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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원유 이야기해 볼까요? 지금 유가가 또 상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산 원유 수익국 제재를 면제하겠다라고 밝히게 되면서 오늘 유가가 좀 장중에는 하락하는 상황을 보이긴 했지만 주말 사이는 110달러까지 다시금 육박하게 됐습니다. 지금 저에게 찍히고 있는 숫자도 99달러이기 때문에 육과 관련된 모멘텀들은 어떻게 해석을 해 봐야 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지정학적인 불안이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육가 관련된 불안들 어떻게 체크하고 계실까요? 어 이게 지금 이제 조금 전에도 나온 소식입니다만 그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 고향에 있는 또 정의 시설을 공격했다.
조금전 저도 이제 서울 경제 여기 지금 들어와서 대기하는 과정에서 걸 봤는데요. 계속해서 이제 그러니까 어 트럼프 대통령이 왜 러시아산 그 경유 뭐 디젤이죠? 아 디젤이 아니라 경유를 왜 풀어 줬을까요?이 어,이 부분을 좀 놓고 좀 해석을 어, 간단하게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물량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에요. 초도 물량이 30만 톤이고요. 최대 225만 톤이에요. 근데 지금 미국이 전 세계 시장에 풀어 놓고 있는 하루 어, 경유 수출량이 150만 톤이거든요. 그러면 [콧방귀] 하루 반짜리 물량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상당 뭐 많은 물량이다라고 우리가 생각하면 안 되죠.
네.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이 풀어준 이유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요이 뉴스가 나왔을 때 미국에서 이제 그 원유 선물 가격이 5%가 빠졌었어요. 어 그랬다가 다시 올라간 거지만 이렇게 심리적으로 일단은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 다음 달 3일이죠. 어 일단 휘발류 이제 휘발류뿐만 아니라 경유 어 전체적으로 어 유가를 좀 끌어내리려고 하는 자 우리가 여차하면 러시아산을 갖다 쓸 수 있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렇게 해 주면 푸틴 대통령이 조금 미국 말을 조금 경청해 주지 않을까 그러면 휴전 협장에 나서지 않을까 뭐 이렇게 되면 뭐 더 나아가서는 내가 이렇게 푸틴 대통령 끌어들여서 어 전제를 끝냈으니까 노벨 평화상 다오 뭐 이런 부분들까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것으로 시장에서는 좀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많은 물량이 아니다라는 거죠. 어 근데 그리고 이제 푸틴 대통령도 지금 뭐 뭐 사주 사가 되니까 좋 좋아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러우 전쟁을 지금 끝내겠다. 뭐 이런 뭐 얘기도 지금 없는 상태죠. 그러다 보니까 답답하게 유가가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단 정치적으로 접근을 한 거고요. 또이 부분에 대해서 뭐 당연히 우크라이나뿐만이 아니라 이유측에서도 지금 상당히 반발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글쎄요.
어떻게 흘러갈까요? 근데 지금 이제 육가라는 것이 좀 이제 우리가 기름이라는게 좀 끈적끈적한 것처럼 좀 유가도 끈적끈적해졌어요. 과거에는 올라갔다 바로 내려오고 올라갔다 바로 내려오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00달러 위에서 끈적끈적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이게 이제 내려오기가 쉽지 않은 거죠. 더군다나 어떤 뉴스가 있어야 이제 내려올까요? 이런 뉴스에도 내려오지 않는다라면 유가가 내려오려면 실질적으로 중동 이슈가 끝날 때까지는 유가가 버티겠다라고 볼 수 있겠죠. 더군다나 지금 우크라이나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러시아의 정유 시설을 공격하기 시작했거든요.
