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코스피 (15)#SK하이닉스 (12)#엔비디아 (12)#테슬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버핏이 TSMC를 단타친 이유, 전쟁의 신호인가?

전인구경제연구소 · 2023-02-15 · 유튜브 시청 177,996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10년 이상 보유할 주식 아니면 10분도 보유하지 말라고 말했던 사람이 누구냐면 가치 투자자의 아버지 워렌 버핏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9월 말에 사들인 tsmc 주식을 4분기에 바로 팔아 버려요 버핏의 단타에 당한 투자자들은 당황했죠. 이게 뭐야 이러면서 이게 공시가 나오고 tsmc 주가가 마이너스 5%가 됩니다. 안 그래도 좋았던 분위기의 개를 확 뿌려 버렸죠. 중요한 거는 왜 팔았는지도 명확하지가 않아요. 뉴스를 쫙 봤더니 반도체 경기침체 예상한 거 아니냐 이런 뉴스들이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제가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은 버핏이 단타를 주로 하지 않는데 왜 단타로 팔았느냐 이거거든요.

이유가 있겠죠. 그 철학의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비중이 적은 종목들은 버핏이 과감히 손절을 많이 해요. 2020년 여름에 베리골드 같은 것들 근데 이번에는 비중이 컸단 말이죠. 한 번에 사드렸는데 그게 포트폴리오 순위 9위안에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버핏은 tsmc의 굉장히 확신을 가졌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4분기에 보유 주식의 86% 전량 매도를 한 거죠. 왜 손절을 했느냐 버핏의 손절이 꼭 옳지는 않을 때도 많아요. 대량 보유한 주식 중에 항공주랑 정유주를 2019년에 샀었는데 그 다음에 코로나가 왔죠.

이건 버핏도 예상할 수 없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항공주랑 정유주는 영구적인 성장의 손실을 입었다라고 판단해서 2020년 여름인가 그때 다 팔아 버렸어요. 전략 매도를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항공주와 정유주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가죠. 작년 3분기에 tsmc를 사들인 가격이 정말 절묘했어요. 기가 막힌 저점에 사들입니다. 한 68.5달러 정도를 보고 있는데 이게 딱 9월 말이거든요. 3분기 말에 딱 걸렸어요. 그래서 더 사들이지 않을까라고 봤는데 10월 달에 영국 연기금 파산 우려가 나왔습니다. 주가가 더 급락을 했죠. 60달러까지 갔어요.

이때 버핏이 팔았다라고 하면은 10% 이상의 손실이 났을 거고 그러고 나서 11월달에 주가가 급등을 내버려요 82달러까지 올라갑니다. 그때 팔았다라고 하면은 15% 수익이 났을 겁니다. 안 팔았다라고 하면은 43%의 수익을 냈을 거예요. 안 팔면 되는데 굳이 왜 단타를 해가지고 큰 수익을 놓쳤느냐 이게 가장 미스테리라는 거죠. 버핏이 그만큼 감이 떨어진 거냐 저는 그게 아니라고 봐요 버핏이 중국 전기차에서 brd 지분을 계속 팔고 있고 이번에 대만 tsmc 주식을 팔았으니까 전쟁 나는 거구나 그래서 대만 주식이나 팔았구나 이런 추측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그건 아니라 보거든요.

버핏이 주식을 사고파하는 것을 13f 공시를 보면 알 수 있어요. 버핏이 tsmc를 86% 매도했고 11월 고점 당시에 팔았다라 그러면 5조원의 현금이 들어왔을 겁니다. 바닥에서 팔았다 그러면 한 3주 얼마 정도 적당하게 팔았다 그러면 한 4조 정도의 현금이 들어왔을 거라 보거든요이 돈이랑 애플을 4분기에 사들인 동인 돈이랑 거의 비슷해서 tsmc를 팔고 애플을 사고 싶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tsmc를 매수하고 나서 11월 이후에 주가가 급등을 합니다. 그런데 12월 중반 이후에 애플 주가가 급락을 해요. 140달러는 유지를 해줬는데 살 때 고민을 했겠죠.

애플을 살까 tsmc를 살까 근데 이때는 ts의 mc가 훨씬 더 저렴했다 본 거예요. tsmc 매수한 가격에서 봤을 때 tsmc 주가는 올라가고 12월 중순 이후로 애플 주가가 급락을 하니까 이거는 교체 매매를 해야 되겠다 애플이 더 싸구나 이렇게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버핏이 보유했던 애플 지분이 5.8%입니다. 9억 1,560만 주에요. 5조원 가량의 현금을 동원해서 애플 주가를 받쳐주는게 더 이익일 수 있다는 거죠. 내가 가진 나머지 자산을 더 지켜줄 수 있기 때문에 주가 방어를 한 겁니다. 만약에 125달러의 f를 샀다 그러면은 우리 돈으로 3조 5천억원 정도의 돈이 들어갔을 거라 추측이 돼요 근데 버핏이 아주 기가 막히게 바닥에서 사진 않았을 거고 대략적으로 이제 하락할 때 샀다라고 그러면 한 4조원 정도의 돈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이렇게 추정이 됩니다.

