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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주로 매매 하실 때는 물과 공기 만큼 가치 있는 게 어디 있겠어요. 뭔 배우기 중요 하겠어요. 물과 공기가 드리죠. 물과 공기는 너무 많잖아요. 엄마 그럴 거에요. 이런 기업들이 널려 든지 폼 앵커 스가 주연 했던 홀에서도 정보 예 거기서 톱에 것은 애틀랜타 3극 일지도 모르고 내 파트 4는 사과 회사를 살던 차단하지 모어 이란 얘기를 했었는데 음식 음 그렇게 대단히 어렵다 기보다는 요조 뭘 사람들이 마리사 그 정도의 어딨어 7일부터 내게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될지 아닌지에 대한 이제 간단한 분석을 해 보시고 고수도 가고 제가 필요도 말이야 잠에 7장을 딱 받아서 유리할 때 차를 저는 그래서 이 고수 도브 제대로 치지 못하는 분은 7장에 유리 약해지지 않는 지 처음 그것부터 본 되게 안 되잖아 4 아 이럴때가 주식 싸게 좋은 기회였고 쌍 p 두개 들고 치는 고수도 4 이런게 이제 조금 느껴져 있을꺼예요.
그런게 느껴 지실 때 까지는 좀 가볍게 계속 고수도 그치는게 아니라 지금은 왠만한 건 죽어야 되요 음 이렇게 해서 올해 나 대응을 잘 하셔야 되는데 이때 기다리는 매매를 하실 줄 알아야 됐다 라는 이 질문은 제일 중요한 질문을 제일 마지막 해주신 에 이걸 피날레로 사면 되겠습니다. 4 예 으 으 4 아무 야심차게 준비한 시간 거장의 묶고 박씨에게 답한다 이렇고 넘 준비해봤습니다. 이 주장에 길이 남은 전설 거장의 명언을 지금 현상과 대입을 해서요 박정우 님이 지금 현대식으로 풀어서 말씀해주시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먼저 주식시장 구루의 선구자 같은 분인데요 가지 투자에 대해 가 벤저민 그레이엄 입니다.
2분 항상 이 안전 마진을 강조 하셨어요. 근데 2분이 활동한 게 벌써 뭐 80 년 전인데 좀 이때 밑에 로또 없고 이 시절 안전 맞으니까 지금 뭐 전부가 덕분 데는 뭐 파이브 시대 시대의 안된 맞은 언제 다른 게임 읽었거든요. e 양 점 맞이한 개념은 지금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니까 지금 상황에 정확하게 말씀 하셨는데 시장이 효율화 되고 정보가 너무 빨라 지다 보니까 이 효율성이 더 딴딴 해진 거죠. 정보에 대한 이 주가의 반영하는 속도가 그래서 1987년 블랙 먼데이 때 똑같이 35% 빠졌다가 회복하는데 거의 형 걸려 그는 근데 이번에는 거의 뭐 아 7개월이 맡아 저거 왜 그랬어 점점 더 과거의 차트가 정상들의 이렇게 압축되는 그런 모습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그래서 2 과거의 어떤 이런 온라인이 전혀 없었던 시절에 는 기업의 가치가 주가에 제대로 반영이 안 돼서 이 안정 마진이 라고 하는 그 부분이 막이 있었어요.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부분들이 거의 없어 지다 보니까 이게 최근에 없어진 게 아니고요 1960 년대 유지 팡아 교수가 시장은 그 효율적 가 서로 얘기하면서 이미 그때 다 없어졌다고 얘긴 네 그렇죠. 예 싸게 거래되는 것은 미래 해외 이 기업이 뭔가 계속 그 내재가치를 까먹을 거기 때문에 저평가 대해서 거래 되는거고 비싸면 비싼 대로 다 이 및 다프 라이징 하고 있다는 게 효율적 시장 깐 아예 그래서 1930 년대 이 책을 갖고 지금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좀 힘든 겁니다.
아 뭐 먹어 비리 아 맞지 네 네 그러면 분명히 그 안전 마지리 라고 하는 시장의 같이 그러니까 시총이 쉽죠잉 데 총상 가치는 20조 에요. 그래서 순자산 대비 pbr 0.5 그렇게 기업들이 얼마나 봐요 그런 기억들을 소위 말해서 이 안전 마진을 내가 확보하고 들어갔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축소가 안 되는 거죠. 계속 완전 바지를 가진 채로 거래가 되다 보니까 수입이 않다는 건데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들 이제 막 딜러가 에 빠지신 분들도 계시고 한테 실질적으로 보면 최근에 그런 현상이 소위 말하는 성적은 왜 같이 주 대리 그렇게 어 강세를 보이고 평가를 받은 야 뭐 이런 부분은 좀 여러가지로 제가 좀 설명을 할 드릴 수가 있는데 아 시간이 소개되어 질 거 같긴 한데 그냥 짤막하게 에서 말씀드릴께요 4 이 자본주의 느 혁신 기업의 의해서 성장한다고 슘페터 가야겠어 잖아요.