어 왜냐면 러시아의 산업에서 정 그 우리가 이제 석유화학이 차지하는 것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40% 정도 되기 때문에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거기에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자기 말이 먹히고 있지 않은 거죠. 어찌 됐든 지금 상황에서는 이러한 어 공급 중동산 원유의 어 그 중동 전쟁에 따른 여파에 따라서 육가는 상당 부분 고공행이진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지금 시선이 정유주로도 가고 있습니다. 지금 SK 이노베이션이 전고점 탈란 바로 코합까지 온 상황이거든요.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오늘도 7.8% 8% 시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는 뭐 정제 마진에 대한 효과도 있지만 2차전지도 같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모멘텀에 힘입어서 올라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또 SO1, GS까지도 오늘 상승불 강하게 켜 주고 있습니다. 정유주들 이익 증가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들려오고 있는데 계속해서 바라봐도 괜찮을까요? 어 예. 저는 제가요 부분에 대해서 좀 놓쳤던 부분들인데요. 저는 이제 추반만 하더라도 경제에서 이게 과연 이렇게 이루어질 것인가라고 봤었는데 이게 지금 기간씩 길어지다 보니까 이제 실적으로 반영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어이 부분에서는 실적주로서의 어 향배가 그러니까 보여 계신 분들은 좀 더 꾸준히 보유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지금 구간에서 신규로 들어간다라는 것은 쉽지 않죠. 좀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분명 존재를 합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제외하고 지금 우리가 정유 화학주들을 보여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정제 맞은 개선에 대한 효과 이런 부분들을 기대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더 지켜보셔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음. 실적주로서이 증가에 대한 모멘텀으로 올라갈 수 있는 여력들 충분히 보인다라는 이야기해 주셨고요.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는 이미 좀 전고점 부근이기 때문에 좀 주의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그러면 환율에 대한 효과도 좀 궁금해지는데 요즘 원화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항공주들은 어떻게 해석을 해 봐야 되는지가 궁금한데 지난주 금요일에 저희 대한항공 이야기 했던 거 같긴 합니다. 그때 10% 급락을 했는데 오늘 다시금 조금 올라오고 있거든요. 원강세에 대해서 좀 모멘텀 잘 받을 수 있겠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항공 뭐 정유 화학까지 이야기를 해 본다면 지금 고유가고 지금 원화 강세 희비 교차는 어떻게 해석을 해 보면 좋을까요? 어 원강세에 따라서 밀렸다라기보다는 대한항공 같은 경우 상당히 충격이 좀 컸었죠. 지난주 이제 금요일 날 충격이 컸었는데 대한항공 같은 경우 상당히 이제 이렇게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것들 중에 하나는 그동안 증권가에서는 아시아나 항공과의 합병 이후에 어 여러 가지 수익성 개선에 대한 어떤 기대감 이런 것들이 좀 반영이 됐었던 그런 상황들입니다.
그런데 이제 수급이 상당히 이제 꼬이기 시작하면서 어 대한항공이 이제 크게 밀러섰던 그런 상황이다라는 거죠. 오늘 한 2%대 반등세를 좀 주고 있습니다만 일단 지난 금요일 날 어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라는 거죠. 원화 강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지금 이제 대한항공 같은 경우 어 여객 탑승률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고요. 아시아나와 합병한 이후에 어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도 현재 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저는 낙폭이 좀 너무 과한 것이 아니겠나라는 거죠. 물론 우리가 이제 금요일 날 하락한 이후에 바로 반등 주기에는 쉽지 않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구간대 어 지금 현재 25 6 7,000원 부근 정도라면 어 저는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이다라고 봐요.
우리가 25,000원에서 3만 원대까지 올라간 것이 환율 효과였었다라고 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실질적으로 증권가에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게 3만 원대 부근에서 증권가에서 리포트들을 많이 냈습니다. 실질적으로 올 이번 분기에 실적이 많이 개선될 것이다. 중반지어 후반이죠. 후반까지 밀렸던 현 구간대라면 그렇게 저는 뭐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단지 서두를 필요는 없긴 하겠습니다만 현 구간에서 우리가 한번 다시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음. 좀 과하게 밀린면이 있는 거 같다. 27,000원대 부근에서는 그래도 모아갈 수 있는 여력들 있어 보인다라는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 항공주들 참고해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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