지는 줄이 느낌. 그래서 반도체의 어떤 업항이나 이런 좋은 뉴스들보다는
시장은 좀 그런 매크로 예. 금리 또 지정확적 리스크 안 끝났잖아요. 이런 것들에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삼성자이닉스도 지금 그니까 이런 거죠. 뭐 굳이이 가격에서 팔 이유가 있나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크게는 안 밀리는데 예. 그렇다고 해서 예. 당장 갈 것 같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적극적으로 사진 않고 차라리 살 거면 올해 상방이는 사실 3전 닉스만 살려 그랬잖아요. 네. 맞아요. 근데 지금은이 자금들이 다른데 가요. 그냥 아 굳이 돈 있으면 이거 어차피 안 갈 거 같은데 다른데 뭐가 있지? 예. 맞아요. 그래서 하루는 뭐 화장품가 있고.
아, 그래요? 예. 뭐 그니까 요즘에 화장품주들 되게 셌거든요. 아니, 요새 또 배터리 괜찮잖아요. 배터리. 예. 배터리 하루 가고 뭐 원정 가고 건설 가고 막 이렇게 시장이군요. 예. 그러니까 이게 더는 나빠지진 않는데 뭔가 이제 사고 싶은 마음은 안 드는. 음. 약간 이제 그런 좀 지금 반도체 좀 돼 버린 약간 어떻게 보면 좀 표현이 그럴 수 있는 계릇 같은 막 존재가 돼 버린 거죠. 지금 상황에서 사람들 입장에서. [콧방귀] 아, 이게 먹어 봐야 맛있을 것 같지 않고. 당장은 지금 당장은 예 그니까 조금 기다리면 맛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아닌 거 같고
아 약간 그런 좀 분위기 같아요 지금. 그래요. 근데 저희 사과나무 님이 3전이 자사주 매입 끝내면 주가 올라갈까요? 이런 질문을 실시간으로 주셨는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뭐 주가 오른다가 아니라 보통 이제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사실 그게 주가에 뭐 당장 큰 영향을 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이런 점은 있어요. 장중 내내 사 주잖아요. 음. 주식을 하니까 지금 하이닉스가 그거 하고 있잖아요. 하루에 6,억씩. 그래서 주가를 이제 그 자사주로 이제 방언을 해 주는 그런 모습들인데 옛날에 2013년도에도 애플이 그때부터 자사주 매입 소각을 시작을 했거든요.
2013년에. 그리고 뭐 지금까지도 하잖아요. 지금 연간한 100조 이상씩을 해요. 자사조 매입 이제 거의 정말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은 금액을 좀 환원을 하는데 네. 그 주가가 15배 올랐어요. 그 후로 13년 이후로. 야, 그리고 이제 어, 그렇게 자사주의 소각을 하면서 월버핏도 샀죠. 맞아요. 맞아요. 월버핏이 16년부터 사 가지고 왜 샀냐면 명확해요. 처음에 자사주 매입 소각 이제 한다고 했을 때는 주가가 안 갔어요. 음. 한 1년 정도는. 왜 그랬냐면 계속 하는 건가? 음. 잠깐 하는 건지 계속 하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때 당시. 근데 딱 월버핏 또 2, 3년 지나니까 어 이거 계속하네. 계속하고 그리고 애플의 사업 모델 아시겠지만 되게 안정적으로 돈 벌 꾸준히 돈이 쌓이죠. 투자를 많이 하는 회사도 아니고 그때부터 사 버린 거죠. 그래서 지금 삼성자이닉스에 대한 시각도 똑같아요. 네. 올해 많이 하는 거 알겠는데 이거 앞으로 계속 하는 거 맞나? 음. 반도체에서는 적자도 본되는데. 그렇죠. 사이클 사람이라고 하는데. 네. 지금 올해 두 합치면 올해 예상이 180조예요. 아 줄돈이 둘 다 합쳐서 엄청난 돈을 줄 거거든요. 주주들한테 예마한 거죠.
사실 애플보다 많으니까. 근데도 [콧방귀] 약한 건 똑같아요. 애플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안 믿어요. 계속 하는 거 맞나? 그러니까 연속성이 좀 문제인 거 같아요. 근데 그거를 지금 뭐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어떻게 확답을 하겠어요? 사실은. 예. 실적이 나와 봐야 되니까. 그래서 조주환는 분명히 호재 맞습니다. 아까 질문하신 대로. 당연히 주식수를 없애버리고 하는 거라서 그리고 삼성전자 주로 배당입니다. 하이닉스가 자사조 매입소. 예. 삼성전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금산 분리법 때문에 네. 그 삼성화재랑 삼성생이 지분 10% 딱 갖고 있잖아요.
