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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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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리포트]레고켐바이오 · DL이앤씨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26 · 유튜브 시청 2,22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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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리포트로 시작해 뭐 연말 분위기가 조금 나고 있긴 한데 시장에서는 거래가 그렇게 크게 되지 않는 걸 보면서 아 또 이렇게 1년 마무리 하는구나라는 걸 좀 느끼게 돼요 아무래도 조금 뭐 주요 메이저라고 불리우는 펀드매니저들이라든지 아니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무래도 뭐 우리랑 상관없이 휴가를 좀 가는 책도 좀 있는 거 같고 더군다나 올해 같은 경우 호재보다 단기간에 악재가 좀 많죠. 대주 쇼핑 물량이 내일까지 나오게 되고 또 내일까지 배당 물량도 또 들어와 줘야 돼요 그렇죠. 내일 혹시 배당 투자하시는 분들은 내일 사셔야만 배당을 받으실 수 있는 부분들인데 올해 아무래도 좀 매력도가 좀 떨어지다 보니까 큰손 분들이 움직이지 않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거래량이라든지 이런 거 그리고 별로 그렇게 특별한 뉴스가 또 없다 보니 관심이 좀 저조한게 아니겠나 싶습니다네 그렇 시장에서 아예 관심을 또 끌 수는 없잖아요.

그런 시장 안에서도 눈여겨볼만한 종목이 뭐가 있는지 오늘도 하나씩 하나씩 파헤쳐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요 레고켐바이오의 리포트를 볼게요 이게 끝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리포트가 나왔는데 사실 최현석 사장님이 이전에 바이오를 갖고 올 때는 굵직한 기업들이 많았거든요. 레고켐바이오 이번에 뉴스가 나와서 좀 뜨겁던데 예 그렇습니다. 뭐 한편으로 보면 오늘 리포트가 없어요. 리포트가 한 10개 내외 남짓 나와서 종목 선정하기도 쉽지 않았고 근데 레고켐바이오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뭐 매수 매도 의견 보다는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거고 또 관심을 가질 만한 뉴스다라고 저는 충분히 인정을 해서 조금 겸사겸사 들고 왔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이제 암젠과 우리나라 돈으로 약 한 1.6조원 정도 약 12억 달러 정도 기술이 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거죠. 레고켐바이오가 갖고 있는 어떤 그 플랫폼이라는 부분들인데 이게 지금 뭐냐면 항암 그러니까 이제 그 암세포의 집중해서 붙는 거죠. 우리가 이제 보통 초기 그이 항암제라고 한다면 어 제 지식으로 놓고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빠르게 이제 그 세포 분열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암이 쫙 퍼지기 시작하는 거죠. 우리 몸에도 이렇게 세포들이 자연적으로 이렇게 어 생성이 되는 건데 빠르게 이제 생성이 되다 보니까 보통 우리가 항암제 초기 항암제 같은 경우는 정상 세포보다 빠르게 어 움직이는 세포들을 다 죽여버립니다.

그런 부작용이 뭐죠. 머리카락이 빠지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머리카락이 다른 세포보다 빠르게 진화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항암제 맞으면 머리카락에 빠진다는게 항암제가 잘 듣는 거예요. 역설적으로 보면 그게 이제 꼭 나쁜 소식은 아니죠. 근데 그러다 보니까 또 다양한 부작용들이 생기다 보니까 이제 표적 항암제 바로 암세포에 붙어 가지고 그걸 이제 죽이는 여기까지 이제 기술이 진화됐고 그 이번에 레오켐 바이오가 만든게 이제 그런 플랫폼을 만든 기술을 개발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이 기술에 대해서 암젠이 상당히 높은 어 그 가치를 줘서 이제 그것을 이제 계약을 선점을 한 거죠.

어 제가 이제 거듭 말씀드리지만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제 신약을 만든다라는게 막대한 비용을 투자를 해야 되고 거기서 얻는 성과가 미미하죠. 웬만한 약들은 지금 다 나와 있잖아요. 제네릭도 그렇고 바이오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그 글로벌 제약사들이 하는 것들이 자신들이 자금 여력을 통해서 뭐 우리나라라든지 뭐 심지어 인도 뭐 중국 이런 데서 좋은 기술을 개발하면 그 기술 이전을 받는 거예요. 그런 형태로 갖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보면 국내에서 233까지 간다라는 것은이 메이저 업체 눈에 안 들어온 거예요. 어 그렇게 이번에 우리가 내년 초에 이제 jp모건 헬스케어에서 우리나라 많은 기업들이 간단하게 뉴스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제 가는 이유 중에 하나 거기서 뭔가를 계약받으러 가는 기업은 없습니다.

