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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비트코인에 투자해라 말라가 아니라 비트코인 자체를 두려워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영상을 찍습니다. 비트코인이 2017년에 가격이 얼마였냐 그요 13,000 달러 있었어요. 그리고 2021년에 69,000 달러 갔었죠. 1억 대기 직전에 떨어졌습니다. 2024년 현재 62,000 달러예금 있으면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겠죠. 가격의 변동성은 심하지만 이게 3차 상승을 하면서 이번에는 7만 달러 돌파할 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어떻게 보면은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은음 에 있었던 비트코인이 있었는데 최근에 미국에서 현물 etf 나오고 다른 나라들도 현물 etf 참여하고 싶어하고 과거에는 음지의 수요만 있었는데 이제는 양제의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가격이 오릅니다.
비트코인의 특징이 뭐냐면 가격이 오르면 그때부터 또 투자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추종 매매 세력들이 또 달라붙어요. 매도보다 매수자가 갑자기 늘어나기 때문에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벌어지죠. 물론 다시 또 가격이 떨어지면 매수자부담 매도자가 급해요. 굉장히 변동성이 심한게 비트코인 입니다. 이거를 투자해야 된다 봐야 된다 이거보다 우리가 봐야 되는 거 하나가 있는데요. 해시 레이트라이앵글러 하면은 수요는 늘어나는데 알다시피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채굴을 거의 다 해서 5% 정도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미 벌써 다 채굴된 상태에서 수요자만 늘어나고 사용자가 늘어난다 가격 상승도 생각해 볼 수도 있겠죠.
저는 지금이 가격 상승에 대한 관점 이야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 수가 점점 늘어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e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위협적이다 관점으로 설명드리고 싶어요. 무엇을 화폐로 부를 수 있을까요. 3,000년 전에 중국에서 조개 화폐를 썼습니다.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곳곳에서 조개 앞에 흔적을 찾을 수 있었죠. 그 당시 서로 교류하고 살지 않았잖아요. 여러 나라가 조개를 화폐로 써야겠다고 했던 걸 보면은 조개만 어떤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몇 가지 공통점은 조개를 화폐로 썼지만 모든 조개를 화폐로 쓴게 아니라는 겁니다.
특별한 모양이든 몇백년 이상 된 조개만 화폐를 썼어요. 조개의 희귀성을 강조했다는 겁니다. 채굴량이 갑자기 늘어나기 어려운 것들 그리고 희기한 것들로 인해서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일치하는 것들을 가지고 화폐를 활용했다는 거죠. 그리고 보석처럼 기본 본적으로 아름다움을 활용했다는 겁니다. 금 은도 마치 짱 거처럼 여러 나라가 화폐로 썼는데 그만큼 금이나 은이나 조개는 채굴량이 한계가 존재하고 그 자체만으로도 묘한 아름다움을 줬기 때문에 화폐의 역할을 했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 당시 때 화폐가 왜 등장하게 됐느냐 천년 전부터 농경 생활을 시작했던 타이밍과 일치합니다.
농경 생활을 하면서 잉여 생산물이 발생했어요. 그리고 이거를 저장을 합니다. 문제는 해마다 농사가 풍년과 흉년을 왔다 갔다 해요. 생산의 변동성이 극심하지 죠. 그리고 생산물은 보관하기에 짧아요. 지금처럼 창고나 저장 시설이 좋은 것도 아니고 홍수가 오거나 태풍이 오거나 폭설이 와서 생산물이 다 날아갈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저장하는 거 자체도 굉장한 스트레스가 됩니다. 풍년일세 잉여 생산물을 화폐로 바꿔 두고 흉년을 때 다시 생산물로 바꾼다면 생산물의 보관 기간에 상관없이 불을 축적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화폐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화폐라는 거는 실물 자산을 교환하기 위한 매개체로서 시작을 했 저는 그렇게 봐요 비트코인도 자체의 가치는 없습니다. 교환의 가치만 있죠. 과거에 쌀 소금 비단 같은 것도 교환 수단으로 썼는데 대규모 거래에서는 금이나 화폐를 썼습니다. 교환 수단으로서는 가벼워야 돼요 그리고 부피가 작아서 이동도 편해야 되고 보관도 편리해야 됩니다. 그리고 썩지 않아야 돼요 멀리 가서도 실물 자산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대대손손 물려줘도 썩지 않고 금고에 전 자산을 넣어도 될 정도로 부피가 작아야 교환 수단으로서 유리한 겁니다. 그런 점에서 비트코인을 보면은 훌륭한 교환 수단이다 볼 수 있 있겠죠.
