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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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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한 우량주 매집 시작한 거물들, 2026년 분위기 반전의 신호일까

소수몽키 · 2025-12-30 · 유튜브 시청 421,28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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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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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행동주의 펀드와 내부자들이 나이키, 룰루레몬, 타겟, LVMH 등 60%대 하락한 경기소비재를 매집 중이라고 소개. 나이키는 팀 쿡·로버트 스완 이사의 대규모 내부자 매수가 10년 내 최대 규모라고 언급. 엘리엇의 룰루레몬 지분 투자와 톰스 캐피털의 타겟 관련 움직임을 설명하며 경기 회복 배팅 관점에서 관심 종목으로 제시. 단, 자신의 개인 전망이며 매수 권유는 아니라고 명시. 2026년 소비 회복 가능성을 기대하는 분위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최근에 해치 펀드들 특히 행동주의 펀드라고 불리는 해치 펀드 거물들이 조용히 또 매집하는 주식들이 있고 또 내부자들도 사는 주식들이 좀 보여 가지고 공통점 같이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먼저 나이키 얘기 먼저 하겠습니다. 자, 한 주 또 주목을 받았었죠. 자, 일단 나이키가 4년 내내 주가 빠지는 거 보이시죠? 지금 2022년부터 4년 내내 빠지고 있습니다. 고점 대비 66% 빠져 있어요. 역대 최대 하락폭입니다. 금융위기 때도 이만큼은 안 빠졌었어요. 자, 일단 나이키가 이렇게 빠져 있는데 이번에 화제가 됐던게 팀기 애플의 CEO 팀이 갑자기 느닷없이 나이키를 샀다.

02. 그래서 다들 으잉 하셨을 수 있는데 저도 찾아보니까 팀쿡이 나이키의 아주 오래된 이사회 이사더라고요. 핵심 내부자더라고요. 그래서 팀이 이번에 처음입니다. 나이키 주식을 잡이 들여서 한 300만 달러니까 대략 40억에서 50억 큰 돈 들여 가지고 물론 팀한테는 큰 돈이 할 수 있는데 나이키 내부자 매수 한 거는 10년 중에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많이 샀어요. 그래서 팀도 샀고 동시에 같은 날 마치 짠듯이 로버트 스환이라고 하는 다른 주요 핵심 이사회 이사도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금액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이분도 또 내부 중요 인물이에요.

03. 이분은 참고로 전 인텔 CEO자 CFO 재무통입니다. 숫자 감각이 뛰어나신 분인데 숫자 쪽에 밝으신 분인데 지금도 나이키의 감사 재무 위원장이에요. 그러니까 나이키에서 숫자 보시는 최고 관리자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판단했을 때 나이키 숫자나 이런 것들의 최고 밝은 내부 핵심 인사가 이걸 샀다. 그럼 이제 나이키 내년에 좀 좋아진다는 얘긴가? 뭐 이런 기대감이 있을 수 있고. 그리고 팀쿡도 2005년부터 벌써 20년째 나이키에만 있었던 나이키 통인데 그리고 지금 인사 인재 보상 위원장이라서 내부에 나이키 로드맵이나 이런 구조 조직도 이런 거 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물인데 자비 들여서 많이 샀다.

04. 이거는 이제 뭔가 있나 뭐 이런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지금 당장 오른다 이런 얘기는 아닌데 내부자가 보통 매수하면은 저는 이제 모니터링 좀 지켜보는 종목에 들어가서 한번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그럼 어떤 좋은 일과 어떤 나쁜 일이 있을까 정리를 잠깐 해 보자면은 나이키는 뭐 설명이 필요 없는 종목이긴 합니다만은 일단 가격적으로는 고점 대비 66% 빠져서 2018년 가격이니까 8년 전 가격이고 코로나 저점보다도 낮습니다. 코로나 때도 보지 못했던 가격이 지금 와 있고요. 말 -66% 2009년 금융위기 때 제일 많이 빠졌던게 -45% 코로나 때 제일 많이 빠졌던게 -40 그러니까 지금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죠?