그 이상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분율이 올라가면 안 되기 때문에 소각하면 지분율이 올라가요. 주직수가 줄어 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주주하는 이게 소각하기 되게 어려워. 지금 전자는. 그래서 배당 위주로 좀 할 텐데 어쨌든 당연히 호재죠. 호재고 자자조 매입 소각은 주식수를 줄여서 주당 가치를 올리니까 굉장히 호재고 그걸 했던 기업들의 주가가 과거에 다 좋았어요. 어쨌든 일단은 시간이 좀 필요한 부분이네요. 시장이 보고 근데 이거를 매년 꾸준히 이만큼 해 줄 건가? 그거에 대한 이제 사람들이 확신 없다 보니까 주가가 아직까진 그걸 제대로 반영은 못 하고 있다.
예. 근데 좋은 뭐 부분은 아니 1년에 100조씩 돌려주는 회사는 전 세계 거의 없어요. 예. 그러니까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의 주주원은 지금 시작은 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매년 할 것인가 할 수 있을 것인가 이거 좀 보면서 판단해야 된다. 네. 그 참 재미없는 장이 되겠네요. 코스피도 그렇고 뭐 미국 당장은 좀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뭐 여러분 심정도 그러잖아요. 예. 우리나라 시장을 보면 이제 좀 답답하실 거. 그러니까 지금은 이미 나가실 분은 나가 버렸어요. 어디로? 아, 미국으로. 한국을 떠나버렸어요. 그냥 그래서 어디로 갔냐면 그 미국의 석이라고 반도체 세배
아 그다음에 TQQ 그 나스닥 세 배짜리 이쪽으로 많이 들갔대요. 예. 레버리지로. 왜냐면 우리나라 지금 요즘에 아마 여러분들 요새 기사 보시면 3전 닉스 단일 종문 레버리지 ETF 기사 거의 못 보셨을 거예요. 요새 안 나와요. 왜냐면 거래가 안 돼요. 거래 거래가 그게 3천만 원을 좀 올리면서 또이 둘의 인기가 식 식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거래 대금이 안 나와요. 아니 죽어버렸어요. 예. 근데 어 저기 나스닥 세 배나 이런 반도체 세 배는 미국에 있으니까. 근데 테슬라 두 배도 못 하죠. 왜? 거기도 똑같이 3천만 원으로 그렇더라고요.
적용을 해버리지. 예.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에서 좀 그렇게 변동성 매매하시던 분들은 미국으로 그냥가 버리셨어요. 예. 벌써 가버리셨다. 예.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 증시에 지금 남아 계신 분들은 그거 좀 어쩔 수 없이 물린 분도 계실 거고 아니다. 뭐 이렇게 싼데 이렇게 여전히 실적도 문제 없고 단지 금리 때문에 좀 못 가서 그러지. 또 기다려 보겠다 호스피가 될 거다.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이제 남아 있는 거죠. 어떻게 이제 진성 투자자들이 지금 남아 있는 거죠. 한번 좀 기다려 보자. 그래서 이제 한국 증시의 역동성을 기대했던 분들은 좀 떠나신 거 같고.
네. 근데 이제 지금 다시 역동성이 생기려면 일차적으로는 금리가 어쨌든 해결이 돼야 되거든요. 금리. 예. 근데 이건 뭐 우리가 해결할 수가 없는 거니까. 미국이 예. 예. 요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좀 결단 내려서이란 전쟁을 좀 빨리 매듭 짓거나 FMC에서 금리를 동결해 주거나 요런 것들이 어쨌든 좀 명확하게 나와야 되는데 일단 한 2주 정도는 좀 우리가 시간을 좀 가질 수밖에 없는 음 그런 좀 상황이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네. 그러니까 AI 투자 사이클까 투자를 할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 이해가 없는데네 이해는 없죠.