화폐의 종류에 따라서도 특징이 다른데 과거에 금이랑 조개 같은 경우는 채굴량이 한정돼 있습니다. 원래 집회는 금 교환증 역할이었어요. 그런데 금 보관량 다 집회를 더 많이 찍어 냈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의 원인이 됐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우리는 신용이 더 중요시 여겨지게 됐습니다. 국가가 금을 보관한 양 이상의 집회를 찍어낼 수 없다면은 인플레이션 발생이 어려웠을 거예요. 비트코인 채굴량이 이제 5% 밖에 안 남았는데 한계가 명확하다면 금처럼 인플레를 방어하는 화폐가 될 수도 있겠죠. 우리는 현재 인플레로 인해서 많은 경제 문제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이로 인해서 전 세계의 전쟁 정치적 불안 공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지지자들이 만약에 비트코인이 화폐가 된다면 인플레이션은 없앨 수 있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비트코인은 화폐 수단 투자 수단을 넘어서 정치적인 신념으로 확대될 수 있어요. 우리가 싸우는 건 다 인플레이션 때문이고 국가들이 화폐를 찍어내는 발권력 때문에 벌어진 거야 만약에 비트코인으로 전 세계의 화폐 를 통일시킨다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게 되고 국가간의 싸움이라 그가 이런 갈등 인플레로 인한 빈부격차가 없어질 거야 이런 신념을 갖게 되면은 굉장히 무서워질 겁니다. 비트코인이 무섭다라는 얘기는 저는 그거예요.
아직까지 그거를 활용하지 않는데 그거를 활용하는 순간이 왔을 때가 가장 글로벌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다른 화폐들이 장점을 잘 모아 놨어요. 각 화폐다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는데 채굴량 장기 보관 활용도 국가의 보증 이렇게네 가지로 볼 수 있거든요. 암호 화폐는 실생활 활용도가 없는 교환 수단이죠. 그렇게 보면 데이터 쪼가리 그리고 국가의 인정을 받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범용성이 좋지 않습니다. 집회는 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교환 수단으로서 인정을 해 주는데 문제는 계속 국가가 이걸 찍어내면서 인플레이션을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국가의 인정을 받지 않았는데도 개인의 믿음으로 교환 수단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저는 그게 굉장히 놀라웠어요. 자리 잡는데 딱 10년 걸렸어요. 10년 전에만 해도 피자 한 판 3억을 정도의 가격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벌써 10년 만에 1억이라는 가치에 가깝게 가고 있거든요. 왜 그런 일이 벌어졌 그걸 누가 만들어 줬느냐 가격을 조작하는 세력도 있었겠죠. 큰 손들도 존재했을 거고 그런데 점점 여기에 참여하는 대중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을 봤을 때는 결국 화폐의 탄생이라는 거는 많은 사람들이 활용을 하게 되고 신용을 가지고 믿게 되면은 된다라는 거죠.
그러 그동안 국가가 줬던 그 신용도와 안정감이라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 발행하면서 그걸 줄 수 있다 탈 국가를 이야기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탈 국가라는 거는 국가의 체제 붕괴를 얘기하는 겁니다. 비트코인이 커지면 커질수록 국가를 거부하고 탈국가 현상이 많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 메타버스에 국가를 만들자이 코인을 기반으로 우리만의 세상을 만들자 요새 보면은 글로벌 기업들이 거의 국가에 만먹는 정도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현상 국가를 초월하는 어떤 탈 공동체 이런 것들이 나오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언제 과 국가와이 코인 추종자들 간의 갈등이 벌어질 수도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국가가 준비하는게 cbdc 디지털 화폐가 있죠. 이걸 가지고 코인에 대한 견제를 강하게 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미 벌써 많은 사람들이 활용처를 쓰고 있는데 이거를 포기하라고 말도 안 되지라고 하면서 여기서 한번 쿵하고 추돌하는 순간이 10년 안에는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비트코인이 피자 한 판 가격 이하에서 1억까지 올라오는데 10년 걸렸거든요. 향후 10년은 어떻게 될지 정말 상상을 못한다라는 거죠. 비트코인이 성장한 배경에는 음지의 수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가에 대한 불신도 있었고요 국가는 세금을 걷기 위해서 화폐를 추적합니다.
