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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냉탕 온탕. 어, 정말 천당과 지옥을 연일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오늘 오후 들어서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서 결국에는 그래도 좀 뭐 양전이라든지 희망을 갖고 있었던 분들의 바람을 좀 한 번에 꺾어 버렸던 그런 하루였던 것 같은데요. 어, 두 분께서는 오늘 시장 어떻게 분석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먼저 대표님께서 들려 주실까요? 정말 말씀 주신 대로 그 변동성의 연속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뭐 하루 오르고 하루 빠지고가 이제 지난주 금요일부터 해서 이제 연속되고 있는데 그 그 결과의 배경을 저는 이제 딱 두 단어로 두 가지 현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솔림이 일단 먼저 있었는데 그 솔림의 주된 그 힘이 어디서 나왔냐? 레버리지에서 나왔다. 그 두 가지가 어 소위 그 교집합이 만들어지면서 소위 이제 그 올라올 땐 좋았죠. 이제 포물선을 그리면서 주가가 올라왔는데 어 그것 자체가 이제 수급이 재료에 우선한다는 대표적인 그 증시 경원이 있습니다. 결국은 지금 수급상의 변동성을 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 첫 번째 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어 우리 뭐 얘 속담에도 뭐 급하 급하게 먹은 밥에 채한다고 지금 워낙 지금 뭐 펀더멘탈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걸 너무 당겨서 가파르게 한쪽에 쏠려서 몰다 보니까이 시장 자체의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첫 번째 마련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또 두 번째로는 이게 이제 그 우리가 보통 알주식 투자라고 보통시에 많이 얘기하죠. 뭐냐면 그냥 여유똥 가지고 주식을 투자했으면 올라가면 좋고 혹시 떨어져도 좀 버티면 되거든요. 그냥 그리고 요즘 그 60대 이상 되시는 분들은 여차하면 손주한테 물려주지 뭐 이런 생각으로 3전믹스를 사신다는 얘기도 들어왔는데 이건 참건 다 고무적이다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여기에 이제 레버리지가 연결되면 그니까 소위 빚내서 투자하기 시작하면은 어떤 이슈가 생기냐면 만기 그 레버리지는 것은 빚을 내면 항상 만기가 돌아오잖아요. 그래서이 만기 이슈가 생기면서 이제 더 이상 이제 주식의 주식의 성격을 잃어버리게 돼요.
그렇게 되면 그러면 상당히 뭐랄까 소위 말하는 이제 약간 그 카지노처럼 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콧방귀] 현상이 최근 이제 우리 이번 6월 달 동시 옵션만게 보통 우리는 이제 내마녀의 날이라고 하죠. 내일 목요일이고 다음 주 금요일에는 미국의 세만녀의 날이 있습니다. 거기는 주식 그니까 소희 지수 선물이 작년부터 빠져서 이제 거기 세만년이 달했는데 어쨌든 거기도 지금 이슈가 됩니다. 거기도 이제 개 우리도 비투가 많지만 미국도 만만치 않게 많거든요. 이것들 자의 변동성 확 키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현재 상황으로는 수급의 그런 불안정 그것이 떠받쳤던 레버리지 비2가일정 부분 거기에 대한 해소 여부 뭐 이런 것들이 어 지금 시장의 변동성을 매우 키우고 있기 때문에 [콧방귀]
그런 측면에서는 당분간은 변동성이 출렁일 수밖에 변동성이 상당히 확대돼 있는 그런 기간이 적어도 이제 저는 는 다음 주 정도면 이제 마무리 됐으면 좋겠고 적어도 조금 길게 놓고 봐도 한 한 달 정도는 조금 열어 놓고 좀 상황을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어 많이 올오른만큼 차익 실현 욕구도 큰게 당연한데 여기에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레버리지로 변동성이 커지는 환경이 만들어져 있고 그리고 특히나 이번 주와 다음 주 여러 변수가 눈앞에 보이는 상황에서 작은 빌미라도 나오면 그냥 쫙 다 빼버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론가님께서는 지금 이런 변동성의 원인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콧방귀] 일단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이 어느 시장이나 또는 어느 어 종목이나 지수나 사실은 이제 야 저기까지 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던 그 고지에 이르고 나면은 항상 그다음 위치가 어딜까를 논의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지금 어 이제 8천선 그러니까 9천을 목둔요 8천선이 1천단위 안에 있는 것도 사실은 역사적 최고점이고요. 