그럼 tsmc를 판돈이 중간값이 4조원 정도 되거든요. tsmc 판돈이 그대로 애플 주식 사는데 들어갔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같은 섹터 내에서 포트 조정이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러면 버핏은 왜 86%만 팔고 14%를 남겨 놨을까 버핏 특성상 한번 떼어내면 단칼에 다 떼내지 똥싸다 끊듯이 일부를 남기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분할 매도를 하는 중에 4분기가 마감됐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12월 중순부터 tsmc를 팔고 애플로 계속 교체 매매를 하는 중에 4분기가 종료되면서 14%의 물량이 남은게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1월이 지나고 나서 주식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죠.

tsmc랑 애플 모두 주가가 급등을 해버립니다. tsmc를 팔면 1조원 정도의 돈이 나올 수가 있는데 이거 마저 팔아서 애플 주식을 사면 되지 왜 멈췄을까 아니면 샀을 수도 있어요. 제 생각엔 이거예요. 1조라는 돈만큼 tsmc 주식을 매도를 하면은 장이 무너집니다. 거래량이 웬만큼 받쳐준다 하더라도 1조가 대규모 매도로 나오면은 헐값이 팔아야 되겠죠. 근데 어쨌든 어떻게 팔았어요. 1조원의 현금이 들어왔다 쳐요 다시 애플 주식을 사려고 하는데 1조원치를 매수를 들어가면 주가가 있지 않겠죠. 비싼 가격에 사야 되겠죠. 물론 1분기에 또 이제 매수 매도가 어떻게 됐는지 4월 중순쯤 돼 봐야 알 수 있겠지 아마 타이밍을 놓쳤기 때문에 그냥 들고 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해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유추해 볼 수 있는 점은 버핏은 tsmc를 애플의 보완재를 생각했다라 생각하거든요. 애플과 tsmc를 거의 비슷한 주식이라 본 겁니다. 당시 팁 tsmc의 퍼가 애플보다 약간 낮고 영업이익률이 애플만큼 준수하고 배당이라던가 자사주 매입도 애플만큼 잘 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다가 다른 반도체 회사들한테 고품질반도체를 독점적인 수주를 하는 기업들 기술적으로 독점적인 혜자가 있다라 봤던 거죠. 그만큼 버핏은 애플만큼 매력적이고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판단해서 주식을 샀을 거예요. 그런데 tsmc 주가는 오르고 애플 주가가 급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애플이 더 저렴해졌다라고 판단을 한 거죠.

애플 같은 환상적인 기업을 헐값에 살 수 있는 가격에다가 본인이 애플 주가를 방어해 주면은 나머지 자산 가치가 또 방어가 되잖아요. 했기 때문에 수율이 떨어질 거예요. 애플은 tsmc의 큰 고객이기 때문에이 정도의 영향은 tsmc의 영업이익률이라던가 이제 순이익에 타격을 줄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리고 경기침체에서는 애플보다는 tsmc가 조금 더 불리합니다. 애플은 타기업보다 방어를 잘해요. 다른 반도체 브랜드들은 그렇지 못하죠. tsmc를 모든 반도체를 다루기 때문에이 반도체 평균의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플은 평균보다 더 위에 있는 회사기 때문에 경기침체를 생각했을 때는 좀 더 가격 방어를 잘 할 것이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경기침체 국면에서는 애플이 파운드리보다 협상에 더 유리하겠죠. 그런 점에서 tsmc가 경기침체라고 했을 경우에는 손실에 조금 더 위험이 더 노출되어 있고 애플이 조금 더 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애플을 택한 것이 아닌가 인텔이라는 기업이 또 언젠가 따라 붙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어요. 인테리 tsmc를 단기간에 기술적으로 따라붙지 못하겠죠. 하지만이 가능성이 없는게 아닙니다. 삼성과 인텔이 빠르게 기술을 좁혀온다고 하면은 t 독점은 끝나는 거거든요. 버핏이 투자했던 애플 코카콜라 같은 기업들은 브랜드 회자가 있는데 반도체는 브랜드 해제라는게 없습니다.

기술과 규모의 경제에서 따라잡히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 점에서 애플과는 또 다른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업종이라는 거죠. 이런 점이 버핏이 tsmc를 매도한 것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이건 저만의 생각이니까 하나의 생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