돈의 이동이 수상하면 조사를 하죠. 세금을 부가합니다. 그래서 어둠의 돈들이 추적 당하기 쉬워졌고 나중에 잡힐 가능성이 커졌죠. 신용 카드가 등장하면서 현금 거래가 많이 사라졌고 웬만한 현금 거래는 거의 다 추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로 돈이 오고 가는 거는 매우 까다롭게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거래 자체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런데 알다시피 인터넷 도박이라도 가 카지노라는 해외 환치 이라든가 해외 불법 투자라 그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성행하면서 음지의 화폐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그게 마침 비트코인과 시기가 맞물립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수요는 자연스럽게 늘어났고 가격 상승으로 벌어졌다고 볼 수 있고요 두 번째는 국가의 불신이 국가는 망하지 않는 한 집회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보장을 해 주는데 국가가 망하면 그 집회는 가치가 없어집니다. 그때는 달러를 구하기도 어렵고 달러를 가지고 해외로 넘어가기도 어려워요 국가들은 일부 사람들에 대해 에서 계좌를 쉽게 동결할 수 있고 아무리 부자라 하더라도 한순간에 망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해외 송금도 당연히 안 되죠. 그러면 이럴 때 국가가 통제할 수 없는 화폐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게 되죠.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해외로 재산을 쉽게 옮길 수 있기 위해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전쟁이 날 거 같으면 바로 해외로 넘기는 거고 본인이 세무 조사라 그가 정치적인 습격을 받을 거 같을 때 빠르게 자산을 넘겨서 자녀들을 피신 시킬 수도 있겠죠. 그래서 해외로 가서 인출해서 쓰면 되기 때문에 뭐 이런 활용도를 봤을 때 어둠의 달러다 국가는 양자 완화라는 이름으로도 기존의 화폐에가 새로운 화폐를 계속 추가해서 더해 줍니다. 가치를 시간이 지남으로 인해서 계속 떨어뜨리게 만들죠. 인플레이션의 무서운 점은 실물 자산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가 가치가 올라간다 생각하는데 실물 자산의 가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주식으로 치면은 유상증자를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늘린 화폐를 좀처럼 줄이지 못해요. 그래서 화폐량이 계속 우상향하는 거고 우리가 그거를 인플레이션이라는 거고요 인플레이션이 벌어지면 자산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상품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임금 가격이 모두 올라야 되는데 자산이 먼저 오르고 그다음에 상품이 오르고 그다음에 임금이 오르는데 임금이 오르려고 할 때쯤 경제가 침체가 되면서 결국 임금이 오르지 못해요. 임금이라는 거는 인플레이션의 영향도 받지만 실업률에 영향도 받습니다. 그래서 자산 가격은 점점점 올라가고 임금 인플레는 별로 안 올라가죠.
빈부격차가 점점점 심해집니다. 최근에 빈부격차를 보면은 과거 20년 전 30년 전보다 훨씬 더 많이 나왔거든요. 리먼 브라더스 때 돈을 엄청나게 찍어 서 빈부격차를 벌려 놨고 코로나 때 또 돈을 엄청나게 찍어 가지고 빈부격차를 또 벌려 놨습니다. 건물 가격을 보면은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하지만 결국은 엄청나게 올라 있죠. 그만큼 화폐도 엄청나게 찍었습니다. 근데 월급은 그렇게 올라가 있지 않죠. 그런 것들 때문에 최근 보면은 사회적인 갈등이 점점점 심각해지고 있고 많아지고 있죠. 그래서 제가 느끼는 거는 인플레가 벌어질수록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 어려워지고 부자는 알아서 더 부가 늘어나게 됩니다.
즉 인플레는 부자들을 위한 좋은 수단이라는 거죠. 부자를 받쳐주는 제도라는 겁니다. 국가는 화폐를 통제하고 비트코인을 인정하지 않아야 됩니다. 만약 인정하고 화폐 대신 비트코인을 대체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인플레를 일으킬 수가 없어요. 많은 국가들이 재정 적자를 활용해서 돈을 찍고 통화량을 늘려서 경제를 유지하는 시스템이 중독돼 있는데 이렇게 비트코인이 아든 근본이를 돌아가게 되면은 인플레라는데 무기를 쓸 수가 없습니다. 국가도 싫어하는 거죠. 부자들도 싫어해요. 인플레는 젊은 세대보다 아무래도 자산을 가진 기성 세대에게 더 유리한 조건이라는 거죠.
젊고 불을 가지지 못 탄 세대는 비트코인에 더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런 배경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부는 소수가 대부분을 쥐고 있고 다수는 가난해요이 다수가 소수의 부에 대해서 붕괴를 일으킬 수 있는 촉매제가 저는 비트코인이나 보는 거예요. 당장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투기 수단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만약에 점점 더 자리 잡게 되고 양지로 올라오고 나면은 하나의 정치적인 신념으로 바뀌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그때는 국가가 컨트롤할 수가 없습니다. 원래 비트코인을 대항할 수 있는 거는 금입니다. 원래 금본 이였었다아요.
금을 기반으로 달러를 찍어낼 수 있었습니다. 금을 가진 것보다 더 많은 달러를 찍어내면서 결국 미국이 근본이를 포기하게 됐고 신용을 기반으로 하는 기축통화 달러를 찍어냈던 거거든요. 신용이라는게 굉장히 애매하잖아요. 신용이라는게 무엇이고 왜 신용 때문에 더 많은 달러를 찍어도 이게 화폐로서 유지가 되느냐 달러라는게 왜 기축 통화로서 가치가 있는가 의문점을 주는 타이밍이 올 수도 있다는 거죠. 그쯤 됐을 때 는 이제 금이라는 가치가 굉장히 중요한 순간이 올 수도 있다라고 봐요 왜냐면 비트코인의 대항마는 이제 금밖에 없어요. 그런 점에서 봤을 때이 비트코인을 만들어 낸 사람이 단순히 화폐 수단보다는 세상을 바꾸고 싶은 의도를 가진 사람 또는 집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밝혀지지 않은 이유도 이게 개인이 아니라 어떤 단체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물론 비트코인에 대해서 수많은 음모론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알 수도 없고 지금 밝혀낸 것들도 없기 때문에 뭘 알 순 없지만 그런 의심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진짜 원하는 의도가 무엇일까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점점 진행되고 있는 걸 보면서 아 우리가 조심은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시간에서 ]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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