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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의 핫스팟+염승환] "삼전 복구돼도 레버리지는 회복 안되는 이유...장기 투자는 절대 NO!"

오마이TV · 2026-07-22 · 유튜브 시청 8,32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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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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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정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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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샷AI 키미 K3 등장 후 반도체 급락 우려가 나왔으나 과잉 해석이며 AI 수요는 견조하다는 입장. 미국 빅테크 4파전에 중국 참여로 데이터센터·컴퓨팅 투자 경쟁이 커질 것이고, 메모리는 총량 증가의 수혜라는 논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예탁금 3천만 원, 8월 5일부터)로 시장 영향을 보며, 레버리지 ETF는 복리 침식 때문에 장기투자 부적합, 원금 5% 이하 단기 매매만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중국을 또 바라보게 되는데 중국 문샷 AI가 공개한 키미 K3 네, 맞아요. 어, 이게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빅테크에서 돈을 이렇게 쏟아보서 만든 모델가 큰 차이가 없다. 일본 분야에서 앞서는 결과도 있다. 근데 이걸 좀 생각하셔야 돼. 작년에 이제 딥시크랑 비슷하게 보더라고요. 작년 딥시크 나왔을 때 난리가 났죠. 이렇게 가성비 모델로 성능을 올려 버리니까. 그래서 딥시크들 저도 그때 나왔을 때 좀 몇 번 써 봤고 되게 좀 신기해 가지고 중국 모델이 어느 정도인가네. 지금도 쓰고 계신 거 아니에요? 전혀 안 씁니다.

02. 지금 쓰고 계시 며칠 쓰다가 예 갑자기 어 이거 백도어 아닌가? 아 내 정보가 이거 털리면 어떡하지? 그니까 중국 거에 대한 되게 좀 불편한 진실은 음 중국이 어쨌든 내 정보를 좀 가져가면 어떡하지? 그런 거에 대한 좀 의심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미국도 미국 사람들도 몇 번 쓰다가 안 쓴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 미국 내에서도 이제 되도록 여론 자체가 쓰지 말자. 중국거는 안 된다. 그리고 그 후에 이제 다시 딥시크 쇼크는 없어져 버렸어요. 사실 예. 중국 내에서 많이 썼겠죠. 당연히. 예. 그리고 어쨌든 이제 그 후에 이제 1년이 지났는데 이번에 이제 그 딥시크랑 좀 사실 다른 개념이죠.

03. 완전 고성능 모델이 나온 거예요. 키 키미 K3는 거의 그 클로드 채치피트 최고 성능 밑에 있더라고. 3등에 있더라고요. 성능 지표를 보니까 어마어마한 거 아닙니까? 예. 그래서 되게 이게 좀 충격적이었어요. 어 중국은 이렇게 가성비로 하는 회사인데니까 적은 돈으로이 성능을 낸 건가? 그래서 이거 나온 날 또 미국에서 반도체가 또 빠졌어요. 그날. 아 그니까 저도 당장 그 생각했던게 돈을 이렇게 쏟아볼 필요가 있어. 맞아요. 예예.이 의심이든 거죠. 의심이 또 의심병이네. 근데 이제 그 키미 K3이 이제 문샷 AI가 만든 건데 거기서도 이제 잠깐 얘기했던 건 가성비 모델은 아니라 그랬어요.

04. 고성능 모델이라 그랬어요. 고성능 모델. 그러니까 그리고 뭐라 그랬냐면 너무 갑자기 수요가 물려서 우리 컴퓨팅 용량이 부족해서 서비스 제공이 지금 안 된다. 아 그래 뭐야 이게? 네.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막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더 하고 싶으면 그 말은 더 필요하다. 그러니까 뭐냐면 이게 지금 빅테크만의 그니까 예를 들면 오픈 AI, 클로드 만든 엔트로피, 제미나이 만든 구글이 3파전이죠. 여기에 메타가 끼어들었어요. 나도 하겠다. 그래서이네 개 회사의 4파전으로 이제 진행이 될 텐데 여기에 중국은 원래 가성비니까 급이 달라요.