7 째로 미국의 자본주의가 기술적 댓글 계속 유지하는 그 배경에는 국방부에 어화 와 예산을 부어주고 거기서 아랜 d 센터 가 되는 거죠. 국방부가 미국의 국부 가 왜 거기서 이제 펜타곤 해서 쓰게 사실은 이 온라인 2의 땐 거잖아요. 네 왜요 그래서 딱 그 기업이 단일하게 됐던 배경이 되는 거고 뭐 여러가지가 있는 때 그런 기술적 혁신 기업의 의해서 기존의 올드한 이가 너비를 디스 트럭 트라고 그러죠. 박애 시키네요. 신 기술을 다질 기업이 백배 천배 간 하잖아요. 이렇게도 던스 마트에서 요정 그런 기업들과 쫓아다 들다 보니까 같이 영역으로 가는 올드한 그이 카라 비 속에 있는 기업들을 자꾸 안 쳐다보게 되는 것을 도래 그래서 안정 바지를 분명히 확보하고 있는데 뭔가 섹시한 그런 어떤 턴어라운드 1 그는 모멘텀이 없어 가 계속 같이 영역의 이런 경우가 많고 또 기업들이 되게 말하지 다 보니까 이같이 영역에 있는 기업들이 희소 해야 와 내가 이런 기업의 찾았는데 이 회사가 필요한 0.5 밖에 안돼 해야 되잖아요.
4 그런데 모두 가 그 수급은 이 공급과 수요 되지요 이같이 엮여 게 있는 주식들이 누워야 왜 그렇죠. 너무 가 타고 애가 가치주 자체가 2회 소속의 없어요. 예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주로 매매 하실 때는 물과 공기 만큼 가치 있는 게 어디 있겠어요. 돈 100억이 중요 하겠어요. 물과 공기가 더 중요하게 써요 그런데 물과 공기는 너무 봤잖아 4 항상 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게 내가 어떤 같이 주를 발굴해서 와 이렇게 엄청난 안전 마진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 돼 라고 했을 때 이 기업만 그런 거지 이런 기업들이 너야 되지 왜 그걸 하면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 아니까 안전 맞은 함정에 빠지면 좀 안되는 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다음의 두 번째 중요한 분은 필리피 c 인데요 이번에 성장 투자에 대회가 있습니다. 2분이 말씀은 당신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소수의 히 업의 만주 잘 해라 이런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금 좀 이건 뭐 특정 기업 자기가 아는 몇 개 몰빵 하라는 그렇진 않아요. 아예 그 워런 버핏 또 결구가 포트폴리오 보고요 애플이 거의 40% 들어가 있잖아요. 보면 거의 몰빵 이거든요. 제가 하는 출식 의대가 들어보면 몰더 해봐라 예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 그 함 기업에 대해서 엄청나게 공부를 해서 너 레드 이런거 모르지 하면서 그 1 기 한 두 기업의 뭘 빠가 대가들을 만나 보며 야매 그 기업에 대해서 뭐 주 해줄 나오죠.
실제로 보면 제가 모르는 얘기 들어갈 있을 때 가봐 예 그렇게 그 정도로 본인만의 확실한 그 기업의 다 있어 지가 데이 따라 부분이구요 그래서 저 전문가 가 되면 될수록 투자에 있어서 보수가 되면 될수록 포트 보려고 점점 더 집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 투자가 분들이 그렇게 할 실력이 안된다면 예 i 되기 때문에 etf 란 하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 것으로서 그래서 이 tf 가 뭡니까 그 섹터 이태 법은 그 세트를 분산 투자를 하고 있는 게 이렇게 보그 저번에 코덱스 200 이면 200 종목 을 그대로 카피해 본게 코덱스 200 이잖아요.
그래서 아마추어 영역에서는 분산의 맞이해서 리스크를 줄이는 게 해봤구요 점점 더 내가 실력이 싸 입에 살수록 계속 4개 자의 포트폴리오를 압축 하시는데 봤다 알겠습니다. 피터 린치 하신 말씀 가져왔는데요. 이번 이런 얘길 하셨다고 합니다. 이론과 실제 사이에서 실천 다 가 되기로 결심했다 경제학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이 더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 여기서는 우리가 어떤 투자인 사이트를 좀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예 버즈 저희 고객분 쪽에 그 미대 교수님이 계세요. 예 그 미드 교수님 하고 이제 차한잔 하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어 저희가 이제 미술을 좋아하는데 4 대학을 들어갈 때 이제 산업 디자인과 도 붓고 영어 까도 붙었는데 예 허가를 갔거든요.
