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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어지러운 시장 속에서 돌파구를 찾아보겠습니다. 김종우의 선택이 여러분의 길라잡이가 되어줄 텐데요 바로 이사님 만나 볼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전장의 흐름부터 저희가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자 많은 전문가들이 지수가 하락하고 있긴 하지만 시장 자체를 나쁘게 보지는 않는다라고 좀 분석을 들어 봤었어요. 이사님 생각은 어떠실까요. 일단 한 마디부터 열어보겠습니다. 모멘텀 확인 2800 포인트 다지기 중이라고 남겨 주셨습니다네 뭐 시장에 어느 정도 속도 조절을 하고 있긴 하지만 예전에 스윙하면서 27선 올랐다 내렸다는 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분명히 저점도 올렸고 외국인들의 포지션도 어쨌든 지수 기준으로 봤을 땐 삼성전자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쉽게 빠질 수 없는 그런 장세의 흐름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일단 뭐 85,000원 위까지 전고점을 돌파한 상황에서 쉬고 있는 구간으로 가다 보니까 다른 종목군들이 오히려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그런 양상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 특별하게 더 나올게 없겠지만 뭐 미국 물가라 그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과정 정도 혹은 뭐 정치적 불확실성 정도를 좀 녹여내는 정도 뭐이 정도가 지금 뭐 시장에 부담이 아닐까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그런 것들에서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다시 또 레벨업을 시도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뭐 시장에서 뭐 하반기 3,200 뭐 3300 얘기 나오고 있지만 그건 뭐 지나봐야 하는 것이고 어쨌든 지금 핵심 포인트는 그렇게 쉽게 빠지진 않을 거다라는 거죠.
저는 여전히 뭐 이렇게 속도가 빠르진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뭐 지금처럼 이렇게 레벨을 올려가고 레벨을 올려가는 과정에서 종목 순환매가 비교적 실적주 의주로 견조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 뭐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나쁘게만 볼 필요는 없다라는 이야기 역시 동일하게 좀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그렇다고 빠른 속도를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좀 이르다는 것도 저희가 챙겨봐야 될 거 같아요. 자 그럼 눈에 띄었던 업종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저희가 많이 좀 다루긴 했습니다만 한번 더 좀 이야기 들어 볼게요 역시 방산과 전력 기기의 상승을 꼽아 주셨는데 LS 그동안 전력 기기 전선주 오를 때 좀 가벼운 종목 대비 주춤하는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거래대금이 좀 강하게 붙어요.
방산에서 한호 에어로스페이스 재료 있고 현대로템 거래대금이 또 강하던데네 일단 뭐 다 재료가 있는 종목들이 현대로템 하나 스페이스 는 추가 수주 얘기가 나오니까 급등하는 것이고 LS도 오늘 재료가 나왔죠. 근데 그 재료는 양면이 분명했습니다. 전력기기 말씀드릴 때 H1 일렉트릭과 LS 두 종목을 계속 저는 뭐 개인적으로 어 주력 종목으로 말씀드리고 있는데 LS 지금 1조원에 돈을 써서 미국에가 케이블 초고압 케이블 만든다는 거 분명히 호재 그런데 LS 그룹의 최근에 그룹 특성을 보시면 이렇게 투자하면서 재무 구조는 좀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주에 투자가 더 들어가요 성장을 위해서 가는 겁니다. 거기 에 대해서 뭐 누구도 왈가왈부 토를 달지 않겠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재무적인 불확실성이 커지는 건 반가운 건 아니죠. 그러니까 분명히 어 트레이드 오프가 있다라는 것은 아시고 가셔야 되는 거예요. 오늘 주가 급등하는 것을 뭐 제가 뭐 참모를 끼얹 자는게 아니라 저는 좋게 보고 있는 종목이지만 그 재료의 양면성이 있는데 시장에서는 너무 쪽 긍정적인 측면만 또 띄우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우려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처럼 아예 아주 예전부터 LS 관심 가지고 그냥 뭐 보유하고 있는 사람 입장 에서는 오늘의 급등에 별로 그렇게 반갑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뉴스를 보실 때는 항상 긍정적인 측면만 보시지 말고 지금은 주가가 먼저 올라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마이너스 요인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약간의 경계감은 두고 볼 필요 있다 렇게 저희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뜨겁게 올라오고 있는 방산과 전력 기까지 오늘의 섹터 점검해 봤는데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우리가 조금 더 유념해서 봐야 되는 지금쯤 한번 꼭 점검 하고 넘어가야 되는 섹터와 종목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정유의 픽을 통해서 오늘도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공개할게요 자 오늘은 조선주에 들고 오셨습니다.
