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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와 방산에 투자하세요(ft.이선엽 이사 2부)

Jun's economy lab · 2023-05-02 · 유튜브 시청 35,16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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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반도체는 재고를 사주에서 5주 정도 가져가야 되는데 현재는 21조 실제 감사한 효과가 나타나서 올라가는 것은 수요와 상관없이 감산에 대한 효과가 숫자로 확인될 때부터 올라갔어요. 이번에는 좀 업종에 대해서 여쭤볼 건데요 아무래도 대한민국 하면 반도체 업종인데 이제 감산도 하고 적자도 크게 나고 이랬단 말이죠. 어떻게 보세요. 좋아질까요. 제가 이제 반도체 업종도 많이 공부를 해봤고 또는 재능력이 안 되니이 반도체 업종 하시는 분들 수십 년간 제가 애널리스트 생활을 하면서 같이 해봤는데 부끄럽게도 맞춘 적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반도체라는 건 부품인데 지금 사람들이 이게 경기 사이클에 따라서 움직인다고 얘기를 하지만 의회 사이클이 나올 때도 많았어요. 예컨대 새로운 기술의 발달 스마트폰 스마트폰 아니면 뭐 서버 증설 이런 거 클라우드라는게 생기면서 그렇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게 예측은 불가능한데 요거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반도체는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게 여전히 재고가 문제가 되고 있죠. 통상적으로 반도체는 재고를 4주에서 5주 정도 가져가야 되는데 현재는 21조 21주 너무 많은 거죠. 그리고 금액상으로도 삼성전자 기준으로 30조니까 아 이건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결국에는 감산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고 이제 삼성전자 감사한다고 나왔고 마이크론하고 하이닉스 미리 했고요 그러면 이전에 주가 움직이는 거 보니까 그럼 언제 움직이느냐 일단 감산을 결정하면 추가하락은 제한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수요를 끌어들이는 건 아니고 공급을 줄이는 요인이 되다 보니까 딱 감산 발표에서부터 완전 바닥은 아니고요 그 이후로도 한 10% 정도는 아래로 위로 왔다 갔다 하는 경향들을 많이 받고 실제 감사한 효과가 나타나서 올라가는 것은 수요와 상관없이 감산에 대한 효과가 숫자로 확인될 때부터 올라갔어요. 예컨대 통상적으로 놓고 보면 감산을 보통 한다고 하더라도 한 분기 정도는 감산에 대한 효과가 실제 재고로 보면 생각보다 많이 줄지 않았습니다.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고요 오히려 눈으로 뭐 예를 들어서 지금 21주 있었던게 정말 10주 이하로 줄고 누가 봐도 확확 주는 그럴 때부터는 실제적으로 주가가 움직이더라는 얘기죠. 그러면 현재 상황을 이렇게 놓고 보면 2019년도 삼성전자의 반도체 주가를 보시면 좋은 바로 밑에가 될 것 같은데 그때 또 이런 현상들이 있었는데 2019년 초에 감사를 한다고 했었을 때 조금 빠지긴 했어요. osc 프로 정도 그러다가 한 분기 정도 결국 올라온 걸 다시 조금 내려서 가다가 한 3분기가 4분기 때 그때부터 아 이제는 재고가 많이 줄었습니다. 수요가 있었던 건 아닌데 그때부터 정말 계속 달렸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는 수요가 있으면 더 많이 오르는 건 맞는데 수요보다는이 감사란 효과가 나타나서 누가 보더라도 재고가 이제 없어 나는게 확인될 때 그때부터 대세 상승을 시작하는 공통점들이 있어요. 그걸 감안하면 아마도 주가가 반도체 업종이 이제는 유의미하게 움직일 수 있을 때가 됐다라고 하면 일단 감사 효과만 봤었을 때는 전반적으로 3분기 좀 이후가 되지 않을까 그때는 충분히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때부터는 단순 반등이 아니라 그래도 우리가 유의미하게 사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까지 갈 수 있을 정도로 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지금 제가 예측을 못 하겠는게 어디서 어떤 수요가 생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시 어떤 분들은 AI 때문에 된다는 말씀도 하시고 많이 그런데 모르겠고 이건 이제 뇌피셜인데 중국이라는 국가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부동산이 반등을 해서 의외의 수요가 나온다라면 혹시 다른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게 나오기 전까지는 먼저 우리가 섣불리 생각할 필요는 없다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감산에 대한 효과만 가지고 얘기했었을 때는 그렇게 보시면 저는 틀림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9년에 그때 한창 삼성전자 오를 때도 보면 그때 여름만 해도 디플레이션 우리가 막 터지잖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경기는 다 낙하게 봤거든요.