빠른 속도로 왔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최근 뭐 조금 뭐 나름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전에 뭐 10며칠, 20몇칠 뭐 거의 뭐 기록적인 거기도 최고 라인에가 있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고요.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 상황이 도달하고 나면은 늘이 포지션을 지나고 나서 위로 더 갈 수 있는지 음, 어, 장기간 횡보할 수할 것인지 아니면 여기를 고점으로 일단 좀 어, 빠질 것인지 예, 요거를 놓고 일단 논의의 장이 열리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이때 다양한 의견을 얘기하는 사람들에게 각자 필요한 명분이 있어야 되는데 마침 명분이 없으면 한쪽으로 이제 논의가 모아지죠. 근데 지금은 소위 말한 이제에 좀 하락이 될 수도 있다라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명분에 해당하는 근거들이 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예를 들어서 흔히들 얘기하는 뭐 AI 고점론 아니냐 이런 얘기들.
그다음에 지금음 이제에 내일 새벽면 알게 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뭐 미국의 이제 물가부담 같은 거 CPI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계속 지금 한 세 달 넘게 전 세계를 괴롭히고 있는 전쟁 문제 이런 문제요 문제 이런 것들이죠.음 음. 그리고이 모든 문제들이 다 사실은 날짜별로 다르게 계속 어느 날은 이거 어느 날은 이거 이게 두더지 잡기처럼 하나를 잡으면 하나가 나오고 하나를 잡으면 하나가 나오는 상황인데 어떤 경우에는 그게 쉽게 제압이 되는데 이제 지속적으로 돌아가면서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는 나올 때 어느 날은 그 그 그런 어떤 우려 섞인 얘기들이 조금 시장에서 그날에 컨센을 잡은 날도 있죠.
음증폭는 이건 다르게 봐야 됩니다. 왜냐면 즉 하락의 원인 또는 상승의 원인은 원인대로 존재하되 그걸 증폭하고 있는 원인들이 지금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다 나타나고 있어요. 미국도 현재 어마어마하게 사실은 파생이 센 시장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미국도 간밤에 같은 경우에는 -10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플러스로 양전하고 끝났거든요. 이걸 폭으로만 본다면 상화 폭으로만 본다면 20만큼 바뀐 거거든요. 아 예. 현기증 나는 상황이죠. 아침에 시작했던 분들이 새벽에 일어나셨으면은 기절하셨을 거고요. 새벽에 보고딱 아침에 일어나실 분들도 기절하셨을 상황이란 얘기죠.
의자로 정확하게 갈렸거든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예를 들어 문제 같은 거 있다 얘기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어 글로벌에 사실은 공통으로 미지 영향이거든요. 그럼 일본이나 대만 증시가 한 2% 남지 빠질 때 우리가 지금 4정 이런이 정도로 빠지고 있고요. 그쪽이 한 2, 3 올라갈 때 우리가 뭐 한 6, 7 이렇게 올라간단 말이에요.이 변동성이 우리 시장에서는 강화시키는 증폭 장치가 사실 들어왔어요. 그게 비토와 소위 말하는 레버리지입니다. 지금 장세는 그래서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봐야 돼요. 다양한 명분, 다양한 빅 이벤트 변곡점을 만들 수 있는 사유들이 있고 그걸 증폭하는 증폭기가 있기 때문에 어느 날 어떤 재료가 어느 증폭기에 들어갔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위아로 크게 나오고 있다.