구조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스웨즈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오히려 조선주에 좀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이 됐어요. 기대감 저희 계속 좀 이어가 봐도 될까요네 일단 뭐 조선주는 한 6주 7주 전에 한번 저희가 살펴본 적이 있는데요. 뭐 그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재정과만은네 차원 또 실적 발표라는 차원에 있어서 한번 점검해 볼 때가 되었다라고 보고 있고요음 명확한 결론을 내릴 수 없는 몇 가지 이슈들이 있지만 그런 이슈들의 전반적인 방향이 여기도 쓴 것처럼 구조적으로 일단 조선주에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흐름이다 많은 분들이 어 혹시 신조선가 떠올리시죠.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자 저희가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조선주에 대해서 점검을 도와드릴 겁니다. 먼저 첫 번째 포인트부터 열어 볼게요 자 운임이 상승합니다. 그런데 고점 예측이 어렵다라는 건데요 내용만 봐서는 어 고점 예측이 어려운 거면 계속 올라간다는 뜻인가라고 상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어떤게 운임을 좀 이끌어 줄 걸로 보세요. 어 양면성이 있는 거죠. 지금 결국은 그 수혜주 은화가 막히면서 돌아가면서 운임이 상승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게 어떻게 멈출지 알 수 없고요 그다음에 지금 또 하나 뚫고 있는 루트는 인도를 통해서 중동을 가로지르는 루트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배를 최대한 덜 쓰면서 유럽으로 가는 루트가 하나 또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이 정치적인 변수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예측 불가라서 지금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니까 코로나 때 아이에 막혀서 급등했던 그런 구간까지 갈 이유는 별로 없다라고 보여지지만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뭐 협의한다 안 한다 또 뭐 폭탄 떨어뜨린다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가고 있는데 이게 뭐 언제 끝날지 끝 면 수주 은하는 정말로 잘 열리는 것인지 이런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해서 우리가 정확하게 고점 판단을 하기 어렵다는 거죠.
어쨌든 이렇게 정치적 불확실성이 늘어나면서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운임 상승 또 이런 운임 상승 때문에 전반적으로 상선의 필요성이 조금 더 증가하고 있고 그러면 경쟁력 떨어지는 중소 업체들보다 대형 업체 쪽으로 어차피 이렇게 다시 선복량이 선대에 증가하는 그런 상황에서 아예 그럼 im 규 를 피하기 위한 대형선박의 교체 수요도 증가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중고 성과 마저도 올라가니까 신조 성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그런 구조적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뭐 전쟁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 마무리되면 다시 뭐 급하게 떨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 지금 이런 구조적 흐름 자체가 그런 판도가 또 180도로 확 뒤 뒤집힐 거냐 그렇지 않을 것 같다라는 처원에서 오늘 구조적 상승을 하나 말씀드리는 내용입니다.
한도가 완전히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게 점쳐진다 men 어 투자하기에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 두 번째 포인트도이 투자 매력을 지지해 줄 수 있는 내용일까요. 보시죠. 자 가스 선에이어서 컨테이너 선까지 혹시 발주 이야기하시는 걸지네 뭐 발주도 맞지만 지금 신조 성과의 상승을 올해 어 1번 기까지 이끌어 왔던 건 컨테이너선은 오히려 내리거나 플랫 했습니다. LNG고 LPG 두 개가 끌어온 거예요. 그래서 이게 약간 어 불균형한 상승이다 그런데 LNG LPG 우리가 워낙 잘하고 있으니까 우리 조선 어 사가 좋아질 거다라고 얘기했는데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운임이 상승하면서 구조적인 상황에 따라서 컨테이너 선까지 좋아지면 당연히 컨테이너와 LNG LPG 다 강점이 있는 한국의 빅 3들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죠.