아,이 매크로 환경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시장이 숨 죽이고 지켜보고 있다라는 거고 사실 그이란 전쟁을 보면서도 시장에서는 어차피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앞두고는 정리를 해서 네. 맞아요. 어, 부양을 하고 주식 시장도 좀 좋게 만들고 할 거다라는 생각 했잖아요. 근데 근데 전혀 지금 그러니까 저도 이거를 근데 이제 또 앞두고 또 막 때리기도 하고 막 이러니까 국제권 또 튀고 있고. 음. 음. 근데 이런 건 좀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데 크게 임명 피해는 없어요. 음. 그러니까 이제 약간 군사 시설이나 약간 보여주기 식으로 계속 때리는 거 같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전면전은 아니라서 다행이죠. 사실은 우리가 제일 우려하는 건 이제 전면전 가서 뭐 유가 100달러 넘고 유전 공격한 거 예. 뭐 난리가 나는 건데 사실 또 그런 건 아니에요. 지금 군사 시설 위주로 하다 보니까. 예. 그래서 국제가는 계속 지금 박스권인데 어쨌든 이게 그 더 이상 공습 없고 서로 간의 타격 없는 걸로 좀 시장이 기대를 했는데 갑자기 그게 깨져 버리니까 한번 또 이제 유가가 올 좀 실망해서 올라는 간 거 같아요 오늘은. 예. 그렇지만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면전은 또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더 이상 뭐 확전만 되지 않는다면 국제요건 또 다시 80달러대로 내려가지 않겠냐.
근데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80달러 밑으로는 못 내려갈 것 같아요. 그냥 여기서 좀 그 유가는 좀 안정화되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근데 이제 이게 불편한게 뭐냐면 이걸 빌미로 해서 금리가 올라가거든요. 네. 금리가 자꾸 올라가니까 요거는 좀 아플 수밖에 없고 또 지금 미국 정부도 금리 상승 막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잖아요. 스코패센트 재무장관 나와서 국채를 뭐 바입에 간다. 재매입하겠다. 한도 늘리겠다. 막 이런 얘기 하고 애나를 매입해 주겠다. 그런게 다 국채 금리 누르려고 하는 건데 그거 그렇게 아무리 눌러 봐야 저기서 유가 올라가 버리면 이게 의미가 없어져 버리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업박자가 나는 부분들은 있어서 지금 현재는 조금 이제 9월 초에는 시장이 좀 분위기는 어선하다. 다만 더 이상 확전이 없고 그다음에 이번 주 금요일이 좀 중요한게 고용 지표가 나오거든요. 네. 근데 조금 안 좋게 나오는게 좋아요. 이번엔 너무 잘 나와 버리면 잘버리면 아 인상으로 이제가 버리니까 뜨겁구나 이렇게 하면서 그러면 인상이 명분이 생겨 버려요. 그러니까 이건 케빈호씨 연준장도 어쩔 방법이 없죠. 그렇네요. 자 증거 보면서 하겠다고 했거든요. [콧방귀] 이번에 잭슨 미팅에서도 많은 분들이 어 이제 금리 인상 하는구나.
네. 발언을 좀 세게 했죠. 맞아요. 나는 물가를 좀 잡을 거다. 연준의 책임도 있다. 그렇게 좀 세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 금리인상 한다고 생각하지만 근데도 항상 얘기하는 건 그래도 나는 데이터 디펜던트 데이터에 의존한다. 예. 그러면 지금 두 번 남았어요. 이번 주 금요일 날 미국의 고용 지표. 네. 요게 어떻게 나오는지 다음 주 금요일은 또 미국의 소비자 물가 한 번 있어요. 그니까 FMC 아투고 딱 두 개 남았거든요. 요게 우리 예상치를 벗어나지만 않으면 거의 동결로 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또 시장이 안 도하
안도하겠죠. 예. 근데 여기서 만약에 우리 예상 밖을 벗어나서 튄다 그러면 이제 금리인상 한 번은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9월에 한번 하는 걸 지금 시장 반영해서 지금 빠지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좀 커지곤 있지만 결국엔 확률은 확률이고 지표에 따라 달려 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누가 배팅을 세게 하려고 하겠어요? 그 지표 보면은 나오는데 그니까 이제 시장은 이게 좀 갇혀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간다고 일단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자, 저희가 지금 민주당 최고연회의 세종에서 진행되는 현장 한번좀 보여 드리고 있고요.