그래서 당분간은이 변동성 장세 자체를 상수로 놓고 보셔야 된다. 옛날처럼 1, 2% 오르면 뭐 또 2, 3% 오르면 된다. 이런 수준의 장이 앞으로는 좀 어렵지 않을까? 변동성을 상수로 놓고 봐야 되는 장세 이렇게 봐야 되겠습니다. 네. 자, 오늘 두 분께서 말씀해 주신 그런 변수들 제가 잠깐 정리를 해 보면 미국 CPI 발표가 있을 거고 그리고 오라클 실적 발표도 있고 여기에 선물 옵션 그 만기일도 있고 어 그리고 다음 주 이제 FOMC도 있고 그리고 유럽과 일본의 금리 결정도 예 앞으로 지금 시간표가 아주 빽빽하단 말입니다. 요게 이제 시간이 되는 선에서 하나하나 좀 다 짚어 보고는 싶은데 일단 오늘 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그 지목되고 있는 사태가 하나 있어서 두 분의 좀 해설을 좀 여쭤 보고 싶어요.
그 데이터 센터 개발 크루소 여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 AI를 이제 고객으로 두고 있는 곳인데 여기가 그 Y이오밍주에서 추진하던 대규모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했다. 그래서 이게 수요 문제냐 뭐 다른 문제냐 상당히 노이즈가 많았잖아요. 결국은 주민 반대에 의해서 이런 데이터 센터 건립이 좀 중단이 됐다라고 판명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게 지금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하고 있는게 흔들리는 건 다 좋은데 우상향으로 간다라는 확신만 있으면 버티겠다라는 거잖아요. 지금처럼 수요에 대한 노이즈가 나오기 시작하면 변동성이 더 커지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거든요.
대표님 지금 이거이 상황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사실 그게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거든요. 말씀 주신 것들은 지금 미국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에서이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는 엄청나게 지금음 그 예 그 예약이 돼 있는데 실제로 착공도 못한 것이 뭐 절반이 넘는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유는 뭐 대표적으로 이제 소위 지역에서 그거 들어오면 우리 살기만 어렵고 전전기값만 올리고 뭐 이런 것들 이제 그 얘기는 사실은데 올 초본부터 이미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 논이가 많이 됐었기 때문에 근데 왜 하필 지금이냐인 거죠.
아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거 자체는 지금 뭔가 이런 하락의 이유를 찾으려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하나 둘씩 앞세운다라고 보셔야 되고 물론 그런 것들이 너무 쌓여서 실제로 정말로 데이터 센터가 건립이 정말로 지지부진해서 장기가 뒤로 밀리면 문제가 될 텐데 그러니까 소위 그거는 이제 백로그라고 하죠. 뒤로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지금은 당장 짓는 거에 뭔가 지금 현재 부족한 병목 현상인 걸 넣기에 바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기업들의 매출이나 이익단에 영향을 미칠 상황은 당장은 아니라는 거죠. 일어 있는걱정를 생을 한다는 것은
그것 자체는 이제 지금 투자자들의 이제 소위 매우 낙관적인 데에서 또 갑자기 비관적으로 바뀔 수 있은만큼 지금 시장에 뭐랄까요? 그 소위 기다려 줄 수 있는 여유가 없어져 있는 상태다. 그것 자체가 우리가 아까 논의했던 그 비투 결국은 돈을 빌려서 투자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도 지금 최근 한 3일 동안 미수 털린 저는 미수를 그렇게 많이 하시는지 몰랐습니다. 미수 잔금이 뭐 1조 7천억원 정도 뭐 그거는 하루 이틀 플레이하는 거잖아요. 정말 초단타인데 그죠. 그거가 그렇게 집중돼서 투자를 하신다는게 전 깜짝 놀랐고 사실은 그래서 그것이 그렇게 반대 매매가 그래서 그 제가 월요일 날 아침에 정말 오래간만에 보고 깜짝 놀랐던게 제가 나름대로 다 한 국내 주요 기업들 한 200개 정도 딱 올려놓고 보는 정광판에 아침에 동시 효과가 처음했는데 하한가들이 그냥 쫙 깔리는 걸 봤거든요.