물론 이게 장기화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됩니다.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을 해 볼게요 자 일단 전체적인 그이 수요 공급을 살펴봤을 때 컨테이너선의 수요 공급을 살펴봤을 때 2024년이 수요가 좀 더 우위로 가는 그런 상황으로 갑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요인들 때문에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보시면 물동량은 증가하는데 선복량이 증가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여기서 이제 플러스가나요. 근데 내년에 만약에 이런 전쟁 관련된 요인이 풀리면 다시 급하게 마이너스로 내려가겠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은이 14년도에이 요소 때문에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물동량과 그 에 미치지 못하는 성량으로 인해서 컨테이너선 가격이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 그러면 그동안 신조 선과의 상승이 LNG LPG Pro 인한 불균형한 상승이었다 거고 지금 LNG LPG 관련돼서는 계속 관련된 플랜트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꺾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좀 낮고 거기다가 컨테이너가 붙어주면 신조 선가의 상승이 쉽게 멈추지 않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말씀드렸던 구조적 상승은 운임 상승에 따른 그런 효과가 컨테이너까지 가면서 그동안 올랐던 LNG LPG 지속적으로 완만한 상승을 보일 것 같은데 컨테이너가 받쳐주는 상승으로 가게 되면 우리나라 빅 3의 이익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중소선사 가장 먼저 어 그 꽤 똘똘하게 움직였던 주가가 뭡니까 HD 현대미포 아아 PC 선이라 그지 중소 선박의 급등으로 인해서 좋아진 거고 이게 이제 대형 선박 쪽으로 가게 되면 우리나라 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우리가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두 번째 포인트에서는 키워드가 운임 상승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을 저희가 예측하지는 못 했었잖아요. 이게 크게 작용될 수 있다 요렇게 정리해 봐도 되겠습니까 어 컨테이너 운임이 상승하는 것도 상승하는 거지만 더 중요한 건 컨테이너 선가가 올라가는 거죠. 그니까 운임이 상승하면서 관련된 수요가 증가하니까 관련된 성과도 같이 올라오고 있는 것 그래서 지금 우리가이 올라 하고 있는 신조 성과가 금세 고점 찍고 떨어지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이게 지금 양쪽에서 받쳐주면 쉽게 안 떨어지지 않겠느냐라는 판단을 내릴 수가 있는 거죠. 좋습니다. 자 그렇다면 세 번째 포인트는 조선주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수주 장고 저희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에 신조선가 상승은 지속될 것이다라는 좀 반복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수주 잔고만 하더라도 이미 HD 한국 조선해양은 올해 수주 목표에게 98% 정도로도 한 상황이라고 해요. 어 좀 든든한 뒷배가 있는 느낌도 있네요데 잔고만 채웠으면 의미가 없죠. 잔고 채웠어도 적자 낸적 많거든요. 근데 지금은 잔고를 채운게 중요한게 아니고 잔고를 채우면서 마진이 같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원래 보았던 밸류에이션 레벨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준비된 그림 두 가지로 마지막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자 먼저 준비된 그림을 하나 보시면 지금 신조 가지 수가 은근슬쩍 올라가면서 2008년도에 보였던 슈퍼 사이클의 정점 수준으로 가고 있는데 수주잔고와 지금 같이 동행하고 있는 모습이죠. 근데 수주잔고도 은근슬쩍 올라가면서 2008년도의 그 빅사이클 레벨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지금 밸류에이션이 추가적으로 좀 올라가도 부담이 그렇게 크게 높지 않다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을 하나 더 보면 그런 밸류에이션과 같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자 지금 신조선가는 말씀드렸던 2008년도의 고점 수준으로 가고 있는데 어 평균 PBR 그 수준으로 가고 있느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물론 저 수준으론 못 갑니다. 저때는 약간 오버했던 거고 중국이 많이 따라온 부분이 있어서 저때까지 올라가는 건 불가능하죠. 그렇지만이 레벨이 많이 벌어진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어 LPG LNG 불균형한 상승이 아니라 컨테이너도 일부 받쳐주는 선가의 상승으로 간다면 면이 밸류에이션을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이 나타날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우리가 과거에는 제가 말씀 6주 전에 말씀드릴 때 삼성 중공업을 말씀드렸던 건 LNG LPG 중심이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여기 상선이 붙으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픽도 바뀔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오늘 뭐 말씀드리기 위해서 전체적인 내용을 푸른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픽도 바뀔 가능성이 있다 자 그렇다면 김종일 의사님이 생각하는 조선주 안에서 가장 매력적인 종목은 어떤 기업일까요네 HD 한국 조성 해일수산 잘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건 뭐냐면 어 지금이 종목의 포인트는 러시아 제도 있지만 LNG LPG 쪽에 가지고 있는 그 구조물의 강점이 있단 말이죠. 근데 HD 한국 조선 회안 같은 경우에는 뭐 구조물도 잘하지만 뭐 방산도장공 그다음에 상선 쪽에 회복까지 나타났을 때 좀 더 밸류에이션에 매력도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HD 한국 조선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뭐 기존에 말씀드렸던 삼성중공업의 타픽 HD 한국 조선 향으로 바꾸고요 그다음에 조선업에 대한 긍정적 관점은 아직은 좀 더 이어가도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선주 전체에는 일단 우호적인 온기가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전체적인 판단 여기에 또 기업적 그만 본다 하더라도 수두 장고가 많은 상황에서 신주성 상승까지 이어지고 있는 어쨌든 매력적인 종목까지 저희가 확인을 해봤습니다. 잘 기억해 보도록 할게요 이사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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