05. 거의이 정도 분위기면 좀 과장부에서 회사 자체가 망할 거라는 우려가 반영될 정도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자, 2026년에 좋아질 것들이 뭐가 있냐면은 일단은 지금 CEO가 이제 교체가 됐습니다. CEO가 교체가 돼 가지고 원래 외부에서 영입한 인사인데 교체에서 지금 나이키에서 30년간 근무한 내부 나이키맨으로 바꿔서 이제 힘을 실어 준다는 얘기도 많은데 지금이 새로 온 CEO가 엄청나게 지금 체질 개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때부터 했던 나이키가 직접 판매하는 독점 채널 전략이 실패했다고 판단하고 다시 여러 군데에 이제 뿌리는 채널 유통 전략도 바꿨고 그리고 조던이나 이런 특정 그 패션화에만 집중하는 전략을 썼었는데 지금 실패했다고 평가받아서 러닝 이런데 투자 안 했다가 점유율 다 뺏겨 가지고 러닝화 이런데 다시 돌아오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이런 것도 기대감이 있고 내년에 2026년 여름에 아주 중요한 이벤트 북중미 월드컵이 있습니다.

06. 요거는 제가 이제 상반기 특강에도 엄청 자세하게 다뤘을만큼 중요한 이벤트인데 진짜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그리고 이제 나이키에서 저는 이제 실적을 봤을 때 중국이 지금 최악을 통과하느냐 마냐가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인데 일단 이번 실적에서는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그러니까 중국이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라는 좀 우려가 나오면서 더 빠졌는데 혹시 좀 내년에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을 수 있나 이런 기대감도 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기대고 그 최악을 통과하려는 기대감이 내년에 오냐 마냐고 역시 나쁜 거는 지금 나이키도 역시 부정적인 요론이 많죠.

07. 일단 기본적으로 나이키 자체가 많이 옛날에 비해서 약해졌다. 뭐 브랜드 가치가 떨어졌다거나 점유율이 하락했다. 경쟁이 지금 많이 심해졌죠. 러닝화 쪽에서 점유율이 많이 내려갔어요. 그리고 뭐 중국이 살아날 수 있겠냐, 소비가 살아날 수 있겠냐, 전 세계 경제, 거시 경제가 살아나야 되는데 괜찮겠냐? 뭐 이런 거부터 해서 지금 실적 개선까지 아직은 좀 돌아서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겠냐? 요렇게 하는 것들이 리스크가 될 수 있겠습니다. 판단은 이제 구독자 여러분들이 하시는 건데 저도 뭐 지금 사자 이게 아니고 내부자들이 조금 사모고 있다는 거는 다음 실적까지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싶긴 해 가지고 말씀을 드렸고 제가 나이키만 말씀드리려고 가져온게 아니라 요거 보니까 이제 나이키랑 같이 대표적으로 묶기는 의류 신발 이런 소비제 대표 주식 중에 하나가 룰루 레몬이 있습니다.

08.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잠깐 지나가듯이 말씀드리긴 했는데 오늘 좀 자세히 말씀드리자면이 룰루레몬도 지금 최근 들어서 고점 대비 60% 빠져 있어요. 나이키도 66 빠져 있고 룰루레몬도 60% 빠져 있고 거의 제가 말씀드렸지만 최근에 경기 소비제들 그러니까 소비 관련주들이 2022년부터 고금리 때문에 거의 3, 4년씩 하락세로 다 빠져 있습니다. 최근에 좀 반등했다고 해서 반등한게 아니라 그냥 다 폭락하고 이제 말 그대로 박살이 나 있어요. 진짜 웬만한 주식들 아니고서는 소비 관련주들은 침체가 맞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고급리 고물가 때문에 박살이 나 있는 상황인데 엘리엇이라는 행동주의 펀드가 있습니다.

09. 자, 엘리엇은 주식 투자 좀 오래 하신 분들은 익숙할 수도 있는데 워낙 유명한 펀드이기도 합니다만은 나쁘게 말하면 악질이라고도 불리고 좋게 말하면 지유하게이 저평가된 기업을 파고 들어 가지고 지분을 매입한 다음에 그 회사를 싹 갈아없거나 여론전을 해서 그 회사 기업 가치를 띄운 다음에 나가는 독수리 펀드라고 돌리죠. 벌처 펀드라고 돌리는데 아주 먹잇감을 지유하게 노리는 펀드로도 유명한 엘리엇.이 이 펀드가 룰레몬의 대주주에 등극합니다.이 고급 요가복 만든 룰레몬의 최대 주주 중에 들어와요. 탑 5 안에 들어옵니다. 자, 그래서 뭐 하냐?