다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보여 드리고 있고요. 그 아래에는 용예인 후보자 출근길입니다. 용인 후보자 입장하게 되면 바로 용예인 후보자의 목소리를 들어보죠. 자, 근데 지금 보니까 금과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달러가 약하다. 어, 약할 것이다. 여기에 되니까 금과 비트코인 또 오른다. 근데 이제 저는 뭐 금이냐 비트코인이나 뭐 둘 다 성격은 좀 비슷하거든요. 결국 달러를 대체하는 거죠. 그래서 달러에 대한 실뢰가 떨어진게 미국 정부를 이제 못 믿겠다 이거죠. 저렇게 부채가 많은데 막 40조 달러 너무 많으니까
저거를 그렇다고 저거를 이제 제일 좋은 방법은 빛이 많으면 빛을 줄이면 돼요. 사실 우린 그렇죠. 우리 개인 우리는 갚아야죠. 아니면 빚을 안 갚고도 버틸 수 있는 방법은 이자는 이자는 내야 되잖아요. 아니면 내가 소득을 늘려 버리면 돼요. 엄청난 소득을 내 벌면 되죠. 그렇죠. 근데 이제 지금 미국 정부가 선택한 건 허리띠 졸라매긴 싫어요. 왜냐면 국민들이 표를 안 줍니다. 이 졸라매는 순간. 그래서 성장을 선택한 거예요. 예. 근데 어쨌든 그게 뭐 지금 당장 성장 뭐 그게 뭐 바로 뭐가 높아지는 것도 아니다 보니까 일단 이제 그이
시장에서 바라봤을 때는 어 미국의 재정적자 부채 이거 절대 감소 못 한다. 음 그러니까 이제 결국 달러에 대한 신뢰는 떨어질 수밖에 없고 근데 우린 봤거든요. 작년에도 달러가 가치가 떨어질 때 금이 많이 올랐어요. 작년에 금값이 엄청 올랐잖아요. 그걸 보다 보니까 그 이슈가 또 터지니까 금이 바닥에서 올라갔고 근데 작년에는 비트코인 좀 약했었죠, 사실. 근데 이제 이번에는 비트코인도 워낙 많이 빠져 있는 상황에서 [콧방귀] 어떻게 보면 이제 달러 대체제로 어 이게 비트코인도 좀 괜찮지 않을까? 음 또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앞두고 있다 보니까
네 암호화폐에 대한 좀 기대감도 높아졌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둘 다 좀 오르는 모습인데 어쨌든 저는 금과 비트코인은 중장기로는 어쨌든 그냥 하나의 자산으로 저는 괜찮다고 포 예 달러를 약간 이제 대체하고 좀 뭔가 위기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 안전판 역할도 해 주죠. 금 같은 경우는 특이란 자산 같은 경우는 자기 [콧방귀] 자산의 한 10% 정도는 늘 좀 편입을 해 놓는게 특히 안 좋을 때 뭔가 금값이 많이 빠졌을 때 그럴 때 편입해 놓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막 방어를 해 줘요. 한 번씩. 예. 물가가 많이 올라도 방어가 되고 거기다가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 때문에 미국을 신뢰 못 할 때도 방어해 주고
오하면 이제 우리나라도 지금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드디어 금을 사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동안 안 샀죠, 사실은. 예. 안 샀는데 이제 우리나라마저도 지금 금을 사요. 중앙은행에서. 그 얘기는 많은 이제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기본적으로 금을 편입한다는 얘기죠. 음. 예. 하나의 자산으로. 예. 그렇네요. 그런 시기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수급이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금 같은 경우. 그리고 공급은 그렇게 많은 또 자산이 아니고. 그래서 금은 여러분들이 뭐 금으로 돈 벌겠다 이런 거보다도 내 자산의 일부를 좀 방어한다는 측면에서 그게 포트폴리오잖아요, 사실.