05. 경쟁이 아니에요, 사실은. 근데 여기서 갑자기 문샷 AI가 나도 여기 끼어들게. 음. 가성비가 아니에요. 경쟁이 예. 경쟁이. 예. 여기도 이제 데이터 센터를 이제 대규모 투자하겠다 거고. 그 알리바바도 있어요. 알리바바의 QN이란 모델이 또 나왔어요. 그 한 2, 3일 후에 거기도 초고성능 모델이에요. 또 똑같아요. 그러니까 중국 알리바바마저도 여기에 뛰어드는 거예요. 그럼 이건 뭐냐면 중국마저도이 대규모이 고성능의 시장을 이거를 놓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아. 그러니까 한마디로 여기가 경쟁이 더 치어져래요. 그럼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06. 기존에 그 빅 4 있잖아요. 미국에. 예. 얘네들이 어떻게 할 거냐 이거죠. 그럼 중국의 위협이 맞서 더 투자를 할 거냐? 중국이 무서우니까 그냥 깨갱할 거냐? 근데 깨갱할 가능성을 거의 없잖아요. 사실은 중국에진다는 건 미국 입장에서도 말이 넘는데 오늘 그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이 뉴스 나와서 인터뷰한 거 중에 제일 인상적인 게 지금 AI 모델 전 세계 점유율이 50 50에서 60%가 미국이래요. 이거 80%까지 올리겠대요. 미국 주도로. 그래요. 예. 더 올릴 거고 중국과 경쟁에서지는 건 용납할 수가 없다고 본인이 얘기를 해버렸어요.

07. 음. 음. 그니까 이게 미국 정부의 입장이거든요. 네. 그러면 [콧방귀] 지난 시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미국과 수련이 우주 경쟁한 것처럼 거의 똑같이 갈 거 같아요. 결국는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어야이기는 승부예요. 이거는 컴퓨팅 파워가 또 중요하다. 네. 그니까 아까도 제가 키미 K3가 갑자기 좀 난감해 홈페이지 올린게 우리 용량이 부족해서 제가 서비스 제공이 안 된다고 본인 스스로가 얘기를 해 버렸어요. 이제 거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이건 이제 가성비 싸움이 아니에요. 가성비 싸움이 아니다. 근데 가성비 시장도 또 계속 이어져요.

08. 그것만 필요하는 회사가 있어요. 나는 초고 성능 필요 없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이제 그 기자님이시니까 만약에 내가 기사를 쓴다면 초고성능 모델도 쓸 수도 있지만 기사만 이렇게 잘 써 줄 수 있는 내 데이터를 그 가성비 모델을 쓰면 훨씬 효율적이잖아요. 굳이 내가 최고 성능 쓰 나한테 필요한 맞춤형들이 다 있거든요. 기업마다. 그럼 그 시장을 가성비를 쓰는 거예요. 그런데요. 근데 또 초고성능 써야 될 때 초고성 쓰고 그니까이 시장이 계획이 세분화되면 결론은 메모리는 누가 이기든 상관이 없어요. 그냥 총량만 늘면 돼요. 그냥 토큰 많이 쓰면 돼.

09. AI. 그 근데 이제 우리는 이제 항상 뭐 어떤 이슈가 생기면 좋을 때도 이게 시장이 좋을 때는 막연히 좋게 해석도 하지만 안 좋으면은 어떤 사건을 해석을 안 하고 일단 안 좋게 먼저 해석을 해요. 그래서 이번에 K3도 똑같은 사건이죠. 근데 [콧방귀] 일주일 지났는데 지금 뭐 대부분의 전문가들 의견은 이거는 우리 [콧방귀] 메모리한테 오히려 호재다라는 지금 분위기로 지금 변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오늘 또 주가 오르는 것도 사실 그 부분이 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 그래서 이번 [콧방귀] 문샷 AI의 그 K3 사건은네

10. 일단은 뭐 좀 물론 우리가 더 봐야죠. 다 진행되는 건 봐야 되겠지만 가지 않은 가본 길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미중 경쟁이 이제 본격적으로 고성능 모델까지 시작된 거 아닌가 그런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JP 보건도 어제 보니까 지금 최근 이제 반도체주 급락에도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업항은 여전히 견조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던데네 [목을 가다듬음] 투자자들이 다시 반도체주에 관심을 가진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예. 아 뭐 [콧방귀] 안 좋을 때는 안 좋은 얘기만 들리고 좋을 조금 반등하니까 또 이런 얘기가 또 튀어나.

11. 근데 이제 외국계 그 투자 은행이죠. 이렇게 되게 많잖아요. 골드만삭스 뭐 시티도 있고 JP 모건 저런 모은건 스탠지도 있는데 다 공통적으로 했던 얘기는 다 똑같아요. 반도체 문제가 생긴 건 없대요. 그냥 의심이고 그리고 다 수급 문제로 다 얘기를 했어요. 다 공통돼요. 특히 한국이 이렇게 폭나간 건 단일 종 레버리지 영향이 좀 큰 거 같다. 그런 보고서 나왔죠. 예. 그래서 다 공통 근데 이제 그런 최근에 그 단일종 레버리지 ETF의 그 시가 총액이 한 때 16조까지 간 적이 있었거든요. 그 16개 상품이잖아요. 엄청 큰 거죠.이 레버리지 그것도 종목을 하나 추정하는게 그렇게 큰 거니까 16조니까.

