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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올해 하반기 미국주식은 높은 확률로 이렇게 될겁니다 ㅣ (QQQ QLD 장기투자자 / SPY VOO SSO 장기투자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6-30 · 유튜브 시청 34,7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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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S&P500#나스닥#금리#TMF#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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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롭목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GDP(2% vs 예상 1.4%)와 실업수당 청구건수(239k vs 264k) 강세로 연준 추가 금리인상(7월·11월) 가능성이 커졌고, 시장 금리인하 전망은 내년 1월 이후로 밀렸다. 이에 따라 장기채(TMF) 하락 위험을 경고하며 TLT를 언급. 역사적으로 상반기 10%↑ 후 하반기 S&P500은 평균 7.7%, 82% 확률 상승했으나 나스닥은 상반기 30%↑ 후 약 10% 하락 사례가 있다고 함. 워렌 버핏은 옥시덴탈 하락 시에만 매수했다는 점을 들어 현재 탐욕 구간이니 소액 분할매수를 권고, 웅덩이 매매 기회를 대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우리는 여기서 빨간색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워렌 버핏이 줍줍한 타이밍인데요. 높게 올라가 있을 때 매수하나요, 아니면 떨어져 있을 때 웅덩이에서 매수하나요?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오늘도 계좌 공개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여전히 제 계좌도 증시와 함께 기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3천만 원 수익 중이고, 국내 계좌는 수익률 30%에 수익금 350만 원입니다. 금일 미국 증시를 보면 오랜만에 다우가 0.8% 상승했고, S&P500은 0.45% 상승, 나스닥은 홀로 보합 마감했습니다.

02. 빅테크와 반도체는 잠시 쉬어가고, 그동안 덜 올랐던 섹터들이 오르면서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때 나스닥이 버텨주면서 다우와 S&P500이 키 맞추기를 하러 올라가는 모습이라, 현재로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반도체와 빅테크는 힘이 없었고 그 외 나머지 섹터들은 초록초록합니다. 특히 어제 제 영상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연준이 진행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미국 대형 은행들이 모두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03. 그럼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많은 발표가 있었는데, 우리가 살펴볼 것은 GDP와 실업수당 청구건수입니다.

04. 먼저 GDP 발표부터 보겠습니다. 시장이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강하다, 미국은 다르다라고 해도 이 정도로 강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예상치는 1.4%였는데, 그보다 훨씬 높은 2%로 발표됐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상승했는지 보니 소비 증가와 순수출 증가가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됐는데요. 최근 고개를 들며 드디어 고용이 꺾이나 싶었는데, 이번 발표로 다시 고개가 내려갔습니다. 예상치 26만 4천 건보다 훨씬 낮은 23만 9천 건으로 발표됐습니다.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거죠. 즉 경제지표뿐 아니라 고용도 강하다는 것을 어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5. 그럼 미국 경제지표도 잘 나오고 고용도 여전히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 시장에는 어떤 의미일까요? 이것은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동시에, 반대로 7월과 11월에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연결되는 아주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의 금리 전망도 바뀌고 있습니다. 연준이 더 강하게 나갈 것이라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당장 7월 금리 전망을 보면 금리 인상 전망이 무섭게 오르면서 사실상 7월 금리 인상은 확정적으로 무게가 쏠리고 있습니다.

06. 경제가 잘 버텨주고 고용도 완화되지 않으니, 동결 없이 금리를 올리겠구나로 전망이 바뀌는 겁니다. 그리고 연준의 말처럼 전망도 바뀌어 갑니다. 원래는 올해 하반기 금리 인하를 전망했던 것 기억나시나요? 그러나 이제는 연준의 말처럼 "더 높게, 더 오래"를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금리 인하를 전망했던 시장은 내년 1월까지도 유지할 것이라고 바뀌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더 바뀔 것이라고 봅니다. 결국 시간이 더 지나 더 오래 유지하는 것을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7월뿐 아니라 11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시장이 점점 더 높게 전망하기 시작했습니다.