근데 계속 마음속에 제가 좀 아쉬움이 나는 거에요. 아대 가자고 생각했다 앞으로 그 결국 애플도 디자인에서 승부가 같은 것을 예 다른 뭐 기술의 부분도 있긴 하지 마 의 정도로 이제 뭐 스티브 잡스 자체도 디자인을 공부를 했었고 야 디자인을 할 것 잘 못했으나 라는 얘기를 그 미대 교수님한테 해 뜰이 의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극이 조례 그 미술 을 정보가 예중예고 호 학생들보다 미국에는 수학과 출시 뭐 경제학과 출시 에 그런 학생들이 대학원에 진학해서 워터 미술 작가로 이렇게 대비하는 사람이 빼 만달 어종만 숨겨 아뇨 생겨도 예 그 얘기를 하시는데 어 기존의 어릴 때부터 더모 틀에 박힌 어떤 교육을 받으며 야 이 유연성과 독창성이 좀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얘기 학사 3 제도권 미술교육 이유라면 음 도출해내는 굴속에 때 그 얘기는 아예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들으면서 뭐 주식 하고 똑같네요.
라는 얘기 됐습니다. 출식 시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유연한 머리를 가능 거에요. 유연한 머리에 예 그리고 오픈 마인드를 가져야 되고 뭐 제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너무 똑같다는 거에요. 신기한 은 미술이란 주식이 똑같다는 그저 4 근데 추 10 시장에 있어서도 저는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뭐 제가 다른 분들 우리 업계의 계시는 말은 정말 훌륭하신 분들의 비해서 제가 유일하게 좀 잘 아는가 하다가 굉장히 좀 긍정적이고 굉장히 오프 파이 틀 3선을 예 모발수가 이전 하지 않습니까 예 그 오퍼 가이드 에다가 거 기대하고 하나 덧붙이면 제가 상상력이 되게 된거예요.
상상력이 풍부하다 보니까 어시장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그릴 때 이제 미끄럼이 되는 정보들을 여러가지 데이터를 가지고 계속 뭐 작년에도 뭐 1958 때 제가 삼청 간다 라는 얘기를 그림을 그린거 드네 예 그런 그림을 그렸을 때 그 배경이 왜 3000을 갈 수 있는지에 대한 뭐 설명은 제가 논리적으로 다가와 있어요. 그랬지만 그런 성 성녀 글 말씀을 드려 뜰이 뭐 그림 하고 너무 똑같다는 거죠. 실제로 저희 회사의 뭐 대학생 인턴 들 뭐 작곡가 출신 미술 출신 뭐 이런거 저는 전혀 9부 다가고 얼마든지 이게 꼭 우리가 기본적인 회계 용어를 정도 날 그래요.
그래서 제가 기본적으로 되찾을 배워라 손익계산 3에서 늘 나오는 얘기 되어 있잖아요. 내어 영업이익이 뭐 어떤 식으로 계산이 되겠지 고 두 개는 딱 30분이면 이제 제가 설명해 주시죠. 해주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이 기업에 대한 이 경쟁력 부터 시작해 가지고 줘 우리가 이 소비자 들한테 얼마나 어필을 할 수 있는지 그런 여러가지 이제 상상력이 필요할 때 워런 버핏이 왜 옛날에 나 코카콜라를 그렇게 열심히 샀고 지금 한 애플을 왜 저렇게 사고 왜 루이비 떵 이라 이런 명품을 1 lb mh 같은 주가를 왜 이렇게 가하고 이런 부분은 사실은 좀 성적이 필요가 그래요.
그게 합리적인 상승 0 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는 딱 이제 요약을 해서 말씀드리면 주식을 잘 하려면 iq 80 이상이면 되는 거에요. 높을 두려고 한 번 해 예 그리고 좀 긍정적이고 매 우직하고 성실하면 성공을 하는데 요 캐릭터가 우리 옛날에 톰 행크스가 주의를 했다 포레스트 정보 예 포레스트 검프 에서 도보 많이 애플 주식을 선물로 나오잖아요. 업글이 쓰니까 예 알겠네요. 4 그래서 거기서 텁 외의 것은 애플 주식을 3 금 지도 모르고 그냥 왜 왜 내 파트너는 그 사과 회사들 사든 4가지 멍하고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에 주시 그 그렇게 대단히 어렵다 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이제 bp 린치가 이론과 실제 사이에서 이제 실천가 되잖아요.