10. 제가 말씀드렸듯이이 엘리엇 해치 펀드가 들어오면 하는 건 똑같아요. 그냥 회사만 다르지 맨날 들어와 가지고 일단 지분을 매입한 다음에 자, 그다음에 회사를 다 갈아엎습니다. 일단 CEO를 바꾼 거부터 해요. 자기 입맛에 맞는 회사 체질 개선을 할 수 있는 경영진을 추천을 하고 이제 투표권을 얻기 위해서 이사회 의석수를 차지하고 그다음에 경영권에 적극 개입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요구한 것들도 보면은 이제 룰루레몽의 문제점들 다 파악해 가지고 다 정리하라 이거죠. 그러니까 뭐 재고도 정리하고 시스템 전면 개편하고 마진 구조 개선하고 예를 들면 뭐 제가 읽어 보니까 룰레모님 신발이나 이런 것들 돈 안 되는 것들 라인업이 너무 많다.

11. 다 없애라 뭐 이런 것들 하는 겁니다. 부진한테 카테고리 정리. 그다음에 너무 브랜드 충성도가 낮아졌다. 로열티 강화해라.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주가를 띄우기 위해서 막대한 현금 흐름을 넣어 가지고 지금 룰레몬이 현금 흐름은 좋거든요. 현금 많이 쌓아 놨어요. 자사주 매입을 더 해라. 뭐 예를 들면 배당을 해라 할 수도 있겠죠. 요런 식으로 기업 가치를 띄우는 주주들한테 좋은 행동들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어, 요런 것들이 이제 이뤄지면 회사가 이제 주가가 바닥을 치고 좀 살아날 수 있으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좀 눈 여겨 보는 것도 있겠죠.

12. 그래서 지금 나이키 룰레면 살아는 거예요라고 하시기보다는 요제 요렇게 매입해 가지고 아, 드디어 회사가 이제 턴어라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구나. 좀 흐름이 보이겠구나. 관찰 한번 해 봐야겠구나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렇게 보시는게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거 말고도 엘리어나 내부자가 매집하는 내역들은 제가 계속 업데이트해서 소수견이나 26 특강에 계속 넣어 드릴 예정입니다. 요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또 있습니다. 자 제가 이번 주뿐 아니라 최근 들어서 내부자나 유명 해치 펀드가 줍줍하는 주식들 공통점 한번 계속 보시라고 가져오는 건데요.

13. 타겟이라는 유통 체인 기업이 있습니다. 자, 요거는 조금 친숙하지 않으실 수 있는데 미국에 월마트도 있고 코스트코도 있고 타겟이 일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월마트는 우리나라 이마트 정도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코스트코는 아시잖아요. 그래서 월마트나 코스트코는 식료품들을 많이 파는데이 타겟은 식료품보다 약간 의류, 가전, 홈, 인테리어 이런 것들이 좀 더 비중이 높아요. 그래서 가장 경기에 민감한 마트입니다. 그니까 월마트가 주가가 잘 안 빠지는 거는 경기에 안민감해서 식료품은 물가가 오르더라도 사 먹어야 되니까 주가 방어가 잘되는 대표적인 방어주인데 타겟은 어 이런 경기에 가장 민감한 경기 소비제 비중이 높은 마트라서 주가 변동폭이 높습니다.

14. 그래서 지금 보시면 주가가 64% 빠진 적도 있었고 41% 빠진 적도 있었고 지금 63 빠져 있죠. 공교롭게도 지금 거의 다 제가 말씀드린게 한 60% 넘게 빠져 있습니다. 여기에도 이번 주에 요런 것들 전문적으로도 담당하는 해지 펀드가 있어요. 톰스 캐피탈이라고 있는데 톰스 캐피털. 자,요 회사는 저도 처음 소개드리는데이 행동주의 펀드가 최근에도 뭘 했냐면은 여러분 시리얼 그 켈로그 시리얼 아시죠? 켈로그나 프링글스 과자 만드는 그 회사를 2024년 5월에 저가에 매입한 다음에 3개월 만에 그 초콜릿 만드는 M&M 초콜릿 만드는 마스라는 회사한테 팔아 넘긴 걸로 또 성공 신화가 또 하나 쓰여진 해치 펀드기도 합니다.이 사람이 창업자인데요.