거기서 계약이 이루어진 장 대신 수많은 브로셔 홍보물 그 당시 수많은 영화를 뿌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거기 있는 사람들이 그걸 보고 아 얘네들이 이런 걸 했네라고 계약이 들어올 수 있는 거거든요. 어찌됐든 이게 눈이 들어왔다는게 그래서 제가 레고켐바이오가이 암젠이라는 회사에서이 기술을 샀다라는 것에 점수를 주자라는 거죠. 단지 이게 이제 전부는 아닙니다. 약 12억 달러 계약을 했는데이 기술을 가지고 전임상에서부터 임상 실험이 들어갑니다. 전임상 임상 일상 이상 3상 갔다 오면 최소한 5년에서 10년 정도 걸쳐서이 돈들이 들어온다라고 본다면 지금 현재 레오코인 바이오 주가가 이렇게 막 점상으로 가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이 기술을 수출해서 이게 나중에 대박이 된다면 레그컴바이오에게는 엄청난 플러스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시간이 생각보다는 오래 걸린다이 부분을 여러분들 염두에 두셔야 되겠습니다네 이번에 뭐 증상에 대한 리스크는 없고 또 마이스톤도 고려한다면 흑자전환에 가까워지고 있다라는 내용도 적혀 있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번에 뭐 jp모건 헬스케 컨퍼런스에서도 지금 당장 계약을 맺어서 이전에 그 한미약품 때 사례처럼 잭팟이 나올 확률은 이제는 많이 없어졌지만 무언가 이번에 눈도장을 찍음으로써 추후에 파이프라인에 따른 무언가 뭐 기술이전이라든가 또 다른 계약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잖아요이 레고켐바이오가 그런 소스들은 많이 갖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리포트에는 그런 것들이 나와 있습니다. 올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물질 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어 그다음에 암쟁과 체결한 이후에 여러 가지 이제 추가적인 부분들도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이게 우리가 성당이 좀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뭔가를 큰 기업과 일을 해보면 수많은 노하우가 쌓이죠. 어떤 식으로 보고서를 제출해야 되는지 어떤 걸 해야 되는지 그렇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이거를 남한테 설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 노하우까지 레고켐바이오가 이번에 얻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까지 보게 된다면 앞으로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제 어 특별히 지금 현재 나온 것은 없어요. 근데 이제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도 리포트는 얘기하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레고켐바이오의 투자 아이 뭘 챙겨 보는게 좋을까요. 제가 3페이지부터 쭉 둘러봤을 때 아 요거를 좀 설명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무슨 내용인지 잘 좀 헷갈린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뭘 볼까 이번 리포트에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무엇이 이루어진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근데 현금흐름과 아직까지 여기서도 이제 수백억 규모라고 했고 우리가 이제 기사를 보더라도 암쟁과에서 이제 계약금의 처음에 계약서를 쓰잖아요.

계약금액에 대해서는 밝히질 않았는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 어떤 뭐 훌륭하게이 친구가 훌륭한 사업가가 될 상황이다라고 봤을 때 어느 누가 독지가가 그 사람한테 장학금을 대줘서이 친구를 키워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친구가 결국 나중에 정말 사업체를 잘 꾸려서 사업체를 한다면 그 다음에 장학금을 갚는 거잖아 그런 방식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아직은 우리가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준다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정말 어려운 학생한테 장학금을 주면 그 친구 같은 경우 현금흐름이 좀 유연해지고 그럼으로써 뭔가 좀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보면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지금 보고 계신게 레고켐바이오 기술이전 계약 현황과 또 내년에 마이스톤 유입 예정 스케줄입니다.

지금 당장 무언가의 결과물을 갖고 온 회사는 아니에요. 갖고 올 것으로 기대가 되거나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 레고켐바이오입니다. 투자 포인트 잡아 봤으니까요.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 근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레고켐바이오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한 뉴스에요. 우리가 우리나라 기업 중에 이제 이렇게 기술 이전 수출한 기업들은 몇 개 안 되니까 그런 것들을 잘 메모해 놓으시고 추적 관찰하신다면 정말 제약바이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장기간에 이런 것들을 추적 관찰하면 오히려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긍정적인 긴 호흡이 필요하다라는 한줄평으로 답을 주셨습니다.

일단이 뉴스는 나왔고 주가가 움직였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저희는 김호흡을 가지고 어떤 성과를 갖고 오는지도 주의 깊 가야겠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리포트 볼게요 이번에도 신한투자증권에서 나온 리포트인데 dlenc고 제목의 흥미로워요 안정성을 얻었으나 성장을 이뤘다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어 글쎄요 저는 리포트의 제목인 동의하진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안전성을 얻었다라는 거고 이게 성장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애널리서 시각을 좀 달리합니다. 어찌됐든 보죠. 자 12월 달 현재 그 dlenc 아파트 착공 건수는 약 9,500세대 정도입니다. 연초 200만세 2만 세대를 할 것에 비해서는 크게 미달했다는 거죠.

