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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기서 빨간색의 주목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워렌 버핏이 줍줍한 타이밍인데요 높게 올라가 있을 때 매수하나요. 아니면 떨어져 있을 때 웅덩이에서 매수하나요.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롭목입니다. 오늘도 게자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여전히 제 계좌도 증시와 함께 기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직두 계좌는 3천만 원 수익중이며 국내 계좌는 30%의 수익률과 350만원의 수익금입니다. 금일 미국 증시를 살펴보면 오랜만에 다우가 0.8% 상승했고 s&p500이 0.45% 상승 그리고 나스닥은 홀로 보함 마감했습니다.
빅테크와 반도체는 잠시 쉬어가고 그동안 덜 올랐던 섹터들이 오르면서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 이때 나스닥이 지금 버텨주면서 다오와 s&p500이 키 맞추기를 하러 올라가는 모습이 현재로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이는 맵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반도체와 빅테크가 힘이 없었고 그 외 나머지 섹터들이 초록초록한데요 특히 이유는 어제 제 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연준이 진행한 스트레스 테스트해 미국 대형 은행들이 모두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오늘은 또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정말 많은 발표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살펴볼 건 gdp와 실업수당 청구권수입니다.
먼저 GDP 발표부터 살펴볼텐데요 시장이 꽤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강하다 아무리 미국은 다르다라고 하지만이 정도로 강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예상치가 1.4%였는데 그보다 훨씬 높은 2%로 발표가 된 겁니다. 아니 대체 어떻게 이렇게 상승했는지 살펴보니까 소비가 증가한 부분과 순수출이 증가한 부분이 이런 영향을 끼친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실업수당 청구권수가 발표되었는데요. 최근 고개를 들어올리며 드디어 고용이 꺾이나 싶었었는데 어제 발표로 고개가 다시 내려간 모습입니다. 예상치 264,000건 보다 훨씬 낮은 239,000건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들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거죠. 즉 경제지표뿐만 아니라 고용도 강하다라는 것을 어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미국의 경제지표도 잘 나오고 있고 그리고 고용도 여전히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 시장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이건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도 반대로 7월과 11월에 추가 금리 인상할 수 있겠네라는 것으로 연결되는 아주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시장의 금리 전망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연준이 더 강하게 나갈 것이라고 바뀌어가고 있는데요. 일단 당장 7월 금리 전망을 살펴보면 금리인상 전망이 무섭게 오르며 사실상 7월 금리인상은 확정적으로 무게가 쏠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가 잘 버텨주고 고용도 완화되지 않고 있으니까 아 동결 안 하고 금리 인상 하겠구만으로 전망이 바뀌는 거죠. 그리고 연준의 말처럼 전망이 바뀌어 갑니다. 원래는 이게 올해 하반기 금리 인하를 전망했던 것 다들 기억나시나요. 그러나 이제는 연준의 말처럼 더 높게 그리고 더 오래를 반영하기 시작합니다. 올해 금리인하를 전망했던 시장은 내년 1월까지도 유지할 것이라고 바뀌었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이게 더 바뀔 것이라고 봅니다. 결국 시간이 더 지나서 더 오래 유지하는 것을 반영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7월뿐만 아니라 11월 금리인상 전망 가능성도 점점 시장은 더 높게 전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며칠 전 말씀드렸었는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잘하면 진짜 두 번도 인상할 수 있겠다라는 각오를 하고 있다고 말이죠. 어쩌면 정말 이게 현실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추가 금리인상과 더 오래 유지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커지자 당연히 국채금리는 급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이는 채권의 하락을 의미하죠. 현재 서학개미 순매수 1위가 장기채권 3배 레버리지 tmf라 강하게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저는 텔레그램과 멤버십에서 tmf에 대해 긍정적으로는 다르지 않습니다. 굳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레버리지 df는 우상향 종목이 마지노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채권에 투자하신다면 차라리 tlt를이 금리인상과 관련해 다행히 소식도 있었습니다. 바로 라파엘 보스틱 총재 발언이었는데요. 보스틱 충전된 현재 인플레이션 2% 목표로 도달시키기 위한 충분한 기준금리의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추가로 지금 금리를 가까운 미래에이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입장이라고 밝히며 추가 긴축 우려를 좀 내려주었는데요. 이렇게 말하는 라파엘 보스틱 총집조차 내년까지 금리 인하를 전망하지 않습니다. 