15. 자세히 알 필요는 없지만 요런 식으로 소비 관련 회사들의 전문 해치 펀드가 또이 톰스 캐피털인데요 펀드가 들어왔다고 하니까 또 시장이 또 기대감을 가지는 것도 있습니다. 야 다음 차례는 타겟인가? 타겟 한번 띄우고 나가려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시리얼 회사도 저가 매수해 가지고 매각하고 최근에는 그 타이레올 만드는 존슨앤 존슨에서 분사한 캔뷰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도 싸게 사서 이제 이렇게 매각하고 뭐 이런 것들로 조금 계속해서 저가 매수 띄우고 나가기 뭐 이렇게 장기 투자는 아닙니다. 행동주의 펀드들은 어 뭐 싸게 사서 같이 투자한다라는 월렌버핏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16. 오해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줍줍해서 우리 장기 투자합시다. 이렇게 보는게 아니라 회사가 많이 저렴하고 최악을 지나서 바닥은 그래도 쳤다. 혹은 잘하면 주가 띄울 수 있겠다. 이런게 보이니까 시도를 하는 거겠죠. 참고로 저도 이제 미국에 갈 때마다 타겟을 들릴 수밖에 없는게 월마트나 코스트코는 차가 있어야지 방문할 수 있는 반면에 타겟은 보통 제가 가는 관광지 호텔 근처에 있어요. 그러니까 큰 편의점이라고 보셔도 무방한데 편의점으로 치기엔 너무 크죠. 미국 땅덩어리 넓어서. 저도 이제 가면은 좀 비싸요. 그러니까 좀 중산층 타겟입니다.

17. 홈, 데코, 인테리어나 뭐 과전, 의류 이런 것도 많고 당연히 뭐 편의점처럼 신유품도 또 파는데 아무래도 비중이 월마트나 코스트코에 비해서는 이런 경기 관련 비중이 좀 더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호텔이나 숙박할 수 있는 도심내 도보권에 위치하다 보니까 좀 더 비쌉니다. 비싸도 어쩔 수 없이 사 먹어야 되는 그런 구조긴 한데 경기를 많이 타니까 요즘 박살이 나 있죠. 중산층들이 이제 안 가니까 멀어도 코스트코 가든지 아니면 저기 제가 말씀드렸던 달러 제네랄 달러 트립까지 가든지 이렇게 가성비 소비를 하다 보니까 애매한 구간에 있는 타겟이 완전 박살이 났는데 여기도 비슷합니다.

18. 여기도 내년 2월에 2026년 2월에 CEO가 교체됩니다. 나이키랑 똑같이 외부 전문가에서 타겟에서 20년 넘게 일한 사람으로 교체가 돼요.이 요즘 트렌드인가요? 한동안은 외부 전문가 영입하는게 또 유행이더니 요즘은 이제 회사를 잘 아는 내부 전문가를 다시 CEO에 앉치는게 또 유행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타겟에 애매하게 포지셔닝 된 것도 고치고 다 뜯어 고친다.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회사가 체제 개선하는데 배팅을 한 것도 있는게 아닌가 싶고 경기 소비제니까 내년엔 그래도 경기가 좀 살아나는 거에 대한 배팅을 하는게 아닌가라고도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19. 자, 지금 제가 계속 공통적으로 경기 얘기 말씀드리죠. 2025년까지는 박살났던 소비제 회사들이 2026년에 조금 괜찮을 수 있다라는 힌트들이 좀 보여 가지고 뭐 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전망이기 때문에 틀릴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그런 공통점들이 좀 신호로 보여서 이제 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제 판단은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이 하시는 건데이 주식을 사자는 말씀이 아니고 공통점이 좀 경기 회복 배팅이라서요 키워드가 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디즈니도 지난주에 말씀드렸으니까 이거 넘어갈게요. 디즈니도 경기 회복주라고 말씀드렸죠.