그런데 삼성전 주가는 그냥 달리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이거 경기가 용량이 없진 않아요. 없진 않는데 중요한 건 공급 효과가 더 커요 왜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닉 독과점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독과점 구조로 가진 애들 자기네들이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수요는 없지만 공급 측면에서 가격을 끌어올 수 있고 그럼 많은 분들이 그러실 거야 야 공급이 줄었다고 재고가 줄었다고 반도체 오른다는게 말이 돼 이게 왜 그러냐면 감산을 한번 공장을 한번 세우면 다시 가동하는데 8달 걸려요 이게 공장을 딱 세웠다 그러면은 갑자기 수요가 내일부터 돌려야 되는게 아니고요 일단 세워서 뭔가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면 8달 걸리는데 그러면 뭐 3분기 때 반도체 채고 바닥이긴 한데 갑자기 무슨 수요가 생겼어 그럼 공장은 돌릴 수는 없고이 그대로 가야 되잖아요.

그럼 공급이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이 폭발적으로 올라요 반도체 가격이 항상 그래봤어요. 이런 어떤 점들도 알고 계시면 좀 편할 것 같아요. 빼내고 뭐 작업하려면 몇 달 걸리는데 재고가 너무 없으면 기업체들 입장에서는 항상 경기가 초선하는데 투자는 해야 되거든요. 그 수요도 없으면 안 되는 거니까 선 구매를 먼저 해요. 거기에 운이 좋게 혹시 경제가 좋아하진 모르지만 안 좋다 하더라도 그래서 오른다는 점들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항상 또 오시면 여쭤보고 싶은게 아마 저희 구독자분들이 얘기할 거예요.

방산주 지금 사도 되냐 이제 좀 올랐잖아요. 아 그런데 이제 더 갈까 어떻게 될까 되게 궁금한데 어떻게 보세요. 방사는 시기를 짧게 잡으시면 하시면 안 돼요 왜냐면 방산이라는 사업은 사업 자체가 30년 사업이에요. 어떤 국가가 전차를 가져가면 이게 1 2년 쓰는게 아니라 30년을 쓰기 위한 거고 수주를 한번 받는 즉시 그때부터 매출이 많이 늘어나는게 다른 것들하고 달라서 일단은 딱 팔았다 그러면 그걸 끝이 아니라 그 뒤에는 as라든가 그 뒤에 이런 비용이 실제 판 거보다 더 많이 나와요 나중에 이익이 증가가 굉장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특징들이 있어요.

프린트 사면 잉크가 더 나오는 것처럼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이 최근에 뭐 많은 분들이 느끼시겠지만 미중간에 갈등이 결코 작지가 않죠. 러시아하고 활동도 더 커지는 양상이고 그렇게 하면 방산이 쉽게 끝날 이슈는 아니다라고 보여지고 전반적으로 놓고 봤었을 때 우리나라이 방산 체계가 사실 글로벌에서 유의미하게 물건을 공급해 줄 수는 몇 안 되는 국가입니다. 예를 들어서 독일은 정말 전체가 좋죠. 레오파르다는 전차도 좋지만 독일 자체의 전차 공장은 없습니다. 독일이 생산을 그리스에서 해요. 이미 30년 전부터 이게 없어지다 보니까 이게 맥이 완전히 이렇게 빠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 독일이란 국가가 그럼 지금부터 캐파 증설 해야 되는데 확신이 없잖아요.