그렇죠. 포트폴리오 한 주으로 좀 봐야 되는게 아닌가? 그렇게 좀 보시면 좋겠고. 어쨌든 옛날에 금값이 1960년대에는 3,000원대 했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랬나요? 예. 한 돈에 예, 지금은 지금 한 78만 원. 78만 원. 예.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오른 거 맞죠? 지금 한 60년 됐나요? 60년 만에. 근데 그래서 연평균 한 10%씩 올랐대요. 계산해 보면. 연평균 10%씩 오르는 자산이 지수 빼고는 없거든요. 네. 지수가 그 정도 올라요. 지수가 그 정도. 예. 그니까 사실 금도 우리가 방어하려고 뭐 투자를 하지만 의외로 수익률도 괜찮은
그런 좀 장기간 검증된 자산이다. 그러니까 이게 사람의 심리가 빨리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에 이게 어려운 거 같아요. 금을 사서 아니 질수 투자해서 언제 부자가 되겠어요? 예종도 인기를 끌었던 거 같고 지금 미국에서도 세배 레버리지요. 그것도 이제 인기가 많고 우리 투자자들한테 맞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부자가 되겠다는 조급점을 내려놓는게 투자. 그래서 이제 저도 그런 이제 기사나 그걸 보면서 좀 이제 그런 생각이 들다. 아 왜 우리 부모님은 저한테 금을 안 줬을까? 한 돈이라도 좀 조시지. 한돈이 그게 좀 아쉬웠고. 그런데 아 그 또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 내 자식한테는 뭔가 자산을 하나 주인 줘야 되겠다. 아 아 왜냐면 진짜 현금만 갖고 있어서 답이 없어요. 다가들이니까 현금. 근데 만약에 어떤 근데 물론 좋은 자산이어야 되겠죠. 금같이 그런 뭔가 자산을 내가 투자를 하건 아니면 이제 자녀한테 뭐 증여를 하건 그런 것들이 나중에 결국 이게 지금은 아닌데 3, 40년 지나면 음 엄청난 그 자산이 돼 있는 거 같아요. 지금 금만 봐도. 음.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고민을 해보세요. 진짜 60년대에 3,000원하던 그 금이 지금 78만 [콧방귀] 원까지 온 거 보면 예. 앞으로 또 2, 30년 후에는 또 어떤 자산이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자산을 적절하게 잘 배분하는 건 정말 우리 모두의 좀 숙제 아닌가 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네요. 염승환회사님은 이제 쓰신 책을 물려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책대로 된다. 싫어할까요? 아 뭐 모르겠습니다. 물어봐가지고 거기다 여기 비법이 다 있다. 이렇게 하. 별로 안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금으로 사 달라 그럴 것 같은데 금으로 주세요. 이렇게 그래요. 그리고 환율 얘기도 잠깐 해 보고 싶은데 어유 애나 하락세가 이거 이거 언제 이렇게 내려갔어요? 855원. 아 우리나라 근데 원화가 너무 세요. 지금 워가 세서 그런 원화가 너무 세요.
애나는 그렇게 세진 않은데 원화가 초강세입니다. 지금 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나라 [콧방귀] 원달러 환율이 1,300치막 70원 대까지 1,600원 간다 얘기할 때가 엊거졌. 예. 한 딱 두 달밖에 안 됐어요. 근데 이제 무너졌는데 이제 애나열도 이제 아무래도 일본 애나는 그렇게 큰 변화가 없어요. 최근에. 근데 원화가 너무 세니까. 예. 그래서 이제 1엔당 옛날에 1엔에 보통 1,00원 했는데 아니 그 100엔에 예에 100원 했는데 지금 이제 850원이면 예 엄청나게 이제 애나값은 싸진 거죠. 우리 입장에서는 일본 여행 가신 분들도 너무 싸게 느껴진다 이런 말씀
일본 여행을 또 많이 더 가실 거는 같은데 어쨌든 이렇게 된 원인은 우리나라 원화가 왜 이렇게 갑자기 세졌냐? 음 여러 이유가 있어요. 우리나라 원화같이 세진 거는 일단 우리나라 경제가 좋은 것도 있어요. 뭐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예 수출 너무 잘되고 이번에 한국은행이 우리나라 그 경제 성장 올려버렸잖아요. 근데 지금 8월 수출도 반도체만 200% 또 증가했어요. 이거 생각하면 저는 한국은행의 [콧방귀] 그 이번에 전망 올린 것도 저는 보수적이라고 봐요. 그래요. 더 성장할 거 같아요. 내년에도 한 3% 성장할 것 같고. 그러니까 오히려 한국은행이 좀 보수적으로 보는 거 같아요.
지금 지표만 보면. 예. [콧방귀] 그러니까 한국은행도 그렇다고 너무 세게 할 순 없다 보니까 네. 3.3으로 했는데 어쨌든 이번에 금리를 연속 올려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은이 그렇게 급하게 올린 거는 저는 좀 성장에 대한 반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어. 우리 생각보다 훨씬 세구나. 지금 경 경기가. 그러니까 이제 선재적으로 올려보. 왜냐면 선재적으로 왜 올리냐면 이렇게 경기가 뜨거워지잖아요. 물가가 튀어요. 나중에 이걸 잡아야 되니까. 음흠. 그래서 그런 거 보면 이게 바로 원하이 그대로 반영되긴 하거든요. 네. 그래서 첫 번째 이유가 그거고 두 번째가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
음. 달러가 들어오잖아요. 들어오니까. 뭐 아시겠지만 역대급이죠. 사실 뭐 어마어마한 지금 흑자를 내고 있고. 음. 거기 세 번째가 이제 수급이죠. 수급. 수급 중에 하나가 외국인이 그래도 예전만큼 안 팔아요. 음. 상방이 내내 그렇게 팔더니 8월에는 그냥 샀다 팔았다 하고 있어요. 하루 뭐 5,억 팔면 다음날 좀 사 주고. 네. 그니까 뭐냐면 외국인이 사는 건 아닌데 대령 매도를 안 해요. 음. 그러니까 이제 요게 매도가 멈추니까 달러 수요가 준 준 거죠. 아, 그 이제 결정타를 날리는게 이제 SK닉스의 나스닥 상장. 예. 거랑 자사주 매입.