07. 며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잘하면 정말 두 번도 인상할 수 있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정말 현실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추가 금리 인상과 더 오래 유지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커지자, 당연히 국채금리는 급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는 채권 하락을 의미하죠. 현재 서학개미 순매수 1위가 장기채 3배 레버리지 TMF인데, 강하게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저는 텔레그램과 멤버십에서 TMF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굳이 가져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레버리지 DF는 우상향 종목이 마지노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채권에 투자하신다면 차라리 TLT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08. 금리 인상과 관련해 다행히 소식도 있었습니다. 바로 라파엘 보스틱 총재의 발언인데요. 보스틱 총재는 현재 기준금리가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끌어내리기에 충분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추가로 지금 금리를 가까운 미래에 이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입장이라고 밝히며 추가 긴축 우려를 다소 덜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보스틱 총재조차 내년까지 금리 인하를 전망하지 않습니다. 만약 TMF에 투자했는데 정말 내년까지 금리 인하가 없다면 돈이 녹아버리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그 부분을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09. 자,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반기 미국 증시에 대한 과거 통계를 가져왔습니다. 1950년 이후 상반기 S&P500이 올해처럼 상승했을 때, 그 하반기 수익률은 평균 6%였다고 합니다. 확률로 따져봐도 75%의 높은 확률로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올해 상반기는 어땠을까요? 10% 넘게 상승한 미친 시장이었죠. 올해 상반기처럼 10% 넘게 올랐던 때의 하반기 통계를 보면 6%보다 더 높은 7.7%로 더 강세를 보였습니다. 확률로도 더 높은 82%의 확률로 상승했다고 합니다. 즉 S&P500 기준으로 보면 높은 확률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볼 수 있고, 이것이 제가 9월쯤 웅덩이를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0. 그러나 반대되는 자료도 있습니다. 저는 낙관론자이자 긍정론자이지만, 투자자라면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고 싶은 자료만 보면 안 되는 거죠. 이를 나스닥 기준으로 보면, 나스닥은 올해 30% 정도 상승한 상반기였습니다. 이는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상반기 수익률인데, 과거 이 정도로 높게 올랐던 상반기 이후에는 높은 확률로 10% 정도 하락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나스닥은 많이 올랐으니 잠시 숨 고르기를 할 수도 있다는 각오를 해두는 동시에, 웅덩이 매매법의 기회가 올 수도 있으니 그 기회를 잡을 준비도 해야겠죠.

11. 그래서 오른다는 거야, 내린다는 거야, 사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대체 어쩌라는 건데?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올해 워렌 버핏은 언제 줍줍했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는 어느 타이밍에 매수하는지 말이죠. 워렌 버핏이 옥시덴탈을 매수한 타점입니다. 옥시덴탈 주가 그래프에서 빨간색 구간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 구간이 바로 워렌 버핏이 줍줍한 타이밍인데요. 높게 올라가 있을 때 매수했을까요, 아니면 떨어져 있을 때 웅덩이에서 매수했을까요? 당연히 하락할 때 매수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가가 60달러 밑으로 내려왔을 때만 모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 워렌 버핏의 매수 타이밍을 체크해 봤습니다. 누가 봐도 오를 때는 매수하지 않습니다. 더 오를 것 같아도 사지 않고 기다립니다. 무려 현재 옥시덴탈을 1년 넘게 같은 가격대에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인내심이 필요할까요. 그렇게 해서 무려 25%의 지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냥 아무 때나 막 사는 게 아니라,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몇 달은 매수도 하지 않고 참으며,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떨어졌을 때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증시는 극심한 탐욕 구간입니다. 그래서 지금 매수하시려면 아주 조금씩, 정말 소액으로 매수하셔야 하고, 아니면 한 주씩만 사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13. 워렌 버핏도 오를 때는 사지 않고, 탐욕 구간에서는 매수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몇 달 동안 사지 않고 그냥 기다린 적도 많습니다. 당연히 모두 지금 사고 싶으시겠죠. 누구나 지금 사면 오를 것 같으니까요. 그러나 지금 제 유튜브 댓글만 봐도 새로 유입된 웅덩이러 분들이 많아졌고, 언제 사야 하냐는 질문도 많아졌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단기 고점에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즉 지금은 더 오르더라도 참고 참아내야 하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못 참고 매수하면 인간의 본능을 억제하지 못하는 겁니다. 나를 컨트롤하지 못하는 거죠. 아무리 가장 확률 높고 가장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려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합니다. 자기 자신 하나 컨트롤하지 못해서 말이죠.

14. 사고 싶어도 참고, 고통스러워도 참는 사람이 지나고 보면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앞장설 테니 함께 따라와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작년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골든타임이고, 제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보고 미친 듯이 달렸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번 기회에 자산이 정말 빠르게 불어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투자든 뭐든 기회는 몇 번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해야 잡을 수 있다는 겁니다. 작년에 기회를 잡지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작년의 기회를 잡았다면, 그리고 앞으로 저와 함께 웅덩이에서 기회를 잡아 함께 모아 가실 분들이라면, 그다음 미션은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것입니다. 수익률 1,000%를 목표로 잡고, 그때까지 팔지 않고 버텨내는 겁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자유와 여유를 주며, 평범한 인생에서 벗어나게 해줄 겁니다.

15.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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