그게 이제 사실 미수 그 소위 이제 그 동시 효과 때 다 그 하한가로 밀어내게 돼 있거든요. 기술적으로. 그래서 그만큼 이제 미수 거래들을 많이 하신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지금 우리 기본적으로 시장 자체에 지금 어 소위 이제 그러니까 신용 그니까 지금 그러니까 증권사에서 돈 빌려서 투자하는 거 뭐 이거는 그나마 양반이고 이거는 소위 증거금이라는 버퍼가 있으니까 그걸 내려오냐 마냐 주가 하락에. 근데 이거 미수는 그게 아니잖아요. 이제 진짜로 그거는 거의 다섯 배 레버리지까지 갈 수 있는 거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그게 이제 대부분 소위 우량주라고 우리가 주도주라고 지금 얘기되는 것들이 대부분 또 다섯 배 레버리지까지 쓸 수 있는 종목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쪽에서의 그런 변동성이 훨씬 더 지금 커지게 되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오히려 이참에서는 이것이 해결이 뭐 펀더멘탈을 자꾸 따져 봐야 이거는 해결이 안 됩니다. 네 그니까 아무런 펀드 매체가 없어도 수급상에 그 한마로 이게 주가가 좀만 밀리면 언제든지 반대 매매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서 그거는 뭐랄까요? 그러니까 이유를 펀더멘 찾지 말고 우리는 우리의 투자 패턴에서 좀 바꿔야 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혹시 지금 이번에 변동성이 내 포트폴리오가 너무 시장의 포 변동성보다 혹시 더 크게 나타난다면 뭔가 이건 좀 내에 투자 지금 전략이나 전술이 뭔가 이제 이제 문제가 생긴거다 보시고 그 변동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좀 재편할 필요가 분명히 있지 않을까?
너무과 지금 배팅하거나 레버리지를 쓰고 있으면 좀 줄이는 어 이거 강제 청산되는 거보다는 자체적으로 알아서 미리 줄이는게 낫잖아요. 그래서 이참에 한번 점검을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결국 지금 투자자들은 확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신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급락장에서 개인들이 계속 다 담고 있는 상황인데 평론관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사실 그동안 이제 저와 방송을 하시면서 한 번도이 메모리 업항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말씀하신 적이 없거든요. 뭐 억지로 그렇게 뭐 풀어 달라 이런 요청이 결코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지금이 업황에 대한 확신 우리가 여전히 유지해도 되는 겁니까?
네. 저는 여전히 뭐 유효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논란들을 가만히 보면은 아까 우리 대표님도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미래의 걱정을 당겨고 있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그러니까 쉽게 쉽게 말하면 숫자나 명확한 근거 뭐 매출이나 이런 걸 통해서 또는 이제 예를 들어서 뭐 무너지는 회사가 이미 나온다라든지 해서 아 지금 확실하게 이제 경기에 고점 신호가 나왔다, 끝난다. 이렇게 잡힌 내용은 없어요. 다 미래에 대한 걱정을 끌어오고 있는 거예요. 지난 며칠 상간에 있었던 논란만 해도 소 논란만 해도 그렇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는이 발표가 나왔단 말이에요. 소캠에 메모리가 덜 들어간다. 그 단편적인 사실을만 보고 메모리 수요 둔화. 이것 때문에 지금 바로 그냥 직격탄을 맞았거든요. 증시가. 근데 자세히 보니까 그걸 발표하고 분석했던 그 기관에서 아니 우리가 그렇게 해서 보고서를 쓴게 아니고 메모리가 얼마나 부족하면 쉽게 말 AI 가속기 안에 여기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가야 되는데 디램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차라리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소캠에서 좀 줄이고 다른 데일 넣는 거야 이서 그래서 소캠에서 메모리가 덜 들어간다는 뜻은