자사주 매입할 때 달러를 이제 원화로 바꿔야 됩니다. 하이닉스는 달러를 많이 갖고 있잖아요. 수출을 많이 하니까. 요거 이제 매입해 주려면 돈을 원하러 환전. 이게 금액이 뭐 40조니까. 그렇죠. 이번에 삼성년 30조 배당. 불리합침 70조예요. 그거 바꿔야 되니까. 예. 근데 그걸 지금 이렇게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시이 환율 시장도 미리 반영해요. 어 이거 어차피 바꿀 텐데. 그래서 예 여기 투기 세력도 붙죠. 아 이거 환율 무조건 빠진다. 그래서 그냥 밀어버리. 그러면 1370원인데 근데 이것도 엄청 더 내려갈 수도 있어요. 일부 증권사이 1,00 초반도 보더라고요.
더 내려갈 수도 있다. 근데 이거는 이제 수급적인 문제라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한데 지금 우리나라 경제 성장이 지금도 가파른 상황에서 네 거기다 달러가 좀 생각보다 요즘에 세지가 않고 음 그죠 그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나 주관원까지 뒤에서 받쳐 주고 있으니까 네허 여기서 중동 전쟁이 만약에 뭐 더 정말 확산돼서 지정 리스크가 정말 커지지 않는 이상은 네 [콧방귀] 환율은 좀 당분간은 원하는 셀 수밖에 없는 격 예 그렇게 만약에 따지면은 엔달러 그러니까 우리나라 원앤한 일도 더 내려가 버릴 수도 있는 거죠. 사실 어떻게 보면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예 지금은
워낙 강세 기존은 지금 당장은 뭐 쉽게 꺾이긴 좀 어려울 것 같다. 요렇게 좀 그니까 참 이게 되게 아이러니하죠. 두 달만에도 막백원 예고를 하고 있던 시장이 맞아요. 예측이 참 쉽지 않은 영역이에요. 이재명 정부도 그 사실은 레버리지 ETF 출시했던 이유가 환율 잡으려고 한 건데 사실 그냥 아무것도 안 했어야 되는데 그냥 결국엔 용실장도 물란나게 됐죠. 결국엔 이렇게까지 환율이 또 완전히 급락을 하니까 참 [콧방귀] 그게 예측이 어려운 거 같아요. 예측이 어렵다. 경쟁 그래서 분산이 중요하고 어 예측해서 내가 이거 맞출 거야. 네.
우리 데스티니께서 슈퍼챗 주시면서 어 빨간색 슈퍼챗 주시면서 연불리 방송 추춤전 들으며 잠들곤 합니다. 뷰티 쪽 잘 매수해서 수익 좀 받았네요. 아 화장품 화장품 감사합니다. 화장품으로 수익 내신다고. 예. 아 그래서 슈퍼챗도 치고 감사합니다. 아 연불리한테 도움 받았다고. 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맞습니다. 그럼 지금 또 주목하시는 섹터 뭐 이런게 좀이 투자에 대한 이런게 있다면 또 어떤게 좀 있습? 저 이제 요즘에 이제 어차피 미국도 중간 선거도 다가오고 우리나라도 뭐 정책도 계속 나 이번에 예산함도 나왔잖아요. 근데 결국엔 주식 투자에서 제일 좋고 쉬운 아이디어 중에 하나가
정부 정책이에요. 정책이 뭘 가르키냐 그걸 방향을 다 알려줍니다. 그래요.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도 미국은 AI 투자예요. AI. 제가 이번에 보면서 느낀 게 네. 미국이 이번에 스코패센트 재무장관이 딱 나와서 미국 금리 눌러버리고 싶다고 계속 얘기를 해요. 결국 AI를 이제 보고해야 된다. 자, 저희가 용예인 장관 후보자 현장이 있기 때문에 오늘 연분리 시간은 여기서 좀 마무리하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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