만약 tmf에 투자했는데 정말 내년까지 금리 인하를 안 하게 되면 돈이 녹아버리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하반기 미국 증시에 대한 과거 통계를 가지고 왔는데요. 1950년 이후 상반기의 s&p 500이 올해처럼 상승을 보였을 때 그때 하반기 수익률은 평균 6%라고 합니다. 이걸 확률적으로 따져봐도 7 5%의 높을 확률로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올해 상반기는 어땠죠. 10% 넘게 상승한 미친 시장이었죠. 올해 상반기처럼 10% 넘게 올랐을 때 그때 하반기 통계를 살펴보면 6%보다 더 높은 7.7%로 더 강세를 보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확률적으로 살펴보더라도 더 높은 82%의 확률로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즉 s&p 500으로 바라보자면 높은 확률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고 제가 9월쯤 웅덩이를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러나 반대적인 자료도 있는데요. 저는 낙관론자 긍정론자이지만 우리는 투자자인만큼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보고 싶은 자료만 보면 안 되는 겁니다. 이걸 나스닥 기준으로 살펴보면 나스닥은 올해 30% 정도 상승한 상반기입니다. 이건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상반기 수익률이며 과거이 정도로 높게 올랐던 상반기 수익률은 높은 확률로 10% 정도 하락하며 같은 길을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즉 나스닥은 많이 올랐으니까 잠시 숨고르기를 할 수도 있다라는 마음에 각오를 해두는 것과 동시에 우리에게는 웅덩이 매매법 기회가 올 수도 있다라는 기회를 잡을 준비도 해야겠죠.
아니 그래서 오른다는 거야 내린다는 거야 사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대체 어쩌라는 건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텐데요 올해 워렌 버핏은 어떨 때 줍줍했는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연 세계 최고의 투자자는 어느 타이밍에 어느 때 매수하는 건지 말이죠. 워렌 버핏이 옥시덴탈을 매수한 타점입니다. 옥시덴탈 주가 그래프인데 우리는 여기서 빨간색의 주목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워렌 버핏이 줍줍한 타이밍인데요 높게 올라가 있을 때 매수하나요. 아니면 떨어져 있을 때 웅덩이에서 매수하나요. 당연히 하락할 때 매수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주가가 60달러 밑으로 내려올 때만 모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워렌 버핏이 매수한 타이밍을 체크해봤습니다. 누가 봐도 오를 땐 매수하지 않습니다. 더 오를 것 같아도 매수하지 않고 기다립니다. 무려 현재 옥시덴탈을 1년 넘게 같은 가격에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인내심이 필요할까요. 그러면서 무려 25%의 지분을 얻게 되었는데요. 그냥 일어나 저러나 막 사는게 아니라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몇 달 동안은 매수도 안 하고 참더라도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떨어졌을 때 그때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증시는 현재 극심한 탐욕 구간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매수하시려면 아주 조금씩 정말 조금씩 소액으로 매수해야 한다 아니면 한 주씩만 사셔라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워렌 버핏도 오를 땐 사지 않고 탐욕구간에서는 매수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몇 달 동안 매수하지 않고 그냥 기다린 적도 많습니다. 당연히 모두 지금 사고 싶죠. 누구나 지금 사면 오를 것 같죠. 그러나 지금 제 유튜브 댓글만 봐도 새로 유입된 웅중러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언제 사야 되냐는 질문들도 많아졌습니다이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단기적인 고점인 경우에 발생되었습니다. 즉 지금은 더 오르더라도 참고 참아내야 하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못 참고 매수하면 인간의 본능을 억제시키지 못하는 겁니다. 나를 컨트롤하지 못하는 거죠. 아무리 가장 확률 높고 가장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려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합니다.
자기 자신 하나 컨트롤하지 못해서 말이죠. 사고 싶어도 참고 고통스러워도 참는 사람이 지나고 보면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앞장설 테니 함께 따라와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작년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제 일생일대의 기회로 바라보고 진짜 미친듯이 죽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이번 기회에 자산이 정말 빠르게 불어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투자든 뭐든 기회는 몇 번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미리 해도해야 잡는다는 겁니다. 작년에 죽지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작년의 기회를 잡았다면 그리고 앞으로 저와 함께 웅덩이에서 기회를 잡아 함께 모아 가실 분들이라면 그 다음 미션이 바로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겁니다.
수익률 1000%를 목표로 잡고 그때까지 안 팔고 버텨내는 겁니다. 그게 여러분에게 자유와 여유를 주며 평범한 인생에서 벗어나게 해줄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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