메모리 경기가 이제 끝난다. 앞으로 이제 매수처죠. 매수처가 덜 살 거야라는 증거가 아니고 오히려 얼마나 공급이 부족한지를 말해 주는 쇼티지의 근거야라는 걸 보출 설명을 냈단 말이에요. 근데 그 보충 설명을 내기 전까지 시장은 그 헤드라인만 보고 화드짝 놀라서 미래 걱정을 미리 당겨 와서 폭락을 받았단 말이에요. 바로 그겁니다. 제가 볼 때는 어 그 발표가 나오고 나서 또 이제 예를 들어 번스타인이나 다른 기관에서는 쉽게 말하면 이제 제가 또 어느 품목이라고 하긴 그렇습니다만 예를 들어 뭐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여러 서버나 이런 장비를 보니까 여전히 값이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세부적으로이 값이 어디서 올라갔나를 또 분석해 봤더니 메모리 때문에 올라갔구나. 아, 이게 또 나왔어요. 그 메모리로 메모리 가격 증가세를 얼마로 반영했기 때문에 자기네 생각하는 서버의 완제품이 얼마나 올라갔을까를 역으로 계산해 보니까 적어도 다음 분기의 메모리가 20에서 30%는 또 올라간다라는 걸 지금 매수처가 잡고 있단 얘기예요. 그니까 그거를 산정해서 다시 한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 이익을 추정한 자료가 지금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에 따르면 지금 이건 컨센도 아니라 일단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하니까요.
초기 자료에 따르면 현재 삼성전자 88조 자료가 이제 나오기 시작합니다. 삼성전자 전분기 영업 이익이 어마어마했는데 그게 57조거든요. 그니까 대충 30조가 늘었다는 거예요. 하이닉스도 같이 생각해 보니까 32조 조금 안 되게 늘었지만 대충 30조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하이닉스 전환 분기 67 37조인데 대충 봐도 60한 6 7조 언전입니다. 그니까 두 회사를 합치니까 영업 이익이 2분기가 150조가 된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확실하게 찍히고 있는 넘버링이 있는데 꺾이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물론 그 우려는 늘 나와야 되는 얘기고 리스크는 미리 이제 미래를 미래를 보고 얘기해야 되는 겁니다만은 미래의 걱정을 당기고 그 당긴 걱정의 근거를 역으로 찾아가면서 논리가 좀 과포장되고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아직 하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반도체 메모리 관련한 얘기는 어 여전히 유효하다. 음,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오히려 주가가 많이 빠지는 날 거꾸로 계산해 보면 지금이 그래서 계속 더 싸지고 있는 중이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여 아이 그래도 그렇지 어 미리 탈출하거나 리스크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조금 더 선행 매매를 할 수 있는 건데 그걸 꼭 그렇게 미래의 걱정을 당겨왔다고 얘기할 수 있어? 이런 반문이 있을 수 있는데요. 반도체나 메모리 관련해서 그럴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게 예를 들어서 TSMC는 달별로 실적을 내고 있거든요. 그리고 어 국제적인 여러 기관들 뭐 어느 기관 이런 얘기 안 하겠습니다만은 그런 거 반도체의 메모리 관련해서 거래 가격이나 량을 추적하는 기관들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음
거의 실시간으로 계속 추적된 리포트가 나오고 있고요. 우리나라 수출 통계 정부가 확실하게 얘기해 주는 수출 통계도 11별로 나와요. 예. 거기서 수출 통계나 단가나 양이나 이런 걸 통해서 역으로 우리 반도체 회사들의 매출 영업 이익을 역으로 어림 잡아서 추산할 수 있는 공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걱정을 당겨오지 않아도 거의 리얼 타임으로 걱정하게 해 주는 자료들이 많은데 왜 언제 있을지 모르는 걱정의 얘기를 미리 끌어와서 걱정의 명분으로 삼느냐. 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걱정하시는 건 좋은데 실제로 현찰이 안 들어올 때 걱정하셔도 좋고 지금은 현찰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다소 과도 과도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라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예.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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