이렇게 그 실천은 우리가 있어 치라 1 실천을 할 때 오고 있고요 그 리서치 느 어려운게 아닙니다. 피트 리치도 자기 안에 자기 아이들한테 무릎 왔잖아요. 요즘 뭘 사람들이 마리사 그정도 ad 서치 부터 크게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되는지 아닌지에 대한 이제 간단한 분석을 해 보시고 어이 뭐 배터리 이런 아이폰 s 는 이런 강력한 모멘트 v 아니면 우리가 지금 새로운 걸 3d 강력한 몸의 리듬이 그래도 한 3년 이렇게 지속되게 따라고 생각되며 주시고 우직하게 들고 가라 그 우직한 뭐 고렇게 바 있으나 얼마든지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 마지막은 워런 버핏이 입니다.
지금 사실 박종민 카토 프로필 사진이 버핏세 말인데요 이 말은 아니지만 그 여기서 좋은 말이었습니다. 제가 오늘 가져온 말씀은 훌륭한 타자 나쁜 공에 방망이를 휘두르지 않는다 투자란 타석에서 최적의 투자 기회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입 없이 얘기 지금 어떤 시사점을 준다고 볼 수 있을까요. 예 그거 뭐 너무나 참 소중한 간섭 이고요 고수도 가고 제가 비교도 또 봐야 자네 못 할 거 아까 타짜 도 말씀에 하셨으니까 7장을 딱 받아서 유리할 때 차야 되잖아요. 그저 유리할 때 쳐야 되는 때 이 고수도 그 제대로 치지 못하는 분은 7장 이 유리한 팬지 않은지 처음 그것부터 분석이 안 되자 는데 예 그 유리할 때 치면 되는 때에 그 유리할 때 마치면 태안 좀 자꾸 죽어본 되잖아요.
근데 파토 판에서 자꾸 조금 아니 알고 있잖아요. 예 얄미워서 연사 제도가 있는 분의 압박 바꿔 예 그래서 야 이렇게 치즈 바라고 연사 제도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주식 으 내가 연사를 한다고 해서 누가 옆에서 너 왜 계속 주 시간에 라고 하는 4 없잖아요. 워런 더 펫에 얘기가 바로 그 거거든요. 정말 좋은 기회가 이게 그 경험이 잘 보시면 작년과 같은 기회가 얼마나 정말 뭐 10년 만에 오는 bmt 를 이제 모르셨어요. 일까요. 이제 그저 작년에 처음 하셨어요. 그 이제 지 라고 보시면 아 이럴때가 주식 싸게 좋은 귀엽고 이런 기업이 요런 시점에서 주식을 하기가 좋은 체적 에 타이밍 구나 이게 함 4 운데 들어오던 직구 구나 이게 쌍 p 두개 들고 치는 고수도 네 아 이런게 이제 조금 느껴져 있을 때요 그런게 느껴 지실 때 까지는 좀 가볍게 하셔야 되는데 분명히 올해 3천 100 이라는 지수는 작년처럼 그전 수익이 안날 겁니다.
4장 전처럼 코스피가 30% 올라 거든요. 그런 수익이 안 탈 거에요. 지금 코스피가 7% 8% 님의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해야되죠. 계속 고수도 붙이는게 아니라 지금은 왠만한 거주 거야 응 하는거 죽는 다는 마음으로 그 죽는다 마음이 어떠냐 하면 저희는 이제 현금을 20% 해서 30% 를 만들어 놨다가 지난번 삼척 다 깨지 니까 그때 막 마리도 무서워 하셨잖아요. 4 근데 그때 2950 난 달 야채 쉽게 대표 다시 9시까지 올려라 제가 그렇게 얘기 거야 이렇게 준비가 돼 있으면 그런 기회가 왔을 때도 대응이 되 거죠.
그래서 올해는 대응을 잘 하셔야 되 나 돼 있게 그러냐면 한가운데 직구 가 들어오는 스트라이크로 론 올리려면 그전에 볼에 수익을 재벌 해버리면 3 지나고 때문에 그래서 조금 기다리는 매매를 아실 줄 알아야 된다 라는 2 7 부른 제일 중요한 질문 어제 마지막 해주신 에 이걸 피날레로 사면 되겠습니다. 4 예 네 여러분 오늘 밥 조문이 모시고 소중한 얘기 많이 나눴습니다. 앞으로도 박 쎄게 행복한 투자 시리즈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얘기로 박정희 모시고 또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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