그죠. 또 하나는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핵심적인 부분이 뭐냐면 단순히 무기가 있다 없다가 아니라 최근에 현대화된 무기와 구식 무기와의 차이점이 너무 극명하게 나타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무기를 도입을 한다 그래도 첨단 장비가 아니면 사실은 돈을 주고 살 필요가 없다는게 증명이 됐어요. 그런데 글로벌적으로 최첨단 장비를 갖춘 무기들은 몇 국가 없어요. 한국 뭐 독일 독일은 최첨단에서 제일 많이 앞서져 있습니다. 물론 미국은 좀 다른게 미국하고 우리는 경쟁상대는 아닙니다. 미국은 무기가 하이엔드 무기 스텔스기라는 좀 비싼 거고 우리 미들급무비라고 해서 중간 무기인 건데 여기는 한국에 생각보다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 결국 무기를 도입하려는 국가 입장에서는 많은 부분을 걱정해야 되는게 일단은 나토라는 국가는 국가들끼리 무기가 호환이 돼야 되고 미국하고도 호환이 돼야 되고 그리고 지금 나온 것 중에서 최첨단 우리 컴퓨터 살 때 최고 사양에 제일 나중에 나온 곳이 있는 국가가 세 손가락 안에 꼽는데 그것도 제대로 공급해 주고 asi 주스는 국가가 사실 찾기가 어려워요 사실 없다라고 보셔도 괜찮아요.

그러다 보니 무기 수준은 계속 될 수밖에 없는 짧은 시계를 보면 답이 없어요. 지금이 순간에 제가 오늘 올 때 그렇지 않아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실적이 나왔거든요. 아시겠지만 영업의 기준으로 증권사들의 컨센서스가 700억대 후반 또는 초반이었는데 실제 나온 거는 2천억대 후반이 나왔어요. 영업이익이요 논란이 사실 이런 데서 나오는 건데 지금 나온 방산들이 영업이 추정치가 다 시장 예상보다 다 2배 이상이 넘어요. 4분기면 조 단위를 보는 거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애들인 거죠. 그죠. 이렇게 되면은 그러니까 계속 이게 쌓이는 거잖아요.

또 하나는 한 국가가 그 무기를 사면 체계가 있어서 또 얘를 비슷하게 사줘야 돼 세트로 이렇게 갖춰야 되는게 있다고 보면 결코 우리 입장에서 놓고 보면 너무 이렇게 낮게 볼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래서 저는 장기전만까지도 굉장히 좋다라고 보고 있고 여전히 갈 길이 멀지 않느냐 다만 일반적인 다른 어떤 사업에 비해서 수주도 되게 느린 특성이 있고 또 하나는 수주를 할 때도 이게 우리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수주를 하는게 아니라 국가 간의 비즈니스다 보니까 정치가 정말 많이 개입이 됩니다. 이번에 노르웨이에서 있었던 k2 전차 수주전도 노르웨이에 있는 방위사업청에서는 한국제를 실제 선정을 해줬어요.

그래서 올렸는데 총리가 독일제로 바꿔버린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방산비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럴 정도로 정치적 입금이 많이 작용 아마 지금 들리는 이야기로는 뭐 독일이 가스를 다 사주기로 했다 노래이체를 그러면서 이렇게 뭐 첫달은 얘기도 있고 뭐 진실은 모르겠으나 이런 어떤 정치적인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가 기술력에 합산한다고 우리 건 아니지만 분명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대안이 없고 그거보다 더 좋은게 우리 무기가 최첨단에서는 거의 글로벌에서 원투쓰리 안에 들어간다 그러다 보니까 선택의 폭이 없다 그렇게 보면 저는 수주가 앞으로도 집 인도도 남아 있고 인도도 전체가 1700배가 넘죠.

어마어마한 거죠. 그래서 지금 한국에 K2 전체하고 프랑스의 르끌레르 전차하고 지금 양파전인데 둘만 남았어요. 원래 러시아도 있다가 떨어져 나가고 뭐 그 될지 안 될진 모르겠지만 이게 되면 또 수십조짜리거든요. 이런 식으로 생각보다 이제 알려져 있는 것들이 많아서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우리가 이것과 관련해서 저는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저는 길게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마이크론#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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