20. 테마파크도 경기가 살아나야 사람들이 테마파크 가지. 돈이 없는데 경기가 너무 어려운데 테마파크 갈 여유가 없죠. 집에서 넷플릭스 봐야죠. 유튜브 봐야죠. 그렇죠. 밖에 나가면 다 돈인데 참물고 한번 나가면 돈이 얼만데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것도 경기 회복주인데 디즈니도 내부자 매수도 최근에 있었다. 12월에 2025년 12월에.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어, 요거는 사실 미국 주식이 아니라서 제가 말씀을 드릴까 말까 해서 넣었다 뺐다 했었는데 이번 주에 그냥 넣어서 말씀드릴게요. 명품 기업이죠. 유럽에 상장되 있는데 루이비똥 루이비똥을 유명한 LVMH도 지금 내부자가 엄청나게 사드리고 있습니다.

21. 제 말 그대로 엄청나게 해요. 이것도 역시 경기 소비제죠. 경기가 살아나야 됩니다. 아 뭐 명품은 경기 안 타지 않나요? 그러실 수 있긴 한데 이번에는 어쨌든 2022년부터 박살이 나 있습니다. 아무래도 중국 경기를 많이 탄다고 합니다. 무시 못 하죠. 중국인들 명품 비중이 압도적이라서 MVMH도 타격을 받았는데 2023년부터 1년 2년 3년째 지금 내립 빠지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반토막이 난 상황이에요. 최근에 조금 올라서 -30이긴 한데 FMH 정도 되는 명품 그룹이 50% 빠진 것도 이번에 거의 유래가 없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이에요.

22. 그래서 루이빗똥이나 디올 셀린느 팬디 등 제가 이제 명품은 잘 모릅니다만 요런 것들 주로 소유하고 있는 브랜드 지주사죠. 프랑스의 루이비똥 가문이 회장하고 이제 자식들, 자녀들이 운영하고 있는 가문에서 잡이 들여서 지금 주식을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집중 매수를 했습니다. 그 얘기는 이제 조금 과장 해석을 못하면 내년에 터너라운드를 배팅을 하고 있다. 혹은 적어도이 회사 주가가 지금 비싸지 않다라고 생각해서 산다고도 해석이 가능할 수 있겠죠. 조금 더 시각적으로 보여 드리면 왼쪽에 초록색 점이 찍혀 있는게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요게 빠졌을 때 요때가 반토가 났을 때입니다.

23. 집중 매수 들어갔습니다. 2조원 이상 샀으니까 어마어마하게 산 겁니다. 그리고 회사 자체도 자사주 매입. MVMH도 자사주 매입을 2025년에 그 어느 때보다도 역대 최대 1조원 이상 했으니까 합치면 뭐 3조원 넘게 했습니다. 회사 전체 유통 주식의 0.5%인가를 매입했다고 하니까 거의 싹쓸리 한 거죠. 그래서 엄청나게 지금 사드렸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제가 이제 최근에 어떤 명품 쪽 보고서를 좀 보더라도 애널리스트 쪽 분들은 2026년에 조금 그래도 명품 시장이 바닥 칠 거다라고 좀 보는 거 같더라고요. 이게 전망은 언제나 맞을 순 없는데 인도나 중국 쪽에서 조금 소비가 살아나면서 약 3년간에이 소비 침체가 드디어 막을 내리지 않을까라고 좀 기대를 하는 움직임도 있는 거 같고 누구보다도 명품 시장을 잘 아는 수십년간이 시장을 봐온 회장 일가가 이제 매수하고 있다는 거 자체도 큰 시그널이 될 수 있겠죠.

24. 참고로이 회장 자체도 금융위기 때나 코로나 때나 이럴 때 회사 주가 빠졌을 때 집중 매수하는 걸로 원래 유명한 인물입니다. 자, 그래서 좀 공통점들 한번 보시라고 가져왔습니다. 자, 계속 보여 드리지만 내부자 매수는 되게 긍정적인 신호인데 최근 들어서 돈이 몰리는 곳이 좀 있다. 그래서 한번 모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나이키, 룰루레몬, 타겟도 다 경기 타는 소비제들, 루이비똥, 명품주들뿐만 아니라 뭐 디즈니도 있고 제가 중간중간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한번 최근에 또 많이 모여 있어 가지고 신호들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2026년에 트럼프가 선거도 있고 해서 소비 회복에 계속 집중하는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요런 관련 분야 주식들도 관심을 가져 보면 어떨까 생각이 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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