12. 근데 최근에 그저께 기준으로 8.8조까지 떨어졌어요. 이게 이제 자산이 쪼그라든 거죠. 예. 정부가 목표로 하는게 5.5조더라고요. 이걸 더 떨어뜨리고 싶어 해요. 그래서 이제 다음 달부터 그 규제 들어가잖아요. 예금 올리고. 그래서 아마 물론 이제 다시 주가 오르면 시총은 또 올라가겠지만 정부가 원하는 건 조금 이게 힘을 좀 빼고 싶은 거는 같아요. 너무 이것 때문에 예. 이게 그냥 시장을 자지 우지해 버리니까. 아, 그래서 그 목표로 가는 이제 첫 번째 고비는 8월 5일부터예요. 8월 5일 날 예탁금이 올라가는데 그게 실제로 효과를 줄지는 한번 봐야 되잖아요.

13. 진짜로 이거를 사람들 매매를 되게 불편하게 만들어요. 3천만 원 반드시 넣으셔야 되고 현금으로 내가 또 ETF 거기서 사는 순간 3천 밑으로 떨어지면 재매수하고 싶으면 또 3천 또 유지를 해야 되니까 되게 어쨌든 번거러워요. 예. 진짜 분럽긴 해요. 그래서 근데 번거러운데도 정말 이걸 또 사람들이 계속한다면 이건 진짜 난감한 상황이고 근데 어쨌든 요것 때문에 번거러져서 진짜 거래가 줄기 시작하면 일단 효과는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8월 5일은 한번대 봐야 좀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 이제 이재명 대통령도 어제 이제 국무회의에서 이걸로 되겠느냐 이런 말씀도 하시면서 더 보완책이 필요하다 이렇게도 얘기를 했는데이 규제 그러니까 이런 보안 대책에 실행이 좀 빨라질 것 같기도 하고 다른게 나올지는 지켜봐야 되겠고

14. 그이 얘기 이제 레버리지 ETF 단임 정부 레버리지 ETF 이걸 이제 보면서 배제교 한국 투자 신탁군 대표가 개인 투자자들을 향해서 이거 단일 종목 에버이즈 ETV 상품에 투자하지 말라 3전 전닉스 이런 소신발언을 내놨다. 그러니까 이건 뭐 올려 그 올렸다 삭제했다고 하긴 하지만 이런 얘기까지 나온다. 이거는 근데 장사하려면은 이거 투자하지 말라는 얘기는 어 글쎄요. 안 할 법도 안 돼. 이런 얘기. 근데 이제 소신 발언이죠. 여기 왜냐면 ETF 출시하는 곳이니까. 그러니요. 예. 하지만 예. 그만큼 위험한 거는 저도 이제 그때 이거 나오기 전에도 저도 몇 번 말씀드리게 되게 위험하다.

15. 그니까 오죽기 위험하니까 그 교육 시간도 늘려 버린 거잖아요. 정부 입장에서도. 근데 이제 그래서 그때도 한번 말씀드린게 제가 아는 분도 교육 받고 안 한다 그래 버렸어요. 아 교육받고 안 한다. 위험해가지고 내고 교육 받는 거 아닙니까? 아 일단은 돈은 내죠. 예. 교육비는 있는데도 근데 얼마 그렇게 뭐 비싸진 또 않으니까. 근데 어쨌든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위험하다는 건 고진해요. 장기 투자하면 안 된다. 교육에 다 들어가 있는 거. 예. 그러니까 이제 위험한 걸 다 설명을 해 줘요. 위험하지 않으면 뭐 굳이 뭐 교육까지 하겠어요.

16. 사실은 그런 이제 상품의 위험성을 말하는데 그러나 뭐 그렇다고 해서 뭐 두 배 레버리지 위험하지 않은 거를 모르는 분은 없어요. 사실 당연히 알아요. 당연히 두 배의 수익인데 반대로는 두 배 까먹는 거니까 알지만 너무 이제 포모 현상이 심했고 그렇죠. 미국도 미국도 두 배짜리 세 배짜리 있잖아요. 예. 뭐 우리만 있는 건 아닌데 어쨌든 한국은 삼전스 비중이 너무 압도적으로 크다 보니까이 문제가 생겼고 근데 제가 이제 그냥 직관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네. 그 왜 레버리지 두 배 ETF가 장기로 투자하시면 절대 안 되냐면 그때도 2, 3이라 그냥 끊으라 그랬잖아요.

17. 웬만하면. 그리고 자기 원금의 5% 이하로만 하는게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초 자산 가격이 지금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100만 원이라고 제가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음. 근데 이게 30% 오르면 얼마죠? 130만. 네. 그러면 레버리지 ETF는 두 배 오르니까 160이죠. 여기까지 쉽잖아요. 그래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왜 뭐가 문제냐면 혹시라도 이제이 이번 사건처럼 삼성자를 내가 근데 아 안 팔고 나는 계속 보려고 했는데 주가가 30% 폭나겠다고 쳐 볼게요. 거기서네. 그럼 100만 원이 다시 됐어요. 100만 원이 됐다. 그러면 얼마 빠지냐?