보수적 관리를 통해서 사업성이 저하된 현장에 대해서는 시기를 미루거나 중단했다라는 거죠. 이게 이제 이에 따라서 안전성이 이제 그 답보가 됐다는 거죠. 따라서 이제 우리가 뭐 불필요하게 지금 원자재 가격도 올라가 있고 그다음에 분양에 대해서 좀 불안감들이 있는 건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착공을 안 하다 보니까 현금 유동성이 상당히 안정적이다라고 보여지고 pf에 대한 우발팀의 모두 적어서 업종 내 제무안전성이 가장 높다는 거죠. 그래서 다른 건설사들 같은 경우 현재 지금 뭐 우리가 동촌 주공이라든지 뭐 이래서 뭐 롯데 같은 경우는 굉장히 뭐 그룹사가 다 지원을 하고 그런 모습들인데 비해서 여기는 전체적으로 오히려 개발 사업을 축소함으로써 어 조금 안정성을 잡보했다는 거죠.

근데 문제는 이제 여기서 이게 어 앞으로 아파트를 지어 놔야 미래 이제 성장 동력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관점으로 본 거 같아요. 그렇지만 아파트라는 것은 짓는데 허가를 받아 놓은 상태에서 짓는 거는 금방이거든요. 한 1년 반이면 지어낸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허가를 받는 기간이 오래 있지 허가를 받아 놓은 곳을 착공식으로 뒤로 밀었다라는 것은 저는 성장성을 훼손됐다라는 거고 보기에는 약간 어폐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실적 성장은 오히려 플랜텍 부분에서라고 되어 있는데 근데 보니 올해는 약간 당초 계획을 좀 플랜트 부분에서 소폭 미달했다고 들었거든요.

내년에는 좀 회복이 될까요. 어 예 그렇습니다. 일단 신규 수주가 좀 적었는데 이제 디에리엔씨의 강점이 뭐냐면 디엘이 대림이었죠. 대림 과거에 대림인데 대림 엔지니어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장사하는 대림산업인데 그 밑에 비상장사인 대림 엔지니어링이 있거든요. 대림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 우리가 중학 플랜트에 굉장히 강점입니다. 강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뭐 대우건설이라든지 삼성엔지니어링도 우리가 그때 한번 다룰 때 얘기했습니다만 삼성 계열사의 구름 물량을 하는데 대림 같은 경우이 엔지니어링 부분들이 어떻게 해외에서 굉장히 기술력이 인정을 받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플랜트 수출 같은 경우 올해는 1.8조원으로 신규 수주가 당초 계획을 미달했다라는 것이지만 23년에 3주 이상 확보한다는 거고 더군다나 50%가 해외 수주 중에 동남아시의 화공플랜트 그러니까 이제 석유화학을 정제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공략하겠다라고 본다면이 플랜트 부분은 우리가 삼성엔지니어링에서 다뤘지만 앞으로 향후 글로벌 먹거리거든요. 그리고 이걸 할 수 있는 업체들이 그렇게 글로벌리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네온시티에서 건물 짓는 것은 우리도 할 수 있고 중국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화공플랜트를 할 수 있는 업체들은 전 세계 몇 개 안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우리가 더구나 에너지 대란 이후에 이런 부분들이 더욱더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은 뒤에 리앤씨가 진정 머리 나는 종목이래요. 제가 왜요 그랬더니 지금 마이너스가 좀 깊은 편이어서 들고 있지만 본전으로 빨리 오지 않아서 많이 속상해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물 타다가 비중만 커졌다라고 하셨는데 이분에게 혹시 이번 리포트를 통해서 투자 아이디어를 드릴만한게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건설 쪽에 대해서는 좀 저성저항의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인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더군다나 건설 경기가 상당히 좋지가 않죠. 더군다나 내년 글로벌 경기가 안 좋게 된다면 건설 경기는 더욱더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트리거는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라고 봤을 때 한쪽은 네홈시티고 한쪽은 화공플랜트인데 전 네온시티에 대해서 솔직히 기대 별로 안 합니다. 이거는 네온시티에 대해서는 저는 한 번도 기대감을 가져본 적도 없고요 그거에 대해서 추천하셨던 분들 올 초부터 주가가 지금 어떤지에 대한 얘기도 없다라는 것이 좀 안타깝긴 합니다만 화공플랜트에 대한 부분들을 하지만 이건 좀 긴 호흡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하게 건설헌 산업이라는게 성장 섹터 고속성장 섹터가 아니기 때문에 좀 긴 호흡으로 좀 마음을 미리 먹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긴 호흡으로 봐야겠다 앞서 이야기했던 레고켐바이오와 같이 둘 다 긴 호흡으로 봐야 돼요 물론 특성은 달라요 리포트 마지막으로 믿어봐도 괜찮은지 사형적 시장이 한줄파고로 정리해보죠.

대림산업이 갖고 있는 dadnc가 갖고 있는 특성이 굉장히 그 회사 자체에 사풍이라고 그럴까 이게 굉장히 보 근데 오히려 불안기에는 보수적인게 빛이 나죠. 뭐 우리가 소위 빚이 없는 회사 이런 것들이 나중에 향후에 이제 커질 때는 추진력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이 보트에 대해서 이런 보수적인 관점 믿어보자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보수적 운용은 어려울 때 빛난다라고 한 줄평 적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YG 경주연구소 차용주 소장과 함께 했고요 오늘 설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JP모 calls#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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