18. 130만 원에서 100만 원 되면 정확하게 23.07%가 빠지는 거야. 아 130에서 130에서 떨어지니까. 예. 그럼 그래도 원금은 내가 유진하잖아요. 그렇죠. 23%. 예. 근데 레버리지 ETF는 그날 주가의 두 배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23.07에다 2를 곱해 보세요. 오 그러면 -46.14가 되죠. 그러면 160만 원이죠. 레버리지는 거기서 -46.14를 계산하니까 얼마가 나오냐? 86만 원이 돼요. 으 그러니까 오 나 그냥 내가 삼성자 본주를 샀으면 그냥 그래도 까먹진 않는데 레버리지 ETF 그래도 원래는 그냥 본 가격 그대로잖아요.

19. 맞아요. 근데 두 배짜리는 14만 원을 까먹는 거예요. 음. 그니까 이게음 복리 효과가 이래서 생겨. 예. 빠질 때 두 배가 빠져요. 이게 계속 이게 복이 안 돼요. 예. 그러면 계속 녹아요. 그러니까 그대로 100만 원을 유지해도 주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런 하나만으로도 그렇죠. 본주는 원금인데 레버리지 그냥 계속 녹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가 계속 며칠 계속 올라가고 우상향한다 그러면 그러면 진짜 계속 돈이 그러니까 이거에서 돈 보는 유일한 방법은 안 빠지고 계속 올라와야 돼요. 그니까 꾸준하게 근데 그 벌다가도 하루에 막 푹 나가면은 또 까먹어요.

20. 하루 허 그래서 그만큼 위험해요. 이거를 꼭 이해하셔야 되겠고 그래서 제가 짧게 하라고만 한 거고 수익이든 손실이든 상관이 없어요. 그냥 무조건 짧게 자기 원금에 5% 이하. 원금에 5% 이하하면 5%에 반토 나도 2.5예요. 내 원금에는. 그니까 그 타격은 없어요. 크게. 근데 이거를 이제 내 전재산을 놓거나 예. 그랬는데 반토 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회복이 안 돼요. 그리고 삼성인자 본주가 회복돼도 레버 회복이 안 돼요. 회복이 안 돼. 한번 떨어져 있는 상황. 예. 그래서 이게 되게 위험한데 이런 내용들도 사실 교육에 있는데 근데 그걸

21. 아마 대부분 이제 켜놓게 그냥 예. 그냥 켜놓고 그냥 왜 나는 매매를 해야 되니까 어차피 올라갈 거야. 성향하니까 빨리 두 배짜리로 해서 내가 따라 잡아야 돼. 포모를 극복해야 돼. 이 그러니까 그 얘기예요. 여기 이제 배제교 대표도 그만큼 위험하다. 위험하다. 되도록 하지 마라. 그 얘기를 한 거고. 그러니까 이걸 이제 우리가 겪어 보기 전에는 모르는 거잖니까. 이번에 많이들 겪어 보시고 주변에 또 보면서 아이가 위험하구나. 이걸 또 알게 될. 특히 이제 2, 3, 40대 분들 같은 경우네. 은퇴 전까지 내가 자산을 모으는게 대부분 목표잖아요.

22. 퇴직 전에. 왜냐면 노대비는 해야 되니까. 그 노대비 하려면 그 자산을 모으는 거 중에 제일 좋은게 시간과 함께 하는 거죠. 좋은 자산을 장기간 이렇게 잘 들고 가면 그게 복리 효과가 생겨서. 근데 여기는음 복리 효과가 생겨요. 그러면 결국 노후 대비 할 수가 없는 거죠. 이거는 내 자산을 갉아먹는 상품이에요. 장기로 투자할수록 반대로. 예. 그러니까 되게요 부분에 대해선 좀 각별히 좀 조심을 해야 된다. 저도 그렇게 좀 말씀드리 요즘에 진짜이 파이어족 이게 좀 많이 유행을 타면서 한 번에 많이 왕창 수익을 보고 은퇴하자 그런 분위기가 있어서 아마 또 그런

23. 트렌드에 좀 맞게 레버리지에 또 투자하신 분들 있는 거 같은데 위험하다. 레버리지는 절대 장기간 동행할 수 없는 상품이 장기적으로는 안 된다. 그래요. 레버리지이 문제가 지금 인기를 끌다가 지금 좀 잠잠해지는 느낌도 드는데 오늘 또 시장 이후에 어떻게 될지 좀 봐야 될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또 돈이 또 몰리는지는 봐야 될 것 같은데 위험하다는 거 계속 강조를 합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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